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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 양 지수가 또 한번 힘을 내고 있는 월요일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0.74% 강세 외국인과 기관 동시 수급 유입이 되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개인들의 순 매수세가 이끌면서 0.95% 5% 1% 가까운 상승 흐름을 타 주고 있습니다. 자, 이제 우리 포트폴리오에 어떤 종목들 담아보면 좋을지 5월요일에 잠금 해제 함께 하시면서 앞으로의 전략도 챙겨가 보시죠. 이분과 함께 이전에 만나봤던 종목들 성과가 굉장히 좋습니다. 이미 목표가를 달성한 종목이 두 종목이나 돼서 리뷰 먼저 진행을 하고가 볼까 합니다. 인사님께서 이제 반도체 본다면 전공정 장비 쪽 보자.
이런 이야기 해 주시면서 9월 1일 PSK 말씀해 주셨고요. 목표가 3만 원 제시해 주셨는데 오늘 가격 보시죠? 31,6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최고가 기준 상승률 46.2% 2% 기록하고 있고요. 9월 15일 만나봤던 솔브레인 최고가 기준 상승률 15.5% 기록하면서 목표가로 제시해 주셨던 28만 원 선 훨씬 뛰어넘는 28만5,000원 선에서 현재 거래 중입니다. 자, PSK와 솔브레인 지금 구간에서 어떤 대응이 좋을지 계속해서 들고 가도 좋을지 궁금한데요. 네. 자, 일단 뭐 신규 매매수는 조금 뭐 주춤거릴 수 있지만 어 이렇게 반도체가 신고가를 넘어서고 있는 구간에서 목표가 설정은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뭐 대령 거래 발생하면서 음봉으로 전환한다든 전환한다든지 아니면 뭐 대장주에 SK닉스나 뭐 삼성전자가 하락 추세로 전환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 한 어 일단 목표의 고점을 설정해 두지 말고 지금은 그냥 캡는 형태가 가장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소재 종목군들도 뭐 원니 QNC까지 가장 안 올랐던 원니 QNC까지도 지금 시동을 걸고 있는 모습이고 어 올해 내내 올랐던 테크놀로지나 그다음에 한솔 케미칼 같은 것도 좀처럼 쉬지 않는 국면이거든요. 뭐이 구간에 말씀드렸던 종목들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은 제가 보기엔 지금 목표가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두시기보다는 대장주 움직임 그다음에 뭐 기술적인 고점 신호이 두 가지의 움직임이 없다면 어 일단은 좀 가져가는 방향 그다음에 이런 신호들이 나타났을 때도 한 번에 팔기보다는 분할 매도의 방향으로 가시는게 좀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일단은 킵고잉이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전공정 장비 쪽은 그동안 좀 주가 눌림이 크면서 밸루에이션 부담 좀 적은 편 아니었나요? 신규 매수 좀 그런가요? 어, 일단 밸루에이션 그 흐름이 적었던게 실적이 안 나오니까 나타났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올라오면 어 밸류에이션 부담도 바로 풀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미 반영해서 주가가 움직인다라고 보고 뭐 신규 매수도 괜찮은데 다만 이제 지금 신규 매수를 한다면 지수 기준에서도 그렇고 개별 종목단에서도 어 의미 있는 목표 수익률을 기대하기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예. 일단 앞서 살펴본 PSK와 솔브레이는 말씀해 주신 대응 전략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오늘 첫 번째 헤드라인으로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이제는 좀 덜어오른 종목들 또 하나 있죠. 현대차 이야기를 좀 해 볼까요? 내년엔 더 어렵다. 차값 동결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에서 현대차는 가격 인상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자, 현대차 그래도 오늘장 초반 분위기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지금 구간에서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네. 일단이 뉴스를 살펴보시면 관세를 가격에 반영하지 않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의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내년에 이제 그 연식 변경할 때 원래 올리니까 연식 변경할 때 아마 그걸 살짝 녹일 것으로 좀 보이고요. 그다음에 현지화를 통해서 어 미국과 관련된 부분은 상당 부분 조금 어 희석하겠다. 현재 생산을 늘리겠다라고 하는 부분.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생산을 늘릴 때 기존에 한국에 파는 것, 뭐 미국에 파는 것 다 똑같았잖아요. 