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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뉴스 브리핑입니다. 미국 소매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약해졌고 원달러 환율은 1411원 80점까지 내려왔습니다. 수출 업체의 달러 매도까지 더해지며 원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환율은 약 10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AI 서버를 중심으로 기업용 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2분기 글로벌 랜드 시장 매출이 전분기보다 77%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나란히 1, 2위를 지킨 가운데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랜드업항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 소직입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급증하는 국내 AI 클라우드 수요에 대응해 서울의 세 번째 데이터 센터를 가동합니다. 지난해 두 번째 센터를 염지 1년 연 만에 추가 투자에 나선만큼 국내 AI 인프라 시장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경쟁이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 연구원의 3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평능뿐 아니라 실제 산업가 일상에서 얼마나 활용될 수 있는지가 핵심 평가 기준으로 떠오른 가운데 최종 두 개 팀은 이르면 연말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4인 사색 주식고수들의 매매 비결이 공개됩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포맨의 진행을 맡은 정매진입니다. 엔스로픽이 2분기 매출 115억 달러를 기록을 하면서 AI 투자가 실제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주의 강세까지 더해지면서 오늘 코스피 장 초반 7,200선까지 올라섰는데요. 하지만 오거래 연속으로 상승세를 보인데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해가 된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그리고 국제 유가의 상승까지도 겹치면서 결국 코스피 6,800까지 밀려났습니다.이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살아 있는만큼 대회 변수 속에서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저희와 함께 짚어보시죠.
주식품에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입니다. 네. 그러면 오늘 시장 분석을 함께 해 주실 전문가님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장자방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 코스피가 장중 7,200선을 터치를 한 뒤에 차익 실현 그리고 매크로적인 부담이 겹치면서 6,800선까지 밀렸습니다. 전문가님께서 앞서서 코스피가 7,선 초반까지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이렇게 전망해 주셨는데요. 전문가님, 오늘의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요. 단기 과열을 시키는 과정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은 추가적인 변동성을 좀 더 염두해 둬야 할까요?
두 과식을 원하세요? 미과식을 원하세요? 어 아무래도 성격 급한 한국인들을 위해서네 두 갈식으로 네식으로 단기 반등 끝난 걸로 보여집니다. 음 그리고 조정이 다시 하락이 나올 걸로 보여지고요. 자 화면 한번 보시죠. 코스피지수 차트를 보시게 되면 우리가 6월 22일 날 반도체 다팔자라고 이야기한 이후에 장 빠질 거니까 주식사면 물린다라고 이야기를 되게 많이 강조드렸습니다. 그때 하락할 수 있는 목표치가 얼마냐고 제가 이야기할 때 코스피지스 5,500에서 5,000포인트요 구간이라고 얘기했는데 저가는 5,262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여기 찍고 올라갈 때 7월 29일 날이 저가였는데요.
7월 29일 날 이후 30날 그다음 날에 우리가 삼성전자 사자, 하이닉스 사자, 그다음에 현대차와 현대 모비스 사자라고 강조드리면서 단기 반등을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여기 방송에 출연에서도 뭐라고 이야기했냐면 단기 반등 목표가는 7,100에서 200 정도가 최대치가 아닐까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어 주식에 물렸던 분들 뭐 지난번에 삼성전자는 하이닉스 고가에 팔지 못하고 물렸다라고 아우성부리던 분들께 저점이 나오면 제가 저점 매수 시각을 함께 공유하겠다라고 이야기드렸고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시황방에 수천 명이 계시는데 거기에다가 제가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
비중 잡아라고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다음에 뭐 현대차 현대 모비스 얘들은 뭐 비중을 종목당 한 20% 정도씩 잡았으니까 전체대 현금이 한 60% 정도 배팅했던 거 같고요. 그리고 시대가 왕창 나면서 당일날 1박 2일만에 코덱스 레버린지가 46% 장대 양봉 상승이 나왔고 7월 31일입니다. 이후에 며칠 조정이 나왔죠? 8월 달 들어서 주식 매매 안 하다가 8월 11일 날입니다. 화요일이죠. 지난주에 화요일 날 삼성전자 배팅하자. 그다음에 하이닉스 그다음에 현대차 현대 모비스 코덱스 레버리지 반도체 종목들 좋다라고 이야기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11일 날 배팅에서 오늘 아침에 저희가 드렸던 목표치는 코스피지수 7,100에서 200이었는데 오늘 아침 코스피지수 고가는 7,216포인트입니다. 그러면 목표가 다 왔죠? 제 방송 시황을 보신 분이라면은 여기가 저항되고 여기 오면 체액 실현 해야 된다는 거 충분하게 아실 거고요. 오늘 아침에 제가 시황을 드릴 때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선물 지수로 1140 부근이 오게 되면 저는 고점으로 보겠다. 목표치 거기 오면 다 판다라고 이야기 드렸는데 그래서 올라와서 뭐 추세를 저점 잡은 사람도 있다 보니 한 70% 정도 정리합시다.
현금 들고 갑시다 했는데 그게 오늘 아침에 9시 50분입니다. 9시 50분에 이제 시험 문제 드렸거든요. 예. 뭐라고 했냐면 어 삼성전자 보유수량에 70% 팔아라. 하이닉스 70% 팔아라. 현대차 현대 모비스 코덱스 레버리지 70% 정리하고 남은 30%는 돼빌림의 약수익권에서 본전 이상에서 각자 정리하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70% 팔겠으면 뭐 제가 할 얘기 다 안 거 같습니다. 그 얘기는 시장은요. 얘가 상승 중에 눌림이 아니지 않습니까? 왜냐면 얘가 보시면 3월 말에 저점 찍을 때 50,40포인트입니다. 쭉 올라와서 가다가 눌리고 가다가 눌리면서 추대 하단선을 계속 올리면서 왔거든요.
9,385포인트 고가를 찍고 나서 장이 빠질 때 얘가 상승 중 눌림이면 8, 안 깨야 돼요. 여기서 반등. 근데 8, 깼죠. 그래서 제가 무슨 얘기 들었냐면 6월 22일 날 반도체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지고 있던 거 우리 지금 1년 반 정도 보유했단 말이에요. 제가 여러분 방송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하이닉스 17만 원대에서 20만 원대 사라고 집중적으로 말씀드렸으니까 걔가 300만 원 찍었으니까 15배 갔으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그 정도면 되는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어 57,000원 8,000원 6,000원대에서 집중적으로 매수했던게 38만 원 찍었으니까 충분하지 않냐?
