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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앞으로 무섭다 100년에 1번 나오는 폭등 나오나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2부)

웅달책방_투자 · 2026-09-19 · 유튜브 시청 12,49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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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K하이닉스#삼성전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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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속도조절론은 명분일 뿐 대세 훼손 아님, 진짜 원인은 고유가·고금리·전쟁. 반도체 하드웨어는 이전만큼 급등 어렵고 2027년 통신 강세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고점 대비 반토막 이후 저평가, 하닉 200만원 아래 장기매집 가능. 10월 중순 3분기 실적 발표 전후 추매 판단 권고, 반도체 비중은 장투 여부에 따라 조정. 순환매로 소부장·장비 쪽 주목, 코스닥150 중 외국인 매수 종목(솔브레인, ISC, HPSP, 코미코, 리노공업, 두산테스나, 파크시스템스, 테크윙 등) 검토 권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AI 속도 조절론은 시장 투심이 약해지면서 명분이 붙은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발전 속도가 워낙 빠르니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인데, 그렇다고 대세에 지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교통사고가 날 것 같으니 자동차 개발을 하지 말고 마차를 끌자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02. AI가 위험하고 인류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면, 속도를 늦출 것이 아니라 그만큼 리스크 관리와 안전 관리에 투자해야 합니다. 자동차도 교통사고 시뮬레이션과 안전성 테스트를 거쳐 범퍼 같은 안전장치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AI도 그렇게 철저하게 안전 테스트를 하고, 관련 규제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가 속도 조절을 한다고 해서 올 미래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03. 어차피 반드시 올 미래라면 리스크를 빨리 마주하고 해결하고 방어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04. 그렇다면 기업들은 정말 속도 조절을 원할까요? 겉으로는 "위험하니 속도 조절해야 한다"에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마음은 다를 겁니다. 나만 속도를 늦추면 뒤처지기 때문입니다. 미국만 속도를 늦추면 중국에 뒤처집니다. 기업가들이 그런 선택을 할까요? 겉으로는 그렇게 말할 수 있어도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고 속도 조절을 아예 안 한다는 뜻은 아니고, 적어도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방향성이 더 주목받게 될 것입니다.

05. 다만 투심 자체는 고금리·고유가 국면으로 가고 있어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AI 주가가 쉬어가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원인이 속도 조절론 때문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고유가, 고금리,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속도 조절론은 표면적인 이유로 보이겠지만 근본 원인은 아닙니다.

06. SK하이닉스와 인텔의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는 당연히 긍정적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 관련 종목들이 지금처럼 잘 갈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07. 하드웨어 기업들이 여태까지 올라온 속도로 다시 오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다시 도약하기까지 시간도 걸릴 수 있습니다. 이 점을 빨리 인정하고 가야 하며, 장기로 갈 투자자라면 이를 고려해 지금부터 투자 전략을 설계해야 합니다. 다음 달부터 급등이 나온다고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습니다. 여태까지의 상승폭으로는 결코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그 정도로 빠른 마진율 상승과 이익 캐파 성장은 앞으로 나오기 힘듭니다.

08. 캐파 증설도 해야 하고 한 사이클을 더 경험해야 하는데, 가격도 이렇게 많이 뛰기는 어렵습니다. 캐파 증설을 하게 되면 제품 가격 상승도 제한될 것이고, 증설을 하면서 당분간 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만큼의 상승폭을 기대하면 안 되고, 훨씬 더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09. 그다음 주자로는 소프트웨어 쪽이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하드웨어 위에서 소프트웨어가 구성되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 안에서도 결국 에너지 문제가 터질 수 있고, 원전이나 통신 같은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저는 2027년에는 통신 쪽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봅니다. 지금은 2026년이니 2027년을 바라보는 투자는 괜찮지만, 고금리·고유가·전쟁 국면인 만큼 추가 매수나 비중 확대는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10. 삼성전자는 괜찮다고 봅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종목의 차트는 방향성이 거의 비슷하고,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11. 다만 두 회사 모두 고점 대비 반토막 이상 빠졌습니다. SK하이닉스는 300만 원까지 갔다가 150만 원 아래로 떨어졌고, 많이 빠졌을 때 125만 원 언저리까지 내려갔습니다. 실적이 좋고 저평가된 큰 기업이 300만 원에서 125만 원까지 빠진 것은 상당히 많이 빠진 것이고, 이 가격이 바닥 역할을 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125만 원 아래로 다시 떨어지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2. 장기 투자를 전제로 한다면, 200만 원 아래의 SK하이닉스 가격은 계속 매집해도 되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마진율이 떨어져도 주가는 한동안 못 오를 수 있고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평가 상태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익 대비 PER이 말도 안 되게 낮고, AI가 향후 10년 동안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본다면 지금의 SK하이닉스는 충분히 더 오를 수 있습니다.

