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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최초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시장 떠나야하나?

서울경제TV · 2026-07-29 · 유튜브 시청 1,86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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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창신메모리#현대차#엔비디아#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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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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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속 발언자는 낙폭이 코로나·금융위기·911보다 크다고 진단. 개인의 고점 매수(70조+)와 신용·미수·스탁론 반대매매, 두 배 레버리지 ETF 도미노 매도가 원인이라 주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는 싸다며 매수 의견, 신용 사용 자제 권고. 정부 대책 기대, 마이크론 하락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화면하고 소리 잘 보이고 들리세요? 여러분, 오늘 시장이 미쳤습니다. 코스닥은 서킷브레이커가 연달아 발동한 적이 있었는데, 코스피는 아마 증시 역사상 처음일 겁니다. 두 번 연속으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건 처음인 것 같고요. 국장이 망했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오늘 차분히 같이 봅시다.

02. 지금 차트를 보시면 오늘 시작했을 때는 괜찮았습니다. 10시가 조금 넘어가면서부터 밀리기 시작했는데, 그 무렵 정책실장이라는 분이 ETF 때문에 그런 게 아니다, 시장의 변동성은 그런 식으로 볼 수 없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이 박살이 났어요. 두 배짜리 ETF가 변동성의 요인은 아니고 복합적이라는 얘기였는데, 제가 보기엔 ETF가 3천만 원으로 기준이 바뀌면서 그 3천만 원을 맞추려고 매도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03. 냉정하게 보세요. 팬데믹 때보다 더 빠졌습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때보다 더 빠졌고, 911 테러 때도 이렇게까지 빠지진 않았어요. 911 테러 때도 단 하루에 이렇게 빠진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뭐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을 개인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70조 원이 넘게 샀습니다. ETF까지 포함해서 5월부터 매수한 금액이 70조가 넘는데, 그 물량은 전부 외국인이 판 겁니다.

04. 5월 하순부터 삼성전자를 70조 넘게 샀는데, 주가가 밀리니까 신용으로 매수한 분들에게 담보 부족이 나옵니다. 외국인은 계속 던지고 있으니 신용 부족을 메우려면 다른 종목을 팔아야 하죠. 이게 하나의 경로입니다. 두 번째는 예탁금 3천만 원 기준을 맞추려고 다른 종목까지 다 던지는 겁니다. 그렇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커버하는 구조가 된 거죠.

05. 우리나라 ETF가 1,000개가 넘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배짜리 레버리지가 버티고 있습니다. 본주가 밀리니 여기에 편입된 ETF도 같이 밀리고, 그 ETF에 포진된 종목들까지 같이 빠집니다. 소부장 종목이 다 박살 난 이유가 그겁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2, 3%씩 빠졌다면 크게 문제가 안 됐을 텐데, 5%, 10%씩 빠지니 시장 전체가 출렁이고 매도세가 늘어난 겁니다. ETF도 비중 조절을 해야 하니 같이 던지고, 거기 포진된 종목들도 함께 빠지는 도미노가 된 거예요.

06. 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공장이 안 돌아가나요? 아닙니다. 공장은 잘 돌아갑니다. 전쟁이 났나요? 우리나라에 전쟁이 난 것도 아닙니다. 삼성전자 내년도 PER이 세 배입니다. SK하이닉스도 세 배예요. 미친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어제 14%, 오늘 13% 빠졌고, 2위 SK하이닉스는 어제 16%, 오늘 18%가 밀렸다는 겁니다. 시총 1위와 2위가 이렇게 무너졌으니 서킷브레이커가 어제 오늘 연속으로 발동된 거예요.

07. 물려 있는 분들이 많은 것 압니다. 그런데 물려 있는지 아닌지를 떠나서, 지금 우리 시장을 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08. 현재 상황을 보죠. 반도체와 AI가 끝났을까요? TSMC,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 같은 기업들은 반도체 수요가 계속 부족하고 증설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에는 우려가 많이 나옵니다. 돈을 많이 빌려서 투자해야 하고, 자금 조달 때문에 현금성 자산이 줄면 AI 투자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식의 기사예요. 그건 전망이지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09. 거기에다 어제 오늘 중국의 창신메모리 같은 얘기도 나왔는데, 시장점유율 4위 정도의 회사가 5시 후장에 급등하는 걸 보면, 실제로 삼성과 하이닉스가 죽어 나가는 와중에 그런 회사가 오르는 게 맞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얘기는 계속 나오는데 주가 반응이 안 나오고 있어요.

