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매니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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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종전이 임박했다는 판단 아래, 미국 전쟁권한법 60일 시한(5월 1일)과 중간선거를 근거로 종전을 예측한다. 종전 후 에너지 안보와 AI 전력 수요 증가로 원전 섹터가 주도주가 된다고 주장하며, 전력수급기본계획(2040년 원전 18기 필요), 체코·베트남 원전 수주 기대를 근거로 든다.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를 추천하고 유료 멤버십 가입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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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1,500만 개인 투자자의 안전 투자를 돕는 주식 도박이 조매니저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전쟁 이후 새로운 주도주로 떠올라 텐배거 대상승이 나올 수 있는 원전 섹터와, 그 다음 대장주가 될 종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40년까지 원전 18기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영업이익 1조 클럽에 재진입하고, 미국·체코·베트남 시장을 공략하는 원전 글로벌 대장주로 올라서는 이 기업의 주가도 그에 걸맞게 폭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상 끝까지 보신 뒤 수익 극대화의 기회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최근 증시에서 반드시 알아두셔야 할 모멘텀 핵심을 먼저 짚고, 앞으로 크게 오를 주도 섹터와 그 안의 대장주, 구체적인 매매 전략까지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중간중간 구독자분들이 요즘 어떤 고민을 가지고 계신지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드디어 우리 증시를 짓누르던 전쟁이라는 악재가 끝나려고 합니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이스라엘에 휴전 시한을 4월 26일로 통보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에 이란과의 전쟁을 그 전까지 끝내라는 뜻입니다.
이유는 미국의 '전쟁 권한법'에 있습니다. 이 법은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군대를 파병할 수 있는 기간을 60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를 현재 이란 전쟁에 적용하면 사실상 5월 1일이 법적 철군 마감선이 됩니다. 미국도 민주주의 국가이므로 대통령이라도 이 법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법을 어기면 탄핵이나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5월 1일 전에 철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법적 문제가 아니더라도 전쟁 유지 비용은 천문학적입니다.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에 유지하는 데 드는 군비 부담도 큽니다. 더 중요한 것은 유가입니다. 중동 산유국 인프라가 공격받아 유가가 폭등하면 미국 물가도 오르고, 기름값이 오르면 식료품, 운송비 등 거의 모든 물가가 함께 오릅니다. 2026년 11월에는 미국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이미 물가 부담으로 민심이 대통령에게서 멀어진 상황에서, 트럼프로서는 선거 전에 전쟁을 마무리하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평화 제스처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 두 척을 나포했는데, 미국은 이를 휴전 위반으로 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이 보호하던 주변국 선박을 이란이 건드렸는데도 눈감아 준 것은 강력한 종전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전쟁이 멈추면 시장의 관심은 다시 실질적인 경제 성장과 연결된 섹터로 이동합니다. 이번 전쟁으로 전 세계는 중동 석유에 의존하는 것의 위험을 체감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 에너지 주권과 에너지 안보를 지키기 위해, 자립 에너지원인 원전 건설에 각국이 더 속도를 낼 수밖에 없습니다.
원전은 날씨나 지역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365일 24시간 안정적으로 대량의 전력을 생산합니다. 더구나 지금은 AI 시대입니다. AI 데이터센터 하나가 웬만한 중소도시만큼의 전력을 씁니다. 현존하는 에너지원 중에서 이 수요를 현실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원전뿐입니다.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에 따르면, 2040년까지 대형 원전 18기 분량의 신규 전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올해 우리나라 GDP는 5년 6개월 만에 1.7% 성장해 한국은행 전망치의 두 배에 달했습니다. 이 성장을 이끈 것은 반도체, 특히 AI 수요에 따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입니다. 경기도 용인에 들어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는 당초 예상보다 세 배 많은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기에 전기차, 전기 인덕션, 전기 정수기처럼 모든 것이 전기화되는 흐름까지 더해지면서, 원래도 원전 12기가 더 필요했던 상황입니다.
원전 수요는 국내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베트남을 국빈 방문했을 때 핵심 의제가 바로 원전 협력이었습니다. 연 6~7%씩 성장하는 베트남은 전력이 부족하고, 약 30조 원 규모의 닌투안 원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사업의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26조 원 규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세계 1위 수준의 원전 건설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최근 체코 정부 관계자는 부산을 방문해 템멜린 3, 4호기 추가 건설에도 한국과 협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사실상 추가 수주 예고나 다름없습니다. 26조 원짜리 사업이 50~60조 원 규모로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 하나 알아두실 점은 소형모듈원전(SMR) 시장도 빠르게 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SMR은 대형 원전을 약 10분의 1 크기로 줄인 차세대 원전으로, 공장에서 생산해 조립할 수 있어 건설비가 적게 듭니다. 현대건설은 미국 미시간주 팰리세이즈 SMR 사업과 불가리아 원전 설계 계약을 따내고 있습니다.
