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싸이클 얼마 안남았다" 전부 금 팔기 시작했다, 곧 무서운 일 터질겁니다 (조규원 대표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07-20 · 유튜브 시청 21,12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비트코인#테슬라#삼성전자#현금

← 목록

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요약 준비 중입니다. 기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금이라는 슈퍼사이클 기간 안에서도 주식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그래서 AI가 미래냐라고 하면 저는 미래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 AI에 투자하는게 꼭 돈을 많이 버냐라고 하면 그건 우리는 다시 한번 또 생각을 해 봐야 될 부분들이 있다. 1920년 이때까지만 해도 3,000개가 넘는 자동차 기업이 있었는데 그중에 살아남은 기업에 딱 하나밖에 없거든요. 나머지 전부 다 파단했어요. 저는 이번에이 금가격 회복을 만드는 그런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왔네요. 8년차 금 투자자이자 금거래소 운영하고 있는 조기원 작가입니다.

02. 반갑습니다. 최근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 대비 약 26% 하락했습니다. 이번 하락은 단기간 급등에 따른 통상적인 조정인지 장기 하락장의 시작인지 대표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무래도 요번에 이제 금시장에 진입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금이이 정도까지 떨어지는 걸 처음 보셨을거다 보니까 아 뭔가 좀 다르다. 원래 뭐 금이라는게 되게 안전 자산이 있고 변동성도 작고 그리고 이게 되게 지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었는데 이게 훅 꺾이다 보니까 금 사이클이 끝난 거 아닐까 이제 요런 생각이 드실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이거는 뭐 우리가 앞으로 주식을 투자하든 뭐 부동산을 투자하든 다른 어떤 걸 투자하든 코인을 투자하든 뭘 투자하든 다이 정도 뭐 이런 식의 이제 조정이 되게 많이 있게 될 텐데 이제 요런 것들이 진짜 조정인지 아니면 장기의 하락장인지를 보려면 조금 더 긴 관점으로 봐야 되거든요.

03. 그러면 우리가 한번 이렇게 생각을 해 보죠. 첫 번째 금이 안전 자산이 맞냐라는 것부터 다시 재정이하고 들어가야 돼요. 우리는 어릴 때부터 금은 안전자산이다. 금은 안전자산 안전자산이다. 이렇게 듣다 보니까 뭔가 어 금은 안전자산이니까 내 원금도 지켜질 것 같고 변동성도 낮을 것 같고 위기 때 강할 것 같고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 거예요.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금이라는 자산은 그 안전 자산이라고 하는 것들이 되게 다양한 유형이 있는데 그 유형 중에 하나기 때문에 안전자산이라고 불렸던 거지. 그 모든 속성을 다 갖고 있는 건 아니다.

04. 예를 들면 변동성이 작은 뭐 국채 같은 자산이 있는 거고 원금이 보존되는 그런 예금 같은 것들이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위기 때 상승하는 달러 같은게 있는 거고 금처럼 화폐 가치가 크게 떨어질 때 나를 지켜주는 그런 안전 자산이 따로 있는 거다. 그래서 과거에도 금이 이렇게 지금처럼 화폐의 가치가 뚝뚝 떨어지고 실내가 흔들리는 시기에는 뭐 적게는 열배에서 뭐 많게는 수백배 수천배까지도 상승하는 일들이 원래 자연스럽게 나타났었다. 이걸 먼저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장기적인 측면에서 왜 금이 장기 사이클이냐 이것부터 또 이제 제대로 알고 들어가면 좋은데 어 우리가 지금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갈 때는 어 요즘에 일어나는 일들이 되게 다 특이하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05. 뭐 전쟁이라던가 아니면은 뭐 정치적 양극화 막 여기는 극좌 여기는 그구 막 이렇게 저서 서로 극단에서 막 정치적 양극화가 심한 것들 부의 양극화도 그렇죠. 뭐 부자와 서민의 차이가 너무 이제 크게 벌어지고 자산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르고 뭐 이런 다양한 것들 저출산 뭐 그런 문제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것들이 우리가이 시대를 살다 보니까 우이 시대에만 바라보면 다 특이한 일이지만 과거의 역사를 돌이켰을 때는 이런 일들이 되게 흔하고 자주 반복됐던 패턴이다. 로마 시대 때도 마찬가지로 이런 지정학 문제 있었고요. 그다음에 정치적 양극화, 부회 양극화 있었습니다.

06. 그리고 이제 저출산 문제도 이때 있어서 이대 이때도 막 저출산 해결하겠다고 애나으면 돈 주고 이런 거 똑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처럼 저출산이 막 지금 시대에만 특별한 일이냐 그런 건 아니다. 그럼 이제 금도 우리가 과거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서 언제 올랐는지를 한번 이해해 보면 좋을 거 같은데 어 금이 올랐던 역사를 이제 살펴보려면 대략 한 5,000년 정도의 역사를 돌이켜 볼 수 있거든요. 뭐 예를 들면 지금처럼 화폐 시스템을 쓰고 있었던 불안 화폐 시스템만 뽑는다라고 한다면 어 뭐 미국의 남북 전쟁 때 그 북부 연합의 뭐 그레이백이라 아 북부 연합의 그린백이라던가 남부 연합의 그레이백도 불안 화폐였고요.

07. 그리고 그 전에 이제 미국이 독립 전쟁할 때도 이제 컨티넨탈 달러라는 그런 화폐를 썼었는데 그것 또한 불안화폐였고 그다음에 이제 프랑스 18세기 프랑스의 아시니아나 이제 루이알 화폐 이런 것도 다 이제 불안폐였고 신성 로마 제국의 이제 저질조화 같은 것들도 그랬고요. 그리고 뭐 이제 페르시아 이한국 같은 경우에서도 불안패를 썼고 명나라의 대명보초, 원나라의 교초, 그리고 속나라의 교자 그리고 뭐 로마 시대대로 가면은 뭐 데나리오스도 있고 드라크마라는 화폐도 있고 이렇게 불안화폐를 썼던 역사들이 되게 많아요. 불안화폐라는 건 그니까 금 원래는 이제 대부분의 시기는 금이랑 교환이 가능한 시기였거든요.

08. 금이 돈이고 금으로 거래하던가 아니면 금이랑 이제 뭐 교환할 수 있는 그런 종이들 어 그런 이제 종이 화폐로 이제 거래를 했었던 것들이 일반적이었는데 불안폐는이 둘 간의 연결가 딱 끊어진 거예요. 그게 꼭 금이랑 끊어진 것뿐만 아니라 어떤 것도 담보하지 않는 화폐를 이제 불안 화폐라고 하고 우리가 지금 그 시대에 살고 있거든요. 그런 이제 과거의 역사에 존재했던 모든이 불안폐의 이제 시계들을 다 대입해 보면이 불안폐를 쓰다 쓰다 쓰다가 이제 국가가 점점점 돈을 엄청나게 흥청망청 쓰는 기간들이 와요. 복지에 돈을 막 막 뿌리고요. 막 기본 소득 제도 같은 것처럼 그냥 국민들한테 돈을 막 뿌리는 이런 정책들도 나오고 그다음에 전쟁을 하면서 군비도 증가하고 그다음에 부채도 너무 많이 늘어서 이제 부채 비율도 막 100%를 넘어가고 이런 일들이 늘 반복됐었다.

09. 그렇다 보면은 이제 슬슬 사람들이이 화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 시기들이 와요. 그때부터 금가격이 스물스물 올라가다가 사람들이 다 금을 찾아 떠나게 되면서 이제 금가격에 폭등을 하고 화폐 가치가 재평가되면서 다시 금이나 뭐 은이나 철이나 뭐 토지나 뭐 어쨌든 그런 가치가 있는 담부물이 있는 그런 화폐인 태안나 화폐 시스템으로 이동했다라는 역사를 우리가 수천년 동안 계속 반복된 반복됐던 거를 볼 수가 있거든요. 자, 그 관점에서 우리가 요즘에 나오는 뉴스들을 한번 살펴보죠. 그냥 아마 그냥 우연이라도 이런 뉴스를 봤으면 그냥음 그렇구나 하고 휙 지나갔을지도 모를 그 뉴스들을 제가 한번 짚어봐 줄게요.

