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가 투기판이 되어 큰 조정이 예상되며 금이 유효한 헤지. 2022년이 역사적 바닥이며 AI 기술 전환으로 인플레는 억제될 것. 그러나 연준의 금리 인하 지연 시 장기채 금리 5%대 상승으로 채권시장 충격 우려가 있어 올해는 공격적 미장 베팅보다 트레이딩 및 신중함이 필요. 2025년 4월 저점 매수 발언.
다듬은 글
저금리의 고속 성장. 왜냐면 투자를 안 하면 망하니까. 그 전형적인 90년대에서죠. 인플레는 없는데도 연주는 자산 가격법을 그리고 트럼프의 행정부에 잘못된 경제 정책에 대해서 강하게 반대하며 금리 인한은 없는 것처럼 행동하잖아요. 올해 금리 인화해 줄 거라고 믿고 있는데 영령 안 내리면 채권 시장이 버틸 수 있을 것인가? 지난해 연말에는 굉장히 썩은 냄새가 났고 올해 4월 4일 되면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나서 좀 샀다. 안녕하세요. 이어석입니다. 오늘은 홍춘욱 박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날로 번창하시는 거 축하드립니다.
권창. 네. 알겠습니다. 아, 저기 박사님 박사님도 아니 나 거기서 유튜브에서 깜짝 놀랐잖아. 대선 아, 후보 후보님하고 같이 나온 거 보고 얼마나 놀랐는데. 사령일 기준으로 오늘 또 이제 뭐 다른 후보도 인터뷰를 하게 되고 그런 분들이 오시고 싶다는 그런 채널이 됐다는게 또 의미가 있지 않나? 예. 이제 3%급으로 3%급으로 네. 아무튼 알겠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이제 대표님도 최근에 그 회사의 그 AUM이 계속 무럭무럭 자라 있습니다. 네. 예. 4월 달에 되게 힘들었는데 5월에 다시 또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고요. 이제 곧 아마 1,700억은 넘었고.
아, 이제 열심히 하면 상반기 중에 아마 1,800억 1,900억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예. 그 진짜 막 몇 천억 막 이러면 진짜 어 대단한데 몇 천억 운용하시는 운용사의 대표님이 되셨습니다. 대표님 근데 그 저희가 이번에 또 이제 새로운 책을 또 이제 가지고 오셨는데 많은 분들이 1년에 읽는 책보다 홍박사님을 쓰시는 책이 더 많아요. 벌써 몇 권째신 거죠? 30권까지 숫자 세다가 이제 포기했죠. 아, 30권이 아니고 30권까지 세다가 그뒤로는 안 셌다고요. 그니까 왜 그렇게 됐냐면요. 숫자를 세다 보니까 공저가 있고 두 번째가 감수가 감수 케인스 이런 거 다 감수했죠.
거기다가 번역도 있고 거기에다가 이제 프로젝트 성 책들 있지 않을까? 한 챕터만 쓰는 책들. 뭐 대전망 이런 거 그런 책도 있고 하니까 하시니까 제가 단독으로 쓴 책은 한 20건 정도 되는데 아하. 아하. 그런 책들까지 검색해서 나오는 거 하면 30권 넘은지는 오래됐죠. 음. 음. 아, 근데 이게 책 얘기가 나왔으니까 책에 대해서 고민이 있는데 제가 첫 책을 쓴 이유로 어린이 그 책 쓰고 그 뒤로 책을 못 쓰고 있어요. 바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책을 쓰려면 어떻게 이렇게 책을 잘 쓰 많이 쓰실 수가 있어요? 정리하는 수밖에 없죠.
