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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 투자자라면 주목 ※ 2026년 엔비디아, 구글, 테슬라, 팔란티어, 브로드컴 주가 흐름 총정리, 왕좌 차지할 기업은? | 이형수 대표 (1부)

경제야놀자 · 2025-12-10 · 유튜브 시청 46,70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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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비트코인#브로드컴#테슬라#팔란티어#AMD#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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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구글 제미나이 3.0이 TPU로 학습되어 성능 우위에 있고, 구글 TPU 외부 판매·임대로 엔비디아에 중장기 위협 가능성 제기. AI 버블은 밸류에이션상 초입 수준으로 봄. 단기적으로는 레버리지 청산 후 대형 테크주 랠리(12월~1월 초), 1월 이후 시장 색깔 변화 및 소부장 확대 가능성 언급. 올해 전력 인프라 상승 후 내년엔 AI 네트워크(기판 등) 수혜 가능성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미나이 3.0을 100% TPU를 가지고 학습을 했고 임팩트로 봤을 때는 지금은 구글 TPU가 단연한 압도적이라고 봐야 되고요. 어 채치비 BT를 지금 압도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제 완전히 시각이 바뀐 거죠. 그 제의 엔비디아는 사실 지금은 안 보여요. 11월 시장이 안 좋았잖아요. 빠진 다음에 이제 반등하는게 이게 주도주가 어디가 갈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기존에 주도하던 대형 테크 주도로 다시 갈 건지 아니면 소부장 같은 중소용주 쪽으로 수급이 올 건지 이걸 제일 관심을 가지는 거 같아요. 올해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이 굉장히 핫했잖아요.

02. 근데 아직까지 돌어오른 영역이 일강서 함께하는 경제일탈법. 최근 AI 버블 우려와 반도체 슈퍼사이클 사이에서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이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이형수 대표님이십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일본의 손정희 회장이 이제 소프트 뱅크가 보유하던 엔비디아 지분을 이제 전략 매각했습니다. 이걸 이제 AI 법블 경고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또 울면서 팔았다더라 이렇게 반대 의견도 있더라고요. 대표님 어떻게 보셨을까요? 2022년 11월 이후로 AI 혁명이 시작됐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03. 그때부터 이제 채지라는 어 깜짝 놀랄 만한 모델이 나와서 이제 AI 군비 경쟁이 시작됐고요. 어 AI 군비 경쟁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 컴퓨팅 파워 데이터 센터에다가 막대한 투자를 하는 그 흐름인 건데 어 그게 조금 다소 과열된 측면은 있어요. 그리고 이제 시장에 이게 좀 선반영돼서 어 약간 그 M7 관련된 주가들이 사실 그 이후로 엄청나게 오르긴 했거든요. 거의 뭐 300, 300% 이상 올랐고 사실 전 웬만한 자산들 중에서 사실이 정도 퍼포먼스를 이길 만한 자산은 비트코인밖에 없다라고 할 정도로 많이 오르긴 했는데 어 그럼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버블이라고 하기에는 밸루에이션이 설명이 돼요.

