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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엔비디아, 미국채금리, 한국채금리

최창규

Accuracy score-1.4
순 place171
Scored calls2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9.9% / 62.5% / 44.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9% / -0.9%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2.9% / 45.6%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2)#삼성전자 (12)#코스피 (10)#미국채금리 (9)#엔비디아 (7)

How scores are calculated

6일 연속 밀린 코스피, 지금 사야 하나? 실적·수급·금리 총점검하고 가도 늦지 않습니다 /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 #저점매수 #코스피 #증시전망

이데일리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12,974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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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번째 인터뷰는 최창규 미래스 자산운용 본부장님 모시고 시장 얘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네. 음. 첫 질문을 뭘 드릴까 고민을 계속 하고 있는데 네네. 네. 뭐 또 보무장님이 생각하시는 지금 시장에 대한 보무자님 판단이 있으실 테니 일단 그거부터 말씀을 좀 듣고 싶네요. 네. 네. 시장에 대한 생각 굉장히 저도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세미나를 많이 다니는데요. 세미나 주제 중에 하나가 어 의심과 확신이었습니다. 저도 세미나 주제를 정 준비하면서 의심이 때 굉장히 많습니다. 야, 사람들이 이렇게 놀라운 실적을 보여 주는데도 불구하고 왜 믿지 않을까?

지금 사람들은 몇 년을 보는 걸까? 올해를 보는 건 정 아닐 거고 2027년을 보는 걸까? 2028년을 보는 걸까? 2090 2029년을 보는 것일까? 아니면 CSMT 사례를 본다면 최소 2030년을 보고 있는 거 같다라는 느낌을 좀 받고 있습니다. 2030년.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아 역시 사람들이 좀 많이 투자자분들이 눈높이가 아니면 기대치가 좀 많이가 있구나라는 것이 저의 의심의 가장 큰 근거고요. 확신은 또 어디서 들고 있냐? 확신은 또 여러 가지 좀 측면에서 들고 있는데 제가 AI를 쓰고 있습니다. AI를 많이 쓰고 있고요.

AI를 써서 방송을 준비한다든지 AI 써서 세미나를 준비한다든지 그러면서 저의 성장성, 저의 능률이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예, 실제로 많이 늘어 늘어났고요. 그러면서 야, 좀 더 좋은 AI, 내가 톡해도 얘가 악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그런 AI 에이전트 서비스들이 조금만 더 등장을 해 준다면 그리고 제가 지금 안경을 쓰고 있지만 스마트 글라스가 정말 도입이 돼서 제가 노트북 안 보고 안경상에서 프롬프트를 본다든지 화면을 보고 행동하는 그런 피지컬 AI가 도입된다면 저는 과감하게 돈 쓸 준비가 되어 있거든요. 네. 예. 그렇다면 저는 이런 걸 보면서 확신을 또 갖고 있습니다.

분명히 AI는 우리 세상을 바꿀 거다. 어떻게 바꿀 거냐? 성장성이라든지 능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획기적으로 바꿔 줄 거다. 그리고 이렇게 바꿔 주는 시기가 온다면 더 많이 쓸 거다. 더 많이 쓸 거다. 지금 사람들이 막 AI 프론티어 모델들이 경쟁을 하니까 야, 메타 써야 돼. 클로드 써야 돼. 채치피pt 써야 돼. 이런 시기가 왔지만 아마 놀랄 만한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등장을 한다면 너나 없이 할 것 없이 대중적으로 쓸 거고 그러면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된다면 지금은 부진을 겪고 있지만 반도체, 인프라, 전력, 냉각, 광통신 더 필요할 수밖에 없다라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의심과 확신이 충돌하고 있는 그런 시기다라고 저도 정의를 좀 내리고 있고요. 그런데다가 지금 의심과 확신을 계속 오락가락하게 하는 변수들이 너무나 많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당장 오늘 오후 3시에 TSMC 실적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물론 시장에서는 TSMC 실적 좋게 나올 거다. 이런 얘기들은 뭐 누구나 다 하는 거고요. 얼마나 더 설비 투자를 늘릴 건지 그죠. 그리고 향후 가이던스를 얼마를 제시할지 이런 거에 따라서 아마 오늘 주가도 장후반부 주가도 많이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고요. 오늘 CPI 나왔습니다.

