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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시장 진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송재경 한화자산운용 본부장 자리에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네 간밤 뉴욕증시는 5천원만에 괜찮았습니다. 이제 미국 정치권에서이 부채한도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이다라는 발언들이 나오고 있어요. 또 일각에서는 또 주말에 합의에이를 것이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현재 상황 좀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일차적으로는 현재 표면적으로는 상당히 이제 낙관적인 예상들을 하고 있고요 가장 큰 이유가 이전보다는 일단은 지금 협상에 임하는 사람이 소규모로 급격하게 줄었다 과거의 공화당과 민주당 사이에서 상당히 협상을 잘 이끌어냈던 팀들이 투입이 됐다는 측면에서 기대감들을 상당히 높였다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다만 우리가 이제 관광에서는 안 되는게 첫 번째로는 공화당이 적어도 민주당하고 민주당이 방학관에 있을 때 단 한 번도 쉽게 물러선 적이 없었다 대표적으로 2021년도에 그랬었죠.
벼랑끝전술을 쓰는 그 다음에 지금 현재 또 강경파가 이미 현재 그 메카시 하원의장이 하원의장이 되는데 거의 뭐 여덟 번 투표를 하는 그 정도까지 상당히 강경했던 걸 본다면 과연 쉽게 물러설 수 있느냐라는 걱정이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지금 너무 늦게 협상이 시작됐다는 거 예 그래서 지금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물리적으로 얼마 없다라는 거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사실은 이게 6월 초에 대한 것을 자네델론 재무부장관이 계속 얘기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계산을 해보면 현재 7월 달이 본격적인 소위 인제 자급 인출이 마이너스가 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공화당이 생각보다 벼랑 끝전 수를 좀 더 길게 끌고 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마냥 낙관적으로 보기만 어렵다 그래서 현재 시장은 거의이 부채 안도 협상 자체가 문제가 안 될 거라고 결국은 이것이 혹시라도 문제가 되는 것을 가격에 전 반영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만에 하나 제가 우려했던 이런 것들이 현실화되거나 좀 질질 끌게 된다면 시장에 좀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변동성으로 충분히 작용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물론 부채 한도 협상 락관론은 나오고 있지만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중국 이슈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중국 경제의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영향을 받을 거 같은데이 위안화 같은 경우에는 환율이 5개월 만에 이제 달러당 7위안선을 사용 돌파하면서 또 위안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결국엔이 대중 수출도 경고등이 나오고 있고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좀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예 사실은 작년 말 올 초에 전 세계에 가장 큰 희망을 준 것이 중국의 리 오픈이 효과였습니다. 일단 기대감으로 주가를 끌어올렸고 중간중간에 발표됐던 수치 특히 이제 3월달 4월달 발표됐던 수치들이 생각보다 양호하면서 기대감을 많이 끌어 올렸었습니다. 근데 실제로는 그 강도가 생각보다는 아 세진 않다라는 걱정들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거고 이것이 단순히 중국만의 이슈라기보다는 사실은 유럽이나 미국에서의 나오는 수요 두나 우려 이런 것들이 결국 중국이 다 수출을 하는 나라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 중국이 수출할 대상국이 되는 선진국들의 수요가 생각보다 점점 약화되는 거 아니라는 걱정들 이런 것들이 일차적으로는 중국의 리 오프닝 효과를 생각보다는 하반기로 갈수록 기대를 조금 낮춰야 되지 않겠냐는 걱정이 분명 있는 거 같고요 여기에 이제 우리나라는 또 최대 교육국이 중국이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거의 14개월째 15개월째 지금 무역수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라는 것이 상당히 좀 우려를 낳고 있고 이것이 하반기로 가면 통상 좀 나아질거다라는 것이 당초 정부의 목표였습니다.
