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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개미들만 모르고 있다" 노무라, 무서운 목표가 제시했다 삼성전자 주가 "미친 상승률 전망" (김장열 본부장 / 3부)

신사임당 · 2026-08-07 · 유튜브 시청 8,41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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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조원 지금 이익이 그렇게 올라갈지 잘 모르겠고요. 내년도 실적을 믿으면은 싸죠. 내년에 실적이 30% 이상 안 빠지면 직금이랑 비싸냐 보면은 절대 안 비싸죠. 설사 6월, 7월 달에 초반에 나간 사람들 펀드 매니저들도 어려둔 줄 합니다. 일찍 나간 사람들 또 들어왔습니다. 그 다시 물렸어요. 전례가 없는 이런 거니까 견디셔야 되고요. 하지만 부적게 견드린게 아니고 임계점을 잡고 그거 많이 벗어나면은 손 털고 다시 시작하고 이런 걸 해야 돼요. 빨리빨리 해야 되고요. 노무라가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67만 원으로 제시했는데 실제로 가능한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가능하지 않겠죠. 23만 원인데 67만 원이라고요? 가능하지 않다는게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 것처럼 여러분들 그렇게 물더라고요.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 다 쓸데없는 러쉬 쓰레기다. 쓰레기는 아닙니다. 규정이 있어요. 어 우리가 보통 얘기할 때 그럼 모건 스탠니가 한국 주식 5,500에서 9천 9천 뭐 만 이렇게 얘기할 때 그럼 쓰레기인가요? 그 쓰레기인데 그 기사 나오면 보잖아요. 왜 보나요? 쓰레기를. 그렇죠. 그러면 PD님은 왜 물어봤을까요? 일단 67만 원이고 모에 목표 주가 나오면은 아니면 1,00이든 뭐 1천시대 아 만시되고 그에 나오면은 기본이 되는 가정을 물어봐야 되고 그걸 알아보셔야 됩니다.

방송에서 저가 얘기할 때도 그 진행하시는 분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걸 질문 안 하니까 그걸 얘기할 시간을 안 주니까 얘기 못 하는 겁니다. 67만 원 언제 한 얘기예요? 실적 바뀌기 전에 얘기 실적이 삼성 하이닉스가 안 좋았거든요. 그 그 자체가서 틀렸죠. 실적이 아마 그분은 76조 정도인가 이렇게 예측했을 겁니다. 근데 그분이 틀린게서 그분이 이상하다. 그런 거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노무라 증권 애널리스트들 제가 알고요. 그분도 제가 아니니까 어 볼 수 있죠. 어 보너스가 많이 안 나갔을 것이고 어쩌 한 70주년인는데 실제 60점밖에 안 나거든요.

그까 틀렸잖아요. 근데 제가 모르는 건 그 77만 원 할 때 내년도 예측 얼마했는지 모르겠어요. 영업 이익이가 삼성전자 컨센서스가 지금 내년에 평균이 550조예요. 근데 만약에 그 친구가 목표 주가가 67만 원인데 지금 컨스스가 보통 50만 원이거든요. 50만 원하고 67만 원이면 CB 30% 이상 높은 거잖아요. 30% 이상. 컨센스보다 67만 원은 어 지금 컨센스 한 50만 원 되는 거 세배 이상 30% 이상 비싸단 말이에요. 그 30% 이상 비싸다면은 밸리를 똑같이 러면은 내년 실적에 대한 이슈가 550조가 아니고 700조가 나와요.

700조가 나오면 다른 에너리스트하고 다른 높은 이익 기준으로 했을 때 밸류는 똑같이 했으면 맞는 거죠. 아니면 똑같은 550조를 했더라도 밸류에이션은 뭐 10열배지 13배인지 밸류이에션 녹여줬으면 60원 부를 수 있죠. 지금 이익이 그렇게 올라갈지 잘 모르겠고요. 더 올라갔어. 그러니까 550조라는 숫자 컨센스보다 훨씬 많은 이익을 20% 30% 했을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 그게 그렇게 차이가 없다면은 밸류를 만약에 높여 줘서 했다면은 그래서 67만 원은 상당히 받아들이기가 현재 입장에서 쉽지 않고요. 우리가 질문할 때 두 번째 질문은 뭐냐?

