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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국 국채의 1 13 1은 어 미국의 리츠 1은 한국 주식 이렇게 이제 3분법으로 투자를 해서 요걸 1년에 한 번만 비율을 1분씩 맞춥니다. 그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1은 어떻게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3억을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한국과 미국 중에 어디에 투자하는게 더 좋을까요? 아, 저는 한국보다 이제 미국이다. 조금 보는 쪽이죠. 왜 그러냐? 한국도 매력적인데 미국이 그동안 그렇게 버블 리스크 버블 리스크를 우리가 되게 많이 했었어요. 그 지금 제가 차트 가져온 거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의 테크 기업들의 PR이 40배 정도가 있었어요.
엄청 비쌌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PR이 높다라는 건 이제 두 가지 의미를 같이 가져요. 첫 번째 버블이다. 이런 의미도 있고 또 다르게는이 회사들 마진이 엄청 좋아 가지고 프리미엄이 붙은 거죠. 그죠? 엔비디아 같은 넷플릭스 같은 기업들에게 엄청난 좀 프리미엄이 붙어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이제 그런데 그 프리미엄이 지금 많이 내려왔다는 거죠. 지금 P이 20 근처가 돼서 이제 드디어 SMP 500 평균하고 비슷해요. 우리 좋아하는 나스닥 쪽 기업들이 되게 역사적으로 볼 때 굉장히 저렴한 편에 속하는데 삼성전자랑 아까 SK 하이닉스 실적이 좋은 이유가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를 엄청나게 한담해요.
그리고 그 미래를 위해서 지금 대규모 언어 모델들이 성능이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로 향상되고 있잖아요. 저 말해도 어 재미나이 없이 일을 못 해요. 그 어 걔가 거짓말을 엄청 하는데 단순한 일을 귀찮지만 단순한 일을 시키면 엄청 잘해요. 그 대표적인게 사진 한 장 찍어서 여기에 있는 데이터를 엑셀로 옮겨줘. 스프레드시트로 옮겨줘. 이런 거 굉장히 잘하고 거의 애락 없어요.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 보면 수많은 통계들을 가져와 가지고 이걸 이렇게 그리고 저렇게 그리고 데이터를 긁고 오고 하는게 굉장히 많은 시간들을 쓰는데 어 재미나에 한번 쓰고 나니까 그 시간이 엄청 단축되는 걸 발견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인간들의 생산성을 계속 향상시켜 주는 아주 편리한 도구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중이고이 돈들에 대한 투자들이 스페이스엑셀의 상장이 성공하는 경우에는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거라는 걸 알고 있는데이 산업이 예전에 또 비싸서 너무 버블이라 무서웠는데 괜찮단 말이에요. 밸류가 한번 여기도 또 관심을 가져 볼 만하지 않냐? 그러니까 한국이 좋은 건 뭐 우리 지금 수익이 날아가고 있고 얼마 전에 뭐 영국 시가 총액을 제쳤다 막 그런 이야기 나오잖아요. 어 대만은 캐나다를 제쳤어요. 그래서 지금 한국, 일본, 대만 주식 시장이 전 세계를 주도하는 아주 강세장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그냥 맨날 하는 이야기가 이거죠.