상반기는 수출이 부진했지만 하반기에 중국의 리오 오프닝 효과를 등에 없고 전반적으로 개선을 해서 연간으로 목표를 달성하겠다 했는데 지금 정부의 목표치를 미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그런 상황입니다. 따라서 현재로 놓고 봤을 때는 지금 우리나라의 코스피 같은 경우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수출 성장률하고 가장 그 소위 코릴레이션이라고 하죠. 이제 상관계에서 가장 높은 지표라고 놓고 봤을 때 하반기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부진하다면 이미 그걸 기대감 때문에 올라와 있는 지수 레벨이 상당히 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계속 좀 잘 지켜봐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또 이번 주말에 열릴 G7 관련해서도 시장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이 G7 정상회의에서 타이완 문제를 두고 또 어떤 발언이 나올지 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결국엔 g7 국가들과 중국 사이에 갈등 또 어떻게 진전이 될지 또 궁금한 상황인데 이와 관련해서 어떻게 포인트를 올라오면 될까요. 미중갈등 더 심화가 될까요. 사실은 5월 작년까지만 상당히 강경했다가 5월 초 이후에 보면은 미국에서 자네델론이나 그 설리반 백악관 안보부자가 다들 얘기하시는게 생각보다 상당히 의외로 디커플링 없다 예 D 리스크다 뭐 이런 식으로 상당히 완화를 좀 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사실은 내년도에 지금 미국의 대선이 있고 지금 어쨌거나 지금 중국과의 그런 경제협력이 일정 부분은 유지가 돼야만 사실은 하반기 내년에 우려되는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는 그 힘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현재 상황에서 미국이 공격적으로 대놓고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이번 g7에서 말하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g7 국가 이외에 지금 초청된 국가 대표적 우리나라도 있고 인도네시아 호주 입고 있는데 그런 나라들이 어떤 코멘트를 하느냐가 상당히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이제 이게 그러한 미국이 얘기하고 싶은 거를 나머지 초청된 국가들이 대신 나서서 해주는 일들이 벌어진다면 그 효과가 미국 입장에서는 발현이 되는 거고 다만 중국의 그런 화살이 미국을 제한 나머지 초청된 국가에 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이번 G7 때 어떠한 코멘트들이 발언 수위가 나오는지는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열리면서 각국의 이제 발언들 한번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 이슈들도 살펴보도록 하죠. 1분기 상장사 실적발표가 이제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도 시장 전반보다는 이제 선방했다 뭐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2분기는 좀 어떻게 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상이 많이 내려와서 그거보다 좋아지는 모습들이 일사본게 있었는데 yoy를 놓고 보면은 이익이 다 전세계적으로 줄어드는 맞습니다. 국면이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결코 좋은 모양새는 아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특히 지금 뭐 지난주 초에도 나왔긴 했지만 저희 미국과 그 유럽의 소위 인제 고위 그 은행들의 대출 담당 자들의 의견들을 들어봤을 때 소위 신용 긴축 기업들을 향한 신용 긴축이 지속적으로 강화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거는 시차를 두고 결국 기업의 실적에 악영향을 미치는 또 전반적인 수요 둔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일종의 선행지표입니다. 따라서 지금 사실은 어닝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시장은 1분기를 바닥으로 놓고 2분기 3분기 좋아지는 모습들을 다 기대를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제 소위 돈줄을 자금줄을 지어지는 것은 좀 더 강화가 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사실은 하반기에 과연 경기침체 내년 초까지로 이어지는 경기 둔화나 침체의 가능성이 좀 더 강화된다는 측면에서 너무 시장이 주가가 선반형에서 올라간 이익 개선에 대해서 너무 많은 벳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는 측면에서는 계속 좀 계속 매달 어떻게 경제지표들이 나오는지를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이제 코스피 2,500선 좀 왔다갔다 하고 있으면서도 그래도 지탱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좀 어떻게 봐야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하반기 될수록 이제 리스크가 더 나올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코스피 방향과 투자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같은 대표적으로 경기 순환제소의 시크리컬 주식이라고요 경기 사이클을 많이 타는 종목들 그 시장들은 대체로는 고퍼에 사서 점퍼에 팔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프란 말은 뭐냐면 이익이 줄어들어서 주가가 많이 올라서가 아니라 주가는 많이 빠지고 정체되어 있는데 이익이 더 많이 줄어서 구포가 돼 있는 pr이 높아져 있는 상황 지금이 대표적인 케이스겠죠.
이런 상에서 보통 3 모아서 이제 실적이 개선되는 경기가 이제 턴어라운드에서 돌아섰을 때 고점에 파는 그런 전략들 대표적이거든요. 하지만 지금 아직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반기로 지금 3분기 4분기 내년초로 경기침체 우리가 커지는 측면에서 아직 바닥을 논하기는 좀 이르다는 측면에서 좀 섣부를 수가 있고요 그렇게 놓고 특히 또 미국은 AI 우리나라는 2차전지로 조금 너무 압축돼서 지금 주가가 올라온 측면이 있다는 건 부담스럽습니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직은 너무 지금 완전 바닥을 다지고 계속 우상향으로 뺏을 하기에는 조금 다소 이른감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위험 관 필요한 시점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그 가운데 그래도 조금 하반기에 주목할 만한 쪽 어디가 있을지 한번 간단하게 그래도 지금 당장 경제 집회에서 봐야 될 거는 저는 당장은 우리 환율을 원화가 약세가 보다는 강세로 가야지 일단은 시장이 좀 터널하면 될 것 같다 보고 있고요 지금은 사실은 아까 계속 얘기지만 반도체가 바닥을 언제 잡느냐가 우리나라의 상당한 제 소위라운드의 시금석이 될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늘은 송재경 하나자산운용 본부장 말씀 드려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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