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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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현재 시장은 악재가 쌓여 급락 중이나, 해소 시점 이후 반등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공포보다 종목별 선별과 내년 실적 관점의 대응이 필요하다. [시장 상황 진단] 최근 코스피가 3000선이 무너지며 약 10% 하락(2950대)했다.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 중국 전력난, 천연가스 가격 급등,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 내년 실적 추정치 하향이 악재로 꼽힌다. [수급 및 유동성] 개인 매수 체력이 예전보다 약해졌고, 외국인 순매도(2조 규모)를 받아주지 못했다. 정부의 신용대출 규제 등으로 유동성이 위축된 점이 하락 배경으로 제시된다. [반등 시나리오] 미국 사회지출·인프라 법안 합의 가능성, 부채한도 협상(18일 시한) 타결 기대가 단기 반등 요인이다. 11월 중국 정치 이벤트 이후 중국 정책 완화 가능성도 언급된다. 다만 당장 상승 모멘텀은 부족하다고 평가. [내년 투자 관점] 공급 병목(반도체·자동차·천연가스 등)은 코로나 종식과 생산 재개로 시간이 지나면 해소될 것으로 보고, 내년 실적이 개선되는 업종에 집중하라고 권고한다. 연말 지수 반등 기대는 제시하되 시점은 불확실하다고 봤다. [유망 업종 제시] 리오프닝(항공·정유·타이어), 친환경(수소·태양광, 태양광 솔루션 기업), 철강·건설(정책 수혜, 저평가), 폴더블·엔터·드라마(K콘텐츠), 설비투자 확대(전력기기,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반도체 후공정)를 기회 업종으로 정리했다. [주의 업종] 진단키트(올해가 피크, 내년 실적 감소), 해운(내년 운임 하락 우려), 골판지(비대면 수요 감소 우려), LCD·메모리·가전·PC/노트북 등 IT 수요 업종은 내년 상반기 실적 꺾임 전망. 다만 메모리 하반기 회복 가능성도 일부 언급. [개별 종목 의견] SK하이닉스: 메모리 단일 사업, 주가가 바닥권에 가까워 보이며 추가 하락 시 매수 고민 가능 (역발상). 삼성전자: 파운드리·폴더블 기대감이 있으나 성과 확인 전까지는 관망; 장기 투자자는 보유 가능, 단기 트레이더는 부담. LG디스플레이: LCD 다운사이클은 반영됐고 OLED 신규 수주 성과가 주가 상승 트리거로 제시. [리스크] 미국 정치권 협상 실패, 중국 규제 지속, 내년 하반기 업황 반전 여부 불확실성. [출연자 전망] 단기 불확실성은 10월까지 이어질 수 있으나, 11월 이후 중국 모멘텀과 내년 설비투자 사이클로 연말에는 시장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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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러면 오늘은 2분과 함께 좀 시장 전망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고 있는지 그리고 포트폴리오 전략을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베스트 투자 증권 디지털 사업부 5 염 승환 의사와 함께 입니다. 어서 20년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참 이럴때가 전문가들에게 이렇게 질문 할 때도 저도 첨 곤욕스럽게 습니다. 그러니까 매일매일 새로운 악재가 터진 다 라기 보다는 기존의 악재가 계속 이제 쌓이고 쌓인 상황에서 뭔가 좋은 돌파구가 없어 보이니까 시장이 급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 건데 그래도 뭐 오셨으니 어제 금 납 짱 그리고 요즘에 이렇게 힘없이 빠지는 시장 들 어떻게 보시는지 와 아 이것도 의문이긴 한데 언제까지 계속될까 라는 좀 걱정거리 이들은 있거든요.
