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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여러분 정말 오랜만입니다. 거의 일주일 만인 것 같은데요 제가 지난주 너무 바빠서 목도 많이 쉬고 도저히 새벽에도 편집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잘 버티고 계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반등이 꽤나 달콤했었는데요. 여전히 우리의 계좌는 아주 마이너스 구간이지만 말이죠. 현재 국내 계좌는 곧 양전할 것처럼 예상되고 미국 직투 계좌는 지난주 평일 마이너스 43%까지도 떨어졌었는데 금요일 반등으로 인해 현재 마이너스 38%인 상황입니다. 여전히 저는 다음 매스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고 현재 웅덩이 매매법 가장 가까운 메탈밍은 20일선입니다.
웅덩이 매매법 다음 매스 타이밍이 찾아오면 바로 영상으로 공유 드릴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 먼저 금요일 고용지표가 발표되고 나서 증시는 반등을 보였고 미국 10년물 국제금리는 3.8%까지 올랐다가 3.6%까지 떨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고용지표가 발표되고 10년물 국채금리가락했는지 그리고 환율 1,250원을 왜 깼는지 뒤에서 금요일에 발표된 고용지표를 가지고 자세히 설명드릴 텐데요 일단 환율은 1,246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제 달러 환전 기준을 1,250원 위아래로 접었습니다. 왜냐면 1,100원부터 1,250원 구간에서 환율은 장기적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며 1,250원까지는 환차 손을 감안하고 미국 증시에 직투에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250원을 넘어가면 월 소득을 달러로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원화로 화내티에 투자하면서 국내 계좌에 투자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국내 계좌에 약 2천만원 정도 원화가 들어가 있고 화내지로 미국 증시에 투자하고 있었죠. 그리고 전 1,250원 아래로 내려왔을 때 국내 계좌가 양전이 되면 국내 계좌를 매도해서 그대로 달러로 환전하고 그대로 제가 투자하는 qld sso로 옮긴다고 그동안 제 투자전력을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현재 드디어 1,250원을 뚫고 내려갔으며 이제 국내 계좌 양전만 기다리면 됩니다. 그런데 만약 국내 계좌가 양전이 안 되는데 다시 환율이 올라가면 현재 계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투자 전략을 그대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자 먼저 오늘 영상의 핵심 주제 이번 주에 여러분이 중요하게 봐야 할 두 가지가 먼저 첫 번째 바로 1월 12일 밤 10시 30분에 발표되는 미국의 소비자물까지 수 cpi를 봐야 합니다. 이제 미국의 cpi의 두낫세는 기정사실화로 시장이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 둔화세가 어느 정도냐가 중요하며 이제 cpi 둔화로 작년처럼 큰 증시 반 등은 없을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이유는 이게 연준의 정책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올해 특히 정말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기업들의 실적입니다. 이번주부터 실적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지금 경기침체가 기업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게 되냐 기업들의 실적이 얼마나 쇼크로 나오냐 얼마나 잘 버텨주느냐 이런 결과에 따라 우리의 계좌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장기 투자자인 우리에게 이런 변동성은 오즐 구간이냐 응집 구간이냐로 나뉠 뿐이지만 말이죠. 자 이제 먼저 첫 번째 1월 12일 밤 10시 30분 미국 소비자물까지수 cpi부터 자세히 설명드리면 먼저 맨 아래 우리가 흔히 하는 소비자물까지 있어 cpi입니다. 헤드라인 cpi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이게 지난달에는 7.1%로 큰 둔화를 보였는데 이번 달에도 6.5%가 예상되고 있고 이번 달 역시 크게 둔화된다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근원 소비자물가지수가 보일 텐데요 이건 코어 cpi라고 부르기도 하죠. 이게 지난달에는 6%로 발표되었는데 이번 달에 크게 둔화되며 5.7% 발표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물가 압력이 빠르게 완화되고 있다 이런 시도가 계속 나와줘야 우리가 두려워하는 주식 시장의 큰 적 바로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게 경기침체로 연결되면 올해 하반기에 정말 시장이 예상대로 금리 인하로까지 이루어질 수도 있겠죠. 물론 연준기원들은 올해 인하가 없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말이죠. 시장은 예상치를 이미 반영하고 있을 거고 예상치보다 잘 나오는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두 번째가 바로 실적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2021년 말부터 현재까지 거의 1년 넘게 실적 시즌이 전 무섭게 느껴집니다. 왜냐면 실적 시즌 때마다 메타가 급락했고 테슬라가 급락했고 넷플릭스 모든 빅테크 은행 반도체 등 정말 많은 우량기업들이 급락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부터 변동성이 꽤나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목요일에 tsmc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금요일부터 대형 은행주들의 실적발표가 시작됩니다. 기업들이 얼마나 잘 버텨주느냐이 긴축 사이클이 어떤 영향을 미쳤고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실적과 함께 가이던스가 굉장히 중요할 겁니다.
