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서운숙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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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이자가 없지만 중앙은행 매입, 달러 신뢰 약화, 지정학적 불안이 가격을 지지한다고 설명. 실질금리·달러·불안심리·중앙은행 수요가 4대 결정 요인. 장기적으로 중앙은행 매수가 이어져 금값 상승 가능성이 크다는 취지. 다만 한국인의 금 매수는 고환율(비싼 달러) 이중 배팅이므로 지금은 비싸다고 해석하고 비중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장기 추세는 상승 쪽, 환율 때문에 국내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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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은 이자도 안 주잖아요. 그죠? 근데 왜 이렇게 비싸지? 왜 중앙은행은 금을 계속 사모지? 바로 미국의 달러를 신뢰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생각이 이제 들기 시작한 거죠. 중요한게 여전히 원달러 한율은 높은 상황이잖아요. 지금 만약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를 갖고 있다는 건 비싼 달러를 막 사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 뉴스. 달러는 지금 강세예요. 다시 말하면 금이 너무 비싸요.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이게 이제 아이비가 금 가격을 전망했는데 어떤 데는 굉장히 금 가격을 높게 잡고 어떤 경우에는 굉장히 낮게 잡고 그 다시 얘기하면 너무 격차가 커요.
4,000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다라고 잡은 이유 중에 하나는 어 이런 거죠. 휴전이 됐고 안정이 될 거야. 그렇지 않아. 6천까지 올라갈 거야라고 했던 그 IB들은 어 휴전는 했지만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지금 어떻게 됐어요? 제발했죠. 제발한 거죠. 그렇죠. 그리고 어떻게 됐어요? 금값이 올라가고 있죠. 유가도 올라가고 있고. 그렇게 이제 영양적으로 보면 되겠죠. 금값은 역사적으로 장기적으로 쭉 보면 계속 올라가고 있었어요. 근데 그 사이에 변동성이 어떻게 되느냐 이걸 이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저는 상명대학교에서 어 주로 거시 파트 그다음에 어 금융 시장에 관한 그 수업을 하고 있는 어 서운숙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한 몇 년 전만 해도 금값이 굉장히 올라서 사지를 못했는데 어느 순간에가 이게 지금 한 두 배 가까이 확 내려온듯한 거 같거든요.이 근값을 움직이는 뭔가 근원적인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네. 이제 사실 어떻게 보면은 금은 이자도 안 주잖아요. 근데 왜 이렇게 비싸지?라는 생각을 우리가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첫 번째. 두 번째는 금은 사실 결제 수단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도 왜 중앙은행은 금을 계속 사모지? 이러한 거에 대한 우리가 좀 답변을 찾기 위해서는 어 금이 우리 인류의 역사에서 한 세 번 정도 변신을 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한 거를 우리가 좀 알면은 아 금이 이제 이런 지금 용도로 지금 사용될 수 있구나라는 걸 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그러니까 인류의 역사에서 첫 번째가 어 상품 화폐로서의 금의 역할이 있었어요. 어 상품 화폐는 말 그대로 직접 금을 가지고 이제 우리가 물건을 사거나 어 팔거나 했을 때 금을 주고 금을 받고 이렇게 하는 거죠. 그죠? 예. 그래서 그게 이제 상품 화폐. 지금은 우리가 어 지표 집회로 우리가 갖고 있는 거는 일반적으로 법정 화폐라고 불러요. 법정 화합회는 뭐냐면은 종이잖아요. 종이에다가 국가가 법으로이 종이는 만 원짜리야.이 종이는 5만 원짜리야라고 법으로 정한 거.