언제 삐끗할지 모르는데 그리고 또 이런 나라 주식 시장이 언제 조정받을 때 어 10% 뭐 5% 조정으로 끝나는 본 적이 없잖아요. 그렇다라면 상대적으로 미국 시장이 지금은 좀 더 안전해 보이고 거기가 또 충분하게 어떻게 보면 기간 조정을 좀 받았으니 저는 어 미국이 좀 더 매력적이다. 요쪽으로 우리 한국 국내에서 본 돈 미국 시장에 좀 투자해 보는 것도 답한 선택은 아닌 거 같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30대는 어떤 식으로 투자하면 좋을까요? 유대인들의 투자법이라고도 하는 이제 탈무드 투자법이라는 건데요. 이제 그 이스라엘 사람들이 농사를 짓기도 농사를 짓지만 사실 장사를 잘하는 민족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금융과 상업에 되게 밝은 민족이어서 어떤 젊은 청년이 해외에 비즈니스를 나갔다 오면서 큰 돈을 벌었에요. 큰 돈을 들고 이제 고향을 돌아와서 랍비에게 물었습니다. 이제 그 유대교의 이제 선생님 아무튼 종교적 지도자인 랍비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제가 이번에 운 좋게 큰 돈을 벌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될까요? 그랬더니 그 랍비 님이 딱 세 가지를 들더라는 거예요. 자, 첫 번째 너 이렇게 사업에서 선공을 벌었는데 그러면 전체 자산의 번돈의 1은 사업에 재투자해라. 어, 맞는 말이죠. 그 1은 야, 뭐니 뭐니해도 땅이 중요하다.
땅이야말로 담보도 되고 또 우리의 삶의 근거 뿌리가 되니까 땅도 1 살아. 그 나머지 1은 금화로 가지고 있어라. 또는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라. 근데 옛날은 현금이 다 금하죠. 디나르 금화로 가지고 있어라.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제 조언을 했던 거예요. 그 조언을 그대로 받아서 우리가 이제 운용을 한다라고 생각하면 1은 사업 주식이죠. 그 한국 주식사고요. 1은 코스피 200. 그리고 1은 부동산인데 부동산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 한국에는 없어요. 그래서 저는 한국에 있는 리츠를 일단 별로 안 좋아합니다. 홍박사는 한국 리치를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서 어 저는 어떤 리치를 좋아하냐면 미국 리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리츠의 분산 투자해 주는 ETF들이 있어요. 그래서 대표적인 거를 하나 이야기하면 VNQ 같은 것들. 그래서 뱅가드에서 나온 미국 리츠 ETF. 자, 이런 걸 사면 이게 이제 부동산의 투자 효과를 그대로 누릴 수 있고요. 특히 요새 한국 부동산이랑 미국 부동산 가격의 변화 방향성이 거의 동일해요. 그 미국도 집값 오르면 우리도 집값 오르고 미국 집값 좀 조정받으면 우리도 집값 조정받는 일이 반복되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 여러분 다 아시는 것처럼 예, 채권 금리에 연동이 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 안 좋잖아요. 글로벌하게 금리가 다 같이 움직이고 글로벌하게 금리가 같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부동산도 글로벌하게 동조화 되니까 부동산이 투자를 하는게 상당히 좋습니다. 그저 마지막 세 번째는 현금.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어 우리나라 그냥 국채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고요. 자, 한국 국채의 1 현금이니까 1은 어 미국의 어 리츠 1은 한국 주식 이렇게 이제 3분법으로 투자를 해서 요걸 1년에 한 번만 비율을 1분씩 맞춥니다. 어, 그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1은 어떻게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3억을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작년에 우리가 3억을 투자해 놨으면 지금 한 4억대 있을 거예요.
뭐냐면 딴 거 두 개는 거의 값이 안 올랐는데 주식은 다블이 났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럼 4억이 됐죠. 그럼 4억이 됐으면 그걸 다시 또 1억 3천 1억 3천 1억 3천으로 리밸런싱 그러니까 비율을 동일하게만 맞추면 연한산 복리 수익률이 한 9% 정도 나오고요. 26년 복리 수익률이 한 9% 나오고요. 더 나가서 어 손실이 딱네 번밖에 없어요. 26년 동안 딱네 번만 손실이 발생하는 그리고 또 손실 났을 때 아까 제가 이야기한 것처럼 리밸런싱 해 가지고 그때 피흘리고 있는 섹터를 사는 거죠. 한국 주가가 폭락했을 때는 어 다른 걸로 한국 주식을 좀 사고 또 2008년처럼 미국 부동산이 박살났을 때는 한국 주식이나 채권을 조금 털어서 미국 주식을 저가 매수하고 이런 식으로이 밸런싱을함으로써 우리가 부동산 시장의 가격의 상승에 따르는 리스크들 우리 난 집이 없는데 집값이 오르면 굉장히 큰 리스크잖아요.