어떤 뷰 가지고 계십니까 하니 뭐 누구도 그걸 뭐 알 순 없겠죠. 사회 정확히 언제쯤 한다면 할지 근데 이제 아마 이거 시청자 그는 다들 답은 알고 계실 거에요. 그니까 왜 빠졌고 또 어떨 때 올라갈 수 있는 이 날 수 있는 이제 그 어떤 이유들이 있어요. 올라갈 수 있는지도 아마 충분히 뭐 많이 보신 분들을 알고 계실겁니다. 해서 뭐 저도 뭐 뭐야 20 드린다 모여 3 뭐 홍가 리스크도 있었고 뭐 미국의 어쨌든 분제 부채 1 오늘 그래도 세력의 마음대 미국 증시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사회 지출 법안에 대해서는 좀 금액 맞추겠다 약간 이제 합의하는 듯한 대형 스가 나왔는데 그러니까 오늘 시장에서 오는 미국의 오른 가장 큼 대게 그 없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악재가 그 부채한도 협상이 안 되고 인프라 부자 법안도 이번달 멜로 연기가 대해서 한번 급락을 했는데 그게 5 이렇게 되면 또 뭔가 합의가 되지 않을까 이런 얘기 나오니까 바로 반응을 해요. 그러니까 언제 이게 좋아질지 우리 몰라요 근데 탑은 다 알고는 있어요. 이런 것들이 해소되는 시점부터는 올라가는게 올라간 흐름으로 전개가 되는데 다만 이제 이고 이것때문에 모든 압제 해소됐다 고 볼 수도 없는 거네 아직도 중국의 모 전력난 도 있고 또 오늘 또 천연가스 가격이 떠올라 뜨라고 내 10% 달러는 쯤 강했고 여전히 뭐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반도체 나 우리나라 기업들의 대해 내년 실적 추정치가 좀 하향 조정되고 있고 예 그런 것들이 계속 지금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찾고 이제 반응을 하는데 그 상황에서 이제 3002 또 무너졌던 배경은 개인들에 또 매수 체력도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 조 단위로 매수를 받아 준 적이 있었잖아요. 예전에 외국인들이 뭐 2조 파는 날도 그냥 다바다 졌는데 그래서 뭐 삼성인 자나 그 코스피가 굉장히 굳건 했는데 최근에 또 그 신용대출 규제도 들어가고 막 이제 정부에서 계속 이 대출을 옥죄고 있잖아요. 2까지 개입 시험도 입장에서는 매수할 여러분 당이 떨어질 수밖에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좀 유동성의 약간 위축 또 증시가 3 천성이 깨니까 사실은 이 우리가 아는 악재들이 뭐 모르는 악진 없어요. 타라 요 다 아는데 과거처럼 이렇게 좀 체력이 많이 그 단단한 게 아니라 약해 지다 보니까 이렇게 좀 3000 이름 붕괴되는 흐름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코스피가 2950 이니까 10% 정도 빠졌거든요. 개성 되있어서 이게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는 꼭 나와요 10% 올해 3월달에 도 고점대비 건 10% 빠졌다가 3300 가지 갔었는데 결국 그 때도 이제 올라갔던 배 경우 결국 이 이제 경기가 좀 좋아질 거라는 그런 기대가 4 그리고 당장 목 긴 축은 안 할 거다 라는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맞물리면서 증시 까지 올라 갔었는데 결국에 지금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이런 악재들이 조금씩 해소될 때 가는 거니까 뭐 이번 10월에 갑니다. 뭐 11월을 갑니다. 뭐 사실 문제 공연 부린 것 같고 냉정하게 우리가 봤을 때 이게 앞으로 해소될 압제 인지 아니면 계속 이어질 악재는 지역 이에 대한 고민이 전도 필요한 것 같은데 시기보다 더 결국엔 우리가 내년도 그림을 보고 지금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2000 지금 이 11년 10월 이니까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 아 올해 연말까지 어떻게 된다 그것보다도 지금 어차피 3002 깨진 마당에 는 내년도 를 그리면서 내년에 시장이 지금보다 더 좀 괜찮을 찌 그 고민을 해야 되는데 전 총리 괜찮다고는 보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지금의 나온 악재 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하고 뭐 공급부족 이라던가 서 천연가스가 게 급등하는 것도 생산이 안되서 것 4 로 그래서 정상적으로 사람들이 코론 알고 에서 좀 탈출해서 출근하면 생산 재개 되고 뭐 자동차도 좀 약한게 병목현상 때 뭐 그래요.