13. SK하이닉스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께 물타기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한국 기준으로 보면 명절 연휴가 있고, 10월 초에는 개천절과 한글날이 겹쳐 또 연휴가 있습니다. 10월 중순에는 3분기 실적 시즌이니, 실적 발표를 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연휴가 많아 시장이 싱숭생숭할 것입니다.

14. 10월 초까지는 주식을 쉬고, 10월 중순 실적 발표 시즌에 시장 반응을 보고 추가 매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5. 반도체 비중을 줄이는 것은 개인의 선택입니다. 장기 투자가 아니라 애초에 추세 매매를 하려는 것이라면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장기 투자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장기 투자를 할 것이라면 굳이 비중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순환매는 돌 것으로 봅니다.

16.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완전 독주 체제를 보일 때도, 이것이 영원하지는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른 섹터로 순환매가 돌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시간이 꽤 걸렸지만 이제 도래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번 크게 무너졌고, 여기서 차익 실현한 물량들이 다른 섹터로 옮겨갈 것입니다. 주도주가 계속 갈아타는 흐름이 나올 텐데, 아직 어떤 섹터가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S, 통신, 소부장 섹터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고, 원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알래스카 프로젝트가 현실화된다면 가스관 관련 철강 등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아직 판이 완전히 깔리지 않았으니 다음 주도주가 누가 될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순환매가 돌아올 만한 섹터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7. 소부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캐파 증설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주 환원도 해야 하고, 증설로 빨리 물량을 맞춰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SK하이닉스 기준으로는 장기 공급 계약(LTA)이 시작됐습니다. 이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실적 안정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년 단위로 체결되는 계약이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캐파 증설과 공장 건설이 본격화되면 소부장 섹터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18. 따라서 소부장 종목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쉬어갈 때 캐파 증설로 인한 낙수 효과를 받을 수 있는 산업이라고 봅니다. 특히 7월 증시 조정으로 주가가 빠져 가격 메리트도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 투자 전략을 짜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9. 개인적으로는 마진율이 높은 기업, 그리고 외국인 매수가 많이 들어오는 종목을 보는 편입니다. 최근 약 한 달에서 석 달 동안 코스닥에서 금액 기준으로 외국인 매수가 많이 몰린 종목은 솔브레인, ISC, HPSP, 코미코, 리노공업, 두산테스나, 파크시스템스, 테크윙 등입니다.

20. 이 종목들은 대부분 코스닥150 종목입니다. 큰 자금이 몰리는 곳이 코스닥150이기 때문에, 중소형주는 이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21. HPSP 같은 기업은 재무와 차트를 보면 이익이 계속 늘고 있는데 주가는 낮습니다. 매물대를 돌파하지 못했거나, 코미코처럼 한 번 돌파 후 지지선을 구성한 경우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한 번 급등 후 무너졌을 때 이전 고점에서 지지를 받고 있는데, 코미코가 대표적입니다. 역사적 저항대 고점 부근을 돌파한 뒤 떨어졌을 때 그 자리에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HPSP는 신고가 돌파도 아직 못 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가격 메리트와 기술적 자리가 모두 괜찮습니다. 리노공업도 직전 고점을 지지받는 자리에 있습니다.

22. 이익이 계속 늘고 있는 기업들이라 눈여겨볼 만합니다. 두산테스나는 많이 빠져 거의 초심으로 돌아갔지만, 이익 성장성은 나올 기업이고 파크시스템스도 버텨왔습니다. 테크윙도 장기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ISC도 직전 고점을 지지받고 다시 튀어 올랐고, 마진율도 높습니다. 솔브레인도 일정 수준의 지지선을 구축했습니다.

23. 결국 이익이 장기적으로 계속 늘어야 하고, 수출 관련 모멘텀도 살아나야 합니다. 마진율이 높고 마진율 대비 PER이 합리적이라면 이런 소부장 종목은 해볼 만합니다. 소부장 중에서는 과거에는 소재나 부품이 많이 주목받았지만 요즘은 장비가 각광받는 시기이므로 장비 쪽을 먼저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스닥150 종목군이나 소부장에서 시가총액이 있는 기업 중 이익 성장성과 전망이 훼손되지 않은 기업 위주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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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K하이닉스#삼성전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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