04. 그러니까 이제 주식이라는 거는 올랐다고 해서 버블이라고 할 순 없잖아요. 그렇지만 이제 EPS 그니까 이익이 그만큼 따라왔기 때문에 지금 M7이라고 하는 주식들의 어떤 밸루에이션이 지금 뭐 설명이 안 되는 상황이 아니죠. 그래서 우리가 다컴버블하고 지금 AI 버블을 많이 비교를 하는데요. 어 다컴버블의 어떤 그 비슷한 어떤 레벨로 본다. 그러면 지금 AI 버블은 이제 초입 수준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왜냐면 다컴버블 때 주도했던 기업들은 벤처 기업이었고 그리고 벤처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서 투자하는 구조잖아요. 그런데 빅테크 같은 경우는 여전히 프리캐시 플로우를 가지고 투자를 하다가 어 최근에 이제 회사체를 발행하니까 이제 화대짝 놀란 건데 아직까지는 굉장히 견조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05. 구글의 모기업 이제 알파벳이 시가 총액 3위로 올라섰더라고요. 근데 워렌 버핏이 또 구글을 6주원 넘게 이제 산 것을 두고 뭐 예견한 것 아니냐 이런 의견도 있는데요. 기술주에 사실 버핏이 좀 유독 소극적인 모습을 그동안 보였는데 이렇게 산 건 구글에게 뭔가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네. 일단 AI 혁명이 시작됐 이후로 사실 구글이 약간 좀 수주보다는 약간 그 피해주로서 약간 수세적인 모습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오픈 AI라고 하는 어 신성이 등장해서 구글을 위협하는 그림이었단 말이에요. 그동안에는 그래서 채치피가 등장한 이후로 구글이 코드 레드를 발동해서 그때 급하게 AI 모델을 만들었는데 그때는 사실 너무 게임이 안 되는 정도였고 그리고 이제 재미나이라는 모델이 꽤 쓸 만하게 나왔는데 제미나이 1 2까지는 그래도 좀 미흡했는데 3부터는 뭔가 약간 티핑 포인트를 지났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06.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는 구글링이라고 이제 하루에 한 90억 건 100억 건 정도의 구글링이 일어나잖아요. 근데 이제 구글 링에서 점점 더 생성의 AI로 사용자 풀들이 이동하다 보니까 어 그러면 구글에 지금 어떤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게 광고인데 어 생성 AI는 바로 답변부터 나오기 때문에 광고를 붙일 수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피해를 보는 어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어 재미나이 3.0이라는 모델 자체가 어 채치비 PT를 지금 압도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제 완전히 시각이 바뀐 거죠. 그래서 어 월런 법핏도 사실 이제 시대에 뭔가 이제는 변하는구나라는 좀 생각을 합니다.

07. 물론 이제 월런 버핏뿐만 아니라 거기서 버크시서웨이에 의해서 굉장히 또 뛰어난 분들이 많은 또 이야기를 해 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방금 채 GPT를 이제 능가할 정도다. 재밌네. 3.0이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는데 실제로 좀 성능을 비교해 주시자면 어떨까요? 일단 이제 저는 한 뭐 지금 채치T 같은 경우는 2년 정도 유료 구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구글 재미나이 같은 경우는 한 1년 6개월 정도 이제 유료 구독을 하고 있는데 어 이번에 재미나이 3.0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약간 그 댑스 있는 답변은 재미나이가 났다.

08. 그리고 이제 약간 좀 라이트한 답변은 채치피트가 났다.이 정도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재미나이 3.0이 나오고 나서는 둘 다 재미나이가 나은 거 같아요. 네. 어, 심지어 지금 어, 월 30만 원짜리 서비스를 쓰시는 분들도 어, 그냥 재미나이 3.0 그 3만 원짜리가 더 낫다라고 이제 평가를 하시기도 하거든요. 그만큼 지금 이제 뭔가 그 세알트먼이 인정할 정도로 이제 성능에서는 약간 이제 이견이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음.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이제 AI 칩 전쟁도 치열한데요. 구글은 이제 엔비디아 GPU 대신에 TPU를 쓰고 있잖아요.

09. TPU, GPU 좀 뭐가 더 좋은 건지 뭐 아니면 성능 같은 거 비교를 해 주시자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TPU라는 거를 이제 설명드리면 어 TPU라는 거는 그 자체 설계칩 그직이라고 하죠. 뭐에직이라는 칩의 종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 자기네들 시스템에 맞게 어 굉장히 이제 불필요한 것들은 빼버리고 이제 반도체에는 굉장히 많은 IP들이 블록들이 올라가는데 거기서 이제 GPU 같은 경우 범위용이잖아요. 그래서 여러 회사들이 어 어떤 제너럴하게 쓰려고 만들어 놓은 거를 이제 만들어 다 구비해 놓은 건데 딱 이제 자기네들 시스템에 필요한 것만 갖다 놓고 어 거기 필요한 기능들을 키우고 IP 블로그 더 키우고 필요 없는 부분을 빼버리고 이제 이런 거거든요.

