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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앞으로 무섭다 100년에 1번 나오는 폭등 나오나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2부)

웅달책방_투자 · 2026-09-19 · 유튜브 시청 12,49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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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리고 이제 AI 속도 조절론도 나왔었는데 좀 대표님 어떻게 보셨을까요? AI 속도 조절은 아무래도 이제 시장에 투심이 많이 약해지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뭐 명분이 파고들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발전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속도 조절이 돼야 된다라는 건데 그렇다고 대세의 지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뭐 다른 데서도 제가 예를 들었던 거지만 교통 사고가 날 거 같으니까 이제 교통 사고가 너무 심각하고 사고의 이제 수위라든지 어 위험도가 크니까 자동차 개발하지 말자. 그냥 마차 끌고 다니자.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AI가 위험하다. 또 인류에게 조금 해를 가할 수도 있다. 이런 점들이 우려가 된다라든지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면 속도 조절을 할 것이 아니라 그만큼 어디에 더 투자를 해야 되냐면 리스크 관리, 안전 관리 이런 데다가 이제 투자를 하면 되는 거거든요. 자동차가 이제 교통 사고가 문제가 될 거 같으면 뭐 범퍼라든지 뭐 실제로 이제 우리가 자동차를 개발할 때도 교통 사고 시뮬레이션하면서 안전성 테스트라든지 이런 걸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철도 철미에 해하게 이제 하고 그다음에 관련된 규제나 이런 것들을 어 체계적으로 잘 구성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AI가 그렇게 뭐 속도 조절을 한다고 올게 아니 오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반드시 오는 미래예요. 어차피 올 미래고 반드시 올 미래면 빨리 리스크를 맞닥뜨리고 그거를 해결하고 방어하는 쪽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거를 어 과연 기업들이 그렇게 생각할까? 기업가들이 속도 조절해야 된다고 생각할까? 제가 어떤 짜를 봤거든요. 기업가들이 AI 속도 조절해야 돼. 위험해. 그러니까 어 맞아 맞아. 어 맞아 하고 뒤에 말거리뼈 속마음으로는 아니 안 돼. 아니 안 돼. 아니 안 돼. 속도 조절해야 된다는 건 겉으로 보면 맞는 말이에요. 위험할 수 있으니까. 근데 기업가들 입장에서 그럴까요?

그럼 나만 속도 조절하면 어떻게 되죠? 뒤쳐지는 거예요. 그 국가 단위로 한번 살펴볼까요? 미국만 그러면은 속도 조절하면 중국한테 뒤쳐지는 겁니다. 그런 선택을 내릴까요? 저는 뭐 겉으로론 그렇게 말할 수 있어도 그렇게 하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속도 조절을 그럼 아예 안 한다는 거냐? 그런 개념으로는 보진 않고요. 어 적어도 이제 이런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의 방향성이 좀 더 주목을 받고 어쨌든 투심 자체가 고금리 고유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압박을 받을 순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 왜냐면 이게 솔직히 AI 속도 조절 때문에 그런 AI가 주가가 떨어지고 쉬어가는 거냐?

AI 주가는 쉬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게 속도 조절론 때문이냐 그렇게 보진 않아요. 고유가 고금리 전쟁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게 이것도 물론 겉으로 보이는 이제 표면적인 이유로는 이것 때문처럼 보이겠죠. 근데 근본적으로 이것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하이닉스와 인텔 이제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 소식은 나왔는데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일단 이제 SK하이닉스도 그렇고 인텔도 그렇고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는 뭐 당연히 긍정적인 부분이고요. 중요한 거는 이제 우리가 하드웨어 관련된 종목들이 과연 지금처럼 잘 갈 것인지를 좀 고민을 해 봐야 합니다.

