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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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은 당분간 뉴노멀로 보고 익숙해져야 하며 원화 강세는 단기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 원화 약세의 원인으로 해외투자 달러 수요, 물가 부담을 언급. 미국 금리인하는 25bp씩 3~4회 예상하며 경기 성장률(미국 2.3%, 한국 1.9%)을 근거로 제시. 투자 전략으로 빅테크와 소비주를 균형 있게(바벨) 가져갈 것을 권함. 코스피는 3,800~4,500 박스권으로 전망하며 12월 말 3,900~4,200 수준 마무리를 예상. 마이크론 실적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이 지수 방어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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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처럼 130 1250 가는 걸 이제 잊어버려라. 당분간은 어쩔 수 없고요. 익숙해져야 돼요. 이유 농로 확실한 거는 우리가 금리를 금리를 올리고요. 미국이 금리를 확 내리고 근데 그럴 수 없잖아. 이게 30%고 70% 뭐냐? 자, 그런 가운데 국내 증시가 유독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중에 하나가 사실 환율 이슈거든요. 왜 이렇게 원화가 평가 전화가 되고 있는 건지 증시 부담이 계속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환율 쪽 최근에 좀 어떻게 보세요? 증시부담고 어 고작하고 저는 운전을 안 하거든요. 운전 안 하세요? 예. 운전 안 하요.
자율주행차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올 때 돈 벌 돈 벌려고 열심히 방송하는데 기름값이 많이 떨어졌죠. 오늘 미국에서 기름값이 아마 서브리티아 기준은 55불네 유가가네 그거 이유는 뭐 우크라이나 전쟁이 뭐 이렇게 하니까음 맞아요. 뭐 공급이 든다는 원래 그거였는데 뭐 뭐이 떠지니까 여러 가지 걱정들 하하시는 분이 계신데 근데 우리 앵커님 자동차 운전하시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름값은 내려갔어요. 우리나라 기름값 일반 내연차 모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은 기름값이 1L 1700원인가 1800원인가 기름값이 안 내려갔어요. 어 그래요?
국제 유가는 많이 내려갔는데 3년 만에 최저데 원화 원화가 개떡이 됐잖아요. 네. 1년 전 달리 그게 확인 효과예요. 원화가 원화값이 낮아지고 달러 값이 높아지니까 우리가 수입하는 원유값 우리는 세상할 수 있는 원유값은 높아진 거거나 안 떨어진 거잖아요. 그 물가에 부담이 되는 거죠. 그래서 요게 안 좋은 거고 주식적으로도 안 좋죠. 계속 올라가면은 미국 사람들이 아 투자할 때 한국 투자를 할 때 원화가 계속 약세가 될 것 같은데 지금 들어가면은 또 물치잖아. 그 원화가 완전히 약세 안 되고 이제 더 이상 약세 안 돼서 이제는 원화가 강세가 돼야 될 것 같을 때 사야지.
음. 사고 나서 그 주식 한국 주식 값이 어 원화 가치의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려면은 환율이 안가 돼야 되겠죠. 음. 근데 이제 그걸 모르겠거든요. 그렇게 모르게 만드는게 원화 약사가 계속되거나 내려오지 않은 거, 원화 강세가 안 되고 이렇게 올라오면은 달러 갖고 있는 사람들은 판단하는데 있어 갖고 오늘 살까 내일 살까 다음에 살까를 판단을 늦출 수 있죠. 그런 겁니다. 물론 이게 핵심은 아니에요. 주식을 사는데 있어서는 펀드멘트 아까 삼성인 실적이 뭐 한 분기 20조 이렇게 나오면은 진짜 나오면은 아씨 달러 지금 확률 계산하지 말고 일단 사 이렇게 오겠지.
네월달러 부족니까 그 국민연군도 국민연군도 달러 바꿔야 되는데 한국은 가서 야 우리끼리 하자 시장 외한 시장 영향을 주지 말자 그래서 어 국민은행하고 아 국민은 국민연금하고 어 저기 한국은행하고 달러 수합을 맺었잖아 연장하기로 그냥 다행이라고 매출이 나왔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원화가 강세가 안 되잖아요 그거는 기본적으로 달러에 대한 수요가 가 국내 너무 많아요. 여러분들이 미국 투자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거 적진 않지만 그렇다고 미국이 가치가 좋으면 그 투자하는게 맞지. 그걸 강제로 외국에 투자하면은 세금 잔뜩 매고 그거는 공산주의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고 안 되는 거죠.