CPI 나왔는데 에너지 가격 드디어 에너지 가격이 물가에 반영되면서 CPI가 높게 나왔으니까 이제 디젤류 당장 생산자 물가에도 디젤 유가라든지 이런 건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오늘 밤에 내일 내일이죠. 내일 PPI 나올 텐데 PPI도 높게 나오고 만약에 CPI, PPI가 이렇게 높게 나와서 물가가 미국 물가가 이제 단순한 에너지 가격 스파크에 따른 단순한 상승이 아니라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지면 어떡할까 이런 고민들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시점이거든요. 그래서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은 의심과 확신이 충돌하고 있는 시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오늘 많이 떨어졌어.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많이 떨어졌어. 한번 저가 매수 들어가 볼까? 글쎄요. 저는 이게 저가일까라는 의심도 좀 있는 상황이니까 최소한 오늘 나올 TSMC 실적 그리고 또 다음 주 되면은 한국 금통이 있습니다. 예. 금통위에서도 또 슬금슬금 가게부채 얘기. 또 가게 부채도 굉장히 심각합니다. 저희 주변에도 최근에 결혼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집을 알아보고 있거든요. 근데 주담대 대출 이자율 얼마줄 아십니까? 혹시? [콧방귀] 요즘에 한 7% 전후하자. 8%까지 예. 그러면 또 가게 부채 얘기가 또 나올 거고요.

또 부동산 가격 얘기가 나올 거고요. 그러면 7월 8월 백투백으로 금리 올리긴 했지만 이번 달에 금리 올리지 말란 법 없을 수 있거든요. 국정감사 신현성제 나와서 했던 얘기도 분위기는 매파적인 분위기더라고요. 예. 그렇다면 10월 22일 날 금통위에서 만약에 금리를 올린다라고 가정을 하고 그리고 10월 27일 28일 날 또 삼성자 연준 있고요.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 확정 실적이 있고요. 여기서 뭔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큰 감동을 주는 실적을 발표하지 않는 이상 시장에서는 기대치 하회야 세로니야 이렇게 또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런데다가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에 예정되어 있지 [목을 가다듬음] 않습니까? 이렇다면 글쎄요. 지금은 너무 두들겨 보고 가야 될 돌다리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저도 의심과 확신이 충돌하고 있는 상황이고 두들겨 봐야 될 돌다리가 너무나 많다면 지금 주가 조정해서 5,500포인트 5,000포인트 중반까지 왔다고 해서 여기서 아 나는 됐어.이 정도면 뭐 전체 내 물량을 다 매수로 들어갈 거야. 물탁이 들어갈 거야. 이런 의사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은 시점이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콧방귀] 이게 사실은 나오신 분한테 그래서 지금 삼성자 사요 말아요.

이렇게 물어보는 질문이 참 무식한 질문이긴 합니다. 근데 어 뭐 그 무식한 질문을 누군간 해야 되니까 저도 좀 하고 있긴 한데 오늘 본부장님 말씀도 그다음에 앞서 이제 출연하셨던 이동구 대표님이나 이제 박천수 대표분들 말씀도 역시 다 사실은 여러분들께서 판단하실 때 필요로 하는 좋은 참고 자료 중에 하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것 같고요. 뭐 범장님이 지금 사지 마세요 한다고 사시려고 생각해 보니 안 사고도 그러지도 않지 않습니까? 우리는 또. 근데 좋은 참고라 말씀을 좀 드리게 되고요. 그다음에 대표 본부장님 말씀하신 의심과 확신.

의심은 지금 이렇게 보면 의심이고 조금만 눈을 떠서 보면 한 15도만 이렇게 올려보면은 확신이 확신이죠. 왜냐하면 엔비디아 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아직 엔비디아 탄탄합니다. 예. 네. 뭐 한국이 특히 뭐 어제 같은 경우 일본도 탄탄했었고요. 뭐 어 눈을 좀 크게 뜨면은 미국 뭐 빅테크 기업들 특히 애플 같은 기업들은 또 탄탄하거든요. 이런 걸 봤을 때는 어 시청자분들 많이 실망하지 마시고요. 아직 구조적으로 뭐 무너졌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지금 노이즈가 좀 확산되고 있는 그런 과정이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노이즈 중에 하나가 저는 엔트로픽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에 얘기가 나왔는데 일단 뭐 흑자로 돌아섰단 얘기도 있고 근데 뭐 좋은 얘기도 있고 좀 부정적인 얘기도 있고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저도 엔트로픽을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이유가 아까 이제 시작하기 전에 앵커 님이랑 말씀을 나눴던게 이런 국면을 타게 하려면 획기적인 AI 에이전트 모델이 아니면 AI 프론티어 모델이 등장해야 된다라고 강조를 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엔트로픽을 좀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숫자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매출 자체는 굉장히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1분기 47억 달러 매출해서 3분기 168억 달러까지 무려 네배 정도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기업용 엔트로피 같은 경우에는 B2C라기보다는 B2B에서 많이 쓰고 있고요. 예. 저희 회사도 엔트로픽을 B2B로 쓰고 있는데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가 실제적인 매출을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엔트로픽을 바라볼 때 뭘 바라보냐? 이제 성장률 47억 달러, 168억 달러 그러면 그다음 단계는 뭐 320억 달러 뭐이 정도 성장률을 보여 줘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보여주기에는 너무 경쟁자들이 짱짱합니다. 오픈 AI 가만히 있나요? 최근에 최지피디 다트라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발표를 했거든요.

