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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위험신호 터졌다. "가급적 현금 확보하세요" '이때' 하반기 최악의 폭락장 나옵니다 (차영주 소장 / 1부)

신사임당 · 2025-09-17 · 유튜브 시청 24,72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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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붉어지면서 정책 모멘텀에 따라서 어 희비가 엇갈리는 종목들도 갑작스럽게 나타날 가능성에 대한 대비도 해야 되기 때문에 장은 좋을 거 같아요. 지수는 올라갈 것 같아요. 근데 내 계좌는 지수와 따로 놓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쉽지 않은 어 그런 9월 한 달이 될 가능성이 있겠다. 안녕하십니까? Y 경제 연구소 차영조 소장입니다. 얼마 전까지 IS에서 와이즈 경제 연구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 그러면서 리더스 인덱스 TV라는 유튜브를 최근에 런칭을 해서 어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고요. 또 신사인당을 통해서 두 번째 찾아뵙고 있습니다.

오늘 어 여러 가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한번 같이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국내 증시 상황을 점검해 주신다면요. 어 오늘 기준으로 녹화 기준으로 봤을 때 지수가 3,400을 넘었습니다. 아 상당히 짧은 시간 내에 가파르게 다시 증시가 올라온 상황입니다. 증시는 9월 2일을 기점으로 변곡점이 형성됐다라고 말씀을 좀 자신있게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슨 변곡점이냐라고 하면 8월만 하더라도 증시가 상당히 지지부진한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근데 9월 1일 날, 월요일 날 3,선까지 지수가 빠지면서 야, 9월 달에도 8월과 같은 어, 장세가 다시되는 거 아니야.

9월에는 별로 재미없는 장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라는게 티배적인 논리였었죠. 하지만 9월 2일 날 우리가 외국인들 매수세가 들어온 날이었고요. 그 이후에도 외국인들이 현물 기준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이 위되고 있는 점이 지수 반등세를 이끌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또 9월 2일은 60일 이동 평균선이 지나가는 날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도 60일 이동 평균선을 딛고 일어서면서 어 국내 지수가 다시 상승 전환됐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 외군들 매수세가 들어오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7만 원대 중반까지 어느덧 올라온 그런 상황이고요.

어, 또 국내적인 변수, 정책적인 변수도 서서히 투자자들이 원하는 그리고 나름대로 어, 출구 전략들이 보이는 이런 모습들을 보이면서 증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하반기에 코스피 3,500 돌파할 수 있을까요? 불과 이제 100여 포인트 남았는데요. 중요한 것은 3,500에 대한 돌파가 아니라 3,500에 대한 안착이다라는 점을 어 기준점으로 좀 내세우고 싶습니다. 3,500 돌파. 아, 이거는 뭐 어려운 문제는 아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우리가 삼성전자 같은 경우 7만 원을 돌파하는 거 그렇게 어려운 문제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30만 원을 돌파하는 거 그렇게 어려운 문제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삼성전자가 더 이상 7만 전자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거, 하이닉스가 30만 직선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거 이것이 중요하겠죠. 어 우리가 이제 지수 같은 경우도 2,800선 정도를 어 하방으로 지지한 이후에 3,000을 돌파하고 나면서 3,300 부근까지 400까지 올라온 거 아니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3,500을 더 이상 깨고 내려가지 않는 모습들이 보여줘야 된다라는 거죠. 3,500을 찍고 난 이후에 지수가 다시 밀리게 된다라면 뭐 그것은 말장 도로무가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어 저는 질문을 바꿔서 대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3,500에 안착할 것 같습니까? 라는 질문으로 바꿔서 그에 대한 대답은 예, 3,500은 안착할 것 같다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그 근저에는 우리나라 주요 주도주들의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3,500을 지지하고 어, 정말 이재명 정부 하에서 지수 5천까지 가고자 하는 희망섞인 부분들까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9월 주식 시장이 하락했던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어 근데 이것은 우리가 어떤 도식적으로 9월 달에 증시가 하락했었느냐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근데 최근에 어 나타난 일종의 현상들 이렇게 보겠죠. 상반기가 워낙 강했었기 때문에 9월 이후부터 지수가 조정을 좀 받았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제가 지금 이름은 까먹었습니다만 어떤 위대한 투자자가 그런 얘기를 했었죠. 어, 주식하기 좋은 달은 2월, 4월, 8월, 9월, 1월, 3월 그니까 모든 달이 다 주식하기 좋은 달이고 주식하기 어려운 달도 모든 달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보통 우리가 작년에도 어,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올라가던 증시가 변동성을 보였었고 2023년도 마찬가지였고 2022년도 9월 달에 우리가 상당히 2022년도 반대 매매 악몽이 있었던 달이죠.

