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튜브가 낳은 의대교수였던 - 유나으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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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직접 깡통을 찬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창을 수시로 들여다보는 습관의 위험을 이야기합니다. 자산 대부분이 주식에 묶여 있으면 주가 급등락에 심리가 흔들리고, 계산 없이 사고파는 뇌동매매를 반복해 하루 이틀 만에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손실이 커질수록 본전을 찾기 위해 필요한 상승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손실의 함정을 짚습니다. 그래서 감당하기 어려운 손실은 빨리 정리하고, 시세를 자주 확인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아울러 정치인의 투자 권유를 맹신하지 말라는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글은 투자 방법보다 심리 관리와 손실 방지에 초점을 맞춘 개인 투자자용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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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동욱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예, 지금 운동 갔다 와서 약간 진이 빠져 있는데 어, 주식에 대한 얘기를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 음, 지금 상황이 막 이렇게 주식의 진짜 산전 수전 다 겪은 분들 주식은 어떻게 배우냐? 제가 봤을 때 깡통 몇 번 차보면 바로 배워요. 예. 근데 사람들이 너무 모르겠어요. 저도 저는 깡통 한번 차봤죠. 어, 그 이후로는 다시는 차고 싶지 않아서 본업이랑 부업을 연락이 한다. 이걸로 이제 빠졌는데 그 1년 반 전에 유나이도 그렇고 주식하라고 막 이렇게 했죠. 정부 여당도 적극적으로 밀었고 어느 순간 유나이는 무서워서 나 내린다.
그게 4,500이었던 거고 그다음에 9,300까지 갔을 때 막 엄청 조롱 댓글이 많이 달렸죠. 근데 별로 듣지 않은 거죠. 왜냐면 그러다 깡통 차면 진짜 잘된다, 진짜. 근데 문제는 지금 9,300에서 이제 5,까지 왔는데 주식 하라 하라 하지만 어떻게 하는지는 사실 아무도 안 가르쳐 줘요. 책에 또 그냥 대충 써 있고 막이 막 으아 하는 이거 재능이거든요. 사실. 근데 제가 어떻게 하면 돈을 버는지는 솔직히 못 알려 드릴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자되는지는 알려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내가 진짜 자시 대봤거든. 예. 진짜 한 1, 2주 사이에 진짜 말 그대로 쫙 따 가지고 와 대박.
연상. 이야이 실력이다. 천재다. 주식에 천재 나셨네. 아무도 조언도 듣지 않아. 그냥 웃길 뿐이야. 뭐 이렇게 잘하는데. 근데 이제 다들 이제 원을 해 주지만 지나고 나서 그 똥물을 먹어 봐야 뒤집어 써 봐야 아 그때 그런 조언이 그랬었구나라고 이제 알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이 주식을 어떻게 하면 뭐 이런 기술적인 얘기가 아니라이 멘탈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드릴게요. 주식이 개폭락했을 때 급등락을 막 하면서 떨어지거든요. 결국에는. 근데 주식창을 결국에는 내 전재산 아니면 내 자산에 어마어마한 포지션이 들어가 있다.
그러면 주식창을 수시로 봐요. 낮에도 그냥 누워서 봐. 심장이 벌렁거리고 내 오늘 하루 일 쉽게 일당이 너무 하찮은 거야. 지금 상황에서 내 전 인생의 전부가 주식에 들어가 있는 판이기 때문에 오늘 하루이 노동의 가치는 의미 더 이상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게 주식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따도 문제고 이름은 진짜 잣대는게 이름은 진짜 뭐 잣대는 거고 따면 노동의 가치가 너무 우습기 때문에 노동을 안 해. 그러다가 이르면 이제 인생의 몇 년을 날리는 겁니다. 음. 왜냐면 다른 그냥 주식을 한창 내가 벌었을 때 찐따 같은 내 주변 동료 아니면 뭐 경쟁자들은 저 뭐 주식으로야 돈이 복사가 되는데 왜 찐따같이 일을 하지?