왜 공급해 줘 이곳도 해소가 충분히 될 수 있고 부채한도 웹상에 이번 즉 18일까지 니까 뭐 당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뭐 안 될 것도 물론 있을 수도 있겟지만 이제 18일까지 민주공화당 이 결론을 내야 되는데 그 상황에서 누구도 아마 큰 짐을 지기 싫 것 같아요. 사장의 5.2 생기니까 그래서 이번달 안에는 미국의 정치권의 불협화음 도 좀 완화될 가능성이 분명히 있고 그 다음 11월달에 는 중국의 또 굉장히 큰 정치 이벤트가 있는것 같더라 고 그러면 그 때쯤 에서 중국의 지주 니나 라든가 중국도 주님 사실 좀 급하거든요.
굉장히 좀 규제만 해가지고 그런 정책들이 조금씩 나오게 되면 그런 것들이 계기로 해서 시장 분위기가 또 굉장히 바뀔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물론 당장 올라간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냉정히 봤을 때는 올라갈 모멘텀이 지금 당장 찾아봐도 없어요. 없지만 이런 것들을 지금 급하게 생각보다 빠르게 좀 반영하면서 내려 왔으니까 여기서 뭐 추가적인 급락에 대한 공포심을 갖는 것보다는 그런 좀 기대감을 가지면서 조금은 지금 한번 뭐 당장 3000 속에 곳보다도 그런 것들을 좀 기대하면서 내가 어떤 게 어떤 종목 아니면 내가 갖고 있는 기업들이 앞으로 지수 올라갈 때 갈 수 있는지 그 고민을 좀 할 때가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사님께서 방금전에 설명해주신 딱 그 부분들 때문에 에 각 증권사 리서치센터 에서도 10월 장 까지는 좀 불확실성 들이 많고 힘들겠지만 그리고 산들이 많지만 못 넘을 산은 아니거니와 11월부터는 중국발 모멘텀 들이 좀 남아 있기 때문에 연말 갈수록 시장이 다시 아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렌즈를 잡아놓고 있는건데요 그 포인트들을 온 잘 정리를 해 주셨고 다만 심리 자체가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고 어떤 다운 사이드를 더 열어 둬야 된다라는 얘기들도 나오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지금 현재로써 가장 큰 고민은 4 포트폴리오를 좀 다이어트를 시켜야 되는 것인가 아니면 나에게 다시 한번의 기회가 왔구나 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인가 여러 갈래 고민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 왔어요. 제가 이제 계속 항상 말씀 에게 본인의 그 왜냐 부자 분들 워낙 많으시니 깐 정말 몸에 1 단 타신 분도 계실 거고 그다음에 뭐 나눠서 하신 분들이 쉽게 단기매매 도 하시고 뭐 아니면 좀 중장 기도하시고 그런 분들이 아마 다대다 쓸 거 같고 아니면 정말 장기적인 흐름으로 뭐 정말 사실 물려주게 딴 마인드로 하시는 분 도움이 되실 거에요. 그래서 각각의 스타일에 따르기 때문에 아 이거이거 는 정답이다 이건 정답이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그래도 분명한 것은 앞으로 좋아지는 기업은 갖고 있어야 되겠죠.