10. 문제는 개인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많이 들어갔다는 겁니다. 두 배짜리 ETF가 나오면서 자금을 빨아당겼고, 그것도 그냥 산 게 아니라 신용, 미수, 스탁론으로 빚을 내서 투자했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신용, 미수, 스탁론은 쓰지 말라고 말씀드렸어요. 오늘 오전장에 개인들 신용이 털리는구나, 투매가 나오는구나 싶었습니다. 아마 카톡방에도 개인 투매라는 글을 올렸을 겁니다. 지금 신용, 미수, 스탁론 물량이 나가고 있는 겁니다. CFD 계좌는 집계가 쉽지 않은데 레버리지를 크게 당길 수 있어서, 오늘 털린 쪽도 많을 거라고 봅니다.

11. 결론은, 종목이 죽고 어쩌고를 떠나 밸류를 보자는 겁니다. 지금 밸류가 비싼가요? 아닙니다. 금융위기 때보다 싸고, 코로나 때 공장이 멈추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던 때보다도 월등히 쌉니다. 여러분을 꼬드기려고 하는 말이 아니고, 객관적으로 보시라는 겁니다. 지금 매도하는 게 맞는지, 사는 게 맞는지 냉정하게 판단해 보세요. 지금이라도 다 정리하고 미국장으로 가야 하느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12. 지금 현상은, 두 배짜리 ETF와 시가총액 상위 두 종목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의해 다른 종목군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진 겁니다. 음모론으로 생각해 보면, 반도체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증설을 얘기하고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계속된다고 말하는데, 그런 얘기를 현업 경영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런데 방송에는 부정적인 얘기가 나오죠. 외국계든 누구든 개인들의 신용을 털고 가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3. 증시 바닥은 액면으로 보면 깨끗해 보이지만, 물 밑으로 들어가면 정말 지저분한 곳입니다. 돈이 얽혀 있는 곳이라서 서로 뒤통수치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참는 게 맞고, 사는 게 맞습니다. 매도가 아니라 매수를 해야 하고, 그게 맞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분명히 뭔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이대로 두면 개인 투자자를 다 죽이게 될 테니까요. 지수 3,000을 말하더니 600을 보내 버리는 상황이 되면 난리가 날 겁니다. 정책실장이 증시 안정화 대책은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정부에서 뭔가 나오지 않으면 문제가 커질 겁니다.

14. 물려 있는 분은 버텨야 하고, 돈이 있는 분은 사야 합니다. 돈이 없으면 대출이든 뭐든 해서 사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5.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은 배신을 안 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이 서프라이즈로 좋았으니 급등했던 거죠. 다만 너무 올랐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신용으로 많이 들어갔고요. 밸류를 따져 봐도 지금 PER은 4배 수준이고, 삼성전자는 내년 기준 3배입니다. 말이 안 되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매수가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16. 수급을 보면, 7월 12일까지 192조를 매도했고 개인은 144조를 매수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이 매도했는데, 원래는 개인이 코스닥을 매수해 주는 게 보통이었습니다. 왜 매도했느냐? ETF로 다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올해 7월 기준 개인은 ETF를 9조 8천억 원 사고 팔았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는 14조 원을 넣었습니다. 계좌가 다 녹을 수밖에 없죠.

17. 2026년 3월 26일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은 188조를 매도했고, 개인은 145조를 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매도한 종목을 보면 하이닉스가 71조, 삼성전자가 92조입니다. 여기까지 163조이고, 현대차 12조, SK스퀘어 10조를 합치면 185조예요. 외국인 매도는 거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SK스퀘어에 몰려 있습니다.

