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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급락한 에스엠 기회일까 위기일까?상승 저력을 보여준 2개의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2-20 · 유튜브 시청 2,19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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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난 금요일에 뉴욕 증시에도 혼조로 마감을 지었었는데 오늘 국내 증시도이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 출발할 때부터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 시장에서 각각 1000억원 이상의 거세게 매도세를 나타내면서 코스피 지수는 2400선에서 등락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낙폭을 조금씩 줄여가곤 있긴 한데 아직까지 이제 상승 전환을 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오늘 코스닥 시장은 계속해서 오른 폭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778선에 지나가고 있는데요이 혼자된 시장에서 우리가 어떤 종목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을지 지금부터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위원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새로운 한주 머니를 통해서 먼저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일단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롯해서 반도체 쪽이 좀 약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전지 쪽도 지금 모두 파란불이 들어와 LG 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비엠까지 모두 다 2에서 3% 내외의 약세 나타내고 있고요 오늘 그래도 제약 바이오 쪽이 상당히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스코홀딩스가 여전히 강하네요. 오늘도 2% 가까이 올라가고 있고 지금도 철강주들이 다 같이 또 오르고 있다는 점 특징적입니다.

오늘 네이버 카카오가 1%대 각각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요 엔터 쪽에서는 게임주들이 긍정적인 흐름 나타내고 있고 이외에 자동차라던가 뭐 항공쪽 이런 쪽은 빠지고 있습니다. 해운 쪽도 파란불을 나타내고 있고요 그러면 오늘의 개장 특징주부터 먼저 좀 체크를 해볼텐데요 첫 번째는 바로 SM 확인해 보겠습니다이 인수전 도대체 언제 끝이 날지 과연 누가 승기를 주게 될지 궁금합니다. 하이브가 공개 매수를 하겠다라고 얘기하면서 SM 쪽에서는 주주들의 이익을 크게 훼손할 것이다라는 또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죠. 오늘 4% 정도 급락이 나오고 있거든요.

sm의 급락은 우리가 기회로 봐야 될지 아니면 위기로 봐야 될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네 뭐 지금이 종목에 대해서는 할 얘기도 많고 그 다음에 각각의 입장에 따라서 뭐 포지션도 어떻게 결정해야 될지 굉장히 뭐 난해한 측면이 있습니다. 일단 뭐 두 가지로 정리해서만 말씀드리면 기존 보유자는 지금 구간에서 아직은 흔들리면 안 되죠. 뭐 적어도 주총과 관련돼서 어떤 얘기들을 흘러 나오는지 확실한 어떤 표 대결에 새가 확실하게 기울어지는지 정도까지는 확연하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비교적 낮은 가격에 사셔서 최근에 이제 주가 급등을 맛보신 분들에게 오늘 4%는 뭐 하락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뭐 이런 분들은 계속 적극적으로 가져가면 되는 거고요 다만 이제 이렇게 급등하는 구간에서 적어도 10만원권 이상에서 접근하신 분들에게는 뭐 굉장히 조금 헷갈릴 수밖에 없는 지금 투자전략을 결정할 수 없는 그런 구간이 될 텐데요 이제 그런 분들에게 어떤 이제 말씀을 드려야 되느냐는 저도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이 가격을 펀더멘탈이 만들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결국은 누가 얼마를 부르느냐 주총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법원 결과가 또 어떻게 나오느냐 거기에 따라서 주가는 앞으로 춤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싼 가격에 사신 분과 그 다음에 신규 접근 하시는 분들에게는 제가 특별히 언급드릴 만한 조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신규 접근은 지금은 조금 힘들지 않느냐 굳이 뭐 하이브 카카오 SM 셋 중에서 하나만 고르라면 sm을 고를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지금부터의 가격 결정권은 소위 펀더멘탈에 달려 있지 않고 뉴스에 따라서 춤을 출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서 뭐 당연히 신규 매수는 쉽지 않은 구간이고요 차라리 결과물이 나온 이후에 어떠한 앞으로 sm의 그 사업 방향성이 보이냐에 따라서 좀 더 비싸게 사던 싸게 사던 그 이유가 좀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종목의 조정의 매수 교회냐 신규 매수 입장에선 그렇지 않고요 10만원 이상권에서 산 사람들에게도 현재 구간에 자신이 이제 그 제어할 수 있을 정도의 비중 정도만 가지고 가실 것을 저는 권해드리고 싶고 뭐 그 이하에서 사신 분이라면 오늘의 주가 조정 정도는 제가 보기엔 충분히 감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아무래도 이게 sm 얘기 주셨듯이 뭐 엔터주로서의 모멘텀 보다는 지금 워낙에 개별 이슈가 너무 큰 영향을 주고 있어서 또 여기서의 전략을 세우는게 참 까다롭기도 합니다.