사실은 그래서 좋아지는 기업과 근데 좀 애매한 기업들도 분명히 있을 거고 거기에 대한 내가 의사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 무슨 얘기냐 며 는 분명히 그 앞으로 뭐 좋아지는 흐름 인데 당장 안 좋을 수도 있고 근데 지금은 좋은데 또 내년 이안 주어지는 기업들도 있을수도 있거든요. 근데 내년 쪼 또 잠깐 좋은 것들이 미리 선반형 됐을 수도 있어요. 지금 주가 뭐 대표적인 게 사실 내 녀 안좋게 보는 게 삼성이 자네 예 그래서 지금 주가 이렇게 좀 안 좋은건데 그거를 반영을 하면 당연히 지금 국감이 다 당 이웃 가는건데 매년 거 를 이제 앞당겨서 반응했다 면 활용 그러면은 뭐 내년 하반기 나 2013년도에 내가 그리는 삼성전자 어떨까 그걸 보고 어디가 장기 투자를 한다면 은 가져가는 것도 안에 방법이에요.
근데 내가 짧게 짧게 트레이딩 하는 분이라면 삼성 인자를 갖고 있으면 안되죠. 당인 지금 안 좋은 상황 있나요. 그러니까 각자가 처한 그 어떤 이제 포지션 어떤 이제 뭐 트레이딩 하신분이 건장 겠지 하지만 그 거기에 맞게 같은 종목인데 너무 이 대응법을 완전 달라 지거든 에서 어떻게 그건 좀 각자 색깔에 맞게 해주시면 좋겠고 여전히 저는 좀 중장기 투자 하시는 분이라면 개국에 이제 내년 될 확실히 좋아진 그림이 있는 쪽에 집중하는 게 좀 마 떨어져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종도 한번 말씀 드릴까요. 얜 것이죠. 그래서 고민을 해봤는데 되게 많으니까 사실은 시장을 시장이 좀 너무 안 듣지만 찾아보면 은 정말 기회도 많고 제가 이게 고민을 해 보니까 내년도에 투자 비디오만 해도 최소 1개 이상은 나와요 사실 뭐 어 제가 그냥 몇 개만 거 같지만 대표적인게 제리 오프닝 관련 해가지고 요새 근데 항공 주도 예전에도 한번 좀 잠깐 언급을 드렸지만 그때가 부 달 전인데 지금 사라고 는 못해요.
인양 또 올랐어요. 그럼 항상 또 d 팩 제품 거 밖에 안되니까 그래서 위 오프닝 관련 해 가지고는 지금 좀 모든 기업이 항공 제품에서 드니까 보잉이 항공기를 이제 만들어야 돼요 왜냐 부족하니까 거기 들어가는 부품 4 그 다음에 우리 오프닝 하면 요새 정유나 이런게 가는데 정유가 가는 이유중에 하나가 일단 사람들이 또 이동을 할 거 아니에요. 차를 타고 나온 성수가 그러면 거기에 또 들어가는 그 타이어 타이어 3 오늘 수밖에 없어요. 대표적인 피해자 사신을 그러니까 한번 더 이렇게 우리가 머리를 감 부터 굴려 보는거죠. 그러네 왜냐하면 아예 호텔 카즈는 이런건 이제 너무나 뻔한 거 거 다 아는 거니까 그렇게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친환경 어 뭐 누구나 다 아는 겁니다.
수소 태양과 이쪽 괜찮고 특히 요새 뭐 태양과 에서 1 솔루션 같은 기업도 목표주가 도 올라가고 뭐냐면 올해 내내 좋았던 수선화 태양광 보다도 하다 솔루션 오래된 에 안 좋았거든요. 주가가 그런 미리 선조 좀 받아 내년에 좋아지는 거예요. 그럼 패기 뭐 회사들도 자원재활용 저번엔 보고서 한 번 설명해 드렸던 데 그런 것들 내년까지 보면 되게 좋은 쌀이 그 사이 그리고 그럼 정책 수에는 뭐냐면 철거하고 건설인 데 철강은 중국의 정책 수의 왜냐면 감사한 들어가니까 그래서 최근에 좀 주가 빠져서 저평가 메리트 도 있고 건설은 국내에 정체 수에 또 입자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히트상품 뭐냐면은 어쨌든 폴더블 번 4 당연히 올해 큰 이때 상보 주가는 진짜 빠져버려 있더라구요 근데 기회가 또 온 거 같고 엔터 드라마는 우리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히트 상품들을 아닙니까 그러나 예 뭐 k 컨텐츠 k 팝이 여전히 지금 잘 나가니까 매년 도도 엔터 드라마는 계속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비투자 확대 인데 아직은 이쪽은 주가 들이 되게 약해요. 저는 이제 마지막 부분 설비 투자 확대가 가장 큰 기회가 있다고 보는게 왜냐하면 지금 모든게 공급이 부족하고 다 안좋습니다. 이거를 지금 뭐 악재 들도 있고 여러 또 안되니까 정복과 미국 때 지금 뭔가 법안이 통과되고 도우며 쓰는데 노 쓰잖아요.