그거는 불편 우리 몇대하면 안 돼요. 그 그리고 우리도 외국에 투자하잖아요. 우리 관 FTA FTA가 아니고 관세협사 맺어 갖고 그러면 미국에서 투자할 돈을 미국에서 돈을 벌었어. 달러 수출해 가지고 받았는데 그거를 환전해요. 다시 또 그 뭐하러 왔다 갔다 거기 하지.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달락수요가 과거보다는 높아진게 맞아요. 그래서이 영화에서는 옛날처럼 130 1250 가는 걸 이제 잊어버려라. 당분간은 이렇게 보시는게 맞아요. 그래서 그런데 문제는 그래도 계속 올라가 부담이니까 좀 막아막아야 되겠다. 우리 유가 저기 국내 경제 그래서 정부가 개입하는 거죠.
국민 연금을 통해서도 그렇고 이렇게 근데 한계가 있죠. 한계가 있죠. 한계가 있다 보니까 주요 통화 중에 올해 원화가 거의 제일 약세인 거 같아요. 뭐 그렇죠. 어 이제 그게 우리가 해외에 투자해야 되는 미국에 투자해야 되는 거네 서학 개미들의 투자 그다음에 수출한 대금 자체를 빨리 바꾸지 하는게 안 좋죠. 자기네 입장 그런게 결합되다 보니까 이걸 잘 꼬시는데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랬더니 어느 안 되다 보니까 이제 아 그렇구나 안 빠지겠네 원화가 강세가 안 되겠네 생각이 딱 드니까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는 거지.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고요. 익숙해져야 돼요. 이유로 확실한 거는 우리가 금리를 금리를 올리고요. 미국이 금리를 확 내리고. 음. 근데 그럴 수 없잖아. 그렇죠. 이미 금리 격차가 있는 상황에서 그렇죠. 어. 그 안 되죠. 근데 미국이 금리를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금리 올리 애매하니까 미국이 한 세 번네 번 금리 확실히 내려지면은 격차가 줄겠죠? 네. 그렇죠. 그렇죠. 근데 이것만 갖고 해게 되는게 아니에요. 이게 30%고 70% 뭐냐? 경제 성장이 높아야 돼.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이 그래도 한 1.8% 되나? 1.8% 정도 될 거예요. 1.78% 미국이 내년에 2.3%요.
네. 더 올라가더라고요. 우리도 올라가요. 우리도 베이스가 낮아서 돈 풀고 뭐 하고 해 가지고 우리가 오늘 올해 1% 대나 많은 나는데 내년에 1.6에서 어 누구는 1.9까지 봐요. 베이스에서 올라가는 건 맞지. 네. 근데 절대적으로는 미국보다는 성장률 그러니까 미국이 금날를 세번 네번 해주고 우리는 금리을 안 하고 그다음에 미국 경제 성장이 2.2% 우리는 1.9% 가고 그다음 서학개민도 미국보다는 미국이 한 10 12% 올라갈 것 같은데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게 한 18% 올라갈 때 가서 배팅을 하고 뭐 이게 다 모여야지 조금씩 원화가 강세가 될 거예요.
그 정도 보고 시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1300 한 50원 가겠어. 근데 그게 연초부터 할 것이냐 이게 보는 것이 지금은 나온 것이에 1480 언제 the next year 내년 2만대 그러면 당장에 원화가 강세가 되면서 뭘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고 이렇게 되는 그런 규전은 좀 기대하기 쉽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권율은 뭐 당분간 단기간에 잡히기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 거 같습니다. 자, 지금 미국 경제 계속 좋아질거다 말씀 주셨는데 최근 배센트 장관도 그렇고 반복적으로 미국 정보 쪽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내년 경제 진짜 좋을거다이 말이거든요.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월가에서도 이제 빅테크보다는 내년에 소비주를 봐야 된다. 경제 살아남과 함께 뭐 소비 관련주들을 우리가 좀 증정적으로 다루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의견도 있는데 이런 투자 전략은 어떻게 좀 보실까요? 음. 음. 요즘 매치 사이에 아까 처음에 시작할 때 빅테크 조정을 받았지 않습니까? AI 버블이 꺼질까 봐 걱정한게 아니고 많이 올라가서 빠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네. 그거 기준은 그냥 밸런스에 가져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 아, 너무 안 오른 애들이 이제 내년에 좀 기회를 얻게 되는 한해다.이 정도.
음. 근데 그렇다고 빅텍이 이제 어 예를 들어서 M7 빅이 내년에 올해보다이 성장률이 한 20% 나요. 20% 네. 근데 빅텍이 아닌 거 그것들이 성장률이 한 10% 나요. 네. 그러면 어느게 더 많이 비중을 실어야 돼요? 결국 M7 20% 오르면 20%에다 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예. 지커스 그거예요. 근데 주가가 같이 미리 달려 갖고 조정 받았는 거예요. 받기 전에 그 할 수 있지. 조용 받고 나니까 아, 겁이 나서 이쪽으로 하는 거야. 어, 그런데 그 배센트가 얘기하고 누가 얘기, 헤세스 얘기가 다 한 거는 당연히 반복적으로 얘기하죠.
