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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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이 소부장 대비 압도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주장. 소부장은 모멘텀 위주로 움직이며 PER 40배 이상의 소부장은 부담으로 보고 신규 매수를 피하고, 목표가의 0.85~0.9배 구간을 진입 기준으로 제시. 메모리(HBM·ICMS·SSD) 수요 확대가 소부장 랠리의 배경이라고 설명. 현재 입장은 삼성전자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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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지금 제일 또 많은 질문들이 나오는 거 어 소부장 네 소부장 궁금하다고 많이들 하세요. 3전스 VX 소부장으로 일단은 큰 틀을 잡기는 했는데 어 소부장 관련해서 질문이 되게 많으셨어요. 삼전스 vs 소부장 어디가 더 상승 여력이 높다고 보시나요라고 질문을 일단 주셨는데 어 사실 3전닉스의 밸루에이션이랑 소부장의 밸루에이션이랑 비교를 하면은 압도적으로 삼전닉스가 좋거든요.음 그렇게 밸리하시면 안 되죠. 예. 그러면 소부장은 밸루에이션을 그렇게 비교하면 삼성 하이니스는 마이크론하고 어 그거와 비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리AT은 TSMC하고 마이크로는 중간에 어디만 갔느냐 이걸 하는 거고 소부장하고 삼성전자하고 관계 없어요.
소부장 소부장은 소부장은이 모멘텀이에요. 모멘텀이고 일부 일부 이런게 있어. 이수 페타시스 음 아니면 두산 이거는 소부장이 소부장이라고 하죠. 네. 삼성전 관계 없어요. 한인의사 전혀 관계 없어요. 왜? 이수페타지 이스 그렇죠. 엔비디아 이수가 이수가 구글 그다음에 저기 두산은 저거 저기 저거잖아요. CCL 어 두산 CCL인데 이거는 이거 이게 MBD 두산 CCL의 50%가 MBD거든 그니까 두산은 어 자기 본업에 반은 엔비디아야 그 M비디아가 쉬잖아요. 그럼 주가가 차 못 가요. 갔어요. 안 가잖아요. 근데 얘네 주가가 가끔 예전에 3개월 흔들렸지.
두산 에너비티 때문에 두산 에너비 얘네 가치에 1/도 안 돼. 1도 안 돼. 그것 때문에 흔들리면 바보 멍치는 거지. 그런데 복잡해서 두산을 안 건드리고 이수페탈 70%하니까 이수가 생산 성장률이 30% 50% 이렇게 나니까 30% 50 나니까 대충 그렇죠. 우리가 40년 처 40배 쳐주는 건 뭐죠? 마치 40% 성장이 계속될 것 같다는 생각에 착각속하게 40배를 주는 거거든. 음. 그렇죠. 이게 40% 50% 가니까 갈 때가 있었잖아요. 지금도 간다고 하니까 40까지가 본 거야. 이수페타시스가. 그래서 12만 원, 13만 원 하면서 목표 주가가 16만 원 하면서 조사한 거야.
네. 근데 그 순간에 브로드컴이 주가 빠집니다. 근데 브로드콤보다 밸류가 높아졌어요. 그럼 돼요, 안 돼요? 안 되죠. 안 되잖아요. 어렵죠. 이수 이수가 브로커 그 고객 구랑 관계되는 거 그 같이 빠지는 거예. 그래서 이수 같은 경우 보면은 이수가 그림이 딱 그런 그런 거예요. 근데 그거 그런 일 브로드코만 그런 얘기 하기 전까지는이 수가 잘 갔어요. 그 잘 갈 때가 일반 소부장이 잘 안 갈 때였죠. 보시면 그렇죠. 보통 이수페타시스 조산 이런 기업들이 다 각자 움직이잖아. 각자 움직 근데 그건 삼성 하이니스 관계없 이거 봐. 이스페테스가 이렇게 하잖아.