뭐 그 저장으로 남기고 뭐 에버노트가 됐던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다른 걸 쓰는데 거기다 계속 저장을 해 두면 스토리 텔링이 어느 날 오잖아요. 그러면 딱 쓸 수 있죠. 맞아. 아무튼 저도 빨리 이제 준비해 가지고 쓰도록 하겠는데 이번에 쓰신 책의 제목은 돈의 흐름은 되풀이 된다예요. 그게 사실은 박사님이 돈 하면 그냥 돈의 역사부터 시작해 가지고 돈에 대한 이야기 정말 많이 하셨는데 이번엔 돈의 흐름입니다. 예. 이제 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싶어서어요 책을 쓰게 됐던 계기는 이제 지난해 연말에 신문사 컨퍼런스를 갔는데 그때 이제 트럼프 당선되고 주시장이 막 불을 뿜던 그때입니다.
미국장이 뭐 이제 내년 어떻게 보세요 하고서 전망을 하라 그러는데 금이 제일 좋아 보이는데요라는 뚱단지 같은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이제 있죠. 그리고 이제 연초가 됐는데 갑자기 이제 거기 기자님이 전화가 오신 거예요. 홍 선님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금을 그렇게 추천하셨는지 그때 궁금하다. 미국 증시를 바라보고 있는데 악취가 느껴져서 정말 위험해 보여서 금을 사라 그랬다. 그래서 아니 그런 냄새를 어떻게 마트 그랬더니 아 이게 다 징후가 있다고 어 그러면서 이제 그분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아 이걸 엮어서 책 쓰면 되겠다 싶어. 그래서 두 달 똥당동당 해서 썼습니다.
네. 돈이 이제 흘러가는데 한동안은 돈이 이렇게 컵이나 이런 욕조 같은 데서 흘러가는 거 생각하면 이로 가다가 쭉 뭐 되고 이로 가다 축 되고 이런 그러다가 이제 하수구가 영류할 때도 있는 거고 작년말에 미국장이 또 그 그이 나더라고요. 좀 진짜 좀 과도했다 이런 생각 과도한 걸 정도를 넘어서서 그때 이제 뭐 나왔던 재밌는 기사가 미국 주식 시장이 한국 시장처럼 되고 있다 그런 거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오징어 게임 주식 시장 이런 이야기 했던 거 기억나시죠? 네. 그런 것처럼 이제 뭐 대선 후보는 한 번도 만난 적도 없는 회사인데 누구누구 친구랑 친구다 해가지고 대선 테마주에 요새 난리가 났잖아요.
음. 그런 것처럼 미국에서도 트럼프 일가에서 하는 뭐 민코인들 이런게 그때 다 대박이 나고 막 그런 일이 있었죠. 다지 뭐 장관 간다 그러니까 테슬라 주가가 또 천 간다 그러고 막 이상한 코인들 다 오르고 그런 모습들을 보는데 끝난지는 모르지만 시장이 이제 투기판이 됐고 곧 큰 조정이 오겠구나. 근데 언제 올지는 모르니까 금이 이럴 때는 대한이 되겠다. 요런 이제 이야기를 그때 했던 건데 먼저 그런 냄새가 바뀌는 그니까 그래서이 책의 원세가 저는 이제 그 출판사에서는 돈의 흐름은 되풀이 된다라는 멋진 제목을 주셨는데 제가 이제 원래 썼던 제목은 여우처럼 투자하는 법 아 그래서 폭스 트레이딩이라고 그 2부의 제목이 폭스 트레이딩이거든요.
여우직 같은 투자자를 저는 되게 좋아하잖아요. 여우가 있는데 저도 이게 그 홍박사님 말씀해 주신 것 동에 제일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난데 여우처럼 이제 투자하라는 것과 그 반대말로 고슴도치처럼 투자하는게 또 있어요. 그죠. 고슴도치였다가 이제 여우가 된 사람이라서 아직도 여우가 되는 중이고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20대, 30대 때는 자료를 쓸 때 자료를 쭉 모아서 결론을내는게 아니라 결론을 내고 자료를 모았어요. 왜냐하면 이제 시장에 대해서 어느 날 감을 잡고 된다 안 된다 이렇게 쓰고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모으는 거죠. 아, 그니까 결론 정해놓고 근거를 모으는 사람들이 고슴도치고요.이 고슴도치에 이제 대표적인 사람들이 마르크스, 프로이트 이런 사람들이죠.
