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26년 5월 투자전략 "이것을 주목할 때 입니다"ㅣ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5-08 · 유튜브 시청 25,962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그다음에 오를 때 달러 인덱스 하락하면서 SMP 500보다는 코스피가 더 많이 오를 걸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런 거 한율 전망 때문에 작년 초부터는 SP 500보다는 코스피에 더 많이 터하십시오. 맞아요. 근데 작년에 우리 코스피가 76% 올랐고요. 전 세계에서 제용 많이 예. SMP 500은 16% 올랐습니다. 음. 오래 들어서도 지난주까지 보니까 우리 코스피가 50% 이상 올랐어요. 근데 SMP 500은 6% 상승이 끝거든요. 그죠? 네. 저번에 인터뷰할 때도 코스피의 과대 평가를 다 떠나서 코스피가 미국 주식보다 더 강하게 오를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말씀을 좀 주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것도 천천히 모아가면 좋을 시기고 혹시라도 중간중간 조정 있을 때도 패닉셀하고 도망갈 타이밍이 아니라 떨어졌을 때 오히려 담아도 좋을 시기를 줄 거다라고 말씀을 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희의 경제수쿨 구독자 여러분. 저도 오랜만에 또 교수님 보시고 지금 이제 5월이 시작한 시점에서 대중분들이 궁금해하실 것들이 있을지 저도 초보자 입장에서 여쭤 보려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올초에 한번 뵙고 또 오랜만에 이렇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 예. 그 사이 보니까 많이 걸쭉해졌어요.

너무 살 많이 떼시는 거 같은데. 예. 저는 뭐 매일 아침 운동을 해서 그러는데요. 올마다 그 인바디라고 어 네. 체크를 한번 해 보거든요. 근데 여러분은 점수가 어떻게 나오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맨날 73, 74 나왔어요. 어제 체크해 보니까 78로 가장 점수가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렇게 된 거는 지방은 빠지고 근육이 좀 늘어났어. 그니까 체지방확률이 낮아진 거죠. 결국. 체지확률이 낮아지고. 어 그러면 혹시 체지확률이 몇 %인지 기억하세요? 점 정상보다는 좀 높아요. 근데 정상이 거의 첫근해 가고 있습니다. 네. 네. 어, 왜냐면은 교수님께서 아직도 헬스를 다니시고 실제로 이제 서강대학교 이제 교편 잡고 계실 때는 새벽 4시 쯤 일어나셔서 글로벌 시장들 데이터들 보시고 해시장을 몇 시에 도착하신다 했죠?

예, 6시에 도착해 가지고요. 어, 1한시간에서 1한시간 반 정도 이제 운동하고 본격적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교수님 늘 강의하시면은 시작하시는 멘트 있습니다. 오늘도 일어날 때 또 일어나서 감사하다. 또 말씀하시고 여전히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시네. 그렇습니다. 새벽 3시 4시에 보통 일어났는데요. 뭐 눈 뜨자마자 늘 오늘도 살아 있구나.이 살아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예. 그래서 오늘도 지금 같이 대표님하고이 자리가 같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콧방귀] 말씀드렸던 것처럼 교수님께서는 늘 새벽마다 일어나서 데이터 체크하시고 세계 경제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시고 또 몸과 정신을 달련하기 위해 헬스까지 하시는데 어 교수님 오늘 또 모시고 오랜만에 얘기 나누고 싶은 것들은 5월 시장이 시작됐는데 앞선 1분기는 그리고 4월 달까지는 특히 전쟁 이슈가 좀 많이 있었던 거 같아요.

5월 여전히 좀 전쟁 이슈가 좀 계속 증시나 이런 경제 영향을 끼칠까요? 전쟁이 남아 있는 하는 거 같습니다. 예. 지금 국제가 별로 안 떨어지고 있거든요. 오히려 최근에 다시 오르고 있는데 미국과 이란이 협상하고 있는데 서로 견해 차이가 많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런데 주식 시장은 이런 걸 무시하고 4월에 많이 올랐고 또 5월 초에 급등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주식 시장이 오른지 최근에 또 채권 수익률 보면 장단기 금리자가 축소되고 있어요. 예.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면은 선행 기수가 하락했고 주가도 조정을 보였거든요. 근데 지난 4월 보니까 3월에도 장단기 금리차 축소, 4월에도 축소됐어요.