근데 이제 이걸 차별할 가능성이 좀 높아진 거죠. 그래서 미국 전용 모델 어 그다음 이런 것들이 나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하이브리드 못하는 GM과 협력하면서 그런 모델들을 통해서 미국 시장에 어필을 하겠다라는 걸 내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이제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25% 관세를 맞고 있으니 이익이 25% 빠질 거야는 당연히 아니고 지금 문수 사정의 얘기는 원래 추정했던 거보다 한 1% 정도 어 변동 있을 거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뭐 제가 보기에는 지금 주가가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물론 관세협상이 좀 늦어지고 있는 건 여전히 아쉽긴 합니다만 그렇게 큰 위험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현대차도 이제 노이즈를 헤쳐 나갈 때가 됐죠. 그렇다면 현대차가 지금 품고 있는 모멘텀들까지 체크하면서 첫 번째 잠금 해제 종목은 현대차로 바로 공개를 해 보겠습니다. 두 가지 키워드 열어보죠. 최근에 현대차가 진행한 인베스터데이 반응이 나쁘지 않았던 거 같은데요.이 부분 여쭤보고요. 두 번째는 현대차 그렇다면 매수 타이밍 어떻게 가져가 보면 될지 밸루에이션 점검과 함께 여쭤 보겠습니다.
자, 인베스터데이가 종료가 됐습니다. 주목할 만한 변화에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네. 일단 결국 미국에서 안 팔리니까 유럽 쪽으로 돌리긴 했는데요. 이게 뭐 중장기적으로 이어지긴 어렵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니까 양시장의 총 크기가 유럽 전체, 미국 전체 비슷합니다. 그러면 유럽 미국에서 줄어드는 부분을 유럽에서 커버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겠지만 차를 파는 세그먼트가 다르죠. 그니까 유럽은 대부분 중소용차를 팔고 그다음 미국은 대형차를 팔기 때문에 마진율이 다르다라는 겁니다. 차 가격도 다르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국에서 파는 곳과 유럽에서 하는게 단순하게 대수만 같으면 커버되는게 아니라 많은 차이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현재 지금 영업 이익률로 조금 낮췄습니다. 1% 가량 낮췄는데 뭐이 종목을 예전에 얘기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올해 하반기 감은 뭐 불가피하다. 이건 뭐 누가 봐도 뻔하게 감액되는 것인데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생각보다 그 감의 수준을 그렇게 크지 않은 형태로 낮췄다라는 거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볼까요?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자이 생산 능력을 북미 쪽에서 빠르게 올려가면서 지금 북미 판매도 나쁘지 않아요. 공판도 나쁘지 않아서 상반기에 이미 관세 부여하기 전에 가져간 거 팔고 있고 미국의 현재 생산 부분을 늘리면서 커버를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이 미래 계획이 꼭 이대로 다 된다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충격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가 이것을 커버할 수 있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을 저는 주목해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현대차가 이제 미국에이어서 유럽 시장도 공략을 하고 있는데 과연 어떠한 차이점이 있고 앞으로 현대차에 주목할 만한 포인트들이 어떤 것들이 나왔는지 인베스터 데이에서 나왔던 주요 내용들 짚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장에서 현대차 지금 주가 흐름이 나쁘지 않거든요. 저희 밸류에이션 좀 점검해 볼까요?
네. 그런데 아마 지금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보이고 있는 구간에서 사상 최고치가 아니라 바닥권에서 맴들고 있는 현대차 기아에 대해서는 뭐 많은 투자자분들이 아쉽고 굉장히 이제 불안하실 거라고 보여지는데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이제 주주 환원 같은 것들도 줄이지 않겠다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미래 성장 측면에서이 두 가지 지금 친환경 차량 하이브리드와 그다음에 순수 전기차이 두 가지를 어 2030년까지 연간 20% 35 어 35%씩 끌어 올리겠다라고 했지만 저는이 숫자는 뭐 의미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목표일뿐 이대로 될지 더 잘 될지는 알 수 없는 부분이고요.
