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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슬리 투자자분의 박세익입니다. 지금 글로벌 해치 펀드 1등부터 10등까지 중에 여덟 개 회사가 퀀스로 움직이는 해치펀드입니다. 그 퀀터 베이스로 움직이는 해치 펀드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쓰는 전략 중에 하나가 소위 말하는 할로윈 전략이고요. 10월 말에 사서 5월 달에 주식을 파는 전략입니다. 그게 우리나라 미국, 독일, 일본 어느 나라든 업계에서도 주식은 참바람이 불 때 시작하고 더워질 때 판다.이 해치 펀드들은 지금의 중동 상황이 어떻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냥 10월 말부터 11월 달에 매수가 들어오고요. 그리고 내년 5월부터 7월 달까지 또 분할 매도를 아마 할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의 최근의 매도 강도가 지난 5, 6, 7월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근데 보통 이래 주가가 더블 딥을 만드는이 두 번째 패닉 셀링에서는 보면 외국인의 매도는 줄어들었는데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반대 매매가 나오면서 소위 바닥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외국인의 매수는 11월 달이 되고 중간 선거가 끝나면 어 중간 선거에서 누가 승리를 하든 상관없이 외국인의 매수는 돌아온다. 그리고 왜 돌아오는가? 전 세계에서 매출 성장이라든지 이익 성장이 제일 좋은 나라 중에 하나가 한국이거든요.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외국인 자금은네 참바람이 불게 이작하면 또 돌아온다 생각합니다.
네. 어 우리가 위기가 오면요. 주가가 조정을 받는데이 세 가지 형태로 조정을 받게 되 있습니다. 베어마켓에서는 세 가지 형태가 있다라는 부분이 2020년 3월 달에 코로나가 한창일 때 골드만삭스에서 냈던 베어센셜이라는 자료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 약세장은 세 가지가 있는데요. 사이클에 의한 시클리컬 약세자 그리고 이벤트에 의한 이벤트 드리 약세장 그리고 세 번째가 제일 우리가 무서워 해야 될 구조적 약세장입니다. 스트럭처를 베어 마켓이라고 그러면 다컴 버블이 무너질 때 2008년 금융위기가 왔을 때 2000년도 2001년도에 돈도 못 버는 다 아6작 기업들이 구조 조정이 되지 않으면 주가가 못 올라가는 상황에서 혹독한 구조 조정이 일어났습니다.
그게 구조적 약세장이고요. 2008년에도 마찬가지죠. 서프라인 모기지와 관련된 부실해진 파생 상품이 정리되지 않으면 주가가 못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때도 구조적 약세장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약세장은 어떤 약세장인가라고 보면 그냥 금리가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그리고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일시적으로 높아져 있는 그런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약세장이기 때문에 이게 구조적 약세장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단정할 수 있나? 단정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근거가 있습니다.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잖아요.
무조건 환율이 급등하게 돼 있습니다. 에너 가치가 올라가고 달러 가치가 급등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주가는 빠지는데 오히려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서 원화 강세 현상을 보이고 있고요. 엔화는 더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면 그 위험 자산에 투자했던 걸 청산화하고 다시 엔화를 사면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청산이 되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고요. 미국의 빅스 인덱스도 20을 넣는 듯 하다가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더 있죠.
하일드 스프레드인데 하일드 스프레드도 아주 양호한 레벨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라 항상 미국의 중간 선거 전에 중간 선거에서 상원하원의 지배당이 바뀌면 아 그 바뀌고 났을 때 어떤 정책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불안한 마음에 늘 있었던 일시적인 약세장에 불과하다라고 보기 때문에 어 크게 우려를 하실 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단지 저는 신년물 국채 금리가 여기서 5.3을 뛰어넘어서 5.5를 가고 5.7을 가면 제의 스탠스를 바꾸겠는데 최근에 10년부 국채 금리가 고점 치고 이제 좀 떨어지는 모습이고요.
유가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유가 차트도 보면 과거에 22년도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후에 기록했던 130불에서 최근에이란 전쟁때 119불 찍고 지금 110불 밑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에 미국은 베네줄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전 세계의 소규 매장량 1등 국가를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여기서 더 이상 폭등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변수 중에 딱 하나 마음에 걸린다면 지금 프랑스를 비롯해서 유럽 발 위기가 약간씩 고조되고 있잖아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사실이 부분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지 않을 때 10년물 국채를 사게 만드는 수요를 유발시키는 경우에 항상 무슨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그 위기가 발생하면서 미국체의 수요를 자극시키게 되는데요. 그래서 프랑스의 위기는 오히려 미국 국채를 사게 만들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위버 같은 업체들이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 나올수록 어 9.5%짜리 5%짜리 주는 코위버 같은 회사 사지 말고 그냥 안전한 10년물 국채나 사 이런 메시지를 시장해 주기 때문에 오히려 10년물 국제 금리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위기로 보이지만 오히려 그 위기가 어 우량 자산의 가격을 상승시키는 그런 요인으로 작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우리나라가 상폭 계정 이후로 우리나라 증시도 이제 밸류합이 된다라고 했었잖아요.
