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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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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6.6% / 56.6% / 55.2%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6% / +0.6%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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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한번도 겪지 못한 초대형 대폭락 다가온다 (조규원 대표 / 4부)

신사임당 · 2026-03-11 · 유튜브 시청 28,852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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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너무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기서 더 양적화를 하고 여기서 부채를 더 크게 늘린다. 지금 미국 국채 계속 팔고 있다고요. 디플레이션형 위기에 좀 많이 익숙해져 있거든요. 그때 최고의 자산이 뭐냐? 바로 달러예요. 근데 지금의 위기는 어쩌면 꼭 디플레이션형 위기는 아닐 수도 있다라는 점이에요. 보유하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돼요.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니 경기 침체에서 원래는 10% 정도를 보유하는게 일반적인데 30% 정도까지 늘려도 지금 상황을 2008년 금융위기와 비교한다면 구조적 위기의 초기 국면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과도한 공포일 뿐일까요?

어 사실 지금은 경기 침체 초입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그게 실제로 데이터로만 보더라도 어느 정도 예측해 볼 수가 있는게 있는데 어 경기 침체가 있기 전에 먼저 나왔던 전조 증상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장단계 금리차가 역전됐다고 회복되는 이런 흐름이라던가 아니면 경기 선행 직수가 떨어진다던가 아니면은 뭐 경제 활동 참가율이 떨어진다던가 실험률이 오르고 있다던가 이제 바닥을 찍고 오른다던가 이런 다양한 부분들을 보낼 수 있는데 그런 이제 경기 침체 이전에 나타나는 전조 증상들이 모두 적색 신호를 올리고 있어요. 근데 아직까지 우리가 그냥 단지 체감을 못 할 뿐인 거죠.

그렇다 보니까 경기 침체가 올 확률이 높다라는 거 자체는 기정 사실에 가깝습니다. 다만 그게 올해 오냐 내년에 오냐 뭐 알 수는 없는데 근데 올해는 트럼프의 중간 선거가 있기도 해서 그리고 특히 이번 트럼프의 중간 선거가 중요한게 이번에 트럼프가 만약에 중간 선거에서 패배한다라고 한다면 2028년에 있을 이제 선거에서 공화당이 다시 자리를 잡지 못할 확률도 되게 커서 어 아마도 이번 트럼프의 중간 선거 때는 정말 가은 노력을 다하면서 뭐 경기 침체에 대한 그런 어떤 어 우려가 많이 나올 나오게 된다고 하더라도 도 정말 강력한 완화 정책을 쓸 가능성도 있기는 있거든요.

그래서 뭐 올해는 경기 침체가 온다 안 온다 이건 알 수 없지만 경기 침체의 그림자가 되게 많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이런 걸 이해해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내년에 온다고 해도 문제가 뭐냐면 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오기 전에 이미 2007년부터 주식 가격은 떨어졌었어요.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IMF 1997년에 오기 전에 1995년부터 이미 가격이 먼저 떨어졌거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경기 침체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고 그게 올해가 아니고 내년이라고 하더라도 이제 금가격이나 아 다시 갈게요. 이제 주식 가격 같은 그런 시장 가격은 고점을 찍고 떨어지는 그런 상황으로 갈 수도 있다.

그리고 이제 보통 이런 경기 침체가 오면 일단 - 50%부터 찍고 시작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더욱더 우리가 그런 것에 대한 포트폴리오 배분을 해 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 어 경기 침체가 온다고 하더라도 중앙은행이 적극적이고 그런 이제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이제 강하게 해 주게 되면은 그러면 경기 침체가 V자 반등을 하기도 하고 또 이제 그런 하락하는 폭이 뭐 50%까지 안 가고 30% 정도에서 상승을 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예를 들면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처럼. 근데 지금은 문제가 뭐냐면 과연 이번에 그런 경기 침체 때도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처럼 그렇게 적극적인 통화 정책을 쓸 수 있을까라는 부분이에요.

자, 첫 번째 어 중앙은행이 그렇게 적극적인 통화 정책을 하기에 이미 어떤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시가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그런 적극적인 통화 정책을 쓰기에 미국의 부채가 너무 많아요. 이미 너무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기서 더 양적 환화를 하고 여기서 부채를 더 크게 늘린다. 사실 이게 어 정부의 입장에서도 중앙은행의 입장에서도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뭐 미국이야 그냥 막 뿌리면 되지만 그 부채를 누가 사 줄 거냐는 거죠. 안 그래도 지금 안 사 줘요. 지금 미국 국채 계속 팔고 있다고요. 어, 지금 2000년부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외안 보유고에서 달러 비중이 70%였던게 50% 대까지 내려왔어요.

