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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것이 26년 하반기 어떤 장세가 이어질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분명 유동성입니다. 유동성이 집중되는 구간에는 증시가 상대적으로 호황을 보일 것이고 유동성이 빠져나오는 긴축적인 국면일 때는 당연히 증시가 꺾여 들어갈 수밖에 없겠죠. 2026년 6월까지 9,300이라는 코스피 정점을 찍는 구간은 대규모 유동성이 집중됐었던 국면이라고 볼 수 있겠고 여러 가지 면에서 레버리지 ETF뿐만 아니라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포함해서 이런 것들이 조정장을 만드는 배경 중에 하나였었습니다. 그리고 8월, 9월 중순까지 일종의 박스권에 갇혀 있었던 모습인데 향후 다시이 박스권을 벗어나서 우상향장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질문 갖고 계시죠.
그러면 일단 미국도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세계적으로 인플레가 급격히 반등하면서 도저히 금리를 인하할 만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었던 거예요. 트럼프행 정부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를 이기기 위해 노력을 할 텐데 그 승부처가 바로 재정 투입인 거죠. 물론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습니다. 세계 주요국들이 국채 발행량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왜 쏟아내느냐?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을 마련해서 재정을 투입하는 거예요. 발행량이 역대급으로 많아지다 보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죠. 과연 한없이 오르면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여러분들 많이 궁금해하실 텐데요.
나머지 자본 시장에 하방 압력을 줍니다. 또 미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아 버리면 한국 국채 금리는 낮을 수가 있나요? 그럼 한국 국채를 누가 삽니까? 그러니까 미국에 높아지는 국채 금리는 나머지 국가들의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이게 전반적으로 8, 9월 박스권 장세에 놓이게 만드는 그 영향 요인이 바로 국채 금리였다라고 평가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부채는 유동성 효과다라고 생각하면 좋겠는데 관건은이 국채 금리가 너무 취소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것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여러분 기억하실 겁니다.
바이백 프로그램. 기본적으로 바이백 프로그램은 장기 국채를 매입하는 방식이에요. 재무부가 발행해요. 근데 재무부가 그 장기 국채를 매입해 주는 거예요. 발행량은 많은데 매입세가 약하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 있는데 장기 국채를 내가 스스로 매입해 주면 금리를 끌어내릴 수 있죠. 다만 장기 국채 매입하려면 자금을 어디서 마련해요? 단기체를 발행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기체를 발행해서 장기체를 막는 거예요. 그러니까 빚으로 빚을 갚는 거예요. 이게 바이백 프로그램이에요. 원래 바이백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바이백 프로그램을 세 배로 증액하기로 한 거예요.
그러면 무슨 문제가 있어요? 단기체 금리가 올라가겠죠? 그 부분에 대한 답이 바로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여러분이 나 스테이블 코인 10열 개 주세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10달러를 내야 돼요. 1코인은 1달러예요.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해 주는 발행 업체는 보수란이 발행해 주는 코인만큼 달러를 받아들여요. 그럼 그 달러를 가지고 뭐 합니까? 미국 국채를 매입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만약에 스테이블 코인 열 개를 받았다. 그럼 간접적으로 미국채를 사 주는 격이 됩니다. 근데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이 살 수 있는 미국체가 바로 단기체예요.
정리를 한다면 장기체 금리를 누르는데 뭐를 이용한다? 단기체로. 단기체 금리를 뭘로 누른다?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게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였던 겁니다. 다만이 의지를 더 관철시켜 나가기 위해서 더 많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이 발행량을 더 늘려 나가도록 하기 위해서 클레리티 액트를 통과시키려고 했는데 이게 무산된 거죠. 일단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 중심으로 보면 SEC에서 기본적으로 클레리티 액트가 아니라도 제도권 내에서 자체적으로 최대한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늘어날 수 있도록 정말 많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이 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을 최대한 개선해 보겠다라고 움직이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을 중심으로 해서 미국체를 매입해 주는 장치를 더 적극적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것 그게 첫 번째 과제가 되고요. 두 번째 과제라고 한다면 미국이 갖고 있는 TGA 장고입니다. 재무부의 보통 예금이라고 보면 좋아요. 그 계좌는 중앙은행에 개설되어 있어요. 근데이 보통 예금은 언제든지 쓰려면 쓸 수 있어요. 의외에 통과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2020년 팬데믹 경제 위기 때도 TGA 장고에 쌓여져 있던 것들이 급격히 제로화되죠. 마치 양처 완화처럼 유동성 공급 장치 역할을 했었던 거예요.
