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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다면 이제 말씀해 주신 소부장 뭐 제약 바이오 2차전지 섹터 중에 좀 주목하고 계시는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소부장은 저는 심택 같은 기업 주목하고 있고요. 어, 심택뿐만 아니라 뭐 HPSP 같은 기업들도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아직 안 올라갔다라고 생각합니다. 실적도 좋은데 어, 아직 올라갈 여지가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여.고 고 보여요. 고점 대비해서 조정도 많이 나왔고요. 솔브레인이나 이런 기업들도 충분히 뭐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소부장 안에서 주목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많이 매수한 거 뭐 테크윙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은 외국인 매수세도 많이 들어온 기업입니다.
어 뭐 계속해서 본다라고 하면 그리고 시총 상단에 있는 코스닥 150 종목군들 뭐 리노 공업이나 그다음에 ISC음 뭐 이런 기업들도 다시 도약할 수 있을 만한 기업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좀 매매를 전개한다라고 했을 때 이런 실적 대에 비해서 좀 저평가돼 있는 소부장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성이 잘 갖춰진 기업들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좀 볼 만한게 제약 바이오로 가면 그냥 시총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 보시는 걸 권장드려요. 이런 기업들이 실적 너무 좋게 나오고 있거든요. 재무 차트로 보시게 되면 어 지금 제약 바이오하면 제일 먼저 나와야 되는게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죠.
2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 터졌습니다. 그래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CDMO 산업의 특징이기도 하고 3바 특징이기도 한데 장기간에 걸쳐서 정말 꾸준하게 이익이 들어요. 그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그래서 이번에 정말 좋은 기회로 공략을 노려봐도 좋을 것 같고 셀트리온도 2025년 이후에 어 이익이 정말 폭발력이 폭발력을 보여주면서 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익이 합병하면서도 그렇고 시너지가 많이 났거든요. 그래서 주가는 장기적으로 정말 많이 올릴 거라고 보고 있고요. 최근에 한미 약품도 호재가 하나 터졌죠. 예. 일라 112랑 호재 기사가 떴었는데 이제 로슈 그룹이랑도 지금 이번에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기술 수출이 나왔기 때문에 원래도 이익이 장기간에 걸쳐서 성장하고 있었는데 비만 치료제 기대감, 근육을 지키면서 살을 빼는 근육 증가형 비만 치료제 어 요거를 이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단계라서 이제 임상도 미국에서 직접 거기서 담당한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확률도 훨씬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한미약품 시너지는 더 많이 나올 거라고 기대하고 있고 애초에 원래 실적이 좋았어요. 성장하고 있었고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지금 각광 받는 거거든요. 재료까지 이제 붙기 시작하면 폭발력 있게 올라가는 거고. 그래서 이런 기업들 너무 좋은 기업들이 많아요. 또 SK 바이오팜 지금 이익 전망을 보시게 되면 엄청나게 꾸준하게 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근데 주가가 못 올라갔죠. 정확히는 올라가다가 꺾였죠. 왜냐면 금리 분위기가 안 좋아지니까. 그리고 HK노엔이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가가 너무 못 올라갔죠.
이익 성장성 대비해서. 그리고 뭐 동국 제약이나 어 대웅 제약 이런 기업들도 이익 성장성이 아주 강력한데 예 보시는 바와 같이 주가는 제대로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뭐 이유야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어 정해져 있습니다. 금리 문제였어요. 펀더멘탈은 이렇게 좋은데 대용 제약도 그렇고 또 기억나는게 뭐 하월 바이오파마나 아 유한 양행을 빼 놓을 수가 없겠죠. 유한 양행과 같이 이제 렉라자 리브리반트 병료법 그리고 기술 유한양행이 기술 수출한 오스코테 이런 기업들 이익 성장성이 이렇게 좋은데 주가가 이런 건 말이 안 되죠. 그리고 알테오젠.
음. 이런 기업들은 이익 성장성이 너무 좋잖아요. 그러니까 금리 분위기만 바뀌면 얼마든지 돌아설 수 있고 쪽으로 가면 정해져 있잖아요. 그냥 삼성 SDI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을 최우선으로 보는게 당연한 거고. 그다음에 이제 뭐 LNF나 아니면은 포스코 홀딩스나 포스코 그룹주 있죠. 뭐 포스코 퓨처엠 이런 기업들을 좀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에코프로 그룹주음 이런 기업들 보시면 될 거 같고 굳이 그 외의 종목들까지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만 보셔도 충분할 것 같고 서진 시스템이 정말 좋은 기업인데 주가가 고점으로 막 치도 치다라서 올라가다가 좀 꺾였어요.
그래서 지금 다시 회복하고 있기는 한데 원래는 주가가 많이 올라갔을 때는 좀 부담돼서 사는 거를 꺼렸는데 지금 정도 주가까지 떨어졌으면은 해 볼 만하지 않나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한번 관심 있게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요 정도 로봇으로 가면 로봇은 그냥 대기업에서 하는 거 보세요. 레인보우 로보틱스, 도산 로보틱스, 로보티즈, 현대 모비스, 현대차 그룹 이런데 요런 거 보시고 너무 중소형주까지 안 가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변동성 크더라도 그냥 길이게 쭉 가져가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아직 로봇 전성기 안 왔으니까 그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그렇지 변동성이 좀 심한 지금 현재 좀 앞으로 9월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초보 투자자분들은 이제 변동성이 클 때 막 과감하게 비중을 실는게 좀 어려울 수 있어요. 솔직히 더 떨어지는 걸 떠나서 실적 대비 실적이 너무 좋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고 펀더멘탈이 살아 있다. 그런데 주가만 빠졌다라고 하면 비중을 더 담는게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런데 심리적으로 그게 선뜻 손이 안 갈 수 있어요. 그러면 초보 때는 뭐부터 하시면 되냐면 팔지 않는 것부터 해 보시는게 첫 번째입니다. 물론 투자 전략에 따라 달라요. 나는 트레이딩하는 사람이다.
