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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정우영

Accuracy score-0.2
순 place129
Scored calls18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8% / 49.0% / 4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8% / -2.0%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57.8% / 17.0% / 25.2%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61)#SK하이닉스 (60)#코스피 (44)#환율 (26)#알테오젠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정우영의 진짜주식 10월 23일] 메타 CDS 프리미엄 사상최고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현대차 기아 에코프로 / 코스피, 낙폭 좁혀 5,500선 회복 마감

정우영의 진짜주식TV · 2026-10-23 · 유튜브 시청 8,466 · Board Views 4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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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 마이크 테스트. 자, 하나, 둘, 셋. 자, 마이크 테스트. 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자, 제 목소리가 나오면 다 같이 자,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자, 음영 체크, 화면 체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 안녕하세요. 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안경이 박살이 널 버렸네요. 예, 안녕하세요. 음, 식사 하셨나요? 아침에음 아침에 식사하신 분들 아니면 일단은 그 어 다가라든지 아니면 또 과일 드신 분들 예 저도 이제 마노가 챙겨 줘서 또 먹었습니다. 예. 음. 음. 음. 음. 테스트. 음.

자. 어. 어 무엇보다도 오늘 좀 그 장중에 조금 이제 그 시장에 또 한 차례 또 대부컨 2까지 시작과 동시에 오늘은 뭐 대컨 어 3부터 시작하는게 아니라 아침 일찍부터 어 시장 이제 민방위 훈련 체제로 먼저 들어갈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민방이 옷 집에 그 깨구리복이 있으면 또 있고 예전에 이제 우리 그 제 나이 때 좀 우리 선배님들 우리 때부터 이제 교련 시간 때 입었었던 뭐 깨구리 복근층이 있으면 또 입고 책상에 앉으셔도 됩니다. 자, 오늘은 뭐 말 그대로 음, 시작과 동시에 일단 한데 크게 두드름맞고 출발할 것 같고 잠시 후에 이제 음, 그 이제 그 동시효가 들어가고 나서 예, 동시효가 들어가게 되면 일단 그 저 시장 보시는 것처럼 그 개별주에서 개별주에서 일단 신용 아침부터 일단은 어, 담보 부족으로 일단 음근사별로 반대 물량이 일단 아침부터 출연하 할 거라고 좀 생각이 보여 드립니다.

자, 오늘 뭐 어이 여성분들은 또 이제 집에 이제 군복이 없기 때문에 앞치마 앞치마 뭐 이제 우리 그 있죠. 위험할 때부터 뭐 애들부터 뭐 아 주방에 가서 앞치마 입고 예 아침마 입고 아침마 입으세요. 아침마 입고 이거는 뭐 아침부터 시작과 동시에 뭐 그 일단 민방위 훈련 체제로 일단 들어가야 됩니다. 자 일단 사이렌 소리 사이렌 소리를 시작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네. 자, 아침 일찍부터. 자, 일단 어, 우리는 뭐 지금 그 원래는 여기서부터 출발합니다. 뭔가 징후가 나타나면 데프콘 5부터. 자, 원래 30 이제 전시 체제 들어가기 전에 30분부터 이제 시작인데 자, 아침 오늘 시작은 대풍터 4도 아닙니다.

일단은 동시호가 들어가기 전 46분이니까 대풍 3로 이제 또 어 시작하게 되는데 제가 볼 때는 뭐 지금 동시효가 다 들어가고 나서 일단은 대폭 2로 먼저 출발할 것 같습니다. 자, 이러면 자,이 그 사이렌이 아니라 일단은 그 방공호로 뛰어가야 됩니다. 방공호로 방공으로 지금 아침부터 사이렌을 듣고 가는게 아니라 그냥이 지하 주차장으로 이제 들어갈 준비를 해야 되는데 잠시후 한 3분 뒤에 이게 이제 대포콘 3로 출발할지 2로 출발해서 4로 이제 마무리가 될지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일단 오늘은 보통 일이 아니다. 시작과 동시에 뭐 이런 이야기를 좀 먼저 드리면서 바짝도 이제 앞에 있는 어 자석에 안전 벨트 또 매시고요.

안전 벨트가 조금 허술하다고 생각하시면 그 베개 있습니까? 베개 집에 베개 베개에 이제 끄집어내서 책상이 이렇게 잡고 이렇게 하시고 뭐 이렇게 흔들릴 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5바이트 쏠릴 수도 있으니까 자 지금 제가 아 방송 들어와서부터 좀 이상한 소리를 어 또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게 대략 어떤 느낌인지 조금 이제 이해가 다시는 분들 좀 이해를 한다. 이해를 하고 듣고 있다라고 좀 말아리부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부터 뭐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처럼 심상치가 않습니다. 저래도 뭐 세하다 이야기 드렸는데 그 세함이 바로 또 왔습니다. 좀 뭔가 제가 무슨 작두릇 타는 것도 아니고 무슨 저 사람이 세하다는게 무슨 세세도 아니고 예 경상도 사투리로 좀 불안하다라고 또 어 불 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며칠 전에이 플러스가 났을 때이 플러스가 났을 때 전혀 요동도 하지 않았죠.이 요동도 하지 않았죠. 예. 남들은 그 자리가 뭐 저점이다 뭐다 이야기할 때 쿵쿵따 한번 더 외쳤습니다. 근데 그게 쿵쿵 쿵쿵따라는게 뭐냐면 한번 쿵쿵따 그러니까 쿵쿵사 쿵쿵메 뭐 있죠. 쿵쿵따가 이제 쿵 한번 떨어졌고 우리나라는 어차피 쿵쿵 자 쿵 한번 떨어졌고 다음에 두 번째 쿵쿵따 자 쿵쿵따 이게 2단 하락이 요번 거는 2단 하락인데 3단 하락은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2단 쿵 쿵따 자 무슨 말인 아시죠 그래서 제가 쿵쿵따를 외쳤다는 거 그래서 오늘은 뭐 우리가 아이 뭐 커피가 맛있습니다.

그냥 맛있습니다. 뭐 오늘 두드만고 출발하는데 뭐 아프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렇죠. 예. 자, 일단 다운은요. 예. 골비기 실게 올랐습니다. 자, 플러스 0.2 올라가지고 그들이 있는 안전 자산 쪽으로 자산이 좀 옮겨간다는 거. 자, 반대로 우리가 아픈 것은 단 한 군데가 있습니다. 나스닥입니다. 자, 나스닥이 지금 오늘 자, 2.6%대 기술 중심으로 큰 폭으로 떨어져면서 움직였습니다. 자, SMP 500° -1.2하나로 어 추세가 이탈하면서 꼬리가 달렸는데 우리가 뭐 걱정하는 것은 얘들을 뭐로 걱정하겠습니까? 그렇죠? 얘들이 뭔 걱정하겠습니까?

우리가 걱정되는 거죠.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수가 사실 우리하고 제일 적어 어찌 보면 제일 직접적인 영향이 오고 있는 뭐 기술주 중심의 자리입니다. 자, 일단 최대 저점이라고 볼 수 있는 7월 말에 자리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포인트의 장중에 자 장중에 자 얼마까지 자 장중 최저가 1666포인트까지 최대 저점이 예전에 7월 29일 날 자 10 440포인트의 10포인 20포인트를 어 주고 저점이 일단 만들어졌습니다. 요렇게 되게 되면 일단은 기술적으로는 일단은 어이 박스권의 하단이니까 일단 어 단기적으로이 단기적으로는 기술적으로는 일단은 쿵 내려앉았다라고 좀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걱정해야 되는 것은 그들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우리를 이제 우리 나라를 걱정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우리 얘들 이제 미증시보다도 우리 지금 글로벌 증시에서 제 민감도가 큰 대한민국이 곱하기 2배로 떨어지는게 또 대한민국입니다. 때는 또 곱하기 2배로 올랐기 때문에 그 승수에 따라 가지고는 뭐 어찌 보면 좀 어이 좀 해석이 좀 틀릴 수도 있지만 하여튼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일단 출발을 오늘 어떤 내용인지 보게 되면 자, 오늘 뭐 내용을 보게 되면 이거 봐야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아침에 이제 우리가 이렇게 아침에 시장을 잃는 것은 그날 시장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어떤 셀링 포인트를 잡기 잡기 위해서인지를 보는 건데 현실적으로는 현실적으로는 사실 또 어 차이는 좀 있습니다.

자, 그런데 할 건 해야죠. 그렇죠? 예. 자, 보시는 것처럼 지금 서울은요. -7도에서 21도입니다. 무척 춥습니다. 우리 마음도 춥고 주식 시장도 춥고 예, 냉기가 늘하게 들어오는 분위기입니다. 예. 아, 이럴 때마다 제일 생각나는 것은 부상과 제주도입니다. 날씨가 추울 때는 시원하고 아, 낚시가 더울 때는 시원하고 또 날씨이 북방구에 또 추울 때는 어,이 남쪽 나라는 이렇게 좀 따뜻하게 보곤합니다. 자, 언제 한번 제주도 가서 정말 한 달 사례하면서 이런 방송을 하고 싶은 꿈도 있지만 예, 꿈은 꿈입니다. 자, 자, 큰 복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금리가 어 하락 사이클에 들어왔습니다. 언제부터 이야기들렸죠? 이제 꺾였다고 이렇게 되면 어 안전 자산으로 이동하는 것도 있지만 조금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건는 이런 거죠. 지금까지 이렇게 금리 타영을 하면서 시장에 돈 빌리는게 이렇게 어 이렇게 어려웠다면 어려웠다면 지금 보세요. 우리는 우리는 이렇게 금리가 내리는데 왜 지금 뭔가 위험하다는 시그널을 계속 보내는지 이해가 안 된다라고도 좀 볼 수 있습니다. 자, 다시 말해서 지금 어 아이고 책 벌써 받으셨나요? 벌써 받으셨어요? 어 고맙습니다. 어제 보냈는데 와 일찍 도착하네.

이제 서울 인근에 있으면 좀 일찍 도착하는 거 같습니다. 책 받으시는 분들 어 받았다고 좀 말 한 마디만 제 선물이에요. 선물. 자, 그리고 이제 채팅창에 또 제가 이제 또 어 좋은 글들 이렇게 써 주시는 분들에게는 또 무료로 또 아 지금 한 열 건 남았거든요. 어, 무료로 열건 남았는데 그 열 건도 제가 이제이 채팅창에 좀이 세상을 좀 밝혀보고 긍정적으로 우리 더불어서 모든 사람들이 좀 살아갈 수 있는 말씀을 좀 한 마디씩 해 주신 분들에게 어 힘이 이제 다른 분들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씩 장문의에 글을 좀 쓰신 분신 분들에게 제가 추첨을 해서 또 무료로 또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보내 드리고 열 건 딱 남았는데 그거 다 치면 이제 다 보내면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시 인쇄 안 합니다. 그게 영원히 마지막입니다. 예. 자, 그러면 어, 2년 물이 4.64 그리고 10년물이 4.95로 자, -16pp 동일하게 빠졌습니다. 자, 미국 국채시장의 안전 자산 선호 매수세 유비되면서 강세 마감이 되었고요. 메타등의 AI 관련 업종들의 신용 위험과 증시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되면서 국제 금리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10년물에 지난해이 9월 23일 이후에 최고이 사실 5%대 하여를 하면서 자 안전 자산의이 영향이 어 현재 움직이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이제는 국채 금리로 인해가지 고금리 영향에서 벗어나는 모든기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프랑스 국채 금리든 정어 정치적인 불안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라는 거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 다우 지수 자체적으로 이제 혼조로 마감이 됐다. 혼조 마감입니까? 하락 마감입니까? 큰폭의 하락 마감입니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은 자 유역 정신은 어 기술적 정시만 혼조 말씀되고 후티방분의 사우디 공격 강화로 유가는이 반등하면서 투자 심리 위축뿐만 아니라 메타는 어 예상치는 우 실적에서도 현금 유출 자금 조달에 부담이 되면서이 나스닥의이 납폭을 확대를 주도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대 하락을 하면서 샌디스크까지 메모리 요청 모두 다 투 이제 투자 수익성 우려로 인해 가지고 매도 물량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원어 장단에 춤을 줘야 되나요? 좀 이상하지 않나요? 예. 요즘에 옵션 거래가 이렇게 늘어나고 오히려 더 어 미국에서 테크 업총에 대한 어이 지금 매수 열수 유입 자금 유입이 지금 어 그 하우스별로 최대치를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죠? 예. 자,이 보시면 어, 그래서 이해가 좀 안 되지만 이거는 하나의 좀 변동성이 키우다 보니까 좀 우리가 조만간 뭔가 큰 시너를 한번 더 보지 않을까 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자, 일단 환율은 일단 멈췄습니다. 1,326억으로 일단 원달 환율 수급과 기술주의 우려를 살피면서 마감이 되었고 한국은행이 어제예요. 기준 금리를 만장 일치로 일단 동결 3%대 기준 금리 3%대 동결했습니다. 시장은 금통이 결과를 소화하면서 이후 수출 업체 내고 물량을 다시금 받아내며이 원화 강세 압력을 받았습니다. 메타와이 마이크론 등의 미국 어 기술주의 약세에 더해지는 가운데 위험 자산 해피 심리의 영향으로 환율 낙폭은 다소 제하된 흐름입니다. 자,요 정도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재무 우려. 그러면 돈을 듣으면 안 쓰면 미래에 대한 투자를 안 한다고 두돌패하고 돈을 더 쓰면 안 쓰면 안 쓴다고 뭐라 그러고 쓰면 쓴다고 뭐라 그러고 도대체 투자를 하라는 거야 말하는 거야라고 볼 수 있지만이 또한 과거이 강세장일 때는 긍정적인 거만 들리시는 거고 약세장일 때는 나쁜 것만 보이는게 원래 주식 시장입니다.

우리가 너무 이제 어고 싶어서 볼 필요도 없고 현시장에 맞게끔 높이에 맞게끔 보시면 됩니다. 지금 무슨 장이죠? 약세장입니다. 그리고 역별 장애입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읽고 싶은 거만 읽히고 약세다 보니깐 어,이 조그만한 어, 리스크 차원의 언급이 나오다 보니까 모든게 그에 맞춰서 움직인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오늘 해야 되는 것은 딱 한 가지입니다. 자, 어찌 보면 쿵쿵따에서 두 번째 쿵이 나오냐 안 나오냐 또는 오늘 어, 단봉으로 나오게 되면 안 합니다. 오히려 더 우리에게 덕은 장중에 세른봉이 나오는게 덕입니다.

오히려더. 그리고 종가의 변동성을 키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오늘 뭐 지금 시장에이 ADR 뭐 M비디아 마이크론 이거 다 볼 필요 없습니다. 다 같이 빠진 겁니다. 우리도 어제 선 반영을 받으면서 끝났기 때문에 이제 오늘의 장의 장 중에 어 3전릭스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가지고 대한민국의 운명이 가려지는 겁니다. 지금 현재 그 기술주를 제외한 나머지 쪽에이 기술주를 제외한 나머지 쪽에 어 지금 현재 뭐 어 테마 움직이고 이런 쪽은 어이 중간이 보시는 것처럼 시장에이 변동성을 이용해서 트레이딩이지 정식적으로 가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거는 어 각기 판단해서 좀 보시길 좀 바라겠고 우리 중 우리의 중심은 현재 시장에 원래 끌고 왔었던 대한민국 주도주인 삼전스가 오늘 종가에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가지고 봐야 됩니다. 특히나 오늘은 정말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장중에 제가 갑작스럽게 어 회원 방송으로 갑자기 돌릴 수도 있다라는 거 여러분 좀 알아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출발이 -2.35 3 다행이죠. 자, 2.35 좋습니다. 나쁘지 않는 겁니다, 이거. 자, 자, 그리고 코스닥도 -2.30입니다. 오늘은 최대한 말수를 줄이고 어, 지금 시장에 흘러가고 있는 중요한 마지막 셀링 포인트를 잡을지 아니면 한 차례 더 딜레이시킬지 좀 신중하게 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이해해 줄 수 있으시죠? 자, 오늘날 아침에대 2는 아닙니다. F콘 3로 출발합니다. 합니다. 이준인 님 자영업을 하세요. 예. 자, 이준이 님 회사로 연락 주세요. 음. 간거 보내 드릴게요. 자, 여기 대기 자, 밀리죠. 밀리죠. 대폭 2 대폭 3로 이제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지금. 자, 프로그램에서 이제 매도로 전환시키죠, 이제. 예. 자, 스톱 시키죠. 이제 자연카 시키는 겁니다. 자, 원타 들어왔다가 자, 비책 들어오고 자, 현물 매도 치는데 수량은 많지 않고 이거 이거 흔드는 거예요, 이거. 음, 잘 들으세요. 이거이어서 쏘면 안 돼.

일단 일단은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이거는 뭐 어 그 현재 만들어지는이 과정이기 때문에 자 대풍 2로 이제 들어갑니다. 자 지수 -4% -4% 대코 2. 자 대포 2 대기 자 여기서부터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승부 들어가는 거예요. 기 우리가 예상한 방향대로 어 나왔지만 사실 씁쓸합니다. 예. 참 이것도 맞췄다라고 해야 될지 말아했다 해야 될지. 음. 아, 참 기분은 그렇다. 어디 가서 말하지 마세요. 이런 거 맞췄다고. 뭐 저 사람이 어, 말하는 사이클대로 지금 흘러간다. 뭐 쿵쿵따 뭐 다 하지 마.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부끄럽습니다.

어디가 가지고 뭐 예 인버스지는 사람 치고 잘되는 거 못 봤는데 우리는 어 주식에도 법에도 눈물이 있고 주식에도 눈물이 눈물뿐만 아니라 사연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인버스 인버스 같은 거 안 합니다. 남의 눈물로 수익이 나는 인버스 같은 건 안 합니다. 근데 지금 시장이 쿵쿵따 한번 쿵쿵따가 나온다는 것은 어차피 뭐 그 시장이 원리 이상 나오는 건데이 또한 우리가 좀 보고 있었다라는 것을 또 어 의견을 또 드리는게 좀 이제 맞진 않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말하지 마십시오. 뭐 어디가 뭐 이거 저 사람 그분에 두 번째 하락 뭐 이야기했다 맞다.