테마주는 기대감만으로 오르지만, 그 테마의 실적까지 뒷받침되면 주도주가 됩니다. 우리나라 원전의 대장주는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같은 핵심 기자재를 한꺼번에 만들 수 있는 몇 안 되는 회사입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1조 원을 넘어서, 2년 만에 1조 클럽에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주 잔고가 매출로 찍히기 시작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미국 SMR의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며 글로벌 표준을 만들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최근 주가 흐름도 좋습니다. 120일 이동평균선을 타고 상승하고 있고, 외국인 수급이 하루 만에 2,450억 원이 들어오며 갭상승이 나왔습니다.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상황에서 추가 상승이 나올 수는 있지만, 저는 욕심을 내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지금 따라 들어가도 괜찮지만, 이 종목은 등락을 반복하면서 건강하게 오르는 특징이 있습니다. 상승 전에 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고, 그때 60일 이동평균선 부근까지 눌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워런 버핏이 말했듯 투자의 성패는 파는 시점이 아니라 사는 시점에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을 찾았다고 바로 추격 매수하기보다 저평가 구간에서 사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종목은 약 9만 5,000원에서 10만 5,000원 사이에서 분할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지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최근 2주 가까이 함께 매수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삼성물산**은 단순한 건설사가 아닙니다. 세계 1위 SMR 기업인 미국 뉴스케일파워에 지분을 투자한 주주입니다. 정부의 세일즈 외교에 가장 앞장서 온 기업이기도 합니다. 외국인 수급은 5거래일 이상 연속 유입 중이고, 기관도 직전 거래일에 순매수했습니다. 최근 주가가 크게 조정받은 뒤 120일 이동평균선에서 지지를 받았고, 60일 이동평균선을 새로운 지지 구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 31만 9,000원 안팎에서 1차 목표가 35만 원(10% 익절 구간), 2차 목표가 38만 원(20% 익절 구간)을 체크해 볼 만합니다.
**우리기술**은 원전의 두뇌라 불리는 MMIS, 즉 원전 제어·계측 시스템을 국산화한 유일한 기업입니다. 원전 안전과 직결된 핵심 기술이라 체코나 베트남 원전을 수출할 때 함께 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해 1월 이후 3,000원대에서 3만 원까지 약 10배 상승한 뒤 조정을 거쳐 2만 원 선에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은 하루 만에 423억 원이 유입됐습니다. 현재 주가 2만 3,400원 기준으로 1차 목표가 2만 6,000원(10% 익절 구간), 2차 목표가 2만 9,000원(20% 익절 구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르비텍**은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과 직결된 방사선 관리와 비파괴 검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점유율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정부가 노후 원전의 수명 연장을 추진하면서 검사와 유지보수 수요가 늘고 있고, 시가총액 대비 기술 경쟁력이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지 사항을 전해드립니다. 채널을 시작한 지 5년이 지났고, 구독자가 16만 명을 넘어 20만 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 성장은 구독자분들의 응원과 공유 덕분이었습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구독자 전용 소수 한정 멤버십 추가 모집을 진행합니다.
이 멤버십은 소수 정원으로 운영되는 밀착케어 프로그램입니다. 혼자 투자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신청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영상을 꾸준히 챙겨 보시면서 공부하고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간절하게 도움이 필요하고, 혼자서는 자신이 없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멤버십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첫째, 단기 투자자를 위한 실시간 주식 공부방으로, 당일 급등 가능성이 있는 모멘텀과 유망주를 실시간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둘째, 중장기 투자자를 위한 월간 대장주 픽입니다. 여러 종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매월 중장기로 모아갈 만한 종목을 하나씩 제공해 실력과 수익 향상을 돕겠습니다.
단, 모든 투자에는 손실 위험이 따르며 이 영상의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닌 개인적인 의견임을 말씀드립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단타 주식 공급방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어떤 종목이 공유돼서 실제로 어떤 상승률이 나오고 있는지 같이 보겠습니다. 여러분, 주식 공급방 실제 화면 한번 볼까요? 이렇게 보시면 주식 공급방은 2만 명이 넘는 구독자분들이 입장해 계시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입장 신청을 해 주고 계십니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정원이 마감되기까지 추가 모집 마감 시점도 얼마 남지 않은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이번 영상을 보고 신청하신 분들은 가급적 모두 받아들일 테니 편하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제가 여기서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실전 투자 도움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어떤 종목을 공유했는지 보겠습니다. 4월 22일은 가장 최근 거래일입니다. 맞죠? 4월 20일에는 애경케미칼 종목을 브리핑해 드렸습니다. 이 종목이 어떤 사업을 하는 기업인지 공부하실 수 있도록 간단히 정리하고 관련 기사도 함께 적어 드렸어요.