당연히 선거를 앞두고도 TJ 장고가 급격히 소진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마찬가지 지금 약 1조 달러 정도에 달하는 TJ 장고가 있으니까 이것도 당연히 소진할 수 있어요. 1조 달러면 1,400조원입니다. 우리나라 올해 한해 예산이 720조원 정도 된다 그러고 내년 예산안에 따르면 821조 정도 되는데 두 배 수준에 달하는 장고가 있어요. 금은이 TJ 장고를 활용해서 미국채를 매입해 주는 장치를 동원한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수단들이 있다. 이게 바로 유동성 공급 장치고 미국 돈의 가치를 떨어뜨려 놓는 수단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중요한게 앞으로의 환율이에요. 환율은 어떻게 움직일까?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까지 환율이 어떻게 움직일까로 상정해 본다면 1,300원을 향해서 안정화될 것이다라고 의견을 들려왔었죠, 그동안. 자, 근데 왜 그럴까? 그 부분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2024년 11월이죠. 트럼프 정권이 등장하는 그 시점에 스티븐 미란, 스티븐 마이런이라고 요즘 많이 하는데 미란 보고서가 나왔습니다.이 보고서의 핵심 쟁점이 뭐냐면 관세 전쟁 다음에는 환율 전쟁이 필요하다. 이게 안건이었어요.
왜 그러냐? 첫 번째 미국이 만성 무역 적자국이에요. 제조 기지가 계속 사라지고 해외로부터 물건들을 수입한다. 물론 수출액이 많아요. 수출액이 많지만 수입액이 절대적으로 많다. 그럼 더 많이 해외에서 수입에 의존한다면 미국 내 제조 기지가 망가지겠죠.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겠죠. 그럼 일자리를 제공해 주기 위해서 혹은 안전판 마련 실업 수당 청구를 할 때 실업 수당을 제공해 준다든가 그 밖에 여러판 마련을 위해서 뭐가 많이 투입돼요? 재정이 투입되겠죠. 그래서 미국은 만성 재정적 자국이 되는 것이다. 스티븐 마이런의 진단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 상황이 이렇게 호조되지 않고 중국에 의해서 오히려 압도받고나 이렇게 하는 배경 중에 하나는 바로 무역적자와 재정적자.
이게 쌍둥이 적자. 그럼이 적자 문제를 개선해야 돼요. 개선하기 위해서 관세 전쟁을 펼친 거예요. 관세 때리고서 관세 깎아 줄게 미국에 투자해라 이거잖아요. 미국에 투자한다는 얘기는 미국의 밸류 체인을 옮긴다는 거예요. 미국의 반도체 생산 기지를 만들고 미국의 가전 제품 모바일 생산 기지 마스가 프로젝트 조선업 밸류체을 다시 만드는 미국이 작년 기준으로 생산된 선박이 두 척이었습니다. 완전히 조선업이 사라지다시피 한 거예요. 한때 일본으로 뺏기고 한국으로 뺏기고 지금은 중국으로 뺏긴 상태인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 다시 제조 기지를 만성하겠다.
그게 관세 전쟁이에요. 관세는 수단이었고요. 관세 때릴 거야. 관세 깎아 줄게 미국의 제조 기지를 만들어 줘. 대미 투자를 약속받죠. 여기서 중요한 거. 트럼프 대통령은 당연히 11월 3일 중간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동안에 내가 관세 전쟁하고 해 왔던 여러 성과를 자랑하고 싶겠죠. 당연히 야당으로부터 지적을 받지 않을 수 있고 공화당 입장에서 민주당에게 거봐라. 우리가 관세 전쟁했으니까 메이메카 그레이 어게인 한 거 아니냐라는 것을 뽐내야 돼요. 그러면 뭐가 필요합니까? 한국으로부터 대미 투자를 약속받았는데 일단 올해 투자액이 190억 달러야라고 하기보다는 210억 달러야라고 부풀리고 싶겠죠.