그래서 그런 따져야 되고요. 두 번째는 언제까지? 보통은 6개월 단위에 목표 주가가 있고요. 1년 단위에 목표 주가가 있고 아주 드는게 장기 목표 주가라는게 따로 있어 있을 수 있어요. 보통은 1년짜리를 보는 거죠. 그럼 1년 지금부터 6월 사이에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는데 아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6개월이면 매우 어려울 거 같고 지금 컨센서스는 지금 49만 원 정도고요. 가장 낮은 목표 주가는 30만 원이고요. 지금 현재 주가는 23만 원입니다. 노무라는 2027년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 수익률을 약 18%로 전망했습니다.이를 실현하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돼야 할까요?

아, 주주 환난 실현을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회사가 아직 그 확정을 뭐 그니까 뭐 저기 뭐 보통은 프리캐스로의 50%를 환원해 주고 특별 배당도 안는데 특별 배당도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그게 넘버가 그렇게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삼성자를 돌아왔는데 그거 갖고 캐는 조금 무리가 다소 있습니다. 아직까지는요. 네. HBM뿐 아니라 범용 디램과 랜드 수요가 증가한다면 삼성전자가 얻을 실질적인 수혜는 어느 정도일까요? 삼성전자는 규모가 큽니다. 반도체은 어 일반 디램 그다음에 랜드은 마켓쇼가 1등이에요. 다만 HBM에서 아직은 삼성 하이닉스보다 뒤졌다고 보기 때문에 거는 다른 거죠.

근데 지금 HBM보다도 일반 디램하고 랜드가 더 좋다면 당연히 마켓쇼가 삼성이 더 높으니까 삼성을 수여받는게 맞지요. 어 근데 그거는 그렇게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지금 랜드부터 얘기하면 랜드는 가격이 내려가려고 하고 YMTC가 들어올 때 랜드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하고 창식 매매로 들어와서 디램에 미치는 영향을 봤을 때는 냄비에 대한 중국 업체의 영향이 디램보다는 조금 더 어 더 클 수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낸 쪽은 삼성전도 파지티브한 것만은 아닌게 있을 수 있고요. 디램에서는 다양합니다. 어 일반 디램, 로파워디램, DDR 45 삼성 자이하이니스가 다양하기 때문에 중국 업체하고 차별화를 당분간은 할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반도체 가격이 결국은 둔화되는데 명시적으로 빠지지만 않으면 괜찮은 거 같은데 빠지면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을 같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오은 상황에서 지금 신규로 진입해도 될까요? 조정을 기다리는 것이 좋을까요? 일단 지금 봤을 때 우리 녹화할 때 주가가 어 금요일 날 어 상한가 비슷하게 갔다가 어저께 빠지고 오늘도 빠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 이제 올라갔다 갈 수 없고 아직도 바닥권이긴 한데 어 들어가는 면은 아까 목표 주가 얼마나 있어요? 에너리스트가 30만 원 그다음에 그 삼성전자 하이스의 PER이 지금 올해 기준이 다섯 배 이하 내년도 실정을 믿으면은 싸죠.

내년 실정을 믿느냐 안 믿느냐는 거고 믿느냐 안 믿느냐의 핵심은 비텍 투자를 하느냐 안 하는 건데 투자한다 그랬잖아요. 근데 사람들이 안 믿는 건 뭐죠? 아니면 걱정되는 건 수급이 꼬여서 뒤틀려서 그런 측면이 있고 미국은 빅테크가 훨씬 더 중요해요. 그래서 반도체 주식은 내 패견 친계라기보다는 빅테크 먼저 가고 나중에 보자. 이런 심리가 아직까지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해결돼야 되는 건데 그리고 그래도 극단적으로 내년에 실적이 30% 이상 안 빠지면 직금 밸류가 비싸냐 보면은 절대 안 비싸죠. 근데 만약에 30% 빠지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면 지금 주가가 엄청 싸다라고 강변할 수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내년에 반도체 가격이 50% 빠져서 영업 이익이 올해 한 380조에서 영업 이익이 260 꼬꾸라진다라고 생각하면은 주가 싸다고 얘기할 수 없답니다. 그 확률을 얼마나 믿냐는 거죠. 저는 그 확률에 대해서는 30% 이해가 봅니다. 그까 저는 그 확률을 덜 믿지 않아요. 근데 남들이 그걸 믿는 사람이 생기면은 내가 일찍 사면은 물리잖아요. 그래서 어떡하죠? 살 수 있어요. 나눠 사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금 가서 나눠서 사는데 또 물렸어요. 그 틀렸다고 나와. 그 원칙을 지키시면 겁니다.