구글 가만히 있나요? 제미나이 아르곤이라는 이름도 멋있습니다. 아르곤 그건 뭐예요? 또 AI 에이전트 서. 그것도 에이전. 아 그니까 구글도 A를 내놨군요. 걔네는 B2 B입니까? B2입니다. 아 그건 B2 C예요. 그럼 메타 뮤즈에 이제 경쟁이 되겠군요. 맞습니다. 아르건도 지금 제가 재미나이한테 물어봤습니다. 방송 준비하기 전에 야 아르건 쓰려면 어떻게 써야 돼? 성능은 어떻게 나오고 있어? 최근에 배츠마크 성능 어느 정도 나왔어라고 물어보니까 친절하게 아르쳐 주더라고요. 아직까지는 뭐 200달러짜리 300달러짜리 구글 AI 프로를 쓰고 있는 사람들의 한해서 풀어주고 있지만 분명히 아르곤이라든지 이런 구글들도 굉장히 짱짱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들을 등장시킬 겁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앤트로픽은 지금 여태까지 보여줬던 성장률을 앞으로도 보여줄 수 있어. 여기에 사람들의 퀘스마크가 달린 거고요. 앤트로픽이 퀘스턴 마크가 달리니까 당연히 야 이제 AI도 포함가 봐. 이제 데이터 센터 더 필요 없나 봐. 이런 논리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엔트로픽에 11월 말 IPO 예정되어 있는데 여기서 모든게 결판이 날 것 같아요. 아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수요가 얼마나 몰리느냐.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그 전까지 어 엔트로픽 입장에서도 굉장히 이쁜 재무제표 아니면 이쁜 성장률들을 과감하게 시장의 장미빛 그림을 그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 11월 말 안트로픽의 IPO 전까지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의심 굉장히 많이 일어날 거예요. 의심, 경쟁, 또 치열한 생존 싸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날 거고요. 그 과정에서 우리는 옥석을 좀 잘 골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시장과 관련해서 가장 사실은요 매출 이슈 나오기 전에까지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국채금리였습니다. 맞습니다. 운영사이에 있으니까 뭐 사실 채권 시장 이런 부분과 그 사실 토론 전체 시장을 자산 시장을 다 보시니까 잘 아시겠습니다만 그렇습니다. 뭐 국채 금리가 올랐다 그러면은 죽수고 국채 금리가 좀 떨어졌다 그러면 반등하고 뭐 이런 식의 변동성이 계속 됐었는데요 매치를 보면 오늘도 사실 그렇거든요.

CPI가 그 예상치 상해하니까 국채금리 10년물이 5.3% 확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다가 뒷에 장 망을 때쯤 되면 5.2% 밑으로 살짝 또 내려오고요. 그러면 국금리는 이제 그 전처럼 그 어떤 시장에 미치는 파워나 장악력이나 이게 재료를 수의 장악력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이제 낮아졌다라고 봐도 되는 겁니까? 아유, 저는 일단은 금리는요. 시청자 여러분 잘 아셔야 될게 기준 금리 그리고 듀레이이션에 따라서 단기 금리 그리고 장기 금리이 세 가지를 구분해서 봐야 됩니다. 기준 금리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어 연준 같은 경우에는 딱 두 가지만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 물가를 잡고 싶어 아니면 고용을 안정화시키고 싶어. 예. 좋게 하고 싶어. 좋게 하고 싶어.이 근에는가 계속 위로 오르고 있으니까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기준 금리를 좀 올려야 되겠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요. 단기 금리는이 기준 금리에 연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 금리는 정책 금리기 때문에 정책 금리를 올리게 되면 단기 금리 여기서 뭐 단기로 돈을 빌리고 있는 은행들이라든지 이런 쪽은 기준 금리에 연동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단기 금리 참고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단기라고 얘기하면 3년 미만을 단기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그 2년물 국채 2년물이 연준의 기준금하고 연동이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 네. 참고로 한국에서는요. 2년물에서 3년물은 또 중기로 분류를 합니다. 어. 예. 그런 약간 시차가 있으니까 그거 좀 참고하시면 되고요. 장기 금리 같은 경우에는 뭐 경제 성장률, 물가, 앞으로 우리 성장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게 장기 금리거든요. 그 결국은 미국 경기가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AI가 성장률을 너무 뻔질하고 있어. 이렇게 생각한다면 장기 금리 올라갈 수밖에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는 좀 약간 장단기 금리가 다르게 움직였어요.