이걸 우리가 법정합폐라고 부르는 거죠. 그죠? 근데 이때는 금이 어 상품 합폐인 시기가 있었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중세 시기와 중세 그 이후를 좀 1900년 초반 때까지를 좀 거치면서 상거리가 굉장히 활성화됐어요. 무역도 굉장히 활성화됐고 이런 상황이 되면서이 금 자체가 굉장히 무겁잖아요. 그 이거를 들고 다니면서 거리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은 금을 금 세공업자나 아니면은 은행 같은 데다가 금을 맡겨 놓고 보관증을 받아서 우리가 지금으로 따지면 약간 집회 같은 담보 담보증 같은 거죠. 그죠? 그래서 그걸 보여주면서 내 가지고 있는 금이 한이 정도 있어라고 하는 어떻게 보면은 이제 신뢰의 약속과 같은 그러한 거를 보여주는 보관증의 역할을 할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요게 지금 현재 은행 예금이나 아니면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집회의 전신이다라고 좀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 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금이 합폐 역할을 계속 하기는 했는데 자기들의 합폐를 금에다 고정시켰어요. 이거를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금본이자라고 불러요. 말 그대로 제대로 된 이제 합폐 역할을 금이 이제 한 거죠. 그죠? 음. 근데 1차 세계 대전 이전까지란 말이에요. 1차 세계 대전과 2차 세계 대전을 딱 겪으면서 어떤 상황이 발생을 했어요? 미국이 엄청난 경제 대국이 되죠. 왜냐면은 유럽, 영국을 비롯해서 유럽들은 전부 다 이제 전쟁에 폐 좀 많이 망가지고 이러면서 가지고 있던 금을 많이 썼고 그죠.
그거를 무기를 팔면서 미국이 금을 엄청나게 많이 확보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2차 세계 대전이 딱 끝나고 난 다음에 미국이 금보유곡 세계에서 1위가 된 거죠. 그죠? 그리고 그건 다시 말하면은 경제력을 엄청나게 확보를 한 거고 거기에다가 군사력까지 이제 갖고 있는 나라가 되다 보니까 어이 여기 있는 보관증을 어 가지고 금 본위제까지 갈 때는 대부분 이제 영국이 금융 국제 무대였어요. 여기에 영국에다 금을 전부 다 보관하고 또 금에다가 고정시키고 이런 역할을 했는데 어이 금 본니즈가 끝나고 난 197 13년부터 시작해서 1971년까지 이때는 미국이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달러가 기축 통화가 되는 이걸 우리가 브레튼우즈 체제라고 부르죠.
그죠? 금본이제가 있었고 그다음에 브레튼즈 체제까지는 금에다가 일반적으로 다 고정을 시켰어요. 이때까지는 어 금 한 단위에다가 35달러로 고정을 시켜 놨어요. 근데요 시점에서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 볼게 그럼 달러가 계속 많아져야 될 거 아니에요. 경제가 성장하려면은 그러면은 미국은 재정적자가 무역 적자가 점점 심해지고 달러는 점점 필요하고 그럼 달러가 늘어나게 되면 그것만큼 뭐가 있어야 돼요? 금이 있어야 돼요. 다시 말하면은 달러가 굉장히 많아지는데 어 미국이 저만큼 금을 갖고 있을 수 있나라고 하는 어 불신이 생기기 시작한 거죠.
그죠? 그래서 더 이상 달러는 많아지는데 어 그래야지 전세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데 이거에 해당하는 금을 갖고 있지 못하다 보니까 닉슨 대통령 시기에 1971년이죠. 그때 어 닉슨 쇼크라고 부르는데 금 고정시키는 거 우리가 흔히 금태한제를 폐지시켜 버렸어요. 금은 더 이상 합폐가 아니에요. 이제 고정된게 아니고 전부 다 이제 변동되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버린 거죠. 그죠? 그래서 이때 이제 금회 분리가 돼요. 1971년. 더 이상 금은 합폐로서의 역할은 하지 않고 중앙은행이 대신에 보관하는 그러한 역할을 해서 사람들이 이제 가지고 싶은 자산 중에 하나로 역할을 하는 거지.