그리고 4월 22일 아침 9시 4분, 장이 열리자마자 정규장이 열린 지 4분 만에 이 종목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메시지를 확인하고 100 멤버십 가족분들이 장 시작과 동시에 매매에 활용하셨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대박이 터졌겠죠. 실제로 보시면 장대 양봉 슈팅이 나온 게 확인되실 겁니다. 4월 22일 수요일, 애경케미칼은 장중에 30.54%까지 올라 상한가까지 급등했고, 종가도 24.72% 강세를 유지하며 마감했습니다. 주식 공급방에 들어와 계신 멤버십 미만 구독자분들, 그리고 앞으로 들어오실 여러분도 이런 종목들을 참고해 매매에 활용하시면 상한가 종목의 수익까지 챙기실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애경케미칼만 알려 드린 게 아닙니다. 장중에 수급이 들어온 종목, 제가 보기에 좋아 보이는 종목은 바로바로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4월 20일에는 미래에셋벤처투자 종목도 브리핑해 드렸습니다. 여러분의 공부를 위해 간단히 정리하고 관련 기사도 소개해 드렸죠. 미래에셋벤처투자는 4월 22일 아침 9시 5분에 소개해 드렸습니다. 장이 열린 지 5분 만이죠. 미래에셋벤처투자를 챙기신 1,550명의 멤버십 가족분들은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을 겁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차트도 보시면, 이 종목 역시 당일 급등, 당일 시세 분출이 나온 장대 양봉 슈팅이 있었던 당일 단타에 좋은 종목이었습니다. 4월 20일 수요일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9.88%, 상한가에 가까운 주가 폭등을 기록했습니다.
그다음 KC 종목도 바로 이어서 4월 20일에 소개해 드렸습니다. 맞죠? 이 종목도 어떤 사업을 하는 기업인지 간단히 정리하고 관련 기사를 함께 소개해 드렸습니다. KC는 4월 20일 아침 9시 7분, 장 시작 직후에 소개했고, 주식 공급방 회원분들이 이 종목을 챙기셨다면 꽉 채운 상한가 불기둥, 윗꼬리 없는 장대 양봉 강세를 그대로 누리셨을 겁니다. KC는 장중에 29.97% 상한가까지 급등했고, 상한가 그대로 걸어 잠근 채 29.97%로 마감했습니다. 주식 공급방에서 이 종목을 참고해 매매에 활용하신 많은 분들께 큰 수익을 드릴 수 있었던 종목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주식 공급방에 지금 바로 입장 신청, 즉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이런 종목들을 바로 챙기셔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종목도 4월 22일에 관련 기사와 함께 소개해 드렸습니다. 아침 9시 9분에 소개했고, 차트를 보시면 주가가 쭉 폭등한 종목입니다. 4월 22일 수요일 알루미늄은 장중에 28.16%까지 올라 상한가에 근접한 슈팅을 보였습니다. 당일 시세가 분출되었고, 단타하시는 구독자분들이 매매에 참고하셨다면 큰 도움이 됐을 종목이었습니다.
또 4월 22일에는 이수페타시스 종목도 사업 내용을 정리하고 관련 기사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아침 9시 15분에 소개했고, 장중에 강력한 슈팅으로 23%의 장대 양봉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강력한 당일 급등, 당일 시세 분출이 기대되는 종목, 즉 당일 단타 유망주를 소개해 드리는 것이 바로 이 단타 주식 공급방입니다.
물론 제가 여기서 소개하는 모든 종목이 다 오르는 건 아닙니다. 저도 사람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모든 종목이 다 오른다면 저 혼자 투자해서 삼성 이재용 회장이나 테슬라 일론 머스크보다 부자가 됐겠죠. 다만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는 종목들은 4일 밤낮으로 엄선하고 연구하고 발굴해서 고른 종목입니다. 그날그날 주가 급등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높아 보이는 종목 위주로 소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정도만 알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금 보여 드린 종목들은 당연히 잘 오른 종목 위주로 보여 드린 것입니다.