10. 이걸 생각하고 어 2000년대에만 하더라도 전 세계 중앙은행에 이제 외안 보이고 그 안전 자산들을 모아 놓는 곡간에 달러가 70%였던게 이제 50% 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2010년부터는 매년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모기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2022년부터는 1950년에 사상 최고치 수준의 금매입이 매년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은행들이 달러를 버리고 금을 사는 걸 넘어서 이제는 그 금을 어 원래 타국 안전한 국가인 뭐 런던이나 미국 같은데 많이 맡겨뒀었는데 그 금도 이제 못 믿겠다. 불안하다. 이젠 서로가 신뢰할 수 있는 그 마지막 신뢰 끈조차 끊어지면서 프랑스가 그 미국에 맡겼던 금을 전량 다 본국으로 회수한다거나 사실 그 전부터도 뭐 독일, 네덜란드 그다음에 뭐 오스트리아, 헝가리, 터키, 뭐 폴란드 이런 다양한 국가들이 금을 본국으로 회수를 했고 이탈리아 같은 국가들도 금을 본국으로 회수하자는 이야기도 되게 많이 나와요.

11. 이러한 흐름이 사실 과거의 패턴과도 똑같다. 1970년대 금가격이 26배 폭등했던 그 슈퍼사이클이 오기 직전이었던 1967년에도 프랑스, 독일, 영국 이런 프 영국은 빼고요.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이런 국가들이 금을 본국으로 회수했었고요. 1933년부터 1947년에 상승 사이클이 오기 직전에도 이제 1931년에 그때도 이제 프랑스가 금을 본국으로 회수하는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 뒤에이어서 이제 다른 국가들도 금을 본국으로 회수했었다. 이런 뉴스들이 사실은 우리가 과거에도 있었고 그 전에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에도 일어나는 똑같은 패턴이다.

12. 지금은 신뢰가 흔들리고 있고 그 신뢰에 화폐 가치가 크게 급락함에 따라서 금각이 오르는 그런 거대한 사이클 가운데 우리가 있다라는 거 요걸 이해한다라고 한다면 지금의 가격 하락이 단기적인 조정인지 장기적인 하락장인지를 판단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어졌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전쟁과 같은 위험 요인이 발생해도 금이 항상 오르지는 않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번에는 어떤 변수들이 더 강하게 작용했나요? 일단 우리가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쟁이 왜 금에 좋은지부터 이해를 해야 돼요. 그래서 일반적인 상황에선 사실은 전쟁 때 금가이 올랐던게 맞긴 맞습니다.

13.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도 이제 초반에 금가액이 좀 가파르게 올랐고요. 그다음에 이제 걸프전이나 한국 전쟁이 뭐 625 때 뭐 이럴 때도 단기적으로는 금가이 올랐어요. 자, 이제 이게 왜 오르는지부터 이야기를 드릴게요. 자, 전쟁이라는 건 어떤 겁니까?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싸움이에요. 대충할 수 있는 그런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다 보니까 국가는 전쟁을 하려면 군인들도 많이 필요하고요. 전쟁 물자도 많이 필요하고 이게 하루 이틀 만에 끝날게 아니라 정말 뭐 몇 년 짧게는 진짜 뭐 뭐 몇 개월에서 길게는 진짜 수십년간 이어질 수도 있는 그런 전쟁을 해야 되다 보니까이 기간 동안 국가는 돈이 부족하게 되잖아요.

14. 그러니까 화폐를 엄청나게 많이 찍어냅니다. 지금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그렸고 더 과거에도 그랬고 그냥 인류 역사 전반에 전쟁은 화폐 발행이다. 정말 무자비한 화폐 발행이다.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걸 이해를 해야 돼요. 보통 이제 전쟁나면 사람들이 불안해서 금으로 간다라고 하는데 그게 그냥 막연한 불안감이 아니라 화폐를 가지고 있으면 그 화폐 가치가 뚝뚝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그 불안감이 바로 이제 금으로 이동하게 되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또 하나는이 전쟁이 일어나는 그 과정 가운데서 공급망이 병목이 생겨요.

15. 특히 원자재 같은 것들. 요번에 이란, 이스라엘 전쟁 보면서 이란이랑 사이가 좋았던 국가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도 국제 국가가 뻥뻥 뛰는 이유는 뭐냐면 이란이랑 친하든 안 친하든 이란이 전쟁을 하면 그쪽 근방에 있는 무역 항로가 이제 이동을 못 하게 되면서 공급이 확 병목이 생기는 일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원제적 가격이 올라가고 그걸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나타난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도 나타나고 화폐 가치도 뚝뚝 떨어지고 이러니까이 전쟁이라는 건 필연적으로 금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금으로 몰릴 수밖에 없는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라는 걸 먼저 이해를 해야 돼요.

16. 자, 근데 이번에는 왜 떨어졌는가? 이제 요거를 같이 한번 살펴볼게요. 이러한 이스라엘 전쟁을 하고 나서 원자각이 쭉 올라가는데 그걸 보고 사람들은 맨 처음에는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몰라요. 어, 이렇게 되면 물가가 튀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는데이 생각을 하자마자 바로 뒤어서 또 드는 생각이 어 근데 물가가 올라가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는 거 아니야라는이 공포가 생기면서 연준 그러니까 이제 금리를 조정하는 중앙은행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가 당장의 인플레이션보다 더 두려움의 요소가 됐었다. 그리고이 바로 직전에 사실 금가이 별로 오르지 않았었다라고 한다면 어 뭐 연준이 금리 좀 올린다고 하더라도 이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금가격을 더 이제 자극시키는 요인이 되었을 텐데 작년이랑 재작년에 이제 금가격이 40% 70% 이렇게 좀 급격한 상승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기대감이 큰 와중에 금리 인상이라는 카드가 조금 더 이제 사람들한테 그 큰 기대감을 확뜨리게 되는 그런 요인으로 작용을 했다.

17. 이렇게 생각할 수 있고요. 이제 그래서 가장 가까웠던 역사를 찾으면 1970년대가 지금이랑 제일 비슷해요. 그때도 이제 그 4차 준동 전쟁이 있고 나서 오일 쇼크가 빵 터지면서 원유 가격이 폭등을 했는데 그러니까 사람들이 바로 이제 그 직전에는 어 인플레이션이다라고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뒤어서 어 이거 연준이 금리 엄청나게 올리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 때문에 그 뒤에 금가격이 거의 40% 가량 하락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언제부터 금가액이 다시 올랐냐면 1975년 금리를 인상하고 나서 인상을 하니까 오히려 금액이 상승을 했었다.

18. 왜냐면 인상할지도 몰라라는 우려는 인상을 하고 나면 더 이상 악재가 아니거든요. 이미 악재가 다 해소된 거니까. 그리고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것 자체가이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고질적이다라고 중앙은행조차 생각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우리도이 금리 인상을 앞두고 있는 이런 상황 속에서 너무나도 이게 뭐 큰 두려움을 갖기보다 좀 더 단기적인 조정일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최근에는 금과 비트코인 등 대체 자산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AI와 반도체 등 실적이 뚜렷한 기업으로 이동했다는 분석도 있는데 실제로 자금 이동이 이번 금값 조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시나요?

19. 그렇죠. 어, 결국에는 전 시장에 있는 자본은데 그게 뭐 부동산으로 가기도 하고 주식으로 가기도 하고 주식 안에서도 요번에는 반도체 사이클인데 그전에는 뭐 이제 GPU고 그 전에는 뭐 테슬라고 그 전에는 뭐 제약주고 뭐 이렇게 사실은 돈이 이렇게 이동을 한다라는 걸 알 수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사실 금이라는 슈퍼사이클 기간 안에서도 중간중간 뭐 이제 주식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또 뭐 부동산이나 채권이나 이렇게 단기간적으로 이렇게 이동하기도 한다. 그래서 사실은 AI가 미래냐라고 하면 저는 미래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 AI에 투자하는게 꼭 돈을 많이 버냐라고 하면 그건 우리는 다시 한번 또 생각을 해 봐야 될 부분들이 있다.