아 굉장히 어마어마한 인사이트풀라는 걸 줬지만 이거에 자신의 주장에 걸리는 거 같은 거는 인용을 잘하는 그리고 더 나가서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같은 책들 보면 그 꿈이나 그런 여러 가지 어 가족관에 있어서의 어떤 그런 생각들 이런 것들이 분명히 사람의 심리 엄청된 영향을 미치는 건 동의하지만 그 외에도 되게 많은 요인이 있지만 인사이트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다 천해국 거기 향해 달려가는 그리고 우리는 요새 나온 작가들 중에서 말콤 글래 같은 사람들 그니까 이러면 시간만 하면 무조건 된다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그 과도한 어떻게 보면 결론 이런 걸 끌어내기 위해서 갖다 붙이는 저도 그랬던 거 같아요.
왜냐하면 뭐 올해 시장 된다라고 전망을 하면 거기다 맞는 근거를 다 집어넣는 그런 식으로 하면 되게 글 쓰기 편하고 주장도 간명하고 맞추면 영웅이 되는 그러나 이제 승률은 높지 않은 제가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전에 돈을 개인적으로 벌어본 회가 딱 2004년에 한번 의사 결정 말고는 돈을 벌어본 적이 없다. 그 2004년이 뭐냐면 집산 거 그니까 마임의 그 눈물 앞에 굴복하고 네 왜냐면 뭐 투자한다고 뭐 이리저리 그때 이제 특히 그 근로자 증권자 주계자 뭐 이런 거 사 놓은 종목도 참 그걸 그렇게 그런 걸 사고 정말 제가 봐도 끔찍하게 못했던 사람이죠.
그렇게 끔찍하게 못하던 사람이 이제 2008년 9년을 지나면서 깨달음이 왔죠. 아 이러면 안 되겠다. 아 그 2008년 같은 경우는 법을 붕괴가 올 거 같은데도 계속 안 왔던시기 2006년부터 계속 야 이거 미국 부동산 저거 큰일 나겠다 큰일 나겠다 그러면서도 2007년에도 안 오고 2008년에 터졌잖아요. 이제 그런 과정을 보면서 그러니까 또 틀렸던 거죠. 2007년에 부동산 법을 온다 그러고 저는 증권사 때려치고 은행 갔는데 은행 가서 한 1년 지나서 왔잖아요. 법을 붕괴가. 그런 것처럼 뭔가를 알게 됐죠. 방향은 좀 대충 알 거 같은데 타이밍은 도저히 할 수 타이밍까지 맞추려 그러면 좋겠구나.
그 요런 깨달음을 좀 얻으면서 당장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한 1년이나 2년 정도의 시간 또는 그 정도의 시간을 놓고 볼 때 지금 시장은 굉장히 위험한 거 같습니다. 이제 이렇게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죠. 단서를 전망측 그렇게 바기 시작한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이요 대표님하고 친하게 지낸지가 꽤 오래됐는데 그래도 가장 최근에 친한게 한 5년 정도 코로나 때부터 엄청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그때 이후의 매매나 이런 걸 다 알거든요. 제가 2020년 말에 집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22년 말에 또 집을 산 사람. 네. 왜 이렇게 좀 빠르죠?
여우처럼 하시니까 여유가 있는 거 같아. 진짜 뭔가 여유가 있어. 그러니까 뭔가 미리 그냥 아니 그니까 저는 그게 이런 거 같거든요. 아니 더 올라갈 거 같은데 뭐이 이상 안 먹어도 되고 더 빠질 것 같은데 버틸 수 있고 막 이런 여유에서 나오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니까 너무 정확하게 맞추려고 하지 않는 것에서 힘이 빠지고 어깨에 힘이 빠지면서 좀 더 이제 타율이 높아지는 뭐 이런 거 아닌가 싶 얼굴도 좋아지고 얼굴도 좋아지고 건강도 좋아지고 다 좋아지는 거죠. 어. 예. 그리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죠. 왜냐면 막 파르 안 떠니까.
