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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매수 몰리는 LG엔솔, 강세 유지 가능? f. 인포스탁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 [마켓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 2022-11-10 · 유튜브 시청 11,99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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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테슬라#금리#환율#코스피#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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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 대형주 약세와 테슬라 머스크 지분 매도 여파로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 우려. 환율·외국인/금융투자 수급과 옵션만기 물량 소화 여부를 주시할 필요.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는 패시브 수급 의존도가 있어 수급 이탈 시 강세 지속 여부를 점검해야 함. 미국 증시: 다우·S&P 2%대, 나스닥 2.4% 하락. 애플·테슬라 개별 악재로 급락, 메타 감원만 예외. 소비자물가 발표 앞둔 부담. 머스크 지분 매도 누적 약 150억 달러(약 20조 원)로 시장 부담. 국내 수급: 환율이 핵심 변수. 외국인 매수와 금융투자 단기 매수가 급증했으나 옵션만기 전후 단기 물량 여부 확인 필요. 금융투자 매수는 청산·재유입이 반복되는 양상. 패시브 수급: LG에너지솔루션 유동비율 상승으로 패시브 편입 비중 확대 예상. 해당 수급 이탈 시 주가 흐름 점검 필요. MSCI 반기 리뷰 편입·편출(현대미포, SK케미칼 등 편입 / 메리츠금융지주, CJ대한통운, 아모레G, 녹십자 편출 등) 결정, 12월 1일 적용 예정으로 단기 변동성 가능. 개별 이슈: 바이낸스의 FTX 인수 번복으로 암호화폐 관련 급락. 인터넷뱅크 3사 중저신용대출 6조 원, 부실채권 동반 증가로 카카오뱅크 NIM 개선과 함께 부실 여부 점검 필요. 증권사 ABCP 매입 펀드 4,500억 원 투입 등 금융 안정책 긍정 평가. 동아에스티의 나스닥 상장 유로보 지분 65% 편입 공시. 롯데건설 유상증자·자금 지원 관련 건설사 신용 리스크 체크 필요. 신규 상장 TFE 및 유비오니는 기관 수요예측은 흥행했으나 일반 청약은 저조해 IPO 대박 기대는 낮다는 판단. 결론: 단기 변동성 장세에서 환율·수급·옵션만기 물량 소화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2차전지 강세는 패시브 수급 이탈 시 지속성이 불투명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미국 증시는 오른 종목을 찾기 힘들 정도로 좋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다우와 S&P500은 2%대, 나스닥은 2.4% 하락했습니다. 메타가 감원 소식으로 상승한 것을 제외하면 대형주 쪽에서는 오를 만한 종목이 별로 없었습니다. 애플과 테슬라는 개별 이슈 때문에 급락했고, 오늘 저녁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부담감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2. 이번에 35억 달러를 추가로 팔아 총 150억 달러, 원화로 약 20조 원 규모를 매도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더 이상 팔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물량이 나왔다는 점 자체가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유가가 하락한 것에 비해 미국 70년물 금리는 소폭만 조정받았고, 달러 인덱스는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소비자물가 발표에 따라 단계적인 변동성이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03. 국내 증시에서는 환율이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환율과 함께 외국인 매수와 기관 매수가 폭발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오늘은 옵션 만기일이라 최근 급하게 늘어난 금융투자의 매수가 옵션과 연계된 단기 물량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더라도 최근에는 금융투자 중심의 매수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지난주 약 1조 원이 들어왔다가 이번 주 일부 청산되었고, 다시 유입되고 있습니다. 오늘 옵션 만기에서 물량을 어떻게 소화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04. 오늘은 아시안 정상회의 일정이 있고, 코스피에서는 LG, 삼성화재, SK텔레콤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휴젤, 서울반도체, 네오위즈 등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중국의 10월 자동차 판매와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도 살펴봐야 합니다. 실적 측면에서는 SK텔레콤 같은 통신주와 크래프톤의 움직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저가 악재를 노출시킨 종목군들이 저가에서 반등을 많이 보였기 때문에 이런 흐름이 이어지는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번 주에는 이창형 산업부 장관과 사우디 투자부장관의 면담이 있어 관련 테마주들이 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05. 바이낸스의 FTX 인수는 인수한다고 했다가 안 한다고 했다가 하루 만에 처리되는 등 혼란스럽습니다. 이 영향으로 암호화폐 관련 종목은 시간외에서 10% 이상 급락하는 모습이었고, 나스닥 시장의 변동성에도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06. 인터넷뱅크 3사의 중저신용대출은 6조 원에 달하고, 6개월 만에 2.3조 원이 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도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부실채권도 함께 늘고 있어,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종목군은 NIM 상승뿐 아니라 부실채권 증가 여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현재 카카오뱅크의 NIM 개선 속도는 금융지주 4사보다 빠릅니다. 다만 부동산 대출과 고금리 중저신용대출이 늘면서 개선이 나타나고 있고, 부실여신은 아직 관리 가능한 수준입니다.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어 이 부분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07. 정부는 자금 시장에 추가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대형 증권사 9곳이 500억 원씩 출자해 4,500억 원 규모의 채권 안정 펀드를 조성하고, 중소 증권사의 ABCP를 추가 매입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안정되고 있는 증권사들의 움직임이 긍정적 흐름으로 이어질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08. 테슬라는 머스크의 대량 지분 매각으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마존과 아이폰, 아이패드 가격을 협의했다는 이슈가 나오며 하락했는데, 이것이 주가 하락의 직접 원인은 아닐 수 있지만 좋지 않은 뉴스입니다. 롯데건설은 롯데정밀화학에서 3천억 원을 수혈받았습니다. 앞서 금전 대여와 유상증자도 있었기 때문에 자금이 정말 부족한 것인지, 건설사의 추가 신용 리스크를 계속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09. 동아에스티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유로보 지분 65%를 편입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뉴욕 상장 바이오 회사의 대주주로 올라선 것으로, 앞으로 유통과 개발의 허브로 삼을 수 있어 주가 변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알려진 뉴스였지만 확정 공시가 나왔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10. MSCI 반기 리뷰가 오늘 발표됩니다. 현대미포는 편입, SK케미칼, 메리츠금융지주, CJ대한통운, 아모레G, 녹십자는 편출이 예상됩니다. 실제 매매는 30일 종가에 이루어지고 12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편입·편출 예상 종목의 평균 거래대금을 넘는 물량이 유출입될 수 있어, 해당 종목들의 단기 변동성과 수급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한 트레이딩도 가능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에이전 솔루션은 유동시가총액 증가로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11. LG에너지솔루션으로 유입되는 자금 중 일부는 이런 패시브 수급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패시브 수급이 끊겼을 때 어떻게 될지도 고민이 필요합니다. 최근 편입 비율이 늘면서 패시브 펀드가 지분을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강하게 들어왔지만, 이런 일부 수급이 빠졌을 때도 강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올랐다는 뜻은 아니고, 여러 이유로 올랐지만 일부 매수가 빠져도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하자는 의미입니다.

12. 반도체 장비 TFE가 17일, 에듀테크 기업 유비오니가 18일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수요예측에서 기관 경쟁률이 700대 1, 수백 대 1 수준으로 좋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일반 청약에서는 큰 실패를 보였습니다. 밀리의서재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관은 괜찮게 보고 배팅했지만 일반 청약 분위기는 매우 낮습니다. 과거처럼 IPO 대박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시장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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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테슬라#금리#환율#코스피#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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