괴롭죠. 근데 글로벌 부동산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어 글로벌 부동산 가격에 오르는 거, 한국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걸 그 위험을 나도 이게 해지를 좀 하는 거죠. 그러면서 수익률도 되게 높은 그리고 서울의 아파트 실거래가가 2006년부터요. 2026년까지 이제 올해까지 만 20년 동안 실거래가 통계가 작성되는데 그 연산 수익률 보면 한 4, 5%밖에 안 나와요. 여러분 우리는 반포만 보는데 우리는 개포만 보는데 우리는 한남동만 보고 계시는데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그거는 굉장히 그렇게 일부고 어차피 우리는 거기 못 사잖아요. 살 수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일단 우리 못 삽니다.
그러면 그 분산에서 투자를 했을 때 한국의 서울 아파트 값이 그렇게 잘 간다. 그래도 연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은데 비해서이 분산 투자를 하면 9% 8% 이상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고 왜 약간 수익률을 낮춰 잡냐 하면 매매 비용이 좀 따르니까 그죠. 그래도 훨씬 부등산보다 수익이 높아요. 그러니 요걸 잘 운용을 하다가 어 30대 지나서 한 40대 돼서 자산을 충분히이 전략으로 축적한 다음에 어 다음 시간에 내 자산은 잘 버티고 있는데 집값이 뭐 2022년처럼 폭락하는 시기가 한 10년에 한번 오잖아요. 97년에 한번 폭락, 2008년 폭락, 2022년 폭락 이렇게 우리나라가 대략 보면 한 10년에 한 번씩 부동산 시장이 크게 조정받으니까 그때 내가 재산 배분 잘해 놨다가 그걸로 집을 사면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그때 폭락을 안 한다. 그럼 좋은 거니까 계속 또 자산을 더욱 더 키워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죠. 이런 마음 편한 전략을 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40대는 어떤 식으로 투자하면 좋을까요? 아까 이제 부동산은 30대가 대부분 없잖아요. 30대에 집을 살려면 부모님 찬스가 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30대 때는 아 부동산이 없는데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그 리스크를 해지하는 거 그리고 좀 더 고수익을 노리는 거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중요해서 이제 탈무드 투자법을 제가 추천해 드렸고요. 근데 이제 40대 50대가 되면 뭐 이제 그냥 가정입니다.
이건 가정 집은 좀 있다. 이제 이렇게 가정을 하는 거죠. 근데이 집을 가지고 있을 때 사람들의 이제 리스크가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2022년이나 2008,9년처럼지가 폭락하면 나 자산 그거밖에 없는데 그거 폭락하면 큰일 나잖아요.이 리스크를 어떻게 다른 금융자산으로 가지고 있어서 해치를 하느냐 이게 첫 번째 거고 두 번째는 집 하나 덜렁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70대까지도 어 주택 보율이 올라가는 거 아세요? 50대보다 60대 주택 보율이 높고요. 60대보다 70대 주택 보유이 더 높아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 집에서 생을 마무리하고 싶어요. 그래서 70대 후반 넘어가서 75 넘어서 주택 보율이 내려가요. 왜? 요양원 들어가면서. 이게 한국 사람의 특징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한국 사람들은 집을 좀 뭐 다운 사이징을 하네. 집을 팔아서 이걸로 현금 흐름을 만드네. 내용을 되게 싫어하세요. 잘 못 하세요. 우리 세대는 좀 안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내 집에서 여기서 오래 살면 안 돼.이 마음들이 너무나 강하어요. 그래서 그 리스크를 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현금흐름을 좀 꾸준히 만들어야 되겠죠. 그죠?요 두 가지 목적의 충실한 자산 배분 방법이 투자 4분법 되겠습니다.
