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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네이버, 카카오 주가 '여기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염승환 이사)

김작가 TV · 2022-12-02 · 유튜브 시청 78,42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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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금리#삼성전자#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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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네이버·카카오는 미국 금리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가 있어 12월까지 반등 가능하며, 2023년 7~8월 고점까지 업사이드가 남아 있다고 봄. 주가는 이익과 밸류에이션으로 결정되며 금리가 밸류에이션을 좌우한다는 논리를 제시. 미국 10년물 금리가 4.2%에서 3.6%로 하락, 연준 긴축 완화 기대로 12월까지 금리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네이버·카카오는 과도하게 빠졌으나 구조적 성장은 둔화되어 대세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고, 2022년 7~8월 수준까지 회복 가능성을 언급. 삼성전자는 PBR 1.2배로 저평가, 파운드리 고객 확보와 3나노 선행 양산, 퀄컴·엔비디아 물량 이전 가능성으로 긍정적. 반도체 경기는 내년 1~2월 이후 회복 전망. 미국의 중국 반도체 견제(YMTC 애플 납품 차단)와 중국 리오프닝을 반도체 호재로 제시. 한국 반도체 수출의 40%가 중국향. 하이닉스는 증권사의 내년 적자 5조 전망, 2위 업체로서 감산 부담, 중국 우시 공장(D램 50%) 미국 장비 허가 1년 단위 갱신 리스크, 인텔 공장 인수 부채 부담을 지적. 건설주는 부동산 가격 하락, 분양 부진, 금리·원자재 비용 상승으로 실적 악화. 레고랜드 사태로 신용경색 발생 후 최악은 지났다고 봄. 지방 미분양과 할인분양 증가는 경계 요인이며 둔촌주공 분양이 마지막 고비. DL이앤씨는 PF 리스크가 낮다고 평가, 현대건설·삼성물산은 사우디 네옴시티 수주 모멘텀 기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년간 횡보 중, 내년 중 100만원 돌파 가능성 언급하되 4·5·6공장 가동과 바이오에피스의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내년 8월 출시) 성공이 조건. 셀트리온도 미국 PBM(UnitedHealth 계열) 등재 여부가 핵심 관문이며, 내년 셀트리온헬스케어 직접 유통 전환이 양날의 검이라고 평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아직도 좀 저평가돼 있고, 내년 1월이나 2월부터는 좋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업사이드는 많이 남아 있어요. 충분히 올해 7~8월 정도 고점까지는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사님께서 늘 말씀하시듯 종목 진단으로 바로 넘어가서, 인터넷 섹터를 좋게 보셨으니 네이버와 카카오를 한번 보겠습니다.

02. 일단 이번 달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고채 3년 금리도 꺾이기 전에 고점을 지났는데, 더 중요한 건 미국 금리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한때 4.2%였는데, 지금은 3.6%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국제금리가 꺾이는 흐름이 12월까지는 이어질 것 같습니다. 연준이 긴축 완화 쪽으로 방향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숨통이 트입니다.

03. 주가를 결정하는 건 이익과 밸류에이션입니다. 이익은 기업의 성장으로 결정되는데, 지금은 누구도 이익이 예전처럼 고성장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든 카카오든 주가가 오르려면 밸류에이션이 올라가야 하고, 밸류에이션은 금리가 결정합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밸류에이션이 올라가고, 금리가 너무 높으면 밸류에이션이 꺾입니다. 미국 금리가 너무 오르면서 네이버와 카카오가 무너진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제 반대 방향이 나오고 있으니, 두 종목은 많이 빠졌던 만큼 이번 한 달 정도는 오를 수도 있습니다.

04. 카카오는 많은 분들이 기대했다가 실망을 많이 하셨습니다. 주주분들 사이에서 배신감을 느낀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주주환원도 인색했습니다. 그래도 12월에 미국의 긴축 속도가 완화되어 금리가 꺾이면 숨통은 트일 것이라고 봅니다.

05. 네이버와 카카오 차트를 보시면, 아무리 안 좋다고 해도 과할 정도로 빠졌습니다. 그동안 올랐어도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적어도 지난 6~7월 정도 레벨까지는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업사이드는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다만 구조적 성장은 끝나 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좋았지만, 예전처럼 대세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올해 7~8월 정도 고점까지는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06. 삼성전자는 역시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내용이 많이 나왔지만 주가는 지금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바닥을 찍고 올라가고 있는데, 주가가 아직 비싸지 않습니다. PBR이 1.2배에 불과해서 여전히 저평가돼 있습니다.

