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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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금리 상승의 본질은 부채가 아니라 연기금·보험사의 시가평가 규제에 있으며, 이 규제를 바꾸면 초장기 채권 수요가 살아난다. 금리 문제의 원인 진단 장기 금리 상승은 정부 부채 때문이라는 통념과 달리 부채와 무관하며, 핵심은 연기금·보험사의 자산·부채를 시가평가하는 규제에 있다고 주장. 듀레이션 불일치 설명 자산은 만기 10년 수준인데 연금 부채는 약 40년이라 금리가 오르면 부채 감소폭이 자산보다 커서 자본(건전성)이 개선되는 구조임을 예금 예시로 설명. 규제 개선 처방 연기금·보험사의 자산·부채를 시가평가하지 않도록 바꾸면 초장기 채권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전 세계 초장기 금리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 미국 재정 및 연준 평가 미국의 GDP 대비 재정적자는 줄고 있고 일본은 거의 균형재정이라 재정 우려는 과장됐다고 평가. 연준이 20년간 공직자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어겼다고 비판. 영국 사례 영국은 초장기채를 대규모로 줄였으나 금리는 안정되지 않았다고 언급. 금·비트코인 전망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통화가치 하락 대비 자산 이동)가 맞다고 보며, 금은 차트상 강세이나 최근 반등은 숏커버링 측면이 있어 관망 중. 중앙은행 금 매입(중국 축장, 터키 재매입 필요)을 근거로 제시. 출연자 전망 미국 관련 정책 인사(베센트, 워시 등)는 시장 신뢰가 약하다고 평가. 구체적 주가·환율 방향은 명확히 제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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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센트 자리를 준다. 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어떻게? 규제 바꾸면 초장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연기금과 보험사의 규제를 응. 어떻게 바꾸냐? 자산과 부채를 전부 시가 평가하지 마. 이거면 전 세계 초장 기체 문제가 순식간 해결됩니다. 그러네. 그러네. 그러네. 그렇게 쉬운 해결. 아 문철를 재무 포장관으로 만들어 줘야 되는데 바보들이 이런 것도 모르고 포장기체 금리 오르는 거면 탁 부채 때문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부채랑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아니 뉴스만 틀면 음 미국 부채 문제
계속 떠들어되는데 운동철 너 거짓말 하는 거다. 아 이렇게 얘기하시죠? 제가 진실을 알려 드릴게. 자, 그러면은 금기 센트 얘기 먼저 할까? 아니면 오늘 밤에 이따가 한 11시쯤 있을 건데 밤 11시쯤에 있을 건데 케빈옷이 뭐 아, 갈증 나는 거 먼저 하셔야죠. 아니, 아니, 요거 뭐 짧게 해도 될 것 같아. 뭐 케빈옷이 내 기억에는 나 내 생각에는 그냥 문기적 문기적 껐다 끝낼 것 같은데 뭐 딱히 뭐들을 만한 거 없이 어떨까? 저도 동의 하나 동의 하나 하나 좀 있어 보이게 얘기하겠습니다. 어 예 방금 막 뭉기장 뭉기장 이렇게 얘기하셨죠?
좀 있어보이게 얘기하겠습니다. 케빈 씨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음 정확히 음 공직자들의 언론사 미디어 트레이닝의 교과서를 따르고 있습니다. 크 있어 보인다. 아니 그 참 씨 민기적 그 미디어 트레이닝의 결과가 그 공직자들이 그 민기적 민기적거리는 거야. 자 미디어 트레이닝에서 뭘 가르치는지 아세요? 최대한 못 알아듣게 얘기해라. 민기적 민기적을 가르킵니다. 어 그렇지 그렇겠지. 근데 씨 왜 이렇게 말하고 나니 나는 억수로 없어 보이고 있어 보이지. 어 그게 왜 그러냐면 공직자는 명확한 시그널을 주면 안 돼요. 그러지 그게 원칙이에요.