예 뭐 이런 거를 이런 거 이런 거 하면 이게 사실 부끄럽습니다. 예. 그런 말 하시면 되고 예,이 방 방송 보시는 분들 뭐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자, 말씀드렸듯이 대폭권 2 바로 들어갑니다. 2입니다. 자, 일단 하방에서의 3전닉스가 일단 5% 대기 때문에 이거는 자, 5%대 한번 찍었죠. 예. 저점에서 찍었기 때문에 아, 대폭 2 이제 자, 위기에서 어떻게 이제 완전 이기죠? 이제 전투시 이제 어이 들어가는 겁니다, 이제. 음. 휴, 참. 자, 말하는 나도 좀 그래. 말하는 저도 예. 이게 이제 제 방송 같은 경우는 라이브이기 때문에에 사실 또이 립서비스는 하게 되면 리서비스라든지 어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나면 알아요.

저 사람이 말하는 거 리비스고 뭐 어차피 뭐 다음 뭐 이런 야이기 때문에 이게 이제 그 누적이 되면이 댓글이 다 쓰입니다. 사람들이 개 풀더운 소리 하고 있네. 예. 뭐 계속 좋다 그러겠지 뭐. 아니면 또 똑같은 거 계속 사라 그러겠지. 또 뭐 예, 다른데 가면 다 다른데이 비교하자면 뭐 굳이 비교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저 또한 뭐 시장을 너무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다 보면이 매매가 좀 섰으신 분이라든지 아니면 교체 매매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떨어진 분들 같은 경우에는 되게 좀 뭔가 홀딩이 잘못된 홀딩의이 습관 때문에 계속 들고 있거나이 하날에도 손해를 보지 못 안하려고 하는 분들이 또 개인 투자자들이 많잖아요.

또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에 방송 들으신 분들이 사실 호불러가 좀 많이 강한 갈립니다. 예. 예. 계속 이제 듣고 싶은 원래 사람이라는게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들으려 그러는 성향이 다 있습니다. 예. 그렇죠. 그러니까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고 하는 성향이 우리 내 속에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듣기 싫은 걸 듣게 되면 머릿속에 혼란이 오기 때문에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만큼 체력이 소모가 됩니다.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면 머릿속이 즐겁기 때문에 에너지 소무가 줄어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이 그걸 이제 아는 또 빅테크 기업들이 알고리즘을 또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항상 보는 그런 채널과이 그런 걸 어 그걸 통해 가지고이 본인들의 성향과 채널 아이 그런 걸 통해 가지고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따라다니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하여튼 뭐 그렇다는 거. 자, 그래서 일단은 어이 삼성전자가 일단은 어 저점에서 5%를 찍었기 때문에 5.413을 찍었기 때문에 대부분 2로 이제 들어가서 하방에서 이제 지지가 나오냐 아니면 어 지지가 나오냐 아니면 저항이 되냐 요게 아침에 오전장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일단은 오전장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 알고 계셔야 되는 것은 주식이라는게 뭐든지 오전장에는이 매수의 심리가 되게 강한 시장입니다. 그래서 오전장의 트레이딩은 트레이딩은 오전 9시 20분까지 하는 겁니다. 왜? 모든 재료가 제일 강하게이 심리적으로 영향을 자기의 심리적으로 제일 영향을 많이 미치는 쪽이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문을 눈을 뜨고 문을 열면 빨리 사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빨리 사고 싶은 심리가. 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움직이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아침에 아무리 똑같은 악체가 나오더라도 그게 뭐죠? 개파의 양봉 V차 반등입니다. V차 반등을 내고 나서 차분하게 이제 비추세가 들어가게 되면 정상적으로 시장이 수급의 원리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이라는게 언제 제일 매매가 매매를 해야 되냐? 자, 1일 같은 경우 1간 기준으로는 9시부터 20분까지 매매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트레이딩 스윙 여기서 방향이 나오는 대로 어이 스윙으로 하냐 아니 데이로 하냐 아니면 스윙으로 하냐 결정하는 것이고 주간 계통 기준은 월요일입니다.

월요일이 제일 상한가 많이 나옵니다. 월간 기준으로는 첫 주입니다. 첫 주가 제일 강합니다. 특히나이 월간으로 액티브 ETF나 아니면 펀드들이 이제이 액티브 종목들을 리밸싱하는 것이 편출을 하는 것이 어 마지막 주 4주 차에서 5주 차에 하고 그리고 편입을 보통 1주 차에 하기 때문에요 어이 풍찬 같은 요런 걸 잘 기억하셔야 됩니다. 자, 주단이 요런 걸 보고 자, 매매는 기준을 언제 그러면 매매를 하냐? 좋은 날만 하면 되는데 그 좋은 날에도 아침에만 하면 됩니다. 누가 그래서 빨리 시장을 읽어내느냐가 주식 시장에서는 어이 지금 실력이라고 보십니다.

주식 시장 실력은 플러스를 내는데 그냥 플러스가 플러스를 내지 않습니다. 어, 물고기가 많은 곳에다가 어, 낚싯대를 던지는 것처럼 물고기가 많은 날에 비가 오지 않고 날씨가 맑은 장애만 매매를 하더라도 주단위로 최소 1일에서 2일, 2일 안에 매주 하루에서 이틀 사이에 10%씩 수익을 내야 됩니다. 꼭. 그리고 월간 기준으로 이런 주간 단위로 1주 2주를 5주에서 4주에서 5주에 10% - 5% 그리고 또 10% - 이렇게 나누신다면 전체 기준으로 어 뭐 한 10% 수익을 꼬박꼬박 내야 되는게 우리 전업 투자자들의 어 오로지 오로지 방향입니다.

그래서 기준을 잡아야 되는 겁니다. 언제 제일 수익의 확률이 높은지 자, 주월 그리고 분기 그리고 반기 연단위로 포지션을 준비를 하셔야 되고 그 기준에서 시장의 주도 업종과 주도주가 어딘지 주도주 종목에서 물량을 어떻게 실어야 되는지 그 기준은 또 차트 공부를 통해 가지고 아니면 차트 공부가 기술적 공부죠. 기술적으로 공부를 하고 다음에 가치 분석을 합니다. 가치 분석은 하고 나면 이제 수급 분석을 합니다.이 과정을이 과정을 어이 개 지속적으로 그치면서 종목을 보는 뭐 이렇게 실력이 막 높아지는 거예요. 어, 대부분이 주식을 할 때는 지인과 아니면 매스컴, 그리고 시장의 어, 좀 과한 노출로 인해 가지고 안 하면 안 되겠다라는 포어 때문에 들어오는게 90%입니다.

그래서 나머지 10%가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90%처럼 이렇게 포모 또는 남들이 해서 어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상상 속에서 들어오는 분들은 90%가 대부분이 어 좀 나쁜 대부분이 이제 90%는 다 깡통 차든지 많이 났습니다. 나머지 수% 10%가 수익인데 그래서 주식이 생각보다도 어 공부를 하게 되면 어 수익의 확률 그리고 어 되게 높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자 우리 주식 시장의 9대 1 원리입니다. 자 90%대 10% 원리를 아셔야 됩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90명이 손실, 10명이 수익, 수익. 근데 그 수익을 갖는 사람들은 자 공부한 사람 90%는 공부를 안 한 사람 주식을 공부를 하고 매수를 해야 되는데 90%는 공부를 안 하고 매수를 해요.

남들이 좋다 해서 특히나 주린이들 같은 경우에는 어 보통 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1년 동안 매매를 통해서 습관을 드리고 매매 연습을 하셔 가지고 이제 주도 업종과 주도주를 발굴해서 매매를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2천만 원, 3천만 원 제가 이제 깜짝 놀랐는데이 주린이가 1억이라는 돈도 배팅을 한다고 합니다. 와 대단한 거죠. 그렇죠? 는 대부분이 한 절반 정도 아니면 한 5천 6,000원 다 날려야지이 시장은 끝나는 건데 대부분이 90% 그 안에서도 90%는 대부분이 다 날립니다. 90%는 그래서 이유가 뭐냐?음 공부를 안 하고 삽니다.

시장을 모르고 삽니다. 또는 남들이 사서 삽니다. 그래서 남탓하고 세상 탓하고 다 탓을 합니다. 그럼 90% 나 너머지 10%는이 방송을 보신 분들은 여러분 10%가 돼야 됩니다. 아시죠? 다 같이 채팅창에 나는 10%가 될 거야라고 적어십시오. 자, 그러면이 방송은 무료 방송이고 여러분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어 세상의 주식 시장에 대한 진짜를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이런 걸 알아야지 또 이것도 들으시면 이런 소리 하십니다. 예. 들으시면 이런 소리 하실 거예요. 좋은 것만 듣기해서 에이씨, 내 이야기잖아. 나는 안들을 거야.

그 딴데 가세요. 그 딴데 가면 또 립서비스 합니다. 분명히 또 정권 방송 가면 이런 소리 합니다.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PB 사상 최대의 저평가 받은 나라입니다. 삼성전자가 PBRPR 얼마입니다. SK 하이닉스가 PBR PBR 얼마입니다? 내제 가치 청산치 예비타 개탕이라. 자, 명관님 안녕하세요. 아니, 아침부터 막말을 쓰시네요. 자, 이게 퇴장됩니다. 이렇게. 예, 제가 이야기드리잖아요.이 방송은 그래도 무료 방송입니다. 무료 방송이고 우리가 좀 공부를 하고 또 이제 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좀 드리고 싶은게 제 욕심인데 아침부터 저렇게 막말을 쓰시고 요거 쓰시게 되면 제가 빨리빨리 찾아 가지고 다른 분들에게 그 악의 기운을 전달 안 되게끔 악마의 기운을 전달 안 되게끔 다 내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많은 분들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가신 분들 제가 우리 막말 쓰시거나 아니면 욕하신 분들 제가 선물 하나 드릴게요. 제가 기가 되게 세거든요. 제 팔자가 거의 보살 팔자하고 비슷한 팔자입니다. 그분들에게 제가 기도 한번 할게요. 자 깡통 차십시오. 자 깡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셨죠? 예 분명히 깡통 찹니다. 자 제가 깡통의 기운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셨죠? 깡통. 자, 강통 막말 쓰고 나가시고 제가 퇴장하신 분 오늘 한 명 또 있었는데 그분에게 분명히 이야기 드립니다. 땅통 차십시오. 야, 집안이 폭상 망하십시오. 으아 드리겠습니다.

예. 자, 위에 보세요. 치운 병이 있거든요. 그분입니다. 그분 치웠거든, 제가. 예. 다른 분들에게 피해는 주지 알아야 됩니다. 그렇죠? 음. 자, 기다리세요. 음. 10%가 되십시오. 진짜 그 10% 안에 들어올 수 있게끔 가능하면 어이 무료로 매일같이 공부를 하면서 어 시장을 대할 수 있게끔 예음 그 가능할 수 있게끔 아 저 또한 제가에 이제 제 몸 관리를 잘해 가지고 여러분들하고 계속이 시간 그리고 아 방송 라이브를 통해 가지고 예음 음, 끝까지 여러분들하고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은 제가 한 마디만 더 해 드리면 어, 회기론이라는게 있습니다.

회기론. 주식은 회기론이라는게 있어요. 참 아이러니한데 기본적으로 그 주식은 전체적으로 어, 사이클 산업이라고 좀 볼 수 있거든요. 예. 시장의이 경기와 그리고 시장의 분위기 업종에 따라 가지고 대부분이 이제 어 업앤다운이 나옵니다. 어벤다운 어벤더운 근데이 회기론에 들어가는 종목은 자이 고점과 저점 고점과 저점에서 우리가 연 사이클로 12개월에서 24기월의 사이클이 있거든요. 자, 빠지고 빠지고 올라가고 하는 그 사이클이 있는데 이게 보통 업종 사이클로는 자,이 업종 사이클로는 어, 보통 어, 24개월 안에는 다 들어옵니다. 2년 안에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셀이라고 볼 수 있는 자리에서 어이 사이클 한번이 셀이라는 자리 사이클 맡게 되면 자 보통 주도주는 주도주는 주도주는 쌍고점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이 이 쌍고점 더블 탑이라 그래 가지고 쌍고점이 볼 수 있는데 왜 그러면 쌍고점이라는 것이 우리가 이론상으로 보게 되면 차트가 꼭대기가 두 개란는 뜻입니다. 근데 그러면 반대로 우리가 어 이론학으로 보게 되면이 쌍고점이라는 것이 왜 나올까라는 것도 우리가 한번 공부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쌍고점이 뭐예요? 쌍고점. 그러면 쌍고점이잖아요. 두 개의 고점이 나오는데이 고점이 나오는 종목들의 본질은 뭐죠?

그만큼 많이 올랐고 올랐고 어 보통 행보라는 횡보에서는 쌍고점 말은 안 쓰잖아. 그렇죠? 자, 다시 말해서 전고점뿐만 아니라 전 고점을 넘겨 가지고 고점이 나오는 종목이 어이 상단에서 더블 탑을 맞고 20일선 데드콜로스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자, 그만큼 저점에서 고점이 올랐다는 뜻이겠죠? 자, 그러면 쌍고점이라는 것은 아, 쌍고점이라는 것은 쌍고점이라는 것은 지수가 오르다가 자, 전고점을 맞고 요렇게 내려가는 겁니다. 자,이 기준이 뭐냐? 전 저점이 깨지고 자 20일선이 오다가 요렇게 깨지는 겁니다. 요게 자 요게 데드 콜로스입니다.

자 그러면 이게 이제 보통 시가 총행에 따라 가지고 일봉으로 보냐 아니면 주봉으로 보냐에 따라 틀립니다. 자 일봉으로 보는 종목들은 대부분이 개별주로 보는 거고 주봉으로 보는 종목들은 시가 총이 상위 종목들을 보는 기준이 있습니다. 시가 청위 4항위 종목들은 더블탑의 마지막 데드 클로스가 자 20주봉을 보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그거는 어 기존에 이제 그 시기에 따라 좀 틀리지만 명확하게이 쌍고점이라고 볼 수 있는 어 더블 탑이 한번 어 사이클을 두면서 둘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보시는 것은 고점, 싼 고점이라는 것은 다시 말해서 그만큼 고점에 그 고점을 높이기 위해서 물량이 들어오기 때문에 대기 매수가 붙고 그 대기 매수가 붙는 종목들은 대부분이 주도주에서 나옵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 이런 시대적인이 AI 밸류체인에서 지금 현재 오고 있는이 산업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은 어 나름대로 나름대로 어 글로벌 주도주가 생겼었다는 거죠. 누구? 삼성전자입니다. SK이닉스하고 삼성전자 SK닉스를 이렇게 쭉 보게 되면 주봉으로 보게 되면 주봉으로 보게 되면 주봉과 월봉을 이렇게 보게 되면 우리가 이제 봐야 되는게 있습니다. 자, 월봉으로 보을 보시는 것처럼 월봉으로 보시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쌍고점이 안 나왔어요. 쌍고점이 월봉으로 월봉으로 쌍고점이 안 나왔습니다. 자, 다시 말해서이 고점과 저점 다음에 고점이 나와야 되는데 안 나왔죠.

예. 현재 월봉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어 시가 총액이 오늘 많이 내려서 또 1200조인 회사입니다. 1200조인 회사가 1조짜리의 1,200조 그리고 2,조를이 1850조 이런 거를 찍고 온 종목들은 우리나라의가에서 돈을 많이 벌어서 그런게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시대가 변할 때 한 이렇게 종목들이 나오는 것이거든요. 자, 그러면 일단은 우리가 지금 제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진짜 싼 고점이 나올 것이냐 또는 아니면 추세가 이루어질 것이냐이를 봐야 되는데 아직 제가 볼 땐 싼고점도 나오지 않은 이상은 삼성전자는 한 번 더 기회가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어요.

그근데이 뭐 그렇다고 이제 기술적으로는 그렇게 보이는데 또 내용을 들어가게 보다면 수많은 또 소설을 쓰려 그럽니다. 그래서이 방송을 통해서 다시 한번 더 이야기 드리는데 주식 너무 그렇게 솟을 쓰지 마세요. 두 번째는 너무 급게 깊게 들어가지 마세요. 여러분들 부작용이라는 말을 요즘에 자주 했습니다. 그 부작용이 왜 부작용이냐? 너무 깊게 들어가다 보니까 주식을 아무리이 종목에 대한 시장이 사이클이 돌고 또 악재가 나와도 매도를 못 해요. 너무 깊게 들어가면 그냥 쉽게 말해서 주식은 주식으로 판단하고 매매를 해야 되는데 너무 깊게 들어가다 보니까 그 종목에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 주식은 주식으로 하야 됩니다. 근데 여기서 또 반론을 내놓는 제도권 출신의 사람들도 많습니다. 누구냐면 어 주식은 좋은 종목을 사서 오래 들고 가야 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네, 맞아요.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거는 틀린다는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맞는 말입니다. 자, 그런데 어, 그렇게 오래 들고 가는 어, 종목들 또는 포트폴리오를 나누는 사람들은 사실 좀 돈이 좀 많지 않을까요? 뭐 보통이 하우스별로 어 뭐 한 집에 한 200억 정도 100억 정도 있어서 자기의 자산을 자산을 분배를 해야 되고 포트폴리오를 나눠야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어 차산의 분배 그리고 10년의 사이클을 보고 매매하시는 분들 차산에 분배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게 당연한 일인데 우리같이 푼돈 인력 그 잔동 가지고 매매하는 사람이 어떻게이 10년이라는 시간을 을 기다리겠습니까?

그렇죠? 자, 그러면 10년 동안 기다려서 움직였던 종목들을 보게 되면 사실 요즘에 좀 많이 소환했던 포스코 홀딩스라든지 아니면 현대 제철이라든지 아니면 몇몇 우리가 오늘은 소환을 하지 않겠지만 이런 종목들 보면 20년 전에 가격하고 똑같습니다. 주식이라는게 삼성전자가 사실상 우리나라 이제이 과거에도 과거에 뭐 대우라든지 LG라든지 다른 포수라든지 이보다도 사실상 미래이 여러 가지 이제이 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딱 선택과 집정을 통해 가지고 미래를 선점했던 것이 사실 어 신의 한수라고 좀 볼 수 있지만 나머지 사원들의 업종들의 종목들을 보면 지금 20년 재내 똑같습니다.