여기서 들어오셔서 공유되는 모든 종목을 기계적으로 다 매수하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당일 어떤 테마, 어떤 섹터, 어떤 종목이 주목받고 있고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지 살펴보시면서 신중하게 매매하실 때 참고 정보로 활용하시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신청하시면 아직 자리가 조금 남아 있으니 바로 입장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중장기 투자 수익 극대화를 위한 중장기 대장주 레포트에서는 어떤 종목들을 공유해 드렸는지 보겠습니다. 중장기 대장주 레포트는 여유 자금으로 천천히 소액 분할 매수해서 모아 가시면, 1년 내외로 머지않아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저평가 우량 대장주를 매달 탑픽, 최우선 1등 종목으로 하나씩 원픽해서 정리해 드리는 것입니다. 레포트에는 종목명, 매수 의견, 권장 매수가, 권장 목표가, 예상 상승률, 손절가와 함께 핵심 내용 요약과 주요 그래프까지 담겨 있습니다. 그동안 어떤 종목들을 공유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종목들을 저평가 상태일 때 소개해 드렸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입니다. 우리나라 주도 테마이자 가장 크게 오른 섹터인 반도체, 그중에서도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는 2025년 5월에 잡아 드렸습니다. 당시 삼성전자 주가는 5만 원대였습니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 때 5만 원대에서 잡아 드렸고, 최근 22만 8,000원까지 올랐습니다. 소형 잡주나 테마주가 아니라 국민 주식인 우량주로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네 배 상승을 챙기실 수 있도록 해 드린 것입니다. 저는 증거와 근거, 기록 없는 이야기를 드리는 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 레포트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2025년 5월 대장주 레포트에서 삼성전자를 6만 원 이하에서 잡으실 수 있도록 말씀드렸고, 2025년 4월 말 레포트에서도 같은 종목을 대장주로 드렸던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실제로 5만 원대에서 쭉 폭등해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22만 원대가 됐습니다. 무슨 극비 작전주가 아니라, 매월 탑픽으로 전해 드린 종목들이 이런 것들입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2025년 1월 60만 원대에서 등락을 반복할 때 남들은 끝났다고 말했지만, 저는 끝난 게 아니라 더 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2026년 2월에 117만 원을 찍었습니다. 두 배 가까이 오른 것입니다. 2025년 12월 말 레포트에서 SK하이닉스를 1월 대장주로 잡아 드렸던 것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월 대장주로 챙기셨다면 당시 60만 원대에서 최근 117만 원까지 두 배 상승률을 챙기실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뒤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돈을 버는 데 세력주, 작전주, 매집주 같은 듣도 보도 못한 잡주가 꼭 필요한 건 아닙니다. 가치주, 우량주도 저평가되어 있을 때, 적절한 상승 촉매를 만나 튀어 오르기 전에 잘 잡으면 충분히 이런 큰 폭의 수익률을 안전하게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장기 대장주 레포트는 멤버십 가입자분들께 이런 종목들을 위주로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한때 자동차 대표 종목이었지만 이제는 국내 대표 로봇주로 자리 잡은 현대차도 있습니다. 2025년 1월에 대장주로 드렸을 때 현대차 주가는 20만 원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얼마까지 올랐을까요? 68만 원입니다. 우량주 현대차로도 3.5배의 수익을 챙기실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월 대장주 레포트에서 현대차를 드렸던 것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시 현대차는 21만 원이었는데, 약 10개월의 잠복기를 거친 뒤 폭발적으로 상승해 결국 1년 만에 3.5배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강력한 상승이 나오는 종목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남들이 모르는 종목을 사야 하는 게 아닙니다. 다 아는 종목, 탄탄한 종목, 가치 있는 종목이라도 저평가되어 있을 때 잘 잡으면 충분히 큰 상승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들 아는 주식이라서 "현대차를 누가 사, 삼성전자를 누가 사, 하이닉스를 누가 사?" 하고 생각하기 쉽지만, 확실하게 가는 종목을 저평가 상태에서 알아보는 눈, 우량주를 알아보는 눈, 그 안목을 여러분께 전수해 드리고 함께 스터디하려는 것입니다.
로봇 대표 종목이었던 레인보우로보틱스도 2025년 7월에 대장주로 드렸습니다. 그때 주가는 26만 원, 27만 원대였는데, 최근에는 93만 원을 찍었습니다. 세 배에서 네 배 오른 것입니다. 2025년 7월 영상 업로드 시점에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대장주 레포트로 드렸던 것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 2025년 9월에는 로보티즈도 대장주로 드렸습니다. 2025년 8월 29일 작성한 9월 대장주 레포트입니다. 9월 1일 로보티즈 주가는 약 8만 9,000원이었는데, 이후 36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대략 9만 원이 36만 원이 됐으니 네 배 상승입니다.