그러다 보니까 8월 달에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9월에도 증시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투자들이 피해야 될 것 중에 하나가 우리가 관행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 과거에는 이랬으니까 어, 지금도 이럴 것이야라고 보는 것은 증시라는 것은 제가 겪어 보니까 하나의 생물체 같은 거 같아요. 저도 살이 쪘다, 빠졌다 이러거든요. 차영지의 모습이 항상 동일하지 않은 것처럼 어, 그런 것처럼 가을에 살이 많이 찌지만 때로는 가을에 입맛을 잃은 적도 있습니다. 빠진 적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천고 마비 이의 계절이다라고 보기 어려운 것처럼 도식적으로 또 한 가지 이런 것들은 또 우리가 아이디어를 좀 넓혀 간다라면 금리를 인하하면 제약 바이오들이 올라갈 거야.

이것도 저는 나름대로의 잘못된 관행 중에 하나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어찌 됐든 우리가 도식적으로 과거 사례를 현재로 비춰서 본다라는 것은 물론 참고 사항이 될 부분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라는 점도 잘 알아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9월 주식 시장 변수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음. 일단 9월 달에 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미국의 FMC가 금리화를 어떻게 하고 그다음에 가이던스를 어떻게 제시하느냐가 현재 남아 있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나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굉장히 많은 변수들이 있었던 상황인데요.

어 지금 이제 오늘로 기준으로 봤을 때 구인철 경제 부총리께서 어 우리나 대주주 양도세를 50억으로 유지하겠다라고 문정은 발표했고 트럼프 관세 정책과 관련해서 아직까지 변수가 남아 있긴 합니다만 뭐 여러 가지 이제 불확실성이 확실로 바뀌고 있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어 따라서 현재 구간 내에서는 어 저는 9월 달 증시 여전히 강세장의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강세장이다라고 하면 쉽게 동의 못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왜냐하면 종목에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삼성전자를 필로 해서 조선 방산 원전은 이제 좀 탈락한 거 같죠. 전선 전력 기기 요런 쪽들만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소회주들을 전혀 못 올라가고 있죠. 또 소위 정책주라고 불려오는 금융주들 그다음에 지주사들 이런 것들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이러한 모습들은 어 계속해서 뚜렷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몇 가지 상황들을 개별적으로 갖고 있는데요. 일단 뭐 삼성자 같은 경우 외국인들의 매수세 조방 전 같은 경우는 수주장고와 실적 어 그리고 우리가 이제 정책 몸에 따른 어 지주사에 대한 모습들 이런 것들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소외된 현상 속에서 강세장 그렇기 때문에 개인 투자분들이 매매하기 상당히 어려울 것 같아요.

가는 애들만 가는 거고 신고가를 계속 갱신해 가는 애들만 가는 거기 때문에 소해주들을 내가 갖고 있으면서 이것이 오르겠지라고 기다린다라면 상당히 어려운 모습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요. 또 하나 현대차 같은 경우 어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붉어지면서 어 3% 오늘 어 녹화를 기준으로 빠져 버렸거든요. 어 그런 모습들 보게 된다라면 정책 모멘텀에 따라서 어 엇갈리는 종목들도 갑작스럽게 나타날 가능성에 대한 대비도 해야 되기 때문에 참 장은 좋을 거 같아요. 지수는 올라갈 것 같아요. 근데 내 계좌는 지수와 따로 놓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어 쉽지 않은 어 그런 9월 한 달이 될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 9월이 지나면 10월은 뭐가 기다리고 있죠?

바로 추석이 연휴이죠. 그렇기 때문에 9월 어 지금 이제 중순인데요. 중순에 돈을 못 벌다라면 어 하순에는 약간 돈을 빼는 것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번 한미정상 회담으로 인한 기대 효과가 있을까요? 어, 한미 정상 회담 이후에 지금 이제 다시 불확실성이 저는 붉어졌다라고 봐요. 어, 그러니까 우리가 트럼프 관세 정책을 15%로 확정했다라는 것은 긍정적이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이제 또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 그다음에 이제 우리 또 안타깝게 근로자분들이 어 보름 전에 12월 전에 있었던 사건 때문에 어 우리가 미국과 협업을 계속 해 나가야 되느냐라는 반대론도 만만치 않은 거 아니겠습니까?