07.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반도체 경기가 내년 3월부터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실적보다 6개월 선행하니, 내년 3분기를 보면 주가는 내년 1~2월부터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8. 삼성전자 파운드리도 최근 고객사를 많이 확보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TSMC에 많이 눌려 있었지만, 3나노는 삼성전자가 먼저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퀄컴이나 엔비디아는 TSMC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분산하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로 물량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긍정적으로 봅니다.

09. 세 번째로,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 주고 있다는 점도 호재입니다.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제조를 막고 있어서, 중국 YMTC가 애플에 납품하려던 계획도 결국 무산됐습니다. 중국이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지 못하면 공급 과잉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중국이 반도체를 계속 만들면 전 세계 반도체 공급이 과잉될 수 있는데, 이를 막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으로 봅니다.

10. 네 번째 호재는 중국의 리오프닝입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의 약 40%가 중국으로 갑니다. 중국의 스마트폰이나 IT 기기, 서버 수요가 정말 중요한데, 이 수요가 살아날 조짐이 보입니다. 적어도 내년에는 그렇습니다. 이런 점을 종합하면 반도체를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11. 하이닉스도 지금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많이 빠졌습니다. 주가가 왜 이렇게 못 가냐면, 한 증권사가 내년에 5조 원 적자가 날 거라고 보고서를 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깜짝 놀란 겁니다. 그 액수가 너무 크니까 하이닉스가 감당할 수 있을지 우려가 나옵니다. 설비 투자도 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2등 업체인 하이닉스는 1등 삼성전자와 달리 감산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감산을 하면 점유율을 뺏기게 되니 어려운 상황입니다.

12. 또 중국 우시 공장의 비중이 높습니다. 전체 D램의 50% 정도가 우시에서 나옵니다. 지금은 1년 유예기간을 받아서 우시 공장에서 반도체를 만드는 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1년에 한 번씩 미국의 허락을 받아야 장비를 수입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연장해 주면 좋겠지만, 안 해주면 공장이 점점 노후화됩니다. 그래서 중국 우시 공장을 몇 년 안에 대체할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지상 과제입니다. 그러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어디에 짓느냐도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13. 하이닉스는 10조 원을 들여 인텔 공장을 인수해 놓았는데, 이 빚도 갚아야 합니다. 적자까지 나고 있어서 시장이 우려하는 겁니다. 언젠가는 좋아지겠지만, 당장은 부담이 큽니다.

14. 건설주는 대선 때 정부 정책 수혜주로 부상하면서 건설주 얘기만 나왔습니다. 그런데 대선이 끝나고 와장창 무너졌습니다. 배경은 부동산 가격이 꺾인 것입니다. 분양도 점점 안 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금리가 너무 오르고 원자재 조달 비용이 세게 올랐습니다. 시멘트 등 각종 자재 가격이 올라 지금은 진정됐지만, 실적이 안 좋아졌습니다. 결정타는 작년 9월의 레고랜드 사태였습니다. 건설주도 증권주도 망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고, 신용경색 우려로 주가가 크게 얻어맞았습니다.

15. 다행히 정부가 유동성 지원을 해주었고, 한국은행 총재도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습니다. 금리 목표치가 3.5%인데 지금 3.25%이니 다 왔다는 것입니다. 성장도 챙겨야 한다는 뉘앙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금리 인상 속도가 둔화됩니다. 우리나라 국채금리도 꺾였습니다. 국제금리가 오를 때는 건설이나 부동산이 좋기 어렵습니다. 금리에 연동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확실히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최악은 지나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16. 다만 계속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건설업종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건 좋지만, 지방의 미분양이 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기사에는 할인 분양 얘기도 나왔습니다. 분양이 잘 안 되니까요.

17. 최대 고비는 아마 다음 주 둔촌주공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단지인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지만 지금은 걱정하는 분도 있습니다. 만약 분양이 안 되면 건설사도 타격을 받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둔촌주공 분양이 잘 되면 좋겠습니다. 비싼 평수는 대출 받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도 실거주 조건이 있는데, 그 조건에서도 완판이 된다면 아직 살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둔촌주공이 마지막 고비라고 생각합니다.

18. DL이앤씨는 다른 대형건설사와 달리 PF가 적습니다. 대부분의 대형건설사가 부동산 PF 부담을 많이 안고 있는데, DL이앤씨는 청정지대에 가깝습니다. 현금도 많아서 리스크가 적습니다. 이번에 부동산 PF 문제가 나오더라도 굉장히 안전한 편이라고 봅니다.

19. 현대건설은 국내 주택도 잘하지만 PF가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보다는 해외를 보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네옴시티 관련주입니다. 삼성물산과 함께 네옴시티 내 터널 수주를 따냈습니다. 해외 쪽 모멘텀이 강력한 기업입니다.

