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월가에서는 이번 주 어떤 섹터 어떤 종목에 주목하고 있을까요. 김장의 업사이드 시작합니다이 정도 빠졌으면 오를 때도 됐을까요. 어 강세 론자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죠. 그리고 또 그 안에서 들리는 중심은 여전히 빅테크 빅테크 실적 시즌이 거의 마무리가 애플 하나 좀 남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빅테크 실척 정리 한번 해보고요 어 국내 증시 반도체 주에 미치는 영향까지 오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렬 투자 전략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어 그래도 간밤에 좀 올랐습니다.
특히 뭐 테슬라가 좀 아쉽기는 했지만 예 그래도 빅테크 랠리가 또 중심에 있었는데 강세 론자들의 목소리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일단 오늘 랠리를 보면은 차별화가 됐어요. 차별화는 뭐냐면 어 네스다 올랐지만 말씀하신 대로 전기차 우려는 어 더 확인이 되면서 그쪽 분야는 어 소외되는 모습이 보였고 그다음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는 어저께 올았다 오늘은 반락했다 않습니까 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에서도 한국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치는 엔비디아 어 그다음에 마이크론은 상승했어요. 반면에 아까 똑같이 전기차 우려를 야기시켰던 정 전기차용 반도체를 많이 만드 회사 중에서 온샘이라고 했는데 그 회사가 20% 폭락을 했어요.
그니까 전기차에 대한 우료 수요 그래서 이젠 전기차라고 일반 반도체 일반 반도체만 아무래도 AI 관련되는 이런 쪽하고 좀 차별화되는 모습이 어 역력히 오늘은 좀 보였다는 의미에서 어 생각하는 바가 많이 있는 오늘 하루였습니다음 좋습니다. 반도체 쪽에서 조금 어 그런 차별화가 좀 있었고요 빅테크 쪽에서도 테슬라가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테슬라 제외하면 괜찮게 좀 올라왔거든요. 다른 종목들에 대해서는 좀 의견을 어떻게 보고 계시 그 다른 종목이라고 할 건 없고 AI고 전기차 이렇게 양분할 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 장 자체가 아직 그 전쟁인 리스크가 충분히 반영이 안 됐다고 혹시 생각을 하신다면은 그러면 일부 섹터를 디펜시브 한 그 다우존 다우에 있는 일부 디펜시브 한 방어적인 주식을 가질 수 있겠죠.
리스크를 좀 하겠다면 아 그래도 빅테크가 오늘 주제 그걸 중심으로 뭐 6대 7대 3 방어하고 이렇게 하든지 8대 이렇게 하는게 낫거나 보데 저 같이 지금 쪽을 아는 사람이라면 방어 방어 주를이 시점에서 2 30% 하는 거는 의미가 없고 어 2 30% 할 뻔 현금을 갖고 있고 나머지는 빅테크 중심으로 어 사는데 7 80% 11월 오늘 말씀드린 11월 20일 11월 중순 이전에 30% 사고 3 40% 나머지 4 50% 11월 중순 이후에 모멘텀을 확인 하고 살고요 정도면 그게 그 타이밍을 나누면 충분히 방어가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니 근데 본부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걸 다시 정리해 보면 만약에 아직 그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어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래고 하시는 분들은 방어주 필요하겠지만 겠죠. 그게 아니라면 이쪽에 빅테크에 대해서 좀 잘 알고 계시는 분이라면 뭐 나는 빅테크 주에 7 80% 하겠다라고 하신 건 다시 돌려서 말하면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크지 않다라고 보시는 거 같아요. 이제 지정학적 불 불확실성이 주가에 많이 녹아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보고요 거기 기준이 되는 거는 이젠 더 이상 국채 수익률 5% 5.1% 아니고 유일하게 보시 건 유가 하나만 보시면 극단적으로 왔을 때 지표가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그 전쟁 리스크가 이제는 더 이상 유가를 끌어올리기 어렵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이란과 이스라엘하우스 우리가 생각하지 않은 시나리오 아마 배부분이 그걸 반영을 안 했기 때문에 주가이 정도인데 그 시나리오가 현실 예 되지 않는 한 유가는 아마 95불 불로 가는 시나리오는 없어질 겁니다. 그러면 그 유가가 지금 뭐 85는 더 빠졌는데 설사 90불 되더라도 그게 우리가 감내할 수 있는 것인가 빅테크가 시장에 감내할 수 있는 이거를 한번 과거 트렌드를 가지고 견주 보면은 아마 조금 안심이 될 수 있어요. 그것도 준비했습니다. 간단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은 간밤에 지금 제가 알기로 WTI 3% 넘게 빠졌거든요. 그 흐름이 이미 이제 시장에 어느 정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녹였고 그렇게 해서네 일어나는 그런 과정이라고 보수 그 부분이 아마 한 70% 7알 정도는 설명이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다음에는 뭐 경제가 뭐 약 약해질 수 있다 이런 뭐 컨선이 계속 될 수 있긴 한데 뭐 항상 있는 거니까 어 감사도 하기 때문에 더 이상 빠지기는 어려울 거 같고요 80불 이하로는 그리고 그런 걸 중심으로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일단 제가 준비한 거 말씀을 드릴까요. 빅테크가 주도하는 랠리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라는 리포트가 사실 국내에서 비슷한 리포트가 일주일 전에 나왔습니다.
