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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DB 발언 기준 · SOXL, S&P500, 나스닥, 엔비디아

존버나드

정확도 점수-2.9
순위195
채점 발언21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38.4% / 45.9% / 40.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3.3% / -1.3% / -1.5
상승 / 하락 / 중립43.4% / 27.5% / 29.1%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존버나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금 (63)#미국기술주 (39)#미국채금리 (37)#환율 (34)#S&P500 (32)

점수 계산 방법

SOXL 팔고 SCHD 선택한 이유 이란 전쟁과 반도체 폭락장에서 SCHD가 강한 이유 금값 충격적 전망 나왔다 월배당 ETF 경제적자유 TQQQ QLD 미국주식 파이어족|존버나드

존버나드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9,065 · 게시판 조회 16 · 한국인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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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금리#CXMT#나스닥#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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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버나드 · 한국인

요약 보기

레버리지 SOXL을 전량 매도하고 안정 자산인 SCHD(슈드)로 전환했다고 밝힘. 10월 초 이후 반도체 급락(SOXL 약 32% 하락, 하루 13% 폭락)을 근거로 레버리지 축소를 주장. 원인으로 중국 CXMT 서버용 메모리 발표, 인플레이션/금리 상승 우려, AI 투자 기대 과열을 제시. SCHD는 같은 기간 상승(약 +2.65%)하며 방어력이 높다고 강조, 에너지·필수소비재·헬스케어 비중을 근거로 듦. 반도체 투자는 지속하되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주요 내용 요약

01. - 세배 레버리지 SOXL을 매도하고 안정적인 배당 ETF인 SCHD(슈드)를 꾸준히 모으고 있다. - 소비자물가 지수 상승으로 국채 금리가 급등했다가 다시 하락하며, 반도체·기술주에서 자금이 국채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 반도체 하락의 원인으로 중국 CXMT의 서버용 메모리 발표,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우려, AI 투자 기대 과열 등을 꼽았다. - SOXL은 약 32% 하락한 반면 SCHD는 오히려 상승해, 레버리지 상품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 SCHD는 에너지(쉐브런·코노코필립스)와 필수소비재(P&G·코카콜라), 헬스케어 비중이 높아 중동 전쟁과 유가 상승, 경기 침체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방어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 레버리지는 줄이고, 반도체 ETF는 옥석을 가려 계속 투자할 생각임을 밝혔다.

02. 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밤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SOXL을 팔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세 배 레버리지 SOXL을 팔면서 무엇을 매수할지 생각해 봤는데, 이런 장에서는 안정으로 가야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레버리지 비중은 최대한 낮추고, 그나마 괜찮은 것이 무엇인지 보니 SCHD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늘 보니 SCHD는 1.02% 올랐습니다. 이런 하락장에서도 오른 거죠. 반면 SOXL은 32% 가까이 빠졌습니다. 엄청나게 빠진 겁니다.

03. 반도체 종목이나 기술주가 급락한 이유는 소비자물가 지수가 높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물가가 높게 나오면서 국채 금리가 폭등했다가, 이번에는 다시 폭락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국채 가격이 싸졌기 때문에 수요가 국채로 몰린 것 같습니다. 반도체 주식에서 돈을 빼서 국채로 들어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장 마감 후 S&P 500은 1.1% 빠졌고, 나스닥 종합은 1.8% 빠졌습니다. 다우존스는 0.09% 떨어졌으니 상대적으로 선방한 셈입니다. 제가 SCHD가 좋다고 보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지금 맵을 보시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같은 기술주 주가는 다 빠졌는데, 헬스케어와 경기 방어주, 에너지 쪽은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쪽 편입 종목에 SCHD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04. 그래서 저는 소스를 일단 다 매도했고, SCHD는 꾸준히 모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럼 반도체가 끝났다고 생각하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AI 시대가 끝나지 않았다고 봅니다. AI 시대는 앞으로도 계속 갈 것이고, 여러분도 꾸준히 벤치마크하면서 따라가야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반도체 투자와 세 배 레버리지 투자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 점입니다. 여러분이 수익률을 최대한 반도체로 끌어올리려고 투자하셨겠지만, 지금은 위험 관리가 중요한 때입니다. 채권 금리가 5%를 넘어가는 지금 위험 관리를 하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제가 채권 금리가 높다고 계속 말씀드렸고, 조심해야 한다고 매번 강조했습니다.