아, 더 가는 건 내 거 아니다. 생각하자. 6월 22일 날 여러분께 시원글 올렸습니다. 어찌 보시면 경제TV에 출연하셨던 그 어떤 분들도 고점을 고점이라고 이야기 안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저 혼자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주식사면 물릴 거니까 주식 사지 말라고 계속 여러분 경제TV 출연해서 주식 사지 말라는 얘기하는게 쉬울 거 같습니까?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어렵습니다. 매주 올 때마다 주식사하지 마라. 아직 아니다. 아직 아니다. 아직 아니다. 어디까지 빠진다? 5,500에서 5,000까지 빠진다. 그러면 코스피지스 5,000에서 5,500포인트를 지킨다면 나는 거기서 주식 배팅할 거야.
계속 한 달 반 동안 말씀드렸고 제 시황대로요 자리 왔을 때 배팅 사인 드렸죠. 그죠? 예. 원래는 굳이 제가 이걸 말씀드릴 필요가 없는 건데 다들 어려우실 것 같고 힘드실 것 같으니 시황을 공유드렸습니다. 그래서 갈 수 있는 목표치 얼마까지? 코스피지수 7,000포인트 초반 7,100에서 7,200 정도가 저는 반등의 마지막 같다. 왜? 얘는 폭락장이잖아요. 추세가 이미 깨졌습니다. 8,포인트 이탈로 깨진 상태라서 하락 목표가 5,000에서 5,500까지 도달했고 저가는 5,262. 그리고 반등할 때 저는 7,100 7,200을 못 넘을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도달했기 때문에 70% 팔아라 이야기 드렸습니다. 왜냐면 제돈 아니잖아요. 그죠? 제돈 같은 거 다 팔죠. 근데 제돈 아닌데 혹시 내가 보는 거보다 더가 버리면 욕 먹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중말 7 80% 팔자 그러면 뭐 대부분 정리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마자 그 시간이 9시 50분이었거든요. 제가 시원 글을 올려 드렸던게 9시 50분이었는데 어 여러분 차트 보시게 되면 거기가 고점이었어요. 그리고 하루 종일 폭락혔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이 [콧방귀] 그 얘기 하시더라고요. 제 시황방에다가 경제TV 출연하시는 분들을 열심히 봐도 장자방이 시황을 제일 잘 본대요.
장자방이 시황이 제일 잘 맞대요. 제가 그 이렇게 얘기했어요. 제가 오늘 시황방에다가 뭐라고 오후에 글 썼냐면 제가 시황을 잘 보는 이유는 딱 하나다. 저는 선물 옵션을 하는 사람이다. 선물 옵션이라는 건 뭐냐면 위험하고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고 시장의 방향을 보는 거다. 쉽게 말하면 올라갈 거냐 내려갈 거냐를 볼 거다. 근데 올라갈 거냐 내려갈 거냐를 볼 때 시장의 주도주가 왜 중요하냐면 주도주 중심으로 올라가요. 여러분, 제가 시장에 들어온지가 만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시청상의 1등은 딱 하나 변하지 않는게 있습니다.
삼성전자죠. 그래서 IT 반도체 요쪽이 우리나라의 주도주라는 건 20년간 변함이 없어요. 그런데 나머지 2등, 3등, 4등은 계속 바뀌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제가 처음에 시장에 들어올 때가 리먼 사태 터질 때 제가 시장에 입문했거든요. 그때 그 애가 아마 2007년이었을 걸로 기억합니다. 2007년 여름에 제가 입문을 했는데 입문하고 나서 수익 잘 나서 아 내가 주식에 소질이나 보다. 20대 후반이었습니다. 지금 40대 후반이 됐고요. 근데 그때 엄청 와 이거 되게 재밌나 보다 했는데 몇 달 안 가서 리먼 사태가 터지더라고요. 금융 위기가 터지면서 시장이 박살났습니다.
그래서 아 주식은 역시 하는게 아니구나. 나 괜히 이거 했다고 그러면서 엄청 후회를 했는데 몇 달간 끙끙거리고 있다가 다시 리원 사태가 터지고 그다음에 그때 이명박 정부였죠. 예. 한미 달러 스와핑을 해서 그때 금융 외환이 부족했던 거라서 그래서 미국하고 스와핑하고 그다음에 일본하고 수와 그래서 어 나중에 유사시에는 우리 달러 이렇게 서로 바꿔 주자 도와주자 이런 M를 체결하면서 그래서 뭐 했냐면 극적으로 상승만전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막 올라갔거든요. 근데 여러분 2007년 말부터 2008년까지 올라갈 때 그 당시의 주도주는 뭐였냐면 차화정이었어요.
차는 뭐냐면 자동차. 화학이었고요. 정유였습니다. 그러면 항상 주도주가 바뀌는 거예요. 그 당시에는 차정이었고요. 그리고 2020년도에 코로나 터지고 나서 21년도까지 쭉 올라갈 때 그때 두 각을 나타냈던게 뭐였냐면 삼성, SI, LG 화학 같은 2차전지 배터리 관련 종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전혀 배터리는 관심도 없던 종목들이 어 시장이 폭락했다가 올라올 때 하나의 주도 섹터가 올라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뭐 해야 되냐라고 물어보냐면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코스피 지수가 올라가는 거보다 더 올라갈 종목을 내가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20년간이 시장에서 짬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고 이게 직업인 사람인데 시장을이기는 수익률을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시장이 주는 수익을 따라 먹기도 바빠요. 그것만 해도 됩니다. 근데 대부분에 어설픈 중고수, 어설픈 중수 초보자들이 자꾸 뭘 노리냐면 최고수들 영역에 중소용 종목 중에 좋은 종목 고르면 대박하는 것들 자꾸 그걸 찾아요. 근데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여러분 바닥 종목 드리면 열배 간다 할 때 10열 배 하나도 안 팔고 버틸 수 있으세요? 못 버틸걸요. 그죠? 근데 왜 바닥 잡으려 그러세요?
내가 열배 가는 종목, 20배 가는 종목을 찾아드리면 여러분 버틸 수 있을 것 같으세요? 거기 전재산을 몰서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순진한 생각을 아직도 믿고 계십니까? 그래서 손해 나는 거예요. 이해했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는 시장이 올라가는 상승 구간 안에서 종합 주가 지수가 올라가는 것에 시세가 반영되는 시장 지수 연동 종목 중에 가장 똘똘한 종목을 찾는 겁니다. 그게 지금 우리나라의 반도차 반도체인 거고 2등이 어 자동차인 거고 그다음이 우리가 뭐 조선주라든가 방산주라든가 이런 것들 하는 것뿐이에요.