이렇게 이렇게 근데 이동안에 우리가 하는 유진테크 모건 소부장은 안 갔어. 왜 가냐? 실적이 안 좋거든. 삼부 삼성자가 투자를 많이 안 하잖아요. 그 삼기 실적 좋을 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근데 너무 빨리 움직이는 거지. 근데 사실은 그 엔비디아하고 브로드코 같이 가는 건 이수하고 두 살이 먼저 갔지. 근데 그다음에 방향이 바뀌었죠. 네. 반도체가 장난이 11월 10월부터 올라가니까 그러니까 삼성 자 투자할 거라는 설발이 먼저 들죠. 실적 부기 실적 잊어버리고 그때부터 다른 소부장이 가는 거고 얘네들은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느낌이 하니까 쉬는 겁니다.이
메커니즘을 이해야 돼요. 소부장이 다섯 소부장이 아니라는 거지. 그리고 나서 좀 있따가 뭐나 아 삼성은 제가 투자를 하는데 하이스 투자하는데 투자를 HBM이 논놨는데 HBM은 여러 가지 불편해 뭐 좋긴 좋은데 콜도 나와야 되고 얼마나 들어갈지 모르고 그러니까 딱 보니까 랜드가 슈테지를 해 랜드 왜 디램이 디램이 디램이 마진이 HB 마진 70%야 그니까 일반 디램은 50%대 그 랜드는 장점 적자였거든요. 투자를 안 했어. 네. 근데 보니까 오늘 올해 그 저기 어 그 젠슨왕이 1월 8일 날 나온 얘기 한 거 기억하시죠? 1월 8일 날 ICMS라는 메모리 하이라죠.
인포런스 추론하면서 C 컨텍스트를 하려면은 메모리 스토리지 바꿔야 된다. 그래서 ICMS거든요. ICBM이 아니고 내가 옛날에 같이 됐던 그 명민주원 엔카 ICB 되니 ICBM이 아니고 인포스 출영하면은 그걸 C 컨텍스트 메모리를 잘하려면은 메모리학 수 받게 되냐 그래서 얘기된 것이 HB는 원래 좋았고 그니까 작년까지는 HB는 9월 달가 좋았어요. 예. 근데 10월 달부터는 HB 인스트리가 아니거든. 음키밸류 이렇게 좀 전에 얘기한 거 까먹지 말고 다시 끄집어내 때는 빨리 끄집어내야 되는 거 그거의 핵심적인 밸류를 기억한다. 그게 키밸류인데
PC 기억하는 거 임시 저장 근데 그 메모리는 원래 작았거든. 얼마나 임시키시 저장했겠어요? 그래서 HBM 내사 했는데 HBM이 비싸잖아요. 근데 오늘 하도이 키 밸류가 많아지는 거야. 그래서 HB 갑자기 늘리기는 골때고 그니까 여기 D램이 있는데 D램은 용량이 크지 않았거든요. 그런 용량 없고 그냥 CPU하고 디래만 같이 해 갖고이 AI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니까 관리하는 용도의 디램만 필요했는데 이거 아까 키 밸류 캐시가 갑자기 늘어나니까 HBO 목 더 늘리니까이 H램을 찾는 거예요. 그래서 디래 9월부터 10월부터 이렇게 폭발했고 그게 추론 때문에 그런데 추론이 이렇게 키밸류 캐시가 이렇게 늘어날지는 않았지만은 그게 그렇게 빨리 들릴지는 사실은 M비디아드체는 아무도 몰랐던 거야.
그러니까 플랜을 못 세운 거죠. 그런데 올라갔는데 ICMS 하면서 어 그건 말이지. 우리가 가끔 얘기하는 거 추억 속에 기억도 끄집어내는데 그건 속도가 느리더라도 저 끝에가 갖고 싸게 가끔 끄집어내는데 많이 있어야 되는 그게 매물인데 그것도 여기 GPU 우리 AI 그 가속기 내에 가져와 그것도 필요해. 왜? 메모리가 옆에 붙어 있어야 돼. 그래서 랜드가 SSD가 필요하다고 가지고온 것을 발표한게 그 저기 우리 그 전상 얘기한 ICMS고 그날 그거 발표하는 그 순간에 샌디스크가 20몇% 간 거예요. 그죠? 근데 랜드는 가장 마진이 안 좋거든.
