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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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박스권에서도 주도 섹터·테마 중심의 종목 장세가 나타나 돈을 벌 수 있으며, 2015년 코스닥 대세상승 사례처럼 개별 테마가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주장. 현재 지수는 하락 후 박스권이며 경기침체 우려가 이미 반영돼 추가 하락 리스크가 크지 않아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2차전지 조정 후에도 개별 종목 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매매는 이동평균(5·20·60일선) 기반 매수·매도 신호를 활용하는 차트 중심 기법을 사용하며, 개인은 자신의 기준과 원칙을 갖고 주도 섹터에서 거래해야 한다고 강조. 전종목을 기준에 따라 선별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포스코홀딩스를 예로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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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0%씩 상한가 왔다 갔다 하고 이런 난리치는 시장에서 6% 벌겠다고 질투를 한다 그러면 그분들은 주식 시장 하자 주식시장 하지 말아야 돼요 시장 자체가 그런 세상이 아니에요. 고위험의 시장입니다. 그걸 인식하고 거기에 맞게 거래를 해야 된다라는 걸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런 의미에서 종목을 찾는다면 항상 그래서 거래하는 걸 분명히 맞습니다. 돈은 박스권에 있을 때 버는 것이다 그럼 지금이 바로 돈 벌 타이밍이다라고 좀 정리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쵸 시황과 더불어서 아직 핵심적인 말씀이에요. 금리로 동결한다고 하잖아요.
시화학년 박스권 시장이 올라가야지만 돈 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시장은요 대세 하락할 때는 2차전지가 만약에 오래 시장이 계속 대사할 수 있잖습니까 똑같겠습니까 대세 하락할 때는 섹터도 없고 종국도 없습니다. 대세 상승할 때는 같이 움직여요 그래서 시장이 대세 상승할 때만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가장 큰 돌을 벌 때는 언제냐면 시장이 됩니다. 왜냐하면 박스권에 있는데 시장에서 돈은 있어요. 지수 플레이는 못해 수익은 내야 돼 수익은 게임은 벌어져야 돼 그래서 종국 장세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테마가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박스권 시장에서 가장 좋은 거고요 그 근거를 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떤 거냐면요 우리나라가 거래 오래 하신 분들은 아는데 6년인가 7 박스 피해 있었습니다. 언제요 2011년도에 빠졌다 2012년에 받을 수 없다가 2012부터 2016년까지 박스피어였거든요. 그런데 2015년도에 코스닥은 대세 상승이 있었어요. 그때 제약바이오 건자재 화장품이 10배 간 겁니다. 아무래도 우리 시장이 미국 시장도 지금 저는 그럴 거라고 보는데 우리 시장이 여기서 크게 오르거나 크게 내리거나 하는 그런 상황이 없이 있을게요 저는 상당히 높습니다.
경기가 완만하게 지금 떨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미 경기침체 얘기는 하고 있고 경기가 안 좋다는 거 반영을 하고 있잖아요. 시장이요 여기서 추가적인 하이리스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옆으로 횡보할게요 상당히 높거든요. 지금은 하락 후에 박스권이잖아요. 좀 아쉽죠. 제일 좋은 시장은 상승 후에 박스권이에요. 근데 지금은 하락호 박스권에서 조금 부족하긴 해요. 그렇지만 우리 연 초에 그 개별 종목이나 테마들이 이렇게 오른 것들을 보면은 아 여기서 시장이 더 크게 빠지지 않겠구나 그러면 종목상세로 난 돈 벌어 봐야지 이런 인식이 생긴다고요 그런 인식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고 요번에 2차전지가 꺾이면서 지금 좀 풀이 죽었죠.
지금 좀 뿌리 죽어 있지만 이런 현상은 아마 이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씀 주신 대로 개발 종목으로 수익을내는 장세가 계속 이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사님만의 매매기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종목을 선별하실 때 이사님만의 기준이 있을까요. 주식을 하면서 시황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시황이 없으면 시황이 막 떨어지면 좋은 기업들도 좋은 주식이 알고 나쁜 주식이 되어 버리잖아요.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이퀄 관계가 아닙니다. 맨날 적자나 하는 기업인데 주가가 오르면 좋은 주식이잖아요. 즉 어떤 표현 때문에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그 안에서 내가 종목을 고를 때 종목을 고를 때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그 좋은 기업을 내가 들고서 그냥 주거장창 있으면 결국은 올라가겠지 이런 판단은요 제가 좀 외람되지만 이런 표현을 드릴게요 물론 펀드매니저들이 뭐 어떤 섹터에서 일부 팔고 어떤 생각 이런 걸 포트폴리 조정을 한다고 하잖아요.