근데 얘네가 아닌 다른 종목을 건드시려면 최소한 지수 관련 우량 종목이 내 포트의 절반 50%에서 70% 있고 나머지를 가지고 뭐 건설주도 좀 건드렸다가 유통주도 건드렸다가 저기 뭐 우주 주식도 건드렸다가 이거 하는 거지.이 이 주식 주도 섹터가 내 종목에 내 포트에 없는데 딴 걸고 있다. 전혀 엉뚱한 매매하고 계시는 거예요. 마치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제가 만약에 사우디 왕세자입니다. 그럼 여러분 어디 투자해야 될까요? 사우디 왕세자예요. 아 유전에다 투자해야지. 어디다 투자합니까? 기름 많이 난 나라인데 거기서 최고의 어 특산품이 뭐예요?
기름. 그렇잖아요. 유전 관련된 회사. 유전 관리 회사에다가 우리가 주식을 투자해야 거기에 몰빵을 쳐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뭐가 나는 특산품이에요? 반도체. 반도체 나는 나라에 반도체 주식이 없다. 그리고 딴 거 가지고 포트를 운영한다. 이상한 거지 않습니까? 이해되시겠습니까? 미국은요 기술주요. 미국 나스닥에 내가 투자하지 않고 있으면서 대체 뭘 투자합니까? 그게 최소한네 포트의 절반이 있는게 정상이라는 거예요. 이해되십니까? 오케이. 예. 마치 어 전문점에 가서 전문점에 그 음식을 시키 추어탕 전문점 가으면 추어탕을 드시고 나머지 옆에 이렇게 좀 어저 어린이 돈가스도 하나 드셔 보시고 이렇게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시장을 접근할 때 내가 핵심이 뭐냐? 그리고 시장이 상승장이냐 하락장이냐? 상승 중에 눌림이냐, 하락 중에 반등이냐 이거에 대한 생각을 늘 하셔야 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시장은요. 지금 상승 추세 전환이 된 거냐 물어본다면 아니라고 이야기할게요. 어떻게 5,262에서 반등할 수 있는 반등 한 개까지 올라왔고 오늘 장대 음봉 두들겨 맞았다. 근데 오늘 미국장이 빠져요. 자, 여러분 슬픈 소식을 하나 먼저 드리겠습니다. 자, 슬픈 소식이 하나 있고 기쁜 소식이 한 반 기쁜 기쁜 동그라미고 애 세모 표증되는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안 좋은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뭐가 있냐면 우리 장 반등하는데 미국장 그동안 버티다가 기술주가 하락 조정받기 시작합니다. 거기 또 하나 제가 이따가 시험방에 올려 드릴 때 내일 아침에 올려 드릴 기사인데 미국의 국채가 올린대요. 채권 올려. 여러분 미국의 국채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금리를 인상한다는 얘기일 거고 미국의 금리가 인상되면 우리나라 금리 인상될까요? 안 될까요? 당연히 되겠죠. 금리가 오르면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나쁘겠죠. 그죠? 주식 부동산에는 금리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뭐 호재가 아닙니다. 악재가 되겠죠. 그러면 지금 만약에 금리가 올라가는 것에 악재가 눈에 가시화됐을 때 시장이 어디까지 빠질 거야?
이게 우리가 올해 안에 저점 매수할 수 있는 타이밍일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빠르면 8월 말일 거고 늦으면 9월 중순 정도일 것 같습니다. 그 자리가 우리가 올해 마지막으로 한 공략해 볼 만한 자리가 아닐까 저는 말씀드려 보고 싶고요. 제가 여러분께 여기 5,500에서 5,500 아 5,000에서 5,550 그래서 5,200 62포인트 찍을 때 바닥 매수할 때 말씀드리는 걸 제가 여기서부터 얘기했거든요. 빠지면 저점 잡으면 말씀드릴게요라고 이야기했던 잘겼고 잡아서 오늘 7,200포인트까지 7,216포인트까지 올라올 때 아침에 9시 50분에 고점에 청산시켜 드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시나리오는 두 개입니다. 조종이 나와서 여기 쌍바닥 부근을 확인하고 올라갈 거냐? 쌍바닥을 조금 못 미쳐서 6,000에서 6,300에 저점 찍고 올라갈 거야? 아니면 밑에 쌍바닥 5,000에서 5,200까지 뺐다 갈 거야. 둘 중에 하나일 거 같고요. 만약 5,000 포인트가 깨진다면 제가 보는 시나리오는 틀린 거예요. 그냥 장은 폭락이에요. 이해하셨나요? 5,000 포인트 안 깬다면 제가 바라보는 눌러서 싸게 사고 올라갈 기회가 있겠다. 맞는 포인트. 근데 5천이 깨진다. 그럼 우리 어떻게 보셔야 될까요? 시장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금융위기급의 폭락이 오겠다라고 인지하셔야 됩니다.
오케이? 그래서 저는 오늘 일단 차익 시현 뭐 기분 좋게 쓰니까요. 며칠 기다려 보려고요. 장이 어디까지 빠지는지. 그리고 조정이 얼추 다 왔다 싶을 때 주식을 한 번 더 설 건데 아마 제 생각에는 8월 말에서 9월 중순 사이에 제가 천천히 분할 매수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뭘 볼 거냐면 9월 말에 설날이 아 설일한다. 추석이 있죠. 예. 추석에서 10월 초에 연휴가 이렇게 10월 9일까지 넘어가요. 네. 기간에 이렇게 올라가면 아마 제 생각에는 10월 달 상승이 올해 마지막 상승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11월 초에 미국의 중간 선거 있지 않습니까?
선거 직전까지 올라가는게 마지막 랠리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올해 겨울과 내년 봄 사이에는 우리가 어 가공할 만한 폭락장이 오지 않을까 미리 예측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서울 경제에서 4년 반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큰 그림 시황을 딱히 틀린 적은 없어서요. 틀리길 바니다만 또 맞추게 되면 미리 대비하셔라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콧방귀] 시장이 이렇게 변화되는데 나는 어떻게 하면 이거 잘 할 수 있을까요라고 만약에 저에게 물어보시는 분이 있다면 제가 두 가지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숲을 보는 방법을 배우셔야 돼요.
시장이 올라갈지 내려갈지를 내가 방향을 전혀 모른다면 어 저기 내가 풍랑을 향해서 이렇게 가는 어 내가 마도로 쓴데 선장인데 야 태풍이 오고 앉았는데 배를 추랑시키면은 그 사람이 배탄 경력이 20년이든 40년이든 전혀 의미 없는 소리예요. 배투 집어주면 다 죽는 건데 뭔 의미가 있습니까? 그죠? 풍랑이 심하면 배를 안 띄우는게 잘하는 사람이지 풍랑이 심한데 안 죽고 살아왔다는 좋은게 아닙니다. 이해하십니까? 주식 시장도 풍랑이 심하겠다 판단하고 조정폭과 하락폭이 크겠다고 생각할 때는 안 하는게 장땡이지 하락장에 돈 벌겠다고들이 대봤자 주어 터지는 거고요.