네. 단단기는 좀 올라가고. 예. 왜냐면 연에서 기준 금리 올릴 가능성이 올라갔으니까 단기 금리는 올라가는데 장기 금리는 그래 알았어이 정도면 됐어 그러면서 약간 떨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고요. 또 한 가지 신기한 사실이 뭐냐면 최근에는요. 장기 금리 떨어지면 주가 올라가고 장기 금리 올라가면 주가 떨어졌는데 어제는 정반대 현상이 일어났거든요. 그러면서 결국은 어 지금 상황에서는 이런 금리에 대한 이런 시그널들이 생각보다 시장에 미치는 영향들은 약해졌고 오히려 코어위부의 회사체 아니면 AI 기업들의 회사체 조달 금리 그리고 AI 회사체 기업들의 GDS 이런 신용 리스크가 훨씬 더 커졌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 제가 오늘이 질문을 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예를 들어서 이제 미국이 지금 국채 금리가 30년물 같은 경우는 지금 5.5%를 5%를 넘어서 그러니까요. 10년 무리에 5.5% 5.23% 왔다 갔다 하는데 이렇테면 이제 그런 거죠. 연간한 연율로 한 7% 정도 수익을 매년 낼 수 있다면 뭐 그게 최고다. 뭐 이런 식의 얘기들이 자산 시장에서 뭐 더 잘하시기 하는데 그죠. 예를 들어서 지금 오늘 문제가 됐던 코어이브 같은 경우는 무담부 채권이라 하는데 회사 얘네들 회사가 15%까지 금리가 같더라고요. 예. 참고로 15%라는 것은요.

1달러의 채권을 발행했는데 85%에 거래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제 사는 사람에서 채권을 사는 사람에서 봤을 때는 예를 들어서 1년에 15%를 준대 아이 그럼 이것만큼 편하고 쉽게 돈 버는 그런 투자가 어디 있어? 생각하실 법하다. 그렇게 되면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때는 위험 자산인 주식보다는 훨씬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이쪽으로 가는게 낫지 않느냐. 또 실제 시장에서는이 채권과이 그 주식간의 위험 자산의 그 비중이 한 3% 포인트 정도 전달하더라고요. 그렇죠. 5%면 주식에서 8% 이상 수익을 내야 되는데 지금 상황에서 과연 8% 수익을 내기가 쉽냐?

그러니 채권으로 자금이 더 들어가는게 아니냐? 주식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게 아니냐. 이런 우려도 하는데 그건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입니다. 저희도 아침에 목요일 아침마다 회의를 하는데요.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야 이러다가 만약에 국채 금리가 미국 장기체 금리가 5.6인데 5.6이 아니라 6%까지 가면 어떡하지? 그러면 주식을 할 필요가 있을까? 그렇죠. 미국 장기금 5. A나 등급의 회사는 오히려 7% 8% 준다 얘기거든요. 예. 그렇다면 굳이 주식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의구심이 진짜 떠오르고 있고요. 실제로 ETF 제가 ETF 전문가지 않습니까?

네. ETF 보면 머니마켓 ETF 아니면 단기채권 ETF 아니면 중기채권 ETF까지 최근에 채권 ETF 쪽으로 자금이 몰리고 많이 들고요. 실제로 많이는 아닌데요. 들어오고 있습니다. 네. 이런에는 진금 또는 7% 금리가 현실화됐을 경우에는 머니무브 여기서 머니 무브라는 것은 주식에서 예금으로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런 머니 무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저희는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는 아마 연금 고객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지금 저도 연금 고객 중에 한 명입니다. 저도 어제 MTS 들어가서 연금에서 들어와 있는 예금 참고로 연금 계좌에서 예금도 들어갈 수 있거든요.

