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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생각해 보면은 SK 하이닉스 직원들이 와 성과금 많이 받는다고 해서 기분 좋다 막 이런 얘기를 하지만 예어 실제로 인원으로 보면은 이제 3만 명에서 4만 명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낙수 효과가 거의 없다는 거거든요. 미국의 사례를 보면은 실제로 인부들이 부족하다는 얘기도 나오고요. 그러니까 일자리 창출에 분명히 효과가 있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예고기만 우리나라가 데이터센터를 잘짓는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나중에 이제 5년 10년 후에 우리도 좀 지어주세요라는 나라들이 있을 거고 이것이 어떻게 보면 또 수출 산업으로 될 수도 있다라는 기대도 해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예. 국제 뉴스와 경제를 더 깊게 읽어내는 시간 2부에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를 시작하겠습니다. 최근는 미국에서 우리 정부 주최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이라는 행사가 열렸죠. 우리나라 대표기업들 그리고 미국의 빅테크 수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젠슨 CEO가 한국 치킨 회동에이어서 이번엔 한국의 대통령 또 기업인들과 피시앤 칩스 회동을 하는 모습도 화제가 됐습니다. 물론뭐 단순히 침목을 다지는 자리는 아니죠. 어 이번 AI 서밋을 계기로 한국과 미국이 9,500억 달러. 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약 어 1375조원 규모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규모가 뭐 하간 굉장한데 이게 이제 끝까지 투자 협력으로 이어질 것인지 글로벌 AI 생태에는 어떤 지각 변동이 일어날지 지금부터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이효석 HS 아카데미 대표 나와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세요.네 일주일 만에 또 뵙습니다. 네.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이 자리에 모인 기업들의 가치를 다 더하면 뭐 이경 네. 예. 조다음이 경이잖아요. 네. 네. 이경원이 된다고 하는데 하간 규모는 엄청난 거 같습니다. 네. 그 뭐 제가 이제이 자리 나와서 항상 설명할 때 이제 비유를 많이 하는데 오늘이 뉴스를 어 바라보시는 관점이나 해석하시는 방법을 어 생각하기 위해서 과거에 저희 이제 1960년대 70년대 우리 고속도로를 경부 고속도로를 처음 깔 때나 예
아니면 2000년대 이제 인터넷 망을 깔 때 그때 당시를 좀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네 고속도로로를로로 깔 때 아 이게 자동차도 없는데 무슨 고속도로를 깔냐 이런 얘기 있었고 반대 목소리가 많이 있었죠. 그고 인터넷만 깔 때도 아니 그거 가지고 무슨 이메일 보내려고 저렇게까지 해야 되냐 뭐 이런 얘기 있었잖아요. AI와 관련된 것도 비슷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여러 가지 해석들이 가능한데요. 저는이 AI 서밋에서 나왔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한 5년 10년 후에 우리나라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이런 관점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어떨까?
예. 예. 그건 뭐 예를 들면 경보고 고속도로나 인터넷만 깔 때처럼 결국 나중에는 엄청나게 큰 인프라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신다는 말씀이겠죠. 그죠? 인프라는 의미인 거죠. 지금 AI가 서비스가 AI 서비스가 가능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AI를 통한 무엇인가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인프라가 필수적이고요. 그 인프라를 까는 데는 돈이 듭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깔 때는 이게 돈이 되냐는 얘기가 당연히 나올 거고요. 예. 우리 정는 한국을 글로벌 AI 그 핵심 국가, 공급망 핵심 국가로 만들겠다. 이렇게 이미 얘기를 했는데 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뜻일까요?