그들은요 수조 수집 조씨 운용을 하는 거예요. 그 펀드매니저들이 하는 포트폴리오 조정 포트폴리오 관리 기법이라 우리랑 똑같겠냐는 거예요. 그들은 시장이 10% 빠졌는데 자기는 8% 빠졌어 그럼 잘한 거예요. 우리는 근데 8% 빠지면 잘한 겁니까 우리는 벌어야 되는 거잖아요. 일단 기본 개념이 다르고요 그들은 5% 수익률 우리 국민 우리나라 국민연금의 연간 목표 수익률이 5%예요. 그 정도 하면 굉장히 잘하는 겁니다. 꾸준히 계속 해 나가면 근데 우리는 하루에 30%씩 상한가 왔다 갔다 하고 이런 난리치는 시장에서 영감 5% 벌겠다고 6% 벌겠다고 주식투자를 한다 그러면 그분들은 제가 죄송하지만 주식시장 주식사 하지 말아야 돼요 그럼 안 된다고요 그거는요 하이테크 시장에서 본적 성향을 받고 있으면 미스매칭이 되면서 안 돼요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자기가 보수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데 하이테크식당에 왔기 때문에 심정적으로 막 올라가는 종목은 나는 못 사겠어 그냥 난 보호적인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올라가는 종목은 맨날 놓치는 거고 또 이만큼 빠져가지고 보수적으로 난 이거 갖고 있으면 될 거 같아 했더니 그런 거는 맨날 빠지고 시장 자체가 그런 세상이 아니에요.
주식시장은 고위험의 시장입니다. 그걸 인식하고 거기에 맞게 거래를 해야 된다는 걸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런 의미에서 종목을 찾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종목을 찾는다면 항상 그 시장을 이끄는 주도 섹터 주도 테마에서 거래하는 걸 분명히 맞습니다. 가장 확실하게 이익 성장이 될 수 있다라고 인정되는 부분에서 그냥 거래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 섹터 안에서 주도주 섹터를 거래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또 반론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뭐라고 그러냐면 그렇게 얘기하는 섹터나 종목을 가서 들어봤더니 다 올랐더라 너네는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매매 기술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주 주도 종목에 매수가를 잡기가 참 힘들잖아요. 그럼 그 매수 타이밍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막 올라가고 있는 지금 강한 종목은 저는 매수를 매수를 3가지 조건으로 합니다. 왜냐하면 주가에 위치는 5일 던파는 타고 올라가는 강한 종목 주식을 좀 아시죠. 오이도 타고 올라가잖아요. 조정 보이는 종목들은 어디에 있어요. 오일과 22도로 사이에 있죠. 폭락한 종목은 21일부터 아래에 있죠. 세 가지 경우 필요 없는 거예요. 세 가지 경우에 매수 신호를 나는 뭘로 잡을 거냐면 알면 되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도 섹터가 막 올라가고 있어 올리던편에서 타고 올라가면 야 이거 내가 잡으면 고점 아니야 이런 걱정이 되잖아요. 그거 고점에 잡지 않는 매수 시그널이란게 분명히 있다고요 그건 저는 매수 일신호라고 하고요 2차전지나 이런 것들이 지금 밀렸죠. 그래서 오일과 20일 이동평선 사이에 있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은 매수 이신호의 신호가 어떤 건지를 공부해서 그런 신호가 나올 때 사면 된다고요 또 폭락한 종목들도 있습니다. 폭락한 종목은 언제 살 거냐고 매수에 3신으로 거래하면 된다고요 근데 그런 것들을 제가 제 책에도 읽고 그런 것들을 하는데 매매 기술이라는 것도 2000년부터 이거 했던 겁니다.