그러면 그이 주식이라는게 위험 자산이라고 볼 수 있는데 20년 동안 뭐 하러 들고 있겠습니까? 차라리 전기 적금 드는게 낫죠. 그래서이 주식이라는게 위험 자산이기 때문에 조금 위험하게 다뤄야 된다. 다시 말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좀 그런 이야기가 좀 많이 들렸어요. 요번에 하락 저는 분명히 또 살아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이라는게 항상 그래려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점을 또 잘 불라 그러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이제 이런 걸 다 겪었기 때문에 이제는 두 번을 실수하지 말자. 그런 차원에서 매일 같이 좀 야단도 치고 잔소리도 좀 하고 그리고 또 매매하는 법도 배우고 교체 매매에 대한 이런 중요성도 배워가는게 또 아닌가라는 또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너무 방송인데 뭐 다른 방송에 길들어져 있다 보니까이 현재이 방송을 들으시면 좀 어색한 면도 없지 않아 있다라고 저도 분명히 생각합니다. 저희 직원들도 좀 이렇게 하지 말고 다른 데처럼 그냥 립서비스 비슷하게 계속 좋다라고만 해. 앞으로 계속 좋아진다라고만 말을만 하더라도 우리 조회소 많이 올라가고 구독자 바로바로 늘 수 있다라고 계속 홀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근데 아 저도 많이 흔들려요. 저도 사실 많이 흔들려요. 그렇게 할까? 내가 뭐하러 이렇게까지 남에게 원망까지 들어가면서 내가 어 또 힘이 붙이면서 어 이렇게 매일같이 약 먹어 가면서 교육을 할까?

그것도 무료 교육을 할까? 이거를 차라리이 멤버십으로 바꿔 가지고 한 달에 얼마래도 받을까? 얼마나 많은 제의가 들어오겠습니까?이 정도 프로그램에이 정도 컨텐츠에이 정도 어 깊이 있는 여라 그러면 얼마나 많이 제한 들어오겠습니까? 어제도 제한 들어오고 어디 계속 제한이 들어옵니다. 이걸로 하자. 뭐 만들자. 지금 당신이 하는 교육이 지금 맞다. 얼마나 들어? 근데 저는 정 다 캔슬했어요. 예. 이 정말 무슨 뭐지가 자기가 또 뭐 뭐 독립 투사가 된 것처럼 뭐 개미를 살리는 것처럼 뭐 이야기할 수 있는데 어 여러분들 시간이 지나면 압니다.

예 시간이 지나면 압니다. 시간이지나 가지고 제가여이 어깨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은 이유와 그리고 유튜브를 지금 6년차 7년 차를 하는데도 끊임없이 계속 늘어나고 안 빠지고 들어오고 우리 가족들이 계속 늘어나는게 이게 뭐 단순 저 사람이 착해 보여서 좋아 보여서 이런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저 사람이 말했던 주식의 이론이 진짜 맞다라는 겁니다. 주식이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압니다. 맞췄다 안 맞췄다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 사람이 생각하는 진짜 주식의 이론이 아 주식이라는게 이런 거구나 몸으로 느낀 사람들은 다 여기 남습니다.

당연히 지금은 듣고 싶은 것만들을 겁니다. 말해 줄까요? 아닙니다. 삼성전자 안 빠집니다. SK하이닉스 끝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저는 SK하이닉스 목표가 600만 원. 노무라가 400만 원. 저는 600만입니다. 칼 예, 이런 말 해 드릴걸. 어제 이제 뭐 어떤 한땡 TV에서 술, 술 먹으면서 그런 소리 많이 하돼. 그렇죠? 예. 뭐뭐 증권 방송 채널에서 술 먹는이 유튜브도 하더라고요. 근데서 계속 리스비스 하잖아요. 그렇죠? 아니다. 계속 좋아진다. 그 하는 뭐 뭐냐? 장사하려고 장사하려고 장사하려고 장사하려고 장사를 하려면 자기 제품 자기가 있는 그 업종과 제품이 계속 좋다라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손님이 딱 돌았는데 어 저 오늘 이거 이거 지금 오늘 제가 이것 때문 맞거든요. 이거 어때요? 아 이거 별로고요. 이것도 별로고요. 지금 사지 마세요. 뭐 이런 가게가 다 있어.이 무슨 혹시 장 사시려 그러는 거예요? 아니요. 지금 사지 마세요. 지금 사지 말고 조만간 더 싸 장사하시라고요, 사장님? 아니요. 아니, 장사 그죠. 되게 웃기죠. 그렇죠. 예. 저 사람은 장사를 하지 않고 장난을 치는구나라고 좀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예. 장사를 하려 그러면 계속 좋다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응. 음. 자, 그래서 하여튼 어, 그렇다고 우리는 저 손 빨고 노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닙니다. 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저도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주식을 잘한 사람들을 많이 배출을 해야지 제가 다음에 안 나오더라도이 프로그램으로 계속 매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목적이지만 저도이 프로그램을 많이 선택해서 여러분들이 각자 또 이제이 그 능력도 매매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것 때문에 계속 하는 거고 가르쳐 주는 거고 주식을. 그렇지만 최소한의 인생은 최소한의 사람은 어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예의라는 건 우리는 서로 인사도 하고 서로 어 서로 남을 위해서 따뜻한 말 한마디 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누군가는 이렇게 무료를 통해 가지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저 하고 있습니다.

자 너무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각자 판단 안 하십시오. 저는 이제 저는 이렇게 살 겁니다. 이게 마음에 안 되면 다른 데로 가시면 됩니다. 저는 이렇게 살 겁니다. 됐죠? 예. 이게 얼마나이 어려운이 주식 시장인데에 이거를 쉽게 생각하게끔 만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어렵지만음 우리 같이 또 어 좀 서로서로 좀 이해를 위로도 좀 하고 예 한번 인생을 좀 삶에 있어 가지고 좀 가빡한 세상이지만 어 그렇다고 매일 울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네. 제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음. 고맙습니다. 우리음 고맙습니다. 자, 오늘 아직까지 아니에요. 제가 이제 시간을 안 드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아닙니다. 지금 아침에 이제 매도 포지션을 잡혔습니다. 좀 좀 듣기 또 불편하시거나 좀 실망하실 수도 있는데 외국인들이 일단은 매도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요거 잡으면 안 됩니다. 근데 우리는 이제 외국인들이 매도 포지션을 잡아도 외국인들은 장중에 수급을 한두 차례씩 포지션을 또 바꾸는 변화하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요거 변화하는 거 보고 그리고 빛차이 얼마나 줄어드는 것까지 보고 또 여러분들한테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오늘은 좀 길게 하고 어 여러분들도 재밌으라고 또 여러분들에게 먹방도 또 좀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가능하면 시망을 잃지 마세요. 예. 갑자기 막 눈물이 흘리려 그러는데 이게 그 제가 여러분들처럼 어린 시 그 어려웠던 시기가 좀 있었거든요. 이게 이게 누군가가이 옆에서 좀 같이 있어 줘야 되는 그런 시기가 있습니다. 예. 그 그런 시기에 중심을 자꾸 안 흔들리면 또 일어납니다. 근데 현 이런 시장 이럴 때에 흔들려서 자기도 모르게 그 내동적으로 뭔가를 홀려 가지고 또 어 매수했었던 내동 매수 내동과 매도 내동 투매에 동참하게 되면 이거는 이거는 헤어나지도 못하게끔 다 이렇게 또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좀 여러분들이 가능하면 조금은 어이 그 좀 냉장 그 좀 이성을 찾아 가지고 볼 수 있게끔 또 어 방송을 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십시오. 뭐음 조금만 더 어 시그널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하고 내일하고 내일은 아니고 월요일장이 아니면 오늘인데 조금만 더음 조금만 더 이게이 뭐 주식이라는게 또 한 번에 또 살아나는 금방 또 살아나는 거거든. 예. 여러분들 조금만 더 예. 음. 조금만 더. 자. Ah. 조금만 더 오늘 조금 더 길게 자 여러분들하고 같이 시간을 한번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조금 일단은 하방 시근널로 잡아 놨고 그리고 어 선물도 일단은 개파락에서 단봉의 양봉이지만 일단은 잡히고 있는데 일단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고 또 시장에 이제 조율 중 이제 우리 반대편에 있는 빅텍이라는 종목이 또 꺾여야 되는 것이고 뭐 양지사는 이제 윗꼬리는 계속 달지만 또 움직이고 있고 여러 시그널에서 어디에서 저점이 날지 또 이제 치게 좀 봐 조금 더 봐야 야 되는 그런 좀 자리이긴 합니다.

그죠? 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자, 좋은 말씀 좀 많이 적어 주셔 가지고 고맙습니다. 자, 우리 또 좋은 말씀 좀 많이 적어 주신 분들 또 음맙습니다. 저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십시오. 이제 자리가 천천히 추세가 이제 만들어지고 있는데 우리가 또 10시가 되면 저이 10시가 되면 저게 그 상해 종합이 또 열리거든요. 상해에서 들리는 또 한 번에 또 어 만약에 노이즈가 있는데 거기서 별로 이제 그 큰 노이즈가 없으면 10시 기점으로 뭔가 터닝이 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자,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려 보도록.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자, 오늘 어,이 지금 너무 이제 우리가 또 과하게 바닥을 좀 보는 것도 아니라고 또 생각하고죠. 예. 자, 그래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조금 뭔가 시그널이 나타나기꾼이 있습니다. 예. 조금만 더 오늘은 어 매도는 없습니다. 여러분들 자 투매 동참하지 마세요. 어제까지였습니다. 어제 약간 매도 좀 더 하자 그랬고 어제는 약간만 더 하자 그랬고 이제는 오늘은 놓습니다. 어제 오전창 방송 들으셨죠? 예. 약간 조금 세하니까 조금만 더 드러내자라고 했고 오늘은 없습니다. 이제 투매 오늘은 그 매음매 금지입니다. 금지.

투매 금지. 자, 오늘은 아닙니다. 일단은 시그널 자체가 잡혔어요. 일단은 자, 하방이지만 외국계의 현물과 그리고 코스피가 선물이 지금 현재 어 베이시스를 줄어들면서 현재 어차를 줄어들고 있습니다. 뭐가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음. 아 진짜 이게 지금 방상주 트레이딩 방산주들이 계속 움직이는 거 보니까 어 제가 그 마음이 세합니다. 제 사실 별로 좋지는 않아요.이 이 트레이딩 방상주가 움직인다는 것은음 좀 뭔가 대회적인 분위기에서 들리는 자범들 노이즈가 있다라는 뜻이거든요. 근데 모르니 지금 모르니 지금 언론에선 당연히 안 나오죠.

놀러 오게 되면 이제 북한 이야기라든지 아니면 어 동부가 정세에 있어 가지고 또 중국과 대만 이야기 뭐 이런 이야기도 어 뭐 들리긴 들리는데 이게 진짜 어디 정말 그렇죠. 자,이 좀 그 이게 이제 언론에서 나오지 않는 이야기다 보니까 말도 잘못하면 루머를 가지고 또 회제한다라는 또 이미지도 있을 것 같아. 좀 되는데 그것이 아니 그것이 아닌 이상 왜 자금이 일단은 어 또 자 트레이딩 방산이라고 볼 수 있는 또 종목이 또 움직인다는 거 그게 좀 어 애매모하는 거죠. 붙여보시면 스페코는 상한가를 붙였어요. 자, 그리고 빅텍이 20%입니다.

자, 움직입니다. 뭔가가 징후는 나타났습니다. 그래서이 대회적인이 분위기 이게 쉽게 말해서 지금 이게 트럼프가 곧 전쟁을 어 전쟁 중에 이제 또 이란을이 그 며칠 안으로 또 뭐 이야기 나오는 것은 뭐 트론 트러셔서 아니면 여러 에센스 나오는 것은 한 가지 또 언급이고 본격적으로 주말에 또 두드러 팬다 뭐 아니면 다음 주에 두드러 팬다 이것 때문인지 아니면 면이 김여정의이 좀 우리나라 이제 또이 지금 여러 가지 설전을 좀 버리고 있는데 막 여러 악당 좀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 영향인지 아니면 지금 이제 내년에 사회님을 위해서 또 어 대만과 중국과 사이에서 좀금 배를 이제 두척 또 띄었다라는 또 이야기가 어제 또 나오다 보니까 지금 공부가 그런 이야기하죠.

또 두척돼 가지고 지금 해산 국년 또 들어갔다 이야기하 그것 때문에 그런 것인지 우크라이나와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그리고 러시아의이 휴전을 앞두고 보통 고지전이라고 뭔가가 해결되는 시 기미가 보이는 그 전에는 아주 강하게 아주 강하게 한 차례 또 어 또이 교전이이 교전이 또 나올 수도 있으니까 그런 문제인지 정말 시계 계로입니다. 뭐 어떤 시그너를 보고 어떤이 시그널을 보고 어떤 장단에 또 춤을 쳐야 될지 모르는 그런 불안 속에서 아무것도 아닌 이런 여러 가지의 간단한 기사에서도 흔들릴 수밖에 그런 분위기가 현재 나올 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팩터에 더 어 우리가 좀 더 신중해야 되고 팩터에 더 신중해야 되고 그리고 그 팩터 안에서도 그 팩터 안에서도 또 이제 그 좀 제도를 볼 수 있는 어 글을 또 가져야 되는데 자 일단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제일 먼저 그런 이야기 들었습니다. 일단 뒤집어 봐야 됩니다. 뒤집어 봐야 됩니다. 자 뒤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차트 뒤집어보기 한번 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 뒤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우리가 삼성전자를 뒤집어 보게 되면 제일 먼저 보이는게 뭐죠? 에, 2차 상승이 있을 것이냐 말냐.

바닥에서 자, 이건 삼성전자 뒤집어 봤어요. 뒤집은 거예요. 자, 일단은 급락 다음에 자, 기술적 반등이 부위차 반등 다음에 자, 이제 뒤차 상승이 나오게 되는데 요렇게 보면 자, 레벨업 다음에 눌림목 다음에 끌어 올리는이 자리입니다. 자,요 자리가 나오고 있는데 이게 추가적으로 어 위고점이라고 볼 수 있는 자, 삼성전자의이 밑에 꼬리 위꼬리를 자 저항을 받는 걸 뚫어 줄 수 있느냐 13 아 18만9,000원 자리를 뚫어주면서 요렇게 뚫어 줄 수 있느냐 요렇게 뚫어진다는게 뭐죠? 바디가 음봉이 나와서 투매까지도 나온다는 뜻이겠죠. 자, 그러다 보니 이제 바닥에서 자,이 전고점을 뚫는 자리가 나오게 되면 요게 이제 어, 어떻게 이제 바닥이 나올까?이 이 이렇게 뚫어주고 종가에이 앞전처럼 꼬리가 쭉 달리면서 피침 음봉으로 마무리가 될 것이냐 말 것이냐에 따라 가지고 저점이냐 아니냐 좀 판단도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지금 일단 더블 탑에서 보이는 자리가 맞긴 맞는데 이게 이제이 바닥에 저번에 이제 전고점에 바닥이 만들어졌던 것처럼 아주 이렇게 과하게 아 변동성을 키우면서 만들어지면 확실하게 우리가 좀 뭔가 명확하게 판단을 내릴 건데. 자, 오늘은 시작과 동시에 일단 개파락 출발하다 보니까 개파락 출발하다 보니깐 뭔가 시그널 자체가 좀 애매 모호합니다. 예. 뭔가 요때처럼 강하게 바디가 나와주면 바디가 나와 주면 되는데 바디가 나오지 않다 보니까 판단이이 장중의 판단이 좀 아직까지 명확하게 좀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제가 예 그래서 조금 보고 있는 겁니다.

이게 이제 장중에 여러분들이 어 조금이라도 반등이 나오면 좋겠다 좋겠다 뭐 이런이 그이 그 조금이라도 반등이 나오면 좋겠다 좋겠다 막 이렇게 기운도 하실 수도 있지만 이분이 사실 큰 의미는 없어야 되는데예 우리가 이제 보면이 사이클을 보게 되면 약간이 이래도이 반등이 좀 나오면 좋겠다 하는데 이거는 기술적인 겁니다. 중요한 거는 뭐냐면 우리가 반등이 나온 거의 첫 번째 시그널은 일단 그이 코스피 선물이이 먼저 돌아서 현물이 따라오고 뭐 이런 과정을 좀 교체했는데 오늘 현물은 일단 매도 포지션을 잡아놓고 오늘 선물이 먼저 돌아가면서 약간의 매수가 현재 들어오고는 있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이 제대로 된 반등은 어이 지금 어 현물 매수가 아주 강하게 좀 들어오면서 또 끌어 줘야 되지 않을까 아직까진 그렇게 좀 보입니다. 그래서 뭐 어 계속 이제 뭔가 좀 조금이라도 좋은 거를 찾아 가지고 또 이야기 드리고 싶은데 이게 지금 방송을 듣고 계시는 분들이 또 잘못하면 또이 뭔가를 좀 더 사려고 하는 또 그런게 또 나올까 또 걱정이 돼서 제가 함부로 또 말을도 못 하고 예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음. 아, 저 플러스 님, 예, 고맙습니다. 플러스 님. 자, 플러스 님, 젠슨왕 님 다이 회사로 좀 연락 좀 주세요.