20. 빈살만 왕세자가 한국에 왔다 갔습니다. 일본은 가지 않았는데, 한국에 온 건 한국 기업들과 교감이 있었다는 뜻이라고 봅니다. 결국 우리나라 기업들이 사우디에서 수주를 많이 따낼 것입니다. 왕세자가 게임을 좋아한다고 하니 콘텐츠 교류도 할 게 많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네옴시티는 600조 원짜리 건설인데, 한국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중동에서 수주를 잘해 왔고, 주택 건설 경험도 많습니다. 그래서 중동 네옴시티 관련해서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좋다고 봅니다.

21. 정리하면, 국내 주택을 보신다면 DL이앤씨가 낫고, 해외 모멘텀을 보고 싶다면 현대건설이나 삼성물산이 낫다고 예상합니다.

22.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빠지지도 않고 오르지도 않습니다. 주가가 계속 옆으로만 갑니다. 약세장에서는 안 빠지니 좋지만, 강세장에서는 아쉽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1년 내내 옆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웬만한 기업들이 반토막 나는 것에 비하면 훌륭합니다. 보유하신 분들은 불만이 없으실 겁니다.

23. 주주분들 중에는 100만 원을 넘지 않을까 기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조심스럽게 내년에 돌파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무조건 넘는다고 보는 건 아닙니다.

24. 첫째, 4공장이 가동을 시작했고 5공장, 6공장도 스케줄대로 가동돼야 합니다. 그러면 시장이 걱정할 게 없습니다. 전 세계 1등이니까요. 신약 개발은 앞으로도 많은 업체가 계속하니, 그 신약을 대신 만들어 주는 CMO 사업에 대한 걱정은 별로 없습니다. 스케줄대로 공장이 가동되어야 합니다.

25. 둘째, 자회사 바이오에피스가 있습니다. 셀트리온과 경쟁하는 바이오시밀러 사업입니다. 단백질 의약품을 복제하는 것입니다. 셀트리온이 미국에서 1등이고, 삼성바이오에피스도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내년 여름에는 휴미라 특허가 풀립니다. 휴미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블록버스터 약입니다. 특허가 풀리면 복제약이 나오는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이미 미국 FDA 승인까지 받아 놓았고 내년 8월쯤 출시할 예정입니다. 내년에 약 8개 업체가 경쟁합니다. 여기서 선두권에 들어야 합니다. 이게 가장 큰 모멘텀이 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주가가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건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26. 셀트리온도 내년이 정말 중요합니다. 같은 시기에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경쟁자 사이에서 삼성이나 셀트리온이 수익권에 들어가면 주가가 레벨업할 수 있습니다.

27.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민간보험이 중요합니다. 한국은 국가 의료보험이 있어서 자기부담금이 낮으면 큰 부담이 없습니다. 미국은 민간보험 위주라 의료비가 굉장히 비쌉니다. 그래서 보험사가 약을 등재해 줘야 의사가 처방할 수 있습니다.

28. 이번에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자회사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공급업체를 선정하겠다고 했습니다. 최종 3개 업체를 고르는데, 삼성이나 셀트리온이 거의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 못 들어가면 처방을 받기 어렵습니다.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내년 초에 결정될 수도 있습니다. 삼성이나 셀트리온을 보유하신 분들은 미국 보험 등재 뉴스를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등재되면 100만 원도 열릴 수 있습니다.

29. 등재 확률이 높은지는 저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미국 업체가 결정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두 회사가 미국에서 잘하고 있고, 업력도 있고 점유율도 높아서 좋게 선택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위주라 미국에서 경쟁이 치열해서 주가가 잘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치료제까지 만들었지만 제대로 꽃을 피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부진합니다. 하지만 내년에 휴미라 바이오시밀러가 제대로 인정받으면 삼성바이오보다 더 많이 오를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위주의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2023년이 셀트리온에게 정말 중요합니다.

30. 또 하나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지금 미국에서 다른 회사의 유통망을 이용해 영업합니다. 미국의 주요 제약사나 유통망을 통해 병원과 의사에게 접근합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직접 영업해야 합니다. 그러면 셀트리온스퀘어가 이걸 잘해야 합니다. 이건 양날의 검입니다. 잘하면 엄청난 마진을 얻을 수 있지만, 벽에 막히면 오히려 못한 결과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31. 정리하면, 내년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자체 유통망으로 미국 영업에 성공하는지, 그리고 휴미라 바이오시밀러가 보험에 등재되어 높은 성과를 내는지입니다. 지금은 바닥이라 주가에 기대할 만한 재료가 많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가 돼야 한 번 레벨업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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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금리#삼성전자#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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