저는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이 여태까지 올라갔던 속도로 올라가는 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뭐 조금 이제 다시 도약을 할 때까지 시간도 좀 걸릴 수 있고요. 그래서 이런 점을 빨리 인정을 하고 가야 되고요. 아예 장기적으로 갈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기반을 고려하면서 투자 전략을 지금부터 설계해서 가셔야 됩니다. 바로 다음 달부터 뭐 급등 나온다 이런 식으로 기대하는 거는 조금 무리일 수 있어요. 그리고 여태까지 올라갔던 그런 상승폭으로는 결코 올라갈 수 없을 겁니다. 왜냐면 그 정도 빠른 마진율 상승과 그 정도 빠른 이익 케파 성장은 앞으로 나오기 힘들어요.

왜냐면 이제 케파 증설도 해야 되고 한 사이클 더 경험해야 되는데 가격도 이런 식으로 많이 뛸 순 없거든요. 케파 증설 하게 되면. 그래서 어 제품 가격 상승도 이렇게 많이 뛰지 못할 거라는 거. 그리고 이제 케파 증서를 하면서 당분간 좀 쉴 수 있다라는 거. 그래서 이전만큼의 상승폭을 기대하면 안 되고 훨씬 더 좀 오래 걸릴 순 있다. 이걸 인정하고 그다음 타자로서 이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게 소프트웨어 쪽이 이제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하드웨어 쪽을 구성하니까. 그리고 하드웨어 안에서도 결국에 이제 에너지 문제가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아니면은 뭐 원전 뭐 더 나가서 보면 통신 이런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2027년도는 통신 쪽이 많이 강세를 보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2026년이잖아요. 그래서 2027년을 바라보면서 가는 투자를 하면 괜찮은데 서플리 추가 매수하거나 비중을 늘리거나 이런 거는 지금 고급리 고유과 전쟁이니까 조금 조심하면서 하실 필요성은 있어 보인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좀 최근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제가 느끼기에는 삼성전자는 괜찮다고 봐요. 사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 어차피 지금 차트는 거의 비슷한 모양으로 가고 있잖아요.

방향성 자체는. 뭐 정도의 차이일 뿐이죠. 근데 이제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주가가 이제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도 더 났어요.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300만 원까지 갔던 기업인데 150만 원 아까지 떨 떨어졌잖아요. 이때 많이 빠졌을 때가 한 125만 원요 언절이었습니다. 그러니까 100 300만 원에서 125만 원까지 빠졌다라는 거는 굉장히 저는 많이 빠졌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이런 큰 기업이 이렇게 심지어 저평가되 있고 실적을 잘내는 기업이 반토하게 났다라는 건 인계점까지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시 125만 원 아래로 떨어지는 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25만 원으로 다시 떨어지는 건. 어 그래서 사실 지금 이제 200만 원 아래에서 움직이는 SK이닉스 가격은 어차피 길게 보신다라는 전략이 저는 전제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으니까 장기적인 투자를 집행한다라고 했을 때는 200만 원 아래로의 SK닉스 가격은 계속 매집을 해 나가도 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투자 전략을 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진율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 주가는 그동안 못 올라갈 순 있어요. 빠질 수도 있고. 근데 어 결국 그래도 저평가인 건 변함이 없습니다. 어 이익 성장성이나 특히 이익 대비해서 PER은 말도 안 되게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AI가 향후 10년 동안 계속 성장은 할 것이다라는 걸 우리가 고려를 해 본다면 지금의 이제 SK이닉스는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점을 좀 고려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쪽 지금 꾸정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물타기를 하면서 좀 버텨야 되는 시점이라고 보실까요? 어, 고점에 물려 있다고 하면 어, 3전닉스 같은 경우에 지금 물타기 하는 건 좀 권장드리고 싶지 않고요. 그래도 기왕이면은 어, 이제 한국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땐 명절 연휴도 있고요. 10월 초에 이제 개천절 한글날이 있어서 또 연휴가 있어요. 10월 중순에 이제 3분기 실적 시즌이거든요. 실적 발표하는 거 보고 고려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아직 좀 이르다고 봅니다. 조금 이제 연휴도 너무 많고요. 막 싱숭생숭할 거예요.