네. 그런데 4월 코스피가 많이 오르고 5월 지금 첫날 코스피가 많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채권 시장하고 주식 시장하고 조금 앞으로 보는 경제 펀더멘탈이 좀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아, 예. 그런데 이제 채권 시장이 옳은가? 주식 시장이 옳은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각각이 어떤 것들을 선행하긴 할 텐데도 지켜봐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통상 저희가 과거 데이터로 봤을 때는 사실상 유가가 높으면은 증시는 좀 어려운 상황이어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유가하고 코스피는 같은 방향이에요. 왜 그러냐면요. 우리가 수출전도가 굉장히 높은 날이거든요.

우리 GDP 중에서 40% 정도 수출이 차지하고 있는데 수출이 좋으면은 코스피가 올랐죠. 우리 수출이 좋다는 거는 세계가 좋기 때문에 원유 수요도 늘어나는 거예요. 네. 네. 예. 그래서 우리 코스피하고 국제 육가는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데요. 예. 그런데 코스피가 그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한 1개월 정도 선행을 해요. 예. 그래서 코스피가 오르면은 국제 휴가도 오른다. 코스피가 떨어지면 국제 휴가도 떨어진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했었죠. 예. 그대로 이제 코스피는 많이 떨어졌었어요.

예. 그런데 국제 유가는 예부적인 충격 때문에 올랐거든요. 예. 저는 이런 시기에는 오히려 온유 인버스를 삽니다. 코스피가 많이 떨어지는데 또 유가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니까 결국 원유가 떨어질 거라고 지하시는 [콧방귀] 예. 그래서 우리 코스피를 보면은 세계 흐름을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유가가 굉장히 높은 상황인데 그러면은 전쟁의 이슈랑 상관없이 조금씩 유가는 잡혀갈까요? 다시 원래대로 90포인트라든지 이번 미국과이란 전쟁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보다도 심각한 충격이거든요. 온유 공급처가 파괴되고 호르모주해 봉쇄됐지 않습니까?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일 때 유가가 배를 당 120달러가 썼어요.

예. 그런데 이번에 그 110달러 아직 그 수준 돌파 못 했거든요. 아직 조금 더 올라갈 여력이 예. 왜 그러냐면은 그때보다는 세계 경제가 좀 나쁩니다. 음. 예. 그때는 2022년에 IF 기준입니다만 세계 경제가 3.5% 성장했어요. 근데 올해는 3.1% 예상하고 있고요. 그런데 육과 충격 때문에 앞으로 세계 경제 성장률이 IMF가 더 낮아질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세계 수요를 고려하면은 유가가 4분기 가서는 공급 측명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은 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은 원달러 환율은 또 정확히 코스피랑 앞선 역사에서는 반대로 갔었잖아요.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은 코스피가 떨어지고 그리고 환율이 떨어지면 코스피가 올 그래서 요거 달러 스위칭으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좀 계셨었는데 지금은 고한율의 코스피 상승장이라 조금 어떻게 좀 바라봐야 되는지 그래서 이것도 상당히 좀 헷갈리는 국면인 거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에 원화 가치가 상승할 때 지금 원달러 환율이 떨어질 때 코스피가 올라왔거든요. 예. 그런데 코스피는 역사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온 달러율은 뭐 1470원 최근에 1,500원도 넘었거든요. 예. 그래서 역시 또 외한 시장하고 주식 시장 또 달리 움직이고 있어요.