그렇지 그렇지. 근데 그동안 연준이 이걸 다 어겼어. 20년 동안. 누구부터? 버앤키 때부터 어겼어. 버낸 때부터.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원래 그럼 안 되는데 사실 잭슨올 타령한 것도 버낸 때문이야. 그 2010년에 그 뭐 대도한케 양정환나 할 것같이 세게 얘기했다가 두 달 위에 진짜 돈 풀었잖아. 우리가 그 전에 뭐 잭슨 선호를 알았어. 그러니까요. 솔직한 얘기 솔직히 그전에는 뭐 기자 의견도 없었어요. 그전에 자기들끼리 그냥 모여서 밥 먹고 그냥 뭐 그거잖아. 그리고 우리 올렸으면 끝 끝. 예. 기자 그 사람들은 다 기자 회견을 당연한 줄 알고
어 기자 회견을 당연한 줄 알고 그 그니까 그 중앙은에게 정표 찍어 주는 것도 당연한 줄 알고 그러니까 다음에 올릴듯 말듯 좀 시사해 줘야 되는 것도 당연한 줄 알아. 당연한 줄 알고 얘기 안 하면 화내. 어 그 그래 화내 어씨 뭐 언제부터 줬다고 이걸 화내? 아 무슨 뭐 그거야 그냥 뭐 중간고사 기말고사 문제 가르쳐 주는 그 학교 빨리 내놓고 다 학생 학교 선생님들이 과외할 때 그랬잖아. 예. 선 빨리 범위 빨리 찍어 주고 빨리 정확히 뭐 어디서 나올 건지 얘기해 주고. 자 그러면 학생들이 바보가 된다. 음 실제로 바보가 20년 바보가 돼왔지.
됐어요. 한 뭐 한 10몇 년 바보 돼 왔지. 그래서 그 뭐 이제 공무원 뭐 우리나라도 똑같아요. 우리나라 공무원 분들이시든 미디어 트레이닝할 때 뭐 여러 가지 알려주지만 거기서 핵심은 한마디로 하면 민기적 민기적을 어떻게 할 거냐음. 그리고 케빈너시의 기자 회견을 한번 보세요. 저는 이제 실시간을 안 보고 나중에 이게 정리된 걸 좀 보는데이 사람이 정확히 미디어 트레이닝에서 가르쳐 준 대로 커뮤니케이션을 해. 음예를 들면 기자가 무슨 말 이걸 넘어가고치고 오려 역질문을 하고 오히려 예를 들어서 기자가 어 왜 이러한 긴축 기조를 왜 유지를 하려고 합니까라고 물어보잖아요.
그럼 우리가 긴축 기조라고 생각하십니까? 어 그 물어봐어 미디어 트레이너에서 가르쳐 주는 거 이렇게 주는 거야. 그리고 뭐 물어보잖아요. 그러면은 딴 소리하고 어디 누가 가르쳐 주는데 그거를 어디 학원이 학원이 있나? 아, 그것만 교육하는 데가 있습니다. 왜냐면은 공직자들은 미디어 나갔다가 사고를 치면 안 돼요. 그러지. 사고를 치면 큰일 나요. 공직자들은 그래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최대한 자재해야 돼요. 자재. 그렇지. 예. 줄이고 최대한 그 시장이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거. 저는 이번에 케빈어도 똑같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거고.
그래서 사람들은 또 이제 LG들이 사탕 자꾸 이제 주니까 이제 쪽쪽 빨아먹다가 뺏었어요. 음. 모르겠죠. 음. 음. 이제 내 오늘 내일도 또 미디어들 나와 가지고 케이비너이 멍청하다. 역시 하 케빈이 멍청하고 뭐 트럼프의 하수인이고 뭐 생각 없는 거 같고 뭐 계속 이렇게 동력할 거예요. 근데 그거는 이제 우리가 하동 그동안 사탕을 빨고 있다 보니까 뇌가 쩔려져 가지고 어 그 스스로 생각을 그만 두었으니까 이제 스스로 생각을 하라는 이제 케빈너 씨의 뭐 기쁜 뜻은 아니겠지만 이제 그러한 쪽으로 이제 가야 된다. 음. 그리고 케빈하고 스코패센터 재무장관하고 월가에 지금 뭐 나름 진짜 실세를 할 만한 구루 역할을 하는 드러밀러하고이 세 사람은 다 한 소밥 먹었던 사람 아니야.
예. 저 어 부등호로 칠 것 같으면 드러킹 밀러가 제일 크고 그다음 배센트고 그다음에 이제 워시라고 볼 수 있는데 예 그런데 그걸로 보면 스코패트가 지금 제일 세잖아. 네. 응. 권력 권력으로 보나 뭐로 보나 입장으로 보나? 어 그러면은 지금 둘이가 꼭 뭐 전화를 하거나 같이 밥을 무야 얘기 먹어야 얘기가 될까? 베센트하고 워시하고요 드 밀러 정도 같으면은 이신 변심 내지는 뭐 여화시중의 미소로 그냥 다 통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네. 그 지금 베센트가 지금 약간 이렇게 바이백 얘기하고 나서 약간 시장에서 좀 통하지도 않는 같고 거기다 더럽게 밀러한테 세게 한번 까였고 너 실수하는 거야.
