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환율

코스피 바닥은 어디? 5,450 · 5,300 · 5,000 | 물려 있다면 이 4가지 신호부터 보세요 | 숲길 브리핑

FORESTOCK · 2026-10-18 · 유튜브 시청 5 · Board Views 1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코스피 9,385에서 5,668까지 먹의 40%가 빠졌습니다. 지금 물려 있다면이 영상 끝까지 보세요. 바닥이 어디인지 언제 들어가야 하는지 숫자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습길 브리핑 주간판 10월 셋째 주 정리 시작합니다. 먼저 이번 주 무슨 일이 있었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지난주 6,626이던 코스피가 이번 주 5,668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14.5%입니다. 코스닥도 11% 가까이 빠졌습니다. 특히 목요일 하루에만 코스피가 7.6% 폭락했습니다. 사이드카의 서킷까지 시장이 아예 멈춰섰습니다. 왜 이렇게 빠졌을까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미국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9월 소비자 물가 3.7%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금리를 내리기 어렵고 금리가 높으면 주식엔 부담입니다. 둘째, AI로 정말 돈을 벌 수 있느냐는 의심이 커졌습니다. 미국 AI 클라우드 회사의 회사체 금리가 15%를 넘었습니다. 돈을 빌려주는 쪽이이 회사를 그만큼 불안하게 본다는 뜻입니다. 셋째, 중국 반도체가 기술을 따라잡는다는 우려까지 겹쳤습니다. 그래서 반도체가 무너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일주일에 18%, SK하이네스는 24% 빠졌습니다.이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커서 나무 두 구루가 흔들리니 숲 전체가 흔들린 겁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떠났습니다. 외국인은 열을 넘게 계속 팔았고 목요일 하루에만 3조 6,억 원을 팔았습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팔고 달러로 바꿔 나가면서 환율은 한 때 1,353원까지 올랐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외국인은 또 팔고 팔면 환율이 또 오르는 악수란입니다. 금요일엔 코스피가 2%, 코스닥이 4.5% 반등했습니다. 외국인도 오랜만에 사는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산도는 3,400억 원 정도 한 돈에 비하면 아직 씁니다. 그리고 금요일 밤 미국 나스닥이 2.2%, 미국 엄도 지수가 3.8% 빠졌습니다. 월요일 아침 우리 시장이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미국 물가와 AI 의심이 반도체를 무너뜨렸고 외국인이 떠나면서 코스피가 일주일에 14% 넘게 빠졌습니다. 음료일 반등은 아직 숨고르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가장 궁금하신 질문입니다. 그래서 바닥은 어디일까요?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확한 바닥은 아무도 모릅니다. 대신 바닥이 생길 만한 구간은 숫자로 짚을 수 있습니다. 1차 바닥은 5,450. 이번 주 장중에 찍었던 가장 낮은 자리입니다. 여기서 다시 버틴다면 바닥을 다지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이차 바닥은 5,100에서 5,300포인트입니다.

여러 증권사가 공통으로 꼽은 아래쪽 끝이 구간입니다. 과거 큰 위기 일곱 번을 보면 고점에서 평균 44% 정도 빠졌습니다. 이걸 이번 고점 9,385에 대입하면 딱 5,300 근처입니다. 마지막 바닥은 5,000입니다. 코스피가 5,000 포인트이면 기업들이 버는 돈에 비해 주가가 역사적으로 아주 싼 수준입니다. 한 증권사는이 자리를 마지막 지지선으로 봤습니다. 반대로 하락이 끝났다고 말하려면 위로 6,에서 6,100을 다시 넘어야 합니다. 그 전까지의 반등은 쉬어가는 반등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언제 들어가야 할까요? 바닥은 마치는게 아니라 확인하는 겁니다.

가격보다 먼저이네 가지 신호를 보세요. 첫째, 외국인이 하루가 아니라 사흘 이상 연속으로 사는지. 둘째, 환율이 1,350원 아래 1,330원대에서 자리를 잡는지. 셋째, 다음 주 수요일 밤 나오는 미국 빅테크 실적에서 AI 투자를 줄이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는지. 넷째, 코스피가 5,450포인트를 다시 깨지 않고 저점을 조금씩 높이는지 그리고 돈은 한 번에 넣지 마세요. 세 번에 나눠서 넣는 겁니다. 신호가 한두 개 켜지면 1 세 개 이상 켜지면 다시 1 코스피가 6,000을 다시 넘으면 마지막 1 이렇게 하면 바닥을 정확히 못 맞춰도 흥균 가격이 바닥 근처에 오게 됩니다.

왜 이렇게까지 조심해야 할까요? 숫자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과거에 일주일 남지 동안 10% 넘게 빠진 경우 1주 뒤에 반등할 확률은 83%였습니다. 그런데 15% 넘게 빠진 경우 한 달 뒤에도 올라 있을 확률은 20%뿐이었습니다. 이번 주는 14.5% 5% 바로 그 경계선에서 있습니다. 금요일 같은 반등에 급하게 다 들어가면 또 물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서 정리하겠습니다. 1차 바닥 5,450, 2차 5,100에서 5,300 마지막 5,000. 신호네 개를 확인하고 세 번에 나눠서 들어가세요. 그럼 이렇게 폭락하는 동안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달 들어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14조원 넘게 팔면서 거꾸로 담은 곳들이 있습니다. 첫째, 해운입니다. HMM과 팬오션은 이번 주 오히려 11%에서 13% 올랐습니다. 외국인은 HMM을 열흘 연속 매수했습니다. 둘째, 대형 바이오입니다. 코스피가 7% 넘게 빠진 목요일에도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유한 양행은 올랐습니다. 셋째, 통신과 배당주입니다. SK 텔레콤도 외국인이 열속 매수했습니다. 넷째, 전기를 모아두는 배터리입니다. 삼성 SDI는 이달 코스피가 17% 빠질 때 오히려 3% 올랐습니다. 반도체와 상관없이 실적이 보이는 곳으로 돈이 옮겨간 겁니다.

다만 하나 기억하세요. 버텼다는 건 덜 빠졌다는 뜻이지 무조건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도체가 강하게 살아나면 본는 다시 반도체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번 주 단력입니다. 월요일 중국 선분기 성장률이 나오고 국내 실적 시즌이 시작됩니다. 수요 이번 주에 가장 큰 일정입니다. 메타, 테슬라, 램 리서치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AI 투자를 계속하는지에 따라 우리 반도체의 방향이 정해질 수 있습니다. 목요일엔 한국 은행이 기준 금리를 결정합니다. 금요일엔 미국과 유럽의 경기 지표가 나옵니다. 자, 마지막으로 세 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 이번 주는 반도체가 흔들리며 코스피가 14% 넘게 빠진 주였습니다. 둘 바닥 구간은 5,450. 그다음 5,100에서 5,300. 마지막 5,000포인트입니다. 셋. 바닥은 마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신호네 개를 보고 세 번에 나눠서 매수하세요. 오늘 영상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고 판단은 꼭 직접 해 주세요. 다음 주 신호가 몇 개 켜졌는지 다음 숲길 브리핑에서 같이 확인하겠습니다. 나무 하나에 흔들리지 말고 숲을 보세요.

#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나스닥#삼성SDI#테슬라#램리서치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