음. 음. 기록에 연연하지 않으니까 러닝도 재밌게 즐 것 같아. 그렇죠. 맞아요. 그 얘기하다 보니까 이제 여우처럼 투자하는데 이제 고순도치처럼 뭔가 결론을 정해 놓고 이걸 때로 탁 가는 거 이런 거 하지 말고 유연하게 좀 여유 있게 이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 얘기를 하니까 이제 제가 어제 이제 그 베센트 장관이 했던 단어가 하나 떠올랐어요. 이제 글루트라는 단어 있잖아요. 이분이 글루트라는 단어는 앞에 우리가 생각하면 옛날에 생각하면 이제 세이빙이 생각나잖아요. 이제 그린스폰의 이제 수수께끼 얘기하면서.
근데 이번에는 이제 캐퍼서티라는 단어를 써서 공급 과인이라는 얘기를 할 때이 단어를 썼더라고요. 그러니까이 단어를 쓴 이유는 시장에 던진 메시지가 있었던 거 같아요. 과거에는 중국이 돈을 그냥 자본을 하 때려박아 가지고 금리가 낮아져 가지고 버블이 왔는데 이번에는 쟤네들이 지금 캠퍼서를 또 해 가지고 또 다른 문제가 나오는 거 같다. 이런 이제 뉘앙스고 그걸 막아야 된다. 다 같이 힘을 합쳐 볼까? 뭐 이런 얘기였던 거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2008년 금융기가 오기 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징조들이나 이런 것들 그리고 이제 그런 이제 글루트라는 단어를 키워드로 보면 또 지금도 어떤 식의 여러 가지로 뭐 징조들이나 이런 위험성이 있잖아요.
그럼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현재 시장의 장세. 저는 뭐 지금 시장이 1995년하고 되게 닮은 거 같아요. 95년이랑 닮은 거 같아. 예. 1995년 그 채권 대학 살 때랑 닮은 그러니까 이제 92년부터 이제 호황이 시작됐는데 한 3년 정도 가면서 그때 그린스펀이 비성적 과열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미국장이 되게 좋았거든요. 미국장 되게 좋은 이유가 이제 드디어 윈도우 95 뭐 이런 거 나오면서 3.1에서 이제 95로 가고 그러면서 제가 옛날 예. 제가 정말 옛날 사람이라는 걸 느끼는 윈도우 3.1 쓰다가 이제 95 나올 때만 쇼킹했거든요.
이제 그런 것처럼 그 운영 체제의 변화, 인터넷 발전, 뭐 네스케이프 이런 것들이 다 95년 전후에서 나올 때 연준에서 금리를 굉장히 세게 올려서 채권 시장을 완전히 망가뜨렸거든요. 근데 인플랜 없었어요. 아, 그러니까 이제 96년부터 조금씩 봐 주기 시작하고 특히 97, 98 아시아에이어서 러시아까지 다 망한 다음에 금리 내려주면서 법을 만들었던 그니까 그런 식의 어떤 중간 고리 정도 또는 중간에 있었던 홍역 그 저는 2022년이 역사적인 바닥인 거 같고요. 음. 그까 이거는 이제 맨날 틀릴 수도 있는 거죠. 그 스토리를 좀 해보자면 2022년에가 나오면서 뭔가 저는 이제 세상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세상이 왔다는 느낌을 굉장히 갖고 있거든요.
