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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현대차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로봇이 새 수요를 연다, 2차전지의 새로운 모멘텀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12.월]

체슬리TV · 2026-10-12 · 유튜브 시청 33,612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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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선 300이 넘는 외과이 전쟁을 버려야 되는데 [콧방귀] 게임이 되겠어? 어 육지로 와서 권열 장군하고 합쳐서 그냥 싸우는게 낫지 않겠냐? 그 선조의 편지를 보고 [콧방귀] 답신을 합니다. 이순신장군.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저도 되게 긍정론자고 낙관주의자잖아요. 근데 근거없는 낙관은 잘못하면 이게 자만심이 되고죠. 자만심이 되고 교만이 되다 보면 그러면 어 우리가 아무리 어 뛰어난 전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원균 장군이 부산포가 가지고 박살 나지 않습니까? 그죠? 예.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이 또 걸려 있다 보니까 교만한 자의 무덤이다.

주식 시장은 제가 교만한 자의 무덤이다 했지만이 주식 시장 자체가 전쟁 털어서 그렇습니다. 전쟁 털어서 교만하면 죽는 겁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배를 갖고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죠. 왜냐면 적도 거기에 맞게끔 준비를 해서 나올 거기 때문에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순신 장국께서 항상 이길 수 있는 싸움, 이길 수 있는 때를 기다려서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 [콧방귀] 굉장히 불리해 보이지만 12척의 배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마음은 마음만은 우리가 어떤 상황이 돼도 이순신 장군의 금신전선 상류 12처럼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투자도 하고 어 삶을 살아가 때 어 우리가이 항상 마음속에 명심해야 되는 그 어떤 명이 명언이 있다면 저는이 상류십이 그래서 이제 채널 이름을 상류십이라고 했었는데 어 웬만하면 좀 이름이 쉬워야 좋잖아요.

그죠? 입에 착착 감겨야 되는데. 그래서 나중에 저희 회사 이름 그대로 그냥 체슬리 TV 체슬리 하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체슬리의 의미도 참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죠? 체슬리 슬램버그 기장님이 하신 말씀이 어떻게 그때 그런 기지를 발휘할 수 있었습니까라는 기자의 질문에 어떤 순간이 올지도 모르니까 모 모르니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어야 된다. 또 그런 버드 스트라이크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지금이 상황에서 최선이 뭘까? 근데 관제탑이 시키는 대로 시키는 대로 하는게 과연 최선일까? 관제탑은 나중에 시뮬레이션을 해 봤더니 미스리딩을 했던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하면서도 어 여러 정보가 난무합니다. 그죠? 근데 그 잘못된 정보에 미슬리딩 하고 있는 잘못된 정보에 잘못 따라가면 큰일 납니다. 그죠? 그래서 [콧방귀] 어 체슬리 슬램버그거 기장님처럼 어 수많은 터블런스 변동성과 그리고 가끔씩 발생하는 이런 버트 스트라이커와 같은 아주 크리티컬 치명적인 그런 문제 발생했어도네 침착함을 잊지 않고 기지를 발휘하셔 가지고 근데 그게 기지처럼 보이지만 그 슬램버그 기장님이 전투기 조종사였었거든요. 과거 수많은 그 비행을 통해서 어 채득이 돼 있었던 거죠. 그런 상황에서네 변 돌발적인 변수가 발생했을 때 대응을 잘하시면서 155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다 살리셨기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우리 체슬리가 추구하는 방법 추구하는 방향은요력 아주 럭셔리 하는 그런 비행기 그런 것도 아니고 우리가 꿈꾸고 있는 그런 경제적 자유가 있는 곳으로 원했던 여정 정을 어 목적지에 안전하게 모셔다리는 거.

목적지에 가는 거는 당연한 건데 편안하고 안전하게 그렇게 목적지로 모셔다리는 그런 운용사가 돼야 되겠다. 그리고 그런 우리 채슬리 TV가 돼야 되겠다. 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완성차 업체에 단가 인하 압박에 시달리는 소재 양극제 같은 소액 기업들은 실적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 등 IT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2029년 이후 로봇 산업이 2차전지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사실 2차전지는 중국을 배제하기로 결정을 하면 우리나라밖에 없거든요.

K 배터리밖에 없는데 지금 전기차 플러스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야 되는 거기다가 로봇에는 전부 다 2차전지 들어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로봇 시장이 열렸고체 같은게 딱 들어가면 제일 좋은데 그래서 27년 28년 이렇게 ES 모멘텀으로 이번에 [콧방귀] 3파 상승이 이어지다가 지난번에 21년 22년 23년이 1파 상승이었다면 그다음에 2파에서 캐간에서 2파 조정 이번에 혹독하게 겪었고요. 그러고 나서 3파 상승이 지금 ESS 모멘텀 플러스 마지막 나중에 오파 상승은 어 결국은 뭐 드론뿐만 아니라 로봇이 되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콧방귀] 중국 업체들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면서 현재 사업의 성과를 미래 경쟁력으로 연결시키는데 어려움을 맡고 있고요. 자, 여기 보면 결국은 영업 이익률인데요. 하렉세에 들어간 현대차 영업 이익률이라고 돼 있습니다. 2023년 1분기 요럴 때 2% 4%까지 빠지다가 24년도 상반기에 영업 익률이 95%까지 올라가고요. 그리고 연말까지 6.1% 1% 빠졌다가 또 올라갑니다. 영업 익률이 8%를 회복했었는데 아 최근에 3.6까지 빠졌었네요. 보니까 작년 4분기가 3.6% 그리고 지금은 좀 회복을 해서 5.8%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산 전기차의 위협은 국내에서도 현실화되고 있는데 한국 수입 자동차 협회에 따르며 중국 BID는 9월까지 신규 등록 2만 와 137을 기록하며 올해 수입차 판매 순위에서 1학 4위로 올랐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데 바로 앞에 좀 예쁘게 생긴 차가 있었는데 그게 BT더라고요. 현대차의 올해 9월까지 세계 판매량은 288만6,76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와 7%나 줄었고요. 해외 판매는 2438,582대로 5.1% 감소했는데 국내 판매가 448,181대로 무려 16.3%나 %나 줄었습니다. 경쟁심화의 부품 공급 차질과 노조 파업 등 내부 악제도 겹쳤고요.