작년 큰 반등 없이 계속 재미없고 지치게 하락만 했던 한 해였죠. 그렇다면 과연 오래 증시는 반등하는 아내가 될까요. 아니면 횡보 하 좋아하는 아내가 될까요. 여러분들의 견해는 어떤가요 이걸 우리가 조금이라도 공부하기 위해선 일단 지난주 금요일을 살펴봐야 합니다. 바로 지난주 금요일 여전히 강력한 고용지표가 발표되었는데 미국 증시는 급등을 보였다는게 평소와 다릅니다. 평소에 강력한 고용지표는 연준의 강한 긴축을 연장시키는 지표를 해석되며 시장에서는 강한 하락세를 보여 왔었는데 지난주 금요일 강력한 고용지표가 발표되었는데 그동안의 움직임과는 다르게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 상승이 둔화되었습니다이를 임금상승 둔하 임금 상승률 둔화라고 말하는데요. 이번 고용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게 바로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 즉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임금 상승이 안정적인 흐름으로 갈 수 있다는 것으로 연결되죠. 즉 현재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물가상승으로 인해 실질 구매력이 약화되면서 다시 일자리를 찾는 사람 늘어난 겁니다.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것은 노동력에 대한 공급이 늘어나는 거죠. 노동력에 대한 공급이 늘어나면 당연히 임금상승률이 낮아지는 것이죠.
그렇다면 왜 임금상승 둔화가 증시에 반등을 이끌었을까요. 이게 중요하겠죠. 임금 상승률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위험이 장기화될지 아닐지 판단하는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이 중요한 지표가 두 나를 보였다 즉 임금상승률 둔화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장기화되지 않을 수 있겠다라는 인플레이션 둔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것이죠. 그래서이 임금상승률 둔화가 연준의 긴축 완화와 연결되는 것이고 주식 시장은 금리 인상에 직접적 타격을 받기 때문에 그래서 금요일에 급반등 했던 겁니다. 실제로 금요일 고용보고서가 발표되고 연준위원들의 발언이 있었는데요. 뭐 사실 크게 달라진 바로는 없지만 이제 연준위원들은 여전히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라는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고용보고서 cpi가 긍정적으로 발표되어도 어떻게 발표되었지만 여전히 안심하기에는 이르다라는 뉘앙스를 풍겨왔는데 이제는 그런 뉘앙스가 사라졌습니다. 즉 이제 확실한 인플레 둔화 신호를 보고 있다라고 해석해 볼 수 있는데요. 그리고 그렇다는 것은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를 한 번 더 늦춰서 2월 금리인상 때 50bp가 아니라 25bp 인상을 하는게 아닐까라고 시작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용보고서가 발표된 이후 즉 임금상술 준하를 본 시장은 2월 25bp 인상을 높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25bp냐 50b냐 반반으로 갈리던 의견은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본 이후 25bp 인상이 75.7%로 확 올라간 모습을 볼 수 있고 50bp 인상 가능성은 24%로 낮아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주에 발표된 cpi 역시 에너지 가격 하락과 함께 렌트하락으로 인해 하락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부디 좀 큰 탈 없이 흘러가 주었으면 하는데요. 뭐 예상한다고 우리가 될 일입니까 우리는 전기 투자자니까 알고 있어야 덜 아프기 때문에 공부하는 것이죠. 화면에 보이는 차트는 s&p500의 이전 연도 수익률에 따른 당의 평균 수익률 차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즉 작년 2022년 수익률이 어떠냐에 따라 올해 2023년 수익률은 평균적으로 어떻게 될까라는 통계 데이터를 나타낸 차트인데요 작년 2022년은 아쉽게 -19.4%를 기록했습니다.
즉 마이너스 10% 이상 마이너스 20% 이하를 봐야 하는데요이 경우를 살펴보면 63.6%의 확률로 상승을 보였습니다. 상승할 가능성이 하락할 가능성보다는 높지만 꽤 높은 확률은 아니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고 평균 수익률은 8.5%라고 합니다이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뭐 거의 s&p500은 4000대 초반에 마감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좀 과하게 희망 회로를 돌려보면 마이너스 19.4%는 거의 사실상 마이너스 20% 아닙니까 마이너스 20% 이상으로 마감한 처음에는 100% 확률로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평균 상승폭이 무려 27%입니다.
마이너스 19.4의 억지를 부리긴 했지만 일단 혹시 몰라서이 부분까지 공유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시는 차트는 대통령 제임 4년 기간에 따른 증식 평균입니다.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를 볼 수 있고 1년차와 4년차는 무난한 상승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2년차에는 평균적으로 가장 안 좋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작년 바이든 제임 2년차에 진짜 평균보다도 안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빨간색 차트를 보면 작년 2022년 증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계단식 하락 말이죠. 그리고 올해 2023년 바이든 제임 3년차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제임스 4년 기간 중 가장 증시가 좋은 움직임을 보이는게 바로 3년차입니다. 이런 데이터들이 모이고 모여서 꼭 오래 마감할 때는 오즐 구간에 있었으면 하는데요. 제가 작년 말부터 새로운 사업 자영업을 위해 현금 5천만원을 빠르게 모으느라 현재 월소득을 주식 계좌에 많이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200만원 정도씩만 주식계자의 적립한지 벌써 두 달째인데요 5천만원을 거의 다 모아가는데 이게 현재 일이 만약에 잘 풀리면이 돈을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게 될 경우 현재이 5천만원은 바로 주식에 투자할 수 있게 되는데 지금 그래서 기도 중입니다이 엄청난 주식 시장 기회에 5천만원을 더 넣고 싶어서 진짜 진심으로 기도 중입니다.
진심으로 왜 지금 기회인지 제 영상을 쭉 돌려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아 지금은 진짜 계속 씨앗을 뿌리는 시기구나 지금 씨앗을 뿌리지 않으면 훗날 수확할 곡물은 없겠구나 그리고 지금 남들 다 씨앗을 뿌리지 않을 때 나만 씨앗을 뿌려야지만 자산이 점프하는 1% 극소수 자산가가 되겠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실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하셔서 매일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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