10월 초까지. 그때까지 좀 주식 쉰다고 생각하시고 10월 중순에 실적 발표 시즌 되면서부터 실적 발표에 대한 시장 반응 보고 좀 추매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다른 순남매 섹터들 좀 비중을 늘려야 되는 된다는 좀 의견은 좀 어떻게 보실까요? 음, 반도체 비중을 줄이는 것까지는 개인 선택인 거 같아요. 나 이거 장투할게 아니고 애초에 추세 매매할 건데라고 하면 뭐 줄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어, 장기 투자할 생각도 없다 그러면은 그래야 된다고 보고요. 근데 장기 투자는 할 것이다나는 그러면 뭐 굳이 비중을 두일 필요는 없는데 순남매가 돈다라는 거는 저는 어, 그렇게 될 거라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제가 이제 3전닉스가 완전 독주 체제를 보여주고 있을 때도 이게 영원하진 않을 것이다. 어느 정도 일정 정도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아마 이제 3전닉스 다음으로 순환매가 도는 시장이 연출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그게 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어쨌든 이제 도래했다고 봅니다. 한번 크게 무너져야 삼전닉스가 그래야 이제 순환매가 돌 거라고 말씀드렸거든요. 실제로 크게 무너졌고 이제 여기서 차익 실현한 물량들이 다른 섹터 쪽으로 이제 옮겨갈 거라고 봐요. 그럼 이제 주도주들이 아마 계속해서 갈아타는 방향성이 나올 건데 아직 뭐가 될지는 알 수가 없지만 저는 뭐 S나 통신, 소부장 뭐 요런 섹터들 중에 하나가 나올 가능성도 있고 뭐 아니면 원전이 될 수도 있고요.

만약에 이제 알레스카 프로젝트가 현실화 된다라고 하면 뭐 가스관 관련된 철강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 판이 깔린게 아니기 때문에 주도주가 다음으로 누가 될지는 좀 더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수납매가 좀 돌아올 만한 섹터로 분산 투자를 하는 거는 저는 좀 필요하지 않을까 어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네. 어, 그랬다면 말씀해 주신 이제 섹터 중에 소부장 섹터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소부장은 지금 삼전닉스가 얘기하고 있는게 케파 증서를 해야 한다. 여기에 대해서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주주 안원 해야 한다. 그다음에 케파 증설해 가지고 빨리 물량을 이거를 맞춰 줘야 된다. 이건데 어, SK닉스 기준으로 이제 장기 공급계 LTA가 이제 시작이 됐죠. 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이 장기 공급 계약서를 기반으로 해서 실적 안정성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실적을 확실하게 딱 찍어 버린 거니까 향후 실적을 우리가 무슨 6개월 1년 단위 하는 것도 아니고 좀 더 길게 하는 거잖아요. 수년 단위로 이제 체결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걸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이걸 기반으로 한 케파 증설 공장 직고 이런 것들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그때는 이제 또 소부장 섹터들이 움직일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은 오히려 삼전닉스가 쉬어갈 때 삼전닉스가 이제 케파 증서를 하면서 반사 낙수 효과를 받을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제 산업이라고 보고요. 특히 7월 달에 증시 조정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주가도 빠져서 가격적인 메리트도 꽤 있는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은 이런 점을 좀 고려하셔 가지고 투자 전략을 좀 짜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 대표님께서 혹시 눈 여겨 보고 있는 종목들이 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마진율이 절대적으로 좀 높은 기업들을 보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좀 많이 사는 그런 종목들을 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뭐 지금 한번 보자면 어 전체로 놓고 이제 뭐 외국인을 본다면 뭐 코스닥을 해서 보면 금액 기준으로 이제 제일 많이 매수가 된게 어 지난 이제 한 한 달 정도를 놓고 봤을 때 한 3개월 정도 어려웠죠. 솔브레인, ISC 이런 기업들이 이제 많이 집중을 받았거든요. HPSP 이런 기업들. 또 코미코, 리노공업, 두산 테스나, 뭐 파크 시스템주, 테크윙 이런 기업들이 이제 외국인들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거든요.