어, 뭐 단기 매매하는 사람이다. 근데 초보자가 트레이딩 단기 매매하진 않겠죠. 그래서 대중분들에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내가 지금 현재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고 가져가는 연습을 하시는게 첫 번째입니다. 그 이전에 선행이 돼야 되는 건 당연히 펀더멘탈이 살아 있고 이익이 늘고 성장하고 있는 기업을 사돼. 그게 합리적인 가격에 사셨어야죠. 그렇게 사 놨다라는 전제가 붙는다면 펀더멘탈 실적 성장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 그냥 가져가는 거부터 해 보세요. 네. 그렇게 해서 지금 마이너스로 돌아섰더라도 얼마든지 다시 또 수익권으로 갈 때까지 그 인내하는 거부터가 첫 번째입니다.
그게 되고 이렇게 하면 수익이 나는구나가 이제 채득이 되고 그게 확신이 되면 그때부터는 조정이 나왔을 때 그게 기회로 보일 겁니다. 지금은 왜 주가가 박살 나가지고 나 이렇게 힘들게 해. 열 받으시겠지만 나중에 가면 그 떨어지는게 되게 어 기다리게 될 거예요. 아마 진짜 그 고수의 영역으로 가게 되면.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보실 때는 변동성을 내가 감당을 못 하겠다. 그래서 그냥 본전 놓으면 다 팔아버리고 싶어요. 이런 분들도 있거든요. 아니에요. 내가 100만 원에서 150만 원을 바라보고 목표치 지금 이대로 실적 올라가고 있으면 지금 가격에 내가 샀을 때 150만 원까지 주가는 노려봐도 되겠네.
그 설정한게 있을 거예요. 분명히. 그러니까 올라갈 거 같으니까 샀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 목표한 데까지는 끝까지가 보세요. 10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빠졌다고 100만 원 왔다고 혼랑 다 팔아 버리지 마시고 목표한 150만 원까지 끝까지 가셔 가는게 첫 번째 관문입니다. 근데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은 10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빠지면 하여튼 그 과정 안에서 손절해 버리던가 100만 원 근처에서 올라오면은 팔아 버리던가 한 105만 원 110만 원 가면 조금 먹고 팔아 버리든가 원래는 150만 원 보고 샀으면서 원래 했던 거를 유지하고 물론 당연히 기업이 흔들리고 뭐 문제가 생기고 펀더멘탈이 훼손되면은 당연히 150만 원까지 보면 안 되겠죠.
그게 문제가 없으면 원래 목표한 대로 끌고 가는게 첫 번째입니다. 그래서 변동성이 이렇게 클 때 안 파는 거부터가 중요해요. 월앤 버핏도 얘기했죠. 어, 증시가 시장이 안 좋다고 기업을 매도하는 거는 날씨가 안 좋다고 집을 파는 것과 같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우리가 보통 증시를 날씨에 많이 비교해서 얘기를 하거든요. 1기부 어느 정도 하죠. 어느 정도 맞추기도 해요. 대략적으로. 근데 정확히 맞추나요? 못해요. 그러니까 사실상 일기 해보 우산을 챙긴다 개념으로 증시를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증시 좀 안 좋다고 해서 펀더멘탈 살아 있는 좋은 기업들 좋은 가격에 샀는데도 불구하고 그거를 좀 주가 떨어지고 증시 무너졌다고 해서 그거를 던지는 것은 하지 않는 거를 첫 번째 목표로 삼아 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매도하지 않고 그거를 내가 원래 목표했던 목표 가격까지 잘 가져가는 걸 먼저 해 보세요. 그게 먼저 우선적으로 수행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주가가 무너졌을 때 추가 매수도 하고 단가도 낮추고 이런 전략을 취하는 고수 투자자가 또 될 겁니다. 요즘 같은 변동성에서는 안 파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성장이 유지되고 있다. 펀더멘탈이 유지되고 있다라는 전제하예요. 요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당이 이제 아무래도 힘들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혼란스러우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뭐 한두 달 만에 증시가 완전히 얼굴을 바꾸면서 급변해 버렸는데 이게 날씨처럼 변덕을 부려요. 어 우리가 뭐 아마존에 스콜 내린다 이런 것처럼 아니 날씨 쨍쨍하다 갑자기 손나게 내리고 이럽니다. 증시하는게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펀더멘탈, 실적 성장 이걸 바라보고 가셔야 중간이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주대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걸 보고 가시고 항상 첫 번째로 보셔야 되는 건 실적 성장. 그다음에 수급과 차트입니다. 수급과 차트는 언제든지 얼굴을 바꿔 버릴 수 있어요. 실적 펀더멘탈은 어지간에서는 그 추세를 잘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한반에 이제 막 휙휙 바뀌어 버리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점을 저는 강조를 드리면서 장기적으로 이러한 구조를 갖춰 가면서 전략적으로 투자 수행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아무쪼로 이제 올해 연말부터 다시 또 시장 회복되면서 여러분들 계좌에 희망이 꼽히고 수익으로 다시 전환되는 어 그러한 시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좋은 기업 시장에 함부로 던지지 않으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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