10. 그 종류 중에 하나가 이제 구글의 TPU라고 봐야 되는데 어 구글의 TPU가 NBDI GPU보다 어 나을 수도 있어요. 음 그런데 단 어 구글에게만네 구글의 한에서 그렇죠. 왜냐면 구글의 시스템에 맞게 어 최적화된 칩이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에 이제 구글의 TP를 외부에 판다고 해서 비디아 어떤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어 저는 그거는 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는데 다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구글 TPU의 생태에 어 적어도 이제 구글하고 메타 그리고 애플 같은 회사들이 손을 잡고 생태기를 키운다 그러면 어 MBD한테 중장기적으로 위협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1. TPU가 이제 주목 받으면서 브로드컴도 동시에 좀 각강 받고 있는 분위기인데 브로드컴 내년 주가 흐름 어떻게 보실까요? 뭐 주가 흐름이야 제가 뭐 말씀드릴 수 있는 영역은 아닌데 다만 업사이드는 더 있다. 왜냐면 전 세계 그 수많은 빅테크들이 자체 설계칩을 어 설계를 하잖아요. 어 그런데 이제 이게 설계를 한다라는게 우리는 이제 설계도까지 다 그려서 이제 파운드리에 넘겨 주는 걸 이야기하는데 지금은 그 정도로는 안 돼요. 모든게 이제 너무 전문화돼서 분업화됐기 때문에 어 빅테크들이 주는 거는 거의 뭐 그 프로그램 그 그니까 코딩 짜서 주는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12. 거기서 이제 어 파이라고 해서 물리적 회로 설계나 뭐 디자인 이런 것들은 어 대부분 이제 그 파트너들이 하는데 거기서 이제 브로드컴이 어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 일단은 빅테크들이 A식을 만들 때 설계하려고 할 때는 일단 브로드컴 먼저 찾아갑니다. 그래서 지금 빅테크들의 한 AI 가속기 쪽에 한 70%는 일단 브로드컴 쪽에 다 락인이 돼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 나머지가 이제 마벨 테크놀로지나 미디어텍 같은 일부 업체들이 좀 담당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사실 저희 1타강사의 주 시청자분들이 투자자분들이라 투자 얘기를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 아까 구글이 뭐 애플이나 이런 쪽과 뭐 손을 잡으면 M비디아에 충분히 좀 대적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해 주시긴 했는데 좀 내년에 판을 흔들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하고 엔비디아 구글 내년 뭐 승자는 어떻게 예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13. 일단 이제 구글 TPU라는게 나온지가 벌써 10년이 넘었어요. 그때 뭐 2016년 때 그때 알파고 때 이세돌 9단하고 대결했던 알파고가 사실 구글 TPU 기반으로 그 병렬 컴퓨팅을 구현한 거였거든요. 어 그때만 해도 어 여러 빅테크들이 구글에 가서 TP 좀 팔아 줘라 그랬더니 아 이거 우리가 쓸 거야. 안 팔아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제 계속 그렇게 이제 그 정책을 유지를 해 왔는데 어 거기서 이제 변수가 생겼죠. 어, 엔비디아가 또 확 떠 버렸고 이제 그리고 강력한 경쟁자인 오픈 AI가 등장을 했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그 어떤 정책들을 바꾸기 시작했고 그래서 구글 TPU를 일단은 그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임대를 해 주기로 했어요.

14. 그게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서비스가 된다라고 봐야 되고 그리고 이제 이제는 칩 자체를 그냥 아예 그 고객사의 데이터 센터에다가 설치를 해 주겠다. 그게 이제 지금 메타하고 협의하고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엔스로픽 같은 경우도 이제 그 클로드라는 모델을 하는 엔스로픽도 이제 TPU를 뭐 100만 장 이상 쓰겠다. 뭐 애플도 이제 어 AI 인프라가 안 돼 있기 때문에 구글하고 협력해서 TP를 갖다 쓰겠다. 이런 이야기가 막 나오고 있는 거죠. 테슬라와 팔란티어도 고평가 논란이 있는데 대표님은 좀 두 기업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하고 주가 흐름 좀 어떻게 전망하실까요?