관련해서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신규 매수는 좀 지향하는게 좋겠고 지금은 보유자의 영역에서 얘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면 다음 종목 확인해 볼 텐데요 오늘 skc가 또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7% 놀라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투자회사의이 대규모 동박공급계약 소식이 나오면서 이제 2차전제에이어서 동밭 쪽에서도 박차를 가할 수 있다 이런 기대감이 나오고 있고요 최근에 또 외국인들이 3거래 연속으로 담아가고 있는 종목입니다. SKC 어떻게 보시나요. 중요한 것은 이게 이제 끝이 아니고 더 있을 수도 있다는 뭐 그런 뉘앙스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이제 가장 더 중요한 것은 최근에 2차전지 소재의 전반적인 강세 속에서도 sk그룹과 관련된 2차전지 소재 셀 종목은 거의 뭐 소외가 아니라 오히려 악셀을 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진한 모습이었죠.

뭐 skit라던지 skc라든지 전반적인 약세를 SK 뭐 이노베이션은 말할 것도 없고요 보여 왔기 때문에 오히려 2차전지가 조정받는이 구간에서 호재를 타고 더 강하게 시장에 매기가 집중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SK 덱실리스의 이런 긍 소식에도 불구하고 SK 이노베이션이나 lg화학이나 본업 쪽에 있어서의 움직임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본업에서 과연 얼마만큼 회복이 올지도 중요하게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오늘의 재료가 저는 아직은 그래도 좀 더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런 종목일수록 주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공매도라든지 대체적인 것들도 청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뭐 단기적인 흐름은 좋아질 가능성 워낙 이제 선도 종목과 갭이 많이 벌어져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의 갯메우기는 나타나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뭐 단기반 등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이 종목에 이제 본질 skc의 화학산업의 본질이 과연 얼마만큼 잘 유지될 수 있는지에 따라서 추가적인 반등이 더 과하게 나타날지 아니면 단기 저항선에 걸릴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의 재료로 인한 단기 반등은 ok 그렇지만 그 단기 반등의 지속되기 위해서는 skc의 본업도 같이 영향이 좋아져야 된 실적이 좋아져야 된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단계는 오케이 중장기는 skc의 실적을 조금 점검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여기서 또 이제 공급 계약 하나에서 끝나지 않고 또 여러 가지 계약들이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도 저희가 좀 가능성을 열어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지금의 모멘텀이 단기적인 반등을 이끌 순 있겠지만이 부분들이 또 실적으로 이어져야 된다 그 부분 체크해 보자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계정 특징주에 대한 질문 마무리 지어 보겠고요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 열어 볼게요 바로 삼성엔지니어링 신고가 행진을 52주 신고가를 썼습니다. 28,750원을 찍었는데요이 종목은 먼저 저희 시간에 또 위원님께서 얘기를 해주셨던 종목이고 무표주가가 27,000원이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또 시원하게 돌파를 했습니다. 최고가 기준 수익률은 30% 가까이 되는 상황에서 최근에 외국인들이 14거를 연속으로 매수했다는 점도 눈 보이죠.