일단 투자 사분법은 50대한테 추천을 하고 있는 저 제나이 때죠. 제 나이 때 40대, 50대들한테 추천하는이 전략이 뭐냐면 간단합니다. 한국 주식, 미국 주식의 절반. 그래서 위험 자산의 절반. 왜? 부동산이 우리 가지고 있으니까 나머지 금융자산은 좀 더 고수익으로 그리고 좀 표시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글로벌 자산 위주로 가지고 있는 거죠. 왜냐면 우리 아까 이야기했던 부동산이 다 폭락할 때마다 환율이 급등했던 과거를 잊으시면 안 돼요. 그래서 한국 주식의 25%, 미국 주식의 25%, 미국 국채 25%, 그리고 금의 25% 오 75%가 해외 자산이죠.
상당히 해외에 오레인티드 돼 있는 해외의 비중이 큰 전략이죠. 어때요? 괜찮죠? 그죠? 상당히 저는 괜찮은 전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익률이 되게 좋아요. 왜냐하면 위험 자산 비중이 좀 절반 정도나 되니까. 절반이 어 주식이잖아요. 왜 리치는 뺐냐고 물으신 분 있겠지만 아까 부동산 갖고 있다고 제가 분명히 전제를 하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투자를 하게 되면 이게 수익률이 얼마 정도가 나냐면 한 9.6 정도가 나는데 약간 위험성은 있죠. 어, 왜냐하면 어, 주식 시장에 대한 비중이 절반이나 되니까 한 26년 동안 한 다섯 번 정도 손실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제 자산도 좀 모아 놨고 또 부동산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산의 비중은 좀 적어서 이걸 계속 은퇴하기 전까지 키워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좀 더 공격적인 보트를 말씀드렸고 이제 60 넘어갔다. 관리를 잘해야 되겠죠. 이제 모아놓은 금융 자산들을 잘 관리하고 거기서 인출해서 써야 되니까 리스크가 있으면 잘 안 되겠죠. 그죠, 여러분? 그래서 위험을 최소화시키기면은 그런 전략들 그니까 손실의 리스크를 최소화시키는 전략들을 가면 됩니다. 그게 투자 어분법. 자, 그래서 주식 비중이 좀 줄어요.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미국 국채, 한국 국채금 그러니까 한국의 예금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돼.
왜? 좀 인출해야 될 수 있잖아요. 이렇게 하면 수익률은 좀 줄어들어요. 그 대신에 어 손실 위험이 확 줍니다. 왜냐면 전체 자산에 어 60%가 안전 자산이죠. 금 채권 현금 그죠? 그래서 어 전체 우리나라 시장에서 26년 동안 한 두 번 정도밖에 손실이 안 나는 야 기가 막히죠. 그래서 이런 걸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물론 이거보다 더 좋은 전략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국민연금 같은 경우는 아시는 것처럼 지난 26년 동안 딱 두 번밖에 손실 안 난 국민 연금의 스타일들의 전략이요 투자 어분법이랑 비슷하다. 그리고 이걸 더욱더 정교화 그런 전략들을 운영하는 그런 운용사나 자문사들도 있으니까 또 거기다가 맡기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아무나 아무튼 그러나 어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건 절대 수익률이 아니라 위험을 얼마나 관리하느냐가 그 포트의 능력인데 5분법이 나이 되신 분들 이제 나는 근로 소득은 없고 내가 가지고 있는 걸 잘 운용해서 여기서 현금을 인출해야 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5분법이 참 잘 맞지 않나? 아, 이거 정립하기도 좋아요. 이게 그니까 내가 뭘 100만 원을 매달 정립한다. 그러면 25만 원씩 미국 주식 25만 원, 한국 주식 25만 원, 금 25만 원, 미국 국채 25만 원 이렇게 사면 되는 거죠. 그리고 그렇게 투자하기 좋은 계좌가 있죠, 여러분?