심지어 미국에서 나온 얘기고 거기에 이제 국내 화답하듯이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이기 동안 어 잘 버텨낸다라면 그 3,500억 달러 투자 안 하고 우리가 충분히 이익을 볼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그러한 얘기도 어 고개를 들기 시작했죠. 그렇기 때문에 관세 피해주들이 또 나타나기 시작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트럼프 관세 정책은 아직도 우리가 변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무엇 하나 뚜렷하게 확정된 것은 없고요. 미국 내에서도 반발적인 여론들이 나타나고 있고 우리도 다양한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죠. 어,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은 거 같습니다.

어, 무제한 통화 수업을 하자라는 부분들 미국이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들인데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카드를 하나 내밀었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어, 이렇게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미국 측에 보여줬다라면 미국 측에서도 다양한 얘기. 어차피 협상이라는게 서로 웃으면서 나중에 악수할 때까지는 치열하게 싸워야 됩니다. 왜냐면 국익을 대변하는 두 국가가 붙은 거기 때문에 이러한 소음들이 계속해서 당분간 들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그러는 관련주들 수해보다는 피해주들이 더 나올 가능성도 어 우리는 더 중점적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투자자들이 항상 생각하는 것이 수혜주 찾기의 골몰에 있는데 수혜주는 시장에서 쉽게 찾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피해주를 피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잘 못 하십니다. 그게 더 저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에 있어서 피해주를 통해서 내 계좌가 빠지지 않는 거 이것만 해도 계좌가 녹아내리지 않는다라면 다음에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그거를 많이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당장 돈을 못 번다라고 해서 그 수혜줄 놓셨다라고 그래서 안타까워 할 필요는 저는 없다라고 봐요. 지금 내 계좌를 잘 오로시 지켜내고 특히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잘 지켜내는 것만이 다음을 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겠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주목하고 계신 종목 혹은 섹터 있을까요? 지금 저는 이제 전력 기기 섹터를 상당히 좀 주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송 중검이라든지 HD 현대 1 같은 경우 어 지금 우리가 막대한 수주 장고를 바탕으로 해서 어 주가에 대한 52주 신고가를 갱신해 나가고 있죠. 어 상대적으로 그동안에 어 관심이 좀 덜했던 종목이었다가 다시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라는 점이 점을 매우 주목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정부 정책과 관련해서 우리가 원전히 탈락하면서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이 다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도 여전히 긍정적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 하인닉스가 33만 원대까지 올라와서 어느 정도 목표한 수치까지 올라왔습니다만 충분히 아직도 상승 여력은 남아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반도체 섹터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따라서 이러한 섹터들, 이러한 종목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간하신 책 재무재표 핵심 투자 수업은 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까요? 바로이 책인데요. 재무제표 핵심 투자 수업. 어, 과거 재무제표 투자의 힘을 개정판입니다. 우리가 이제 상법 개정까지 집어넣어서 개정판을 발관을 했는데요.

어, 재무제표라고 하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정복하고 싶은 생각을 드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어, 제가 브로커 생활 25년을 했고 주식장이 들어온지 30년이 넘었는데요. 어, 실전에서 재무재표를 어떻게 매매 활용해야 되느냐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요. 어, 그런 부분들을 책으로 써냈습니다. 아, 따라서 단순한 이론서도 아니고요. 어, 그리고 우리가 재무재표를 어, 글로 이제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그런 현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아니기 때문에 실전적으로 투자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를 들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을 때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느냐?

주가 퍼포먼스가 어떻게 좋으냐. 어, 그다음에 이제 어, CEO들의 얘기가 어떻게 재무제표에 녹아 들어갈 수 있느냐. 아, 그리고 재무제표가 무거운 지표와 가벼운 지표가 있다. 처음 듣는 얘기실 겁니다. 제가 어, 생각해 낸 아이디어인데요. 예를 들어서 내가 가치 투자자다라고 한다라면 ROE라든지 PBR 같은 어, 부분들을 많이 어, 사용하시면 되고요. 내가 단기 투자자라면 PR 같은 지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런 것들을 구분해 놨기 때문에 그리고 다양한 실제 사례들 과거의 사례들과 뉴스를 통해서 어 그런 뉴스들이 어떻게 재무제표에 반영이 됐고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어 적어 놨으니까요.

어 실전 투제자들 분들 난채무표 하나도 모른다. 더 좋습니다. 그런 분들부터 시작하실 수 있게 책을 썼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삼성전자#코스피#금리#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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