오늘 같은 경우에는 좀 차이가 실현하는 걸로 보이고 오늘은 3% 가까이 빠지고 있습니다. 일단은 신고가를 찍고 오늘 하루 쉬어갈 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네이 종목의 심포인트는 지난 1월달에도이 종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언급드렸던 바로이 첫 번째 그림에서 거의 모든 것이 결정되어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때도 이제 동일한이 그림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자 수주 금액이 증가하고 있고 그 수주 금액 대비해서 시총이 아직도 낮은 상황이다 그래서 그때만큼 갈거다 절대 아니죠. 왜냐하면 저 2007년도 8년도 9년도는 엄청나게 밸류를 높게 봤던 이유가 뭐냐면 앞으로 수주가 계속 쓰러질거다 거의 뭐 영속적으로 쏟아질 것 같은 기대감이 나타났을 때 밸류도 엄청나게 높았고이 종목에 대한 시장 관심도 엄청나게 높았던 것이죠.

그러니까 저만큼 가기에는 어렵지만 수주가 이렇게 증가하고 있는데도 시총이이 정도 낮은 수준에 있는 것은 우리가 좀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여러 번 강조 드렸고 뭐 운이 좋게도 저 주가는 반등을 하고 있고 제가 생각했던 1차적인 저항선 라인을 일단 돌파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이제 봐야 될 것은 우리가이 수주의 질이라든지 향후 수주의 방향성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2011년도 최고치가 이제 20조가 수잔고의 최고치인데 저 정도까지 갈지 여부도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수주잔고의 크기도 중요하지만 수주잔고 대비해서 얼마만큼의 시가총액이 부여받는지는 결국은 앞으로 좋아질 거냐 좋아지지 않을 거냐에 대한 믿음이잖아요.

근데 지금 수주 파이프라인들을 쭉 보니까 국가도 대부분 다양하고 화학만 있는 것이 아니라이 회사가 자랐던 화공플랜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산업도 조금 확대되고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저는 아직은 그래도 좀 괜찮지 않느냐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네 말씀해 주셨듯이 수주 모멘텀을 좀 자세하게 봐야 될 텐데요 수주풀이 지금 그래도 크게 확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올해 가이던스가 2조원 정도고 이미 내년에 11조 이상의 수주를 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라고 하죠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 것은 이런 수주문맥 텀과 더불어서 같이 움직이는 종목군으로 계속 살펴보자고 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이제 제가 그 비교 종목으로 꼽은 것이 미국의 성장되어 있는 테크닉 fmc이거든요.