이미 그 흐름인데 여기서 또 그렇게 미친 듯이 찍어낸다. 어, 그럼 중앙은행이 사 주면 되잖아요. 그게 바로 이제 자기네 부채를 자기가 사 주는게 바로 인플레이션이랑 연결이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 적극적인 통화 정책을 하는게 어려워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그런 불신은 남아 있고 경기 침체가 나타나면이 경기 침체가 생각보다 장교화되는 흐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게 제일 비슷한게 언제냐? 1930년대랑 좀 비슷해요. 예. 1930년대 뭐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대공항 때랑 좀 비슷하고 혹은 조금 더 나은 상황을 고른다고 하더라도 1974년이랑 비슷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어 우리가 꼭 그렇게 된다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그때랑 상황이 비슷한만큼 나의 포트폴리오도 좀 다양하게 배분을 해 줄 필요가 있다. 무조건 주식이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이제 완화 정책 해 가지고 좀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고 올라갈 거야. 이런 기대를 하기보다 포트폴리오 배분을 애초에 그렇지 않을 가능성까지 이제는 같이 염두해 두고 배분을 해 둬야 된다. 그러니까 금과 같은 안전 자산도 좀 담아두고 그렇게 이제 디플레이션 현경기 침체로 가게 된다라고 한다면 차리 현금도 나으니까 달러 같은 것도 일부 담아두고 이런 식으로 좀 배분을 해 두는게 중요한 시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최근 금 가격 흐름의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는 어느 정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십니까? 최근에는 거의 뭐 사람들이 금을 다 떠났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이게 금가격이 조금만 횡보를 해도 사람들이 좀 지루함을 느끼거든요. 특히 우리나라가 좀 그래요. 이게 해외에서는 뭐 금이 역 애초에 뭐 역이라 할 것도 없죠. 실물 가격이 스팟 프라이스랑 뭐 그렇게까지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데 우리나라는 어 원래 이제 국제 시세보다 한 1% 정도 금액이 더 비싸요. 정상이거든요. 지금은 반대로 해외보다 우리나라가 1%가 더 싸요. 그 정도로 사람들이 금을 많이 팔고 있고 이제 뭐 주식이나 이런 것들에 더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보니까이 지루한이 금가격의 이제 환경 속에서 금이 되게 많이 저렴해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이렇게 김치 프리미엄이 역 프리미엄이 될 정도로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시기에 금을 많이 투자를 합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너무 이제 관심이 많을 때는 금가격 자체가 비싸기도 하고 플러스 내가 금을 투자할 때 좀 불리하게 투자해야 되는 상황들이 많이 나타나요. 예를 들면 김치 프리미엄이 20% 이렇게 이제 최소 샀다라는 건 내가 실물 금을 사자마자 20%를 추가적으로 더 손실을 보고 시작을 하는 건데 지금 같을 때는 뭐 2% 3%라도 이득을 보면서 시작할 수 있고 플러스 나중에 이제 금이 다시 상승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나면 김치 프리미엄이 막 10% 20% 붙을 때 남들은 막 2, 30% 국제 시세가 옳은 것만큼 수익이 나겠지만 난 국제 시세가 옳은 거 플러스 김치 프리미엄 20%까지 더 추가로 수익을 낼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지금처럼 사람들이 금에 대한 관심이 좀 많이 꺼졌을 때 그런 저렴한 매물들을 이렇게 줍줍하고 특히 실물 같은 걸 사 놓는게 매우 어 유리한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위기가 심화된다면 달러와 금, 비트코인 중에 어떤 자산이 더 강한 방어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나요? 어, 이게 위기의 방향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좀 달라요. 우리가 대부분 위기라고 하면 어떤 걸 떠올리냐면 막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막 내공항 이런 걸 떠올리다 보니까 디플레이션형 위기에 좀 많이 익숙해져 있거든요.

디플레이션 위기라는 건 물가가 떨어지고 현금의 가치가 올라간다라는 거예요. 그때 최고의 자산이 뭐냐? 바로 달러예요. 달러가 그래서 우리나라 막 IMF 때 막 2.5배 취소고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거의 두 배 가까이 취소고 이런 현상이 나타났었던 거죠. 근데 지금의 위기는 어쩌면 꼭 디플레이션형 위기는 아닐 수도 있다라는 점이에요. 이미 부채 문제가 너무 심각하기도 하고 그 부채를 줄여야만 하는 이런 타이밍이기도 하고 각국의 중앙은행 등의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미국의 부채를 안 사 주고 있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통화 정책이나 재정 정책을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라는 점이에요.