15. 일단 팔란티어는 AI 소프트웨어 쪽에서선 대장주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어 높은 밸루에이션은 분명해요. 그러니까 PR이 뭐 100배, 200배 하는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데 어 그런데 이제 우리가 과거에 겪었던 법하고 다른 거는 팔란티어가 지금 실적 성장이 굉장히 꾸준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굉장히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봐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팔란티어가 하는 비즈니스 업에 대해서 보면 어이 회사는 굉장히 락인 효과가 크고 그리고 진입 장벽이 높아요. 왜냐면 어 누구한테 주로 솔루션을 파냐고 보면 뭐 미국의 펜타 국방부 그리고 CIA, FBI 그리고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하는 전쟁용 AI를 팔고 있단 말이에요.

16. 이제 그런 쪽은 아무래도 비슷한 성능이 만약에 설렁 나온다고 하더라도 어 이걸 가격 때문에 막 바꾸기 쉽잖아요. 왜냐면 그 보안이나 안보 이런 쪽에서 뭔가 검증이 돼야 되는 거고 어 그런 부분에서 약간 굉장히 강력한 락인 효과가 있다고 봐야 되고 그리고 이제 거기서 나오는 데이터들도 굉장히 양질의 폐쇄적인 데이터들입니다. 사실 전쟁을 수행하면서 확보한 빅데이터를 누가 감히 줄 수 있겠습니까? 이제 그런 부분에서 보면 팔란티어는 충분히 어 뭐 비싸긴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더 업사이드가 있는 회사라고 볼 수 있고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이제 그동안에는 전기차라는 아이덴티티가 굉장히 강했는데 전기차 업체라 그러면 지금 밸루에이션은 말이 안 돼요.

17. 근데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어 그 모빌리티에 대한 데이터 그러니까 결국은 컴퓨팅 파워하고 데이터거든요. 근데 컴퓨팅 파워는 사실 그동안에 도조라는 시스템을 가지고 컴퓨팅 파워를 구현해 왔는데 사실 도조라는 시스템은 자율 주행에 특화된 어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도조를 포기했죠. 지금 이제 거의 도조를 정리하는 수순이고 대신에 일본의 이제 개인 회사인 XI에서 그록이라 모델을 내놨는데 그록은 굉장히 확장성이 높은 모델이죠. 어 그래서 어 그록을 통해서 이제 자율주행이나 휴먼이드 로봇 그리고 이제 그 드론 택시 같은 UAM 어바어 모빌리티 같은 것들을 구현을 할 수 있죠.

18. 그래서 피지컬 AI에서는 그록과 테슬라의 어떤 그 시너지가 난다 그러면 지금 테슬라의 어떤 주가가 사실 비싸긴 하지만 충분히 정당화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글뿐 아니라 아마존 뭐 메타 자체집 개발에 나서고 있는데요. 빅테크 집 개발 현황하고 뭐 경쟁력 앞으로 뭐 판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 일단 오랫동안 자체 설계 칩을 써오던 어 기업은 아마존이죠. 아마존는 이제 데이터를 학습하는 데는 그 트레이늄이라는 칩을 어 계속해서 쓰고 있고요. 이번에 트레이늄 같은 경우 3 어 3세대 번역까지 나왔고 그리고 이제 초론을 할 때는 인플런시아라는 칩을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19. 임팩트로 봤을 때는 지금은 구글 TPU가 단연 압도적이라고 봐야 되고요. 왜냐면 제미나이 3.0을 100% TPU를 가지고 학습을 했고 그리고 이제 초론 성능도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에 어 구글 TPU가 지금 굉장히 제일 어떻게 보면 앞서 있는 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메타 같은 경우도 MTIA라고 하는 이제 아 아르테믹스라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자체 설계 칩을 만들어고 있고요. 그리고 오픈 AI도 브로드컴을 통해서 이제 자체 설계 칩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아마 윤곽이 나올 것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애플도 자체 설계 칩을 계속해서 포기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죠.