이렇게 돼 있고 예. [콧방귀] 워시가 뭐 좀 도와줘야 될 거 아닌가? 근데 잘 도와줄 것 같지도 않고 네. 그런데도 도와줄 것 같지 않다기보다 도와줄 여건이 안 되죠. 도와줄 여건이 안 돼. 예. 일단 바이백은 성공하는 게 바이백 물량이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뭐 20억 달러에서 뭐 40억 달러 이상이라 하지만 그 짜달실이 뭐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바이백을 그리고 제가 그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던 나라가 먼저 겪은 나라가 있죠. 영국 영국 예. 음. 영국이 지금 초장기 쪽에서 문제가 돼서 어 이미 알고 계 2024년인가 트러스 총리 사건들이 이제 있었는데
그 이후에 영국도 초장기 쪽을 대규모로 음. 어. 줄였습니다. 팔. 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금리가 안정되진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예. 그래서 이거는 어 이제 시장에서 장기물 금리 같은 경우 그니까 이제 만약에 저라면 그냥 어 문제의 핵심이 뭐냐? 음 문제 핵심 저한테 센트 자리를 준다. 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예. 어떻게 규제를 바꾸면 돼요? 규제를 예. 규제만 바꾸면 초장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지금 무슨 규제 때문에 무슨 규제를 어떻게 손대려고? 연기금과 보험사 규제를 손됩니다. 은행 규제로 손대는게 아니에요.
뭐 다들 은행 규제 생각하실 거예요. 뭐 뭐 이번에 센트가 SLR 규제를 뭐 완화시켜 가지고 뭐 국채를 하겠다 그거 아닙니다. 그러면 예. 연기금과 보험사의 규제를 응 어떻게 바꾸냐? 어 자산과 부채를 전부 시가 평가하지 마. 하하. 아 이거면 그렇구나. 전 세계 초장기체 문제가 순식간 해결됩니다. 그러네. 그러네. 그러네. 그럼 지금 규제는 뭐냐? 저산부채를 다 시가 평가하고 있습니다. 어 시가 평가하고 있지.음 음. 이렇게 쉬운 해결 아 문철를 재무부장관으로 만들어 줘야 되는데 바보들이 이런 것도 모르고. 아, 그렇구나. 초장기체 금리 오르는 건물 다 부채 때문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부채랑 아무 상관없습니다. 어, 왜 그 시가 평가로 인한 그 평가 손실을 못 견디고 손절하기 때문인가?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게 제일 쉬워요. 근데 실제는 약간 다릅니다. 약간 어떻게 아 이거는 어 금융 엘리트들이 일반인들은 모르라고 응 꼭꼭 숨겨 놓은 비밀거든요.음 좀 속삭귀지 말고 좀 크게 얘기해 봐. 응.이 숨겨 놓은 비밀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괜찮을까? 근데 이해하기는 신상에 별 문제 없을까? 상관없어요. 오케이. 왜? 다른 나라 얘기니까요. 오케이. 오케이. 없습니다. 이게 핵심이에요? 응. 근데 이게 좀 어려워요.
알았어. 알았어. 뭐 가만해서 들을게. 최대한 쉽게 설명해 보자. 설명해 보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림으로 보면 쉬우니까 4페이지 그림을 잠깐 보겠습니다. 저 지난번에 얼핏한 방거 봤어요. 근데 이거 반복하지 않으면 몰라요. 아주 우리를 아니 근데 이게 시청자 시청자를 완전 등신으로 아는구나. 그럼 반봉해 보사 한번 그래. 이제 아니 과거라기 제가 너무 똑똑해서 그런 거니까 좀 이해. 그래. 자, 4페이지 그림을 보시면 이게 연기금과 보험사들의 대차대지표가 저렇게 생겼어요. 음. 전 세계예요. 전 세계 연기금. 오케이. 오케이.
뭐 일본이든 뭐 영국이든 미국이든 한국이 다 똑같아요. 다 똑같아. 그리고 보험사 연기금 다 똑같고 뭐 규제 이름은 다 다르지만 컨셉은 똑같아. 컨셉은 똑같아. 네. 자, 자산이 있는데 자산은 아무리 만기 긴 채권을 담아도 10년을 넘기가 쉽지 않습니다. 뭐가? 자산의 만기가. 만기가 예. 30년짜리 그것도 있잖아. 아니 30년이 뭐 그렇게 많은게 아니에요. 아 예체 발행해 봐야 지들 뭐 3년 5년 발행해요. 왜 알파벳은 100년짜리 만기 막 요새 발행하도마. 자 30 알파벳이 시장의 규모가 요만해. 그 외에 모든 시장이 다 5년짜리로 발행하고 있어.