우리 그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마이크 타이슨 형님께서 예전에 그런 얘기했습니다.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두둑에 막기 전까지는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여러분 계획을 가지 마십시오. 조정이라고 얘기할 때 그냥 조정이구나. 주식 안 사야 되는구나 생각하시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고 꼭 주어 터지고 나서 많이 아파 하지 마시고 주어 터질 거라고 이야기 드리면 아 여기다 내가 펀치를 잘못 뽑 뽑뽑뽑으면은 타이슨한테 맞아서 될 수 있겠다 생각하시는 그 순간에는 안 하는게 맞다. 오케이? 기다려 보시고요. 그다음에 오늘 제가 여러분께 두 가지를 이벤트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11월 첫 주부터 계속 매주 어 시장의 주도주에 대해서 자료집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자동도 어 자료집에는 이번에 하닉스 저점을 제가 맞춰 드렸고요. 삼성전자의 저점을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코덱스 반도체와 그다음에 어 미국 반도체 탑 4. 미국에서 반도체가 제일 센 놈네 개를 모아놓은 ETF 그거에 저점을 맞춰 드렸고 요번에 수익 딱 실현 오늘까지 했습니다. 거기에다 견대차도 저점 매수를 정확하게 거기 써드린 포인트에서부터 올라오기 시작해 가지고 수익률이 한 25% 가량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매매를 하셔야 되는 거냐면 시장의 주도주 섹터 안에서만 놓으십시오.
이해하셨습니까? 다른 거 재발하지 마시고 시장이 움직이는 것만큼만 드셔도 돈 버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하락장에 인버스 사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시장 빠지는지 올라가는지 우리 잘 보니까 문제 없고요. 그리고 내가 최소한 시작이 올라갈 때 따라 올라가는 종목을 건드셔야지 시장 지수가 올라가는데 못 올라가는 종목 가지고 있는 거는 시간 낭비, 돈 낭비입니다. 돈 많으시면 뭐 그렇게 하셔도 상관없겠고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있는 자료집을 언제 받으실 수 있느냐? 지금 자료집요 밑에 나가죠. 예. 대한민국 명품 주신 육선 자료집을 제가 매주 드리고 있으니까 제 시황방에 오셔 가지고 무료로 여러분 신청하시면 이메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받으셔 가지고 매주 체크해 보시면 제가 어 종목들이 몇 개 바뀌기도 하고 또 매수 타점과 목표가를 바꿔 드리기도 하고 계속 수정해 드리고요. 한 종목당 한 페이지에다 적 정리했어.이 종목은 왜 산다? 어디서 산다? 어디까지 가져간다? 손절가는 얼마다. 근데 아직까지 제가 4년 반 동안 서울경제 TV 하는데 손절 나간 종목은 한 종목도 없습니다. 심지어 물려 있는 것도 없습니다. 왜요? 매매를 자주 안 하니까. 한 달에 두 세 번밖에 안 해요. 매매 타점. 그렇게 자주 안 옵니다. 이걸 매일 매매하고 있는 건 이상한 매매입니다. 오케이.
자, 두 번째요. 그러면 시황을 보고 종목을 고르고 내가 매매 타점을 고르고 어떤 산업이 성장할지는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여러분, 저는 지금 4년 반 동안 한 달에 두 번씩 계속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안아 보신 분은 계실지 모르겠지만 한번 무료강에 오셨던 분들은 계속 꾸준히 오십니다. 왜냐면 배울게 있거든요. 왜냐면 이번에 중요 섹터가 무엇이고 어느 종목이 어디쯤 오면은 매수에서 어떻게 움직일 수 있고를 매주 어 매 달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한 번씩 두 번씩 해 드리고 있는데 언제 합니까? 이번 주 토요일입니다.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열심히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요번에 다행히 또 조정장에 어 여러분 만나겠습니다. 고점 찍고 밀리는 과정 안에 토요일 날 강의에 만나뵙게 될 거기 때문에 주도주 섹터를 얼마에 사서 어디까지 가져가고 어떻게 공략하면 될지에 대해서 9월 달 8월 말에서 9월까지 공략할 방법에 관한 설명을 아마 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안타까운 그리고 정말 어 정말로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오셔서 어느 종목을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파는지를 듣는 거는 백날 첫날 들어봐야 의미 없어요.
왜냐면 제가 영원히 방송 안 할 거거든요. 제가 시험방을 영원히 안 할 거예요. 제가 온라인 무료 관계를 영원히 할 것 같습니까? 아니요. 저도 은퇴할 거고 제 삶을 살러 갈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하고 저하고 방송을 통해 만나는 건 시절의 인연입니다. 그죠? 지금이 시절에 제가 일을 하고 있는 시절에 여러분하고 만난 거잖아요. 그럼 시절에 1년 동안 뭘 배워야 될까요? 저 사람이 시황을 잘 보내. 저 사람이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잘 안 해. 저 사람이 주도줄 잘 고르네. 무슨 기준으로 샀지? 이걸 제가 심지어 무료로 강의해 드립니다.
그런데요.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저는 무료 강의를 어 단 한 번도 녹화를 올리지 않습니다. 왜? 녹화해 가지고 시간 없는 사람 보세요라고 올려 드릴 수 있어요. 근데 한 번도 안 합니다. 왜 안 하는지 아십니까? 그 시간에 토요일 날 아침 9시 정각에 시간을 맞춰서 다른 약속을 다 제끼고 장자방의 강의가 중요해라고 오실 수 있는 그 마음은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저도 목터지게 떠드는데 그 정도 열정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죠? 저는 그 열정을 여러분께 강의료로 봤습니다. 그러니까 아침 9시 정각부터 12시까지 다른 약속 다 빼버리고 장자박 강의 무조건들을 거야라고 오시는 분들 그분의 그 마음과 에너지가 저에게내는 수강요입니다.
무료 강의니까 오셔서 뭐 하시면 되겠습니까? 함께 공부하시고 내가 시황을 보는 방법들을 좀 눈 떠 보시고 주식을 아무데나 사는게 아니고 목표가 설정하는 방법도 알려 드리니까 진입 타점과 목표가 그다음에 주도주를 어떻게 순환하면서 공략해야 되는지 요걸 제가 어 주기적으로 꾸준하게 설명드리니까요. 제가 강의한다 할 때 꾸준히 오십시오. 오셔 가지고 배우시면 나중에 이제 제가 더 이상 강의 안 할 때는 못 들으시니까 강의하는 동안에 꾸준히 배워 가시고 나중에 제가 어느 날 이제 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저 이제 은퇴하고 자연인으로 돌아갈게요라고 얘기하면 아 저 사람이 나한테 참 도움을 준 사람이야.