실제로 이제 이런 기업들 위주로 보는 걸 좀 권장드립니다. 아마 대부분 보시면은 이제 고형은 뇌수술 로봇으로도 유명한데 또 반도체 쪽도 있으니까 어 이런 기업들이 대부분 코스닥 150 종목이에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뭐 고형 같은 경우에 이제 보게 되면 코스닥 150이고요. 솔브레인도 보시게 되면 어 코스닥 150입니다. 뭐 ISC 예, 코스닥 150이고요. 그다음에 테크잉 예, 코스닥 150이고 뭐 파크 시스템즈 요런 기업들은 이제 코스닥 150. 뭐 두산 테스나도 예, 마찬가지. 그리고 리노 공어 또 코스닥 150이고 코미코음 코스닥 150.

HPSP 예, 코스닥 150. 일단 당연히 금액 기준으로 많이 매수하니까 코스닥 150 종목들이 상위에 포진해 있지 않겠냐. 하지만은 그래서 코스닥 150 종목을 봐야 돼요. 그런 쪽이 큰 돈이 몰리기 때문에 중소형주들은 굉장히 그런 측면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HPSP 같은 이런 기업들도 재무 차트나 이런 쪽으로 이제 더 들어가서 보게 되면 전반적으로 제 이익게 이익이 계속해서 올라가는 기업들인데 주가가 좀 낮아요. 매물대 돌파 못 했거나 코미콘 한번 돌파 나왔는데 지지라인 구성했죠. 그래서 대부분 지금 그 아마 공감을 하실 텐데 어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한번 급등을 했다가 무너졌을 때 그 이전 고점에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코미코도 지금 그래요. 원래 이제 역사적 저항대 고점 부근을 돌파하고 나서부터 떨어졌을 때 여기 지지받쳐 줍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비슷해요. HPSP는 신고가 돌파도 아직 못 했어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 지금 가격적인 메리트나 기술적인 자리도 괜찮죠. 리노 공업도 직전 고점을 지지받는 자리입니다. 이게 이익이 계속 그래도 늘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우리가 볼 만해요. 지금 두산 테스나 같은 경우에도 다 빠졌죠. 그래서 거의 초심으로 돌아갔습니다. 근데 이익 성장성은 그래도 나올 기업들이고 많이 나왔기 때문에 파크 시스템 중 뭐 그래도 버텼는데 어 이런 기업들을 기반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뭐 테코ing도 그렇고 충분히 장기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어 ISC도 보시게 되면 예 직전 고점 지지받고 다시 튀어 올랐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마진율도 또 높습니다. 뭐 솔브레인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어느 정도 지지라인을 좀 구축해 주죠. 어, 이익 자체가 장기적으로 계속 늘어나야 되고요. 어, 당연하겠지만 이제 수출 관련된 모멘텀도 좀 살아나는게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진율 자체가 좀 높고 마진율 대비 PR이 좀 합리적이면 그런 소부장들은 해 볼 만해요. 그리고 토키 이제 그 소부장 중에서는 아무래도 과거에는 소재나 부품 쪽을 많이 봤지만 요즘엔 장비 쪽이 좀 각강받는 시기이기 때문에 장비 쪽을 조금 더 먼저 보시면 좋겠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닥 150 종목군이나 그래도 소부장에서 시청이 조금 있는 기업들 그러면서 이익 성장성이나 전망 자체가 훼손되지 않은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걸 권장을 드립니다. 입니다.

#금리#SK하이닉스#삼성전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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