윤나리가 어 진짜 공보일 때 전문이 시험 준비할 때 진짜 그런 생각이 거예. 솔직히 얘기하면 돈이 복사가 되니까. 어 그래서 막 신용 다 끌어봤는 거야. 막 잔창 좋지. 근데 어 주식창이 이제 나락을 가기 시작하면 진짜 하루 종일 이거만 들고 보거든요. 누워 가지고 심장이 벌렁벌렁벌렁벌렁하고이 그래프가 막이 그 거래량 터지면서 막 이루고 있어요. 그러다가이 계속 보다 보면이 도파민이 약간 절여지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진짜 약간 멘탈이 흔들리면서 뇌동 매매라 그러네. 충동적으로 매도를 딱 때려버려. 그 계산 없이 그냥 와씨 진짜 샷될 거 같은데 딱 매돌 누르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된다 그랬잖아요. 그 딱 누르면 갑자기 한 한두 시간 내 있으면게 올라가 또 어 뭐지? 야 뭐야 뭐야 하다가이 매수 딱 눌러요. 또 어 그런 좀 있으면 또 내려간다.이 매면이 이렇게 돼 있으니까. 그러니까 안 보면 되는데 안 보면 아씨 그냥 본업이랑 부업해 가지고 메꿔야 되겠다 이러면 되는데 보다 보면 하루 전 왜냐면 이게 너무 변동 급등락이 심하니까 일 자체가 손에 안 잡히고 가치가 없어. 일단 일당이 가치가 없다 그랬잖아요. 그러면이 뇌동 매매 하다가 진짜 하루 이틀 3일 딱 지나면 진짜 개 털린다. 어 진짜 개 털린다고 한번 할 때마다 날아가는 거예요.
자산이 따박따박 날아가는 거고 레버리지 낀 상태면 2% 3% 손해 볼 때마다 10%씩 손해 보는 거예요. 얼마 몇 번 손해 준 카드가 없다고 좀 있으면 개 털리네. 어, 그리고 털릴 때 예를 들면 20% 털리면 따야 될 때는 25% 따야 돼요. 쉽게 얘기하면. 어, 그게 함정이야. 주식의 함정은 30% 따면 40% 올라야 본전이고 약간 이런 느낌이라고요. 그러니까 쉽지가 않아. 그래서 진짜로 나는이 주식을 믿는다.이 종목을 믿는다. 그러면 그냥 내려놔야 돼. 버리는 돈이라 생각하고 그냥 일 열심히 하는 거 말고 답이 없어. 안 그러고는 급등락이 막 거래가 터지면서 급등락을 가면 진짜 나락갑니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멘탈이 흔들면서 어느 순간 눈에 뭐가 씌인 것처럼 매수 매도 매수 매도 이거 하다 보면 진짜 하루 만에 바로 다 털려. 음. 잔고가 갑자기 쪼그라져다 들어 있다고요. 진짜. 어 며칠 안 걸려. 진짜 며칠 안 걸려. 근데 그거를 알면 사실 이런 얘기 잘 안 할 거예요, 사람들이. 제가 집에 어, 화이트와인 소비징 블라인 하나 아주 가성비 있는 거 2만 원인가 3만 원인가 일주일 이제는 먹다 나무가 요만큼 있더라고요. 어디서 이런 얘기 잘 안 해요. 솔직히 왜냐면 쪽 팔려서 주식 돈 잃었던 얘기는 쪽 팔려 잘 안 해.
근데 근데 이날이 왜 하냐 보니까 이런 얘기 하면 사람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근데 그 댓글이 그러더라고요. 얘 컨텐츠를 위해서 테마저에 괜히 물린 거 같다. 아 그건 아니야. 어 테마를 믿고 있어.음 믿고 있는데 개털릴 뿐입니다. 미쳤다고 내가 돈을 왜 태웁니까? 어 지금 차 두 대만 들렸다가 지금 한 대도 날아가고. 레알 레알. 어, 원래는 그 있잖아요. 무슨 뭐 자동차에서 파이낸싱 해가지고 금리 이빨이 당겨 가지고 처음에 한 세 달은 무료로 태워지다가 한 여섯 달인가 그다음부터 이제 돈 내세요. 근데 이자가 뭐 엄청 높아.