제 강의를요 이처럼 계속 중간중간 조금 조금씩 바뀌고 했기 때문에 그래도 꽤 오랜도가이 매매 기법이 맞기 때문에 아직도이 매매로 트레이딩을 합니다. 사실은 기법 자체는 똑같아요. 문제인 거거든요. 그래서 강연애를 한마을 하자 그래서 5월 20일 날 4시간 5시간을 잡고 지금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장소는이 한국경제tv 4억에 강연회장에서 지금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요번에 뭔가 다르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매번 똑같은 거 하면 당신에게 너무 많이 들었어 이런 얘기를 할 거예요. 그래서 요번에 어떻게 하고 있냐면 지금 제가 전 종목을 지금 종목 선정을 어떻게 하냐에 대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전 종목을 어떻게 하고 있냐면 여러분 전 종목이 제일 종목이에요. 거기서부터 쭉 하나하나 우리 종목이 2,500개입니다. 2500개를 다 아래로 버튼으로 눌러서 하나하나를 보는 거예요. 저는 근데 빨리 볼 수 있어요. 왜냐면 제가 보는 기준이 있으니까 기준이 있으니까 그걸 하나 다 보고 있어요. 보고서 얘는 매수일수록 얘는 매수일수록 얘는 매수 3신호 또 얘는 매도의 신호 얘는 매도 1일 신호 얘는 매도 이런 사례들짝 가지고 그걸 가지고 종목을 지금 적어 놓고 있거든요. 계속 적고 있거든요. 지금 지난주부터 시작을 했는데 꽤 그래도 천천히 봐야죠.
빨리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또 바쁘니까 그걸 이제 보면서 종목을 고를 거예요. 그래서 자이 종목은 매수 30호니까 매수 30호는 좀 천천히 사도 되겠죠. 그냥 폭락한 종목이니까 근데 3 신호가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저목은 요런 것들을 보고 자이 삼신호가 실제로 나올 때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세요. 그리고 한번 해보세요. 그래서 실제로 수입과 종목에 따라 확신이 없어요.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거는 공부를 더 안 했다는 거고 일단 그건 빼고 제 영역이 아니니까 애널리스트들이 영역이니까 그게 아니라면 그 다음에 해야 되는 건 뭐냐면 똑같은 종목을 가지고도 어떤 사람은 수익을 크게 내고 어떤 사람은 손실로 나온다는 거예요.
그럼 주가가 만원에서 10만원 10배가 종목이 있어요. 만 원에서 10만원 10배면 1000% 수익률 맞죠. 그럼 1000% 수익률을 내고 왕창 벌었어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글쎄요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100명이면 한 명 될까요. 아니 천명이 한두 명은 될까요. 거의 그건 없습니다. 그건 아주 그냥 거래를 안 하고 가만히 있었던 사람이 재수 좋게 그랬던 사람이고 시작을 안 본 사람이 거의 대부분은 3만원에 사던지 5만원에 사든 7만원 사든지 어떤 사람은 9만 5천원 샀고 쭉 사는 거예요. 반대로 또 얘기해 볼게요 만원에 산 사람이 있어요.
10만 원에 팔았을까요. 15,000원에 팔았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저도 그럴 경우 많아요. 굉장히 많습니다. 그건 왜냐 매도의 신호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즉 기업에 대한 확신에 대해서는 제 영역 분야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업에 대한 가치나 아니면 시장의 심리나 시황이 녹아 있는게 차트거든요. 시장에서 매도 신호를 주지 않았는데 나는 내가 생각할 때이 정도 올랐으니까 많이 먹었어 나이 정도 올라가면 너무 가파르게 올라온 거 같아 그냥 팔아요. 이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국은 사람들이 사려고 하는지 팔려고 하는지를 아는게 차트 분석이고 매매 타임이거든요.
과거에 저희 지금은 은퇴하신 저희 선배님이 계셨는데 그 선배님이 제가 종목을 물어봐요 선배님 이거 요즘 왜 이렇게 몰라요 뭐라고 대답했을 것 같습니까 몰라 사니까 오르지 사니까 오르지 사니까 오르지 사람들 사니까 오르지 또 내려가는 거는 파니까 느리지 진짜 진리예요. 진리 근데 우리가 공부하는 시황이나 기업에 대해서 공부하는 이유는 뭘까요. 왜 사람들이 사는지 왜 사람들이 파는지를 알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 뿐이에요. 근데 그걸 몰라도 우리 눈으로 알 수 있는 것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거는 사는 집 파는지는 우리가 눈으로 알 수 있잖아요.