18. 두 배짜리 ETF 출시 이후 수급을 보면, 5월 28일부터 외국인이 73조를 팔았고 개인이 68조를 받았습니다. 외국인 매도를 세부적으로 보면 삼성전자 32조, 하이닉스 30조, SK스퀘어 7조로 70조가 넘고, 거의 다 반도체에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이 매수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규모를 보면 62조 5천억에서 시작해 레버리지까지 합쳐 78조 정도가 됩니다. 즉 5월 ETF 출시 이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사기 시작했고, 그 금액이 70조를 넘는다는 겁니다. 그 구간에서 샀으니 지금은 다 털린 거죠. 평균 단가를 240 정도로 잡으면, 현재 하락률이 40%를 넘습니다. 신용 반대매매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삼성전자도 신용이 크게 늘어서 같은 상황입니다.

19. 이걸 여러분을 설득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제가 보기에 지금 시장은 너무 비정상적입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판단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세요.

20. 또 하나, 연기금이 9회 투수 역할을 많이 해 줬는데, 매도 타이밍을 놓쳐서 방어를 못 해 준 면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시장을 너무 좌우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해도 50%입니다. 코스닥은 이미 충분히 털렸어요. 거래소는 아직 남아 있으니 저는 매수가 맞다고 봅니다.

21. 지금 공장이 멈춘 게 아닙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신용 위기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위기, 즉 빚으로 투자한 개인들의 위기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증시 주변 자금 동향을 보면 신용 잔고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예탁금이 늘어나는 모습이 나와야 하고, 지수가 올라가면 예탁금이 다시 늘어날 겁니다.

22. 그런데 7월 28일 기준으로 보면 신용이 오히려 4,500억 원 늘었습니다. 예탁금은 줄어들고 있는데 신용으로 들어온 겁니다. 이게 정상적인 시장이냐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투자하려면 당분간 신용은 쓰지 마세요. 변동성이 너무 큽니다.

23. 오늘 거래량이 좀 늘었습니다. 보통 투매가 나오면 거래량이 증가하고, 그러다 반등하죠. 증가는 긍정적이지만 오늘 투매로 판단되고 많이 빠졌으니, 단기적으로는 잔파동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버티는 게 맞고, 돈이 있으면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4. 변수로는 FOMC가 하나 나옵니다. 그리고 찝찝한 게 하나 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빼고 마이크론이 최하방인데, 마이크론은 버티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빠지는 건 말이 안 됩니다. 마이크론은 700달러를 한번 깨야 할 겁니다. 아직 안 빠졌으니까요. 차라리 여기서 한꺼번에 확 무너져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이미 선반영된 거니 편안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빠져도 미국 시장은 크게 안 빠질 겁니다. 엔비디아나 애플 같은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이 커버해 주니까요. 나스닥은 24,000에서 23,000대까지 빠질 여지는 있지만, 그 이상 빠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25. 미국 시장은 지금 순환매가 나오고 있습니다. 헬스케어가 신고가를 찍고, 내수 섹터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 시장은 안 나오냐. 결국 신용을 털어내려고 도미노처럼 무너뜨린 것 아니냐는 게 제 생각입니다.

26. 여러분, 많이 힘드실 겁니다. 힘들지 않은 분이 없을 거예요. 그래도 버티셔야 합니다. 어제 TV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만약 매수하셨다면 지금은 매도할 때가 아닙니다. 이 부분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7. 지금 소통하는 공간이 있으니 채팅창에 링크를 올려 드렸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참여하실 수 있고, QR코드로 들어오셔도 됩니다. 오늘도 8시에 공개 방송을 했고, 어제는 로봇 종목이나 로봇 섹터 같은 것들을 잘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고, 저녁 9시에는 공부방 연단을 엽니다. 유튜브에서 '주식 잔소리'를 검색하시면 채널이 나옵니다. 거기서 공부방 메일을 하니 참여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28. 그리고 본방송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 뿐이고, 해당 주식의 가치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빚을 내서라도 사야 하는 자리라고 봅니다. 이 점 꼭 기억하시고 힘내시고, 털리지 마세요.

29. 지수가 높아지는 얘기를 해 드리는 건데, 저도 이렇게 완만하게 올라가면 좋겠습니다. 다만 꿈 깨고 완만하게 가는 걸 생각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지지고 볶는 과정이 있을 겁니다. 코로나 때 2020년 차트를 보시면 이런 식으로 지지고 볶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이 좀 더 남아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시장에서 잘 참여해 주시고, 소통하는 공간에 많이 참여해 주십시오. 오늘도 성공 투자하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성공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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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창신Note리#현대차#엔비디아#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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