정확하게 이게 공급망이라는 이야기가 한동안 이제 많이 나오다가 최근에는 이제 중국을 배제하겠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어 이야기 좀 들어갔었죠.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중국을 배제하고 공급망을 다시 구축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특히 AI는 더더욱 더 그렇고요. 그런 상황에서 미국 입장에서도 우리나라가 정말 중요한 공급망을 같이 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동맹국이 된다. 이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음. 그 한국하고 미국 기업들의 어떤 그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숫자로도 이미 나왔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근데 이게 세부 내용을 잘 모르실 수도 있으니까 저를 포함해서 핵심을 정리해 주신다면 어떤게 나올까요? 일단은 엔비디아가 SK 그룹하고 어 5,억 달러 그러니까 이제 우리도 따지면은 750조 이상의 AI 이니셔티브를 추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750조 그러면 1년 예산이에요. 우리나라 1년 예산. 아 그렇게 되나요? 네. 어마어마한 규모인 거고요. 그리고 어 뭐 SK 하이닉스가 HM HBM을 구매 HBM을 어 M비대 구매해 주고 뭐 이런 등등 여러 가지 협력 방안들이 포함되고요. 오늘 아침에는 이제 어 엠비디아가 어 네이버의 AI 데이터 센터에 투자한다라고 했는데 이걸 어떻게 투자할까라고 했는데 그냥 지분을 샀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돈으로 한 1.5조원 정도 규모에 지분을 샀고요. 아마도 이제 브룩스필 브록필드라고 하는 어 자산 운용사 어 돈을 대주는 전주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도 아마 이제 90억 달러 정도의 인프라 금융을 추진한다 이런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브로드컴이라고 해서 M비DI와 같이 그러니까 에이직 반도체라고 해서 주문형 반도체를 어 제작해 주는 회사가 있거든요.이 회사도 지금 삼성전자한테 어 나 이런 것도 만들어도 되니까 해 주지 않을래 이런 이야기가 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예. 하간 숫자만 놓고 보면 뭐 우리나라 산업 역사에서 뭐 이만한 때가 별로 없었던 거 같긴 합니다.
예. 근데 유튜브 툴 6431 쓰시는 분께서도 같은 의문점을 가지고 있는데맞아 MO는 아직 투자 확정은 아니지 않느냐 끝까지 믿을 수 있겠느냐네. 이렇게 하다가 뒤집어진 얘가 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예. 어결은 이제 이게 가능할 것인가 믿음의 영역이거든요. 그니까 지금 돌아놓고 보면 야 고속도로 안 깔았으면 어떻게 뻔했어? 인터넷만 안 깔았으면 지금 우리나라 있겠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고속도를 지었겠죠. 과연 아무것도 차도 안 보이는데 보이지 않는 걸 해야 되니깐요. 그런 관점으로 좀이 상황을 이해하시는게 되게 필요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어 이게 이제 지금 현재 나와 이런 상황에서 나올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한 이야기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기업들이 주체가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책임지고 뭔가를 해야 되는 일이에요. 근데 기업은 어차피 돈을 벌어야 되는 회사들이기 때문에 그냥 어 수요가 안 나오고 돈이 안 벌릴 것 같은데 억지로 이렇게 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우리 기업들은 답을 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걸 하기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못 했는데요.
이유는 기술이 없어서 그렇고요. 그리고 돈이 없어서 그렇고요. 뭐 사람은 있다 치고라도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었던 겁니다. 예예정혹은 의미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고속도로 깔 때나 인터넷만 깔 때도 똑같았을 거예요. 우리 돈이 없었고 그리고 기술이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어 깔아 놓은 것이 이제 결과물로 나온 거잖아요. 비슷한 방식으로 이해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예. 그러면 아무튼 이요속 저 HS 아카데미 대표께서는 좀 긍정적으로 본다 그니까 실현 가능성이 분명히 있어 보인다 이렇게 보신다 말씀인가요? 네.
근데 이제 그거를 그냥 막연하게 될 겁니다. 믿으시죠? 이렇게 얘기할 순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미국의 입장에서 왜 이런 것들을 해 주느냐? 중국에는 아예 GPU 칩 진짜 후진 것도 안 준다고 막 날리던데 우리나라한테는 왜 이렇게 막 싸들고 와가지고 줄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느냐? 이유는 제 생각엔 그 얼마 전에 나왔던 중국의 어 키미케이슬이라든지 이런 모델이 너무 좋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이 생각할 때 AI 관점에서는 중국을 한참 어 따돌렸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게 밝혀진 거고 막 따라오고 있으니까네 그래서 지난주에 베스센트 장관이 뭐 무슨 얘기를 했냐면요.