사는 집 파는지만 보고 따라서 내가 판단하겠다라는 거예요. 그게 트레이더들이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잖아요. 여러분께 제가 그렇게 하라고 얘기할 수는 없고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2차전지의 대표 종목이 뭐고 예를 들어서 포스코홀딩스라고 얘기할게요 다른 민감한 얘기 말고 포스코 홀딩스가 있어요. 굉장히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스코홀딩스를 계속해서 수석해서 매매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포스코 홀딩스를 보면서 사람들이 야 이거 막 살려고 하는구나 사람들이 이제 막 팔려고 하는구나 이걸 인지할 수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거래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게 길적 분석이고 그게 매매 타임인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실제로 사례로 해서 거래를 해야 된다 질문은 어떻게 종목을 골랐냐 그랬는데 너무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종목 고르는 방법도 제가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종목을 골라놨지만 그것이 그것을 수익과 연결될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다 아예 영역이라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추천을 했는데 15,000원에 사세요. 18,000원에 파세요. 18,000원 넘어가면 2만원에 팔아요. 계속 그렇게 하실 거예요. 계속 그렇게 거래하실 거냐고요 그러니까 맨날 답답한 거예요. 올라가는 놈은 잘라 먹는 거고 내려가는 놈은 계속 가지고 있는 그런 거지 않습니까 2020년부터 제가 방송을 했다 그랬잖아요.
여러분 한국적인 2020년에 가면 지금 제가 얘기하는이 매매 기술을 그때도 했어요. 한경아카데미라고 해서 그러면 그때하고 지금하고 이게 먹히느냐 그때 그걸 가지고 아직도 투자를 하고 있고 그런 매매 기법으로 여러분들이 아시는 누구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탑의 펀드 오를 운영하는 대표도 그때 그걸 매매를 했어요. 똑같이 그렇게 매매됐습니다. 그런 사람들 존재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수급에도 올리기 때문에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 번쯤은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 근데 요번에 한국경제 tv에서 기회가 돼서 요번에는 실전을 감미해서 그냥 4시간 만에 따려고 해요.
5월 20일 토요일이고요 한국경제tv 여기 중림동 사옥에 강연회장에서 하고요 그리고 신청은 와우파라고 네이버나 그리고 다음이나 포털에 와우파라고 치면 홈페이지가 바로 뜨거든요. 홈페이지를 딱 눌렀더니 감사하게도 딱 홈페이지 누르면 그 교육의 팝업으로 맨 앞에 딱 뜹니다. 거기서 거기에 보면 주요 내용들 어떤 강의를 할 거면서 나오고 그리고 참여 방법도 거기에 나오니까 그렇게 하시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날씨도 좋지만 훨씬 유익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될 것 같거든요. 일단 오늘 녹화 끝나자마자 저도 신청해서 공부하러 갈 테니까요.
저도 아는 척 해주세요. 가셔서 그날 또 강연에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말씀 현실점에서 가장 좀 해주고 싶으세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가져오라는 말을 맨날 하잖아요. 그 얘기를 줄 수도 없이 며칠 동안 여러분들들을 수 있을 거예요.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거야 이런 거잖아요.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 매매 기술도 저는 저만의 투자 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가르쳐 드리는 거거든요. 그럼 원칙을 가져가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건 저의 원칙은 여러분께 요번에 가르쳐 드리고요 제가 좋아하는 저는 윌리엄을 굉장히 좋아하고 집마살 좋아하고 되게 좋아하는 대가들인데요 개인투자에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짐슐레이트의 상당히 좋아합니다.
근데 짐술레이트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개 투자자들은 펀드매니저하고 똑같이 매매해서는 돈을 못 번다는 거예요. 개인투자자들은 자기가 잘 아는 기업 자기가 꼽은 기업 아까 선정했듯이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 더 파고들어서 더 확신을 갖고 그 기업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어야지만 거래를 해서 큰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작지만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는 종목들을 골아내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근데 그게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다른 사람들이 골라 주는 거에서 찾으시되 나는 그런 기업들을 관리해 가면서 어떻게 계속 이어 끌고 갈 것이냐 이런 부분들은 기술의 영향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네 알겠습니다.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확실한 기준을 갖는 것 그게 진정한 투자가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 5월 20일입니다. 한국경제 또 신문 한국경제 tv에서 저희가 이제 강연에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똑소리 나는 투자 앞으로는 부진하는 투자가 책임지겠습니다. 오늘 교보증권 박병창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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