ISA 계좌라고. ISA 기자에 한 2천만 원까지 저축이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월 160만 원 정도까지도이 저축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이게 2천만 원을 매년 저축한다라는 건 굉장히 큰 일이거든요. 이런 식으로 꾸준히 운용을 하시면 이게 또 3년 지나고 연금으로 전환하면서 연말 정산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거 아시죠? 그래서 3년마다 제 가입을 계속 하시면서 ISA 계좌를 운영하면서 정립된 돈이 6,이든 7천이든 8천이든 쌓이면 이거를 다시 개인 연금계좌로 좀 이전시켜서 그중에 이제 일부를 3천만 원까지 연말 정산이 딱 받을 수 있거든요.
20%인 300을 이제 혜택을 받을 수가 있는데 그런 어마어마한 혜택들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어 그 지금 내가 당장 돈이 있어야 자산 배분한다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건 그럴 수도 있죠. 그가고 나는 소액이기 때문에 종목으로 승부 봐야 돼. 뭐 저 이해합니다. 저도 옛날에 잘못을 때 그랬고요. 근데 잘 안 되더라고요. 이게 종목 투자의 리스크를 아까 제가 잠깐 설명을 들었는데 대주주랑 저의 이해 관계가 일치하지 않을 때가 난 너무 많았어요. 한번 뭐 증자 한번 하면 하한가 바로 얼마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죠. 되게 우리나라 대주주들이요.
주가 좀만 오르면 자기 주식들 뭉태기로 파는 경우들 그리고 장외의 블락딜로 엄청나게 팔고 제가 국민연금 있을 때 저 그런 거 많이 받았거든요. 국민연금이 블록딜 할 때 대주주 물량을 좀 많이 사요. 왜? 디스카운트를 많이 해 주니까. 장회에서 가격을 엄청 깎아서 팔거든요. 그런 일들 겪고 나면 소액 주주라면 아 열받죠. 그리고 두 번째 문제가 뭐냐면요. 매도 타이밍 잡기가 너무 힘들죠. 팔고 나면 막 올라가지 않아요. 그런 리스크들을 전 다 경험했거든요. 그리고 또 빨리 부자되고 싶은 마음에 빚져서 투자하는 비트도 안 해봤을 것 같아요.
저도 했죠. 근데 위기가 오는 순간 한 방에 청산하잖아요. 그 그런 젊었던 20대를 경험하고 저는 아 나는 이쪽에 제주가 없나 봐요. 그래서 뭐 어디 약간 조선 산업이 좋다 그러면 조선 ETF 사는 정도지. 이제 개발 종목 안 하고요. 두 번째 개발 종목 하면서 또 섹터도 보면 조선주가 작년 그렇게 좋았는데 올해 별로 안 좋잖아요. 그 제가 펀더멘탈을 보고 잘 골랐다 싶은데도 시장의 대세화 안 맞으면 정말 고통을 주기도 하잖아요.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뭐예요? 코스피 200면 되죠. 그렇지 않나요, 여러분?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 HD 현대 중공업 어, 하나오션 뭐 이런 거 합치면 시가 총액이 50% 되니까.
아니 사실은 그냥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이런 식으로 정립 투자의 길을 가게 됐다라는 거고요. 저는 이제 이렇게 해서 성과도 거두고 창업도 해서 이렇게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어 분명히 빨리 부자되고 싶은 그 마음을 제가 뭐 부인하려는 건 아니고요. 다만 아까 보여드린 것처럼 연 수익률이 어 8에서 9%라는 것은 이게 복리로 이렇게 잘만 운영을 할 수 있다라면 7년에서 9년 사이에 따블이 난다는 걸 뜻하거든요. 여기다 정립 투자를 하면 또 스트레스를 덜 받는게 리밸런싱을 할 때 수익 많이 난 걸 팔면서 수익 안 난 걸 사잖아요. 근데 수익 잘난 거 팔기 싫잖아요.
그때 정립 투자를 해서 못 오른 걸 사면 되잖아요. 그러면 비율을 맞출 수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정립 투자용으로 자산 배분 전략이 굉장히 좋다.이 이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음.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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