이거 없는 세상을 생각할 수 없는 그뭐 저만해도 당장 갤럭시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이렇게 밑에 홈 버튼 쭉 누르면 영어 페이지가 다 번역되는 세상을 살고 있잖아요. 굉장히 번역품질도 좋고 맞아요. 거기다가 우리 50대 아재들 그 페북 프로필 사진들이 전부 지브리풍으로 가족 사진으로 다 반겼잖아. 그런 거 변화를 엄청 싫어하는 그 아재들이 전부 이걸 다 따라할 정도로 이거 안 하면 안 되는 맞아요. 그니까 90년대 인터넷이 그랬거든요. 맞아요. 그니까 그런 상황인데 그 인플레는 죽게 돼 있거든요. 왜냐하면 그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태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자산 시장은 좋지만 실질 소득은 늘지 않거든요. 왜냐면 이걸 못 조작하니까 이거 어떡할 거냐?이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세상이 이제 앞으로 오는 거죠. 이게 채피pt 제이나 코파일럿 앞에서 또는 딥스카 앞에서 멀쩡할 직업이 있나? 음 옛날에 예를 들어서 제가 2022년 창업할 때 개발자 한명연봉값 이런 이야기 들으면 수억을 호가하던 시절이었는데 저희가 지금 채치T를 유료 결제해서 20명이 이렇게 아이디 공유하는 그 기업용을 쓰고 있는데 걔한테 이렇게 우리가 짜서 대차 대체로라도 그냥 쉽게 쉽게 짜서 딱 던지면 여기는 이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하고서 다 고쳐 주잖아요.
거의 제가 봤을 때 시니어 개발자 한명 정도 비용은 얘를 위해 써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해 준단 말이에요. 근데 너무 싸죠. 비용. 예. 거의 공짜죠. 얼마 전에 그렇게 최고의 직업이 개발자였는데 음. 앞으로 개발자의 미래가 있는가? 아, 물론 있겠죠. 최고 등급 이걸 잘 쓰는 사람들. 오히려 잘하는 사람은 더 좋다고. 더 좋겠죠. 인터넷도 그랬고요. 그 어디서 노회가 이제 중요하다. 아, 정보가 어디 있는지를 찾는게 실력이다라는 말이 그때 엄청 유행했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채치피트에게 어떻게 재밌는 흥미로운 뭔가를 긁어낼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느냐 그런 능력들 커뮤니케이션 능력들이 앞으로 중요해진다라는 건 알겠는데 그거는 알겠는데 그거 밖에 잃어버릴 사람이 되게 많아 보이죠.
당장 대표적인 걸 제가 하나만 딱 이야기하자면 인도에 음 어 그 여러분들 다 해외 사이트 접속하시면 전화받아 주시는 분들 외주하시는 분들이 다 인도 사람들이고 인도에서 콜센터를 쓰고 있죠. 근데 앞으로 그게 필요할까요? 언어 인식 능력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져서 기계적 답변 어차피 정해져 있는 매뉴얼대로 하는데 기계로 다 대답을 해 줄 수 있는 세상이 왔잖아요. 우리가 채집 어떤 그 머신에서 커피 주문하던 거 기억나시죠? 그런 일들이 앞으로 가능해지는데 외주해 주고 그런 인력 외주해 주고 하는 그런 서비스 쪽 외주가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당장 첫 번째가 그쪽이 얼마나 많을 텐데 콜센터가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옛날 그 전화 교화원들의 운명하고 똑같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인플레가 날 수가 없지 않죠. 예. 그러니까 인플레이라는게 이제 결국은 공급 쪽에서 이제 문제가 생겨서 이제 많은 분들이 주목하시고 계시는 뭐 지정학적인 관세 뭐 등등 여러 가지 공급 사이드에 이제 문제는 있는데 수요 사이드에서 보면은 실질 소득이 늘어나지 않는다. 과거에 인터넷과 비견할 수 있는 엄청난 기술의 발전이 있었고 그러니까 기술의 점프업이죠. 이렇게 되면은 그 많은 사람들의 임금이 하방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니까 쉽게 말하면 이제 잘리는 사람도 많아지고 월급 더 달라고 해도 안 먹힌다. 당장 지금 실리콘 밸리의 빅테크 기업들이 이번에도 또 어마어마한 해고를 발표하고 있죠. 마이크로소프트 당장 그렇게 사람 자르고 있는 걸 보면 그 호황을 누리고 이익이 마진이 그렇게 높은데 사람 자르고 있다. 그러면 앞으로 인플레이가 날 수 있나? 이런 스토리 텔링이 쭉 결부되면 저금리의 고속 성장. 왜냐면 투자를 안 하면 망하니까. 그건 전형적인 90년대 스토리죠. 그런데 인플랜 없는데도 연주는 자산 가격법을 그리고 트럼프의 행정부의 잘못된 경제 정책에 대해서 강하게 반대하며 금리 인환은 없는 것처럼 행동하잖아요.