지금 뭐 주가는 보시는 것처럼 미국 시장의 등락과 상관없이 지난 한 1월 작년 아마 가을부터죠. 작년 가을부터 꾸준하게 상승추세를 지켜 나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 다음에 이제 그동안 상승세에서 제외되어 있었던 유럽의 다른 종목군들도 이제 서서히 좀 상승 시도를 거는 것으로 살펴본다면 제가 보기에이 글로벌 인프라 쪽과 관련된 종목군들은 결국은 같이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화공플랜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이 epc 쪽이 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글로벌 epc 기업들은 좀 같이 볼 필요가 있겠고 그런 차원 그래서 우리나라 건설주 중에서 대형 건설주 중에서 뭐 일단 제가 보는 타픽은 삼성엔지지만 뭐 현대건설도 현대엔지니어링을 품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한번 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고요 글로벌 약의 뭐 테크닉 FMC 같은 종목군들과 결국은 페어링 돼서 같이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뭐 그때 말씀드렸던 현대두산 인프라코어는 뭐 캐터필러 이런 종목과 연관돼서 보는 것처럼 뭐 이런 종목군들이 전체적인 조정 폭이 커진다면 그러면 그때는 뭐 밸리에이션 이런 것들을 점검하기보다는 일단은 포지션을 좀 줄여 놓고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현재 수주잔고의 전반적인 질은 주어지고 있으며 관련된 종목군들의 전반적인 주가 동향도 우상향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이렇게 본다면 아직까지는 뭐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고 일차적으로 달성했던 목표가 보다는 조금 더 가격을 높게 잡아 볼 필요도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1차 돌파 라인으로 정해 주셨던 27,000원을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 여기서 또 목표 주가를 한 단계 레벨업 시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이제 가격 어떻게 보시나요네 일단 밸류에이션을 그러면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높여야 과연 합리적인 가격일 것이냐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자 가장 최근에 나온 한화증권의 리포트를 살펴보시면 지금 PE 기준이든 PB 기준이든 중단 밴드의 중단에 있습니다이 얘기는 호재가 일정부분 반영됐다는 얘기고 그러면 더 상단으로 높이기 위해서는이 종목이 과거 받았던 최고치 그 정도는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요 실제로 저 그래프도 2018년도 이후에 한 5개년치를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과거만큼의 그 영화를 누릴 수는 없다 그러면 최근 5개년간에 있어서의 상단이 얼마냐를 따져볼 필요가 있겠는데 그 상단이 지금 한 3만5,6000원 정도의 형성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그 가격까지 단숨에 갈 것이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1분기에 변화하는 환율이라던지 유가라든지 이런 것들을 반영하면서 결국은 추가적인 실적과 수준에 대해서 계속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간을 좀 걸릴 것 같지만 결론적으로는 그러면 저 상단 정도는 한 번 시도해 보지 않을까 피관점에서도 PB 관점에서도 그렇고 PB 관점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그렇다면 저 밸류에 상담 부분까지 한번 시도해 본다면 한 3만원 중반대 가격까지는 한번 우리가 노려볼 수 있는 그런 시점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신규 매수도 나쁘지 않고 기존에 보유하고 계시다면 여전히 홀딩하면서 일단 3만원 중반대 정도의 목표가 최근 5개년간의 밸류 상단 정도를 한번 노려보는 전략은 지금 현재 구간에선 합리적이다 다만 이전략을 접을 수 있는 두 가지 관점은 아까 언급드렸던 동반하는 종목이 다 같이 깨지던지 아니면 수주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지거나 뭔가 환경이 변화한다면 그때는 뭐 전략을 수정해야 되겠지만 그런 것들이 없다면 지금은 목표가를 좀 더 높여서 가져갈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앞서 체크해봤던 글로벌 피혁 기업은 테크닉이었습니다.

관련해서 주가 한번 연동해서 좀 체크해 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역시나 그 여자분들께서는 계속해서 보유를 하시면서 밸류 상단인 36000원까지 좀 더 홀딩하자라고 얘기해 주셨고 지금처럼 사실 눌려 있을 때는 또 신규 접근도 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첫 번째 종목 확인해 봤고요 다음 종목 확인해 볼게요 솔브레인입니다. 기대만큼 줄어든 밸류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밸류가 줄어들었으니 접근을 해도 될지 아니면 지양을 해야 될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겨울이라고 하는데 반도체주가 그래도 요즘에는 AI 기반으로 해서 많이 또 올라갔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업황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우려가 섞인 목소리도 많죠네 뭐 제가 반도체 종목에서는 항상 언급되는 종목이 몇 개 없는데요. 뭐 psk라던지 그 다음에 뭐이 종목을 포함해서 몇 종목이 안 되는데 그 종목들을 계속 강조드리는 이유는 딱 한 가지죠이 종목들이 반도체 겨울이 왔다고 해서 과연 그런 매출이 급감할 것이냐가 첫 번째 포인트 그 다음에 두 번째 포인트는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이 종목의 실적 추정치가 맞고 틀리고 떠나서 지금 2023년도에 추정되는 실적 대비해서의 주가의 위치가 과연 합리적인지에 대한 의심 두 가지를 같이 좀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런데 일단 2022년도에 급격하게 줄었던 실적이 2023년도에는 조금 올라갈 수 있는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a의 반도체 이런 것들 때문이 아니라이 종목이 가지고 있는 특성 때문에 그렇다 지금이 회사가 과거에는 디스플레이 쪽에 소재 위주였다가 작년 재작년에 바뀌기 시작한게 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거듭나면서 결국은 이렇게 이제 주가에 기대감을 높게 받은 거죠.