그러면서 가장 많이 비교했던게 2012년도에 아베노믹스 이후로 그때 일본 시장도 PBR 0.89에서 9에서 움직이다가 일본 시장이 1.5에서 2.5배 사이에 움직이는 시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게 글로벌한 OECD 국가들의 평균이기도 하고요. 그러면 우리나라 시장에 지금 코스피의 PBR 1배는 얼마인가? 하면 한 3,700이 PBR 1배이거든요. 그러면 3,500이라고 했을 때 곱하기 2면 7,000이지 않습니까? 그죠? 예. 그렇기 때문에 올해 연말하고 내년 상반기로 들어가면 코스피 PBR 1배가 4천이 됩니다. 그 4,000에서 1.5배면 6천인 거죠.
그래서 어 내년 상반기에이 코스피 PBR 1.5는 아주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5,500 전후에서 움직이는 주가는 마치 우리가 바다 위에서 몸을 헤엄치지 않아도 불력에 의해서 둥둥 떠 있는 것처럼 그래서 6천에서 6,700이 우리나라 코스피의 적정 주가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6,000 밑으로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오히려 주식의 비중을 높이셔야 되고요. 그리고 7,500 이상으로 올라가는 장에서는 비중을 좀 줄이는 전략으로 그래서 앞으로 1년 동안은이 박스피에서 움직인다 그러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동안에 추세 추종형 전략이 25년 26년 상반기까지 유했다면 앞으로 1년 동안은 역발성 매매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서울 때 사고 다시 회복하면 팔고. 예. 그런 전략으로 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제가 홀수와 짝수에 극명한 수익률 차이가 난다라는 걸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요. 특히나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짝수의 평균 수익률이 -17.8%고요. 1998년 이후로. 근데 홀수로 넘어가잖아요. 플러스 40%가 나옵니다. 그러면 홀수에 1월 달에 주식을 사서 12월 달에 파는 전략이 맞는가?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할로윈 전략으로 짝수에 10월 달까지 주가가 많이 빠지거든요. 4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주가가 많이 빠집니다. 이번에도 그랬죠. 그러면 10월 말에 사서 11월 달부터 보통은 반등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짝수해에 11월 12월 그다음 1 2 3 4 5월까지 12개월 수익률 중에 1 2 3 4 5등이 다 여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다시 950에서 한 1050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반등이 들어간다고 보고요. 그러면 800에서 1천만 가더라도 25% 수익이 나옵니다. 예. 그러니까 코스닥에 대해서는 오히려 좀 긍정적으로 보셔야 되고 어 코스닥에 올라갈 만한 섹터가 있나라고 보시면 바이오가 있고 2차전지가 있고 반도체 소부장이 있고 또 홀수에 강한 엔터테인먼트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 코스닥의 상대적인 강세가 좀 이어질 거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어 고객의 자금을 운용하는 운용사이다 보니까 저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절대 터지지 말아야 된다. 그러면 절대 터지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예. 우리가 강남 불패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강남 아파트 같은 서울 아파트 같은 주식만 사면 됩니다. 그런데 그게 보통은 우리가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이러지만 주식은 부동산하고는 달리 거대한 거품이 생겼다가 또 거품이 꺼졌다가 이러면서 변동성이 되게 심한 자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켜야 되는 원칙은 좋은 주식을 쌀 때 사고 비싸지만 팔아야 되는데 저는 어려운데요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하는 굉장히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비관적일 때 싸지는 겁니다. 그래서 존 템플경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가장 유망한 시장이 어딘가라고 묻지 말고 가장 비관적인 시장이 어디냐라고 물어야 된다. 왜냐면 비관적이어야 우량 자산이 싸진다는 거죠. 그래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비관적이고 공포서로 하실 때 우량 자산을 싸게서 하셔 가지고 많은 분들이 낙관적으로 생각하실 때 그때 파는이 원칙만 지키시면 주식으로 평생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경제TV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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