근데 아마 평가한 될거라고 보신 분은 제가 발생 거의 없다고 봐요 시간의 문제 근데 그게 통과가 되고 중국도 경제 살려야 되거든요. 근데 이 공급망 이 지금 다 망가져 있어요. 이걸 해소하는 방법은 설비투자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미국 뜰 즈음이 이제 아마 법안 통과되면 대규모 설비투자가 들어갈 것 같아요. 그런데 옛날에는 중국을 이용했다면 이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동북아시아 쪽에 한국 일본 대만 을 이용할 가서 굉장히 높은데 거기에 우리나라 같이 들어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 설비투자 확대 사이클이 내년에 굉장히 크게 나올 것 같아요.
근데 아직은 이거를 좀 주가 들이 반영하고 안하고 있는 것들은 왜냐하면 이 진짜 그렇게 될까 좀 긴가민가 하니까 지금 당장의 문제가 는 왓 아 예 그런데 이거는 이게 끝나고 나면 은 좀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보면 전력기기 회사들이 있고 또 거기에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솔루션 같은 기업들이 있잖아요. 4 그리고 반도체 도 이제 후공정 설비투자 들어가면 삼성 자 가정 공정은 다 아는데 후공정 은 주로 또 많이 밖에요. 투자 들어갈 때 그러면 요런 싸이클 들이 나올 수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되게 많지만 이게 다 그냥 상식적인 다 우리가 아이디어 떠올릴 수 있는 거야 어려운 것들이 아니에요.
이런 것들에서 기회를 찾아 볼 수 있으면서 지수와 무관하게 놓기에 요인도 많이 있으니까 한번 여러분들이 고민을 한번 해보시면 이까 지금 지수 가지고 뭐 뭐 2,900 깨진다 뭐 바로 3200 겁니다. 이건 사실 의미가 없어요. 늘 당장은 그래서 차라리 지금은 이런 색 터 들을 한 번 더 고민해 셔 가지고 내가 여기서 더치 얇게 썬 터치해 보고 좀 줄일게 있음 다이어트도 해보고 그 고민을 좀 더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좀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업종 분들을 싹 정리를 해주었어요. 위드 코로 나아가 이제 개막이 되면 아 연쇄를 받을 수 있는 업 중 분들이 어디 있을까 도 봤고 구조적으로 또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은 어디가 있는지 또한 실제로 시체를 내놓고 있는 데서 실적 가시성이 있는 종목 분들과 마지막으로 산업이 좀 움추려 들었을 때 관심을 가질 만한 종목 군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 드렸는데요.