05. SOXL을 보시면,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하락률이 32.68%입니다. 많이 빠졌죠. 하루에 13%씩 빠진 날도 있습니다. 제가 영상을 올려 팔았다고 말씀드린 이후 6거래일 만에 30% 가까이 빠져 버렸습니다. 일별 등락을 보면 정말 무섭습니다. 하루에만 13%씩 빠진다는 것, 이것이 세 배 레버리지의 무서운 점입니다. 반도체 산업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레버리지는 끝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06. 하락 원인을 보면, 첫째는 중국 CXMT의 기술 발전 소식입니다. 서버용 메모리를 발표하면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많이 빠졌습니다. 국장은 서킷브레이커가 걸릴 정도로 엄청나게 빠지고 있습니다. 둘째는 인플레이션입니다. 물가가 올라가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 데이터센터를 짓고 GPU를 구매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생깁니다. 그래서 주가가 떨어졌다고 봅니다. 셋째는 AI 투자에 대한 기대가 워낙 높았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돈이 마른다고 하면 불확실성이 더 커지게 됩니다. CXMT의 등장, 인플레이션, AI 투자 수익성 악화가 맞물리면서 이런 하락이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07. SOXL, SMH, SOXX, SCHD를 10월 6일 종가를 100으로 놓고 비교해 봤습니다. SOXL은 96.7까지 떨어졌고,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SCHD는 102까지 올랐습니다. SMH는 89, SOXX는 88로 내려갔습니다. 1배짜리 SOXX도 하루에 4.5% 빠졌고, 누적으로 보면 더 많이 빠졌습니다. SOXL은 32% 빠졌는데, SCHD는 2.65% 올랐습니다. 만약 1천만 원을 투자했다면, SOXL은 673만 원, SCHD는 1,027만 원이 남는 셈입니다. 이런 식으로 비교해 보면 레버리지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08. 요즘 SCHD가 잘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채널은 구독자 100만이 넘는 채널이고, 부티풀에서도 SCHD를 전쟁 수혜주라고 소개했습니다. 제 채널에서도 전쟁 ETF로 SCHD를 말씀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구성 종목 때문입니다. SCHD에는 탄탄한 기업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SCHD는 미국의 우량 배당주 중심으로 구성된 ETF로, 다우존스 미국 배당100 지수를 추종합니다. 배당을 꾸준히 주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을 고려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가가 흔들리고, 전쟁이 나고, 금리가 오를 것 같은 어지러운 상황에서도 잘 버티는 ETF가 SCHD라고 생각합니다.

09. SCHD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에너지와 의료 쪽이 아까 맵에서 본 것처럼 이번에도 올랐습니다. 반도체 종목도 두 개가 있는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퀄컴입니다. 둘 다 반도체 기업이지만 엔비디아처럼 AI GPU 성장에 집중된 기업은 아니기 때문에 안정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SCHD를 산다고 해서 반도체 산업 노출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10. 왜 지금 SCHD가 전쟁 수혜주인지 궁금하실 겁니다.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계속되면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0월 14일 브렌트유는 배럴당 106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기업은 석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기업들입니다. SCHD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에너지 기업인 쉐브런과 코노코필립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쉐브런은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고 정제와 판매까지 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입니다. 국제유가가 높게 유지되면 원유 생산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됩니다. 코노코필립스는 원유와 천연가스 탐사 및 생산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업이라 국제가와 천연가스 가격에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생산한 원유의 판매 가격이 올라 수익성이 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유가는 더 오를 가능성이 있고, 쉐브런과 코노코필립스의 비중이 약 8.6%와 6% 정도 되니 SCHD는 그만큼 수혜를 받게 됩니다. 에너지 업종 비중도 약 14%입니다. 그래서 전쟁 때문에 시장이 흔들려도, 유가가 높아도 SCHD는 손해를 보지 않고 방어하면서 오를 수 있는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11. SCHD의 또 다른 강점은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입니다. 경기 침체가 오거나 경제 위기가 와도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는 가장 늦게까지 버팁니다. 운용사가 발표한 업종별 구성 자료를 보면, 헬스케어 비중이 20.7%, 필수소비재 비중이 20.4%로 합치면 약 41%입니다. P&G는 세제, 기저귀, 면도기 등을 파는 회사입니다. 경기가 어려워졌다고 사람들이 갑자기 세제와 기저귀 사용을 중단하지는 않습니다. 수요가 안정된 사업이고, 배당도 잘 줍니다. 코카콜라도 오늘 오르더라고요. 전 세계에 강력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장기간 배당을 지급해 온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워런 버핏도 투자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헬스케어에는 머크, 유나이티드헬스, 애보트 같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경기 상황과 무관하게 사람들이 계속 필요로 하는 의약품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라 경기에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물론 반도체나 AI 기업이 많이 들어 있지 않아서 성장주가 오를 때는 소외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도 최근 1년 수익률을 보면 나스닥보다, S&P 500보다 SCHD가 더 좋습니다. 안정성이 있고, 전쟁 때문에 S&P 500과 나스닥이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 SCHD가 그나마 가장 괜찮은 ETF라고 볼 수 있습니다.

12.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와 비슷한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요즘 QLD 열풍이 많이 불고 있는데, 이런 하락장에서는 세 배든 두 배든 레버리지는 조심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앞으로 반도체 ETF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 배 레버리지를 안 하겠다는 것이지요. 저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SMH, SOXX나 다른 반도체 ETF 중 괜찮은 것을 잘 골라서 다시 투자할 생각입니다. 저도 성장주에 대한 믿음은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리스크를 많이 지고 싶지 않습니다. 리스크를 지면서 높은 수익률을 쫓기보다는, 리스크를 줄이면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장에서는 SOXL은 아닌 것 같고, SOXL 비중을 줄이고 SCHD를 모아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제 얘기가 듣기 싫으신 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SOXL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많이 떨어졌을 텐데, 저도 가지고 있다가 많이 떨어지면 슬프거든요. 이 하락 구간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MDD를 따져 손절 기준을 어떻게 세울지는 다음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2022년에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어떻게 버텨서 10배가 넘는 수익을 낼 수 있었는지도 다음에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SCHD입니다. 지금은 잘 가고 있고, 배당도 주니까 여러분이 더 버틸 수 있게 도와주는 SCHD가 괜찮다고 말씀드립니다. 여기까지 존버 좋은 밤이었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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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금리#CXMT#나스닥#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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