20. 어 대표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죠. 1900년대 초반 막 1910년 이럴 때 보면 자동차가 세상에 처음 나왔어요. 1920년에는 라이트 형제가 그 비행기를 하늘로 딱 처음 띄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이제 라디오로 들었다면 어떤 생각을 하겠어요? 야, 이제 인류가 자동 그 마차에서 벗어나서 자동차를 사는 타는 세상이 오겠구나. 인류가 비행기를 타고 다른 나라로 가는 그런 세상이 열리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그 시장에 투자를 하지 않겠습니까? 실제로 그런 세상이 머지하나 왔죠. 근데 웃긴게 뭔지 아세요? 그 뒤에 존재했던 항공 기업들은 100% 다망했고요.

21. 심지어 거의 100 100 어 거의 뭐지? 100년은 아닌가? 어, 심지어 거의 50년 동안 항공 기업이 돈을 한 푼도 못 벌었어요. 그리고 자동차 기업도 그 당시에 1910년 1920년 이때까지만 해도 거의 미국에서만 3,000개가 넘는 자동차 기업이 있었는데 그중에 지금까지 살아남은 기업에 딱 하나밖에 없거든요. 나머지 전부 다 파단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이 AI가 미래다라는 건 오케이. 막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이 AI 기업에 투자했을 때 내가 돈을 버냐는 다른 측면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좀 더 역사를 다양하게 보고 그 과정 가운데서 뭐 그 AI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지만 근데 좀 더 긴 관점에서 어떤게 슈퍼사이클을 가지고 있고 내가 가장 안정적으로 이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일까 요런 것들을 같이 고민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2. 향후 금값이 본격적으로 반등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가장 먼저 확인돼야 할까요? 투자자들이 살펴볼 기준이 될 지표가 있을까요? 최근에 조정이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게 바로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리 인상이라는 부분이에요. 금리 인상을 할지도 모른다라는 우려가 나올 때는 뚝뚝 떨어지다가 뭐 인플레이션이 조금 이제 완화적인 모습을 보여 주거나 혹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더라도 고형이 갑자기 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 이거 금리 인상 안 할지도 모르겠는데라는 그런 기대가 생기면서 이제 금가액에 잠깐 잠깐 이렇게 반등을 했었던이 모습을 이제 미뤄 볼 때 어 올해 이제 빠르면 9월 늦으면 이제 12월 정도면 금리 인상을 할 거라고 이제 전문가들은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

23. 어, 최근에 바뀐 전망을 보면은 올해 9월에 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75%까지 올라갔어요. 그 정도로 이제 올해 이제 얼마 머지 않죠. 이제 금리 인상에 머지 않았다라는 거를 알 수 있는데 근데 저는 그 금리 인상이 금가격 회복의 신호탄이 될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1970년대에도 금리 인상을 할지도 몰라라는 우려가 있을 때는 금가격이 떨어지지만 금리 인상을 막상 시작하고 나면 금가격이 되게 좋았다. 근데 사실 이게 1970년뿐만 아니라 1900년부터 이제 2020년까지 대략 120년 정도의 기준 금리 데이터와 금가격 데이터를 뽑아서 이제 비교를 해 보면 대부분 금리 인상 시기에는 금가격이 좋았었어요.

24. 왜냐면 금리 인상을 왜 하냐를 생각해 볼 때 두 가지거든요. 아 솔직히 그냥 크게 보면 한 가지예요. 이인플레이션이 있어야지만 물가가 많이 오르니까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는 거예요. 근데 그 인플레이션을 잘게 쪼개해 보면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냐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냐이 두 가지로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수요견인 인플레이션 경제가 좋아서 너도 나도 다 돈을 많이 버니까 나타나는 그런 기분 좋은 인플레이션이 있고 경제가 탄탄한 인플레이션이 있고 그 뭐 경제가 그렇게까지 좋은 건 아닌데 막 전쟁이 일어나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한다던가 인건비가 너무 많이 오른다던가 공급망에 병목이 생긴다던가 서로 이제 무역 거래가 활발해지지 못하면서 벌어지는 그런 보호 무역주의라든가 이런 다양한 부분 때문에 비용만 올라가서 나타나는 인플레이션을 이제 비용이상 상 인플레이션이라고 하거든요.

25.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일 때는 사실은 인플레이션이 올라도 그것보다 더 적극적으로 금리를 올려도 이제 경제가 탄탄하니까. 그러니까 이때는 사실은 금각이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근데 대부분 인플레이션 시기를 보면 비용상 인플레이션이었어요. 지금 우리도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는 거 경제가 엄청 좋아서 나타난 인플레이션인가요? 사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지금 나타나는 인플레이션의 대부분은 비용 이상 인플레이션이에요. 리슈어링. 그러니까 중국에 있던 공장을 미국이 다시 이제 본국으로 가지고 오는 그런 것들로 인해서 나타나는 인플레이션 원래는 이제 어 친했어 친하지 않아도 가까웠던 국가 혹은 원자재가 싼 국가랑 거래했던 그런 이제 원자재 비용이 이젠 친하지 않기 때문에 더 멀리서 가지고 오거나 아니면 친한 국가한테서 더 비싼 가격을 주고 사와야 되는 이런이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으로 지금 우리가 인플레이션 시대를 막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시대 때 항상 금가이 좋았던 모습들을 자주 주 보여줬다.

26. 이번에도 똑같고 이번에도 그런 과정 가운데 있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금리 인상이 이제 시장의 금가격 회복을 만드는 그런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금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은 오히려 금을 계속 사드리는데 이와 같은 반대 움직임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일단 어 금을 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제가 여러분들께 알려 드릴게요. 자 여러분들이 뭐 중국이든 아니든 그냥 미국이랑 조금 예 사이가 안 좋은 국가라고 생각을 해 봅시다. 2022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때 미국이 러시아의 외안보이고의 달러를 동결하고 미국을 이제 스위프트 시스템이라고 하는 달러 결제망에서 배제를 시켜 버렸어요.

27. 자 이걸 보면서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아, 나도 내 외안보일고에 달러 2만 잔뜩 쌓아 놨는데 이거 갖고 있다가 미국이랑 사이 틀어지면 트럼프가 나한테 그냥 뭐 뭐 한 마디 하면 그러면 내가 갖고 있는이 외한 보이고의 달러 이거 순식간에 또 다 동결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 드시겠죠. 자,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이제 달러와 금 두 가지를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이제 달러가 사실은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니게 됐어요. 꽤나 위험 자산이 된 거죠. 미국과 사이가 안 좋아지면 동결될 수 있다라는 그런 정말 무지막지한 리스크를지고 있는 그런 위험 자산이 된 겁니다.

28. 그리고 또 하나 사실 단기적으로는 지금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1913년부터 지금까지 쭉 달러는 우하향해 왔어요. 화폐라는 건 사실 태어날 때부터 가치가 떨어지도록 설계돼 있고 특히 패권국은 그레샤의 법칙이라고 해서 필연적으로 재정 적자를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이 화폐에 대한 가치는 패권국은 이제 필연적으로 장기간에 걸쳐서 우하향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이 달러라는 걸 두고 볼 때 어 그냥 가만히만 냅둬도 10년 20년 뒤에는 지금보다 가치가 더 떨어져 있을 거고 그리고 심지어 그냥 그거를 감안한다라고 하더라도 뭐 금리로 보상을 해 주겠지라고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이제 이걸 들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미국과 사이가 틀어지면 다 동결될 수도 있는 그런 위험 자산이니까 미국과 사이가 나쁜 국가일수록 더욱더 가파르게 달러를 버리고 금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29. 그래서 중국은 사실은 2000년부터 이미 달러를 버리고 이제 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었고 어 한 2,년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어 미국 국채를 한 1조 2천억 달러 정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6,억 달러 정도까지 줄였거든요. 그리고 그런 흐름들이 지금도 계속 나타나고 있고 한 최근 20개월 연속으로 지금 금을 계속 사모고 있는 흐름 이런 것들도 계속 나타나는게 바로 이고요. 그다음에 중국뿐만 아니라 중국을 포함한 이제 미국과 좀 사이가 되면 되면은 특히 스탄붙은 국가들 뭐 카자스탄, 키르기스탄 뭐 이런 국가들도 다 금을 사는게 좀 비슷한 이유다.