환율이 높았을 때는 190억 달러를 투자할 수 있었겠지만 더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대미 투자액의 부담이 커지지도 않는데 대미 투자액을 부풀릴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대미 투자를 단행한다는 얘기는 미국에서 생산한다는 뜻이고 미국에서 수출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겠죠. 우리나라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환율이 높다. 그럼 수출학이 어때요? 환율이 낮을 때보다 환율이 높을 때 최산성이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2026년 상반기까지 환율이 1550원을 향해 올라가는 구간에는 소위 수출 기업들이 정말 환호송을 질렀습니다. 다만 수입 중소 기업들 입장에서 너무나 부담이 가중되니까 그런 것을 표명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미국에서 생산하고 미국에서 수출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환율이 떨어져야죠.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관세 전쟁 다음에는 환율 전쟁이다라는 말씀을 그동안 드렸었던 이유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단로 가치를 어떻게 떨어십니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앞에 말씀드렸던 유동성 공급입니다. 유동성 공급과 바이백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서 국채 금리도 떨어뜨려야 돼. 그래야 달러 가치가 떨어질 수 있겠죠. 그게 한 가지 이유인 겁니다. 두 번째 외환 시장 공조 개입을 하죠. 일본 외환 당국의 개입이 실제 있었고 미일화 공조 개입이 있으면서 엔화 가치가 이렇게 움직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달러 인덱스를 봐야 되는데요. 우리 원 달러 환율의 개념이 뭐예요? 원화를 얼마의 달러를 주고 바꿀까? 반대로 달러 한 장을 얼마의 원화를 주고 바꿀까? 이게 환율의 개념이죠. 그러면 달러 가치는 어떻게 평가하냐면 달러 인덱스로서 평가해요. 세계 주요 기축 통화국들이 있어요. 유로화, N화, 그리고 영국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 그 밖에 스위스프랑, 스웨덴 크로나이 6대 기축 통화국들의 통화를 적정한 비율로 바구니에 담아요. 그래서 그 바구니랑 달러를 어떤 비율로 교환할까 이게 달러 인덱스입니다. 그러면 생각해 보세요.
달러 인덱스를 떨어뜨리는 방법은 달러 유동성을 많이 공급한다. 이것도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 방법이에요. 세계 다른 나라들도 유동성을 많이 공급하지만 달러 유동성 공급 속도가 더 빠르다. 달러 가치가 떨어지는 방법이에요. 그 밖에 더 중요한 방법은 유로와 가치를 끌어올려야 돼요. 화가치를 끌어올리면 돼요. 이해가셨죠? 그니까 원달러 환율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원달러 환율이 강하게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원화 가치가 강해져서가 아니라 달러 가치가 약해져서예요. 그럼 달러 가치가 어떻게 약해지는가? 엔화 가치가 강해지고 유로와 가치가 강해지면 돼요.
그래서 말씀을 드려보면 일본이 지금 외한 시장 공조 개입의 영향으로 금리를 연속해서 인상을 고려하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된다. 유로존 같은 경우도 중동 전쟁 이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소위 말하는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는 이유이다. 그럼 이렇게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미국이 그토록 원하는 두 가지. 미국으로 더 많은 투자를 이끈다든가 미국에서 수출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든가 그게 트럼프 대통령은 하나의 선거 전략이다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도 고려를 했을 때 환율이 안정화될 소지가 많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 정말 중요한 것이 바로 케팩스 투자입니다. 미국 GDP 증가율에서 절대적으로 많은 기여를 하는 것이 케팩스 투자입니다. 케팩스 투자가 멈추면 미국 GDP 성장은 이어질 수 없어요. 10월 말일 날 미국 3분기 GDP가 발표됩니다. 그럼 3분기 GDP가 나쁘면 중간 선거에 굉장히 큰 충격이 되겠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2년 정도 직권을 해 가고 있는데 나름의 성조표가 3분기 GDP인데 GDP 증가율이 꺾인다.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하겠죠. 근데이 GDP 증가율의 절대적인 기어도가 케팩스 투자인데 지금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케팩스 투자를 할 만한 여건이 됩니까?