이처럼 큰 상승이 나오는 종목을 중장기로 천천히 모아 1년 정도 보유했을 때 이런 큰 상승이 나오는 종목을 노리는 것이 바로 중장기 대장주 레포트 멤버십입니다. 지금 가입하셔서 활용하시면 저와 함께 매월 한 종목씩 공부하게 될 것입니다.
멤버십 가입은 제 유튜브 채널 '주식도박이' 채널 홈에 있는 가입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영상에서는 채널 로고와 영상 제목 아래에 있는 구독 버튼 옆의 가입 버튼을 누르시면 바로 가입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을 이미 하셨다면 종 모양 버튼 옆에 있는 가입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핸드폰으로 보고 계신 분들은 화면의 가입 버튼을 누르시면 바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독자 가족분들의 요청으로 오픈한 멤버십이니만큼, 구독자 감사 이벤트 일환으로 원래 가격에서 한시적으로 50% 할인하는 반값 이벤트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가족분들께서는 하루 커피 한 잔 값 수준으로 부담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가격을 낮춰 놓았습니다. 소수 정원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빠르면 하루 이틀 안에 정원이 마감될 수 있고, 마감되면 반값 이벤트를 종료하고 원래 가격으로 바로 인상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늦지 않게 지금 바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가입 신청이 완료되신 분들은 별도 승인 절차 없이 바로 유튜브 채널 홈의 게시판이나 회원 전용 동영상에서 구독자 가족분들을 위한 멤버십 전용 프리미엄 콘텐츠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채널의 회원 전용 게시판을 클릭하시면 멤버십 전용이라고 표시된 콘텐츠를 바로 이용하실 수 있고, 중장기 대장주 레포트와 주식 공급방 입장 링크 등이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몇 개월, 몇 년 이용하시다가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싶으시면 해지하시고 졸업하셔도 아주 좋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혼자 자립하실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나름 정한 좌우명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울 때 나도 함께 성장한다." 여러분께 물고기를 잡아 드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여러분이 스스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려서 결국 혼자서도 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16만 구독자와 2만 멤버십 가족분들이 하루하루 차근차근 성장하면서 그 결과를 꾸준한 수익으로 증명해 나가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함께 성장하시죠.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이 멤버십 프로그램에서 중점을 두는 것은 중소형 잡주, 작전주, 테마주를 노리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량주, 국민 주식으로도 수십 퍼센트에서 몇 배 이상의 수익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계속 말씀드리고 증명하려고 노력합니다. 이것이 멤버십에서 가장 건전하고 건강하며 안정적인 투자 방식이고, 여러분과 함께 투자 스터디를 해 나가면서 실전 수익도 쌓아 가려는 것입니다. 점진적으로 우상향하는 종목을 공략하는 것이 멤버십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이렇게 하면 위험천만한 소형 잡주를 단타로 하루 만에 상한가 갔다가 하루 만에 하한가 가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부동산 불패라며 사람들이 미쳐 있던 강남 아파트 재테크보다도 훨씬 효율적이고 수익률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 멤버십을 통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집중하는 것은 바닥에 떨어져 있는 저평가 우량주, 흙 속에 묻힌 보석을 알아보는 눈입니다. 그리고 그 보석이 돌멩이가 아니라 쭉쭉 오를 것이라고 믿고 확신하며 기다릴 수 있는 내공입니다. 이것을 멤버십 중장기 대장주 레포트 시간에 함께 할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모두 이런 종목이었습니다. 제가 특별히 공부를 더 해서 아는 종목도 아니고, 돈을 주고 유료 레포트를 사야 알 수 있는 종목도 아닙니다. 그냥 대한민국 대표 종목이고 국민 주식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종목을 가지고 누구는 세 배, 네 배 수익을 보고, 누구는 애물단지가 되어 크게 손실을 봅니다. 그 차이는 어디서 올까요? 바로 매수 시점의 차이입니다. 저점에서 샀느냐 못 샀느냐의 차이이고, 그 저점에서 살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결국 저평가 우량주를 알아볼 수 있는 안목에서 옵니다. 그리고 알아봤더라도 대중에 휩쓸리지 않고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는 기대와 인내, 즉 내공에서 옵니다. 여러분께 국민 주식, 안전한 주식, 우량 주식이 효자 종목이 될 수 있도록 가이드해 드리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그래서 멤버십 가족분들과 함께 그렇게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도 이미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지고 오를 대로 오른 고점에서 추격 매수해 들어가면 악성 종목, 손절 종목이 됩니다. 그런데 종목에는 죄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죄가 없습니다. 다만 굳이 죄가 있다면 적절한 매수 시점을 고르는 것이 늘 아쉬운 부분일 뿐입니다.