예. 그거는 우리 국민들이 요새는 좀 변화가 됐습니다만은 미국 주식 많이 샀기 때문에 예. 돈이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한율하고 코스피하고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예.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만은 장기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예. 그런데 제가 평가해 보면은 경제 변수에 비해서 코스피는 가대 평가 있고 오나가치는 저평가 영역이 있거든요. 음. 근데 저는 뭐 중기적으로 보면은 코스피 조정 원화가치 상승 원달란율이 떨어지면서 불균용이 조금 시정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말씀 주신 대로 예전처럼 좀 달러 스위칭 전략도 먹힐 수 있는 구간이 올 수도 있나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달러가 먼저 떨어지든 네. 이런 측면에서 저는 그 달러 인덱스가 최근에 약간 그 반등을 했어요. 97에서 100까지 올랐었죠. 예. 그런데 중기적으로 보면은 달러 인덱스가 113까지 갔다가 96까지 떨어졌다가 최근에 반등한 거거든요. 예. 저는 달러 인덱스가 중기적으로 하락하는 국민이라고 보고 있어요. 음. 그래서 올 4분기 내년 가면은 달러 인덱스가 더 하락하고 원화가치는 오를 수가 있죠. 떨어진다는 겁니다. 근데 달란율이 떨어질 때 원화가치가 상승할 때는 미국 주식보다는 우리 주식이 더 많이 올랐어요. 네. 예.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 코스피하고 SMP 500 상대 수익하고 달러 인덱스 상관 기술을 구하면은 -0.81로 굉장히 높거든요. 달러 인덱스가 올라갈 때는 코스피보다 SP가 더 많이 올랐고 달러 인덱스 가락할 때는 코스피가 더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참 어렵네요. 예. 네. 그러면은 환율이 앞으로 조금 잡히고 떨어지고 원화 가치가 상승하면은 사실 코스피엔 좋은데 그렇죠. 코스피는 이미 정말 많이 올라서 6,500포인트를 지나고 있어서 더우를 수도 있을까요? 그러면 더우를 수도 있는데 예 저는 저 미국 주가나 SP 500이나 코스피도 가대 평가인 영역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둘 따다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느 정도 조정을 거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다음에 오를 때 달러 인덱스 하락하면서 SMP 500보다는 코스피가 더 많이 오를 걸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런 거 한율 전망 때문에 작년 초부터는 SMP 500보다는 코스피에 더 많이 터트하십시오. 맞아요. 근데 작년에 우리 코스피가 76% 올랐고요.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올랐. 예. SMP 500은 16% 올랐습니다. 음. 올해 들어서도 지난주까지 보니까 우리 코스피가 50% 이상 올랐어요. 근데 SMP 500은 6% 상승이 끝졌거든요.

그죠? 네. 저번에 인터뷰 할 때도 코스피의 과대 평가를 다 떠나서 코스피가 미국 주식보다 더 강하게 오를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말씀을 좀 주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것도 천천히 모아가면 좋을 시기고 혹시라도 중간중간 조정이 있을 때도 패닉셀하고 도망갈 타이밍이 아니라 떨어졌을 때 오히려 담아도 좋을 시기를 줄 거다라고 말씀을 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제 유가도 있고 환율도 있고 마지막으로 금리가 있는데 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겠지만 좀 연결이 많이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유가 환율 금리 이렇게 했을 때 교수님네 금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물가죠.

예. 그런데 국제 유가가 오르다 보니까 미국 물가도 오르고 우리 물가도 오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소비자 물가가 이번 주에 4월 발표되거든요. 3월에 우리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물 대비 2.3%였는데요. 4월에는 2.6% 아마 3분기에는 거의 4% 근접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금리가 상승하고 있죠. 예. 그런데 저는 이런 금리 상승 국면에서 오히려 채권을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유가 오르면은 한 1, 2분기 정도는 물가가 올라요. 예. 그런데 3분기 4분기 그 이후로 갈수록 물가 상승률은 다소 둔화되고 경제 성장률은 더 많이 떨어져 버립니다.