그러면은 바닷물에 방울 한 방울 떨어뜨려 봐야 없어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래서 자산은 초장기차라는게 굉장히 귀합니다. 잘 없어요. 원래는 지금은 소장기체 서로 안 사서 날리지만 원래 귀해요. 자산의 공정가 자산의 이제 만기가 10년 자 근데 부채 자 여러분들 다 보험사 가입하셨죠? 연금 가입하셨죠? 그럼 부채의 만기가 몇 년이겠어요? 여러분 돌아가실 때가 만기예요. 제가 40년이라고 적어 놨어요. 어 자 둘 다 시가 평가예요. 어 제가 전문용어로 공정가치 평가라고 하겠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둘 다 공정가지 평가해요. 자 여러분들
어 채권의 두레이션과 어 금리 간의 관계 어 드레이션이 길수록 길수록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화가 크다. 인정. 예. 벌써부터 어렵죠? 뭐 정도나? 그 정도는 알 수 있 그 정도는 우리 시청자분들도 알아.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그리고 금리와 채권 가격은 서로 반대. 반대. 것도 알아. 이것만 알면 돼. 이거만 알면 돼요. 오케이. 자, 그럼 아까 그림에서 부채가 40년이고 자산이 10년이에요. 음. 금리가 지금처럼 막 3년 동안 4년 동안 올라요. 응. 그러면 음. 부채가 폭감하겠죠. 부채는 확 줄지. 예. 드루이션이 40년이니까.
어. 어. 자산도 줄긴 해요. 가면서 봐. 가면서 봐. 금리가 오른다고. 금리가 뭐 지금 상년도 올랐잖아요. 올랐는데 부채가 왜 줄지? 왜냐면 부채를 평가하는 금리도 시장 금리잖아요. 아, 부채를 평가하는 금리예요. 어. 어. 어. 그리고 자산도 시가 시장 금리로 평가하겠죠. 어 근데 저선은 드루레이션이 짧아요. 아 그러면 내가 아까 그냥 뭐 안다고 막 떠들었는데 채권 가격하고 금리하고 수익률하고 거꾸로는 알 아 아는데 아까 두 듀레이션이 길수로 만기 만기 만기 어 그래 만기가 만기가 길수록 길수록 금액권 가격 변화가 크다. 크다.
그래 그거 좀 직관적으로 설명 좀 해 줘서 직관적 내가 요걸 이해하겠네. 어. 자, 얘를 이렇게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아, 이거 어떤 예를 들어야 이게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 뜸들리지 말고 얘기해 보상. 네. 지금 이거를 제가 직장 생활 한 25년 하면서 맨날 이게 고민이에요. 글쎄요. 뭐 듀레이이션이란게 그 채권쟁이들한테는 그 뭐 설명이 필요 없는 그건데 우리 일반인들한테 좀 어려워. 자, 일반 그 여러분들이 은행 가서 어 100만 원을 넣고 100만 원을 넣고 예금을 하고 어 5% 금리 받기로 했어요. 어 1년짜리 예금이에요.
105만 원. 예. 자 1년 후에 100만 원이죠. 음 그러면 102원 받은고 땡 끝이죠. 그렇지. 예. 근데이 1년짜리 예금이란 건 마치 1년짜리 채권이랑 비슷해요. 어 똑같은 거죠. 어허. 다만 다른 건 발행자가 은행이고 저는 은행에게 돈을 빌려 준 거죠. 자. 자, 제가 똑같은 예금을 음. 아, 지금 5%에 들었죠? 근데 하루가 지났는데 천지가 개벽해서 시장 금리가 10%가 됐어요. 어. %어. 어. 난 어제 이미 5%로 들었어. 큰일 났네. 예. 은행 가서 이거 물를 수도 없어요. 어. 뭐 이미 1년 했고 은행은 좋아하겠지.
어. 그러네. 그러네. 그러네. 자, 그래. 그래서 아유 나 어제 1년짜리 했는데 나 어제는 1년에 5%밖에 못 받아. 오늘은 10%인데 오늘까지 입혔으면 10%인데 물러 주세요. 물러 주세요. 못 해. 안 돼요. 그럼 끝났어 이미. 어어. 자 그러면 저는 갑자기 어머니가 아프셔. 어 그래서이 100만 원을 빨리 빼야 돼요. 어 자 근데 제가이 예금통 가지고서 이런 가지고 다른 사람 가고 얼마 팔아야이 사람이 사 줄까요? 그거 10 그거 자 얼마에 팔냐면이 왜냐면 어떻게 얼마에 팔아야 되냐면 95에 팔면 돼요. 왜 저 사람은 지금 은행에 거면 10%를 받잖아요.