금이나 다이아몬드로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금은방에서 이미 재값이 매겨진 것을 사면 돈이 되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도 이미 가공이 끝나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져서 어느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것을 경매로 사면 돈이 안 됩니다. 아무리 비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도 남는 게 없거나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결국 금이든 보석이든 돈을 벌려면, 귀금속이 땅속에 묻혀 흙먼지가 묻어 있을 때, 아무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해 저평가되어 있을 때, 바닥에서 사 두어야 나중에 세상이 가치를 알아보고 유명해졌을 때 차익이 생기는 것입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 멤버십을 통해 하루에도 수십 번씩 급등 날을 반복하며 여러분을 유혹하고, 결국 물려서 손실을 보게 만드는 반짝 급등 소형 잡주가 아니라, 여러분이 우직하게 보유하면 결국 수익으로 귀결될 전망을 보여 줄 단타 종목과 중장기 스윙 종목을 위주로 여러분과 꾸준히 알아보고 스터디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좋은 일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고 하죠. 주변에 주식을 하는 가족, 친구, 지인, 동료, 선후배 중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제 영상, 제 채널, 그리고 이 멤버십 이벤트를 공유해 함께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선택의 순간을 통해 여러분의 주식 투자 라이프가 지옥이 아니라, 처음에 주식 투자를 통해 추구하고자 하셨던 아름다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가 옆에서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구독자분들과의 따뜻한 댓글 소통 시간입니다. 요즘 개미 투자자분들의 고민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봄님은 "조매니저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구독한 지 오래됐는데 대장주 레포트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라고 댓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중장기 대장주 레포트는 채널 홈의 멤버십 가입 버튼을 누르시고 주식도박이 멤버십 가족이 되시면, 멤버십 이용 기간 동안 중장기 대장주 레포트, 스윙 대장주 레포트, 주식 공부방을 모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구독자분들이 가입해서 이용하고 계십니다.
이현정님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처럼, 아침 방송과 매일 저녁 7시 반 방송을 모두 챙겨 듣고 있습니다. 안 보면 숙제를 안 한 것 같아서 꼭 챙겨 듣고 있어요"라고 건전한 공부 방향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식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조금씩 익숙해지고, 흐름을 파악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흐름에 올라탈 수 있게 됩니다. 흐름은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파악하고 올라타는 것입니다. 제가 낸 책 제목도 『주도주 추세 초종 투자 전략』이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10배, 20배 오르는 흐름은 우리 개인 투자자가 쌈짓돈 1천만 원, 1억 원을 넣는다고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만들어 내는 거대한 흐름에 올라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아침, 저녁 영상을 매일 공부하다 보면 흐름이 눈에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댓글을 보면 이미 저보다 더 주식에 익숙해지신 구독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제니버님, 김영래님, 제니퍼님 등 감사 댓글도 남겨 주셔서 제가 감사드립니다. 본변님은 한화엔진 수익을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최근에 말씀드렸던 종목입니다. 수익을 내고 계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멤버십 가족분 태응님은 매일 공부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리고, 카나지님도 영상 감사하다고 해 주셨습니다. 황영숙님은 매일 댓글을 달아 주고 계시고, 이성훈님은 현명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시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거대 수급에 밀려 때로는 오르지 못하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 조바심에 아무 종목이나 덜컥덜컥 다이소에서 물건 고르듯 사서 종목 수를 50개로 만드는 것보다, 바쁘거나 주식에 집중하기 어려울 때, 혹은 시장이 안 좋아 외국인과 기관이 모든 종목을 던지는 날에는 성급하게 어쩌다 상한가 가는 종목을 따라 들어가지 말고 지켜보는 것이 더 낫습니다. 