다만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 볼 포인트는 현대차가 하이브리드부터 시작해서 순수 전기차까지 다양한 차종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게 핵심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국가와 지역별로 맞춤 전략들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히 있다라는 것. 그다음에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주주 환원에 대해서도 이익률 1% 떨어진다고 해서 급격하게 바꿀 것으로 보이지 않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지금 현재 가격 대비해서 봤을 때 거의 6%에 육박하는 배당 수익률은 저는 뭐 충분히 투자 메리트가 있다라고 보여져서 또 하나 주목해 볼 포인트가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에 UN 연설하고 나서 블랙록의 회장을 만나지 않습니까?
예. 한국증시 IR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대형 펀드들이 들어올 때 어떤 종목 살까? 물론 트렌디한 종목군들도 당연히 뭐 담을 수 있고 기술주 담겠지만 밸루에이션이 안정적이고 배당을 꾸준하게 주는 종목군들을 장기적으로 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제가 보기에 원래 10월 달은 배당주의 계절이기도 하고 만약에 이번에 코스피 IR이 잘돼서 이재명 대통령이 집접하는 코스피 IR이 잘 된다면 저런 대형주들의 외국인 수급은 저는 장기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현재 가격도 21만 원대를 중심으로 저는 매수하는 것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예전에 제가 이제이 종목 얘기할 때 목표가 한 28만 원 정도 얘기했는데 아마 이익이 좀 떨어질 걸로 보니까 목표가 한 27만 원 정도로 살짝 내릴 필요는 있지만 여기서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다. 저는 뭐 더 사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뭐 수급을 확인하면서 분할 매수 관점에서 서서히 진입해야 되지 않을까 뭐 손절가를 제시를 하긴 했는데 의미 없다. 저는 뭐 손절가까지 갈 가능성은 별로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예. 그렇다면 현대차 오늘 가격에 매수하시기보다 살짝 눌렸을 때 매수하시는 것이 좋겠는데 목표가는 27만 원 받아보시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배당 수익률 6%를 함께 기대해 볼 만하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세일즈에서 과연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도 우리 한번 주목해 보자라는 이야기를 전해 주셨습니다. 자, 첫 번째 헤드라인으로 만나봤던 종목은 현대차였고요. 두 번째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두 번째 헤드라인은 카카오에 대한 내용입니다. II에 대해서 집중하겠다라는 의지를 강력하게 나타내고 있는 카카오인데요. 카톡 개편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슈들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아직까지 좀 글을 실제로 보지 못한 시장의 반응은 냉랭한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에서 우리가 과연 카카오에 대한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여쭤 볼게요.
자, 카카오 지금 여러 가지 모멘텀들은 있는 거 같은데 확 확연한 좀 투자 매력도를 어디서 찾아야 될까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네. 아까 이제 저 뉴스에서 핵심 포인트를 보시면 카카오 톡이 어떻게 보면 본질이잖아요. 카카오라는 그룹의 본질에 가깝습니다. 예. 그런데 여기서 이걸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AI 자신들이 하고 있는 뭐 카나는 제가 보기에 큰 기대를 하긴 어렵고 다만 최pt를 열합해서 어떤 서비스를 내놓느냐가 중요한데 저기에서 어 이제 사람들의 체료 시간이라고 하는게 제가 보기엔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그러니까 소위 플랫폼에서 이익이 나려면 다른 거 없습니다.
플랫폼에 사람들이 머무는 시간을 오래 늘려 줘야 거기서 광고도 보고 그다음에 쇼핑도 하고 그다음에 그 안에서 검색도 하면서 그런 검색 커리들이 전체적으로 전부 그 회사의 DB로 쌓인다는 거죠. 그러면 그 쌓이는 DB는 뭐에 급증으로 가느냐? AI 능력의 급증으로 가는 거죠. 그니까 지금 우리가 이제 카톡을 이제 서로 소통하는 것 정도, 톡비즈 정도, 그다음에 뭐 광고를 어 내가 뭐 굳이 보지 않더라도 의도적으로 노출되는 그런 광고들로 인한 수익 정도였는데이 안에서 사람들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이거 자체가 카카오의 매출로 연결될 거라는 그 기대감.