어,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제 갚았어야 되는데 어, 지금 두 대를 만들려다가 어, 지금 이전대로 파이낸싱 이자는 이자대로 날리고 있고 지금 어, 언제쯤 테마가 올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중요한 거는 이런 얘기를 그냥 쪽팔님을 무릎 쓰고 그냥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어, 윤나리가 이제 전문 유튜버가 다 됐다는 얘기입니다. 어, 그냥 나의 흑역사를 컨텐츠로 승화시킨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래서 주식창을 수시로 보면 진짜 안 돼. 어, 그거는 뭐 하루 이틀 3일 만에 개 털리는 수가 있습니다. 음. 이게 눈에 뭐가 쉬어. 결국에는 너무 내 인생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매수 매도 버튼을 뽑아 버리고 일을 열심히 하던가. 많이 많이 둔 딱 감고 손절을 때려야 되는데 손절을 때릴 때는 진짜 손가락 하나 자른다는 손가락 자르는 얘기 아닙니다. 자른다는 각오를 가지고 내가 다시는 손 먹자 내가 다시는 주식을 제가 안 본다. 퇴퇴 이러고 나가야 돼. 어 그래야 다시 안 들어온다. 어 그러다가 몇 년 지나서 이제 다시 상승장이 오면 유나리가 1년 반에 전에 그랬던 것처럼 아이고 어 아이고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가야 되는데 이러다가 타밍 좀 늦게 들어가긴 하겠지만 그런 각오가 있어야 돼요. 어 그래야 다시 안 물려.
어 아까 뭐라 그랬죠? 뇌동 매매 뺐다가 조금 오르면 다시 났다가 또 개처 물린다. 약간 이런 느낌이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크게 봐야 되는데 이게 하락장에서는 아무리 똑똑해도 그냥 개처 물리는 거고 상승장에서 아무리 바보 같아도 닿다. 야,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그 운도 좀 솔직히 운빨도 있어야 돼요. 솔직히 얘기하면. 어, 그걸 다 못 읽어. 그래서 운빨도 있어야 돼. 어, 참 결론은 좀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해 드리면 좋은데 어쨌든 개인으로는 진짜 깡통 몇 번 차본 적이 없다. 나는 그러면 이번에 차고 싶지 않다면 살면서 깡통을 누가 차고 싶어?
그러면 절대 주식앱을 자주 보지 마라. 어 진짜 충동적으로 자산을 훅 날릴 수 있습니다. 계획되지 않은 매수 매도 버튼 연타 그 옛날에 그 철권 말 오락씨 연타 막 날리잖아요. 계속 날린다고 그러다가 어 하고 나면 갑자기 자산이 확 쪼그인 들어 있는 상태를 보면서 진짜 청산됐구나 이거 개 털렸구나 잣됐내야 어 레버리지 껴 있는데 이지금 마통 들어가 있는데 이거 진짜 잣됐네 진짜 심장이 벌렁거리고 내가 진짜 인생에 무슨 잘못들 했고 내가 뭐가 문제였지 아 나 진짜 나는 착하게 살았는데 누구한테 해꽂지도 안 하고 난 진짜 착하게 살았는데 어디서부터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거지 진짜 이런 자괴감에 빠집니다.
입니다. 아무것도 못 해. 그거를 나이가 좀 젊은 시절에 하면 어떻게 해서든지 뭐 주변에 도움 아니면 알바 부업 그냥 절약 극단적 절약 다 때려 보어서 어떻게선지 그걸 이제 만해를 할 수 있는데 처자이 있고 이런 상태에서선 사실 진짜 쉽지 않아요. 절약은 나 혼자 해야 이게 절약이 되지 누구한테 강요하는 순간 진짜 이게 지이 궁상되면서 이게 이게 좀 평화가 깨집니다. 어쨌든 어 이런 얘기는 사실 진짜 3세시간 4시간 떠들 수 있어요. 예. 아직 술 두 모은 먹었잖아요. 예. 친구들 친한 친구들 만나면 술 마시면 진짜 6여시간도 할 수 있어.