요렇게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케이. 자, 그래서 이벤트 두 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여기 화면 하단에 나가시는 공간으로 어, 여러분 시황방으로 오시게 되면 제가 이번 주 토요일 날 하는 어, 강의 여러분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 링크 안내드리고 있으니까 함께 해 주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어 통해서 매매하는 방법들 좀 배우시고 그리고 우리가 또 어 종목들 주도주 6선 이번에 고점 찍고 또 밀리면 싸게 살 수 있는 자리에 관해서 설명을 함께 드리도록 할테니까 함께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잠시 전화하시는 말씀 듣고 시장 종목들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네.
전문가님께서 앞서 전망하신 대로 지수는 5,000에서 5,500선에서 저점 구간을 확인한 뒤에 7,200선까지 반등을 했습니다. 오늘 고점에서 비중의 70% 정도를 정리를 해서 수익을 실현하는 전략 제시해 주셨는데요. 이제는 조정 과정에서 쌍바닥을 만든 뒤에 다시 상승을 할 수 있을지 아니면 5천선을 이탈하면서 하락폭을 더 키울지 지켜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특히나 미국의 중간 선거 이전에 한 차례 더 매수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라는 전망까지 짚어 주셨는데요.이 가운데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공간에 입장하시면요. 핵심 주도주 여섯 종목으로 압축한 자료집 무료로 받아보실 수가 있습니다.
또 이번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는 조정시의 주도주를 저가에 공략을 하고 또 시세가 나왔을 때 차익을 실현하는 대형주 그리고 ETF 수남매 실전 특강도 진행이 되는데요. 단순히 종목을 받아보는데 그치지 않고 시장 전체 흐름을 읽으면서 스스로 종목을 고르고 또 매매하는 방법까지도 익혀 보실 수 있다고 하니까요. 관심 있은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이어서 전문가님과 함께 섹터별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오늘은 또 어떤 종목별로 대응 전략 준비해 주셨을까요? 자, 먼저 화면을 보시면 원달러 환율부터 잠깐 보겠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저희가 7월 초에 고점입니다라고 하면서 조정이 나온다라고 이야기드렸고요. 그 환율이 어떤 근거냐라고 물어봤을 때 하이닉스가 계속해서 환전을 하고 있죠. 예. 근데 이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아마 8월 말 정도 안쪽에 끝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고 있는 건 외곡 현상으로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이야기드렸고 그래서 8월 말에서 9월 초에 원달러 환율이 계속해서 어 하이닉스에서 환전하면서부터 물량이 쏟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해소되고 나면 아마 이제 8월 마지막 주일 거 같은데요. 다음 주일 거 같은데.
그래서 8월 마지막 주에서 9월 초 사이에 얘가 바닥을 끄집고 이렇게 올라가기 시작하면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 거냐면 주가가 빠질 거예요. 오케이. 반대로 얘가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에 여전히 등락을 거듭하다가 한 단계 더 레벨 다운이 되게 되면 가을 강한 상승장이 가능할 것 같아요. 왜냐면 환율하고 주가 지수는 반대잖아요. 환율이 올라가면은 주가가 빠지는 경향이 많고요. 환율이 떨어지면 주가가 올라가요. 근데 특이 사항을 보시면 보세요. 여기 환율이 올라가는 5월에서 7월까지 구간을 보시게 되면 이때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코덱스 레버리지도 5월에서 7월 구간 안에는 어떻했어요?
이렇게 가다가 푹 빠지고 가다가 푹 빠집니다. 근데 7월 달 보실래요? 우리 시장은 박살나게 밀어요. 오케이. 예. 그러다가 지금 시장이 여기로 움직이는요 반등 구간이 보시면 뭐랑 연결이 돼 있냐면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는 것과 연관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제 중요한 건 뭡니까? 오늘장까지 오늘 아침까지 시장이 올라갔다가 차익실험 매물 나오면서 시장이 종합주가 지수가 약 400포인트 밀렸으니까 많이 밀렸죠. 그런데 여기서 환율이 바닥을 형성하고 들어올리는 모습이 되게 되면 시장은 아마도 5,000에서 5,500 뭐 운이 좋다면 5,000포인트 후반에서 6,000포인트 정도까지 조정 나왔다가 올라가는 구조일 거고요.
반대로 원 달러 환율이 만약에 다시 그동안 하이닉스의 물량으로 인해 가지고 왜곡된 현상이라 이게 만약에 없어진 상태에서 어 그 실지 환시장에 별로 괴어하는게 없는 관여하는게 없는 상황에서 지켜봐야 돼요. 이때 만약에 얘가 올라가는 구조면 시장의 하락폭이 더 커질 거예요. 언제까지? 9월 중순까지. 그리고 9월 중순에 바닥 매수해 가지고 10월 명절 연휴 끝나고 그다음에 10월 3일 뭐 9일 개천절 연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끝나면서 시장이 이렇게 올라가면 그게 올해 마지막 상승. 전 그렇게 보여집니다. 오케이. 그래서 지금 환율을 좀 유심히 보고 있다는 거고 근데 지금의 환율은 어 개입된 인위적인 개입이 된 환율이기 때문에 평가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마 다음 주 8월 말에서 9월 초 정도 되면은 환율이 바닥을 찍은 거냐 추가적인 흐름을 보일 거냐 알 수 있으니까 저는 오늘 차익 실현한 물량은 좀 천천히 기다려 보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한 2, 3주 정도 잡고 지켜보면서 시장이 좀 바닥이 조정이 나오는 종목들 위주로 하나씩 잡아가는 형식으로 진행할 거니까 지금 만약에 4급 주식사잖아요. 100% 불려요. 제가 여러분 그 100% 분리율를 어디서 얘기했냐면 6월 20일 여기 이날 장대 음봉 나온 날이 하이닉스 다 팔아먹은 날이거든요. 주식상은 무조건 물린다고 얘기했는데 코덱스 레버리지가 25만 원짜리가 얼마 갔냐면 65,000원 갔습니다.