오늘은 이런 흐름이구나 하고 관망하며 내공을 쌓는 날로 보내는 것도 실력 향상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이성훈님의 말씀처럼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제니버님은 "비슷한 내용을 매번 다르게 설명해 주시는 것도 정성이네요"라고 제 노력을 알아봐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고민이 있습니다. 제 얼굴만 화면 가득 키워 놓고 말만 하는 방식은 전인구 경제연구소 전인구님처럼 화면 시각 자료 없이 말로만 하는 것이어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구독자님들께 설명 전달력을 높여 드리고 싶어서 매번 자료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식 공급방에 들어오신 터너라운드님은 "제가 가장 신뢰하는 주식 유튜브다, 정보 수익 잘 보고 있다"고 감사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베델마 하나임님은 며칠 전 제가 알려 드린 종목으로 수익을 보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박이님은 채널에 맞게 닉네임까지 바꾸고 열심히 댓글을 달아 주고 계십니다. 저가 매수 후 기다리고 있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종목이라 재미를 충분히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와치PJ님도 또박또박이라는 닉네임을 "목소리가 또박또박"으로 해석해 주셨습니다. 원래 '또박이'는 "언제나 한결같이 늘 그렇게"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제가 주식 투자 정보를 전달하고 스스로 단련하고 공부하는 것을 하루도 빠짐없이 한결같이 하려고 지은 이름입니다. 또또현님은 제가 말씀드린 삼성전기로 수익을 잘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늘 오시는 갈매기님, 국진님도 반갑습니다. 법성환님은 멤버십 가족답게 프리미엄 콘텐츠를 활용하고 계십니다. 그 밖에도 최경민님, 대광님, 변복등님이 따뜻한 감사 댓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작년부터 잘 보고 계시다는 미아님도 와 주셨습니다. 채널이 도움이 많이 되고 믿음이 되는 채널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인기가 있어서인지 주식 공급방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는 느낌이라고 하셨습니다. 수익을 낸 것도 있고 마이너스도 있지만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고 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진심이 가득 담긴 댓글을 남겨 주신 구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 멤버십을 졸업하셨다가 다시 돌아오신 천심 님도 최근에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희 구독자분들의 좋은 특징이 뭐냐면요. 사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저도 마찬가지예요. 매일매일 수익만 날 수는 없습니다. 내가 보유 중인 종목이 어느 때는 확 빠졌다가 갑자기 전쟁이 나기도 하죠. 전쟁이 날지 안 날지는 하나님 아버지도, 부처님 아버지도 모르시는 거거든요.
그 전쟁 영향으로 주가가 빠지는 건 제가 아니라 워런 버핏이나 삼성 이재용 회장이 와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냥 빠지는 건 빠지는 거예요. 중요한 건 그때 어떻게 대응하느냐입니다.
그때 패닉셀로 손절하지 않고 차분하게 이성을 유지하면서, 내가 가진 종목에 개별적인 악재가 생긴 게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내가 이 종목을 매수하려고 공부했을 때 보았던 산업, 그 산업 안에서 이 기업이 가진 개별적인 경쟁력이 과연 이번 전쟁으로 훼손되었는지 살펴보는 거죠. 예를 들어 평단가 3만 원에 산 종목이 전쟁 때문에 뜬금없이 시장 자체가 눌려서 27,000원이 됐다고 해봅시다. 공부가 안 된 사람, 내공이 없는 사람은 "큰일 났다, 팔자" 하며 팔아버리죠. 하지만 그 기업에 아무 문제가 없다면, 공부가 되어 있는 사람은 "3만 원짜리가 27,000원에 있네, 이건 요즘 말로 개꿀이다" 하며 저가 매수를 합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죠. 우리가 물건을 살 때는 볼펜이나 휴지 같은 생필품이라도 1,000원이라도 싸게 파는 곳을 찾아갑니다. 우리 동네 마트에서 같은 딸기를 10% 할인해서 9,000원에 팔고 있는데 다른 마트에서 만 원에 판다면, 굳이 몇 걸음 더 걸어가서 9,000원짜리를 사죠. 싸게 사려고요.
그런데 주식은 이상해요. 만 원짜리가 사실 2만 원의 가치가 있는 주식을 만 원에서 2만 원으로 올라갔을 때는 비싸니까 좋아 보여서 사람들이 더 삽니다. 그런데 2만 원짜리가 9,000원으로 떨어지면 계속 내려갈 것 같아서 안 사요. 하지만 공부를 해서 이게 2만 원짜리라는 걸 알고 있다면, 만 원으로 내려왔을 때 "개꿀"이라며 저가 매수, 할인 매수, 바닥 매수를 하죠. 저평가된 상태에서 저가 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겁니다.
이게 내공이겠죠, 공부겠죠. 그리고 여러분이 그런 선택을 못 하신다면 제가 더 잘 도와드리지 못한 탓일 겁니다. 전달력이 약하고 제공하는 내용이 부족해서겠죠. 그래도 우리 구독자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는 게, 장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공부한 종목이나 보유 종목이 수익 중이든 손실 중이든, 제가 소개한 종목이 오르든 떨어지든, 일희일비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면서 평정심을 유지해 결과적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계신 것 같아요. 정말 멋지십니다.
