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초식이에요. 뭐 여러분 주식 투자 많이 하셨죠. 안 하신 걸 한 계실텐데요 제 아내도 2020년에 처음으로 주식시장이 뛰어든 겁니다. 어디가나 주신 이야기 아닐까 2021년 주가 올랐다고 돈 벌었다고 좋아합니다. 2021년 주가 조정 받으니까 지루하다고 그럽니다. 작년에 주가가 많이 떨어질 건 뭐라고 그럽니까 주식 골도 보기 싫다 제 아내한테 하는 이야기는 꼴도 보기 싫은 주식 그냥 가지고 있어라 제가 명목 gdp로 추정한 적정주가거든요. 우리 일본식 디플레이션 아닙니다. 제가 명목질이 적정 잡념 추적을 보니까 3.7%나 매년 3,700번 성장한다는 겁니다.
주가 장기적으로 오른다는 겁니다. 왜 때로는 과대평가되고 가소평가되죠. 가대평가 됐을 때는 제가 주식 리스크도 관리하십시오 그래서 제가 2021년 2020년 특히 2021년 상반기에 작년 말 기준으로 보니까 무려 24%나 저평가 됐어요. 시간이 가면 여기 옵니다. 지금 여기가 3천이거든요. 시간이 가면 여기 갑니다. 그래서이 길을 가는 과정에서 올랐다 내려 타게 결국이 추세선을 따라간다는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유동성에 비해서도 과대평가 냈다가 이제 가서 평가 됐고요 이제 이 자리를 찾아가는 가장입니다. 여러분 제가 여러분한테 늘어서 자주 말씀드리고 일평균 수출 금액이죠.
물론 코스피가 좀 선행합니다. 근데 2021년 6월에는요 코스피가 1평균 수출 금액에서 36%나 과대평가되었었어요. 이때 그 갔을 때 아니었습니까이 무렵에 제가 그 국민일보하고 인터뷰하면서 2200을 잠깐 저 수치를 내놨더니 제시했더니 9m 2200까지 떨어진다 이렇게 제목을 드러났더라고요 댓글이 다 여기였다는 겁니다. 우리 선생님도 그래서 그 키자가 그러더라고요 나중에 하도 댓글이 여기 많고 자기한테도 기사를 쓴 자기한테도 거의 다 여기였다는 겁니다. 자기가 그 기사를 읽어보라고 말을 못했다 나중에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 이렇게 가드 평가됐었어요.
이렇게 카드 평가된게 2007년 한번 있었습니다. 예로 이때 무슨 일이 있었죠. 이때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하니까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애대만이 축소된다고 다양한 스스로 수입을 해야 된다고 은행대로 추시경 펀드 캠페인을 했었어요. 제가 그때 hr을 용서 소장을 했었습니다만 h 은행도 십접판드 캠페인을 했습니다. 8절을 왔어요. k은행 에스링터만이 왔습니다. 그렇게 모아주니까 자상하는 용사들이 계속 숙취하면서 이렇게 가드 평가를 만들어 놨죠. 그리고 2008년 2기가 오니까 제가 이때도 또 미리서 말하다가 좀 많이 얻었다고 왔습니다만 해소되지 않습니까 144조 같은 주식이 72조까지 주식 교반들과 줄어든 거예요.
반은 아니겠지만 일부 우리나라 개인들은 생활비가 없어 가지고 손해 본 주식에 해야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뒤로 좀 증가했으면 지금도 백조 안팎이거든 144조 아주 훨씬 미칩니다. 근데 이번에는 누가 이렇게 가드 평가를 만들어 놨습니까 통화 캐빈은 그 뒤에 누가 있었죠. 정말 다양한 유튜브들이 그분들이 이렇게 가드 평가를 저는 만들어 놨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결국 거품이 꺼졌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HP 필터로 계속 그 추세에서 얼마나 벗어났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제가 추세에서 좀 이의로 7% 10% 벗어나면 주식 비정제는 줄인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거 5월 6월과 아니 6 7 8월 이렇게 추세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저는 그 주식 표정 여러분 이런 기준을 가지고 저는 늙어 운영하기 때문에 제가 주식에 올랐을 때 제 수익률 계좌가 굉장히 나쁩니다. 근데 아무리 작년 가치 주가가 많이 떨어졌어요. 저는 마이너스 수익이 났네요. 저는 첫째 둘째 세트여서 원금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니까 이번처럼 정답이면서 리스크를 원금시키는게 가장 중요하고 안정적 스윙을 내기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제가 두 계좌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 하나는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계좌와 하나를 계속 운영하기도 하고 수익률이 어느게 더 높겠어요.
운용하는 계좌가 더 높습니다. 10월 초 중순까지도 갈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 그동안 5월 8월 6월 6월 8월이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9월에 떨어질 때 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보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월별로 일변 하더라도요 9월 달은 조정이 조금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면에 주식을 하시면요 선행기술 증가하고 아까 단기 순환사 우리 경기 서서히 이제 내년에 들어서 어떻게 12월에는 수출이 증가하면서 뉴욕시도 확장할 것이다 그거는 큰 호재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 아파트 가격 정을 많이 떨어졌죠.