화폐로서의 기능은 이제 완전히 분리되면서 더 이상 하지 않게 됐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근데 왜 금이 이렇게 계속 비싸질까? 굉장히 궁금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가 금 가격을 결정하는네 가지 가장 중요한 축이 있어요. 그 축을 한번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 요거는 이제 한번 이해를 하고 나면은 어 금하고 그다음에 인플레이션이 미국에 이제 패드가 어떤 결정을 할 때 전쟁이 일어날 때 왜 금값이 이렇게 변동하는지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자,네 가지가 뭔지를 먼저 한번 보면은 실질 금내. 두 번째가 달러예요.
그죠? 세 번째가 사람들의 불안감이에요. 그죠? 자,네 번째가 중앙은행이 금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랑 상관없이 구조적으로 금을 계속 어 매입하는 그죠? 어, 그 중앙은행의 수요,요네 가지가 금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이에요.이네 가지가 우호적인 방향으로 같이 돌면은 금 가격이 올라가고이네 가지 요인이 금 가격에 좀 불리하게 어, 작용을 하면은 금 가격이 떨어지고 어떤 부분은 우호적인데 어떤 부분은 불리하게 돌면 어떻게 될까요? 서로 굉장히 충돌하는 상황이 발생하죠. 만약에 국채 금리가 4%야. 근데 물가가 4%예요. 앞으로 물가도 한 4% 유지될 거 같아.
그러면 실제 금리는 얼마가 될까요? 0% 이렇게 되는 거죠. 그죠? 이걸 우리가 실질 금리라고 부르는 거죠.이 실질 금리에 어 움직이는게 영향을 받아서 움직이는게 금값이다라고 보는 거죠. 어떤 움직이냐면은 이런 거죠. 실질 금리는 우리가 판단을 할 때 이렇게 봐요. 어, 금에 대체되는 자산을 어떤 자산으로 보느냐? 그니까 국채예요. 미국 국채. 금하고 미국 국채를 보통은 사람들이 두 개를 보유를 할 때 풀려다 안전 자산이잖아요. 그런데 미국 국채를 더 금보다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요? 언제일까요? 금리가 높을 때. 특히 어떤 금리가 높을 때?
실질 금리가 더 높을 때. 그리고 왜냐면은 금은 이자나 이런 걸 주지를 않잖아요. 금을 보유하는 거 자체는 내가 얻을 수 있는이자 실질이자 수익을 포기하는 거랑 같기 때문에 이걸 우리가 기해 비용이라고 부르거든요. 실제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은 금을 보유하는 거에 대한 기회 비용 비용이 줄어드는 거죠. 그러면 사람들이 금수요가 어떻게 되죠? 올라가겠죠. 높아지겠죠. 그게 이제 실질 금리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 거죠. 두 번째가 달러예요. 어, 금은 대부분 살 때 달러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은 어, 달러가 강세예요. 그러면은 어떻게 될까요?
금 가격이 올 비싼 겁니다. 그래서 달러가 약세인지, 달러가 강세인지에 따라서도 어, 금 수요에 영향을 미쳐요. 그렇겠죠? 왜냐면은 금은 어 하폐랑 다르게 금은 공급이 거의 고정되어 있어요. 연간 한 1% 정도 어 증가한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어 금 공급은 뭐 거의 고정돼 있다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수요에 따라 가지고 가격이 결정된다라고 보시면 돼요. 사실은 지금은 미국 달러에 대한 좀 신뢰가 떨어진 상태거든요. 그래서 사실 달러가 좀 약세가 돼야 되는데 약세가 되지 못하고 계속 강세를 가지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제 국채를 계속 많이 이제 발행을 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이제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높으면서 지금 기조 자체가 좀 어떻게 바뀌었어요?
어 물가가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리를 명목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크다. 금리가 올라간다는 뜻은 미국의 달러가 강세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관세를 막과 좀 과하게 부과시키거나 관세 전쟁이 일어나거나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아 좀 불안한 거잖아요. 상황이. 이럴 때는 대부분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로 좀 어 심리 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 지금 상황이 좀 전쟁이 났어. 불안해. 그렇게 되면은 금값이 막 올라가는 이유가 이제 그 중에 하나고 어 종전이 됐어. 그죠? 그렇게 되면 금값이 떨어지는 이유가 이제 그런 거에 영향을 받는 거죠.