저는 항상 이 시장을 '미스터 마켓'이라고 표현합니다. 조울증 걸린 미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죠. 삼성전자가 지금은 20만 원이지만, 5만 원인 시절도 많이 봤잖아요. 삼성전자는 한평생 9만 원을 못 넘기고 7만 원, 6만 원, 5만 원, 8만 원짜리 종목이었죠. 우리 모두 알잖아요. 1년 전까지 그랬어요. 그런데 삼성전자가 5만 원일 때와 지금 20만 원일 때 갑자기 삼성전자가 달라졌을까요? 아니요, 똑같아요. 그 기업이 매년 얼마를 버는지 말이에요.
물론 최근 AI 반도체 경기 때문에 반도체 서프라이즈 실적이 나긴 했지만, 삼성전자의 임직원, 보유 부동산, 반도체 사업, 갤럭시 사업, 가전 사업이 바뀐 건 없어요. 1년 전과 지금의 차이는 시장에서 반도체를 필요로 하는 수요의 양이 달라진 것뿐이에요. 그래서 언제 사느냐에 따라 시장은 "삼성전자 5만 원입니다, 사실래요?" 하고 물어볼 때가 있고, "22만 원입니다, 사실래요?" 하고 물어볼 때가 있습니다. 그게 시장이에요. 그런데 그 시장은 우리가 이길 수 없어요.
다만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있습니다. 바로 시간이에요. 내게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면, 미스터 마켓이 삼성전자를 5만 원에 내놓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간적 여유가 없고 조급한 사람이라면 "2주 뒤에 5만 원에 팔 게 뻔한데, 지금은 22만 원에 팔고 있네" 하면서 22만 원에 살 수밖에 없죠. 시간의 여유를 알아챌 수 있는 내공이 없으면 5만 원에 살 수 있는 걸 22만 원에 사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을 이기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투자, 즉 중장기 투자를 멤버십 가족분들과 공부 열심히 하고 싶은 구독자분들께 늘 강조합니다. 물론 단타에도 나름의 매력이 있고, 단타로 성공할 방법도 충분히 많아요. 그런데 변동성에 덜 휘둘리고 더 차분하게, 승률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중장기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이 조금 길어졌네요. 댓글 남겨 주시고, 많이 시청해 주시고, 주변에 제 영상을 많이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이 공유해 주시면 제가 거기서 힘을 얻습니다. 목이 나가거나 무슨 사고가 나지 않는 한, 아침 새벽 5시 반과 저녁 7시 반 방송은 계속하겠습니다. 대신 제가 신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좋아요, 구독, 댓글, 그리고 영상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강조해 드린 삼성SDI로 수익을 보고 계신 분들 계신 것 같은데, 축하드립니다. 홍순희 님, 제니퍼 님 등 댓글 많이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 전 멤버십에 가입하신 공인중개사님도 착실하게 공부하고 계십니다. 흰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늘 한결같은 모습이 신뢰가 가요. 매일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 주시는 걸 보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 걸 알고 있습니다.
댓글을 보면 누가 자주 오시고 누가 어쩌다 한 번 오시는지 다 보입니다. 자주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우리 구독자분들도 열심히, 꾸준히 공부하시니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성실의 아이콘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저는 여러분께 항상 제 영상을 자주, 많이, 오래, 꾸준히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성과, 성취, 탁월함은 한순간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복권 당첨 같은 행운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성공한 사람, 성취한 사람, 잘 나가는 사람, 세계 1등인 사람들, 김연아 씨, 손흥민 씨, 유재석 씨 같은 분들을 보면 공통점이 뭔가요? 성실하다는 거예요. 성취, 성공, 성장은 행운이나 한순간의 창의성이 아니라 평소에 쌓아온 습관, 노력하는 루틴, 계속하는 꾸준함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양적 축적이 결국 질적인 성장을 만든다고 저는 믿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돈을 버는 날에도 잃는 날에도, 보유 종목이 오르는 날에도 떨어지는 날에도 공부를 놓지 않으시는 구독자님들을 보면 저도 열심히 해야죠. 이등 님, 가시나무 님, 이리 님, 사랑사랑 님, 새벽달 님, 김민서 님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이성훈 님 댓글이 제 눈에 안 보였는데, 맨날 댓글을 남겨 주시는 분이라 아쉬웠어요. 그런데 여기 계시네요. 아까 소통하셨군요.
오늘 댓글 소통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더 유익한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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