30. 이렇게 볼 수 있고 그다음에 꼭 미국과 사이가 나쁜게 아니더라도에 이제는 그 어떤 특정 주체가 통제하는 것으로 인해서 리스크를 줄 수 있다라는 것들이 세상에 퍼지면서 뭐 폴란드라든가 체코라든가 이런 국가들도 금을 정말 적극적으로 모으고 있는 이런 흐름이 나타나는게 바로 그런 것이다. 그리고 이젠 단순히 금을 사는 걸 넘어서 금을 미국에 맡겨 놓는 것조차 불안하다라고 하니까 이제 프랑스도 미국에 맡겨 놨던 금을 전부 다 본국으로 회수를 했고요. 2013년에 독일도 이미 본국으로 회수를 했고 이번에 남은 양 얼마 안 되는데 한 900톤인가 뭐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31. 아무튼이 아무튼 독일이 조금 더 남아 있는데 그것도 다 나머지도 본국으로 회수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요. 그다음에 뭐 폴란드, 그다음에 체코, 어 터키 뭐 이런 그다음에 뭐 오스트리아 이런 국가들도 금을 본국으로 회수하고 있는 이런 흐름들이 이제 전방위적으로 나오고 있는이 흐름을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탈러화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실제로 국제 금융 시장에서 달러의 영향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 걸까요? 네. 네. 결국엔 이제 탈 탈러 사람들이 어 국가들이 달러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는 이런 흐름이 있는데요. 자, 근데 일단은 미국이 제재할지도 모른다라는게 정말 큰 트리거고 조금 더 큰 관점에서 보면 사실 부채가 사이클이 있다라는 걸 이해를 해야 돼요.

32. 그러니까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 우리가 화폐라는게 어떻게 탄생하는지부터 이해를 하면 좀 더 좋을 것 같은데 아주 쉽게 표현을 해서 어 화폐라는 건 탄생할 때부터 누군가의 빚으로 탄생을 하게 돼요.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도이 화폐 시스템이라는 거 하나만으로도 거의 뭐 3세시간 4네시간 정도는 강의를 해야 될만큼 되게 방대한 이야기긴 한데 그냥 그런 부분들 다 잘라내고 그냥 결론만 말씀드리면 화폐는 누군가의 빚으로 탄생을 한다. 그게 이제 국가가 빚을지는 국채든 아니면 뭐 은행이 이제 빚으로 만들어내는 신용 창조든 그런 어떤 형태든 비로 이제 화폐라는게 새로 만들어지게 되는데 빚에는 필연적으로 이자가 붙잖아요.

33. 그렇기 때문에이 이자가 또 빚을 낳고 그 빚이 또 이자를 만들고 이자가 또 빚을 낳고 이래서 화폐는 탄생부터 그리고 아 부채는 탄생부터 늘어날 수밖에 없도록 이제 설계가 된 거예요. 근데이 부채가 영원히 늘어날 수 있을까요? 인류 역사에 그랬던 역사는 단 하나도 없어요. 어느 정도 이상 부채가 너무 많이 늘어나게 되면 더 이상 그 부채를 안 사 주기 시작하거든요. 어 보통 그거는 이제 GDP 대비 100% 정도를 넘을 때부터 이제 흔들거리는 흐름이 많이 나타났는데 미국도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지금 한 120% 정도 돼요. 이게 2차 세계대전 때보다도 더 높은 수준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이 부채 문제가 크게 이제 화두가 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34. 미국은 1년에 이제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1조 달러를 지출을 해요. 1조 달러가 어느 정도로 많은 거냐? 미국이 그 어마어마한 국방비 그걸 자랑하잖아요. 그것보다도 더 많은 돈을 고작이자 갚는데 쓴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이자 갚는데 그 정도로 많은 돈을 쓰게 되면 그럼 국방비 지출 해야 되죠. 그다음에 사회보장 약속했었던 거 그렇게 지출을 해야 되죠. 그러면 무조건 돈이 모자아요. 그러면 미국은 재정적자가 점점 더 심해질 수밖에 없고 그렇게 달러의 가치가 더욱더 이제부턴 정말 빠른 속도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미국 국채를 잘 안 사 주는 거예요.

35. 일단 위험한 것도 위험한 거고 달러를 내가 보유하고 있는 것도 위험한 건데 지난 국가들도 이제 달러나 달러 자산들을 되게 많이 파는 이유가 그래서 그렇다. 일본도 보세요. 일본이랑 미국이랑 얼마나 치네요? 1번이 이제 올해 477억 달러 정도의 이제 미국 국채를 팔기 시작하면서 이제 전 세계가 미국 국채를 안 사는 걸 넘어 파는 흐름. 그럼 미국은 이제 선택지가이 부채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선택지를 갖고 있거든요. 근데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세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출을 늘리거나 아, 다시 갈게요. 지출을 줄이거나 아니면 세금을 늘리거나 아니면 부채의 가치를 떨어뜨리거나이 세 가지 방법밖에 없거든요.

36. 그러니까 지출을 줄인다. 뭐 복지도 줄이고 국방비도 줄이고 다 줄인다. 사실은 어렵죠. 어, 특히 복지를 줄이는 건 더욱 어려워요. 어, 복지를 늘렸다가 다시 줄이려고 하면 줄이겠다라고 하는 그 대통령 후보가 당성될 확률은 매우매우 낮거든요. 세금을 늘리겠다라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실이 둘은 이걸로 그 세금을 늘려서 해결할 수 있는 양도 정말 미비하고 어쨌든 이거는 거의 불가능한 선택이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제국들이 선택했던 거의 대부분의 선택이 부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거였다. 어떻게 인플레이션으로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이 나면서 뭐 높은 인플레이션 뭐 10% 정도의 인플레이션을 막 용인하면서 그러면서이 부채의 가치를 탁탁 떨어뜨리면서이 부채 문제를 해결했었고 미국도 이미 1940년 이후부터 거의 30년 40년 동안이 부채 문제를 부채를 활활 태우기 위해서 그렇게 높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했었다.

37. 정말 극단적으로 가면 막 기준 금리 0%로 깔아버리고 인플레이션 20% 치솟는데 가만히 내버려 두거든요. 이런 걸 이제 미국이 할만큼 사실 과거의 제국들도 비슷한 선택을 했었다. 그렇다라는 건이 달러의 가치가 중장기적으로 이제 앞으로 우하향할 수밖에 없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걸 우리만 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미국 국채를 들고 있는 거 자체가 메리트가 없다. 그래서 사실은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기 한참 전부터 먼저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고 미국 달러에서 벗어나고 있었던 흐름이 2000년 초반부터 나타났던게 그래서 그랬던 거예요.

38. 근데 이제 여기에 얹어서 이제 정말 치명적인 위험 예 달러를 동결하는 달러 자산을 동결하는 이런 이슈까지 터져 버리니까 이제 더 이상 어 이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게 된 거죠. 중국은 위하나 국제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금 보유도 늘리고 있습니다. 중국이 금을 전략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이 미국과의 패권 경쟁에서는 얼마나 유미한 전략이 될까요? 중국이 금을 보유한다라는 건 뭐 어느 정도 의미가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근데 그게 이제 미국가의 싸우면서 뭐 카운터 펀치 같은 그런 강력한 한 방 같은 건 아니고 그냥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을 수 있을 것 같아요.