예. 근데 제가 저는이 금 이거를 제가 사 주려면 내를 사도 10%를 받을 수 있어야 되고 어 은행에 가서도 어차피 10% 받으니까 어 그러면은 제가 지금 100만 원짜리 예금인데 이걸이 사람한테 빨리 팔고 나는 그 돈으로 어머니 병원비를 해야 되지. 음. 그럼이 사람한테 전 10%를 줘야 되잖아요. 맞아요. 10%를 줘야 돼. 저는 1년 후에 105를 받겠죠. 어 그럼 105가 10%가 되려면 95에 팔면은 대략 10%가 나와요.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아, 고래 설명하이 알아듣겠다. 10%나. 어, 그러면 저는 벌써 5만 원 손해봤죠.
그러지. 나 100만 원 넣는데 이거 95만 원에 팔아야 돼. 으. 그러니까 하루 만에 금리가 5% 포인트가 뛰었으니까 금리가 오르는 거랑 가격이랑은 반대다. 이건 이해되죠? 자, 그러면은이 얘를 똑같이 1년짜리 예금이 아니고 2년짜리 예금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음. 그러면은 왜 1년짜리에는 95가 됐는데 2년짜리는 90 초반이 나와. 그렇겠네. 해야 이게 2년 그러겠네. 즉 2년짜리 예금이 변동성이 훨씬 커요. 오케이. 그게 한 10년 30년 가면 어마무시하네. 어마무시해요. 어마무시해. 어 아이 알아들었어. 어 내가 이때까지 뭐 책에서 보거나 설명들은 듀신 중에 제일 좋았어.
어 역시 문철 보람차다. 잘 못 맞춰서 그렇지. 설명 같은 진짜 잘해. 못 맞추면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래 뭐 그래고 넘어가도 되지? 돈 안 받고 하니까 돈 받고 했으면 욕 욕 뒤지게 먹지. 어. 오케이. 네. 여러분들은 공짜로 들으시면 됩니다. 오케이. 어 그래서 다시 아까의 그 대차 대조표를 보시면 오케이. 4페이지. 음. [목을 가다듬음] 자산과 부채의 만기가 너무 달라요. 자산은 10년짜리고 부채는 40년짜리. 벌써네 배나 차이가 나죠. 아 그러네요. 자 그럼 평가하는 금년 똑같이 시장 금리죠. 음. 그럼 금리가 지금까지 4년 동안 올랐잖아요.
음. 음. 그럼 4년 동안 부채는 뭐값이 됐겠네. 음. 자산도 좀 줄긴 하지만 좀 덜 줄었지. 좀 덜 줄죠. 그럼 그 갭을 우리가 자본이라고 합니다. 하. 더 정확한 용어로는 건전성. 음. 건전성. 자, 근데 음. 금리가 올랐다 뿐이지. 음.이 보험사나 연기금은 권전성이 저어진게 뭐가 있어? 글쎄. 아무것도 없잖아.지가 뭐 증자를 했어요. 뭐 장사를 잘하고 있어. 어, 그것 없. 순수게 시장 금리가 올랐다는 거 하나만으로 음. 자본적성이 매우 건전한 보험사로 연기금으로 탈바꿈 했어. 이게 가능했어. 가능하고 현재 규제에서는 분식 회계도 아니에요.
솔직히 정기고 분식 회계라고 생각해. 음. 자, 이런 상황에서 음. 어,이 보험사 연기금은요. 음. 30년짜리 채권을 담을 이유가 없어요. 음. 그러요. 자,이 상황에서 가만히 있어도 음 자본이 좋아지고 있는데 음, 건전성이 너무너무 좋아지고 보험사나 은행이나 금융 기관들 자사이 연기금 같은 데는 건전이 좋아지잖아요. 그럼 할 수 있는게 엄청나게 많아요. 으흠. 근데 예를 들어서 어 뭔 옛날에 안 그랬지만 저 같은 사람이 가가지고 아유 우리는 우리 연기금은 고객들에게 나중에 고정된 금리로 돈을 연금으로 지급해 드려야 되잖아요. 음.
그런데 지금 미국제 30년이 막 5%가 넘어가. 음. 너무 좋아. 얘네들은 그 그만큼 안 줘도 되거든요. 음. 그러니까 이렇게 고급일 때는 우리가 사는게 맞아요라고 연기금 높으신 분들한테 얘기하면 이분들이 걱지 마. 아. 어. 지금 한참 분위기 좋은데 다른 연기금들은 지금 다 논나서 좋아하고 있고 안 채권 장기 채권이 30년짜리는 보험사 연기금이 안 사주면 아예 아무도 못 사요. 살 삶이 아예 없어. 그 그 없던 걸 정부가 베풀어 준 거예요. 30년짜리. 왜냐면 정부도 30년을 발행 안 해도 돼요. 정부를 안 해도 되는데 얘네들이 하도 난리니까 왜냐면 고객들한테 40년 동안 줘야 되는데 돈 없어요.