가장 마진이 안 좋은게 얼마나 적자가 이제 가격이 엄청 올라서 이제 40% 마진이야. 꼬작 40% 마진.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하시겠어? 60% 80% 마진이 있는데 이거 40% 마진을 위해서 투자를 더 적적으로 안 할 것 같죠? 근데 결국은 하게 돼 있지. 랜드가 부족하니까 그래서 아 랜드 플레이가 뭐가 있냐? 그래서 랜드 소재주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 이런 것 예. 그런 것이 그런 쪽이 가면은 다른 쪽이 쉬고 다른 쪽에 가고 이렇게 되는데 as of est터데이 as of the day beforeestd데 기준으로 주가가 많이 갔어요.
음 대부 많이 갔어. 이거 그니까 저기 PCB가 조정받은 거 말고는 다 많이 갔어. 그래서 여기 말하 막 IS고 뭐 리노 공업이고 원익 아이피스고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PER 목표 주가가 40배가 훨씬 넘어요. 그러니까 지금 PER이 내년 거를 2027년도 거를 끌어와도 30배, 40배 막 이래요. 그 리노공업 ISC, 원익 IPS 이런 기업들이. 그러니까 지금 그 소부장에 투자를 하신 분들이 고민을 하고 계시는 건데 이게 그러면 결국은 언젠가는 투자를 하겠지라는 거에 투자를 했다면은 실제로 투자를 뭐 집행을 하고 지금처럼 뭐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너무 좋고 랜드도 좋고 뭐 최근에 샌디스크가 얘기한 거가 그거였었잖아요.
아직 그 M비DI ICMS 요거에 대한 그 가이던스는 반영도 안 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잖아요. 네. 그러니까 그런 거를 생각을 하면은 미리 좀 당겨오면 안 되나라는 생각이 들나 얼마나 당겨오느냐가 중요하죠. 얼마나 당겨올 수 있어요? 그렇죠. 나도 경험한 적 없는 거고. 아니 다 잠면 중요한 건 우리가 저 어디야? 저기 뭐야? ASML이랑 어프라스 램 리치 뭐 K 있잖아요. 걔네들보다 우리가 밸류가 높아졌어. 음. 그니까 다 그런 건 아닌데 그걸 재 재 돼요. 응. 근데 감적으로 40배 넘어가면 부담이야. 난 안 해. 음. 예.
왜냐면 아까 말한 저기 뭐 가치주 있잖아요. 먹을 거 많은데 왜 여기서 힘들게 살아? 삼성원자 향해서 다 그 있으면 되지. 어라는 정도로 많은 소부장이 갔다. 소부장을 버리란 얘기가 아닙니다. 그 새로 들어가는 거는 그걸 재는 거예요. 그 재는 건 뭐냐? 목표 주가 곱하기 0.85 0.9 저기 뭐 수급이 넘쳐서 0.9 넘어갈 수도 있죠. 네. 있어. 예외해가 있어. 실 주가 목표 주가보다 훨씬 넘어가는게 있는데 에너지가 커버 안 했어. 아 오랫동안 그래서 이게 목표 주가를 제대로 반영을 할까 못 해. 그 이게 그럼 가까운에 될 수 있거든요.
에너스가 연말에 뭐 자리 받고 막 해가지고 커버 안 되는게 있어요. 한반도 극꼴이거든. 사람들 이동해서 커버가 안 돼. 그런 거는 갑자기 이상하게 발표했어. 이건 운이 붙어야 돼. 그리고 쭈꾸준히 쿠버던 거는 많이 아는 상태에서 계속해서 올라간 거는 이제 많이 올라갔으면 조금 새로 사는 거예요. 제가 좋아했던게 하나 마이크로는 개인 좋아했고요. 네. 요즘 많이 올랐잖아요. 네. 하나 마이크론하고 두산 테스타는 제가 좋아하진 않았지만 많이 갔는데 엊그적 그런 얘기 하는 적이 있어요.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어 엄청 비싸진 않아요.