39. 왜 그러냐면 일단은이 금을 선택을 한다라는게 그냥 단순하게만 보면 어 과거의 패권을 주었던 모든 국가는 금을 정말 많이 갖고 있었거든요. 미국도 패권을 가지게 됐던게 이제 1944년 브레트누즈 체제로 기축 통화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때부터 이제 미국의 본격적인 패권 신화가 나타나게 됐는데 1944년에 그 브레트누주 회의 때 모여 가지고 미국이 기축 통화를 할 수 있었던 이유도 미국의 전 세계금의 70%를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이었거든요. 그 전에 이제 영국도 마찬가지고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 뭐 포르투갈 이런 국가들도 패권을 잡았을 때 이제 다 금을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있었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사실 중국이 금을 모으는 거는 이제 단편적으로만 보면은 아, 패권을 갖고 싶어서겠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근데 이제 뭐 그런 이유도 당연히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이유는 어쨌든 중국도 갖고 있는 그 어마어마한 달러들을 뭔가로는 바꿔야 되거든요.

40. 왜냐면이 패권 전쟁 가운데서 언제든지 중국의이 중국이 갖고 있는 달러는 동결당할 수도 있는 리스크가 있는 거니까 그게 한두폰도 아니고 무려 1조 2천억 달러 정도의 미국 국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동결당한다라고 한다면 너무나도 큰 리스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이 리스크를 줄이는게 가장 최우선 관문이었던 겁니다. 근데 미국도 미국의 달러도 못 믿는데 도대체 어떤 화폐를 믿을 수 있을까요? 뭐 유로화 아니면 파운드화 앤화 뭐 믿을 수 있을까요? 뭐 자국 화폐인 위 하나도 못 믿을 걸요. 제가 볼 때. 그러면 결국에는 이들 말고 완전히 독립적이고 5,년이란 시간 동안 가치를 보존해요.

41. 수많은 전쟁, 위기, 뭐 전염병, 자연제, 뭐 통제 정말 다양한 5,년 동안 수백 수천 수만 번의 그런 위기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치를 유지해 온 금이라는 자산을 가지고 있는게 가장 안전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서 이제 금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이게 중국뿐만 아니라 사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다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갈 때가 금밖에 없으니까 달러를 포기한다라고 하더라도 뭐 다른 곳으로 갈 데가 없으니까 그래서 이제 금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흐름이 나타난 거고 이러한 흐름이 보통 나타나면 화폐 시스템이 아예 뒤집어 엎어져서 새로 재창조되기 전까지는 예 금의 상승 사이클이 나타난다.

42. 그래서 이제 요번에 저희가 어 가고 있는 이런 방향도 화폐 시스템이 바뀌는 그런 변곡점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서 이제 시장을 바라보면 조금 더 명확하게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 앞으로 미중 갈등이 더욱 심화된다면 금은 다시 국제 금융질서의 핵심 자산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향후 금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지정학적 변수는 무엇인가요? 어, 결국에는 우리가 지금 뭐 미중 갈등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이 미중 갈등이 나타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달러가 흔들리기 때문이에요. 근데 달러가 흔들린다는게 단순히 뭐 조금 사람들의 신뢰가 떨어졌다라는게 아니라 근본적인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지금 이런 미중 갈등까지도 나타날 수 있는 거였거든요.

43. 왜냐면 그게 아니었던 우리가 한 30년, 40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뭐 이제 뭐 일본이 막 전 세계 1위를 막 할지도 모른다 이런 얘기가 나왔던 뭐 1989년 이럴 때 어 사실은 미국과의 GDP 격차도 너무나도 크고 미국이 너무나도 강력했던 국가고 달러에 대한 신뢰가 너무나도 막대했던 시기다 보니까 그때는 일본 정도는 그냥 이렇게 눌러 버릴 수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중국이 뭐 PPP 기준으로 볼 때는 뭐 미국의 GDP를 넘어섰고 PPP가 아니라 그냥 달러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더라도 꽤나 근접한 수준까지 올라왔다라는 걸 알 수 있고요.

44. 그리고 여기에 더불어 이제 중국이 지출하는 그런 지출 어 부채 비율이나 이런 것들보다 이런 것들이 이제 미국보다 나은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어 세상이 점점 미국 하나의 기축 통화로 돌아가는 그런 시기보다도 다극화로 가고 있는 이런 흐름들이 전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는게 그러면이 시스템 속에서는 결국엔 다 모든 문제가 하나로 귀결이 되는 거거든요. 신뢰. 내가 널 어떻게 신뢰할 수 있냐? 내가 네가 이렇게 하면은 뭐 우리가 피해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정말 근본적인 문제인 신뢰가 흔들리는 거기 때문에 그 어떠한 신뢰가 어떠한 신뢰도 필요 없는 정말 독립된 자산 그런 어 그게 바로 금이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이제 흐름을 이제 전반적으로 다 본다라고 한다면 결국엔 또 이제 이번에 금의 슈퍼 사이클이 지난 100년의 사이클 중에서도 가장 격렬한 사이클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45. ? 우리가 요즘엔 금리 때문에 금가이 자꾸 오르고 떨어지고 보통 떨어지고 오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많으니까. 이런 것들을 보다 보면 금리가 금에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착각하기가 되게 쉬워요. 물론 중요한 요소 맞아요. 단기적으로는. 근데 사실 장기적으로는 별 의미가 없거든요. 어, 과거에 이제 금리가 인상됐던 시기들을 지난 100년의 기준 금리 데이터를 뽑아 가지고 다 분석을 해 보면 사실 금리 인상기 때 대부분 금이 다 좋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금내 인상이 있을지도 몰라라는 그런 우려가 나올 때마다 금액이 흔들리고 지정학적인 요소가 나오면 갑자기 금액이 뭐 오르기도 하고 뭐 이러한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거죠.

46. 단기적으로는. 근데 이제 장기적으로 금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거, 사이클적으로 정말 중요한 지표는 오히려 공급이에요. 근데 이게 금뿐만 아니라 대부분 원자재가 다 비슷해요. 뭐 이제 농산물 쪽으로 가도 그렇고 축산물 쪽으로 가도 그렇고 아니면 이제 뭐 산업제인 그런 어 산업제 쪽으로 가도 그렇고 아니면 금과 같은 자산으로 봐도 그런데 원자재는 공급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공급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그런 공급 하락 사이클이 오면 금의 상승 사이클 뭐 원자재가 상승 사이클이 나타나고 반대로 공급이 팍팍 늘어나는 그런 시기가 오면은 이제 원자재가 하락 사이클을 만든 이런 것들이 지난 100년만 보더라도 계속 반복됐고 조금 더 길게 볼 수 있는 금 같은 걸로 보면은 한 300년치도 더 볼 수 있거든요.

47. 그런 것들로 봐도이 사이클이 되게 유의미하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즉 금이라는 자산. 특히 금이라는 자산은이 공급이 정말 중요한데 근데 금은 특이한게 뭐냐면 다른 원자재들과는 다르게 공급 사이클이 매우 길고 추세가 분명하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금을 캐기 위해서는 그냥 바로 우리가 금을 캘 수 있는게 아니라 탐사도 해야 되고 부지도 매입해야 되고 인프라도 깔아야 되고 금을 캐기 위해서는 바로 캘 수 있는게 아니라 탐사도 해야 되고 부지도 매입해야 되고 인프라도 깔아야 되고 채굴도 하고 정제라는 과정도 거쳐야 되기 때문에이 전체 과정이 보통 한 10에서 15년 정도 걸려요.

48. 진짜 빨라야 한 7년 8년이 정도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공급 금은 공급이 늘어날 때도 꾸준히 늘어나고 떨어질 때도 꾸준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금격이 단기적으로 조금 많이 올랐다고 해서 갑자기 금의 공급이 어디서 막 봄물 터지듯이 나올 수가 없는 이유가 바로이 부분 때문이다라는 걸 이해를 하고 금을 보면 금이 상승 사이클이 보통 10년에 가요. 2002년부 2011년의 상승장 그리고 2019년부터 지금 한 2030년까지 가고 있는이 상승장 그리고 1970년부터 1980년의 상승장 1933년부터 1947년의 상승장이 모든 것들이 보통 10년 사이클을 겪는 이유 자체가 금은 생산 사이클이 생산이 되려면 시차가 한 10에서 15년 정도 나기 때문이다라는 걸 먼저 이해를 해야 돼요.