고점에서부터 무려 1토막 났습니다. 그리고 65,000원짜리가 오늘 12만5,000원까지 갔 12만3,000원 갔으니까 바닥에서 [콧방귀] 다블 정도 겨울 넣은 거거든요. 그리고 다시 저는 뭘 생각하냐? 요렇게 눌려서 쌍바닥을 형성하고 올라가지 않을까? 그게 8월 말에서 9월 중순 정도 아닐까라고 기점을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이렇게 얘기해도 못 알아듣고 나는 살 거야. 과감하게 사 보세요. 물릴 거예요. 나는 살 거야. 과감하게 사시면 과감하게 손실 날 거니까 진짜지 궁금하신 분은 사 보세요. 물리나 안 물리나. 예. 궁금하시면 실험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라고 이야기를 여러 번 드린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요번에 떨어질 때 또 한 우리가 거래해야 될게 뭐냐? 여러분, 제가요 테슬라에 관한 얘기를 지난번에 많이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7월 말에 테슬라 바닥이라고 사라고 할 때 제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주가가 빠져서 싸다고 바닥이라고 살아갈 땐 안 사고 꼭 올라가면 산다고 제가 꽁실렁거리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만약 그때 제 말씀 듣고 사신 분들은 테슬라 몇 % 수익 나왔습니까? 20% 올랐네요. 오케이. 예. 우리가 주식은 쌀 때 사는 건데 문제는 싼게 싼지를 몰라요.
왜? 공부를 안 해서. 왜? 경험이 모잘라서. 왜? 알려줘도 고집으로 안 사요. 그러니까 답답한 거예요. 오케이? 그러면 제가 여러분께 왜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자꾸 이렇게 설명을 하고 한 달에 두 번씩이나 무료 강의를 몇 시간씩 떠들고 있냐면 이런 시각으로 장을 보지 않으면 절대로 돈 못 벌어요. 여러분 테슬라 같은 경우는 특이한 현상이 하나 있어요. 얘는 앞전 저점을 깨고 나서 시세가 나요. 자 보세요. 여기 빠질 때 시장이 여기 보시면 2024년도에 어 이때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11월이었잖아요. 쭉 올라가고 12월 고점 찍고 나서 밀려요.
근데 여기 저점 이탈해 버리고요. 여기 찍고 반등했다가 저점 이탈이에요. 이탈하고 나서 올라가. 이게 테슬라의 패턴이에요. 오케이. 이걸 전혀 모르는 사람은 테슬라가 아우 아주 이거 공약하기 참 어 뭐 같았다라고 욕을 해요. 근데 봐봐. 보시면 그 이후에 잘 가죠. 저희가 테슬라 사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를 언제 했습니까? 작년에 4월 달에 이야기 드렸습니다. 이거 바닥이라고. 근데 사람들은 여기 안 산다니까요. 올라가니까 사도 될까요? 물어봐. 아, 지금이라도 사라고. 근데 또 안 사요. 가다가 밀리막가 마이너스 났다고 되게 안 사요.
그러다 뭐 하는 줄 아세요? 시장이 쭉 치 올라가면서 이렇게 올라가면 그제서야 살까요, 말까요를 물어봐요. 왜? 차익 실현 다 했는데 뭘 자꾸 삽니까? 기다렸다가 보시면 단타 여기 마찬가지 고점 찍고 바닥 바닥 바닥 다중바닥 확인되면서 올해 초에 테슬라 괜찮아요 이야기 드리고 5월 달 올라오면서 차익 실현 끝냈고요. 이후에는 테슬라 사란 얘기를 안 했습니다. 기다리시라고 그랬더니 뭐 합니까? 저점을 이탈합니다. 여기 완벽하게. 그리고 바닥 찍을 때 7월 30 날에 저희 시장도 삼성전자 레버리지 뭐 반도체 이런 것들 다 뭐야 견대차 바닥이라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때 얘도 바닥이니까 지금 사세요라고 이야기를 목나 외쳤는데 저희가 매수 가격이 16,200원에서 17,000원입니다. 오늘 종가가 아침에 고가가 19,000원 찍었으니까 바닥에 사신 분은 한 17%에서 20% 가량 수익권 정도 올라왔던 거고 오늘 종가 기준으로 보셔도 뭐 한 145% 수익은 충분하게 나지요. 우리 이렇게 매매하시란 얘기입니다. 이해했습니까? 물론 야, 미국 주식하고 단타치니라고 걸면 할 말은 없어요. 근데 단타라는 거의 기준이 뭘까요? 시장이 계속 올라가는 상승장이면 안 팔죠. 근데 하락 중 반등이고 미국의 기술주의 하락이 인박했고 거기에다가 미국 국채 채권을 계속 올리고 있고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리기 직전이고 우리나라는 기준 금리를 올리고 있다.
그런데 시장이 계속 우상향으로 계속 올라만 갈 거고 9천을 넘기고만을 넘길 거라고 생각하면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재정신인가 모르겠어요. 왜? 지금 환경에 당장 9,000 포인트를 한두 달러를 넘길 거라고 생각하는 근거는 뭡니까? 근거를 말씀해 주세요. 재밌는게 주식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희망 회로가 많이 돌아가요. 제가 좀 약간 뼈를 때리겠습니다. 뼈 좀 맞으셔서 예 아프시면은 잠깐 내가 지금 각성하시면 됩니다. 주식하시는 분. 주식만 하시는 분은 계속 희망이로들 야 이거 잘 될 거야. 앞으로 잘될 거야. 그치? 사람은 긍정적인게 맞지.
누가 그거 틀렸답니까? 근데 긍정도 긍정일 때 가서 하시라고요. 시가 아닌데 때가 아닌데 왜 자꾸 긍정하냐고 그지 않습니까? 여러분 마치 하락장에 긍정하는 건 마치 좀 적절한 비유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 어떤 비유라고 생각하냐면 저기 장핵시장가 가지고 웃으면 보기 와요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얘기예요. 하락장이잖아요. 그렇잖아요. 하락장에 웃으면 복이 올까요? 안 와요. 하락장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게 혹은 내가 단타치고 빠지는게 나은 거라고. 근데 왜 하락장에 웃으면 복이 온다고 자꾸 희망이로 돌리시냐고. 그건 그냥 내 발람이에요.