여기서만 멈춘다면 이제 어제 눈에도 아프리 아랜 아른거립니다. 뭐 다 좋다는 거 아냐 라고 분명 하실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우리가 그러면 좀 조심해야 되는 업종 군들이 나사 없군 도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죠. 여기에 대해서는 어디어디 곳입니까 요거는 꼭 저의 생각을 해보던 그 이제 매년 추정치가 인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고 애널리스트 최근에 추정치 나오잖아요. 4 그러니까 내년에 조문 제 꺾이는 쪽으로 실적 전망치가 나오는 업종들이 뵙게 있긴 있어요. 예 고 한 것도 좀 말씀드리면 일단은 아무래도 진단 키트 는 꺾일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근데 주가는 제가 봤을땐 대부분 선반형 들은 했어요. 이게 빠진다는 아니에요. 근데 이제 이 기업들이 올라가려면 추정치가 올라감 이제 그 때는 올라가게 찍으니까 그 점을 조명 되시고 그래서 진단 키트 는 일단 누가 봐도 이제 경구용 치료제 까지 나오게 되면 에 수연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올해가 피크 라는 건 뭐 누구나 이거는 이제 길을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럼 해운 도 마찬가지 해운 주 가 어제 굉장히 많이 빠지더라구요 왜냐하면 코로나 일고의 수혜를 많이 받았어요. 다시 뭐 컨테이너선이 뭐 적체가 돼 가지고 운임 지수 가 정말 비정상적으로 엄청나게 올랐기 때문에 근데 사실은 지금도 운임 지승 올라가요 근데 주가는 왜 자꾸 안가냐 면은 내년에 대해 이제 프락시스 4 그 사실 삼성이 제도 그렇잖아요.
실적 너무 좋은데 내년 꺾일 것 같다 이런 주가 빠지는거 랑 좀 비슷하다 그래서 해운 도 지금은 뭐 지금 어제 좀 충격이 나와서 이제는 주가가 좀 매력적인 가격까지 옴 기업들도 있는데 어쨌든 매년 에 대한 전망이 불확실한 아는거 문제 드시고 골판지 도 마찬가지죠. 왜냐면 제언 택트 수 해준 데 정말 절대 저평가 가격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매년 도에 대한 일단 불확실성 이 쫌 아무래도 존재를 하겠죠. 왜냐하면 사람들이 서비스업종 까 해외여행을 가고 그러면 은 아무래도 이 제언 택트 수요가 조금 줄 수 있으니까 그런거에 대한 고민도 한번 해보시고 그 다음에 이제 lcd 또 메모리 반도체 가전 다이제 it 줘 it 쪽은 2pc 라든가 노트북 수요가 워낙 죽었잖아 요 근데 이제 이거는 어쩔수 없어요.
당이 꺽기 입니다. 작년에 너무 좋아 가지고 그래서 아마 내년 상반기까지는 대부분이다 꺾인다 고 보고 있어요. 내 약간 다른 건 내년 하반기에는 또 좋게 보신 분들도 계세요. 그 상반기 하고 하반기에 좀 달라요 4 그래서 일단 내년 상반기까지 안좋은 것들은 뭐 열심히 메모리 반도체가 저는 지금 반영을 했는데 내년 하반기에 추정치가 돌리는 야간권 인것을 그러면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또 상황이 바뀌어 버릴 수도 있어요. 이건 우리가 알 순 없잖아요. 지금 당장 그래서 일단 기대감을 가져본다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지금은 좀 내년도에 전방 드립니다.
자진 걸 좀 염두 해주시고 좀 시간이 걸렸으니까 회복의 그렇게 정 생각을 하신 좋겠습니까 이거는 뭐 제 무 일부 경도 들어갔지만 뭐 제 대한 좀 객관적으로 좀 상황보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실제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 배 거나 좀 이익 증가율이 좀 떨어질 수 있는 업종 분들 6개 얘기를 해줬어요. 진단 키트 해온 골판지와 에시드 메모리 반도체 가전 인데 아무래도 이제 많은 분들의 관심을 갖고 계시다가 보니까 뭐 똑같은 질문이 될 수도 있을 텐데 lcd 나 매물이 반도체 가전 뭐 딱 함에 이제 여러분들이 떠올리시는 lg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될테고 그런데 이게 또 어찌보면 앞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한 업종 분들과 또 교체된 종목 이기도 하거든요.