49. 자, 그리고 나서 지금을 보면 이미 2018년에 금 생산량은 피크를 찍고 못 올라요. 못 오릅니다. 왜냐면 금이라는게 이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양이 산술적으로만 계산하면 대략 17년이면 완전히 고관이 나고요. 그 정도로 금이 애초에 별로 안 남았어요. 거기다가 금이라는 걸 캐기 위해서는 그 기업들이 금을 캐지 매입 뭐 그다음에 탐사 인허가 이런 과정들에 먼저 돈을 써야 되거든요. 이걸 알 수 있는게 이제 케팩스라는 지표로 알 수 있어요. 자본 지출이라고 하는데 그 금광 회사들이 돈을 먼저 쓰면 한참 뒤에 이제 금이 나오게 되는데이 케펙스 자체가 거의 3, 4년 동안 아예 꿈쩍도 못 하고 못 오르고 있다라는 거예요.

50. 근데 이것까지도 일단 문젠인데 여기에 하나 더 더 치명적인 문제는 뭐냐면 심지어 전 세계가 이제 지정학적인 위기, 신뢰 문제, 보호 무역주의 이런 식으로 다극화가 되면서 원래는 이제 중국 같은 국가가 전 세계에서 금 생상이나 매장량도 거의 1, 2위 다출로 정말 많거든요. 러시아도 많고. 그러면 이제 미국 기업이 중국에 가서 금을 캐우거나 이제 이런 일들도 되게 많아요. 그런 금강기업들이 여전히 존재하는데 이런 것들이 이제 리스크가 된 거예요. 예. 이런게 리스크가 된 거예요. 갑자기 잘 캐우던 금강이 이제 중국과 미국이 사이가 틀어지면서 목회게 될 수 있는 리스크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나마 캘 만한 금강은 뭐 중국에 조금 있고 뭐 러시아에 있고 이제 남아프리카 공하고 이런 곳들에 좀 있는데 근데 여기에 섣불리 돈을 왕창 태어서 투자를 해서 거기에서 이제 광산 채굴를 시작하기가 기업 입장에서 너무 리스크인 거죠.

51. 그래서 케팩스가 지금도 못 늘고 있는데 앞으로도 늘기가 되게 어려운 구조가 그런 거다. 그리고 이제 케팩스가 늘기 시작하면 한참 뒤에 이제 생산량이 줄어들게 될 텐데 우리는 아직 그걸 보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왔다. 그래서 사실은 그 수요는 중앙은행들이 지금 아직도 갖고 있는 달러가 너무 많아서 이걸 금으로 바꿔야 되기 때문에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걸 이해를 할 수 있는데 근데 공급은 늘기 어려운 구조다. 그래서 사실은 원자재는이 수요 공급만 보면은 사이클을 이해하는게 정말 단순한데 그런 단순하게 볼 수 있는 측면인 공급을 보는게 더 중요하다.

52. 이렇게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값이 많이 오르면 생산량과 재활용 금 공급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 증가가 금값의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일단 어느 정도는 맞는 얘기예요. 한 절반 정도는 맞는 얘긴게 어 이제 과거에도 1900 한 78년이 정도 됐을 때 그레이트 멜트 영상이라는게 있었거든요. 그게 뭐냐면 그레이트 훌륭한 멜트 녹이는 그런 현상이 있었다. 그러니까 이제 막 1978년 막 77년 이때쯤 이제 금 쭉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어 막 뉴스에 나올 거 아니에요. 금가경과 사상 최고치다.

53. 금가격이 뭐뭐 이번 달에도 또 얼마나 올랐다. 이런 뉴스가 나오니까 사람들이 별 생각 안 하고 있다가 어 그러 보니까 나 돌반지 받은 거 있었는데 아 나 옛날에 주얼리 사 놓은 거 있었는데라는게 생각이 나면서 그때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면서 이제 금을 팔러 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단기적으로 금이 한번 이렇게 푹 꺼지는 구간이 왔었어요. 그것도 이제 확대해 보면 보이는데 근데 이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세계적으로도 이제 최근에 있었습니다. 최근이라고 말하긴 그렇고 한 2024년 2020 2023년 2024년 이때쯤 있었어요. 원래는 그 전까지만 했을 때 금이 최고점이 2,000달러였거든요.

54. 그래서 이제 그게 2008년쯤에 고점 아 2011년쯤에 고점을 찍었던 건데 이거를 이제 2020년쯤에 한번 2,000달러를 찍고 그 뒤에 또 2,000달러 찍고 2,000달러만 가면 계속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뭐 이제 뉴스에도 잘 안 나오고 하다가 2023년 2024년 되면서 2,000달러를 돌파를 했어요. 그러니까 뉴스에도 이제 금 관련된 뉴스가 엄청 많이 나오고 그래서 이때 사람들이 금을 팔로 엄청 많이 왔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때 또 사업을 하고 있었다 보니까 2024년에 그때 사람들이 금을 무진장 팔로온 거를 경험을 했어요.

55. 근데이 뒤에 이제 2025년 작년이죠 금격이 이제 쭉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이미 팔러올 사람은 2024년에 거의 다 팔러와서 그래서 이제 세상에 나올 만한 금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금가격이 작년 한해만 70%나 급등하고 우리나라 금격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 정도로 올랐었던 이유가 그랬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그레이트 멜트는 이미 지나갔고 이게 재활용금이 또 엄청나게 많이 나오기 위해서는 한 3, 40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제 요렇게 이해할 수 있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금기 폭등하기 시작하면 어쨌든 뭐 2024년 2025년에 그 엄청나게 많이 이제 금을 샀던 사람들이 또 팔로올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일단 금기 오를 때는 사람들이 잘 안 팔아요.

56. 자 여러분들도 이제 생각을 해 보시면 막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이런 거 볼 때 가격이 막 폭등할 때는 사고 싶어도 매물을 못 사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예, 가격이 오를 때는 오히려 그 매물을 구하는게 되게 많이 어렵습니다. 어떤 자산군을 보더라도. 허니버터칩 사태 생각해 보세요. 예. 아무튼 그렇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수요가 폭발할 때는 오히려 공 사람들이 잘 안 내놔요. 있어도 더 꽁꽁 숨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가장 작년 특히 말에 저희 회사가 가장 많이 전화했던 거 저희 업계에서 제일 많은 전화 통화 내용이 뭐였냐면은 좀 팔 생각 없냐라는 내용이었어요.

57. 그때은 가격이 많이 오르니까 사람들이 살려는 사람만 많고 팔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현상처럼 사실 이게 앞으로 금과 은이 또 다시 상승 사이클을 이제 타게 될 텐데 그런 모습들이 나타날 때 오히려 가격이 오를 때는 사람들이 내놓는게 아니라 더 사려고만 하고 갖고 있는 사람들은 더 꽁꽁 숨겨 놓는 그런 현상들이 늘 나타난다. 예.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운데 어느 국면에 가깝다고 보시나요? 지금은 전체 사이클이 이제 중반부에서 후반부로 넘어가는 그 변곡점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일단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이라는 자산은 한 10년 정도의 사이클을 가져요.

58. 공급적인 특성 때문에. 예. 그런 이제 공급적인 특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10년이란 사이클을 갔는데 대략 2019년부터 2030년 정도의 사이클이거든요. 근데 2026년인 지금은 그 전체 사이클의 이제 절반을 조금 지나는 그 시점이라는 걸 알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이런 슈퍼사이클 기간 동안 보통 한 2, 3년 정도 되는 그런 긴 횡보 기간을 갖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좀 1년 정도 기간 동안 급격하게 떨어지는 그런 이제 하락장 그런 조정을 맞이하기도 해요. 근데 사실 이미 2, 3년 정도의 횡보장은 2021년부터 2023, 4년이 정도까지 그 횡보장을 다 지났기 때문에 이번에 조정은 제가 생각할 때는 길어야 한 1년 정도밖에 안 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회복의 트리거가 금리 인상이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올해 금리 인상이 빠르면 9월 늦어도 한 12월에 된다라는 부분도 우리가 충분히 이제 전문가들의 예측을 통해서 알아볼 수가 있잖아요.