음. 내가 원하는 것뿐이야. 그런데 원하는 대로 가지 않는다고요. 그러니 하락중 반등일 때는 단타 치고 다시 떨어지면 요렇게 내려오면 이쁘게 쌍바닥 만들어지면 또 사서 그때는 길게 가져가십시오. 오케이. 저는 그렇게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테슬라는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얘는 이제 더 이상 전기차 회사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이 회사가 앞으로 성장성이 얼마나 무궁무진한지 천장이 없는 회사라는 건 다들 아실테니까 떨어질 때 샀다가 올라오면 팔았다가 떨어질 때 샀다 올라오면 팔다가 진짜 갈 때 물량실어서 왕창 끌고 가는 종목 요렇게 생각하시면 좋기 때문에이 종목에 대한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다음에 우리 키움 양자테크. 예. 키움 양자 컴퓨팅이라고 하는 ETF.이 종목도 되게 좋다라고 이야기 말씀드렸습니다. 종목 코드 498270 자식에게 물려줘도 좋다. 이야기하면서 3월 말에 사 가지고 신나게 올라서 6월에 팔았죠. 떨어지고 7월 말에 이거 사면 좋겠다라고 얘기할 때 제가 이게 바닥이라고 이때 욕심을 많이 내셔라. 이때가 진짜 좋은 자리라고. 여기가 바닥이라고 목을 외쳤습니다. 목노와. 그런데 여러분 사신 분들은 얼마니까? 저가가 13,000원대 초반이거든요. 오늘 15,975원. 약 16,000원입니다. 그러면 주당 약 3,000원 가량에 이익이 났으면 대략 크럭저럭해도 뭐 한 15% 20% 나지 않습니까?
요즘에 은행이요. 저축은행 같은 경우도 한 3%대 중후반까지 금리가 나와요. 근데 시중 4대 금융 은행은요. 주요 메이저 은행들은 되게 웃긴게 대출 금리는 내일 아마 정부에서 발표한대요. 대출 금리 올린다고. 근데요. 웃긴 건 예금 금리는게 안 올려 줍니다. 여러분 이걸 뭐라고 합니까? 나쁜 그죠? 전문적으로 이런 나쁜 씨 그죠? 예. 우리가 보시면 이게 왜 차이가 나냐면 은행의 구조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은행의 구조를. 은행은 너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 줍니다. 야, 너 이거 돈 빌려 줄게. 은행이자 얼마 낼래? 4%. 근데 내일 모래 내일 만약에 정책 발표가 나 5% 6% 이자가 막 올라가.
돈 빌려주고이자 이렇게 받는 거예요. 예. 그리고 우리한테는 만약에 내가 적금을 1억을 들었어. 예금을. 그러면 이씨 2.5%밖에 안 주는 거예요. 대출 금리는 5%인데 나한테 주는 예금 금리는 2.5%야. 그럼 얼마 남아요? 2.5%가 이걸 뭐라 그래? 예대 마진. 예금과 대출 사이에 맞진율이에요. 그러면 이게 전부 뭐냐면 물론 뭐 여러 가지 수수료라든가 뭐 여러 가지 비용들이 있지요. 그런데 이게 은행의 마진의 기본이라고요. 근데 예대 마진이 계속 높아진 현상을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그럼 뭐가 되냐면 여러분 대출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에 왜 부정적입니까?
대출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에 왜 부정적입니까? 왜 대출을 막으면 부동산이 올라가는 걸 억제합니까? 왜 주식이 올라가는 걸 억제합니까라고 물어본다면 내 돈만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이 많으면 큰 영향이 없어요. 그런데 투자를 대출받아서 집을 사는 사람도 많고 대출받아서 주식을 하는 사람도 많아요. 여러분, 그럼 대출 받아서 내가 투자하는게 잘못된 건가요? 아니잖아요. 그죠? 내 소득 대비 감당할 수 있는 대출이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대출 받아서 무언가를 하는게 잘못되지 않았어요. 내가 감당할 영량이 있 있으면. 근데 문제는 무리한 레버리지에다가 고점 샀다가 박살하려면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더 위험할걸요.
똑같은 대출을 받았으면. 그렇지 않을까요? 부동산이 반토막나고 반에 반토막날 확률이랑 주식이 반에 반에 반토막날 확률 중에 뭐가 더 높을까요? 주식이 더 위험할 거예요. 제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 이거예요. 우리가 어 앞으로 금리가 올라간다는 의미는 주식 시장에 긍정적이지 않다는 뜻이고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 특히 미국의 기술들이 조정이 계속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본다면 우리 장은 지금 여러분 7월 말부터 지금까지 2주간 시장이 반등 영역에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미국장이 슬슬 뭘 하고 있다? 금리를 올리려고 자꾸 군불떼고 있습니다.
군불 뗀다는 얘기는 올라간다는 얘기잖아요. 우리 정부도 정책 발표한다 그러면서 엠바고라 그래서 보도하지 마세요라고 얘기해요. 그런데 돌잖아요. 그러면은 우리는 그런 걸 검토한 적이 없어 보도하지 마라고 얘기해요. 근데 며칠 지나면 그대로 정말 정책이 많이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금리에 대한 얘기가 지금 계속 뉴스로 흘러나온다는 얘기는 하겠다는 뜻으로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 지금 주식을 투자하기가 어 좋은 시기냐라고 물어본다면 아니라고 저는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무슨 말씀 이해되셨죠? 오케이. 자, 그러면 우리가 종목 몇 개를지 보려고 하는데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잠시 전하는 말씀 듣고 시간이 되는 데까지 종목 얘기 우리가 어떻게 어 공략해야 될지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미국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5.31%까지 오르면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을 했는데요. 인플레이션 부담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회사체 발행 증가까지 겹치면서이 장기 금리 상승 압력이 쉽게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태 통해서 주요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 지켜봤고요.이어서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공간에 입장하시면 핵심 주도주 여섯 종목을 자료집으로 무료로 받아보실 수도 있겠고요. 이번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는 대형주 ETF 수남매 실전 특강도 진행이 됩니다. 전문가위가 함께하는 방법 큰 화면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Ja. 네.이어서 종목별 투자 전략 좀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어떤 구간에서 접근하면 좋을지 계속해서 이야기 나눠 볼까요? 예, 먼저 보시죠. 우리가 6월 22일 날 삼성전자를 다 팔아라 이야기 드린 자리가요 자리예요. 그리고 나서 장이 쭉 빠질 때 제가 바닥에 넣으면 말씀드릴게요라고 이야기했는데 19만 원에서 21만 원대에 사세요라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고가가 얼마였냐면 28만8,000원. 그러면 20만 원에만 샀다고 계산하셔도 대략 수익률 얼마 날까요? 40% 올랐네요. 바닥에서 굉장히 좋았죠? 예. 굉장히.
그리고 올라올 때 여기 1박 2일 만에 26% 수익 났거든요. 여기서 물량 반을 정리했고요. 기다렸다가 8월 11일 날 저가에서 여기서 받았습니다. 23만 원입니다. 그리고 23만 원에 받아서 오늘 팔았다 해도 수익률은 약 20%가 조금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잘 생각해 보세요. 내가어야 남들은 삼성전자 물렸다고 아우성인데 장자방은 왜 저점에 팔고 고점에 팔 아 저점에 매수하고 고점에 팔아먹을까 생각해 보시면 이게 매매 논리랑 연결되어 있거든요. 선물 옵션하고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면 다시 떨어지면 얼마에 살까요? 제가 오늘 방송에서 알려 드릴까요?