금리를 결정하는게 경제 성장률하고 물가 상승률인데요. 지금 금리가 오은 거는 경제 성장률 하락법보다 물가 상승률이 더 높죠. 그래서 금리가 오르는 거예요. 예. 그런데 아마 4분기부터는 물가 상승률 상승 폭보다 경제 성장 하락폭이 더 클 거예요. 아 그러면 금리를 좀 내려가면서 잡아야 되니까 채권 가격에 상승할 기대가 있으니까 지금 저평가일 때부터 사가면 좋겠다. 예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거 진짜 초보자적인 질문인데요. 채권을 투자하는게 좀 막연이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그냥 MTS에서도 살 수 있는데 채권 ETF를 사는 건 어떻게 하세요?

생각하세요?이자 수익이 없어서 별론가요? ETF 사도 중간 배당이 나오거든요. 분기별로 배당을 해 줍니다. 물론 그 채권 ETF에 따라 성격이 다르지만요. 대부분 중간 배당을 해 줍니다. ETF 가지고 있는 채권에가 계속 이자가 나오거든요. 예. 그래서 ETF도 대부분이 분기별로 배당을 해 줘요. 제가 최근에 하는 거 채권 ETF도 좋지만은 만기가 짧은 채권을 사시자. 아, 그래서 만기가 1년 정도 남은 채권을 사시자. 이런 제안을 드리고 있는데요. 예. 저는 뭐 주가는 장기적으로 상승하려라고 보고 있거든요. 아마 주가가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조정을 거칠 것 같아요.

네. 예. 그리고 다시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만기가 1년 남은 채권을 사셨다가 원금도 받고 이자도 받고 뭐 내년 1분기 상반기 만기가 돌아오면은 돈 가지고 다시 그 주식이 예. 어는 여기서 한번 더 초보자 같은 질문을 드리면 지금 채권 가격이 금리가 높은 구간이니까 낮을 거란 말이죠. 스타팅 포인트가 근데 1년 중에 금리가 조금씩 내려가면서 채권 가격이 높아지면은 중간에 익절하는 것도 이득일 수 있잖아요. 예. 그렇죠. 금리가 많이 떨어져 버리면은 중간에 파는게 이익이죠. 마기까지 가지고 있는 것보다 시세를 누릴 수가 있죠.

아 그래도 그것도 좋은 전략인가요? 예. 그런데 뭐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가 그렇게 급락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까? 아직도 좀 물가가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요. 어떻든 금리는 하락하는데 그 정도 급락은 아닐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만 더 여쭤보면은 우리나라 국민들 저 포함해서 또 레버리지를 좋아하는 민족인데 채권도 ETF도 세 배 레버리지 이런게 있잖아요. TMF나 TMV 금리 하락에 거는 TMF가 있고 금리 상승에 거는 TMV도 있는데 세 배 레버리지인데 이런 것들은 안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레버리지는 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우리나라에는 그런 거는 없어요. 말씀하신게 위상장인데 미국 채권에는 그런 ETF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미국 채권 사실 때는 한율이란 요소를 고려하셔야 되거든요. 예. 그런데 저는 미 달러 가치는 가대 평가, 원하치는 가소 평가를 보고 있거든요. 음. 앞으로 원화 가치가 오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 미국 잠재 성장률이 우리보다 높고요. 미국 물가 상승률이 우리보다 높아요. 미국 금리가 떨어지기는 떨어질 텐데 아마 우리 금리보다 덜 떨어질 겁니다. 아, 그럼 교수님 방금 말씀하신 금리는 글로벌 금리보다는 우리나라 금리와 우리나라 채권을 말씀하신 거군요.

아, 이해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제가 채권 투자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도 미국보다는 우리 채권을 사셔야 됩니다. 예. 그건 뭐 세 가지 측면이죠. 우리 잠재 성장률 1.8% 미국은 2% 미국 잠재 성장률 우리보다 더 높은 거예요. 예. 그다음에 우리 물가 상승률 2% 초중반. 미국은 2% 후반 3% 안팎이에요. 음. 그리고 한율 문제를 고려해야 되고요. 미국 GDP 대비 정부채는 120% 우리 50%도 안 됩니다. 우리 정부가 미국 정부다 더 건전하다는 겁니다. 그러게요. 국채를 사야겠네. 한국 국채. 아, 감사합니다.

#S&P500#코스피#환율#금리#TMF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