우리 40년 맞출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발행해 주는데 지금은 아예 안 사네요. 아하. 예. 시가 평가하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없어거든. 시가 평가를 둘려 하지만. 음. 그러면 자 소장님이 혹은 시청자분이 자 연기금의 매니저예요. 연기금에. 음. 자 그러면 나중에 돈을 잘 운용을 해서 고객들한테 돌려 줘야 되지 않습니까? 으흠. 어 그러면 운용을 한다는게 음고 금리에 좀 담아놔야 나중에 혹시라도 금리가 뭐 떨어지거나 혹은 뭐 저금리 시기가 오거나 뭐 지금 충분히 금리가 높다면 돌려줄 [콧방귀] 돈이 많겠죠. 음. 근데 그게 아니고 계속 금리 오라.
올라라 올라라 올라라 올라라 막 이러고 있어. 올라라 올라라 올라라. 음 아무도 안 사. 음 이건 적정한 정말 이것이 진짜 연기금 보험사에 맞는 운영 방식이냐. 자, 근데 얘기를 거꾸로 얘기해볼게요. 자, 그러면은 금리가 떨어진다고 할게요. 금리가 한 2년 떨어졌어. 예를 들어서 그러면 보험사 연기금이 어떻게 해양동을 해야 되냐? 부채가 막 폭증해. 그렇지. 부채가 폭증해서 건접성이 계속 떨어져요. 어. 어. 비율이 계속 안 좋아하죠. 그럼 이때부터 뒤늦게 추격 매수를 막 30년물을 추격 매수를 막 해야 돼. 그게 언제였냐? 코로나 전에 그랬어요.
음. 으흠. 그러니까이 보험사 연기금 특히 연기금들이 하는 얘기를 고지대로 들으면 안 돼요. 얘네들 연기금들은 지금은 자 초장기 채권을 사면 안 되겠죠. 사기 싫겠죠. 응. 그런데 나 규제가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요. 저는 사면 안 되거든요. 이렇게 얘기하면 없어 보이려. 응. 응. 어떻게 얘기해? 어떻게 얘기해요? 정부가 부채가 너무 많아 가지고 이거 우리가 사는 거는 싫어요. 정부 건전성 지키세요.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나라은 조건 자영단위에요. 우습게 보지 마세요. 있어 보이잖아요. 있어 보여요. 그래서 그것이 지금 초장기체 문제의 본질이다.
으흠. 자, 이렇게 얘기하면 아니 뉴스만 틀면 응 일본 음 부채 문제 응 미국 부채 문제 계속 떠들어 되는데 문철 너 거짓말 하는 거다. 아 이렇게 얘기하시죠? 음 제가 진실해 드릴게. 그래 이러니까 맨날 사파 소리 듣는데 그래 어디서 어디 가서 이런 얘기 듣겠니? 어. 제 진실을 알려 드리겠. 8페이지. 자, 정부의 부채가 좋아지고 있냐 나빠지고 있냐를 보는 기준은 하나밖에 없어요. GDP 대비 부채 비율. 아, 예. 그거 아니고 부채 비율은 이게 너무 그 쌓인게 많기 때문에 그거를 제대로 보기는 힘들고. GDP 대비 연간 재정적자.
GDP 대비 연간 재정적자. 연간 재정적자. GDP 대비 연간 제정적자. 지금 8페이지에 있는 그림이 국가별로 GDP 대비 연관 제정적입니다. 자, 요즘 부채 제일 문제된 나라가 일본이죠. 그러니까 그림에서 녹색입니다. 녹색 뭐야? 녹색 잠깐 녹색 녹색 지금 균형 제정인데요. 뭘 그림이 뭐 저래? 녹색. 저 녹색이 왜 0이요? 그러니까 0이란 얘기가 GDP 대비 적자가 거의 안 난다 얘기입니다. 1번이 예. 왜죠? 뉴스만 보면 다 망할 것 같은데. 일본이 제일 문제라며 빛 나라 빚도 많고 뭐 그러니까 무농초를 믿고 뉴스를 믿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가만 있어 봐. 지금 저 그래프에서는 제일 오른쪽 끝부분만 봐서는 제일 위에가 거의 제로인데 균형 제정인데 일본이네. 네. 일본이 균형 제정에 거의 왔어요. 그다음에 독일이 나 그다음 독일이네요. 다만 독일은 약간 추세가 안 좋아요. 어, 좀 꺾이고 있고. 네. 추세가 안 좋아요. 그다음 노란게 영국이고. 예. 영국은 뭐 횡보. 영국하고 미국하고가 얼추 -5%요. GDP 대비. 네. 그리고 근데 추세가 중요해요. 추세가 적자가 줄고 있으면 좋은 거예요. 미국은 주는 거 같은데. 어, 그렇죠. 방금 제가 제가 얘기한 거 아니에요. 좋은데.