저 불안이라게 기존에에서 뭔가 패러다임이 좀 바뀔 때 어 그것도 당연히 심리적인 불안감이죠. 시스템에 대한 불안감 그죠. 특히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어. 이런 경우에 어 미국이 어 신뢰를 할 만한 금융 시스템이 저렇게 붕괴된다고 하는 불안감. 이것도 이제 거기에 해당되겠죠. 그죠? 그런 어 심리적인 불안감, 전쟁, 뭐 위기 뭐 이런 상황에서 어 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다음에이네 번째가 중앙은행의 이제 수요예요. 이게 사실 예전에는 중앙은행은 있잖아요. 금을 파는 주체였어요. 근데 이제 금을 가지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2008년 금융이기에 우리가 그렇게 그 공고하다라고 생각했던 미국의 금융 어 시스템이 붕괴되는 걸 보면서 어 미국을 신뢰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수도 있다.
적 금융 시스템을 그니까 미국의 달러를 신뢰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생각이 이제 들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서 이제 달러 대신에 금을 좀 갖고 있어야 되겠다라고 하는 거가 있고 두 번째가 2022년 어떤 사건이 있었죠? 러시아 전쟁 때 러시아를 자산을 전부 다 동결시켜 버렸죠. 이거 딱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신흥국들은 어떤 생각이 들었어요? 나도 당할 수 있다. 오, 나도 당할 수 있다. 달러가 더 이상 안전한 자산이 아닐 수도 있겠다. 이걸 딱 느끼면서이 공포감을 딱 느끼게 되면은 아, 중앙은이 갖고 있는 준비 자산들의 포트폴리오 중에 굉장히 많은 부분들을 뭘로 바꿔야 되겠다?
금으로 바꿔야 되겠다. 그다음에 미국과 뭐 사방 국가들 이렇게 이제 동맹들이 나누어지기 시작하면서 어, 약간 세계하의 분절이 일어났죠. 그죠? 어 그러면서 어 공급망도 굉장히 이제 다양해졌고 공급망이 다양해졌다는 뜻은 어떤 뜻이죠? 어 중국 러시아의 어 공급망으로 결제해야 될 거 그다음에 유럽으로 결제야 될 공급망들이 다 달라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은 달러 외에 그 공급망에 맞는 화폐들이 필요하게 된 거죠. 그러니까 반드시 달러 말고 다른 화폐들을 좀 다변화해서 갖고 있게 되는 그러한 상황으로 만들어진 거죠.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그죠. 그래서 어 그 준비 자산 외안 보유를 좀 다변화시키고 그다음에 금에 대한 편입이 늘어났어요. 중앙은행의 금수요가 늘어났어.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중앙은행이 수요가 커지면 커질수록 어떻게 돼요? 금 가격은 오르겠죠. 아, 그래서 뭐 중국이나 뭐 이런 이제 미국 외금을 매입한다는 기사 러시아, 헝가리, 폴란드 이런 데는 어 금을 엄청나게 많이 매입했죠. 최근에 한 4년 동안에 각 중앙은행들이 매입한 금이 약 1천톤 가까이가 돼요. 굉장히 많이 늘린 거죠. 그러니까 이제 달러를 줄이고 대신에 거기에 위치에 금을 이제 보유하게 됐으니까 금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늘어나겠죠.
구조적인 이슈예요. 탈 달러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탈 달러까지는 아니에요. 예. 그래서 왜냐면 여전히 무역이나 외한 거래에서 달러를 사용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았어요. 근데 2000년에는 약 어 한 72% 정도 중앙은이 갖고 있는 준비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달러가 차지하는게 굉장히 압도적이었죠. 72%면 그죠. 근데 최근에 한 약 58% 정도로 낮아졌다라고 얘기를 해. 그래서 탈 달러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어 달러 대신에 포트폴리오를 좀 다변화시키는 그러한 과정은 진행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전 세계 거의 유일한 공룡의 인플레이션 해지 자산인 거네요.
