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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의 시크릿 주주] 고래 싸움에 등 펴진 '의류주' 주목할 만한 TOP3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2-03-27 · 유튜브 시청 16,42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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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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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 검사장비·건설·포장 등 저평가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개별종목 장세에 대응하고, 고물가·금리 인상 환경에서 밸류에이션이 높은 성장주보다 저평가 기업에 집중하라는 메시지다. [와이아이케이(YI K)] -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공시(매출액 대비 약 14%, 약 240억 원 규모). - 웨이퍼 불량 검사 장비를 주로 만들며 삼성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쪽 비중이 높다는 점이 특징. - 단점은 메모리 편중과 비메모리 매출이 거의 없다는 점. - 삼성전자 지분 약 11.7% 보유로 협력관계가 견고하고, 삼성전자 하반기 투자 증가 시 모멘텀 기대. - 작년 영업이익 약 146억 원(두 배 안팎 증가), PER 약 8배로 저평가 판단. - 반도체 장비주 주가 흐름 개선 기대. [한라] - 송도 복합업무시설 신축공사 수주(약 130억 원, 매출 대비 약 7%). - 주택 위주 건설사이며 배당은 적은 편, PER은 낮아 저평가 판단. - 한라비발디 브랜드 가치가 대형사 대비 낮아 소외된 상태이나, 재건축 시장 활성화 시 수혜 기대. - 공공주택 발주 재개(LH 작년 발주 부진 반영) 기대. 하락 리스크는 낮다고 봄. [자이에스앤디(JS&D, 자의 snd)] - 산업센터 신축공사 수주(약 1,300억 원 규모)로 긍정적. - 중소형 단지·역세권·청년임대 등에 특화되고, 입주민 서비스 사업도 영위해 높은 밸류를 받는 편. - 2021년 LG건설 지분 인수(GS건설과 공동, 자의 snd 51%) 관련 언급. LG 계열 공장 건설에 특화되어 배터리 등 LG 투자 수혜 기대. 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른 주식수 증가는 분기별 점검 필요. [삼양패키징] - 6호기 설비투자 소식. 무균 충전(초고온 살균) 방식 PET병 생산 설비로 커피·스포츠음료·탄산음료 등 수요 확대. - 2021년 6월 가동 후 얼마 안 돼 추가 투자 결정 → 수요가 예상보다 좋다는 의미. - 단점은 석유 기반 원재료(PET) 가격 상승 부담. 예상 실적 대비 PER 약 8배로 저평가. [삼성카드] - 김 부사장·황 상무 등 내부자 장내매수(약 31,800~31,900원대). 금리 상승·오프라인 결제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 예상 실적 대비 배당수익률 약 7%. 내부자 매수는 저평가 신호로 해석. - 마감 약 32,000원. [의류주(패션 OEM·브랜드)] - 국내 패션시장 연 6% 성장, 리오프닝 및 하반기 면세채널 정상화로 수요 증가 기대. 인천공항 입국자 증가도 긍정적. - 온라인 패션 침투율 약 33%로 비용구조 효율화 기대. - 미국 의류 재고 부족과 베트남 공장 정상 가동으로 OEM 실적 개선 전망. - 브랜드 파워 있는 업체 선호(디스커버리, MLB,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라이선스 관련). 밸류에이션 낮고 PER 열 배 미만 언급. - 대표 종목군: 던힐? 등 내셔널지오그래픽 보유사, 국내 여성 브랜드 보유사, 미국 핸드백 OEM(마이클코어스·코치 생산) 회사 등. [시장 전망] - 중국 봉쇄 등 부정적 뉴스로 초반 출발은 불안할 수 있으나, 국내 증시는 저가매수로 뒷심이 강함. - 고물가·금리인상 환경에서 상반기는 고밸류 성장주보다 저PER·저평가 우량주 집중 전략 권고. - 수급 부진 속에서도 개별종목 장세 예상.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주식투자 성공 비법과 노하우를 배워 보겠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승환 이사님이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02.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 주목해야 할 전자공시 나온 종목들을 화면으로 먼저 체크해 보겠습니다. 와이아이케이, 한라, 자이에스앤디, 삼양패키징 이렇게 네 종목이 나왔는데요. 와이아이케이는 반도체 검사장비 삼성전자와 공급계약 소식이 있었고, 한라는 신축 공사 수주 소식이 들렸습니다. 자이에스앤디도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소식이 전해졌고, 삼양패키징은 3티가인 6호기 시설 투자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나씩 체크해 보겠습니다.