이 세 종목에 대해서는 그러면 현재 내년 상반기까지는 그렇게 탄력적 이지 않을 거라고 한다 는 하겠읍니까 이게 좀 애매해 줬어요. 그니까 이제 이 3개가 더 색깔이 다른데 그 sk 하이닉스는 그냥 1 메모리 하나에요. 4 그러니까 뭐 다른거 제거할 필요가 없어요. 메모리만 돌리면 되요 가장 간단합니다. 그리고 제일 많이 빠졌죠. 주가 도 그래서 지금 주가는 거의 저는 바닥으로 보고 있고 더 빠지면 사야 된다고 봐야 오히려 역발상으로 그 악재 들을 내년까지 안 좋은거 다 반영을 해 버리고 있어 예 근데 만약에 내년 하반기에 좋아지는 시그널로 만약에 그 업황이 좀 바뀌게 된다 라며 는 또 굉장히 연말 부터는 가파르게 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skin x 는 뭐 매도는 아무 의미가 없고요 오히려 한번 더 빠지면서 매수를 고민할 때다 그러니까 역발상 2조 약간 오히려 너무 최악 이니까 제약을 미리 반응 했으니까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삼성 자금 다른게 3 성장을 하이닉스 보다는 덜 빠졌어요. 잖아요. 덜 빠졌는데 역시 그 파운드리 하고 펄 더블 품 같은 이제 그런 기대감이 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파트의 파운드리 쪽에서 성과가 나와주면 뭔가 좀 기대감이 높은 데 아직 우리가 구체적으로 눈으로 확인이 안 되다 보니까 주가 좀 부진하지만 파운드리 쪽에 성과 나오는 메모리가 싸이클이 계속 지지부진 해도 축가가 그냥 그때 버릴 수도 있었는데 그 이거는 삼성 자가 tsmc 를 얼마나 추격을 하고 또 mna 얼마나 잘 해주고 또 내년에 스마트폰 생각보다 잘 펴주면 stan 이토 라든가 이런 모델들이 그러면 또 변수가 완전 바뀌는 것 인가요 그래서 삼성 자도 지금은 저는 뭐 팔 필요는 없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을 만약에 갖고 계시는 분이라면 더 사는 것 사는 근데 내가 그걸 확인하고 사겠다고 하면 기다려야 되는 거 그리고 심도 있고 lg 디스플레이는 lcd 가사 형성하는 건 누구나 알잖아요.
돼 아직 음극이 중 이동우 높아요. 그래서 빠졌는데 oled 라는 이제 무기가 있죠. 그렇죠. oled tv 그리고 중소형 oled 패널 돼 프레이즈 납품을 하고 여기서 얼마만큼 성과를 내는 니까 내년에 얼마나 잘 체인지를 해 주느냐 여기에 따라서 주가가 또 올라가는 야 결정된 거기서 지금 팔 필요는 없죠. 왜냐하면 이제 lcd 따운 사이클은 다 반영 했으니까 결국엔 신규사업에 oled 가 얼마 선정해 주는 요 그게 결국 주가에 반영될 때 올라가는데 4 그건 계속 관찰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서 각각 세계다 스타일들이 좀 다르긴 달라요 근데 공통적으로 지금 주가 에서 걱정할 필요 없는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좀 주가 상승은 좀 뭔가 이런 이제 모멘텀 들이 조금씩 조금이라도 뭐 건덕지가 생겨서 확인될 때 그 때부터 전방의 바뀔 수 있다 그렇게 보시는 게 맞는 것 좀 이래서 주식 투자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산업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느 정도 방향성을 나왔는데 또 각 개별 종목으로 봤을 때는 투자포인트 득이 나시 점들이 음 다르다 보니까 한번 더 여쭤 봤고 lg 디스플레이와 송송 전자 sk 하이닉스 에 대해서 얘기 들어갔습니다. 어 내일 모래 금요일에 뭐 특별한 일 없으시죠. 저건 2편 화제 예 또 삼성전자의 실적 그날 나오니까 4 발표 앞두고 저희가 한번 염치가 인사와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베스트 투자증권 디지털 사업부 오염 승 한의사와 뵙겠습니다. 누가 써봤습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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