예. 미국은 좋아 보이는데. 수장님이 얘기했어요. 수장님 얘기했어요. 내가 얘기했어. 예. 미국은 좋아 보여요. 예. 적자가 줄고 있어. 어. 일본은 오히려 균형제죠. 근데 그 누나 두 나라가 제일 부채가 문제래요. 맨날 뉴스만 틀면 극하고 있는데. 그렇죠. 자, 재정은요. 정치적으로 공격하기가 굉장히 쉬운 이슈예요. 그래서 정치 정치 뉴스는 진실이 없잖아요. 그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래서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여러분들은 속고 있다. 속고 있다. 예. 핵심은 규제. 장기 투자 기관의 규제고 진실은 재정이 핵심이 아니다. 그러면 지금 저 장표에서 그럼 시사점은 뭐예요?
미국 일본 걱정 너무 하지 마라. 아 걱정을 하지 않으라가 아니고 오히려 더 걱정해하죠. 왜? 잘 보세요. 자 소장님 있어요. 어 자 뭐 예를 들어서 따님이 계신데. 어 아빠를 싫어해. 어 아빠를 싫어해. 그래서 소장님이 막 선물도 주고 맛있는 것도 빼고 용돈도 주고 현대 싫대. 어 자 그러면 이유가 없잖아요. 뭐 뭐 이유가 해서 싫어하겠지. 근데 이유가 없이 싫어해. 그래. 어 이유가 있어서 싫어하는 거하고 이유 없이 싫어하는 거하고 뭐가 더 심각하게 문제예요? 이유 없이 싫어하면 내가 더운하죠. 더서운하죠. 지금 장기 채권이 딱 그겁니다.
이유 없이 싫어해. 그래서 더 위험하다는 겁니다. 더 위험하다고. 더 위험하죠.이 이유 없이 싫어하니까. 그러면 뭐 바이백이 있단 소리 말고 규제만 없으면 되는 게 그렇긴 하는데 뭐 규제 저것처럼 이렇게 고차원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당국자들가 없다 보니까 당분간은 우리가 조심해야죠. 그런데 아까 그 그 장표 다시 한번 띄우고 뭐요? 저 저거 저거 저거 예 우리나라는 추세가 어떤 게 우리나라는 미국이랑 비슷해. 미국보다 약간 더 위로 올라고 있어. 아 일본이랑 미국 중간쯤에 있어. 아 그래. 예. 그것도 신기하죠? 신기하네. 예. 다들 뭐 한국 뭐 재정 많이 써 가지고 이제 건망할 것 같죠?
예. 그림 한 번도 못 그려본 사람이 그런 얘기 합니다. 아 그런 얘기 하는게 아니라 다 그래. 다 그래. 다. 어 그래. 예. 그 그림 보신 적 있어요? 어느 신문에서 어 혹은 뭐 인터넷 뉴스여서 우리나라의 GDP 대비 정부의 적자가 음. 간 적자가 이렇게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본 그림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죠. 왜? 그거 보여주면 그 얘기를 할 수가 없어. 어. 어. 재정이 나쁘다 얘기를 할 수가 없어. 어. 그래. 예정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오호. 오 오호 참 참. 왜? 정부의 재정은 정치적으로 공극하기가 너무너무 좋은 주제기 때문에 그래.
