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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Accuracy score-1.9
순 place184
Scored calls2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3% / 44.7% / 44.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21.6% / 64.9% / 13.5%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환율 (5)#미국기술주 (5)#미국채금리 (4)#S&P500 (4)

How scores are calcu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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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ѱ�����TV · 2022-10-06 · 유튜브 시청 31,122 · Board Views 10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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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장이 반등은 해주고 있는데 과연 정말 저점을 잡고 턴어라운드에 하고 있는지가 시장에서 중요한 관건이겠죠. 과연 이것을 어떤 지표를 통해서 알아봐야 할지 오늘 또 펀더멘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준비를 했습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 김영희 교수입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교수님께서는 평소에 지수의 현황을이 명목 국내 총생산과 비교분석을 많이 해주셨다고 들었거든요. 지금은 명목 gdp에 비해서 우리의 증시가 어느 정도나 저평가가 돼 있는 국면인가요 제가 그동안 제가 보는 여러 가지 경제변수에서 주가 고대 과대평가됐었는데요.

총 여러가지 경제변호사에서 주가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가소평가 영향이 들었었거든요. 대표적으로 저희가 명목 tgp와 장기적으로 주가를 추정하고 전망하는데요. 올해 명목 성장률은 4.5%로 보고 있어요. 실질 GDP 2.5% 물가 2% 결코 높은 수준 아닌데요 이거로 보면 적정주가가 3,090 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지난달 말에 우리 코스피가 2155였으니까요. 한 30% 정도 가소평가 되는 거죠. 제가 2002년 이후로 분석해 보니까요. 가소평가 정도가 지금이 가장 심각한 것 같습니다. 과소평가가 돼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다른 거시경제 변수 가운데서 상관지수가 상당히 높은 것이 일평균 또 수출 금액 아니겠습니까 요즘 뭐 무역수지 적자가 나오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타나고 있는데 그래도 또 수출만 떼고 보자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코스피 지수와 또 비교 분석을 해본다면 어떨까요. 예 지금 무역수지가 적자고 많이 나오고 있고요 1평 뉴스들도 증가치가 좀 분화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 주가하는 일평균 수출 금액에 대해서도 저평가됐다 그래서 9월 달에 우리 일평뉴스 출금액이 26억 7천만 달러였었어요. 근데 이거로 평가해 보면은 적정주가가 2700이 정도 넘습니다. 예 그래서 이거로 봐도 코스피가 22% 재평가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제가 작년에는 우리 코스피가 입장료 수출에 비해서 4월달에는 한 40% 정도 과대평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주식 비중을 좀 줄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역전됐다는 겁니다. 네 그렇군요. 주식 비중을 이에 따라서 늘려야 될 때다라고 해석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WTO 아 해석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시네요. 그칠 것이다라고 또 전망을 했는데 그러니까 경기는 좋지 않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어떤 시사점을 얻어야 될까요. 예 내년을 뭐 세계경제 침체에 빠지고요 아마 무역 증가율도 마이너스로 될 가능성이 높아요. 제가 주가를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당장 다음 달 뭐 이달 빠르면 이달부터 우리 일 평균 수출 금액이 작년에 비해서 마이너스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만큼 책이 형제가 지금 나빠지고 있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수출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여기에 비해서도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그렇다면 코스피 지수 수준이 유동성을 고려했을 때는 어떻습니까 작년에 돈이 많이 풀려 가지고 뭐 주가가 안 떨어진다 이런 전망들이 나왔었습니다. 대표적인 유동성안면에 앰프라고 그래요. 강의 통화라고 그러죠. 그런데 작년 뭐 상반기에는 과거 평균 2005년 이후 평균이 58%였는데요. 한때 65%까지 올라갔어요. 유동성에 비해서도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된 거죠.

그런데 제가 뭐 8 9월 통화량 전망하고 시가총액 9월 걸 보니까요. 우리 시가총액이 코스피 기준으로 한 작년에 2200가 들어가 지금 1,700으로 떨어진 거거든요. 그러면 시가총액이 m2에서 차지하는 비중 한 45%로 떨어졌어요. 지난 2005년 평균보다 23%나 낮은 수준이죠. 그래서 유동성에 비해서도 저는 지금은 주가가 지역 평가 영역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평가 영역인 건 확실한 거 같은데 저평가 영역이 언제 해소되는지가 관건 아니겠습니까 해소되는 것을 어떤 지표를 통해서 우리가 또 확인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저는 해서 시점은 5월 4분기에서 내년 1분기 사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거는 우선 물가가 좀 많이 안정돼야 되겠죠. 그런데 어제 그걸 소비자물가 발표됐습니다만은 상승률이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데요. 저는 내년 경기침체고 하면서 내년 상반기에는 사건 3%대 뭐 연말 가면 2%대로 떨어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가가 얼마나 안정되는지 그걸 봐야 되겠고요 물가가 이렇게 안정되면 더 이상 항구로도 금리인상 못 하죠. 그리고 중요한 거는 제가 선행지수 순환 변동 치라는게 있는데요. 그게 작년 유호를 고점으로 떨어졌었어요. 올 8월까지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이게 코스피하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죠. 그래서 주가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앞으로 선행 지수가 언제 증가세로 돌아서느냐 그게 제가 여러 가지 가지고 있는 모델로 전망하면은 빠르면 올 차붐 후반 내년 늦어도 내년 1분기쯤에 저점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조만간 뭐 주가가 뭐 대세 상태는 아니더라도 지나치게 저평가된 이런 해소 국면이 올 4분기 내년 1분기 사이에 그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하지만 또 구매 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들도 우리가 짚어보면서 주가 저점을 기다려야 할 텐데 위험 요인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겠습니까 인생적 충격이 올 수가 있죠. 그래서 러시아가 핵을 사용한다 북한 문제 지금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다.

이런 회생적인 흑자가 지금 많이 축소되고 있어요. 그런데 내일 아침에 또 8월 경상수지가 발표되는데요. 아마 흑자폭이 많이 그 축소됐을 하겠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추가에 한 5개월 정도 선행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이걸 보면은 주가가 조금 더 조정 거칠 수가 있고요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앞서 세 가지 경제지표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지금은 지나치게 주가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그래서 지금 뭐 주식은 저는 80이나 아니고요 여기서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제 비중을 늘려갈 시기가 아닌가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네 지금까지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의 김영희 교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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