지금 나눠 살 수 있어요. 아니 사요. 근데 이제 그러면 어 개란티해요. 이제 안 빠진다고. 그럼 누가 게란티합니까?이 사람 그런 개란티는 없어요. 그렇죠? 음. 그러니까 낭사고 어 손점매 되면은이 30% 20% 되기 전에 손점 하시면 됩니다. 그걸 지키지 않고 딴 사람을 원망해 봤자 소용이 없어요. 그렇죠? 예. 그때도 35만 원 가서도 만약에 나눠 사서 했으면은 만약에 주가가 30만 원 이하에 빠졌을 때 어떻게 되는 거죠? 그럼 15% 이상 빠질 거고 20% 빠지면 29만 됐잖아요. 29만 원에서 늦게도 손점에 하는게 낫지 않았어요?

결국 안 한 건 뭐죠? 본인들이 문제죠. 물론 예측을 할 때 30발이 싸다고 얘기를 한 사람들이 있지만은 그 사람들 틀린 거죠. 저도 포함해서. 근데 그걸 누가 런트 해 주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싸다는 건 지금도 싸고 그때도 쐈어요. 근데 펀더먼트 아닌 이슈 때문에 흔들렸던 거고 그건 누가 렌트 아무도 몰라요. 전례가 없는 거기 때문에 정부를 욕하던 아니면 그 레버리지 해치 펀드를 욕하십시오. 그거를 우리가 누가 다 하는 알 수 있어요. 주식은 그렇게 알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나눠서 사는 거고요. 나눠서 수원 나눠서 사가고 또 권리해서 마이너스 되면 팔고 다음 길 보거나 아니면 다른 섹터하고 믹스하거나 이렇게 하면서 또 살아남고 이렇게 하는 겁; 삼성전자 기존 보유자는 계속 가져가도 될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손매 걸렸으면 파시면 되고요. 팔아야 되고요. 손조매 안 갔으면 버티시면 됩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처음에 새로 진입하신 거는 반도체하고 반도체 아닌 거하고 현금하고 이렇게 333 받았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그렇게 안 갖고 만약에 많이 들어가신 분들 계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올라올 때 그걸 줄여 갖고 믹스를 바꿔 주시는게 좋죠. 예. 삼성전자 주가를 판단할 때 메모리 가격 HBM 경쟁력 비메모리 실적 주주 환원 가운데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음, 당연히 메모리 가격이죠.

메모리 가격이 50% 이상이고요. HBM이 한 30% 될 것이고요. 주주 하는 10% 그다음에 우리가 모르는 뭔가 10%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바닥에 살출해야 되는데 우울하죠. 치울하고. 어 뭐 저 후배들의 선배들 만나고 점심 지난주에 최악일 때 지난주 수일 때도 식사도 같이 했는데 다 어리둥전해요. 뭐 뭐 저도 어리둥 하는데 그 친구들가 어려운지 안 하겠어요? 설사 6월 7월 달에 초반에 나간 사람들 펀드 매니저들도 어려둔 줄합니다. 왜? 나가고 나서요. 일찍 나간 사람도 안 들어온 거 같으니까 또 들어왔습니다.

그 다시 물렸어요. 그러니까 정도의 차이 있는 겁니다. 그니까 전레가 없는 이런 거니까 견드셔야 되고요. 하지만 무적게 견드린게 아니고 임계점을 잡고 그거 많이 벗어나면은 손 털고 다시 시작하고 이런 걸 해야 돼요. 빨리빨리 해야 되고요. 그 플락시브 또는 아 나는 곤조가 좋아. 자기 원래 신념이 중요해. 이렇게 하면은 이런 장과 이런 흐름에서는 참 버티기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미국 장과 미국의 그 문화가 아니에요. 그거를 확실히 보셨으니까 다음에 한국이 완화가 되더라도 어 그 변동이 근본적으로 두 배 ETF가 없어졌다고 100% 없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두 배 없어지면 없어지는 없어지는 정도로 의미가 축소되면은 안정화될 건 같습니다. 근데 시간이 걸릴 것 같고요. 조치를 취한되니까 그런 측면에서 안정화가 되면은 서서히는 어 바닥을 탈출하지 않을까 싶고요. 어 기준점은 제가 원래 한 7,200 정도를 사수였는데 이게 무너져서 한 마리 없는데 7,200 정도를 8월 달 내에 도달을 하면은 그러면 장은 살아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게 7, 7,1이고 빨리 도달을 못 하면 9월 달 이렇게 넘어가면은 아마 그거는 박스권에 갇힌 장이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삼성전자#현금#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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