자, 플러스 님. 예. 자, 젠슨 황님 홀래 플러스 님하고 젠슨 왕님하고 우리 가족인데 혹시 그 책 안 받으셨나요? 책 그 요번에 영수정 운동했을 때 안 받으셨나요? 예. 자 자 그리고 세 건 끝났고 세 건 나갔고 자 그리고 자 헬레난 님도 헬 헬 레나님 자 헬레나님 올려 놨고 자 그리고 어 양봉 길만 걷자 양봉 양봉 길만 걷자님 자하고음 음. 자, 위에 저 사계절. 아. 아. 아. 사계절. 사계절. 아. 아. 아, 크시다고요. 그 조은진 님. 자, 조은진 님. 자,까지. 자, 책이 아까 한 단 나갔고 지금 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

여섯 명. 여섯 명까지 나가고. 자, 그럼 요게까지 또 드리고 자, 드리고 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로 연락 주세요. 자, 플러스 님, 찬스왕님, 헬레나 님, 양봉길자님, 사계절암님, 조은지 님, 예, 자, 여기까지 자, 이제 세 권 남았습니다. 예. Угуm. 자. 네. 세 건이 남았는데 지금 뭔가 좀 잘못 알고 계시는데 그 사연을 좀 써서 길게 쓰시라고 이야기드렸어요. 그 읽어 보고 나도 받고 싶어요. 나도 받고 싶 이러면 그게 무슨 말이야? 예. 사연을 쓰라니까. 사양을 무슨 나도 받고 싶은 그게 아니라니깐요. M. 자, 끝.

노희진 님. 음. 노희진 님. 끝. 이제 세금 끝났고. 노 노희진 님. 자, 민병군님. 북럼님, 쿨럼님까지 끝. 이제 열 건 끝났습니다. 네. 그 제가 이제 그 만 제가 이제 쓴이 그 노사연 노사연 땡. 자, 우리 만남은 노사연 땡. 자, 어 예. 자, 끝. 끝. 끝. 끝. 끝. 끝. 끝. 자,요 두 분까지만 두 분까지만 자,네 분까지만 끝 더 이상 끝 끝 끝 끝 끝 끝 끝 끝 끝이 사연을 자 예 마지막 내가 소장 예 자 끝 끝 끝 끝 자 끝 자 끝 끝 끝 끝 자 끝 끝 자 여기까지. 자, 여기 아 10년만님 자 10년 여기까지 제가 제가 일부러 가지고 있으려 그러는 것까지 다 보내.

저 아예 없습니다. 저 이제 이거 인쇄 안 합니다. 판매 안 합니다. 저는 이제 우리 주식하신 분들이 좀 공부하실 수 있게끔 제가 별도로 좀 시간을 내서 만든 거예요. 제 개인적으로 그 장사하려는 거 아니에요. 루카스 님. 자. 누카스 님 자 이병섭 님 이병섭 님 자 그리고 자 팔팔 낭랑자님 자영업하시네요. 아우 자영 가시는 분들. 자 팡팡 날잔님. 자 한 분틀님 자 한문틀님. 자 한문틀님 님 자 그리고 나르샤 나르샤 나르샤 맞나? 자님 나이 20공님 자 예 방금 책 아 방금 책 받았다고 됐고 이분은 됐고 그러면 예 방금 책 받았습니다.

영수전 어 음기 너무 미안할지 좀 더 퀄리티 높은 감동했습니다. 이제 12일이면 아네 고맙습니다. 자 그러면 위에 한 분 더 드리려 그랬던 것을 딜레이 되어서 무숙자님 리는데 의이분 유튜브를 한참 좋을 때 좋다고 해서 그래서 좀 무숙자님까지 마무리 마무리 이제 나르샤님은 아니고 자 무 숙자님까지 끝 아유 나 이거 야 이게 큰일났다 이거 이건 나도 하나 들고 있어야 되는데 이거 예. 제가이 책이 뭐냐면 제가 그 개인적으로 그냥 써 봤어요. 예. 읽어 보시고 예 마음에 안 들면 어 아니요. 제번 안 떠요. 예 그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보내 주세요.

다른 분들이게 버리지 마시고요. 버리지 마시고. 예. 네. 판매하는 거 그런 거 아닙니다. 진짜 이거 장사 안 납니다. 음. 어 이런 그 남의 남의에 남을 위해서 아 남 그 남을 위해서 사는게 아니라 이게 뭔가 아니라 이게 배움에 있어 가지고 장사를 한다는 거 사실 너무 남의이 눈물로 어이 눈물을 어 또 상업화한다는 거씨 짜증나는 일이죠. 자. 여러분들 또 글 쓰면 제가 너무 미안해져요. 그렇으면 아 이 좀 이런 말 쓰시면 택배 택배를 하시는데 또 주식 공부도 하시고 PD 잠깐 들어와 봐라. 몇몇 몇 건 더 남았네. 그냥 너들 거 다 줘.

너들 너들이 들고 있는 거 줘. 그냥 너들 가져가지 마. 너들 몇 개야? 직원들 중 거 있잖아. 직원들도 읽어 본다고. 어 직원들 거 있잖아. 존는 거 새거. 어 책만 아 직원들는 거를 일단 뺏겠습니다. 예. 조금 너들 앞에 너덜 너덜들 해도 괜찮으나요? 괜찮아요. 예. 직원들 존는 거 뺏아 가지고 어 일단은 제주 바다님까지. 제주 바다님. 자, 일단 제주 바다님. 예. 제주 제주. 자, 제주 바다님. 제주 바다님. 그리고 어, 눈팅족 TVX이 뭐지 이게? 요거는 어깨고 혼자 하다가 더 이상 이제 혼자 못 해서 TV 뭐야? 아이디 제대로 못 쓰면 안 되는데.

TV 보내서 TV 어 wx wx 땡땡 자 요거 2분 자 예 맞아 자 그분 듣고 공부집중님 템버거님 영어로 템버거님 예 공부 집중 공부 공부 공부 집중 그다음에 햄버거 템버거 10 100 10까지만 여기까지만 진짜 이제 없어요. 진짜 없습니다. 박성경님 추천초도 주시면 사연을 지으라니까 뭐 계속 달라고 말을 하라니까 말을 해 말을 해. 시기시기 시기님이다. 시기님이다까지 시기님이다. 저분 택배 배달하시면 택배 하시는 분들 예 시기단님. 예. 끝 끝 끝 끝 끝 없어. 이제 끝 이제 응. 끝 끝 없습니다. 진짜 없어요. 이제 저 없습니다.

예. 예. 없습니다. 예. 없습니다. 이게이 빨리 하라 할 때 하지 왜 이렇게 늦게 아침에 그렇게 말 예 자 없어요. 이제 다 좋습니다. 이제 직원들까 직원들도 읽으려고 가주 것까지 다 빼 뺏었습니다. 네. 자습니다. 네. 죄송합니다. 이제 미안합니다. 이게 제희가 이제 제 삽비를 드려 가지고 제가 어 이게 좀 사실 돈 많이 들어요. 요번 달 월급 다 나갔어요. 그리고 요번에 이제 그이 그 방송 그 방송 아시다는 뜻이처럼 그 요번에 이제 추석 때 어 우리 자영업자들 앤드 우리 이분들 좀 돕기 위해서 그 제가 이제 좀 의견을 좀 드렸습니다.

여러분들한테 그쪽에 대형 마트 가서 사지 말고 어 대형 마트 가서 사지 말고 어 가능하면 우리 이제 자영업자들이 어 계시는 이제 샵앤샵 예 또는 어 우리 이제 청동시장가 가지고 좀 사부다라고 좀 뭐 의견을 드렸는데 그걸 또 영수증을 좀 가지고 계시면 조만간 어이 좀 선물을 드릴 거다라고 했는데 제가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은 다른게 아니라 어 좀 제가 제가 이제 글을 좀 써서 어 제가 책을 조그맣게 만들어 가지고 이걸 좀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 영수증 모으시면 그때 당시 영수적 모아 가지고 어이 그이 자이 온누리 님 오셨네요.

온누리 저번에 이제 그 말 막말하신 분 예 온누리 님도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 음. 오늘이니 저번에 이제 음악말하신 분. 예. 자, 몇 시 몇 분 했는 거 다 기억합니다. 예. 그 어 그래서 이제 저번은 그때 그때 당시에 이제 그 여러분들 영수정을 모아 가지고 어 그 영수정을 모아 가지고 그 여러분들이 그 책으로 어 남겨 놓으시면 책을 이제 여러분들이 영수정을 사진으로 남겨 게 넣오시면 제가 그 어 좀 다시 보내 드린다고 했는데 요거는 이제 제가 이제 요번 달 제 월급 삽비를 좀 틀어 가지고 삽비를 좀 틀어 가지고 그 삽비를 좀 틀어 가지고 좀 했어요.

예. 근데 그 다시 재보는 안 합니다. 이게 저는 이런이 남의이 남의 슬픔과 사연과 그리고이 어려움을 주식이 얼마나 어려운데 이거를 좀 누군가의이 괴로움과 슬픔을 이용한 상업화 하는 거에 대해서 사실 되게 좀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습니다. 어, 저도 이제이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이 이제 쓰는 거는 당연한 건데 뭐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이제 그 제 개인적으로는 어, 그거를 어떻게 하면 최소화시키고 양심께 막 양심에 맞게끔 여러분들하고 같이 이제이 눈높이를 맞춰 가냐? 그게 제의 인생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그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그 어 그 요번에도 조그만하게 이제 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보내 드리고 다음 것도 지금 준비 중입니다.

다음 이제 다음에는 우리가 이제 어 어떻게 조금이라도 이제 어떻게 또 그 시장의 우리의 조그만한 어 영향이 사랑이이 시장에 아름다운 영향으로 어 좀 전달될 수 있는지 제가 또 하나 마련해 가지고 의견을 드릴테니까 그런 거 좀 잘 참여하시면 제가 요번에 이제 요번에는 이제이 그이 요번 이번에 이번에는 이제 이론학에 대해서 배웠고 어이 주식 이론학이고 두 번째는 차트 이론학을 좀 만들려고 합니다. 차트가 어이 본질적으로 어떤 시그널로 우리를 좀 봐야 되는지 어 차트 시그널을 좀 준비 좀 하려고 합니다. 그때 또 어음 그 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 전에 빨리빨리 써 주셔야지 지금 써 주시면 제가 미안하니까 이제 그만 좀 써 주시고요. 예. 어 요번 다음 것은 어 요번 거는 좀 제가 어 이게 이제 흑백이다 보니까이 이제이 그 흑백이 그 어 인쇄물이다 보니까 사실 크게 비싸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충당할 수 있는데 그래도 300은 넘습니다. 그래도 300 넘어요. 저도 부담돼요. 걔 저 진짜입니다. 이거 제 삽비로 했습니다. 삽비로. 예. 두 번째는 어 다음 거는 죄송하지만 컬러이 차트가 들어가는 것은 컬러 인색이기 때문에 어 무료는 좀 안 될 거 같아요.음 무료는 안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 저게 충무로 가서 제일 싼 인쇄소를 찾아 가지고 어 좀 내고를 봐 가지고 좀 어 싸게 인쇄를 할테니까 그래 다 오픈을 해 드릴게요. 오픈을 어 오픈을 다 해 드릴 때가 택배비까지 하면 400이 넘어요. 400이 택배이 택배이 지금 어 이제 차트가 들어가야 되니깐음 차트가 들어가야 되니깐 이게 이제 그 컬러가 돼야 됩니다. 컬러 두 번째는 어 그 컬러를 컬러 해야 됩니다. 컬러 그 컬러가 되는데 그 컬러가 되면 이제 사실상 또 사실 돈이 많이 비싸져요. 많이 비싸집니다. 많이 비싸져요. 되게 비쌉니다. 그래서 이거는 많이는 못 할 것 같아요.

이거는 이제 요번에 영수정 보신 분들이 꽤 많으시다 보니까 제가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갔고 이거는 어 유료는 하지만 많이는 하지 못하고 그냥 조그만하게 이제 그 하실 분들만 어 좀 그 제가 여러분들이 이제 다음에이 그거 보내 주시면 그 여러 가지 제가 이제 또 어 사연을 또 그 다음에 이제 신청할 때 신청할 때 해하게 되면 저희가 이제 또 좀 그 선별해 가지고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보내 드리는 거 아니에요. 또 예 그 그 다 보내 드리는게 아니라 우리가 몇 분만 이게 많이 인쇄 안 하려 그럽니다. 너무 일들이 많아요. 진짜 너무 일들이 많고 이게 지금 회사의 직원들이 막 죽으려 그래.

나 때문에 아니 그런 거 아니에요. 중 주문은 거 아니라니까 이게 아니라니깐요. 이게 뭔가 이걸 그 지금 주문을 하게 되면 뭘 바꿔 이게 아닙니다. 이게 아니라 뭐 200분이면 딱 200분. 그리고 다음에 제가 이제 그 좀 우리가 이제 저번에 이제 영수정처럼 다른 걸 좀 선택해 가지고 좀 하게 되면 참여해 주시는 예. 예. 그죠? 음. 자, 10시가 되니까 밀리죠. 예. 상의 종합이 오늘 밀리네요. 일단 자 상해까지 밀리니까 상해까지 보고 자 밀리죠? 상가 밀리니까 Да. 그리고 저도 저도 주말에 저도 사람이다 보니까 이런 하선을 안 나고 싶지만 어 여러분들이 이거 해요거들 하지만이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저랬으면 좋겠습니다. 지만 저도 좀 생 조금은 생각해 주세요. 저도 어 저도 사실이 저는 로봇이 아니거든요. 저도 로봇이 아니 사람이다 보니까 주말에이 글 쓰는 거 되게 어렵습니다. 에게 예 그게 한두 장 쓰는 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걸 또 정리하고 다듬고 또 인쇄하고 이거 친게 아닙니다. 그래서 어 제가 하고자 하는 대로 좀 내버어 뒀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 주세요. 저렇게 해 주세요. 하면 제가 되게 미안해요. 못 해 드리는 거 있어 가지고 좀 조금만 내 입장이 돼 가지고 한 번만 좀 생각해 줄 수 있나요?

예. 저 사람은 어떨까? 어 저도 사실 집에서 잠 자는 거 되게 좋아합니다. 예. 예. 저도 등산 가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음. 좀 조금만 이해를 좀 해 주세요. 얘도 예. 여러분들이 좀 뭐 당연히 이제 그 의견이니까 잘 경창은 다 하겠습니다. 지금음 상해 종합이 열려서 아 단계적으로 저점은 나온 것처럼 보일 순 있는데 자 보시는 것처럼 어 현물이 그 보이지 아주 하방으로 완전히 잡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단은이 선물이 지금 저점은 지금 잡아 주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어 기간이 너무 여력은 요즘엔 좀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예탁금 많이 빠지고 판매 요청이 많다 보니까 어 그 나름이 저점에서 조금 부담되기 매수 여력이 좀 있을지 좀 자 그렇죠.

예, 나오고 있는데 일단은 포지션은 아직까지는 아주 깊은 음봉으로 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자, 그러다가 오후장이 되면서 아니면 12시 비추세 시간이 이제 들어왔기 때문에이 시간부터는 오로지 시장이 투심입니다. 투심. 오전장은 기술적 반등이고 여기 여기까지는 기술적 반등이고. 자, 나 상해보고 V자 반등이 나오는데 일단 어 상해 종합은 어 우리가 쉽게 말하는 상해 종합 같은 경우에는 이전는 이제 약세장으로 진입을 했습니다. 약세장 약세장 완전히 진입했습니다. 우리나라고 전혀 틀리죠. 예. 우리나라보다도 더 심각한게 전점이 완전히 이탈했습니다.

상해 종합은. 그래서 요번에 이제 상해 종합 같은 경우에는 어이 고점 대비 저점이 거의 뭐 25% 이상 나왔기 때문에이 지금 전자점이 완전 다 깨졌습니다. 그러면 어 하방에 대한 경직에 대한 중심의 기준이 다 없어졌어요. 다 깨져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열렸습니다. 그래서 상해는 약세로 들어갔고 어 그리고 자 그리고 예 니케는 아직까지 추세는 아직 살아 있죠. 전저점하고 살아 있죠.음 음, 사랑 있고 당연히 아직까지 전체 살아 있고. 근데 얘 또한 고점 대비 또 밀리다 보니까 이게 이제 박스권으로 들어갈지 아니면 전자점이 깨져 가지고 이제는 어 우리가 이제 추세가 만들어지게 되면 마지막 저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거리가 실린 쪽에 첫 번째는 거리가 실린 쪽하고 두 번째는 짝꿍이 V자가 나오는 골드하고의 기준을 보잖아요.

예. 골드하고 짝꿍이하고 골드하고 예. 때문에 아직이 니케 같은 경우는 여유는 많습니다. 여유는 많고. 자, 우리 이제 우리나라죠.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도 이제 마지막 자리가 하나 남았는데 이게 이제 조금 마지막이라고 개념보다도 어 마지막이란 개념보다도 우리 제일 좀 중요시 볼 수 있는 시그널 자체가 4,5,000 포인트입니다. 근데 그 5,000 포인트 이유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고점을 향해서 가기 전에 자 외모했어요. 어, 저점을 만드는 그 시그널 중에서 제일 큰게 자, 저 고점 대비 하락이라 그러면 고점이 있다는 뜻이고 그 고점을 가기 위해서 어디에서 도움을 도움기 해서 끌어올리냐 다시 말해서 어이 박스권을 돌파해서 갔냐가 그 중심값을 통해서 위아래를 같이 보는 겁니다.