아니면 어 22일 날 토요일 날 아침 9시에 오시면 알려 드린다고 얘기할 것 같습니까? 자, 앵커님 뭐라고 할 것 같아요? 네. 토요일 오전 9시에 전문가님 공개 방송 함께 하시라고요. 그렇죠. 맞죠? 예. 오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지난번에 공개 방송할 때도 제가 여기서 매수합니다. 19, 21만 원 얘기했어요. 근데 딱 여기 정확히 저점 찍었고 심지어 제가 매주 올려 드리는 우리 자료집 있지 않습니까? 자료집에요 가격에 써 놨어요. 21반부터 내려오면 사라고. 그래서 꾸준하게 자료집 보신 분들은이 자리가 매수 타점인 거는 자료집 통해서도 알 수 있고 그리고 제가 지난 달에 7월 말에 제가 진행했던 온라인 무료 강의 때도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올라갈 때 제가 어디까지라고 얘기했냐면 20만 원대 후반을 얘기했거든요. 그럼 바닥에서부터 사신 분들은 40% 수익이고 중간에 잡으신 분들 20% 수익이니까 이만하면 됐죠 뭐. 그죠? 대형주로이 정도 되시면 되는 거 같고. 자, 그다음에 하이닉스랑 제가 이제 요번 토요일 날 강의할 때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중에 우리가 22일 날 살 때는 하이닉스를 안 샀어요. 여기서 살 때는 샀어요. 근데 이제 사이닉스의 비중을 별로 안 채웠던게 뭐냐면 종목별로 어떤 놈이 강세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있는데 삼성전자가 훨씬 더 센 놈이에요.
그래서 요거 왜 그런지에 대해서 요번에 구분해 드리려고. 요번 강의의 핵심이 이거예요. 왜? 이번에 우리가 떨어질 때 삼성전자의 비중을 확실했는데 하이닉스는 비중을 별로 안 싣거나 별로 제가 신경을 안 썼냐 근거를 설명드리려 그래 그러면 아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중에 아무거나 사도 돼? 아니 이거는 그동안 올라오는 장에선 가능. 근데 지금 올라왔다가 폭락이 왔고 바닥 짚고 반등하는 구간에서 이제부터 세 판 짜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올라가면 누가 더 안전하고 어 탄단하게 갈 거냐? 삼성전자라고 제가 이야기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죽하면 지난번에 공개 강의할 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예. 하이닉스의 남자에서 3전의 남자로 제가 갈아샀다. 우리가 어 1년 반 전에는 하이닉스 하이닉스 노래를 불렀고 이번에 300만 원 찍고 내려오면서는 삼성전자를 계속 외치고 있거든요. 7월 말부터 외치고 있어요. 왜? 여러분 예전에 혹시 이런 얘기하면 옛날 사람 아저씨라고 욕할 것 같은데 옛날에 저 대학 때 이런 그 핸드폰 광고가 있었거든요. 대학 때면 연식이 나올 것 같은데 그때 왜 그런 거 얘기했어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그랬더니 전지현이었나? 차퇴현이 와 가지고 사랑은 변하는 거야.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게 뭐였냐면 옛날에 너무 옛날 얘기하나?
자 핸드폰 보면 그때 그 저희 때는 PCS라는게 있었어요. 예 016018 예 연식 나오죠? 예, 그거 가지고 쓰다가 이제 그 지금은 이제 갤럭시죠. 애니콜이라고 했었는데 삼성 핸드폰이 그때 010 011이었어요. 그래서 스피드 01로 넘어가는 걸 야, 우리로 넘어와라는 광고를 했었어요. 그때 사랑이 어떻게 변해? 그랬더니 사랑은 변하는 거야. 이렇게 하면서 했던 광고가 있었는데 아무튼 그래서 지금 저는 하이닉스에서 사랑이 변한 거야. 뭘로? 삼성전자로. 오케이. 그렇게 씨 너무 연식이 드러나는 거 같다. 자, 그다음 보시면 어 현대차하고 현대 모비스 제가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자 여기 보시면 현대차가 33 아 30 저기 어 39만9,000원에서 어 저기 어 36만 원대에서 집중적으로 매수하시라고 열심히 말씀을 드렸거든요.요 구간입니다.
여기 근데 오늘 아침에 요거 70% 정리합시다. 고 쭉 밀려버렸어요. 근데 재밌는게 뭐냐면 제가 현대차랑 모비스 중에 모비스가 더 좋다고 얘기를 되게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사차를 사기보다는 있는 차를 고쳐탈 확률이 높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살 거라면 내 형편에 맞는 걸 살 것이고 혹은음 우리가 어 부품을 계속 교환해서 타게 되면 그 부품 수급에 관한 현대 모비스 얘가 더 올라갈 확률이 높다라고 했는데 바닥에서부터 수익률을 따져 보면은 현대차하고 현대 모비스하고 승률이 모비스가 훨씬 더 수익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우리가 요런 거에 대한 얘기도 어 요번 주 토요일 날 제가 어 현대차랑 현대 모비스를 어떻게 구분하느냐 그다음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를 어떻게 더 좋은 걸 찾아낼 수 있느냐에 대한 얘기를 제가 좀 심층 분석해 드릴테니까 아 요거 괜찮구나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요번에 삼성 경기도 떨어질 때 우리 사 가지고 어 단타로 꽤 괜찮았거든요.
요런 타점들을 잡는 공략법에 대해서 그러면 보세요. 반도체에서 삼성전자랑 삼성저 하이닉스 자동차에서 현대차랑 모비스 그다음에 2차전지에서 어 삼성전기요 정도만 체크해도 전체 섹터 다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렇게 우리가 주도주 섹터 위주로 보면서 나머지 곁까지로 공략할 것들 함께 말씀드릴테니까 여러분 요번 주 토요일입니다. 8월 22일 오전 9시 정각에 시간 꼭 내셔서 한번 오시면 아 저 사람의 강의를 꾸준히 듣는게 유익하구나 아실 것 같습니다. 시황 보름법도 설명드릴테니까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다갔네요. 전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주요 종목별 투자 포인트 짚어봤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요. 이번 주 토요일 오전 9시 전문가님의 공개 방송에서 확인해 보실 수가 있겠는데요. 삼성전자의 남자 장자방 전문가인과 함께하는 공간에 입장하시면요. 종목별 투자 포인트 정리된 자료집도 무료로 확인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참여 방법 큰 화면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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