음. 그 공무원들 입장에서 막 이거를 어떻게 기자들을 설득해서 이제 뭐 아무리 뭐 팩트 보내 봐야 이거 재미가 없잖아. 이거. 정부가정이 좋아지고 있대요. 이렇게 얘기하면 누가 좋아해요? 좋아. 오케이. 오케이. 알았어. 아니 뭐 사실 문팀장한테 주가가 더 오를까요, 내릴까요? 환율이 더 빠질까요? 뭐이 정도면 됐나요? 뭐 금리는요? 뭐 베센트가 이거는 그냥 그 아니 베센트가라기보다도 그 뭐 가격 레벨에 대해서는 사실 질문하는 전화 들으시는 우리 시청자분이나 큰 기대는 없어. 네. 여기에 대해서 문팀장이 어떤 식으로 또 얘기할까 이제 궁금해서 하는 거고 사실 이런 공부시켜 주는 거 대한민국의 문능철밖에 없는 거 인정
인정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이라뇨? 전 세계에서 그 전 세계에서 오케이 저점 잠깐 했습니다. 그냥 아니 그냥 동양권이라 하면 어떨까? 안 돼, 안 돼. 좋아, 좋아. 제 전 세계에서 좋아. 그러면은 시간도 다 됐는데 요거 하나만 혹시나 내가 또 잘못 어떤 고정 관념이나 아니면은 매체에 가스라이팅 되고 있나 싶어서 요새 비트코인이 막 오르고 예. 뭐 금값이 오르고 하니까 또 이제 몇 달 전에 작년 작년 가월쯤에이 얘기 나왔던 거 같은데 그게 또 이제 시에 보여.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예. 음. 어리 아니면 이것도 또 언론에서 설레발 [콧방귀] 그
통화 가치 돈 뭐 달러 가치겠지 달러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통화 가치가 떨어질 것 같으니까 코인이나 금 이런 데로 간다 그걸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예 인정 아니면 이것도 저 어 문처리만큼 똑똑치 못한 시장에서 괜히 하는 소리 그 금하고 비트코인이 딱 저점을 쳤던 시기가 이제 바이백 뉴스였었죠. 그런가? 예. 음. 그리고 그 당시 새벽에 1봉을 그 뭐 5분봉, 10분봉을 그려 보면 음. 그 금과 비트코인이 약간의 시차를 두고 같이 반등합니다. 음. 되게 신기한 거예요. 음. 그 금이 디지 그니까 뭐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냐 뭐 이건 모르겠으나
음. 어 지금은 둘이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비슷하게. 자, 금을 말씀드리면 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맞는 거 같습니다. 음. 그리고 금의 차트를 한번 그려 보시면 음 너무너무 좋아. 뭐 날아간 거 같아. 예. 어, 왜냐면 얘가 정말 아주 경고한 지지선을 계속 버티었었거든요. 음. 그러면서 이번에 그 지지선에서 이제 위로 확 올라갔었는데 음. 어, 지금 상황에서는 어. 아직 제가 뭐 왜 금이 반등했냐? 아 뭐 이번 비트코인도 그렇고 금도 그렇고 쇼커버링이 좀 있었던 거 같아요. 음. 어 그래서 좀 보고 있습니다. 이게 디베이스먼트로 일단 뉴스에서 얘기하니까 뭐 저도 그런가 보다.
왜냐면 바이백 뉴스로 반등을 했던 건 사실이기 때문에에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좋다. 금이 금이 비트코인 저 얘기한 거 아니에요? 비트코인 얘기 얘기 저 비트코인 몰라. 음 금이 차트적으로 좋다. 음 그래서 반등하는 거고 그리고 사실 이제 금이 작년 한 뭐 9월 10월까지 줬지 않습니까? 이제 그 위에 가격이 크게 떨어졌었는데 음 그때 제가 나와서 오래 초에도 얘기했잖아요. 금을 팔아지긴 애들이 있다. 중앙은행들 대표적으로 금을 제일 많이 판 중앙은행이 터키 음 트키에 트르키의 중앙은행이 이제 많이 팔았는데 어 저거 다시 사야 된다. 음
그리고 중국도 금을 축장하고 있다. 음흠 미국은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달러의 패권 약화를 일부 저지하는 쪽으로 전략이 잡아졌고 음 그 반대쪽에 있는 국가들은 금을 축장하는 방식으로 어 전략을 잡았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한번 가격 조정은 대충 금이 받지 않았나? 오케이습니다. 그래요. 일문제에 있는 마지막 질문 네 뭐 투자 전략을 제시해 주세요라든지 주식이 더 오를까 투자 전략 나왔지? 내방 문방 내릴까요는 내 묻지도 않아. 아 물어보세요. 저 문방꿀이라고 이하면 그게 투자 전략이라니까요. 예. 다 말해줬어요. 그래요. 아니, 오늘 어쨌거나 우리가 문팀장 문농출 팀장을 통해서 이렇게 우리가 얻는 거는 그겁니다.
어,이 사고하는 방식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지는 어떤 뉴스 지표 이걸 갖다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할 것인가 그리고 너무 카드라에 그거 하지 말고 그리고 우리 또 꼼짝마님이 채비티 말씀하셨지만 저는 요즘 많이 느낍니다. 뭐 저는 제미나 뭐 퍼플렉시티비티 왔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똑같은 걸 여러 번 묻는데 얘들 거짓말 많이 해요. 거짓말을 많이 한다기다기보다도 서로 좀 부정확한게 많습니다. 뭐 그런게 있어서 세상은 그런 가운데에 또 굴러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예. 자, 다음 주에 또 나오신다고. 아. 아, 이거 뭐 좋게 생각해야 되겠죠.
어, 그래요? 자, 할 말도 없는데. 콘텐츠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아, 동양권 동양권 아니 동양권이 아니고 세계에서 제일 똑제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우리 TV 정권 문철 팀장과 일부 함께했습니다. 자,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콧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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