03. 먼저 와이아이케이를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저번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삼성의 반도체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인데, 이번에 또 계약이 나왔습니다. 지난주에 240억 원 규모, 매출액 대비 14% 정도 되는 규모입니다. 이 회사는 반도체 웨이퍼가 불량인지 아닌지 검사하는 장비를 주로 만들고 있고, 삼성의 낸드플래시 생산라인에 주로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 검사 장비를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04. 다만 항상 단점으로 거론되는 것이 메모리 쪽에만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 메모리 쪽 매물이 많이 나오는 상황이라 비메모리 비중이 거의 없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수요는 여전히 높고, 이를 구현하는 국내 업체가 많지 않아서 희소성이 높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또 삼성전자가 지분을 11.7% 정도 갖고 있어 협력 관계가 탄탄하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계획상으로 보면 삼성전자의 하반기 투자가 상반기보다 많을 것으로 보여서, 앞으로 갈수록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보입니다.

05. 작년 영업이익은 146억 정도로 한두 배 증가했고, 현재 PER은 8배 정도입니다. 주가가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반도체장비주들의 주가 흐름이 굉장히 변동성이 컸는데, 이번 공시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시간에도 다뤘던 종목인데, 삼성전자 공급계약 소식이 두 번이나 나왔으니 아직 저평가 구간에 놓여 있다는 점을 참고하셔서 대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6. 다음은 한라입니다. 건설업체인데, 송도에 복합 업무시설을 신축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자이에스앤디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데, 한라는 주택 위주이면서 토목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130억 규모의 송도 복합 업무시설 신축공사를 따냈고, 매출액 대비 7% 정도입니다. 많다고 할 순 없지만 꾸준히 이런 수주 공시가 나오고 있습니다.

07. 주주 정책에서 아쉬운 점은 배당이 적다는 것입니다. 배당이 워낙 적다 보니 아쉽지만, PER이 지금 이 정도밖에 안 되니 너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한라 브랜드는 '한라비발디'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브랜드 가치가 대형 건설사에 비해 떨어지다 보니 재건축 시장이 활황이 오면 소외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 자체가 저평가주를 많이 찾고 있고, 대형 건설주가 많이 오르다 보니 이렇게 눌려 있는 저평가 건설주도 당연히 부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LH 주택공사가 작년 비리 문제 때문에 발주를 많이 못했는데, 공공주택 발주는 앞으로 늘어날 겁니다. 이런 공공주택은 중소 영세 건설사에도 많이 넘어가기 때문에 한라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주가가 워낙 낮아서 잃을 게 별로 없고, 전환사채 같은 리스크만 없다면 리스크가 크지 않아 보입니다.

08. 자이에스앤디는 다른 중소형 건설사에 비해 좀 비쌉니다. 격차가 큰 이유는 GS건설과 함께하는 회사보다 자이에스앤디가 역사적으로 중소형 단지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역세권, 청년 임대주택, 소규모 재건축 단지 쪽에 특화되어 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또 자이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해 인터폰 같은 기존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도 하고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습니다.

09. 이번에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금액이 1,300억 원 정도로 꽤 큽니다.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올해 주목할 점은 작년에 SNI건설 지분을 인수했다는 것입니다. 옛날 LG건설입니다. LG건설을 데일리건설이 인수했는데, 일감 몰아주기 규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 SNI건설을 팔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자이에스앤디가 51%, GS건설이 49% 지분을 가져갔습니다. 이 회사는 주로 LG그룹 계열사의 공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LG 계열사의 공장들, 배터리 공장 등 LG가 공장 투자를 많이 하면 이런 쪽에서 특화된 업체로서 수혜를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환우선주를 발행했기 때문에 주식 수가 늘어날 수 있으니, 주식 수 증가만큼 이익이 얼마나 늘어날지 분기마다 체크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올해 기대되는 업종 중 하나이니 관심이 필요합니다.

10. 마지막으로 삼양패키징입니다. 3티가인 6호기에 시설투자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3티가인은 무균충전 방식입니다. 편의점에서 사는 음료들, 커피나 차, 탄산음료 등이 담긴 페트병이 대표적입니다. 페트병에 무균 충전을 해야 균이 없어서 안전하게 마실 수 있고 식중독 걱정도 줄어듭니다. 초고온 살균을 해서 무균 상태로 포장해 페트병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커피뿐 아니라 스포츠음료, 탄산음료까지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서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11. 6호기를 2~3년에 한 번씩 계속 증설하고 있다는 것은 수요가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2021년 6월에 가동한 설비인데, 가동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벌써 6호기 설비투자 공시가 나왔습니다.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점은 원재료가 석유 계열이라는 점입니다. PET라는 원재료 비용이 오를 수밖에 없는데,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비용을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지 계속 체크해야 합니다. 올해 예상 실적 대비 PER이 8배 정도로 저평가되어 있으니 관심을 가져 보셔도 좋겠습니다.