그래서 어 이번에 최지T 어떻게 결합할까와 바뀌는 카카오톡은 어떻게 바뀔까를 기대하면서 수급이 먼저 들어오고 있다. 그러니까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급등과 기관 외국인 수급의 급증은 바로 여기에 기인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걸 뒤집으면 실망스럽다. 당장 매물이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변수가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네. 그러면 두 번째 종목은 카카오가 될 텐데요. 카카오는 최근에 모멘텀은 상당히 풍부했던 거 같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이슈도 있었고 채 GPT와의 협력 이슈도 있는 가운데 두 가지 투자 포인트 어떤 걸로 뽑아 보면 좋을지 함께 확인해 보시죠.
자, 카카오톡 개편과 관련해서 카카오에 대해서 기대해 볼 수 있을 부분은 무엇인가? 두 번째는 현재의 적정 밸루에이션 어떤가 여쭤 보겠습니다. 자, 지금 카카오톡의 대대적인 개편 안에서 저희가 주목할 만한 포인트 뭐가 또 있을까요? 네. 아까 이제 뭐 쇼폼화 그다음에 뭐 체료 시간 증가 이런 것들이 실제적으로 언급됐단 말이죠. 그 준비된 이제 그림을 하나 보시면은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것 오늘 미래 스태 증권에서 자료 아 이게 오늘자는 아닌 거 같고요.이 자료를 보시면 일단 전반적으로 카카오톡의 체류 시간을 늘려 줄 거라고 기대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니까 대표적으로이가 단순히 검색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있던 어떤 뭐 단어라든지 그 안에서 난 뭐 신문 기사 뭐 여러 가지 그런 내용들을 최pt와 연결된 AI 서비스를 통해서 검색을 하거나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라는게 되겠죠. 그럼 그런 것들을 통해서 아니면 실시간 대화를 통해서 올해 머물다 보면 어 다양한 그 체류 시간의 인정을 통한 뭐 그 커머스의 확대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핵심 포인트로 봐야 될 것 같고 그 정도를 연결해 줄 수 있다. 그다음에이 서비스가 돈을 못 벌고 있는 오픈 AI에게도 자극제를 줄 만한 비즈니스 모델이 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카카오의 최대 약점인 사용자 수의 확대와 관련돼서또 우리가 뭐 고민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지금 이미 기대는 선반영되고 있고 어 실제로 발표됐을 때 그 기대가 정말로 현실화될 수 있는 것이라면 그러면 목표가를 우리가 좀 높여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그렇다면 카카오의 적정, 밸류, 목표가 설정 어떻게 해 볼까요? 네. 지금 뭐 매수 가격은 현재 가격대가 저는 나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한 67,000원, 6만6,000원대이 정도에서는 저는 뭐 적정한 매수 가격이라고 보고 있는데 현재 지금 밸류를 보시면 어 굉장히 높게 잡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트레일링 기준으로 봤을 때는 한 2.6배 2.7배 정도 되는 그런 레벨이라고 봐야 되는데 포워딩으로 하면은 지금 그거보다 조금 낮아지거든요.
그러면 적정 PBR 만약에 성장으로 돌아선다. 이익이 다시 올라서는 구간, 매출이 올라서는 구간으로 돌아선다라고 했을 때 PB 한 세배 정도는 충분히 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내년도 포워딩을 해서 어 계산을 해 보면 한 7만5,000원에서 8만 원 사이 정도가 나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카카오톡의 개편이라고 하는게 올바른 방향성, 시장이 반하는 방향성이 나온다는 걸 가정을 하면 PB 3배를 목표로 잡고 그러면 한 7만9,000원 정도를 제가 보기엔 목표가로 설정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격에서 뭐 7만9,000원 정도가 그렇게 아주 어 뭐 드라마틱한 수익률은 아니지만 바닥에서 또 주가가 올라온만큼 목표 수익률은 그 정도로 잡는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이고요.
자, 손절 가격은 제가 보기에 뭐 큰 의미가 좀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완전히 방향성을 돌린 상황에서의 손절 가격보다는 위쪽에 상단이 어느 정도 갈 것인지 좀 더 포커싱을 맞춰서 접근하시는게 저는 앞서 말씀드린 종목과 마찬가지로 좋은 전략이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카카오는 67,000원 이하에서 목표가 7만9,000원 잡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의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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