예. 예금도 들어갈 수 있는데 예금 금리가 3년짜리 5년짜리 예금 금리가 드디어 4%짜리가 나왔고요. 그리고 증권사가 발행하는 발행 어음 금리도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이런 국면이 지속된다면 분명히 말씀하신 것처럼 주식에서 예금 주식에서 채권으로 머니 무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요. 저도 약간 좀 비겁하긴 하지만 이제부터는 우리 자산 배분을 좀 더 떠올려야 되지 않을까? 사실 그것 때문에 결론은 아마 상반기에는 자산배분 얘기했으면 아마 몰매 맞았을 거예요. 이렇게 주식이 좋은데 무슨 자산 배분이야? 채권 이렇게 안 좋은데 채권을 해야 돼.

이런 생각들을 하셨다면 미국의 장기 금리의 최근 움직임 그리고 한국 장기 국체들도 똑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최근에 슬금슬금 가격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이런 국면이 좀 더 계속된다면 그리고 제가 앞서 말씀드린 타임라인을 보시면 11월 말 엔트로픽 IPO 전까지는 계속 끊임없이 의심들이 일어날 거거든요. 그런 국면이라면 좀 마음 편한 투자 그리고 한꺼번에 들어가기보다는 좀 분할해 들어가는 분할 매수 투자 그리고 또 어 모든 AI 투자자들이 올해를 보는 거 아닙니다. 2027년 2028년 2029년 2030년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도 지금 당장을 볼게 아니라 2027년 8년 9년을 보는 좀 장기 시계열을 놓고 따지는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콧방귀] 사실은 눈앞에 보이는게 지금 현실이기 때문에요. 그렇죠. 예.이 이 의심에 사실 마음이 더 가는 거는 너무나도 당연한인지 상정입니다. 나도 멀리 보고 싶은데 자꾸 고기가 숙여지는 걸 어떡합니까? 내가 겸손에서만이 아니라 그 그만큼 사람이 이제 현실에 더 이제 익숙할 수밖에 없고 천착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오늘 좀 말씀 쭉 듣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어쨌든 자산배분 쪽에 또 본부장님께서 또 잘 아시니까 이게 아까 이제 11월에 TSMC 아 저 TSNC 아니라 그 엔트로픽 상장 때까지 IPO 때까지를 이제 대략 한 달 정도 한 달 반 정도 남았다고 치고

요때까지의 자산배분 전략을 한다면 주식 비중과이 채권이나 다른 것들의 비중을 한 반반 정도 가면 됩니까? 어떻게 보세요? 지금은 반반 정도가 맞는 거 같습니다. 지금 예. 왜냐면 지금은 어느 정도 변동성이 높아져 있고 그리고 시장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은요 신용위험이에요. 신용위험 못 믿겠다. 시장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이고요. 그다음 싫어하는게 못 믿겠답니다. 만약에 제가 오늘 뭐 방송 출연하기로 예상을 했다가 어 저 못 나오겠는데요라고라고 얘기를 하면 그것만큼 실망스러운게 뭐 뭐가 있겠습니까? 근데 코어위부 사태라든지 이런 걸 볼 때 드디어 시장에서는 이런 신용 리스크도 염두해 두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예. 그런 측면에서 뭐 상반기라면 뭐 주식이 7, 뭐 채권 3 이런 7대 3 정도를 얘기했겠지만 지금은 뭐 비겁하지만 5대 5 정도가 맞는 거 같고 지금은 채권도 오히려 초단기체에 집중할게 아니라 중기체 정도까지도 충분히 어 지금 시나리오로서는 뭐 자본 차익도 노릴 수 있는 그런 국면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채권도 너무 초단기체보다는 중기체 정도까지도 지금은 투자 범위를 넓혀도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ETF도 다 있죠. 중 다 있습니다. 예. 초단기도 있고요. 현금성도 있고요. 중기까지 다 있고 장기도 있으니까 지금은 뭐 안 쳐다보셨겠지만 채권도 좀 쳐다봐야 될 시기가 온 거 같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뭐 채권 투자하는 ETF도 뭐 내가 오늘 사고를 테면 일주일 뒤에 팔아도 아무 상관없는 거잖아요. 그 자기가 좀 더 오래 가져가 되는 거고 상. 네. 네. 네. 예. 오늘 뭐 기승전에서 결국 이제 ETF를 뭘 하면 좋을지까지 자산 배분 얘기까지 오늘 최청기 본부장님과 말씀을 좀 나눠봤습니다.고 말씀 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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