그래서 고점은 9,38 9,385포인트라면 요번에 저점에서 만드는 짝꿍이 바닥은 어디죠? 이란하고 전쟁일 때 딱 터졌을 때 종고점 넘었을 때 5초 포인트가 저점 그리고 중간 중간 포인트가 지금 현재 여점 나왔던게 요게 자 5,3 5,400에서 5,300 사이가 일단 중간 선을 잡고 현재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요게 5,000포인트가 깨지게 되면 이제 완전히 대한민국은 약세장으로 진입하는 것이고 반대로 현재 자리에서 변동수 좀 더 키우지만요 자리에서 다꾸하고 이제 전고점 6,500까지 원샷도로 가냐 안 가냐 요거는 이제 어 좀 투심에 좀 달려 있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8,500을 간다. 7,500 이거는 안 필요 없습니다. 관심 없습니다. 반대로 6,500까지만 가면 됩니다. 6,500 요거가 목표입니다. 6,500 목표. 그래서 최대 저점이 어떻게 나오냐? 아니면 최대 저점이라는 것은 매수를 통해서 들어간다는 뜻인데 그러면 상승을 목표를 두고 들어간다는 뜻인데 그러면 만약에 빠지면 어떻게 할 거냐? 응. 만약에 빠지면 어떻게 할 거냐? 그렇죠? 만약에 빠지면 여기서는 손절이죠. 완전히 손절이 아니라 이제 어 만약에 5,000 포인트가 깨져 가지고 어 3전 닉스가 18만 선을 많이 깨진다 그러면 이제는 이제 3전스도 던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왜 그때는 또 저점 더 잡자 아닙니다. 뭔가면 이거는 이제 하방이 열렸기 때문에 어 이거는 성부 이제 두 번째 성부는 완전한 이제 짝꿍이 만들어 놓으시면 안 짝꿍이가 만들어지는 자리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아예 이제 들어갈 생각도 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는 절대 실수를 들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죠. 예. 그래서 조금 더 기다리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지금이 현재 이제 만들어지는이 과정이 현재 저 현재이 과정이 진짜 이제 오후장에 어 물량을 잡아줄 수 있는 현재 그런 자리인지 아닌지 우리가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만 그 아직까지 조금 이제음 자 보고 있습니다.

예. 자, 그래서 시간대별로 지금 체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시간대별로 체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왜 그러냐면 아침에 쿵 떨어졌어. 자, 쿵쿵따에서 쿵 두 번째 쿵일지 아닌지는 12시 기점입니다. 12시. 음. 12시겠죠? 네. 자. 어 겸손님 아 금손님 금손님 겸손님 아 제 후배 자 금손님인 줄 알았어 금손님 고맙습니다. 어이 1인 자영업 예 자입니다. 꼭 참게 고맙습니다. 아이 고맙습니다. 자, 이게 이제이 그래서 하여튼 조금 전에 너무 이제 또 여러분들이 기다 듣지 마시고요. 좀 그렇다는 겁니다. 뭐 저도 이제 좀 쉬고 싶지.

쉬고 싶죠? 쉬고 싶고 예. 저도 어 사람일지라 좀 잠도 자야 되는 사 잠도 자야 되거든요, 제가. 네. 예. 그리고 저도 좀 등산 되게 좋아합니다. 응. 금손님. 아니 금손님 위에 채팅창 보면 겸손님이 있고 금손님 금손님 뭐 했어? 어 참 예 뭐 채팅창 아이디 보세요. 다른 분들 아이디에 금 겸손님이 있고 금손님이 있어 아이디 헷갈렸습니다. 예. 예. 아, 제 웃겨 가지고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 하여튼 제가 보는 시그널은 여깁니다. 그래서 제가 보는 시그널이 자,이 보시는 것처럼 더블탑에서 영망 지진 거 쉽게 말해서 거꾸로 보게 되면 얘가 어떻게 나야 되냐면 어, 양 그 영망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양봉이 나오는게 맞죠.

이제 얘가 꺾일려면 꺾길려면 양봉이 나오는게 맞죠? 거꾸로 보는 건기 때문 반대로 보는 거기 때문에 여기서 어 피침 음봉 또는 영망치 음봉이 나오는게 맞죠? 그러면 이렇게 지금 현재 영망치 음봉이 나오게 되면 바디가 조금 더 생겨서 5일선 붙여 가지고 요렇게 양봉 나오게 되면 지금 진소를 거꾸로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요렇게 나오면 어 완전히 이제 하방 경직이 된다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하는 겁니다. 뭔가가 나올 수도 있다. 아직까지는 아니에요. 왜가면 12시입니다. 예. 이 그이 여러 가지 시간대별로 우리나라는 엮겨 있는 상품들이 많은데 그 시간대별로 어이 그 좀 물량이 좀 튀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지금 요즘에 뭐 반대 물량 엄청 많고 그렇죠. 예. 지금 뭐 난리도 아닙니다. 지금 현재 진짜 난리도 아닙니다. 난리도 아닙니다. 음. 난리도 아닙니다. 자, 오늘 12시에 최종 결정을 좀 할게요. 음. 12시에 최종 결정을 할게요. 이게 12시인데. 음. 자, 오늘은 제가 어 이거 오후까지 라이브로 이어갈까? 이거 쉬지 말까 그냥? 예. 내일도 휴문데 쉴까 말까? 쉬다가 들어올까요? 아니면 방송으로 할까요? 그냥 정말 뭐 저 설인 철인 로보트 태권부이네요. 완전 사람 로보트 태권부 아 너무 좀 여러분들이 너무 좀 안타깝긴 합니다.

예. 혼자 어떻게 이걸 봐? 예. 너 이걸 어떻게 봐? 사실 개인 투자자들이 이렇게 본다는게 사실 말이 안 되죠. 밥은 원래 안 먹어요. 음. 밥은 안 먹고 오랜만에 일당 백님 오셨네. 예. 예, 이런게 있죠. 음. 어제 이거는 오해 말고 들으세요. 오예 말고. 자, 이거에 대한이 그 여러분들이이 오해라는 거는 아니고요. 여러분들이 잘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오늘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뭔가면 어제 어제 어 삼성 ENA라는 회사가 어 실적이 이제 그 예상치 100%짜리가 나왔습니다. 예 100%짜리 나오고 자사주 소각까지 하는이 재료를 띄었어요.

근데 제가 어제도 막 이렇게 강조를 이제 분할 매수 들어가야 되고 오늘 종가에이 어이 그 개파락이 나오면 뭐 해야 되고 분할 던지고 종가 매수 다시 하고 넘기자 뭐 이런 이야기 했지만 어 이걸 제가 자랑하고자 해서 아니면 이거를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말했다라고 가정에서 또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다. 혹시 이런 어제 이런 말을 제가 드렸을 때 여러분들이 어줄에도 매수를 했다 안 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키워드를 잘 생각하고 계셨는지 궁금하 궁금한 거예요. 지금 당연히 이거를 사고 안 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 중요한 거는 다음은 놓치지 말아야 될 거 아니야.

주식 주식이든 인생이든 항상 실수와 또는 어 자기가 못 보는 분야 또는 패스도 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근데 알고는 있어야 되고 또한 이론과 본질을 잘 깨다 깨뚫어서 깨달아서 다음에는 이런 종목이 나오게 되면 설사 사지는 못하지만 그 내용은 알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핑 양봉이 나와 가지고 100% 영업 이익의 예상치 100%짜리의 쌍끌리 매수가 들어왔는데 얘를 장중에 매매를 했고 종가에 바디 양봉이 나오게 되면 사서 넘어가야 된다. 또는 음봉 공략을 하더라도 이해를 해야 된다. 뭘 해야 된다. 그러면 어제 만약에 음봉을 보고 있었던 종목이 있어 가지고 누군가는 나는 마이너스를 보고 누군가는 그래 나도 이제는 어 교체 매매 마이너스를 보고 팔고 삼성 ENA를 삼성 엔지니어링을 EN를 샀 샀었던 분들은 오늘 수많은 머릿속에이 생각이 들었을 거예요.

들었을 겁니다. 어떤 생각? 내가 만약에 어제 어제 시장이 세하다라고 조금 더 매도하자라고 했을 때 매도해서 교체 매매를 했다라면 전체 계좌에 최소한 6, 7%는 마이너스를 만해를 할 수 있었다. 응. 이게 있었겠구나. 반대로 어 반대로 한 사람들은 실제로 아 교체 매매에 대해서 중요한 종목의 시그널이 나타났을 때 그것을 어 빨리인지를 누가 빨리인지를 하고 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냐 없냐 예 있냐 없냐 있냐 없냐 응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것만 보고 있고 내 마이너스만 고민하는 분들은 사실 모르잖아요. 그 지금 삼성 엔지니어링이 어제 뭔 뭐 얘가 뭔데 뭔데 뭔데 나 몰라 내 것밖에 몰라 하는 분들은 모르시는 거죠 팔고 전량 이거는 사실 불가능 있을 어려워 그게 말이 안 되는 거고 현실적으로 본다면 어제 만약에 조금 더 매도하자 10% 매도하신 분들이 그 10%를 삼성 ENA 안 사도 상관없겠지만 딱 삼성 AN의 종목이 점핑 양봉이 전고점 넘을 때 대량의 쌍꺼이 매수가 들어오는데 중요한 거는 내용을 또 봐야 되죠.

기업 내용. 그럼 기업 내용에서 우리가 가치 분석을 해 봤어요. 여러분 물어볼게요. 가치 분석의 첫 번째 가치 분석에 제일 중요한게 뭐죠? 가치 분석을 배우셨죠? 가치 분석에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여러분들 딴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예. 딱 한 가지만 안 됩니다. 그 회사에 내재 가치, 청산 가치, 앱에다 뭐 RE 뭐 PERP 개 풀다던 소리죠. 그거는 미래를 가정해서 숫자 놀이라고 볼 수 있겠죠. 영업 이익입니다. 우리는 그 그 종목의 회사는 매출도 아니라 EV에비타가 아니라 TR이 아니라 당장 우리 눈에 보이는 영업 이익입니다.

영업 이익입니다. 자, 영업 이익이 어제 예상치가 삼성 ENA가 예상치가 2,469억이었습니다. 근데 오픈을 하니깐 5,억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이게 예상치 대비 100% 성장한 거였거든요. 우리나라 올해 처음입니다. 근데 얘가 시가 총액이 11조짜리예요. 너무너무 좋죠. 너무너무 좋죠. 왜 좋아요? 시가 총액이 1조 2조 넘는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넘어가는 10조짜리가 영업 이익이 100% 늘어난다는 것은 정말 검은 일입니다. 자, 두 번째 거기에다가 소각까지 한답니다. 이거는이 회사가 대놓고 주가 부양을 하기 위해서 주주환 정책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내용은 다 좋아. 그러면 누가 인정을 해야 되죠?이 제일 중요한 영업 이익의 볼륨, 영업 이익의 첫가 터졌어. 자, 두 번째는 뭐죠? 두 번째는 뭐죠? 두 번째는 뭐예요? 이거를 누가 인정을 하냐 안 하냐? 그러면이 다음에 뭐예요? 첫 번째는 그 회사의 가치는 영업 이익을 보는 것이고 YY 기준으로는 3년치 기준에서 주도주가 된다 안 된다는 평가를내는 것이고 두 번째는 어 Y 주도주가 되는 그 과정의 첫 단추는 QQ 기준으로 3분기 연속 영업 이익의 고속 성장 50% 이상 나오면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첫 단추를 깼어요.

자, 우리가 첫이냐 아니냐는 뭐냐면 자, 얘는 주도주로 가기 위한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왜요? 왜요? 물어. 왜요? 물어보세요. 왜요? 왜요? 2분기, 3분기 연속 50% 80% 80% 100%가 나왔습니다. 자,이 1분기는 역성장입니다. 근데 2025년도 12월에 4분기가 2,770억짜리가 났습니다. 근데 26년도 1분기가 원래 겨울 때 비수기예요. 비수기. 그래가지고 얘가 우리나라의 뭐 3전릭스 평택 거 그거 이야기한 그것 때문에 잠깐 밀렸지만 1880억이지만 3월 달부터 터졌어요. 진짜 터졌습니다. 뭐냐? 26년 2월 달 3월부터 이라크 아이란이란 전쟁 때문에 중동 플랜트 얘가 해 놓은게 얼마나 많은데요.

얘들이 지금 어 보수공사 터져 가지고 지금 현재 어 2분기에 보면 하고 먼저 그 뭐 그러지 계약금 받은 거만 하더라도 대박이 터져서 1,200억짜리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700억짜리 영업이 나왔어요. 근데 이게 그게 끝이 아니야. 진짜 들어갔어. 돈 보고 있어. 그 돈 선거금 다 받았어. 위험 수단까지 다 받았대. 위험 수단까지. 그 너무 위험하니까 달라. 그래도 그래 다블러 줄게. 들어오라. 3분기에 더디어 몇 %짜리? 100%짜리 터졌어. 그러면 1분기 빼고 2분기 3분기가 50% 이상 고속성자 나왔어. 그런데 누가 인정?

와 이걸 가지고 기관과 외국인이 완전 쌍그림에서 어제 대량으로 들어왔어. 그러면 퍼펙트하죠. 퍼펙트하죠. 이걸 누가 어제 그렇게 말씀드렸잖. 누가 빨리 인정하냐? 누가 빨리 인정하냐? 점핑량만 하는데 전고전 넘어 가지고 신고가 패턴에 나오는 이걸 누가 빨리 인정하냐? 누구는 마이너스가 나서 어 손실을 인정 안 하고 팔장 끼고 지수 돌아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반면에 누구는 시장을 인정하고 소량이라도 10%라도 20%를 자르고 여기 이동했으면 하나를 많이 했을 거 아니에요. 지금지나 가지고 했냐 못 했냐 그 의미는 없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아 끝난게 아니라 또 올라갈 건데. 예. 이제 전고점에서 이제 또 이제는 어 그걸 봐야 되겠죠. 예. 지금 징금다리 하나 보고 이제 마지막 추세 잡히는 거 좀 봐야 되는데 또 합니다. 또 이야기 드릴게요. 저는이 종목이 이제 출발하는 첫 단추라고 생각합니다. 예. 얘는 지금 5,억짜리잖아요. 예. 5천억짜리. 지금 올해 10조의 예상 영업 이익이 됩니다. 10조. 10조. 자. 아, 10조 아니. 죄송해요. 10조. 1분기 2분기 지금 합쳐니까 9천억 다 나왔어. 벌써 나왔어. 그래서 10 자 예산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예상 밸류가 열배니깐 당연히 11조에서 뭐 10조에서 11조 딱 나와 있죠.

지금 현재 자 나와 있죠. 근데 얘가 시장에서 몇 배까지 본다라고 관점을 돌리면 왜 20배를 줄 수 있다. 왜? 데이터 센터 예. 그 이야기와 그리고 재건 쪽에 우리나라의 1등이다. 그럼 재건이 지금 몇백조라는 시그널만 나오게 되면 야 얘는 어 안 돼. 안 돼. 응. 예. PR를 20배 줘야 돼. 밸류를 20배를 줘야지. 왜 얘들 우리나라 그건 우리나라 아니 20배짜리의 마케팅만 나오게 되면 얘 20조짜리 가겠죠? 20조. 응. 음. 그럼 얘들이 지금 만들고 있는 거야. 지금 만들고. 오늘도 100만 주나 들어왔어. 이 말을 똑같게 어제 다 했어요.

음. 제 스타 그죠? M. H Oh. 지금 제가 써 드리는 거 좀 보고 계시죠? 예. 그 지금 똑같은 화면을 보고 똑같은 시장에이 변화를 보더라도 그 이유를 어 보고 들으면음 생각하기도 좋고 그리고 어 판단하기도 좋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기술적 반등이 나오지만 사실상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던게 뭐냐면 누군가는 또 내동 매매나 좀 급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떨어지고 그의 1한시간 반 정도 계속 끌어올리는 모습 이렇게 되면 추사가 요렇게 잡히죠. 믿다 보면 계속 뭔가를 어 하려고 하려고 하는게 있어요. 사람은 주식은 우리가 제일 먼저 배야 되는게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어 참물성을 먼저 배워야 됩니다.이 참을성 찾는 법을 배워야 돼요.

끝까지 내 눈앞에 관역판이 내 눈앞에 올 때까지 뭔가를 참을 수 있고 어 가능하면 아주 보수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는 힘을 기르셔야 된 거예요. 오늘도 누군가는 사야 된다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고요. 누군가는 어 또 매도를 해야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누구 말도 어 틀린 것도 아니고 또 정답도 아닙니다. 중요한 거는 이제 본인이음 선택하는 것인데 거기서 어 확률이 높은 걸 해야 되겠죠. 매도를 하고 저 싸게 살 수도 있는 것이고 그리고 매수를 하더라도 밀리더라도 또 들고 있다 보면 이틀 삶이 올라갈 수도 있는 것이고 얼마나 시장을 어 좀 디테일하게 잘 보느냐에 따라 가지고이 또한 어 버틸 수 있고 그리고 -1 2% 정도는 또한 여러분들이 손해를 각오하고 더 들어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중요한 거는음 언제 사는 것이 아니 언승의 목적으로 언제 어떻게 사느냐가 어 더 중요한 겁니다. 응. 음. 그래서 지금 계속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계속 기다려라. 참아라. 참아라. 어, 지금도 이렇게 쌓아 보이기 때문에 계속 뭔가를 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는데 제가 우리 채팅창에 모 말씀드리면 12시를 기다리라 그랬어요. 그러면 저 사람이 말하 도대체 12시는 뭐냐? 뭐냐? 12시까지 기다리라 그랬는데 12시 12시까지 기다리는데 12시를 그냥 12시라 그래. 12시 아니야. 그럼 물어봐야 되는 거죠. 도대체 12시라는게 기준이 뭐예요라고 물어볼 수도 있는 거죠.

예. 여러분들은 그런 것도 궁금해하셔야 되는 거고 뭐 우리가 시간대별로 좀 많이 디테일해졌어요. 오전장에는 정권사 반대 물량 나오고 또 10시에는 무슨 스탁론 나오고 12시에는 어 FSD 계좌 나오고 마지막에는 뭐 신용 물량 중에서 뭐 미수 물량 나오고 뭐 잘 모르겠어요. 사실 관심도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런이 반대 물량이 나올 수 있는 그런이 그 급락 시장에서는 쉽게 말해도 하루 종일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몇 시에 뭐가 나온다. 이거 왜 우리가 그런 것까지 뭐 하러 신경을 써? 스잘이 없는 이야기고요. 하루 종일 나온다 생각.