근데 일주일 전에는 그 우려 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이런 리포트가 안 봤죠. 어 한번 잡히면 어떤 그 주도주가 잡히면 한 10년 20년 갑니다. 옛날에 GM 지금에 전으로 모터 자동차 시대가 있을 때 하주 옛날에는 한번 갔을 때 한 20년 갔고요 그다음에 IBM 한 1980년도 전으로 한 20년 갔고요 그다음에 g 어 사업의 다각화 우리 흑 수직 통합 여러 가지 사업을 그런 회사가 제너럴 일렉트릭이 15년 이상 갖고 그리고 잘 아시는 애플 오늘 주가가 올랐네요. 오래간만에 내일 실적 발표되는데 내일에 애플이 한 10년 넘게 지금 수위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주도주에 이제 뭐냐 AI 시대죠음 그니까 AI 시대가 이제 막 계획했기 때문에 AI 시대의 방향성은 너무나 뚜렷하고 다만 속도와 회사별로 수익화 시점이 다를 뿐이에요. 그래서 AI 관련되는 주식도 우리 실적 발표됐을 때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강했고 그다음에 알파벳 구글은 그 광고 이슈 때문에 빠졌고 성장성에서 클라우드에서 약간 뒤지는 거 같으니까 가차없이 지금 예민하게 맞았고요 메타도 투자를 계속하고 AI 잘하는데 그것도 광고 전망 때문에 빠지면 경기 이슈이기 때문에 경기 이슈가 아닌 순수한 AI 수익화 모델에서는 가장 앞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승승 장고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엔비디아를 우려를 많이 하는데 엔비디아가 주가가 빠진 거는 사실은 AI 방향성이 틀린게 아니고 미국에서 중국 향로의 반도체 제품의 그 제약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 흐물 빠진 건데 마이크로소프트 주문을 주는 거는 그죠. 아 저기 엔비디아 주문을 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등이고 다른 업체에서 투자를 하니까음 엔비디아의 수요가 근본적으로 이슈가 될 거 없고 엔비디아가 필요한 더치를 만드는 회사는 tsmc tsmc 실력이나 실적이나 가이던스도 이슈가 없기 때문에 사실은 디아도 과하게 최근 빠진 면이 있어요. 근데 그거 엔비디아에 대한 판단은 조금 몇 가지 시점의 차이가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보면은 결국은 AI 경기에 민감하지 않은 AI 방향성은 뚜렷하다는 거고 그럼 과거에이 어떤 그 주도 섹터가 바뀌지 않은 트렌드를 봤을 때는 AI 시작은 이제부터 시작이고 이거는 한 2030년까지는 전체적으로 주도 섹터로 가능성이 계속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된다는 리포트가 나온게 있어서 한 말씀을 드리고요 요런 거에 대해서 아마 이게 그 미국의 뭐 빅 AI 관련된 주식이나 이런 것이 소프트웨어도 있고 인프라도 있고 반도체도 있고 하는데 잘 모를 수 있잖아요.
짧은 시간 다 말씀드리지 없는데 좋은 리포트가 있어서 한 가지 설 소개 드리겠습니다. 제목은 모든 길은 AI 통한다 거창하지 모든 길은 노아 한다 그게 한 160페이지 리포트가 미국의 15개의 기업 우리가 많이 얘기했던 종목 저희가 얘기했던 이런 종목들을 어 기본 개념을 잘 정리된 어 그런 리포트가 있는데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삼성 주권에서 나온 리포트인요이거나 아니면 빅테크가 한번 잡히면 앞으로 더 간다는 거 매그니스 7도 사실은 아까 말한 실적의 시점이 다른 거지 방향은 똑같다는 걸 본다면 주가는 어저께 오는 시점에서 바닥을 잡으려는 노력은 너무나 다 당연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어요.