20. 그래서뭐 뭐 그리고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이번에 AI6라는 칩을 또 삼성 파운드로 맡겼기 때문에 어 AI5 6 뭐 이런 쪽 칩들을 어 계속해서 이제 내놓고 있죠. 개인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 앞으로 제2의 엔비디아가 어디가 될지가 이제 관심사일 것 같은데 뭐 구글 엔비디아 외에 혹시 대표님께서 눈여겨 보고 계신 수혜주가 뭔지 궁금하고 저화된 섹터가 혹시 있을까요? 일단 그제의 엔비디아는 사실 지금은 안 보여요. 일단은 그 엔비디아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우리가 지금 칩셋 업체라고 생각하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단순히 GPU를 파는게 아니라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하드데어 스택, 소프트웨어 스택을 봐야 돼요.

21. 이제 사실 구글도 TP로 보면 안 되고 구글이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 스택, 소프트웨어 스택, 그러니까 전 후방을 아우르는 이쪽 밸류 체인들을 다 봐야 되거든요. 근데 특정 부분만 담당하고 있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리고 엔비디아도 처음 나왔을 때는 GPU만 팔았는데 GPU하고 쿠다만 받잖아요. 그러니까 GPU를 받아서 어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이제 쿠다라는 소프트웨어 생태가 필요한데 요게 강력한 라인 효과였는데 그 뒤로 어 옴니버스라고 하는 디지털 트윈을 통해서 여기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것들 플랫폼이 나왔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는 코스모스를 통해서 이제 합성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도 나왔고 그리고 이제 피지컬 AI를 구현할 수 있는 아이작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잖아요.

22. 그리고 이제 하드웨어 스택 같은 경우도 단순히 칩을 파는게 아니라 이제 CPU 요즘에 그레이스 블랙웰 그레이스라는 CPU에다가 이제 블랙이라는 GPU를 마치 엮어서 그러니까 뭐 NVL 72라고 하면 CPU 36개 어 GPU 72개를 마치 하나의 칩처럼 자이언트 GPU라는 컨셉으로 어 서버 렉을 마치 하나의 칩으로 이제 연결해서 뭐 이런 솔루션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당장 지금 AI 인프라에서 엔비디아를 대체하는 회사들은 쉽지 않다. 물론 이제 AMD가 항상 이제 거론되긴 하지만 AMD는 사실디아가 하는 비즈니스에 아주 일부분을 한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23. 그리고 이제 구글 TPU가 이제 그런 쪽을 어 M비디아하고 비슷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지만 어 사실 뭐 그 지금 컴파일를 하는 XLA나 뭐 이런 쪽은 사실 그냥 폐쇄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기존에 이거를 오픈 소스 하지 않았거든요. 지금 뭐 잭스라든지 아니면 패스웨이즈 같은 경우는 이제 오픈을 하고 있지만 그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직까지는 구글이 자기네들을 쓰려고 만들었기 때문에 약간 아직 개방성이 좀 떨어진다고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어 그런 부분에서는 아직까지 뭐 엔비디아를 위협할 만한 회사는 보이지 않는다라고 보는데 어 그러면 이제 저평가된 부분을 말씀을 하셨잖아요.

24. 저는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부터 어 계속해서요 책에서도 말씀, 이야기를 했지만 쇼티지라 키워드를 따라다녀야 된다라고 이제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쇼티지는 결국 거기서 돈이 몰릴 수밖에 없다. 공급이 부족하다라는 건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안 된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초창기는 그 AI 가속기 그니까 M비D GPU가 부족했고 M비디아가 그래서 뭐 한해만 2 300% 주가가 오은 이유가 거기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사실 엔비디아가 AI 혁명 이후로 템배어가 난 거잖아요. 그 이유는 GPU가 부족했고 어 GPU가 이제 계속해서 부족한 상황에서 또 거기서 HBM이라고 하는게 부족했고 그리고 TSMC의 코버스라고 하는 어드벤스트 패키징이 부족했고 어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를 실컷 만들어 놓고 보니까 전기가 부족해서 전력 인프라들이 계속해서 주가가 올랐고 여기까지 많이 올랐죠.