59. 그래서 아 올해 안에 이제 가격 회복세가 또 다시 나타날 수 있겠네.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이 회복세 이후에이 금리 인상이 나타나고 그런 회복세 이후에 상승이 이제 진짜 후반기로 넘어가는 정말 가장 드라마틱한 상승을 우리가 앞두고 있는 건 아닐까?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금뿐 아니라 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금과 은의 투자 매력이 어떻게 다른가요? 어, 일단 금과 은은 장기적인 측면으로 볼 때는 둘 다 같은 뷰를 가지고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제가 1, 2, 3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람들이이 화폐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게 되면 금가격이 슈퍼 사이클이 오는데 그 슈퍼 사이클에 이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뭐 그 기축 통화에서 사람들이 멀어지기 시작하고 그리고 이제 그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고 단순히 금을 사는 걸 넘어서 거의 마지막 이제 금의 이제 슈퍼사이클의 가장 확실한 신호인 그럼 금을 본국으로 회소하는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들을 이제 우리가 보면서 금가은이 이제 슈퍼 사이클이다라는 걸 볼 수 있는데 이런 사이클에서 이제 은도 마찬가지로 금의 상승 사이클가 함께 간다.

60. 왜냐면 은은 지난 5,년 동안 금과 함께 돈으로서 쓰였었거든요. 뭐 예를 들면은 미국의 그린백 같은 것도 원래 이제 음보니에서 시작을 했었고 그다음에 중국 같은 경우에도 이제 기축 통화 기축 통화라고 보일 수는 없겠네요. 그 시대에는 워낙 이렇게 이제 흩어져 있었으니까. 어쨌든 중국이 이제 가장 강상했던 국가였을 때도 이제 음본위를 썼었고요. 페르시아도 은이었고 이제 로마 시대 때도 은본니를 썼었고 그다음에 아테네 같은 국가들도 이제 은본위를 썼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은이 돈이었던 시기도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금과 함께 같이 금과은 둘 다 돈으로 썼 썼던 역사도 거의 대부분이었고요.

61. 그런 것처럼 사실은 은은 5,년이란 시간 동안 금과 함께 돈으로서 쓰였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금가격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지난 100년치에 차트를 이제 겹쳐서 봤을 때 금가격이 오를 때 은가격도 똑같이 따라오르고 금가격이 떨어질 때 은가격도 똑같이 따라 떨어진다. 그러니까 같은 뷰로 투자를 하는게 맞다라는 걸 일단 첫 번째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 큰 뷰에서는 그런데 은을 여기서 조금 다르게 봐야 될 부분은 뭐냐라고 한다면 첫 번째 금보다 변동성이 크다라는 거예요. 금이 오를 때 똑같이 따라오르지면 훨씬 더 많이 올라요.

62. 뭐 보통 한 1.5배에서 두 배 정도 더 높은 그런 변동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게 오르고 반대로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좀 크게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는 옛날과 지금의 은의 평가 지표가 좀 다르다는 거예요. 어 우리가 인류 역사의 전반을 보면 보통 금과 은의 그 교환 비율이 1대 15 정도 됐어요. 금 한 개 가지고 오면은 15개로 바꾸는게 이제 일반적이었다. 이제 로마 시대 때도 마찬가지고 이제 19 1792년 미국이 처음 화폐 주도법 주조법을 이제 발행했을 때도 1대 12였고 보통 1대 10이나 1대 15이 정도 수준에서 늘 유지가 됐었거든요.

63. 실제로 금이랑 은혜의 그 매장량을 보더라도 한 1대 10 정도 돼요. 그래서 이게 그 희소성의 원리나 이런 것들을 다 따져봐도 금과은의 적정 비율이 이제 1대 15 정도 된다라는 걸 이해할 수가 있는데 근데 지금이 비율이 1대 한 60 정도까지 벌어져 있어요. 역사적인 비율과 지금 비율에 비해 은이 한 1 정도로 저평가되어 있다라는 뜻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보통 금이 다시 재평가를 받으면 금이 이렇게 슈퍼사이클 타면 은이 원래 가치로 돌아가려는 그런 성질을 이제 많이 보여 줘요. 1970년대도 이제 1980년에 이미 금본이재가 끝난지 한참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금 금은비가 다시 1대 15로 돌아갔었던 것처럼 그래서 저는이 은이 그런 측면에서 되게 저평가되어 있고 상승 모멘텀이 크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64. 은은 안전 자산인 동시에 산업제라는 특징도 갖고 있습니다. 특히 AI와 전력 인프라 확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은혜 산업 수요는 얼마나 중요한 변수가 될까요? 어, 일단 말씀해 주신 것처럼은 수요에서 한 58% 정도가 산업제로 쓰입니다. 절반 이상이 산업제로 쓰이는 거죠. 그런데 왜 이렇게 은을 산업에서 많이 쓰냐라고 한다면 은은 모든 원소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과 열전도율이 가장 높아요. 그래서 이제 전기전자 공학에서 되게 많이 쓰이죠. 뭐 반도체에도 쓰이고 가전 제품에 들어가는 그런 것들에도 이제 다 이제 은이 들어가게 된다. 자, 근데 은보다 구리가 훨씬 싸니까 대부분은 구리로 써요.

65. 뭐 전성 같은 거 만들 때 대부분은 구리로 쓰는데 근데 이제 특정 부분 정말이 은이 부식되지도 않고 거기다가 이제 전도율도 엄청나게 높다 보니까 첨단 기술이 들어간 부분일수록 은을 써야만 하는 부분들이 꼭 생기거든요. 근데 이게 과거에는 사실은 첨단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게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구리 사용량이 이제 압도적으로 많았던 거고 지금은 조금 다르다. 지금은 이제 AI의 발전이라던가 데이터 센터의 확충 그다음에 5G, 자율주행 뭐 그다음에 우주 산업 이런 모든 것들 이런 엄청나게 첨단화된 기술이 급격하게 성장을 하면서 은혜 사용량이 2015년부터 쭉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지금 거의 한 6년째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66.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요. 거기다가 이렇게 첨단화된 기술뿐만 아니라 원래는 이제 우리가 전력을 생산한다라고 할 때 지금 전기 되게 많이 들어가잖아요. AI도 그렇고. 근데 이렇게 전기가 지금도 많이 들어가는데 이거를 이제 생산할 때 화성 연료로 많이 써었어요. 근데이 화석 연료라는게 문제가 뭐냐면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일단 첫 번째로이 화성 연료가 특정 지역에만 이게 뭉쳐 있다라는 거예요. 보통 이제 중동 국가들이죠. 뭐 석유 같은 거. 그러면 내가 중동 국가와 사이가 틀어지거나 아니면 내가 아직도 중동 국가랑 사이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뭐 전쟁이 일어났다 그러면은 원유를 못 받아오잖아요.

67. 그럼 우리나라의 전력에 전력 안보, 에너지 안보에 큰 문제가 생기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안보적인 측면으로 이제 세상이 점점 많이 바뀌게 되면서 원래는 화성 연료를 많이 썼던게 이제는 강제로라도 신재생 에너지나 원자력을 많이 쓸 수밖에 없는 시대로 이동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거기다가 두 번째는이 화성 연료를 쓰면서 이제 기후 위기라는 부분들이 많이 대두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신재생 에너지 친환견 에너지로 이제 이동을 하자라는 그런 이제 걸러벌적인 흐름도 있고요.이 이 두 가지가 엮기면서 이제 태양광이나 원자력 발전소가 정말 급격하게 또 부상을 하고 특히 태양강뿐만 아니라 그런 신재생 에너지가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을 하다 보니까 그쪽에서 들어가는 은양이 정말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68. 자, 그럼 우리는 지금 일단 늘어난 건 알겠어. 앞으로는 어떨까를 생각해 보면 여전히 여전히 우리는 화성 연료에 의존하는 국가가 월등하게 많아요. 이것들이 조금만 바뀐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사용돼야 할 은혜야 어마어마할 거고요. AI의 발전 여기서 끝날까요? 우리는 아직 자율주행도 별로 경험을 못 해 봤잖아요. 지금 우리나라에 풀린 자율주행차 고작 한 5만대 되나요? 예. 근데 앞으로는 전 세계가 자율주행으로 움직이는 그런 세당이 살 거라는 거 여러분도 알고 나도 알고 모든 사람들이 알아요. 그게 미래로 간다라는 거. 근데 아직 그 시작도 안 했다.