왜요? 왜 하루 종일 나온다? 그 대출 신용 미수 쉽게 말해서 남의 돈으로 빌려서 한 그 물량들은 심리적으로 지금 언제든지 팔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에 하루 종일 저점이 형성돼요. 근데 왜 12시냐? 그 12시가이 여의도에서는 판단의 기준을 잡는 거예요. 오전장을 보고 오후장이 넘어가기 전에 자기 물량을 리밸런싱 하는 겁니다. 뭐 별로 시장이 안 좋을 거 같아. 그러면 팔고 넘어가자. 또는 자 오늘 오후장 어때? 오늘 오전장 어때? 이걸 가지고 내일장을 판단하기 위해서 오후장 들어가자. 그 팔고 넘기자. 그 12시 판단합니다.

대부분이. 음. 그래서 어 박스권이냐 아니면 추세가 누웠냐? 전자점을 깨어서 문직이냐? 이게 이제 대부분이 음봉과 양봉을 따 또 따집니다. 음봉으로 오전장을 마치냐? 자, 양봉으로 마치냐? 또는 음봉이나 양봉이나 도지로 마치냐? 이거에 따라 가지고 대기 심리적으로 많이 차지합니다. 근데 이제 또 위치에 따라 틀리겠죠? 역배열이냐 아니면 정배열이냐 막 이런 것도 따져야 되고 따집니다. 그리고 밴드 한단선에 일단 멈춰 있는 것이 어이 가격 시그널이 일단 당일은 왔는데 만약에 어 지금 대회적인 환경이 다시 한번 더 어 시장을 조금 더 추말 동원에 악하로 돌린다면 이건 던지고 가는게 낫고 그리고 지금 트럼프의이 이런 이란의 다시 한번 재감이 오히려 더 시장에서는 더 크게 엮길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지금 제일 심각한 문제였다라고 볼 수 있는게 금리 문제였는데 이제 금리는 이제 쏙 들어갔습니다.

다시 이제 5점 지금 4.96까지 96까지 오늘 한두만 하더라도 어 3포 3포인트나 내렸다라는 것은 사실상 고금리로 대출을 못 받거나 CD에서 프리미엄이 올라갈 수 있는 어 제일 중요한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문제는 끝났는데 왜 지금 문제는 해결된 거 같은데도 왜 안 되냐? 뭐 도대체 무엇이 문제냐? 어 도대체 돈은 이렇게 잘 벌고 예 저금리 이제 고급인이 꺾이게 됐고 그럼 그 과정에 따라서 저점 매수가 들어오고 투심이 살아나야 되지 않냐? 응 이게 이제 역별 장에서는 항상 돼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럼이 이야기가 정배열에서는 안 나왔나요?

똑같게 나왔어요. 여러분들 모르시지만 아침마다 제가 리스크앤 뭐 보여 드리는 거 있죠? 예. 음. 여러 가지 인사들의 호재 이야기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이나 아니면 다섯 달 전이나 똑같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예. 호재도 있고 악재도 있고 그 호재가 더 부각되는 시기와음 악재가 더 부각되는시기 도대체 그 환경은 누가 만드냐? 외국인 그리고 투자 중에서 큰 손들이 만듭니다. 예. 그런 이제 시장에 세력이 있다라는 거를 이제 조금씩 이해가 가시나요? 이런 말하면 뭐 그런 거 있잖아요. 무슨 세력이 세력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세력 이제 세력이 말하면 작전이나 아니면 누구를 해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나쁜 뉘앙스가 아니라 제가 말하는 세력은 큰 투자자의 주체자를 보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주체자 외국이냐 기관이냐 그들이 사고파는 사고 팔고의 그 방향과 시그널에 따라 가지고 시장의 투심이 바뀌는 거예요. 근데 아직까지 무슨 세력 이야기하면 뭐 여의도 작전 세력이 뭐 이런 이야기 하면 아 뭐 뭔가 뭔 답답해 답답해. 그리고 어 무슨 뉴스로만 나와야 된다라고 뭐 이야기하는 분들보도 좀 그렇긴 그래요. 이제이 방송 들으시면 이제 그거는 이제 많이 없으실 것 같아요. 아 오히려도 뉴스 나오구나. 아니면 호재성 기사 그리고 시그널이 호재성 찌라지가 돌면 아 이건 파는 거구나 던지는 거구나 오히려 더 없을 때 수급이 들어와서 정별로 만들어 놓는게 진짜 주식이구나 그렇죠 예 뭐 이런 이야기 합니다.

요즘에 좋은 뉴스 좀 없어요 호재 없어요 왜냐면 되게 99%가 저주린입니다. 줄린이 TV도 그래요. 어 오늘 이런 뉴스 때문에 올라가고 저런 뉴스가 아닌데 아닌데 본질은 외국인이 사서 올린 건데 그러면 그 외국인이 이런 뉴스 때문에 샀을까? 그러면 저번에 이런 뉴스는 왜 안 샀어? 그럼 지금 오늘도 이렇게 삼성전자는 매일같이 호재성 뉴스가 열 개씩 나옵니다. 뭐 한다, 뭐 한다. 뭐 또 가격 올린다. 뭐 HB 쇼티지다. 내년에 뭐다? 근데 왜 안 놀라? 물 왜 안 놀라요? 지금 여러분들 네이버 뉴스 가서 보세요. 삼성전자 호재성 뉴스가 도배가 돼 있어요, 지금도.

근데 왜 안 올라요? 왜 안 올라가요? 아니라는 거예요. 주식은 이제 조금씩 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아, 아니구나. 아니구나. 와, 진짜 아니구나. 이게 아니구나. 수급이구나. 수급이구나. 시장 조성자와 가격 조정사 조정자 관리자라 그러죠. 조정을 하니까. 예. 관리자. 시장 조성자와 조성자. 시장을 조성하고 만든다. 두 번째는 그 시장이 만들어지게 되면 투심이 좋기 때문에 돈이 들어온다. 그 돈을 받아서 종목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관리자. 종목 관리자 누구죠? 외국인과 기관. 나 잠깐만 화장실 좀 다녀와도 돼요? 먹방할까? 그냥 오늘 먹방하고 그냥 여기서 2시 또 마무리할까?

뭐 이런 분위기에 무슨 인사이트를 찍어? 응. 진짜 그 나는 사실 어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요번에 2X만 좀 없었다라면 정말 너무너무 좀 진짜 우리나라 좋은 이거 지금 대한민국 3전닉스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게 그 체격이 바뀌지는데 왜 투스를 만들었을까? 아 뭔가면 잘 들었어요. 저 사람이 투스를 왜 만들어? 이렇게 막 머리 아파하고 후양 좀 그 애가 좀 원망하는지 이게 시장은 시장에 맡겨야 돼요. 어 시장에 맡기지 않고 어 눈먼 돈들이 과하게 들어오게끔 만들면 그것은 악제가 돼. 그니까 그건 매물대가 돼요. 매물대. 시장에서는 매물대.

내가 내 의사와 틀리게 시장 분위기로 휩살려서 누군가가 사면 그거는 매물대입니다. 매물대. 그러니까 무 짐이 무거워져. 시장에서. 시장에서 응. 지금 무거워져. 무거워져. 그 계속 이야기했잖아. 조만간. 부작용. 부작용. 저가 제 말 제가 제일 좀 과하게 이야기했을 거예요. 과하게. 제가이 정도로 정말 과하게 이야기한 사람이 있나요? 혹시 여러분들이 한번 주변에 물어보세요. 트 레버리지로 인해 가지고 삼전릭스 부작용에 대해서 이렇게 과하게 오랫동안 어 예전부터 시장이 3전 닉스가 나쁘지도 않았을 때 그때도 매번 이야기했었던 것이 혹시 저 알고 있나요?

제가 맞췄다라는게 아니라 이거는 이거는 맞췄다 그러는게 아니 맞췄다 뭐 자랑질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어 우리가 우리 이제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짊어질 지금 짐인 거어요. 짐. 그러다 보니까 그 부작용이 일하게 했던 것은 알고 있자라는 거예요. 어떻게 피해 나가고 남들은 또 기도를 할 때 우리는 역으로 이용해서 수익을 창출하자라고 이야기한 거예요. 위기는 기회라는게 이런데 있는 거죠. 남들을 남의 불행을 우리는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 그게 뭐예요? 남들은 부작용이지만 나는 예. 호재. 호재 뭡니까? 역발상 제한을 하는 거 시장에다가는 역발상으로이 부작용이 있다는 것은 이제는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고 쉽게 움직이지 않으면 출렁일 때마다 V자로 계속 뭔가 시근을 주는데 그 틈을 이용해서 계속 그 안에서 끊어 먹자는 겁니다.

짧게. 음. 그래도 좀 기회 안 들어오죠. 사실 듣기지도 않죠. 예. 이럴 줄 알았어. 기분이 별로 안 쳐. 잠깐만 화장실 좀 너 이렇게 할게요. 오늘 너무 여러분들이 심차 어 왜 내가 있는가면 주말장이에요. 이거 결정 안 하고 넘어가면 다음 주 월요일날 또 두드름 하실 수 있거든요. 예. 아, 제가 조금 더음 그 아, 제가 조금 더 신경 쓸게요. 그냥 지금 저도 화장실을 지금 어, 지금 똥 싸고 싶거든요. 제가 지금 똥을 싸야 되는데 못 싸고 있습니다. 제가 어 저도 화장실을 가야 되니까 그 무험으로 해 놓고 담배한다 피고 올테니까 뭐 여러분들 알아서 하십시오.

갈 사람 가시고 기다릴 기다리시면 됩니다. 예. 잠시만 잠깐만 무음으로 하고 좀 화장실 좀 갔다가 또 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진짜 여러분들이이 결정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음 결정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은 예. 주말 동안에이 문제가 오늘 우리나라 시장에 이거를 그 결정 짓는 날이기 때문에이 또 주말 다음 주에 세련 나올 수 있거든요. 예. 짠 좀 다녀올게요. 무음으로 갑니다. 무험 무음 У 음. 햄버거에도 하나 먹을까? 예. 먹지 말까? 살만지. 살만죠. 살만죠. 예. 그죠? 살쪄 살쪄. Так. 아,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가 아, 뭐 오늘 멈출 생각을 안 하네.

음. 진짜 작정을 하고 매도를 하는구나. 아 이 떨어져다른가? 자, 12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심리적 시간 때데. 음. 저 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괜찮아요. 저야 뭐 계속 있는 거 있지만 여러분들은 괜찮아요. 여러분들은 안 쉬요. 12시가 되니까 이제 포지션 잡으려 그러죠. 예. 일단 잡으려 그러죠. 12시가 되면서 이제 천천히 자 12시가 되니까 이제 천천히 이제에 방향을 이제 잡으려 그러죠. 예. 이거냐 이거냐. 음. 자, 중요한게 이제 12시. 12시에 만나요. 아 잔을 좀 차야 되는데. 여름 여러분들은 유튜브를 지금 뭘로 보세요?

지금 여러분들 유튜브 뭘로 보세요? 핸드폰, TV, PC, 노트북? PC 어 PC 아 TV 아 TV로도 올 수 있지 요즘 그죠 TV 하이드 아 그렇지 보시겠지 일하면서 핸드폰 탭 PC 노트북 TV 얼마든지 있을 수 있어요. 뭐 고마워요. 얼마든지. 어유 대단하시네요. 고맙네. 양복만 그때님. 예. 스핀 열어 놓고 PC로. 음. PC PC 노트 PC 핸드폰 어 스 L PC 유튜브는 패드 PC인 스핀은 PC인널 TV 오 리 야 그럼 나 내 얼굴 엄청 크게 나오는 거 아니야 또 이러나씨 착해 봐 착해 이 좀 너무 이제 그이 지금 너무 좀 그러니까 좀 작게 보세요.

작게. 음. 사무실에 몰래 PC 켜 놓고 아이고. 예. 집에 가는 80인 보지 마. TV는 보지 마. 예. PC는 PC는 보지 마세요. PC로는 보지 마세요. 아, PC 아니, PC TV로는 보면 안 돼. 너무 크게 나와. 너무 크게 나와. 그거 얼마나 부끄러워. 보지 마. 오지 마. 오지마. TV는 가능하면이 핸드폰으로 소리만 키워 놓으면 되지. 그리고 PC는 당연히 이제 또 프로그램 깔아놔야 되고. 보지 마. 너무 부끄러워. 하지 마. 보지 마. 보지 마. 음. 자, 일단 12시가 넘어야 됩니다. 그래서 12시가 넘는 자리에서 뭔가를 이제 찾아내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들의이 시장 참여자들이이 순직이면서 외국인 외국의 자금 동향을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 지금 상당하게 지금 순 죽이면서 시장에서 지금 시장에서 다른 거 안 봐요. 예. 네. 보 하나도 없습니다. 뭔가면 그이 외국인들의이 포지션만 봅니다. 참 이제이이 시장을 이렇게 좀 디테일하게 본다는 것은 보고 있 보고 있으신 여러분들은 이제 그 진짜 주식일 아이 잘생 너무 너무 그러지 마세요. 저 그렇지 않아요. 그 동네도 아저씨데 뭐 어깨가 뽕이 쭉쭉 들어가는데 뽕이. 예. 지금 시장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요번에이 경험을 통해 가지고 아 좀 많은 것을 한 번씩 또 느껴보는이 그 날이 아닌가 또 생각이 듭니다. 예. 다시 말해서 아 정말 이제 좀 어 지식을 주식을 조금씩이 좀 깊게 돌아오다 보니까 아 역시나 이제 어 시장의이 그 시장의 모든이 시장을 움직이는 모든 기준이 이렇게 외국인들의 수국 그리고 수급이 거래량 수급 어떤 주차자가 어 투심을 만들고 어떤 관리자가 종목을 만든다.

아, 그런이 스마트 모니이 오고 가는이 시장을 이제 제대로 좀 알게 되는 그런 또 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뭐 저번에도 한번 어이 5단 하락 때도 이야기 드렸지만 사실상 또 시간이 또 이런 시간이 또 지나고 나면 어쩌 그랬느냐라는 듯이 좀 막상 이제 다음 시장을 또 준비하는 다음 시장을 또 보게 되면 또 그런 일이 또 생깁니다. 입니다. 예. 저번에 이제 이런 하락이 있었고 자,이 거래소 쪽에 예. 자,이 아주 깊은 이런 하락 이후에 부위차 반등을 내고 이제 한쪽은 올라갔다가 빠졌지만 자, 거래수 내렸고 그리고 또 이번에이 그이 요번에도이 다음 시그널이 또 어디에서 나타날지 어 주식은 이제 잔파동도 있지만 큰파동도 있고 그 잔파동 속에서 다음에이 시장이 열리는 걸 보면 역시 이런이 시장의이 그 좀 여러 가지 위험식 시늘이 보일 수 있는 그 이런 이제 리벨링을 통해 가지고 자금이 역시나 좀 옮겨가는 것 옮겨간다는 것을 확실히 좀 요번에도 어이 중요한 거를 또 보지 보는 것이 아닌가 또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이 이 다시 한번 더이 느낄 수 있는 그런 또 사례가 또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 요번 다음 시즌은 어디에서 어떤 시그들이 나올까? 자,요 다음 시거는이 다음에 이제 시장의 이제 방향 자 부위차 반등을 낼 때 오히려도 이제 거래소 어 오히려 더 이제 행보를 하면서 누웠고 반대로 이제 요번에 코스닥이 5단 하락 이후에 역시나 가격 시그널을 좀 많이 주다 보니까 어 아주 강한 반등을 냈는데 참 웃긴 일이었었어요. 웃기다는게 제 말은 이렇게 이제이 5단 하락을 통해 가지고 5단 하락을 통해서 최제 우리가 이제 일반적인 개별적으로 어 상식적으로 어 누구든지 이제 좀 어 생각할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이제 5단을 하락을 하고 나서이 보통 보면 이런 5단을 하고 나서 부위자 반등을 내게 되면 당연히 우리는 어 종목별 업종별 최대 저점을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보통 52주 신저가를 좀 보는 경우가 많았었을 겁니다.

근데 어 오히려 더 반대로 요번에이 V자 반등을 냈었던 섹터가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잘 견디었던 섹터. 그러니까이 5단 하락이 보통 3개월에서 2개월 동안 하락을 했었는데 2개월 동안 하락을 했었는데 오히려도이 V자 반등을 통해서 신고가를 간 것은이 2 3개월에서 2개월 동안 빠진 종목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버텼던 1개월 하락을 했었던 업종으로 업종에서 어 V자 반등이 더 강하게 이렇게 냈었었어요. 이걸 보면 그런 생각들이죠. 아. 음. 시장의 스마트니는 오히려도 어 가격 메리트가 아니라 시장 모멘텀 매력으로 오히려 더 자금이 붙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으실을 겁니다.

요번에. 자, 그러면 요번에도 동일합니다. 왜 이론이 계속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계속 회자될 수 있냐? 이게 쉽게 말해서이 수급이라는 거예요. 수급. 수급. 수급이 어디에 어디에 어디에 어디에에 어떤 업종에서 현재 어이 지지를 하고 있고 많이 사 놓냐? 그러니까 그들이 담아 놓는 담아 놓은 종목들 안에서 안에서 그들이 예. 그들이 어 수익을 내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이 시장의 원리 중에 또 하나잖아요. 그게 뭡니까? 따지고 보면 모럴 헤저드. 예. 모롤해저드. 예. 모롤 헤저드가 있어야지 오른다는 그이 원칙이 항상 이렇게 통한다는 겁니다.

음. 그래서 저는 요번에도 동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저 요번에 좀 많이 느끼셨을 거예요. 다시 말하자면이 5단 하락이 있을 때 자 급락장이 없죠. 여기에 이제 2개월에서 3개월 동안 하락하다 보니까 전 종종목의 거의 7, 80%가 52주 신적가였는데 신저가의 종목이 오히려 더 행보를 하면서 빠지고 오히려 더 1개월 하락밖에 하지 않은 업종에서 어 오히려 더 신고가를 보였다. 이게 대표적인게 대표적인게 이게 어이 이렇게 대표적인게 PSK 홀딩스였다. 자,이 패턴을 보세요. 자,이 지수는 자, 지수는 지수는 지수는 보시는 것처럼 자, 지수는 5단을 하락을 했는데이 고점 대비는 1 2 3 4개월 동안 한 거예요.