급락은 끝난 것 같습니다. 금당은 끝났는데 이게 이거 추세적으로 어른대로 좀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한국은 금융안전보고서에서 제가 pir이라고 그러는데요. 서울의 경우 소득이에 비해서 집값이 장기 평균이 8.9배였었는데요. 조금 더 떨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아니면 부모에 있는 소득이 올라갔던 지역 근데 소득 올라가는 속도는 굉장히 둔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난 2분기 우리가 명목 소득이 마이너스였습니다. 실질은 -4%였어요. 그 물가를 오르는데 우리 임금이 그렇게 안 올랐다는 그러면 여기 월남이 어디야 되겠어요. 집값이 좀 더 떨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집값은 아직도 과대평가형에 들어섰다 그 다음에 월세에 비해서도 이게 지금 과대평가 됐죠. 이거는 제가 작성한게 아니라 한국은행 데이터를 이용하고 간 거예요. 집값은 아까 주가는 제가 가수평가에 들어섰다 이런 말씀을 드렸지만 집값은 아직도 과대평가에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산배분이에요. 우리 가게자산 중에서 76%가 부동산이죠. 전월세 보증금을 빼면 금융지역사는 16% 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50대 60대 이분은 80% 이상이 이분들은 그 부동산이거든요. 사실 어쩔 수 없는 우리 어르신들이 집안을 이것마저도 이동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동할 수단이 그 주택연금제도라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우리에다 돈 맡기고 물론 59세 이상 부엌인데 조만간 12억으로 정부에서 학대하겠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은행에다 침 맡기면 매형을 마실 때까지 계속 돈을 주는 거거든요. 1차는 굉장히 바람직한 제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르신들한테 선배가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참치가 존경하는 선배인데 이분은 장기 기증이 다 서약서 다 써놓고는 그 다음에 연금 받고 있거든요이 주택연금도 받고 있습니다. 굉장히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 선배를 보면서 참 잘 살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부동산 비중이 너무 높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우리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이 일본기 이제 8월 9월 갑이 2분기 데이터가 발표가 되는데 5천조가 넘었죠. 그런데 그동안 은행의 예금 현금 및 예금 주로 2021년에 43번 4%에서 20245.9 올릴 분기 46평 9%까지 은행적으로 돈이 많이 들어갔죠. 왜 그렇습니까 은행 금리가 많이 줬기 때문이에요. 작년에은 내 줄지 참 궁금하다 이런 질문을 남기고 나왔습니다만 그만큼 금리가 높아졌다는 겁니다. 지금 뭐 3.56%까지 떨어졌다고 지금 일본에서 다시 4% 주더라구요 작년에 들었던게 만기가 돼 가지고 빠져나가니까요.
그 돈을 다시고 유치하게 해서 4% 준다고 그러는데 굉장히 높은 겁니다. 다만 내년 상반기 가면은 3% 안팎 하반기 대운영감을 2%대 진입할 거예요. 그만큼 우리 경제력 왔을 때 금리는 높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채권 비중이 3% 밖에 안 되는데요. 아까 채권금이 장기적으로 떨어졌다 제가 작년과 3분기 채권 사시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떨어지다 금리가 올랐는데 다시 채권을 살 기회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채권 투자도 꼭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 3%인데요 최소한 10% 이상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가 채권을 사면 경제 흐름을 공부할 수가 있습니다.
채권에는 미래의 경제선 미래 물가가 들어오는 거예요. 채권을 사시고 채권 금리를 보면은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시경이 흐름을 알 수가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꼭 채권 투자를 하셔야 돼요 그다음에 주식 비중이 23%까지 갔다가 작년에 19.7%가 떨어졌고 올 1분기에 주가가 올라가지 21.8% 출시 양이 늘어난 거 아닙니까 주가가 이렇게 올라갔는데요. 23% 될 때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명목 GDP 뉴스 출입해서 우리 코스피가 2 30% 가재평가 됐을 때였어요. 이때는 우리가 정말 많은 관심을 가졌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지금은 그런 모든 경기 집회에서 저평가 됐거나 아니면은 주가가 제자리 그 일편지 수출입에서도 거의 병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이럴 때 왜 주식 시장에 관심을 덜 받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오히려 늘려야 된다 그리고 은행에 지나치게 높다 이걸 줄여 가지고 채권 비중 늘리고 주식 규정 늘릴 시기다 올림피종은 여러분 투자 목적에 따라 달라요 그런데 월급 저는 이번 거 조정국면에서 뭐 채권 주식 비교한다면 주식 비중 한 70%까지 밀려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는 거고요 물론 우리가 미국처럼 주식들이 많이 해서는 안 됩니다. 미국 가계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50.4%나 돼요 근데 미국의 가게 자산 뉴스 장기 평균 주식 비중이 43%입니다.
지금도 미국은 너무 높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한테 중화일보에 실리지의 칼럼을 그제 보내드렸었죠. 제가 미신용 국제수익률이라고 미국 s&p 500하고 이렇게 상암 분석을 해보니까요. 19개월이나 설명하는데 그 선행성을 고려하니까 앞으로 1년간 미국 주가 별로 안 좋습니다. 차렷박스권 아니면 하락이에요. 아직도 과거에 비해서 주식 비중이 너무 높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주시는 그렇게 투자 많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가 해외 주식 투자하는데요. 지난 작년 말 보니까 미국 비중 61%더라구요 유럽 비중이 15% 일본 3.0 중국 2.7 저같은 미국 비중 30%야 60%에서 제가 다다음 주에 이제 국민연금 강의를 가는데요. 요청한 데서 국민연금한테 채언 그 피지로 요약하라고 국민연금이요 저도 국민연금 받고 우리 박사님도 받으실 텐데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