AI 초강대국이긴 하나 지금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AI 컴퓨팅 수요의 지금은 우리가 60%지만 앞으로는 80%까지 가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그거는 미국이 못 합니다. 미국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그 같이 하자라고 얘기할 수 있는 동맹국으로 우리나라가 선택됐다라고 해석을 하면 아 M 이거 어떻게 될까? 돈 안 되는 거 아니야? 뭐뭐 이런 생각할 수 있지만 미국도 다급하다. 어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다는 거죠. 음. 그 관련 질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만 더 좀 보자면이 엔비디아 등등과 협력하는 건 좋은데 나중에 혹시 이게 종속되는게 아니냐 하는 우려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게 어쩔 수 없이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요. 결국은 이거는 엔비디아의 종속되느냐 아니면은 엔비디어와 파트너가 되느냐 이거는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이 뭐 하이넥스를 포함해서 많은 기업들이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독자적인 기술이 있느냐로 이제 연결되는 문제인 거 같아요. M비DI 입장에서도 하이닉스가 안 되면 안 되는 그니까 뭐 HBM이라는 그런 제품이라든지 메모리라든지 이런 거는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지는 데서 필수적을 필요하거든요. 근데 그게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 사실 이런 논의도 가능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그들 입장에서는 한국에 있는 기업 아 뭐 다 필요 없고 그러면 그냥 윽박찌르듯이 우리나라한테 이렇게 어 그냥 네가 지어 뭐 이렇게 했겠죠. 근데 지금은 어 메모리라는 강력한 무기가 아마 이번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레버리지로 쓰였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미국 입장에선 중국과의 기술 격차만이 살길인데 이건 제가 그 과거에 그 다큐멘터리 하나 제작할 때 미국 고의 관리한테들은 얘기기도 하거든요. 결국 미국이 중국을 따돌리고 살아남는 방법은 기술 격차를 벌리는 수밖에 없다. 그게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얘기잖아요.
근데 어 그 기술 격차를 벌리기 위해서 어 뭐 우리나라의 도움이 그만큼 필요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하면 간단해지는데 네네. 한 가지 더 생각이 드는 건 그럼 우리나라밖에 없느냐? 음. 다른 나라는 혹시 뭐 그 대상에 들어가지 않느냐. 네. 네. 네. 예. 그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어 이제 데이터 센터 전 세계에 이제 지어져 있는 데이터 센터가 얼마나 지금 국가별로 돼 있지? 이거 숫자를 한번 말씀드려 보면은 예. 예. 미국은 64GW고요. 중국이 30GW. 그리고 일본이 1.7GW. 어, 싱가포이 1GW. 예.
그리고 말레이시아가 1.1기니다. 어, 말레이시아가 왜 들어갔지? 싱가폴이 다 차고 넘쳐가지고 지금 말레이시아까지 확산되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 우리나라는 지금 이제 뭐 2030년까지 목표긴 하지만 5GW를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게 시작하기 전에 이제 어이 숫자 자체가 데이터 센터의 크기를 얘기하는데 [콧방귀] 기가W를 얘기한다는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러네요. 어 뭐 GPU가 몇 개 들어가 이런게 아니고 컴퓨팅을 얼마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집 기가W트라는 거는 전력이잖아요. 전력이 얼마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전력이 명목 병목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본이나 말레이시아, 싱가포 같은 나라들도 다 지금 데이터 센터 다 들어가 있는 상황인데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꽉 차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한국의 이제 전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관점에서 유리한 점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온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한국에 있는 여러 가지 이유들 중에 아까 제가 아니 데이터 센터를 짓더라도 수요가 있어야지 그런 거잖아요. 근데 우리나라에도 데이터 센터 있거든요. 뭐 네이버도 하고 뭐 통신사들도 하거든. 근데 어 우리가 지금 유튜브를 보거나 아니면 넷플릭스 보는 정도에서는 데이터 센서가 그렇게까지 필요 없습니다.
근데 AI가 추론하는 서비스를 어 운영하기 위해서 데이터 센서가 그렇게 많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어 우리나라가 앞으로 갈 길이 상당히 멀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예. 그 0393 쓰시는 분께서는 이런 의견도 주셨습니까? 주셨습니다. 미국이 사우디의 유류 공급망 때문에 사우디와 협력했듯이 우리의 반도체가 석유와 같은 성격을 갖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 앞으로 석유보다 반도체를 더 가치로 두고 있는 건 아닌지 일리 있는 말씀이시기도 하네요. 너무 맞많 맞는 말씀이신 거 같고요. 그 1970년대에 미국이 굉장히 여러 가지 면에서 다급했거든요.