사람은 바보해서 다 우리 앵커니처 138이 아니에요. 그래서 바보에서 100번을 얘기해야지 알아들릴까 봤어요. 그럼 매번 얘기하는 거야.이 네. 한 달에 20번이니까 5개월 동안 얘기해야지. 그때 좀 알아듣는 거예요. 그래서 하는 건데 중요합니다. 금리 인하가 뭐 50bc 하면 안 되고 25 꾸준하게 한 세 번네 번 내려가는게 아니라고 하면 금리나를 진짜 점도 한 번만 해. 네. 아니면 한 번 하고 한참 뒤에 내년 여름이나 하면 그 중간에 까먹어. 금리나 이벤트가 드라이브가 안 돼. 네. 그러면 지금 아까 얘기한 것처럼 그 빅테크가 아닌 거, 바이오가 아닌 거
그래서 소비제 이런 주식 사는게 맞아요. 음. 그럼 금리나 여부를 가장 중점적으로 금리나는 만약에 세 번네 번 시장에 하면은 빅테크를 확 줄이고 아까 소비제 중심으로 너무 많이 들면 그것도 옆으로 얽힐 수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화를 세 번네 번 안 하고도 경기가 성장률이 2. 몇 % 되고 네. 그 경기가 좋고 사람들이 많이 잘라갖고 길바닥에 날아가는 일이 없고 그러면 소비를 할 거 아니겠어? 그러면 그런 주식이 적정하게 가지고게 좋아. 그게 40%지 30% 뭐 그렇게 가정 맞아. 근데 금리날 뭐 세 번네 번 해 줘. 그러면 뭐야? 거기에 민감한 주식 있죠.
자동차주, IT주, 바이오주 이런 주식이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가겠죠. 요렇게 봐야 되기 때문에 지금 금리나 세 번네 번 해 줄 거 같아요. 아니면 그거 안 해 줘도 경기가 좋을 거 같 그거 안 해줘도 경기가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은 어 그거 안 해줘도 굉장히 좋다. 그러면 컨슈머나 이런 쪽을 적절히 밸런스 있게 맞아. 아령하세 운동할 때 밥에 양쪽에 균형을 잡 요거 내려갔나 요거 올라갔나 이렇게 왔다 갔다 이거 이렇게 해야 되는 거 그래서 금리를 많이 시장에서 지금 기대하는 점도표 이상으로 금리나를 기대하고 있거나 원하는데 그런 식으로 안 가고도 미국 경기가 계속 좋다면인
뭐 소비 소비 어 실험률이 뭐 4.8% 이렇게 올라가지 않고 사람도 많이 고용을 안 해줘도 큰 문제가 없게 되면은 이른바 골딜락스의 진행이잖아요. 콜락인데 경제 성장률은 점도표가 또 하나 나온게 2.3%잖아요. 우리보다 높잖아요. 그럼 어떻게 소비자 스가이 낫죠. 소비자가 많이 안 갔으니까. 그게 어 소비자하고이 이렇게 바벨 전략을 하는 거예요. 네. 근데 만약에 금리를 많이 한다니지 이렇게 되거나 아 경기가 2.3%가 아니고 애매하게 막 2% 1.9% 될 것 같아요. 근데 금리 인화는 금리인화를 그래서 좀 해 줄 것 같아.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두 번 할까 세 번 할까 까리까리한데 어 경제 성장 애매해.
근데 투자는 누가냐? 투자는 AI 투자한대. 버블이라고 하지만 AI 투자한대. 그렇죠? AI 투자는 하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결국은 붙들어 있는게 실적 잘 나오는가 보면서 AI 반도체 붙들어 있게 돼 있죠. 그러면 바벨축이 여전히 AI 갈 수 있죠. 요게 매주 매달 헷갈리는 거예요. 연말에 와서는 비테크 브로드코 나오고 주가 빠졌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바벨이 조금 더 우설력 있는 걸로 다가온 거죠. 결력 결국 뭐냐면 적절한 밸런스를 이루는게 중요하다라고 느껴서 아까 처음에 얘기할 때 아 브로드컴이 음 이게 40% 성장하거든요. 그 40% 성장을 계속한다면은 피아 40배가 맞아.
너무 빨리 내려간 거잖아요. 35배에서 더 빠지잖아요. 더 빠지면 저가매수 들어와요. 그니까 지금은 다시 어느 정도가 그 적절한 그 빅테크의 밸류에이션인지 보면서 다른 것도 나이키건 뭐 월마트건 같이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결국 내년에도이 금리인하에 대한 여부가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바벨를 양쪽에 좀 수평을 잘 맞출 수 있도록 경제 상황 면밀하게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일단 뭐 계속해서 말씀 주신게 이게 뭐 법을보다도 고점에 대한 어느 정도의 좀 밸런스 조정이다인데 코스피가 어제 4천선이 무너졌었다가 오늘은 다시 좀 반등을 해 주고 있긴 하거든요.