만약 연준이 다 올해 금리 인하해 줄 거라고 믿고 있는데 영령 안 내리면 채권 시장이 버틸 수 있을 것인가? 당장 어젯밤에도 30년물 국고 금리 5% 갔다 왔는데 저거야 이제 무디스 때문에 그랬다지만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러면 상당한 조정이 오고 그다음에 다시 또 이제 시장의 어떤 인플레이션 우려나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들이 내년 4월 새로운 연준 의장 임명 이후에 다시 가는 그런 그림도 나올 수 있겠다. 그렇게 본 거죠. 그래서 저는 지난해 연말에는 굉장히 썩은 냄새가 났고 그리고 올해 4월 4일에는 또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나서 좀 샀다.
그러나 공격적으로 미장에 배팅하고 싶은 생각 별로 안 드는게 채권 시장이 너무 무서워서 연준이 너무 무서워서 지금은 그냥 올해는 트레이딩 하는 해지 어디 흥분해서 막 몰려가고 그러면 조심해야 되는 해가 아닌가? 네.라는 라는 쪽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2년 채 GPT의 등장이 이제 어쨌든 큰 시장의 변화를 만들어 냈고 생각해 보면은 당시 어 연준이 무엇인가를 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채치 PT 덕분에 이제 어 빅테크들도 투자를 시작한 거고 그것이 돌고 돌아서 여기서 말하는 돈의 흐름처럼 그니까 돈이 흐른다는게 이제 어 투자의 사이드에서 돌아야 되지만 기업 사이드에서도 아 이게 돈이 될 거 같으니까 투자를 해 이렇게 해야지 되는 거잖아요.
뭐 위에서 AI용 반도체를 주문하겠습니다. 그러면 그거 왜해 소리를 아무도 못 하는 환경인 거 아니냐. 그럼 굉장히 무서운 거죠. 그 더군다나 중국이 딥스크 하는 거 보고. 맞아요. 한국에 있는 회장님들 중에 딥스크 관련해서 열람 받은 사람이 없을 거거든요. 야, 우리는 이거 왜 못하냐? 중국 이거 뭐 이렇게 싸구려를 했다는데 사람도 몇 명 안 되던데 넌 뭐야? 분명히 그렇게 이야기할 거라는 거죠. 맞아요. 그래서 딥크가 시장에 충격을 주긴 했지만 그거는 저는 넷스케이프 같은 일을 하는 거다. 인터넷에 쓸모는 알겠는데 이거 어떻게 써야 될지 잘 모르겠는 거.
그리고 저거 뭐 만들어 봐야 돈이 되냐? 저건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하던 사람들을 입단물게 만들고 야 데고 가자. 저렇게 싸게 개발한다는데 이거 안 할 거야.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다가 우리가 이제 저기에 합병되거나 인수되거나 굴조정 당하고 싶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된 거죠. 그니까 절망감들을 다 날려 버린 거죠. 우리가 그렇게 투자할 수 없는데 우리가 되겠어라는 절망감을 날려버린 이벤트였고 그건 굉장히 큰 장기 호재죠. 그러나 이제 그런 장기 호재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인플레에 대한 이제 사서 걱정을 연준히 계속해야 되는 해기 때문에 왜냐면 트럼프가 너무 이상하니까 폭주하고 있잖아요.
맞아요. 그리고 뭐 협상 능력도 개 꽝이고. 네. 아니 뭐 개꿀 반대. 개꿀 반대. 어. 개꿀 반대잖아. 이게 뭐야? 중국이 개꿀 그러고 있지. 음. 바보 아니에요. 그렇게 할 거면서 왜 그래? 음. 그니까 누가 여기를 이제 무서워하겠어요? 미국을. 음. 미국을 누가 무서워하?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