올해 노조의 약 60시간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약 55,200대로 추산이 되는데 중국 차와 경쟁할 신차를 제대 생산에 판매해야 하는 상황에서 생산 차질까지 빚어진 겁니다. 그리고 수익성도 악화되고 있는데 현대차는 올 상반기 영업 이익이 5조 3,600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해서 25.8%나 줄고요.음 줄었네요. 영업 이익률은 7.8에서 에서 5.6으로 떨어졌고요. 판매를 지키려면 가격을 낮추거나 할인 혜택을 늘려야 하지만 그만큼 미래 기술에 투자할 여력은 줄어들게 됩니다. 자, 현대차 그룹은 아틀라스의 기대를 걸고 있는데 2028년 미조지아 공장에서 부품을 작업 순서에 맞게 배치하는 일을 맡기고 2030년에는 조립 공정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지만 실제 원원가 [콧방귀] 절감으로 이어지기까지는요 시간이 걸리죠. 자율주행도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성과를 확인하려면 기다려야 되는데 올해 초테슬라 엔비리아 출신 닌 박민우 사장을 영입하고 28년부터는 엔비디아 기술을 적용한 차량을 양산하겠다는 계획인데 운전자의 감독이 필요한 고도화된 주행 보조 기술부터 적용하고 독자 인공지능을 탑재한 차량은 2029년 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한다고 돼 있습니다. 미래 사업에 대한 기대와 본업 실적 사이의 간극은 주가에 투영되고 있고요. 올초 아틀라스 공개 이후 급등했던 현대차 주가는 지난 6월 1일 75만 원에서 지난 8일 324,500원으로 56.7%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기아와 현대모비스가도 각각 37.5% 53.1% 1% 떨어졌고요. 8일 종가 기준 현대차 그룹 12개 상장사 시가 총액은 어 193조 5,923억 원으로 어 200조 되네요. LG 그룹 12개 상장사의 시총 198조 5,44억 원에는 디지고요. 11개월 만에 그룹 시가 총액 3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피지컬 AI나 자율주행 성적표가 나올 2에서 3년 뒤까지 현대차의 고비가 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위기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을 자동차도 어떻게 뭐 포화된 시장이었지만 그 약간 과점화된 시장이었고요.

그런데 자동차 가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게 품질이 비슷하다면 결국은 가격이다 보니까 가격에 영향을 주는 환율 환율에 의해서 어 현대차 주가가 좀 많이 왔다 갔다 좀 했었고요. 도요타처럼 도요타가 렉서스 브랜드를 내면서이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을 했는데 그게 제대로 먹혔었죠. 우리도 현대 기아가 현대차가 제네시스 브랜드를 내면서 어 [콧방귀] 도요타의 렉서스와 같은 ASP에서 어 에브리지 세일즈 프라이스이 ASP를 올리는 역할을 했죠. 그 제네시스 브랜드까지 론 잘되긴 했는데 지금 중국의 전기차 시장을 내수 업체들이 다 장악하고 있고 거기서 넘쳐나는이 과인 공급 물량을 지금 수출로 밀어내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좀 위기가 있고요.

차세대도 차세대는 또 테슬라가 준비를 잘하고 있죠. 자율주행부터 해 가지고 테슬라의 지금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작동을 하는 미국에서 수입된 그 중고차 가격은 지금 2, 3년 전에 도입된 중고차가 오히려 신차보다 가격이 지금 비싼 거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항상이 자동차가 위기가 아니었던 적은 없었는데 그동안에 하이브리드 개발도 잘했고 [콧방귀] 어 3위로 올라서는 예전에 제가 한화투신 시절에 10년 20년 전에요. 2005년도에 골드만 삭스 보고서가 나오는데 거기에 [콧방귀] 현 자동차 회사가 다섯 개 정도로 추려질 건데 거기에 현대 기아차가 어 다섯 번째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나 현대 기차의이 경쟁력이 있구나 그러면서도 그때만 하더라도 어 세계적으로는 현대차 미국에서 딱 보면 현대차 타고 다닌다 하면 좀 그랬잖아요. 그죠? 이게 브랜드 파워가 약했었는데 지금은 글로벌하게 3등을 차지하고 있고 아 요거 [콧방귀] 데스밸리뿐만 아니라이 경쟁 구도에서 현대 기아가 예 잘 살아남기를네 바라겠습니다.네 오늘 월맨 심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파이팅 넘치시는 한주 되 [콧방귀] 생 . 아, 이런데 문이 불리기입니다. 백문이 불리열기인데. 예. 네. 알겠습니다.

#현대차#테슬라#엔비디아#현대모비스#환율#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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