그래도 2028 때리고 하면은 어 그 하나마의 그 비싼 건 아닌데 어 저는 이젠 어 그 케파적인 측면에 갔을 때이 에너스 35,000원 한 거 있잖아요. 그거면 어느 정도 질름을 하다요. 한 번 정도 몰리면 4만 원 부를 거예요. 4만 원 부를 때 지금 갖고 있는 사람 올라가면 파는게 낫다라는 그 생각고 두산 테스나는 좀 다른 데미지 그거는 27년 당길 수도 있어요. 왜냐면 시모 시민 센서 그 뭐지? 삼성전자 그죠? 그 저기 애플 이런 거 이런 그 그런 시츄에이션이 있기 때문에 그건 올게 아니고 내년 도보인데 내년 넘보가 잘 계산이 안 되겠죠.
애널리스트 업사이드가 있다는 생각을 가서 밸류션 더 주면은 애널리스 목표 증가한 거 7만 원 8만 원 8만 원은 모르도 7만 원 정도 갈 수 있어. 근데 주가가 이미 6만 원 중급이야. 이거 역시 새롭게 들어가는 건 만만치는 않다. 어 오케이. 그러면은 그 기준을 좀 기준 나왔어요. 우리 가족분들에게 새롭게 제시를 한 기준. 일단은 반도체 소부장 애널리스트들의 목표 주가의 0.85에서 0.9배까지 가면은 어 가면은 새롭게 들어가는 거는 별로 정말 다르데. 별로 좀 고민 중. 네. 고민 정도. 고민 약간 그렇게 기제 제가 제가 저녁 시간에 따로 하는 방송이 있어요.
아, 또 있어요. 뭘 그렇게 많이 하시? 저 혼자 하는 혼자 아, 혼자 하 45분 동안 일주일이나 두 번이나 세 번 이렇게 하는데 막 시작했거든. 개인 유튜브 채널이죠. 아, 개인 유튜브 아니고 그 2% 5%하고 같이 사는 거 있어요. 예. 그거 2% 5% 산 줄하는 거 아니고 저를 보고 싶으면 자주 보고 싶으면 거기 들어오면 돼요. 네. 아, 왜 자꾸 여기서 다른 방송 아, 여기 여기는 여기서 여기 안 되잖아요. 어, 그건 맞아. 그 오늘 하나 다 알 수 없잖아요. 그건 맞아. 그러니까 몸 하나고 어 그 그거 그러면 거기 가서 다들 우리 가족분들 보러 가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그걸 또 꼭네 번들을 필요 없는데 그 관심 많으신 분들은 뭐 시간 되면 일주일 한 두 번 정도는 그 두 번 세 번 하면 꼭 세 번 세 번 안 들어 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슈가 되고 그 여기도 만약에 뭐 2주에 한 번 정도 나오면 그것도 의미가 있죠. 그때마다 그거 나 혼자 하는 거 힘들어. 근데 여기는 우리 미인하고 같이 얘기하잖아요. 혼자 혼자 하시는 걸 더 좋아하실 것 같은데. 아니 그도 같이 하는 것도 같이 하는게 있죠. 그러니까 다른게 나올 수도 있으니까 그 나름대로 찾아오시면 될 것 같고요. 하여튼 그 비중은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음. 시장이 유동성이 없으면 다 말지 않고 꽝입니다. 그러면 0.9가 아니고 0.8에서는 무조건 안 따라가는 거예요. 어 그래도 어쨌든 지금과 같은 유동성 장이 유지가 되는 간 그 전제 하에서는 0.85에서 0. 9배 정도로 조금 뭐 목표 주가 설정을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끝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어쨌든 소부장은 그러면은 만약에 그 본문장님한테 삼전닉스 vs 소부장 선택해라고 하면은 무조건 삼전닉스 하시겠네요. 어, 현재 입장은 삼성지 삼성 현재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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