25. 근데 아직까지 덜어오른 영역이 AI 네트워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제 네트워크 수요가 폭증하는 구간이라고 봐야 되는데 그 이유는 AI 인프라하는 AI 인프라고 하는 거는 칩을 뭐 열장 갖다 쓰는게 아니거든요. 10만 장, 20만 장 많게 100만 장까지 연결해서 마치 하나의 가상 컴퓨팅처럼 구현을 해 줘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칩하고 칩을 연결하려면 MV 링크 MV 스위치 같은 어떤 그 스케일 업 네트워크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이제 인피니 밴드라고 하는 스케일 아웃 네트워크가 필요하고 그리고 데이터 센터를 여러 개의 데이터 센터를 마치 하나처럼 돌아가게 만들려면 스케일 어크로스라는게 필요하거든요.

26. 여기서 이제 광 광자 통신이 필요해지고 거기서 또 굉장히 많은 네트워크들을 담당을 해 주려면 기판이 굉장히 고화 돼야 됩니다. 그래서 사실 최근에 우리나라 기판주들이 오른 이유가 결국 AI 네트워크 수혜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물론 최근에 기판주들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AI 네트워크 쪽으로는 어 앞으로 업사이드가 있지 않을까? 올해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을 굉장히 핫했잖아요. 내년에는 AI 네트워크 쪽이 한번 주인공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안 그래도 여기 앞에 둔요 책 AI 템배거 투자라는 책을 출관하셨잖아요.

27. 여기 보면 이제 AI 혁면 속에서 열배 성장할 종목을 고르는 전략. 방금 얘기해 주신 뭐 쇼티지 전략도 있을 거고요. 그럼사 시청자들을 위해 그 쇼티지 전략 말고 또 다른 핵심 전략 하나를 공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그러면 사실 지금 제일 심플한 주제인데요. 지금 시장에서 제일 관심은 지금 이제 연말이고 그리고 이제 11월 시장이 안 좋았잖아요. 안 좋았고 빠진 다음에 이제 갈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지금 제 관심은 이게 기존에 주도하던 대형 테크 주도로 다시 갈 건지 아니면 어 소부장 같은 중소용주 쪽으로 수급이 올 건지 이걸 제일 관심을 가지는 거 같아요.

28. 그래서 제가 뭐 이거를 뭐 내년 시장을 정확하게 맞출 순 없지만 적어도 한 달이라는 시계를 놓고 본다 그러면 당장은 지금 대용 테크주들이 좀 더 업사이드가 있지 않을까 어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결국 그 뭐 국내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최근에 이제 보면 레버리지가 많이 털렸어요. 사실 그동안에는 이제 그 요즘에 그 미국의 본주보다 ETF 주식 상장수가 더 많은 거 아세요? 그만큼 지금 레버리지 뭐 두 배 세 배짜리 레버리지 주들이 많은데 결국 그게 뭐 금 민코인 뭐 암호화폐 이런 쪽을 쫙 돌면서 레버리지가 한번 다 청산이 됐거든요.

29. 그래서 지금 굉장히 홀가분해져 있는 상태예요. 그러면 결국 또 다시 유동성 뭐 지금 연준의 금리나라든지 유동성 컨디션이 바뀐다 그러면 결국 대형주 수급부터 먼저 올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 12월 그리고 어 1월 초까지는 대형주 랠리가 좀 더 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어 약간 1월부터 약간 시장의 색깔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제 왜냐면 이제 테크주들이 그러니까 큰 테크 기업들의 케펙스 전방이 나와요. 내년에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디에 투자를 하고 그럼 여기 어 라인을 어떻게 꾸리고 하면 거기서 소부장주들이 어떻게 필요해지겠구나.

30. 자, 이런 컨셉들이 나올 수 있고 최근에 또 그리고 어, 중국하고 일본이 그 반도체 소재 부품 가지고 막 싸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또 모멘텀들도 있고 그리고 아마 이번 주에 이번 주에 아마 목금쯤에 아마 정부의 코스닥 부양생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거기서도 또 원래 당초 그 150조 규모의 국민 성장 펀드가 원래 당초 컨셉은 그냥 AI 대장주들 그러니까 국가 대표 기업들을 밀어 주는 그 펀드였는데 최근에는 이걸 또 벤처나 아니고 이제 그 코스닥 쪽으로 좀 지원하는 쪽으로 약간 정책 방향이 바뀌고 있거든요. 네. 그런 것들도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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