그 유가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계 영향을 받고요 경계 환장 영향 받는 거는 유가가 없고 고금리가 되고 이거 연결되는 거잖아요. 고금리는 잡혔어요. 잡힌게 아니라 고금리에 대한 인식은 잡혀 있어요. 고급인데 금리 한 번 더 올리 않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고급리 내년도 상관이지 간다는게 언제까지 가느냐가 중요하죠. 그렇죠. 그러면 고금리가 우려가 되는 거는 유가 같은 것이 계속 오르면 신경이 쓰잖아요. 그래서 핵심 변수는 단기적으로는 m72 가입니다. 근데 유가를 건드리는 건 지금 가장 큰게 뭐죠.
중국도 아니고 그렇죠. 전쟁이죠. 그래서 전쟁이 일어났는데 지상전에서 확대만 더 다이렉트를 붙지 않으면은 어 유가는 아마도 어 유가는 건드려 접 았자 아마 90불 95불 갖기가 어렵고 92 3불 넘어가면 그때는 문제가 있다 그 소화 과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유가에 대해서 본게이 한번 보시겠어요. 보여 드릴게요요 표네 어 전 세계가 GDP 있잖아요. GDP 중에서 유가를 사는데 드는 비용이 얼마일까 경제 규모에서 평균 3.1% 음 2000년부터 지금까 3.1% 했거든요. 물론 1970년대 중동 전쟁 그때 나이 났을 때 우리 태어나시기 전에 그 당시에는 전 세계 gdp 중에서 6% 7% 그 저기 원유 사는데 쓰였어요.
형제 얼마나 망가졌어요. 그죠. 근데 평균은 한 3% 정도였거든요. 반으로 줄었군요. 그렇죠. 내년에 GDP 노래보다는 성장 하긴 하겠죠. 뭐 미국 내려가지만 그 내년에 GDP 미국 포함해 중국 포함에서 더하기 해서 곱하기 과거 평균 20년 평균 3.1% 하면은 그 유가가 얼마냐 WTI 기준으로 991.5 이니다음 그 제가 그 추석 전에 말씀드린 거 93분 피크까지 안 갈 거라고 제가 보는게 유죠음 전면적 가지 하면 991.5 90불 초반까지는 과거 평균 봤을 때 전 세계 경제 규모에서 감내할 수 있는 평균 수준에 머무르기 때문에 괜찮다는 거고 그 정도로 건드리지 않으면은 아마 지정학 조 리스크도 시장에서는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실제는 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전고점 이죠.
지금 93분 92분 9월 21 주 그때 추석 직전에 관고점이고 지금 말씀드린 GDP 과거 평균 20년에 평균 3.12% 했을 때에 91.5% 계산되서 나올 숫 있자니까 결론적으로 92 3불 정도까지 안 가면은 감내할 수 있다고 보면은 감내할 수 있을 때 뭐가 제일 감량할 수 있을까요. 파워가 있고 방향성이 좋고 그다음에 현금이 많고 매그니 밖에 없다 저는 이렇게 간다 나올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물론 변수는 있을 수 있죠. 이란과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면전을 뭐 감행한다는 그런 가정을 하면 유가가 당연히 폭등할 거고요 그때는 사실 유가를 얘기하고 증시를 얘기할 때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변수는 일단 어 최대한 일어나지 않는 쪽으로 제쳐 놓는다고 한다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유가가 92달러 93달러 수준까지 넘어서지 않을 때는 어 m7 강력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결론으로 돌고 돌아왔던 것 같네요. 그러면이 m7 그이 뭐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투자하고 계속 AI 인프라를 늘려가고 이럴수록 사실 국내 반도체 업계에서 기대하는 바가 점점 더 커지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쪽으로 한번 연결을 지어서 반도체주 얘기를 한번 해 볼까요. 그 일단 빅테크 실적에서 나온 거는 아까 말한 것처럼 개별적인 주식은 왔다 갔다 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얘 왔다갔다했는데 똑같은 걸 하나 했어요.