솔직히 얘기하면. 어. 아. 어쨌든 기운 내시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세요. 코 뭐 코스피가 오르고 코스닥이 오르고 나스닥이 오르고 뭐 SP 뭐 이런게 오르고 비트코인 오르고 내가 할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어. 그래서 결국에 남는 거는 인생에서 내가 주도적으로 할 조작 조절할 수 있고 조작할 수 있는 거만 한다. 이에 집중한다. 달러 행벌리, 본업, 부업 이런 거 내가 떠들면 내가 하면 내가 수술하면 내가 하면 돈이 나와. 내가 안 하면 안 나와. 이건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거고. 주식 뭐 이런 제테크는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예측도 할 수 있는 거죠.
어 그래서 사람들이 눈 얘기지만 부동산 베이스로 가는게 최소한 부동산 호가를 계속 보진 않거든. 어 본업이 망가지지 않아. 그냥 에이 잘됐다 야 그냥 여기서 뻐이자 그냥 이렇게 들어가는 반이야. 그래서 왜 정치인들이 이날리는 부동산을 그렇게 악마화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9,300에서 5천으로 반토망 난 상태에서도 주식이 선이고 부동산이 악이라고 과연 큰 소리 떵떵 칠 수 있을까라고 반문하고 싶어요. 진짜 내 처자식, 내 지인이 내 진짜 친한 지인이면 과연 부동산을 팔고 주식을 살아라고 얘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단 한 명이라도 있을지.
어, 진짜 그래요. 진짜 주변 진짜 가족, 처자식들에게 집 팔고 주식하세요라고 강하게 신뢰를 주면서 권유할 수 있는 정치인이 있냐고. 어, 절대 없어. 내가 봤어. 내 돈은 왜 내 돈은 연라 소중하니까 남의 돈은 하나도 안 소중해. 어, 이게 팩트입니다. 야,네 돈 갖다 박어.네 돈. 내 돈은 강남에 처박을 거야. 이게 정치인들 장관, 차관 이런 사람들이잖아. 진짜. 아니, 제사 먹는게 나오잖아. 그냥 어, 내 아들은 어, 상가 이모 고모한테 빌려 가지고 강남에 분당에 상가 야, 박어. 어 비 이빨이 당겨 가지고 지금 국토부장가 어 무슨 뭐 친척에 뭐 다 비쪄 가지고 어 근저당 잡아서 올인 때려 그냥 연끌 연끌 해 가지고 서울 아파트 들어가 현현 국토부장 뭐가 진실이야 도대체 어쨌든이 분명히 유나리는 물론 이제 운도 좀 따르고 해야 되겠지만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더불을 태우지 않는다면 어 불도 태우지 말고 물도 태우지 말고 현재의 포지션을 지키면서 손절할 수 있으면 손절할 때 손목도 잘라라 그냥. 어 그러니까 손목이 진짜 자르지 마시고 진짜로 다시 안 들어간는데 내가 테퇴태 내가 본업 부업 현금 흐름을 이빨 때 다시 회복을 시켜서 내가 다시 들어온다. 그때까지 나네. 이렇게 운명을 받아들이고 하지 않는 한 어 그냥 버린다. 어 주식은 내 내가 본업 부업으로 만해한다. 요런 꼭 다짐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의견이 분분할 수 있어요. 분할 수 있는데 어 어쨌든 제 경험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어 굳이 깡통은 찰 필요가 없다.
제 아들이 저한테 주식 잘한다고 깝쳐도 어 저도 똑같이 얘기할 겁니다. 어, 아빠도 그러다 개 잣었어. 어, 운이 좋아 살아났는데. 어, 너는 그러지 마라. 깝치지 마. 이렇게 얘기할 것 같아. 제 아들이면 어, 주식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 어쨌든 음, 정치인들 말을 너무 믿지 마세요. 그 그 사람들이 재산만 믿 재산 목록만 믿으세요. 재산 목록만. 11월 6일도 파이팅하시고 어, 다들 부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죠.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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