안 돼요. 왜냐면 2분기 실적을 받아들었겠지만 구글 알파벳이라든니까 아마존이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 여러 하이퍼스케일러크 빅테크 기업들을 보면요. 이미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 났어요. 그동안 돈 많이 벌었고 잉여 현금 흐름을 가지고 케펙스 투자를 단행했단 말이야. 데이터 센터를 졌단 말이에요. 그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 많은 반도체를 사 준 거예요. 근데 지금 잉여 현금흐름이 바닥난 상황에서 케팩스 투자를 계속 진행해 나가려면 뭐가 필요한 거예요? 돈을 빌려야 하죠. 그 어떻게 돈을 빌려요? 회사체를 발행해야겠죠. 근데 미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 있는 화 환경에서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하면 잘 매입이 이루어질까요?
그리고 굉장히 높은 금리로 회사를 발행해야 되잖아요. 헐값에 회사체를 팔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민간 기업으로서는 케팩스 투자를 이어가기가 어렵죠. 이것까지 생각을 해 본다면 케펙스 투자를 단행하기 좋은 여건 그래야 3분기 GDP 속보치가 잘 나오고 중간 선거에 유리하게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됩니다. 이게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기 위한 속내다, 비밀이다, 중간 선거 전략이다. 큰 틀에서 제가 세 가지를 강조해 드렸는데 금리 누르기, 환율 누르기의 구체적인 의도가 될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추석 이후 10월 내 이제 이루어질 일일 텐데 우리나라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들을 끼치게 될까요?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우리나라 반도체를 사 주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근데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국채 금리가 높아져 있으면 회사체를 발행할 수 없고 자금줄이 끊기니까 반도체를 사 줄래요? 사 줄 수가 없죠. 그러니까 결국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비용 지출이 케펙스 투자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매출액이 된다. 어쨌든 이런 국제 금리가 높아져 있는 국면에서는 당연히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자금 마련에 한계가 있고 그러면 한국 반도체 수출은 멈출 수 있고 꺾일 수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수출 물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가격입니다.
수요가 위축되면 디램 반도체 가격이 꺾여요. 반도체 수출이 지금의 우리 한국 경제 호황을 만드는 것인데 사실 반도체 수출 액이 늘어난 건 맞지만 액이 늘었다는 얘기가 물량이 늘어난게 아니에요. 가격의 상승세가 꺾여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것은 상대적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에도 치명적입니다. 고수란이 우리 한국 경제 영향을 미치고요. 반도체 가격이 꺾이면 우리 한국 경제 성장세도 꺾여요. 지금 이런 1년의 일들이 한국 경제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의견을 드리는 것이 미국의 국채 금리 누르기가 과연 통할 것인가?
통한다고 제가 전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통할 것인가? 그리고 그 국채 금리 누르기와 환율 누르기를 통해서 미국이 그토록 염원하는 케픽스 숫자를 이어가고 GDP 성과를 내고 그것이 계속 이어질 것인가? 이게 하반기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관통하는 소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수님 말씀을 들으면서 두 가지가 기억에 남습니다. 10월 동안 돈의 방향이 계속 바뀐다. 그리고 환율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우리가 10월에 주의해야 될 점 혹은 11월부터 체크해야 될 점 이런 것들도 같이 알 수 있을까요?이 이 모든 자본 시장의 흐름이 항상 선행적으로 움직이거든요.
지금으로선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이야기했듯이 중간 선거에서지면 아마도 금방 레인덕 올 거고 그러면 탄핵될 거야라고 자신의 입으로도 그런 표현을 해 왔었던 것처럼 그러면 탄핵될 거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탄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어떤 조치를 할까? 이것을 좀 지켜봐야 되는데 그래서 미국 내 폭동이라든가 아니면 더 큰 전쟁을 일으키는 그런 수단들도 가동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혼란스러운 국면에 놓일 수도 있고요. 특히 바이백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중간 선거를 겨냥했어요. 11월 4일까지라고 했습니다. 바이백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국채 금리가 상당 부분 잡힌다고 가정했을 때 과연 언제까지 잡혀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11월 4일 지점에는 국채 금리가 잡혔을지라도 다시 반등할 수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걸 알고 11월 살까지 기다리는 투자자들이 어디 있을까요? 10월 어느 지점, 중순이나 후순 어느 지점에는 미리부터 유동성 장세로 주가나 여러 나머지 자산 가치가 올랐다 하더라도 중간 선거 있기 전에이 정도에서는 정리해야 돼 하는 차익 실현 움직임이 선재적으로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선행성 아닐까요? 그런 움직임도 분명히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몇 가지 이런 시나리오를 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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