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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가 TQ로 5억 이상의 평가 수익을 경험하면서 지금까지 느낀 점을 크게 세 가지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와, 정말 너무 팔고 싶다입니다. 솔직하게요. 두 번째는 와, 정말 수익 5억의 길까지 오는 것도 만만치 않게 어렵구나이고요. 마지막 세 번째는 TQ는 생각보다 빠른 부자가 되는 게는 아니다. 생각보다 예금 같다입니다. 미친 소리 같겠지만요.이 세 가지 느낌을 중점적으로 오늘 영상도 한번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너무 팔고 싶다. 제가 처음으로 수입금을 5억 이상 찍어 보면서 이쯤에서 멈춰도네 정말로 이쯤에서 정말 멈춰도 남부럽지 않게 30대에 많은 자산을 잃뤘다고 생각 듭니다.
제가 주식 말고도 다른 자산이 있는데요. 어, 곧 10억을 찍을 예정입니다. 순식간이더라고요. 징글징글했던 6개월의 하락장이 딱 2주만에 회복되고 최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걸 보면 대단한 거 같아요.이 정도면 횡보하면 녹는다는 그 변동성 끌림 현상 있잖아요. 그거고 나발이고 나스닥은 그 이상으로 폭발적으로 올라준다는 거 인정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떨어진다고 우울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승장 한 달이면 웬만한 1년치 하락은 우습게 말아 올리고도 남으니까요. 두 번째 느낀 점은 5억까지 존보하는 것도 생각보다 너무 힘들다입니다. 제가 유튜브를 시작한지는 2년도 안 되었지만 사실 지금까지 5년 이상의 장기 투자를 이어하고 있는 중이며 그 사이에 가장 기억에 남는 국직한 사건으로는 지옥 같았던 22년 고급리 하락장 그리고 트럼프 관세폭탄 급락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이거 말고 자잘하게는 헝다 사태, 실리콘 밸리 파산, 경기 침체 공포, 딥시크 사태, 앤캐리 트레이드 등등 말도 못 할 악재들을 뒤로 하고 지금이 자리까지 온 거 같은데 제가 그간 영상들에서는 참 멘탈 센척하면서 덤덤하게는 말씀드렸지만 솔직히 만만한 경험들은 아니었어요. 저라고이 돈이 피 같은 돈이 아닐까요? 저도 회사에서 깨져 가면서 때로는 급락장애는 어떨 땐 1년치 이상의 연봉을 1, 2주 만에 반납하기도 하면서 그렇게 이양물고 이렇게 버텨왔던 거 같아요. 저는 솔직하게 힘들면 힘들다고 해요. TQ 장기 투자 이거 제가 봤을 때는 다른 어느 주식 투자 방법 중에서도 난이도 최상인 거 같아요.
저 직장인들한테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본인의 [콧방귀] 한 3년치 실수령을 세배 레버리지에 몰빵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거를 장기 투자할 수 있는지 [콧방귀] 이거 만만치 않은 일이긴 해요. 제가 하는 거긴 하지만요. 그만큼 5억이라는 수익을 맛봤을 때는이 정도로 만족하고 팔까 이런 마음이 수백번도 더 들었던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왜 그렇게 많은 유튜버들이 3억에서 5억 정도 수입권에서 그렇게 많이 자취를 감추는지도 알 거 같아요? [콧방귀] 아, 근데 아, 이게 도저히 저는 그렇게는 안 되겠어요. TQ보이는 진짜 괴물이구나. 진짜 찐 미친 놈이구나.
하면서 한번 일내는 걸 보여 주고 싶거든요.이 채널은 제가 제 스스로 투자일지를 기록하는 채널이기도 하고 훗날 제가 정말 사랑하는 배우자나 혹은 자녀에게도 한번 떳떳하게 보여 주고 싶은 투자 채널입니다.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것보다 직접이 여정을 기록하고 보여 주고 싶습니다. 제 채널이 뭐라고 가끔 협업 이메일이 오곤 하는데요. 저는 솔직히 수익화가 목적은 아니고요. 그냥 비슷한 사람들끼리 같이 서로 힘이 되기도 하고 응원해 주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순수한 목적으로는 얼른 파이어를 하고 싶어요. 저 정말 일하기 싫어요. 내일모래 저 근로자의 날이라고 쉬는 거 너무 설레거든요.
이러는 거 보면 저는 역시 회사를 너무 다니기 싫어하는 거 같아요. 이쯤에서이 정도면 됐다 하고 팔아 버리면 저도 그냥 결국 껄껄 하는 걸세가 되는 거 아니에요. 아 그때 하이니스 살 걸 그럼 지금 열배인데. 아 그때 엔비디아 살 걸 그럼 지금 열배인데. 이런 말 할 자격이 없는 거잖아요. 제가 지금 팔아 버리면 나중에 티큐도 언젠가 열배가 될 텐데 결국 중간에 팔고 열배 못 먹는 사람이 되는 거잖아요. 남이 열배 먹는 거 부러워만 하지 않고 그 주인공이 직접 되어 보고 싶어요. 너무나요. 정말 간절하게요. 그러려면 지금 세 배네 배 먹은 거 꾹 참고 가야겠죠?
이제 고장 레벨 됐는데 지금처럼 한 것만큼 한 번 더 하면 그러면 충분히 이룰 수 있다는 거잖아요. 아, 어떻게 보면 좀 징그럽긴 한데 까지껏 해보죠, 뭐. 참 상승장도 하락장 못지 않기 힘드네요.이 말이 아이러니하지만 공감 가시는 분들 참 많으실 거라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드는 생각은 티 투자는 생각보다 빠른 부자가 되는 길은 아니다. 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건이 정도면 많이 먹었지와 좀 상반되는 느낌이기도 한데요. 저처럼 욕심 많은 사람에게는 TQ가 또 그렇게 빠른 길도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요. 이상하게 주변해 보면 1년에 열배된 주식 이야기 참 많이 들리는 거 같거든요.
몇몇 종목에게는 사실이기도 하고요. 근데 TQ는 그 정도까진 아니에요. 어찌 보면 좀 예금 같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이기도 하니까요. 사람이 참 자기 힘든 거만 기억한다고 떨어질 때는 뒤지게 빨리 급락하는 거 같은데 [콧방귀] 오를 때는 또 다른 주식 쏘는 것만큼은 그렇게 빨리 오르는 거 같진 않거든요. 어떨 땐 좀 아쉽기도 해요. 근데이 정도면 어디야 하기도 하고요. 그렇죠. 어찌 됐든 TQ는 저에겐 참 어 반려 주식인 거 같아요. 효자 종목이기도 하죠. 저는이 5억이라는 전고점을 또내어 줄 예정입니다. 어 이미 저 캡처한 사진 이틀 됐는데 한 3천만 원 떨어지긴 했어요.
그 사이에 징그럽죠. 그다음 고점을 향해 또 웅크려야죠. 진짜로 징그럽지만 TQ는 이집거리 반복이에요. 쉽게 생각하면요. 이집업까지 한번 가보겠습니다.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티키보이였습니다. 영상 시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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