저희 12월 이제 거래일 며칠 안 남긴 했는데 4,000원선 이상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요? 다해서 마진이 지질 수 있다고 봐야 되겠죠. 마이크론 실적이 이상하게 안 나오면 안 나오면 전제 조건은 마이크론의 실적이군요. 그렇죠. 네. 미국이 BOJ가 금리 인상을 하면서 앞으로도 계속하다네. 그런 취지만 풍기지 않는다면 그 총 총한 결이 달리가는 거지. 네. 그건 뭐 당신의 얘기고 내 생각에는 CPI가 높게 나오는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면 다시 한번 내려갈 수 있어요. 다시 한번 내려갈 수 있지만 다시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특히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 기대감과 하이니스 추경이 추경이 아니지.
그게 뭐지? 투경 투경 해자가 24일이잖아요. 그러면 26일 마지막 며칠 사이에 또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다시 내려갈 수 있지만 다시 또 올라갈 수 있다. 그래서 제가이 말씀는데 전고점을 미리 빨리 가면은 그건 오바다. 근데 3,900 이하 갈 거라 걱정하는 거 그것도 많이 오바다. 그 제가 한 달째는 3,900에서 4,200 맥스 4,300 4,200 3,900 4,200 정도로 끝난다. 이게 제 포퀘스트입니다네. 12월 안에 그렇죠. 어 그렇죠. 얼마 안 남으니까 내년 다 다음에 만나서 또 얘기합시다. 알겠습니다. 자, 마이크론에 대한 실적과 또 비오자가 앞으로 추후 금리 인상 여부를 어떻게 풍기냐에 따라서 등락이 오갈 순 있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 기대감과 함께 코스피 4천선은 지켜줄 것이다라고 좀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12월 정말 며칠 안 남았는데 마지막으로 우리 시청자분들께 성공할 수 있는 투자 전략에 대한 조언도 함께 보드리겠습니다. 거창하게 항상 저는 저는 방송 나왔는데 항상 요렇게 마무리됐다고. 맞아요. 늘 투자 조언으로 제가 앵커 진행키 지금 어떻해요? 당신이 만약에 내년도 해 저기 그 만약에 하는 일을 바꾼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습니까? 직업을 바꿀 거면 젊으신 분들은 그게 더 고민하시는게 필요할 것 같아. 어 그럼요. 본부장님 직업을 바꾼다면 앵커라면 어떨까? 아 본부장님 직업이 앵커로요? 아 비웃 비웃네. 아니 아니 전혀 아닙니다.
너무 좋죠. 아 선생님은 새로운 발상을 좀 해 보시기 바라고요. 쉴 때 크리스마스도 있는데 어차피 이게 제가 다른 방송에서 개인적으로 내년도 얼마 갈까 얘기하는데 어 5천 가면 좋겠죠? 가면 좋은데 그렇게 쉽게 안 갈 겁니다. 예. 쉽게는 안 갈 거니까 너무 몰입하지 마시고 좀 천천히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3,800 깨지는 거는 여간에서 안 깨집니다. 예. 그 정도만 말씀드리고 4,500 시간 문제일 수도 있어요. 다만 상박이 너무 빠르면은 내년 하반기 내년 이만 때는 내 훈련이 확실치 않으면 또 이렇게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좀 플락시브한 마음을 갖고 있는 거 필요하는데 플락시브라 마음은 기나치게 한 군데만 몰 몰입하시면 플락시브 마음이 안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지나치게 한 곳에 몰입하지 않으시는 그 일을 할 때 몰입하지만 전반적인 생활할 때 그렇게 하시는게 주식을 바라보는 관점에서도 뭐 머리에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플락시한 마음을 가지 좀 유연적인 그렇죠. 좀 사고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자. 네.이 엄청나게 구독자 많이는 그런데만 보지 말고 우리가 지금 아직 많지 않은데 이런데도 많이 봐 주시고 골고루 사고를 넓혀야지. 저도 쉴 때는 말이죠. 네. 그 제가 자주는 프로 그 리뷰도 하지만 그거보다 다른 것도 많이 봐요. 한도 있지만 개 이상 못 보지만 어쨌든 골고로 하면서 다른 시각도 보고 예, 다른 느낌도 받으시면서 아이디어를 창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좋습니다. 자, 여러분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고요. 내년 3,800에서 4,500 사이의 코스피 지수 등락 좀 잘 기억을 해 보시면서 한 곳에만 너무 물도하지 말고 유연적인 사고를 열어 놓고 여러분들도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김상열 본무장과 함께 수고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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