그렇죠. 일중에 보험의 역할을 하는 거죠.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대비하기 위한 보험의 역할. 인플레이션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의 역할로서 금을 보유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우리나라 사람들이 금을 산다고 할 때는 그 그냥 금을 사는게 아니고 두 가지 자산을 동시에 산다라고 보시면 돼요. 어떤 자산 두 가지를 사냐면은 말 그대로 금. 그다음에 두 번째는 달러. 네. 왜냐면은 달러로 된 거를 우리가 지금 매입을 하는 거잖아요. 다시 말하면은 가격이 높은데 금을 샀다는 뜻은 어 금 자체의 수요도 있지만 비싼 달러를 같이 샀다라는 같이 들어가요.
그니까 그걸 반드시 고려를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약간 이중적인 두 가지 요소들을 동시에 고려하면서 금 매입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원달러율이 떨어졌을 때 굉장히 뭐 1,200원대 사는 거랑 1,500원대 사는 거랑 완전히 달라요. 지금 뭐 이제 1,400원대 후반대는 좀 떨어졌다 하더라도 여전히 원달러 환율은 높은 상황이잖아요. 달러가 지금 강세인 상태에서 계속 원달러 환율이 굉장히 높은 상태에서 사기 때문에 너무 많은 거를 갖고 있다는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달러가 비쌀 때 금을 사고 있다. 사실은 지금은 어떻게 보면은 좀 비중을 조정해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런데 저렇게 아무리 뭐 금액도 올라도 우리나라 환율 자체가 너무 높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어 그렇죠. 우리는 이중 배팅을 지금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지금 금은 비싸다라고 해석을 해야 되는 거죠. 근데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장기적으로는 금값이 어떻게 될 거냐라고 하면은 장기적인 추세 우리가 한 4, 5년 가는 중앙은행은 금을 계속 매수를 할 거고 준비 자산을 좀 다변화할 거고 그런 상태에서 금 매수가 계속 있을 것 같고데 그러다 보니까 금값은 하락하는 것보다는 오를 가능성이 조금 더 장기적인 추세에는 맞다 이렇게 보는게 맞겠죠.
그죠? 근데 달러 원 달러 환율에 따라 가지고 우리나라는 조금 달라질 것 같아요. 그렇게 봐야 되겠죠. 그죠? 그래서 금값이 싸졌다고 해서 어 지금 구입해야 되겠다라 생각하시면 안 되고 우리가 금을 살 때는 두 가지를 동시에 매입하는 거다. 같다. 비싼 달러도 같이 사고 있는 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트럼프 행정부는 달러 강세가 결코 유리하지 않아요. 트럼프 행정부는 그냥 경제 시스템에 본인들이 약세인게 훨씬 더 유리하니까 그 물건에 대한 경쟁력이 높아지니까 그냥 약세로 가는게 좋겠다. 그러니까 달러가 더 싸지면 사람들이 물건을 훨씬 더 더 자기들 물건을 많이 살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세계 경제를 우리가 분석을 할 때 경작자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어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에요. 근데 거기에 가장 많은 리소스를 주고 계시는 분이 그분이세요. 그죠? 원칙대로 흘러가지 않는 굉장히 그 특이한 조합들을 만들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지금 현재 본인이 원하는 거는 저금리, 달러, 약세 이렇기 때문에 금값은 올라가는 왜냐면 미국은 금을 엄청 많이 갖고 있잖아요. 네. 미국이 갖고 있는 그 중앙은행의 자산에 가치가 엄청나게 올라가겠죠. 공값이 올라가게 되면은. 그죠? 그런 상태입니다. 오늘 교양이를 부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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