적극적으로 사용을 하면 그게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그런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은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플레이션 위기가 올 수도 있고 아니면 우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혹은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런 관성과는 다르게 인플레이션 위기가 올 수도 있다라는 점을 다 생각할 때 인플레이션 위기에선 금을 보유해야 되고 그리고 반대로 디플레이션용 위기에서는 달러를 보유해야 되는데 참 우리나라 사람들은 감사한게 뭐냐면 금을 보유하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돼요. 금을 보유하면 인플레이션 위기 때는 금가격에 폭등하니까 오히려 좋은 거고 디플레이션 위기가 와도 환율이 폭등하면 금가격은 달러로 표시되기 때문에 우리나라 안에서의 금가격도 폭등을 해요.

대표적으로 이제 IMF대를 보면은 국제 금시대도 대표적으로 IMF대를 보면은 우리 국내 금시대도 거의 두 배 가까이 상승을 했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도 한 7, 80% 정도 상승을 하는 이런 흐름이 나타났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이 경기 침체 지금 딱 이렇게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이 경기 침체에서 금으로 준비하기 가장 좋은 그런 어 선택지다. 그래서 저는 지금 같을 때는 금을 안전 자산으로서 원래는 10% 정도를 보유하는게 일반적인데 이제 20% 혹은 이제 현금 보유할 것까지 다 합쳐서 한 30% 정도까지 늘려도 참 그렇게 실제로 그런 경계 침체가 들여온다라 그런 경기 침체가 발생한다고 했을 때 어 우리를 지켜주는 가장 어 든든한 자산이 되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투자자가 앞으로 몇 년간 가장 주목해야 할 변수는 금리 부채 지정학 통화 정책 중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어, 다 중요한데 결국은 지금은 유동성 장세라는 걸 우리가 이해해야 돼요. 막 전쟁이 터져도 막 정말 금액에 아주 좋은 뉴스 막 공급 대란이 터지고 막 뭐가 터져도 제일 중요한 건 중앙은행이 어떻게 통화 정책을 할지에 대한 그런 어 시장 방향 자체가뿐만 아니라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시장을 동시에 들었다 놨다 하는 이런 장세, 유동성 장세라는 걸 이해해야 되고 그래서 앞으로 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금리에 대한 방향성이나 여기에 더 나아가서 뭐 양적 하나나 양적 긴축 같은 이런 통화정책의 방향 방향성이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요거를 우리가 먼저 이해하고 투자를 하는게 되게 중요하다. 그래야 시장 상황이 이해가 돼요. 아니, 전쟁이 일어났는데 금가격은 왜 떨어지는 거야? 이것도 이해가 되고 아니 인플레이션이 취소 왜 금가격은 떨어지는 거야? 이것도 이해가 되는 포인트거든요. 그래서 요런 부분을 먼저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자, 근데 여기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통화정책이 가격에 아주 중요하고 아주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우리는 그걸 무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중요하고 영향을 미친다라는 걸 알고만 있으면 되지. 그걸 괜히 예측할 필요도 없고요. 그거에 대응할 필요도 없어요.

우리는 긴 호흡의 관점에서 금가은 투자하면 되는 거고 어 긴 호흡의 관점에서 여전히 부채 문제 심각하고 어차피이 부채 문제라는 건 금가격이 올라야 해결이 되는 거지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지나야 해결이 되는 거지. 뭐 금리 오르고 뭐 전쟁 나고 뭐 아니면 관세 이렇게 뭐 바뀌고 한다고 해서 부채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든요. 그리고 금의 공급 문제도 해결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호흡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어 때때로 어 이런 어떤 단기적인 이슈 그런 특히 통화 정책에 대한 부분 때문에 금가격이 급락한다던가 이런 이슈가 있으면 그때마다 쌍 가격이 그냥 주점을 한다던가 그냥 이렇게 편안하게 바라보고 있으면 된다.

그래서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좀 이제 멀리 보고 투자를 하는게 중요하지 너무 앞만 보고 투자를 하면은 그런 단기적인 이슈에 너무 우리가 매몰되고 그거로 인해서 잘못된 판단을 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래서 그런 뭐 길게 보는 투자를 여러분들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금가격이든 은가격이든 변동성을 더 심해질 수밖에 없어요. 시장에 유통되는 물량도 더욱더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죠. 그럴수록 우리는이 변동성의 이제 마음을 빼앗기보다는 좀 더 긴호흡의 관점에서 금과 은혜을 바라보면 여러분들도 좋은 성과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합니다.

#금리#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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