69. 거기다가 자율주행뿐인가요? 이제 뭐 에이전택 AI.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은 이제 채피에 이거 왜 그런 거야? 뭐 이거 어떻게 된 거야? 분석해 줘. 이렇게 검색을 해야 AI가 일하지만 이제는 에이전틱 AI 24시간 AI가 나를 위해 일해 주는 그런 시대로 바뀌고 있다라는 것도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러면 전기가 얼마나 많이 들겠어요? 여기다가 우리는 아직 휴먼노이드 로봇은 만나 본 적도 없잖아요. 근데 미래가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것도 우리는 이해하고 있죠.이 이 모든 것들이 결국엔 미래에는 다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러려면 전기가 턱도 없이 부족하고 첨단 기술, 첨단 반도체 그쪽이 정말 턱도 없이 부족해요.

70. 사실 그래서 이제 뭐 삼성전자의 반도체 이제 SK 하이닉스의 반도체가 뜨고 있는 부분도 그런 거고 근데 사실 반도체라는 건 만들 수 있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결국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우상향할하겠지만 근데 은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금과 마찬가지로 은은 아주 희소한 자원이에요. 귀금속이라고 불리잖아요. 근데이 은이 얼마나 있냐면 이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양이 한 15년에서 17년이면 고아야 돼요.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그 정도로 은도 얼마 안 남았어요. 그래 가지고 안 그래도 남아 있는 양은 얼마 없는데 앞으로 써야 될 양은 정말 무지막지하고 그래서 사실 지난 6년 동안 지금도 마찬가지고 어 은이 그 수요가 공급을 더 초과해서 은의 공급이 좀 딸립니다.

71. 그래서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거래소인 뭐 뉴욕 상품 거래소인 코맥스라던가 아니면 런던 기금석 시장이 뭐 LM이라던가 이런 쪽을 보면 여기에은 제고가 이제 거의 바닥을 기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은 공급 대란을 또 앞두고 있는 건 아닐까? 그리고 앞으로는 이제 진짜 그런 공급 대란이 이제 거의 가시적으로 보일만큼 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은 수요는 급등하고 공급은 부족한 현상이 나타날 거다. 그렇게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같은 안전 자산으로 묶기지만 금과 비트코인은 가격 흐름이 상당히 다르게 움직일 때도 있습니다. 두 자산의 가장 큰 차이점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72. 어, 금과 비트코인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희소하다라는 거가 되겠죠. 그리고 또 이제 그리고 또 이제 탈 중앙화되어 있다라는 이런 이야기들도 되게 많이 하는데 근데 비트코인과 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익명성이냐 투명성이냐예요. 비트코인이 5,년 동안 사랑 아 다시 할게요. 금이 5,년 동안 사랑받았던 이유는 익명성. 그러니까 국가가 통제를 하든 뭐 기관이 통제를 하든 국가가 국가를 통제를 하든 어떤 상황에서도 금은 통제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게 또 뭐 뭐 유통 과정을 알 수도 없고 한번 녹여지면 그 전에 있었던 기록들이 다 사라지게 되거든요.

73. 그런 것처럼 금은 그 누구도 출처을 알 수 없다라고 하는 그런 강력한 익명성이 바로 5천년 동안 사랑받았던 이유예요. 근데 비트코인은 정반대입니다. 비트코인의이 블록체인 시스템이라고 하는 건 투명성이 무기예요. 이게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 갔고 그게 어떻게 거쳐져서 나한테 왔는지 모든게 트레이스가 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가장 이제 신뢰받는 그런 자산이다라고 평가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둘 다 신뢰예요. 둘 다 신뢰고 둘 다 어떤 화폐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그 큰 특징은 다르다라는 걸 이해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 비트코인이 금액 상호 호환 아니야라고 하기에는 아예 다른 자산이다.

74. 그래서 가격 움직임도 왜 다르지? 바로 이렇게 다른 자산인 그런 큰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걸 이해를 하면서 우리가 비트코인에 투자할 때도 금에 투자할 때도 이런 부분들을 좀 명확하게 알고 투자를 해야 오해로 인해서 내가 잘못된 판단을 하는 그런 일들을 줄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는 안전 자산의 개념도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앞으로 투자자들은 금, 달러, 국채, 비트코인 가운데 어떤 포트폴리오를 짜면 좋을까요? 일단 우리가 신뢰가 흔들리는 시대라는 거를 제가 그 대전제를 말씀을 드렸잖아요.

75. 예. 그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신뢰 의존하는 자산으로부터 멀어지는 아니면 어느 정도 그 신뢰 신뢰가 무너져도 버티는 네. 그런 자산들을 우리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 그게 대표적인게 금이고 또 하나가 뭐 비트코인 같은게 될 수가 있겠죠. 근데 이제 이런 과정 가운데서 가장 큰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 건 아무래도 화폐가 됩니다. 그게 달러가 됐든 뭐 원화가 됐든 위원화가 됐든 엔너가 됐든이 화폐 가치가 중장기적으로는 정말 빠르게 줄어들게 될 텐데 그래서 내가 갖고 있는 현금을 어떻게 어떤 형태로 좀 바꾸어 둘 거냐 그런 것들을 같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고요.

76. 주식을 투자하더라도 그다음에 이제 또 다른 뭐 부동산을 투자하더라도 이게 신뢰에 의존하는 그런 자산이냐 그리고 화폐 가치가 뚝뚝 떨어질 때 나를 지켜주는 자산이냐 요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서 어느정 포트폴리오를 분산해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그냥 숫자적으로 표현을 하면 그러면 금은 어느 정도 갖고 있는게 좋냐를 하면 일반적으로는 금을 한 10% 정도 갖고 있는게 맞다. 네. 전체 자산에서 10%에서 20%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게 가장 알맞고 거기서 만약에 내가 어 조기원 작가 이야기도 들어봤는데 어 진짜 금이나은 미래가 어 확실히 내가 확신이 들만큼 되게 밝은 것 같아라고 생각이 든다면 조금씩 금이나 은혜 비중을 늘리면서 포트폴리오를 이제 늘려가도 되지 않을까?

77. 처음부터 막 이렇게 조급하게 막 금 몰빵 막 저처럼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제가 그 확신이 있는 거고 여러분들은 이제 차근차근 나아가셔도 좋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독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우리가 지금 시대만 바라보면 맨날 특이한 일들이 벌어지는 거 같아요. 중동에서 전쟁이 나지 않나? 뭐예 그저 뭐 양극화도 그렇고 막 남녀 갈등도 그렇고 사실 이게 역사적으로 보면 늘 비슷한 일들이 많았어요. 뭐 로마 시대 때도 있었고요. 그전에 아테네 때도 있었고요. 수메르인 막 이런데 보면 문자판에 뭐 요즘 애들은 싸가지가 없다 막 이런 거 막 기원종 5천년 전에도 적혀 있었던 그런 내용들입니다.

78. 기원전 5천년 아니고 기원전 한 2,년 전에도 있었던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역사를 되짚어 보면 지금이 일어나는 것들이 하나의 사이클이다라는 걸 이해할 수 있는 것만큼 지금이 금이 오르고 있는 사이클도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도 뭐 단기적으로는 다양한 이제 노이즈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큰 흐름을 이해하는데 꼭 역사를 여러분들도 같이 보면서 투자를 한다면 갑자기 생겨나는 그런 불안감들 이슈들 이런 것들을 좀 이렇게 덜어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비트코인#테슬라#삼성전자#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