이제 달러가 어 패권을 잃을 수도 있다라는 우려가 있었고요. 그리고 석유가 어 수요가 많이 증가하는데 공급이 부족한 면도 있었고요. 주요회사가 기도 만들었던 거 같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현재 컴퓨팅이라는 것이 너무 중요해진 시대에 어 메모리의 가치가 높아진다. 그것을 레버리지로 활용해서 우리가 얻어낼 수 있는게 무엇인가라고 생각해 보면 이번에 어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AI 서밋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다른 관점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예. 근데 이제 실제로이 M가 이제 현실화가 되면 뭐이 두어 봐야 되겠지만 현실화가 되면 어 우리 입장에서 어떤 변화 특히 경제적 효과 어떤게 있을까요?
네. 아까 이제 전력이라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 말씀드렸잖아요. 전력이 지금은 어 가격 상불문하고 있는 곳에는 무조건 다 짓는다. 이런 정도의 분위기인데 결국 또 가격이 또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보면은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곳 자체가 어 수도권 지역도 많지만 지방도 많이 어 이야기가 되고 있는 이유가 지방에는 전력이 훨씬 더 싸기 때문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산업용 전력도 이제 굉장히 싸고 이러니까 AI 데이터를 지었을 때의 재산성이 나온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거는 근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정말 너무너무 어 행운인 거예요.
왜냐면 만약에 데이터 센터라는게 없었다면 아 이게 지방 균형 발전 이런 거는 정말 메아리 같은 이야기였을 거잖아요. 네. 하나 말은 그렇게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렇게 큰 발전이 있었던 건 아니니까. 그렇죠. 기회라고 수 있는 거 같고요. 이제 그것과 관련한 논란은 이제 그런 그 지방에 지역에 그 많은 자원들이 글로 완전히 다 쏠려 들어갔을 경우에 바른 피해가 불할 것이다라는 것은 많이 얘기가 나왔잖아요. 맞습니다. 예더라지방분 있다는 어수어 수혜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생각해 보면은 SK 하이닉스 직원들이 성과금 많이 받는다고 해서 기분 좋다 뭐 이런 얘기를 하지만 예
어 실제로 인원으로 보면은 이제 3만 명에서 4만 명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낙수 효과가 거의 없다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는 아까 전력도 깔아야 되고요. 땅도 파야 될 것이고 관산업이 다 실제로 예, 건설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직원들도 많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미국의 사례를 보면은 실제로 인부들이 부족하다는 얘기도 나오고요. 그러니까 일자리 창출에 분명히 효과가 있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예. 그리고 이기가 우리나라가 데이터를 잘짓는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나중에 이제 5년 10년 후에 우리도 좀 지어 주세요라는 나라들이 있을 거고 이것이 어떻게 보면 또 수출 산업으로 될 수도 있다라는 기대도 해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 이게 그러면 M가 실제로 현실로 넘어가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우리 일반 사람들이 측정할 수 있는 무슨 그 단서 같은게 있다면 어떤 걸까요? 오늘 이제 나왔던 엠비디아가 네이버한테 투자했다더라 이런 얘기가 나왔고요. 그리고 아마도 어 이번에 이제 서밋에 등장했던 많은 기업들이 우리나라의 지분 투자라든지 여러 가지로 관점으로 돈이 이제 들어온다, 파트너가 됐다. 이런 이야기들이 뉴스플로우로 확인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런게 없으면 이런 뭐 뭐 대국민 쇼도 아니고 그런 일을 하진 않을 거거든요. 하나하나씩 이제 뉴스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을까 생각.
그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좀 짚어 주시죠. 뭐이 시간에도 예. 예. 네. 예. 예. 시간은 거의 다 됐습니다만은 그래서 오늘 시장 반응은 좀 나왔습니까? 어. 아직은 아까 뭐 여러 가지 이제 의심하는 그런 어리 그러니까 M라서 의미 없는 거 아니냐? 뭐 결국 이제 MBD한테 그냥 이용만 당하는 거 아니냐. 우들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린 거는 고속도로 이야기하고 인터넷말씀드렸는데 좀 장기적인 관점에서 좀 보는게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린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이제 내일 모해는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또 나오는데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주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H 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대표였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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