그래서 실적 추정치보다 주가가 2020년도에는 더 빠르게 상승했던 거고요 근데 반도체 시황이 꺾이면서 이게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했던 것이고요 그럼 지금 구간에서의 반등은 반도체가 정말 겨울을 찍고 돌아서는 곳도 영향을 주겠지만 지금 현재 공정구간에서 과연 60%까지 넘 반도체 소재가 얼마만큼 더 좋아질 것인가 그 다음에 한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2차전지의 전액은 뭐 좋은 거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2차전지 쪽은 상수로 가는 거고 디스플레이도 최근에 lg디스플레이 주가 보면 약간의 턴어라운드가 좀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가질 수 있고 반도체 마저도 이제 토너라운드를 한다면 그래서 실적 추정치가 일정 부분 합리적이라면 현재 반등한 주가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더 있지 않을까라고 바라볼 수가 있는 것이죠네 그렇다면 이제 영업립과 주가에 대해서 좀 체크를 해봤는데 이익 개선에 근거는 어디서 찾아볼 수가 있을까요.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데요. 지금 뭐 삼성전자가 여전히 수율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gaa 공정을 통해서 우리가 얻어낼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는 여기에 소재가 더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그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가 바로 솔브레인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두 가지 공정 소위 gaa 공정과 같은 이런 첨단 공정과 더불어서 메모리 쪽에 있어서는 지금 스택을 쌓는게 200 이상으로 가면서 조금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더 이제 그 쌓지 못하고 거기서 이제 미세화 하는 공정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런 공정으로 가면서는 식가격이나 이런 것들이 점점 많아질 수밖에 없다 근데 그걸 공급하는게 누구냐 솔브레인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반도체가 터널 라운드 해도 좋고 만약에 토너라운드가 조금 지연된다고 하더라도 이런 첨단 공정으로 감염 갈수록 솔브레인의 어떤 사용처는 그 다음에 사용량은 크게 줄어들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그러면 아까 봤던 우리가 실적 추정치도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변화할 가능성은 작다 정말 뭐 반도체 시향이 완전히 망가지거나 아니면 시장 예상과 달리 몇 년 계속 뭐 침체로 가는 그런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실적 추정치의 변동도 작을 뿐더러 신기술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솔브레인의 소재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 그 다음에 그 세 가지 산업 중에 한산업은 계속 좋고 두 가지 산업은 토너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다라는 것 이걸 우리가 이제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솔브레인의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이기도 하는데요.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 쭉 주가가 올라가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자리에서의 밸류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가요네 주가는 정말로 쭉 밀고 올라왔죠. 근데 밸류 기준으로 보시면 그렇게 비싼가 그렇지 않습니다. 뭐 물론 이건 실적 추정치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뭐 per 기준으로 11배 정도의 수준이 종목이 정말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뭐 11배 정도의 수준이 비싸다고 할 수 없는 구간이고요 그 다음에 지금 뭐 회사마다 약간 다르긴 하지만 뭐 특정 회사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지금 12개월 포워딩 했을 때는 아홉 배 정도의 불가하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으니까 피해 기준에서도 큰 변동이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 PB 기준에서도 지금 저점을 찍고 올라가고 있는 구간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기업이 정말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매출 성장과 이익 성장이 올해도 일정 부분 나타난다고 생각한다면 현재의 주가 반등은 여전히 더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이 지난 12월에 제가 27만원 목표가를 제시했는데요. 그거보다는 조금 더 올려서 한 29만원 정도의 목표가를 조금 더 올린 상태에서이 종목에 대해서는 홀딩 관점 다만 신규 매수는 뭐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식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홀딩 관점에서 얘기해 주셨고요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시에 매수로 얘기해 주셨습니다. 목표주가 29만원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임포스닥 데일리 김종현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삼성전자#에코프로비엠#카카오#두산#한화#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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