한 가지 똑같은 건 AI고 클라우드 투자는 지속된다 그렇죠. 변함이 없다 줄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 그것이 이제 시작이니까 3분기 반영이 됐을 수도 있고 어떤 회사는 그 투자의 오더는 4분기 반영될 수도 있고 어떤 건 내년 상방이 반영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 벳 메타 또 얼마 전에 아마존까지 그 투자의 그 시기가 약간 다를 수 있잖아요. 그러면 한 걔네들이 그 오더를 누구한테 준다고요 디한 주고대 주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럼 그거를 삼성하고 저기 하이닉스 삼성 psmc 받는 거잖아요. 어 그런데 지금 당장에 걔네들은 어 그 AI 말고 기존에 있는 pc 휴대폰의 그 바트 마우이 빠르지 않으니까 주가 갈까 말당 하고 있지만 방향성 뻔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은 괜찮다음 나아질거다 그래서 결론은 삼성과 하이닉스의 hpm AI 관련되는 수요는 근본적으로 변함이 없고 탄탄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아마도 엔비디아 실적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거로 보여져요 어 그것이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 발표될 때도 뭐 투자는 뭐 레코드 하이고 앞으로 계속한다는 얘기 나왔고 어 알파벳도 마찬가지고 어 메타도 마찬가지고 그걸 확인하시면 될 거 같고 다 다만 오늘도 막 그렸지만 반도체가 이렇게 PC 스마트폰 일반 서버 중간에 AI 이거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반도체는 또 자동차에도 쓰이고 일반 산업에도 쓰 있다 보니까 오늘 자음이 나온게 뭐죠.
빅 노이즈가 자동차나 산업용에 약하다는 거죠. 그것이 지난주에 예 오늘 온 쌤인데 지난주에 아날로그 디바이스 반도 아날로그 반도체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있거든요. 예 그는 44분기 실적 전망을 낮죠. 이미 그때 있었군요. 그렇죠. 이티 있었고 오늘도 안할라고 디바이스라는 또 다른 반도체도 주가 빠졌고 온 세미가 좀 비중이 크다 보니까 크게 영을 미친 거기 때문에 pc 바닥인데 빨리 안 돌아서다 돌아설 것 같다 그게 현물 가격에서 반도체에서 오르는게 확인되면 삼성 아이리스는 오를 것이고 그다음에 아까 hbm 아 이건 성장이고 근데 반도체나 우리 우리가 하는 반도체는 자동차가 별로 없으니까 이것 때문에 만약 주가가 빨리 안 가면은 그때 주춤할 시간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서 섞여 있기 때문에 헷갈린 거죠.
모든 반도체가 좋은게 아음 이고 PC 회복 속도 문제고 HP 반 올라가 근데 우리 미국에 빅세이 약간 내려갔어 그 주는이 들었지만 펀더멘탈 변함이 없어 그다음에 자동차나 이런 쪽은 사람 자체가 나빠이 섞이다 보니까 가리기가 어려운 거죠.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언제 사 들어가느냐이는 건데요 빅 빅 7하고 우리 삼성하이닉스고 이제 h 소부장 있는데 순서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만약 미국 주식 하다면 미국 주식이 먼저예요음 미국 주식 빅에서 넘버 다 손가락 지금 넘버 원투쓰 4 5 7을 다 사면 안 되고 마이크로소프트 함해 한 세 개 정도 저 같으면 이젠 어 마이크로소프트고 비디아이 두 개하고 나머지 하나 정도는 알아서 하시고 요런 거 하시고 그다음에 만약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신다면 하이닉스 그다음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어느 순간에 한 이틀 연속으로 2% 3% 오르잖아요.
그러면 소부 장을 더 세게 이렇게 되는 거고요 왜 왜 그렇게 되는 거죠. 어 지금 소장은 미리 많이 올랐기 때문에 삼성 하이닉스가 흔들릴 때 또 삼성 가 어 어느정도 중심을 미리 잡아야 되는거요 그렇죠. 삼성 원자 하이닉스 정하는 건 m7이기 때문에 위에가 안정이 안 되면은 밑에가 테크니컬이 움직이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빅 7에서 맥니 7에서 3 넘버 3 세 개 그다음 하이 삼성전자 중에 하나 안정화 되는 거 확인하고 맨 마지막에 우리 소부 장제를 쓰는데 소부 장제를 쓰는데 반대도 삼성 아이스가 안 좋기 때문에 넘버는 회복되지만 회복이 마련돼 가지고 투자를 엄청나게 hbm 말고 일반적으로 투자를 잘잘 하려면은 시간이 걸려요 내년 2분 이정도 되기 때문에 그죠.