고천 대비는. 응. 음. 자, 4개월 그러니까 전 저점 데드콜로스부터는 3개월에서 3개월 동안 빠진 거였는데 자, 3개월부터 빠졌는데 자, PSK 홀딩스를 예를 들어한다면 얘는 한 달밖에 안 빠졌어요. 한 달 한 달도 아니에요. 요만큼 보름 빠졌습니다. 보일 포름 절반 보름 15일 그러니까 뭐 주봉 두 개만 빠졌는 거예요. 주봉. 그리고 나서 오히려 더 강하게 움직였다. 자, 그렇게 이거를 기초한다면 이거를 본다면 어찌 보면 만약에이 지수가 살아난다면 지수 살아난다면 자, 여기서 셀링 포인트 지수가 여기서 빨리 반 이제 다음 주에 만약에 저점에서 확인되고 확인되고 확인되고 저점에서 꼬리 달려서 이렇게 요렇게 끌어 올린다.

그러면 이러면 여러분들 또 요번에 빤이 빠진게 아니라 누가 더 잘 버텼냐?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요 정도 빠진 거만큼 요런 빠지는 것처럼 누가 더 잘 버티고 어 하방 경직이 잘됐는 종목에서 더 빨리 움직이겠죠. 이게 대표적인게 대표적인게 이런 거 12시에 만나요. 어 이런 거. 음. 음. 요런 거. 음. M. H 자, 이렇게 네.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제 다음을 시즌을 이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제 뭐 최대 저점 잡는 것도 중요한데 다음 항상 이제 저점이 나올 거라고 가정하에서 시장을 보고 어 다음 시즌이 또 어느 시즌에서 또 움직인지 봐야 되는데 그만큼 이제 수급의 공백이 없고 탄탄한 쪽에서 다음에도 또 움직일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수급이 얇다는 것은 호가창이 얇다는 것인데 기술적 반등일 때는 당연히 호가창이 낮은 종목들이 다 틀렸기 때문에 비어 있기 때문에 약간의 매수 물량으로도 올라갈 수도 있어도 어 탄탄하지 않기 때문에 뒷심은 나오지는 않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 우리가 이제이 너무 이제 빠져 있다는 바닥을 좋아하는 거보다도 이제부터는이 다정리하고 또 어 새롭게 하는 거보다도 기존에 이렇게 좀 그이 출제가 살아 있는 쪽에서 어 부위제 반등때 더 강하게 또 나올 수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좀인지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번 이제이 급락장을 통해서 좀 움직였던 것이 지금 현재이 방산 쪽이 좀 강하게 움직였잖아요.

그렇죠? 예. 방산 좀 움직였는데 오늘 오전장이 뭐 스페코 뭐 일단 이렇게 뭐 상한가까지 보이면서 스페코 상 스페코는 상한가인데 빅텍이 밀렸습니다. 일단 여러일 단저도 밀리고 윗꼬리가 달리는 거 보니까 이쪽도 뭐 그냥에 좀 트레이딩 좀 더 많고 느낌이 더 많습니다. 이게 어 단순 이제이 트럼프가 이란을 추가적으로 어 그 추가적으로 어이 매도 물량이 아니까 그이란 아니 트럼프가 트럼프가 어 이란을 이제이 중간 선거 이후에 더 큰 공습한다. 뭐 조만간 응급을 듣고 또 미국 이제이 자국민들을 철수시켰잖아요. 그죠? 음. 그러다 보니 어 중요한 또 이제 조만간 큰 폭풍이 어이 칠거라는 또 여러 불안감으로 인해 가지고 또 이쪽 그 방산이 좀 움직이게 거래량이 터지고 있는데 이게 뭐 이게 이제이 주말 동안에 또 한 번 더 회자될 수도 있는 문젠데 일단 거래량이 지금 다 터졌습니다.

예. 방산주들을 보면 이렇게 되면 어 뭔가가 어 있다라는 겁니다. 일단 일단 뭐음 이란이든 아니면 북한이든 아니면 또 뭐 저쪽이란 그 우크라이나와 또 러시아 문제든 뭔가 있다라는 건데 지금 그로 인해 가지고 지금든이 자산 시장이 지금 숨 죽이면서 어 또 한 번에이 어 리스크를 또 어떻게이 잠지쳐 나갈지 좀음 고민이 좀 많이 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예.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그 그런 이제 대회적인 지정화체 리스크 때문이라고 또 설명을 하고 있지만 한쪽에서는 이제 또 AI 또 문제 AI의이 어이 과학 부채 문제 그리고 돈은 언제 번식근시나 막 여러 이야기가 또 나오면서 나온다는 거 볼 수 있겠죠.

후도나무 해야 되겠다. 네. 어 왔네. 와 얼음 얼음 어디갔어? 어 안 되겠어. 안 되겠어. 제가 약간 이제 약간 의지러와 가지고 이게 분명히 이제 그 당 떨어졌었는데 뭔가 좀 먹어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왜 이렇게 많아? 응. 아, 저 먹어도 될까요? 먹어도 될까요? 뭐 오늘 삼성전자의 뭐 오늘 날이다. 그냥 씨 삼성전자만 보는 거지. 이게 아 살찌는데 아 참이 진짜 단떨지고 참 이게 참 나 이제 12시를 좀 잘 보려고 지금 보고 있는데 아 정말 시그널이 안 나오네. 아. 먹 되게 햄버 너무 작아. H 음. 아, 안 물었어. Ah.

감자튀김을 살죠? 한치려나? 아 Ah. 아. 네가 이기나 내가이나 해보자.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씨. 예. 아, 양이 너무 작다. 아씨. 빅맥이라고 하는데 이게 빅맥 같지도 않고 아이씨 애들이 내 량을 모르나? 한만 한 개만 사왔어. 한 개 나지 한 개만 먹으면 뭔가 진짜 다 아쉬워. 아, 참. 이렇게 곱게 접어서 곱게 접어서 곱게 이렇게 들었죠? 어깨 제곱 이렇게 접어서 네모 반듯하게 접어서 간접 그 포켓 안으로 그 놓고 햄버거 종이 곱게 곱게 접어서 작게 최대한 작게 접어서 요렇게 버리면 그리고 휴지도 좋게 좋게 이렇게 적어서 적어서 해겠네요.

우리 청소하시는 분들이 예. 자, 편안하게 좀 이렇게 쉽게 줄 수 있다는 거고 말 안 해도 센스 아, 또 예, 그 캡차 요렇게 버리고 아휴, 다 먹었어. 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이제 팔 무서운데 돌아가 진짜입니까? 음. 아휴. 자, 시장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제 좀 잘 거 같네. 아, 저는 안 먹어서 그런가? 그렇죠. 예. 안 먹어서 그런가? 안 먹으니까 이제 뭔가 그 아침도 안 먹고 이제 아침에 출근해서 예. 네. 또 안 먹고 있다 보니까 약간 또 이렇게 허기가 지니까 약간 현기증이 있더라고. 약간. 예. 그러니까 당도 없으니까 너무 이제이 그 너무 이제 또 그 하루 이야기만 하니까 그죠.

너무 뭐 무슨 이야기가 그렇게 많아. 진짜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아. 응. 음. 너무 이제 그 공이 길고 이야기만 하니까 약간 좀 이렇게 떨리더라고. 진짜로 어느 정도는 그래도 조금은 먹어야 된다. 그렇죠? 예. 잠깐 해야 되는데. 예. 자, 일단 12시입니다. 자, 잠깐만 주목. 자, 밥 먹을 거 먹고 먹으면서 들으시고 예, 먹을 거 먹어야 되고 듣자다. 자, 오늘 음, 12시입니다. 왜 저 사람이 12시만 저거 지금 그러니까 그 저번에도 원학 때도 보여. 잠깐만 커피 한 잔만 먹고 갑시다. 괜찮나요? 자, 바깥에. 어네 커피 좀 커피 어 뜨거 있잖아 해가지고 이렇게 한 개만 하 자피 한점만 하고 합시다.

그래도 뭐 오늘 어차피 뭐 시간 뭐 오늘 뭐 전 시간에 뭐 라이브인데 오늘 뭐 와 근데 이렇게 하루 종일 저하고 같이 있으면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이렇게 하루 종일 저랑 같이 있으면 그 저하고 가족 아닌가요? 어어 샀어 땡큐. 아니 샀대 진짜 어 땡큐 진짜 어이 훨씬 맛있지 우리 1층에 따프라고 있는데 따프 커피라고 따라고 있는데 엄청 맛있거든요 이게 아 우리 역시 우리 직원은 센스쟁이야음 역시나 이제이 햄버거만 사 갖고 또 커피는 안 샀는 거 같아 가지고 아이씨 했는데 역시 똑똑해 자 오늘 자 이렇게 보면 이제 우리는 예 집안에 이제 그 한편에 이제 또 하나 한 명의 가족인 거 같아 느낌에 주님 저랑 같이 있는데 집에 남편 아 그 집에 가족들보다도 더 많이 저를 보는 거 아닌가요?

혹시 그렇지 않아요? 예. 그렇지 않아요? 자. 네. 아, 그 진짜 이게 너무 이제 저랑 같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보면 이제 진짜 뭔가 우리 집에 집의 가족들보다 더 많이 보는 거 아니에요. 진짜 그런 어 생각 좀 이런 이러다 보면 이런게 있어요. 이러다 보면 이러다 보면 어 그 집에 집에 내 제가 만약에 어 제가 여러분들 집에 갑자기 깜짝하게 찾아가거나 아니면 우리가 이제 오프라인 강의 딱 만나도 저는 어색하고 처음 보는데 여러분들은 하나도 요번에도 어색한게 없어. 되게 친근하게 보고 보더라고요. 난 사실 속으로 되게 어색했어요.

요번에 강의를 할 때도 어 강의를 할 때도 요번 되게 어색했던게 왜 이렇게 어 어 나 커피 찾았잖아. 어 땡큐. 하여튼 아 좋아죠 커피. 예. 근데 예, 요번에 강의를 할 때도 사실 사는 살짝은 좀 어색했거든요. 너무 친근하게 봐서. 여러분들은 저를 매일 보다 보니까 어,이 오프라인에서 좀 라이브를 보보더 라이브에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전혀이 어색함이 좀 없나 봐. 없나 봐. 그래서 어, 실실 웃어. 실 웃어. 웃어. 웃어. 응. 예. 음. 그 웃어요. 그래서 뭐 그래서 내가 그런 말 하고 싶지. 왜 웃냐고. 기분 나쁘냐고. 왜 이렇게 쪼개냐고.

실실 왜 웃어? 왜 웃어? 왜 웃어? 예. 알죠. 대통. 음. 하여튼 그랬습니다.이 몇몇 분들과 또 이제 저녁에 또 그 끝나고 나서 또 식사를 또 하잖아요. 제가 이제 끝나고 나면 이제 어 그 우리 그이 그 연장이 좀 제일 기신 분들하고 끝나고 식사도 아는데 어 끝나고 나서 밥 먹을 때도 그렇고 되게 친근하게 밥을 먹거나 아무 어색함이 또 전혀 없는 그런 모습을 보고 야 이게 진짜 자이음 M. 자, 이게 그 12시입니다. 제가 오늘 뭐했던 12시에 만나요. 어어. 자, 그 이게 맞았습니다. 예. 제가에 그 우리가 이제 보는 눈이 맞았습니다.

이게 사실 맞았고 이게 바디가 나와야 되는데 개파락의 단봉이 나오다 보니까 12시만 기다렸습니다. 딱 만들어 주죠. 예. 박수. 역시 적중했죠. 예, 맞죠. 음, 맞죠. 자, 맞죠? 음. 시 맞죠? 자, 맞죠? 기가 맞겠죠? 띄우죠. 자. 아이고 힘들어라. 이거 힘들어라. 아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가 Ah. M. 그래서 이제이 저는 굉장히 이렇게 이렇게 생각 이렇게 보였었어요. 그때 그때 이제 그 우리 오프라인 강의할 때 저를 보고 그리고 인사를 할 때 그리고 사진을 찍을 때 같이 대화를 할 때 와 정말 이제 좀 많이 온 그 평소에도이 방송이라든지 또 있죠 그 방송뿐만 아니라 아 방송을 통해 가지고 좀 시간을 좀 많이 또 활용을 해서 아 시간을 을내서 방송을 좀 많이 청취를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많이 느꼈어요.

많이 어이 느껴졌습니다. 어 그 앞자리에 앉으신 분들 또 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보고 또 많이 웃어 주시고 어 웃어 주시고음이 많이 웃어 주시고 또이 환하게 또 이렇게 어 좀 표정뿐만 아니라 또 분위기를 좀 많이 좀 이렇게 만들어 주셔 가지고 고맙습니다. 근데 대부분이 앞자리에 앉으면 또 그게 역할이고 제가 또 그 제가 또 이제 그 개그 욕심이 있다 보니까 어 제가 좀 개그를 또 앞자리에 계신 분들에게 또 개그를 또 많이이 그 어 글죠. 예. 그 오프라인 강의를 오셔 가지고요. 자기는 이제이 맑으는 거 싫다 또는 눈빛 마주치는게 싫다 그러면 뒷자리에 가시면 됩니다.

저는 이제 12월 12일 날 토요일입니다. 강의가 있습니다. 예.이 이 강의에는음 이제 2027년도 27년도를 이제 분석을 좀 하려 그럽니다. 자, 이때가 제일 났죠. 12월 달이 제일 났죠. 예. 예, 뭐 보통 부티거 자금들이 다 들어가서 이제 마사지 준비 중이고 그리고 또 제일 중요하 또 11월 또 13일 날 중간 선거 이제 끝나고 어 이제 전체적으로 리밸링싱 들어갔고 리밸링싱은 어차피 11월 달에 하는데 뭐 천천히 뭐 12월 초까지 하기 때문에 딱 이제 잡힐 겁니다. 그래서 업종도 좋고 그리고 종목도 이제 다 잡아낼 수 있는게 또 이제 12월 12일이라고도 저는 생각을 들어서 어 진행하게 됐고 또 요번에 강의 인원도 많이 늘렸습니다.

강의 인원도 어 요번에 이제 또한 저번에 이제 그이 그 금융 투자 협회에서 했었죠. 금융 투자 협회 금융 투자 협회 에가 이제 했었는데 거기서 이제 금융 투자 협회에서 어이 그이 음. 어. 그 지금 그 금융투자 협회에서 5층이면 그게 이제 그 어 170석 자석이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제 그 어 그 요번에 강의에서 요번에 강의에서 좀 여러분들이 좀 관심 갖고 이제 신청을 잘하셔 가지고 잘 신청하셔 가지고 오셔서 이제 좀 많은 또 도움 내년 시장을 좀 볼 수 있는 여러 사례가 아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음. 그리고 요번에이 그 12월 12일 날 오시는 분들은 아니면 추천으로 좀 할까?

아니면 요번에 이제 사회적 이제 또 어 우리가 이제 봉사하는 여러 가지 어 기준을 만들어서 초청을 할까? 또 이런 것도 고민 중입니다. 아직 결정은 안 됐고 일단은 어 12월 달 11월 달에 창소 섭외가 이제 마무리가 되고 나면 마 창소 섭외가 마무리가 되고 어 계약금을 보내고 나면 어 대관 신청이 마무리가 되면 그때 별도로 또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날짜만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 창소 섭외가 만약에 안 되면 반대로 또 이제 작은 데서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창소가 삽대로 어 신청이 마무리가 되면 자이 그 12시 12시 12시 12시 12시 지금 12시잖아 지금 지금 12시 맞는데 12시라 해서 어 아닌데 하고 저도 살짝 지금 12시인데요.

12시 43분 아닌가? 지금 12시잖아 지금. 12시 정각 12시라고. 12시 12시에서 1시 12시 그니까음 자 이게 어 제가 뭐 보살 보살도 아니고 분까지는 못 맞춥니다. 분까지는 분까지는 못 맞 소분은 제가 못 맞추고 제가 시간대는 그 심리적인 그 장 시간대가 있기 때문에 그건 거의다 맞추죠. 그 그래서 이제 어 여러분들이 어 그 여러분들이 좀 그때는 좀 관심을 가져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나는 꼭 요번에 참석해야 되겠다. 씨 난 도저히 안 되겠다. 무조건 참석해야 되겠다. 자 참석해야 되겠다. 1번 한번 눌러 보세요.

무조건 나 요번에 참석하랍니다. 이씨. Ja. 자, 예, 좋습니다. 자, 오늘 이거 보십시오. 제가 이제 그 스핀 메신저에다가 자 우리가 이제 그 제가 왜 12시고 12시 기점에서 뭔가가 나타나고 있고 여러 가지 이제 그 뭐 제가 이제 보살 진짜 좋는 보살이든 아니 보살이든 무슨 어 신기를 들고 있는게 아니라 매매를 하다 보면 아는 겁니다. 이렇게 그 시점을 이제 딱 이제 여러분들이 실전을 통해서 진짜 배워 가는 겁니다. 이렇게. 그리고 우리는 기다렸습니다. 12시. 그리고 지금 시장에 이제 오후장에 이렇게 되면 이제 뭔가 확 바뀝니다.

이제 잠시 후에 뭔가 분위기가 갑자기 우와 우와. 끝났다. 끝났다. 들어가자 얘들아. 들어가자. 들어가자. 예. 들어와라. 들어와라. 들어와라. 들어와 들어와 그 얘들아 들어가자. 네가 아버지 뭐 하시나? 너 아버지 뭐 하시 이씨 자 이제 분위기가 나옵니다. 이제 이렇게 되면 재밌죠. 하다 보면 진짜 와 진짜이 추식의 세계라는게 예 이렇게 되면 샥 들어가는 거. 저는 여기까지는 알려 드리는 거예요. 이제 다음부터 여러분들이 하시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예, 판단 이제 하시는 거예요. 12시에 만나여 불라보콘 어 하는 거였는데 12시에 만나요.