12. 이번에는 내부자들이 장내 매수에 나선 종목을 체크해 보겠습니다. 삼성카드입니다. 김 부사장과 황 상무가 각각 3,500주, 1,500주씩 장내 매수를 했고, 31,800원에서 31,900원 선에서 매수했습니다. 카드사도 금리가 오르면 나쁘지 않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카드론 등 대출금리가 올라가서 수익성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또 오프라인 결제가 늘어나면서 카드 이용 실적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배당이 무려 7%나 됩니다. 작년에도 배당을 많이 줬고 배당락으로 급락하기도 했는데, 올해 예상 실적 대비 배당수익률이 7%에 가깝습니다. 내부자들이 공격적으로 매수했다는 것은 지금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는 뜻이니, 가치 투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삼성카드도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카드는 32,000원 선에서 마감했고, 장내 매수 이슈가 꾸준히 들어온 만큼 체크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3. 이번에는 NH투자증권 리포트를 통해 오늘의 특종목을 체크해 보겠습니다. 의류주입니다. 제목을 보면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펴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의류 산업 관련 내용입니다. 국내 패션 시장은 연간 6% 정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패션 산업이 고속 성장한 산업은 아니지만, 올해는 기대해 볼 만합니다. 상반기에는 리오프닝 수혜가 있고, 하반기에는 면세 채널이 정상화된다고 합니다. 인천공항에 주말에도 사람이 많았다고 하니 벌써 시작된 것 같습니다. 옷은 사람들이 밖에 나갈 때 입는 것이니 리오프닝 수혜가 당연히 있을 겁니다. 또 하나의 트렌드는 패션의 온라인 침투율이 33%까지 올라오면서 온라인 패션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온라인 시장이 커지면 비용 구조가 효율적으로 바뀌므로 성장 업체에 긍정적입니다.

14. OEM 업체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미국은 의류 재고가 굉장히 부족하다고 합니다. 가방 같은 제품들의 재고가 적은 상태인데, 한국 OEM 업체들이 주로 있는 베트남 공장이 정상 가동되고 있어 실적이 좋아지고 올해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 브랜드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디스커버리, MLB, 내셔널지오그래픽 같은 브랜드들이 4분기 실적이 돋보였습니다. 한국 브랜드 OEM 업체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의 주가가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모 업체는 PER이 10배가 안 될 정도로 싸서 가격 부담도 없어 보입니다. 종목은 세 개 정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종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를 가진 회사이고, 다른 한 종목은 국내 여성복 브랜드를 가진 회사인데 경기를 잘 타지 않습니다. 워낙 고마진 사업부라서 좋습니다. 또 한 회사는 미국 핸드백 브랜드 마이클코어스, 코치 같은 핸드백을 주로 만드는 회사인데 악세서리 수요 증가의 수혜도 받을 수 있습니다.

15. 의류주는 저번에도 다뤘지만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고, 리오프닝과 면세점 정상화에 대한 기대도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있어서 수요가 늘어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저평가되어 있는 만큼 꾸준히 관심을 가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16. 마지막으로 오늘 시장 전략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출근하면서 좀 안 좋은 소식을 접하셨을 수도 있는데, 중국이 상하이를 절반씩 나눠서 봉쇄한다고 합니다. 전면 봉쇄는 아니지만 오늘 출발은 좀 안 좋게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하이도 큰 도시이기 때문에 한국 증시에 약간 부정적인 뉴스가 될 수 있어서 출발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최근 한국 증시는 여러 악재를 딛고 뒷심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악재가 나와도 5일 연속 올랐습니다. 저가 매수세가 활발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증시가 급락하기보다는 이번 주도 개별 종목 장세가 될 것 같습니다.

17. 계속 강조드리지만 고물가와 금리 인상 환경에서는 올해 하반기는 다를 수 있지만, 상반기만큼은 밸류에이션이 높은 성장주보다는 제가 오늘 말씀드린 의류주처럼 PER이 낮은 저평가 기업들, 그리고 숫자가 좋으면서도 싸게 거래되는 기업들에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급 부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국내 증시의 뒷심이 강해서 지수를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 수 있으니, 저평가된 종목에 집중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8. 지금까지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승환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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