국자로 돌아서야 그렇죠. 하이닉스는 돌아섰죠. 삼성전자는 안 돌아섰는데 그런 거 따지면 올해까지는 그 일반적인 전공정 모든 반도체 장비업체가 다 가는게 아니고 hbm 요런 거에 국한 데서 그나와 주춤했던 주식을 가야 되는 거죠. 근데 그전에 하이닉 삼성전자 안정되는 거 확인돼야 되는데음이 결론은 한 이틀 연속으로 한 2% 오르면 그거는 시그널이 끝났다 좋은 걸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게 이제 종목에 대한 얘기고요 시점에 대한 얘기는 요거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보시면 향후 일정 있는데네 향후 어떤 일정이 남 이게 중요합니다.
언제 사냐 중요하다 그랬잖아요네 11월 중순 이전에 3 40% 사고 공격적인 사람은 한 6 70% 살 수도 있습니다. 3 40% 6 70 공격적인 사람들 그리고 11월 중순 11월 중순 이후에 나머지 3 40% 50% 산다 그 11월 중순이 어떤 기준이죠. 일단 이번 주에 오늘 삼성자 실전 발표되는 건 생각보다 아주 임팩트가 크지 않을 겁니다음 뭐 감사는 뭐 안 한다든지 감사는 엄청 더하 이런 얘기 안 할 거니까 하이닉스 빚진 것을 쫓아간다 이런 얘기 할 거니까 뭐 좋게 받아 드리고요 내일 모레 LG 애플이 실적 발표되는 거 이것도 중요하지 않아요.
휴대폰은 실적은 좋을 겁니다. 실적 분기 실적 근데이 가이던스 44 분기 가이던스가 셀 것 같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이번 이번 주까지는 별거 없어요. 11월 중순 뭐냐네 11월 21일 날 엔비디아 실적이 있습니다. 근데 엔비디아는 워낙 큰 회사니까 한 일주일지나 빠르면 열흘 전부터 애스트 업데이트 할 거예요. 아 그러네요가 다 나오는구나 맞습니다. 그래서 계산하면 대충 11월 13일 전부터는 위스퍼 넘버가 나올 거예요. 위스퍼 전망들이 그때부터 움직여요 근데 그게 어떻게 나올지 모르잖아요. 그전에 반 사 놓고 그거 확인하고 실전 나올 때 반 사고 이렇게 하는 거죠.
비디아 살 수 있으면 다 줄줄이 사탕으로 다 살 수 있는 거고 왜 11월 중순이 하는 거는 테크스 저 일정상 그런데 뭐가 있습니까 미국의 셧다운 이슈도 해결될지 여부 그러네요. 또 마침 또 그 시점이네요. 그렇죠. 에이시아 패시픽 미팅 해갖고 시즌 핑이 나와서 미국하고 왕이 왔다 갔다 하는데 진짜 할 것인지 결국 기대는 안 하지만 그래도 한 것데 그것도 11월 중순이이 엔비디아 11월 준 순이고 그래서 그런 모든 걸 확인해야 되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삼성자 하이닉스가 미리 올라갈 수 있는 건 지금 사이에 어 반도체 가격이 현물 가격에서 오르는게 좀 확인되서 그 정도 10월 달 11월 달 고정 거래 가격이 확인이 되면은 좀 더 버틸 수 있는 룸이 있기 때문에 한 반쯤 사 놓고 나머지는 그때 사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죠.
아 알겠습니다. 뭐 제가 굳이 정리를 안 해 드려도 너무 잘 얘기를 해 주셔서 이미 다 타이밍까지 11월 중순 전에 뭐 3 40% 그 이후에 3 40% 다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여러분들 충분히 공감을 하셨을 것 같고요 이렇게 주식 시장에서 참 기회를 따지다 보면 시그널도 참 많이 나오는데 참 이렇게 못 올라가고 있는 매크로 때문에 안타까운 그런 시장이 나오고 있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조만간 좋은 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11월 중순 맞춰서 여러분들 계속 현금은 어느 정도 확보해 놓 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유스리 자 김장 투자전 본부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