어어. 어. 당구장 하세요. 한 판 치실래요? 어, 난 당구 잘 치는 사람하고 진짜 친해지고 싶은게 있거든요. 좀 더 배우면서 재밌게 칠 수 있어. 아, 막 후락 후락고 하고 치려 그러니까 뭐 재미가 없어 주변에. 와, 당구장하세요씨 당구 잘 친 사람을 좀 친해 주고 싶어. 진짜 정말 내가 진짜 당구 아 진짜 당구 잘 치고 싶은데 미치겠네. 물 200 빠져. 어디? 호 빠져씨 어딜 당구씨 진짜 당구에 진짜 씨 그 부름달의 그 자식들 아니에 우리가 부름달의 자식들 보켓 포켓이 보켓은 당구가 아니야. 정부 초봐요. 실력은 늘리려고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조명은 누군지 아시나요? 조명우가 누군데? 조명 뭐야? 뭐 있어? 조명 아 뭐 그렇게까진 몰라. 그게 아닌데 내가 이제 그 당구 세계 챔피언처럼 이런 분들 뭐 이런게 아니라 그냥 좋아한다고 그중에 그냥 좋아한다고 좋아한다고 우린 부름달밖에 몰라 부름달 자식 아니야 우리 때는 부름달의 자식 아니야 살게 살겠어. 자지 Ка. Ah. M. 아이고 아니요. 아니 교본 아니 그 정도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예. 그 제가 제 자신을 아는데 저를 제 저는 제 저를 아는데 어 저는 뭔가에 빠지면 되게 이제 심각하게 또 빠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어 처음부터 내 자 저는 저를 알기 때문에 처음부터 잘 어 접근을 좀 안 하려 그러는게 있어요.

그리고 또 당구는 또 이제 좀 그 욕심을 내고 싶은게 아니라 좀 그냥 이게 가볍게 예 가볍게 이제 짜장면을 시켜 먹으면서 예 그 예 또 이렇게음 옛날 추억도 나고 또 재밌게 예 상구예요. 상구 예 상구치죠. 그냥 이제 우라마씨 한번 달 날려보고 싶어서 그냥 한번 그런 잘 치드신분들하고 상부치면 어 되게 이제 좀 재밌습니다. 그래서 그거 때문에 이야기드렸지 교봉까지 보면서 안 주셨답니다. 이제 자막 말만 들어도 고맙네요. 음. 일단 뒤집어 보기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거의 뭐 만들어진다라고 봐도 괜찮을 것 같고. 아, 잠깐만요.

저 혹시 잠깐만 저 화장실 좀 다녀와도 괜찮을까요? 예. 자, 이제 화장실 좀 예 장에서 소식이 와 가지고 예또 화장실 좀 화장실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음 음. 똥 좀 싸고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세수 좀 하고 왔습니다. 기분 좋죠? 적중했죠? 자.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여러분들하고 이제 그 12시 계속 기다린다. 까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 일단 12시에네 12시에 만나요. 는 매도가 멈췄어요. 자,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아, 좀 어,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도움드리는 건 다른게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이제 하실 수 있으시지만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그 어 여러분들이 이제 그 그 어 이제 범죄하기 힘든 부분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이런 부분의 이제 중요한 시그널 같은 경우에는 또 제가 옆에서 이제 어느 정도 또 좀 같이 있어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들 그리고 요번에 이제 최대도 단번음 그 오전에 그 이거 당첨되신 분들 회사로 밑에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 주시라 그랬는데 또 연락을 안 주셔 가지고 요거 어 안안 그이 안 주시면 안 보내도 되나요? 혹시 오전에 그렇게 이제 그 댓글 쓰셔 가지고 당첨되신 분들에게 책을 주려고 했다가 연락을 안 주시네요. 연락을 안 주셔서 그러면 어 패스해도 되나요? 이렇게 연락을 안 주시지. 이게 커뮤니케이션이 그렇게 안 되나?

내가이 말을 좀 못 하든다네 말이. 알아보러 할거야. 알아보 알아보 알아봐. 자, 일단 마무리하고 오늘 이제 오늘은 뭐 이제 이제 일단은 이제 상황 해제입니다. 상황 해제. 자, 태포쿤을 오늘 어음 어 오늘 시작과 동시에 일단 대폭군 3로 출발을 했습니다. 일단 대부분 3이라는 것은 예, 일단 위기가 이제 발생되었고 갑자기 장중이 대포근 2까지 갔습니다. 근데 이제 그 대코 2까지 가서 중요한 거는 이제 그 어 제가 12시를 또 기다리자 그랬습니다. 12시 아 12시를 좀 기다리면서 시장을 한번 지켜보자라고 이야기 들었고 지금 이제는 오부장이 이렇게 나오게 되면 어 일단은 그의 이제 상황이 해제라는 것은 이제 그 양지수 양지 이제 그 제일 중요한 이제 삼전스가 이제 개파락의 양봉에 이제이 바디 양봉이 생겼기 때문에 하방 경직이라고 보는이 시그널이 똑같습니다.

근데 왜 굳이 또 12시냐라고 어이 그 12시라냐고 이야기하면이 원래 그 주식 시장에서 12시가 이제 심리적인 이제 마진노선이거든요.이 시장이 이제 나쁘다. 어찌 보면 이제 그 그다음 날을 기약할 수 없으면 일단은 이제 그 외도해서 이제 너무 은어버 가려는 경우가 있고 또 12시면 또 그런 경우가 있는데 오늘의 경우는 장중에 이제 바디 음봉이 나오게 되면 거꾸로 뒤집어 보게 되면 어 세봉이라 볼 수 있는 영망치이 양봉이 나오는 그 기준이 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개파락 단봉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어 그 드렸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파 개파락 출발했기 때문에 오늘은 어 도지가 아니라 개파락의 양봉에 바디만 나오면 하방 경직이다.

그게 12시 기준이 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오늘은 이야기를 좀 들었고 일단 시그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어 일단 상황 해제까지 보는 것까지만 하고 자 오늘은 그의 이제 그 잠시 후에 한 30분가 15분만 더 있다가 자 오늘은 그의 마무리를 하고 마무리를 하고 오늘 좀 쉬도록 하겠습니다. 출말에 영상은 없고 녹화 영상 없고 녹화 영상 없이 오늘의이 라이브 방송을 올려 놓을 테니까. 예. 오늘 뭐 이렇게 장이 안 좋으면 이제 차트 공부 2부도 해야 되는데 어 지금 컨디션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예.

컨디션이 많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좀 쉬야 될 것 같습니다. 딱 15분 뒤에 1시 30분에 오늘 전체적으로 마무리를 하고 네. 이제 그 개파락의 단봉의 양봉에 바디가 나왔기 때문에 그의 상황 해제에 가깝다. 그리고 시그널 12시 기준에서 마지막 시근을 좀 들렸습니다.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습니다. 자, 일찍 나가실 분들 나가셔도 됩니다. 네. 자, 이제 우리 딩딩이 밥 주로 가실 분들 밥 주로 가시고요. 예. 이제 가셔도 됩니다. 나가십시오. M. 아 정신 먹으면 살찌는데 아 참 안 그래 살어 애가 너무 나와서 진짜 살찌면 안 돼요.

요 한분틀님 쌀 안 먹은 진짜 3주차 6kg 뺐어요. 150km인데 6km 뺀 건 아니겠죠? 그럴 줄 알았어 봐. 98인데 92 그는 하루만 안 먹어도 빼는 거 아니야? 자, 10분의 나갈 테니깐요. 먼저 가세요. 예. 먼저 나가십시오. 예. 먼저 나가십시오. 먼저 나가시면 됩니다. 예. 그만 이제 먼저 가십시오.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 안녕히 가세요. 예. 먼저 나가세요. 예. 가세요. 가십시오. 예. 안녕히계세요. 예. 안녕히하세요. 음. 타이 있겠습니다. 예. 음. 자, 가세요. 안녕하세요. 쉬세요. 이제 쉬세요.

예. 네. 먼저 가세요. 가세요. 고생하셨어요? 예. 가십시오. 예. 좀. 예. 가십시오. 먼저 가십시오. 음. 가십시오. 음. 가세요. 예. 가십시 30분에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아이 자, 오늘 어 전체적인 그 시장을 봤었던 어 개인적인이 소견을 어 오늘 오늘 저녁 오늘 저녁 오늘 저녁 안 되지. 오늘 저녁 오늘 저녁 할까? 오늘 저녁. 내일 저녁. 아, 이렇게 내일 저녁 할게요. 내일 저녁. 내일 저녁에 제가 자신 들어와서 어, 내일 저녁에 음. 어, 내일 저녁에 어, 자증은 거 타고 들어오셔. 들어와서 오늘 있었던 스토리를 제가 이제이 마감일치를 통해서 어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 사람이 왜 12시 기점에서 왜 계속 시간을 기다렸냐? 이것도 이제 실전 매매를 통해서 하나를 또 빼웠습니다. 왜 12시냐? 이런 이제 다음에 여러분들이 어 최대 저점을 잡을 때 지금 최대 저점을 잡을 때 아침에 시초가와 장중에이 비추세 때 잡아낸게 있습니다. 그리고 종가의 기준이 있습니다. 어, 최대 저점이라 그러면 우리가 쿵쿵따를 이야기했는데 자, 쿵쿵따 쿵사 이제 쿵쿵사라고 할 수 없으니까 따라고 제가 이야기했던 것은 우리 예능 프로에서 나왔었던 재미난 또 하나의 게임을 유래해서 제가 쿵쿵따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렸는데 쿵쿵따 말 그대로 어이 쿵쿵따 쿵쿵따는 글로벌 약세에 있을 때 두 번을 쿵쿵따 쿵쿵따고 큰 흐름을 통해서 반대로 글로벌 위기보다도 어찌 보면 수급의 위기 그러니까 주도주 패턴이 깨겼을 때 이야기가 자 쿵쿵따가 나옵니다.

자데 이게 이제 저점에서 나오는 자 쿵쿵따 이제 두 번째 1차 하락과 1차 하락과 2차 하락이 있는데 여기서 자 급락이 폭이 좀 틀리겠죠? 급락 급락 급락 후에 자 보이 보이다가 한번 춘축 내려 놨는데 이게 이제 요게 요게 요게 문제입니다. 요게 두 번째 흘러내릴 때이 음봉이 어 시초가가 어떻게 형성이 되냐에 따라 가지고 저점에 장중에 잡는 거 시초가 아니면 종가에 잡는 법이 또 따로 틀립니다. 이게 자이 근데 오늘은 우리 우리가 원했었던 거는 상중 보합으로 출발해서 아니면 갭상승 출발해서 외국인들이 아침부터 어 우리 총 그 삼전스를 어 30분 안에 1조원을 매도한 다음에 4조짜리가 아니면 3조짜리 어차피 나올 바에는 그래 씨 두드려 패라 하면 5조짜리가 나오는 것이 바디 운봉이 7%짜리였습니다.

근데 오늘 어 갭으로 시작했죠. 갭으로 갭으로 요렇게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시작하고 나서 이게 이제이 방향이 도지니깐 아침에 갭에서 도지니깐 이게 아침에 꼬리가 5%가 고가가 3%했습니다. 4%에서 3.5% 놀았습니다. 예. 자 그럼 여기서는 어떻게 봐야 되냐? 이거는 방향이 없기 때문에 방향이 없기 때문에 이게 12시 기점에서 심리가 많이 움직입니다. 12시 12시 12시가 넘게 되면 12시까지 투 매도 물량이 없으면 저가 매수로 들어올라는 신리가 크고 12시까지이 음봉으로 바디가 벌어진다. 영망치 음봉으로 바디가 자 바디가 벌어진다면 바디가 자 바디가 늘어난다면 얘가 영망치기 때문에 당연히 던지려 그럽니다.

그러면 오늘 사는게 아니죠. 그다음날 원료일장에 밑에 갭에서 사야 되는 거죠. 갭에서 영망치 음봉이니까 갭에서 사는 거죠. 장중에 도지가 나왔기 때문에 도지 음봉과 영무 나왔기 때문에 방향이 결정되는 시간을 가지고 기다렸던 것입니다. 근데 12시간 넘는데도 이제 매도가 멈췄죠. 음. 요걸 보고 있는데 매도가 멈췄죠. 현물이. 자, 보세요. 12시가 돼서 점진적으로 매도 물량을 받습니다. 우리가 예전부터 그걸 되게 따졌던 것 중에 하나가이 매도 물량 나오는 거 숫자로 체크를 합니다. -1억, -2억, -3억 이걸 봤죠. 자, 그래서 12시가 됐는데 매도량이 줄어들었어요.

이렇게 줄어듭니다. 매도량이 줄어듭니다. 이렇게 줄어듭니다. 이게 강도가 줄어든다는 것은 대기가 대기가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그죠? 음. 예. 근데 이걸 보고 이제 매도는 나올 수 있지만 장중에 매도로가 멈춘다는 것은 저가가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거죠. 그 등기나 옆에서 또 매수가 들어오고 현물도 이제 선물도 들어오기 때문에 하방 경직은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이게 어 단순 어 분봉의 추세를 보지만 일봉으로 봤을 때도 하방 경직이 나왔기 때문에 요런 거 가지고 아 패턴이 이제 만들어 주는구나 수가 있어요. 오케이. 자, 이거는 그냥 간단하게 읽어 드린 것이고 일단 우리 가족들의 스핀 메신저에는 제가 이제 오늘 있었던 어 매매이 자 시장 어 일지는 저는 매매 일지는 아니죠.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쓸 때 여러분들이 매매 일치를 쓸 때 어 참조하실 수 있게끔 시장 일지를 이제 시황 일지가 아니라 시장 일지죠. 시왕일지는 그날에 뉴스와 인사이트를 통해서 움직였던 어 사회적 이야기, 시장 이야기, 뉴스 이야기를 올리는 거고 어이 마감일지는 그날의 시장 그 그날을 봤었던 하나의 일기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래 제가 이제 개별적으로 써서 한쪽이 모아뒀는 하나의 뭐 다음에 제가 이게 이제 그 어찌 보면 어 제가 이제 이것도 이제 원래 안 하이 미치겠다. 내가 지금 요즘에 일거리를 왜 이렇게 만드는지 모르겠어. 이게 일거리를 너무 내가 자체로 만드니까 문젠데이 마감일지도 이제는 어이 어이 마감 일치도이 그 그냥 내게끔 그냥 쉽게 쉽게 썼는데 어 그 이것도 하나의이 어 컨텐츠로 좀이 그 묶어 가지고 어 훗날에 훗날에 어 여러분들이 이제 그 하나의 하나의 그 중요한 시그널이 볼 시그널이 될 수 있게끔 어 제가이 재본을 해서 어 재관을 해서이 인쇄를 해서 제가 1년 뒤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먼 훗날에이 시장이 어려울 때 예전에는 어 어땠었었지라고 이제 돌 돌아보면 아 이렇게 대응을 했었구나라고 알 수 있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어 제가 이제요 지금 쓰고 있는 것은 요즘에 이제 좀 이거를 이제 다음에 인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좀 신중하게 신중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저만 볼 수 있게끔 쓰는 어이 매매 일 그이 마감 일치가 있고 이걸 또 여러분들한테 어 인쇄를 해서 다음에 책처럼 좀 여러분들 보관하실 수 있게끔 만들려다 그러면 조금 신경 써서 쓰면 이게 좀 아 이게 좀 그 신경이 신경을 썼었으면 또 힘들어 힘들어 눈도 아프고 막 또 지우고 또 쓰고 또 지우고 쓰고 또 지우고 쓰고 또 지우고 쓰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제가 만약에 머는 날이 없더라도 이런 그 이런 그 이런 그 실장의이 어 박한 사항 위기의 사항 돌발 사항이 벌어지게 되면 과거에 있었던 걸 한번 쭉 돌아보면서 아이 사람은 이때 이렇게 대처를 했었구나라고 볼 수 있어요. 이것도 어이 별도로 출세가 나는게 아니라 어 딱 한 200건 정도만 딱 만들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눈누히 이야기 드리지만 저는 어 책을 쓰든 아니면 간단하게 이제 재본을 하든이 장사하려는게 아니라 어이 그 자 그이 장사하려는게 아니라 어 최근 이제 장사하는게 아니라 진짜 여러분들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좀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써서 1.9분만 어 편집하고 일정 인쇄를 해서 좀 드리고 있습니다.

아셨죠? 받으신 분들은 싫으시면 보내 주세요. 그 다른 사람 인쇄를 더 이상 안 하니까. 필요하시면 필요 없으면 보내세요. 다시 아, 난 필요 없어요. 보내 다시 보내 주시면 그 다른 분에게 또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자, 오늘은요 정도로 하고요 정도로 하고 어, 그 마무리 좀 하고 제가 오늘은 조금 이제 너무 과하게 했나 봐요. 정말 좀 예, 어질어질합니다, 지금. 나무 문제 일단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 예. 자, 매도가 멈췄어요. 네. 매도가 멈췄기 때문에 충분히 이제는 이제 저쯤이 이제 만들어진 과정이다. 상남자의 숙사 깊은 뜻입니다.

정말 모두 다 이제 자 주식 성공 많이 하십시오. 예. 정말 예, 참 어려운 길을 선택하셨는데 누군가는 좀 옆에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어야지 이것도 세상이다. 살 만한 세상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예. 너무 이쪽 세상이 예, 좀 박합니다. 예. 주치 이쪽이 전부 다 돈으로 아니면 거의 다 사기가 너무 많다 보니까 너무 많다 보니까 예 정말 여러분들이 좀 여러분들이 진짜에 좋은 사람을 좀 만나야 되는데 좀 좋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잘됐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예 좀이 이쪽 출기 시장이 좀 너무 심합니다. 심한데 여러분들이 저의이 눈을 좀 잘 뜨고 좀 잘 하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자, 오늘 고생하셨고요.이 토요일 저녁에 오늘 끝난이 시 매감 일지를 또 정리를 해서 보내 드릴테니까 주말 동안에 천천히 읽어 보시면서 아, 시장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전개됐구나. 또 받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오후 방송 녹화는 없고 요런 상태에서 오늘 하루 종일 했으니까요 상태로 마감하고 대포쿤 다시 민방위급 사항은 오늘 여기로 단기적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진짜 성공하십시오. 옆에서 많이 도와드릴테니까 천천히 공부하시면 됩니다. 자.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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