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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개미 스쿨 시간 이분을 통해서 증시의 각을 한번 재해보죠. 매트릭스 투자자문의 곽상준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선은 지난주를 좀 복귀해 보자면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 107조원. 너무 무시하죠. 어마어마한 영업익을 내 놨는데 거의 아람구 빼고는 빅테크들도 달성해 보지 못한 분기실적인데. 모 인류 역사상 분기 실적 최고 봉을 달성했죠. 근데도 네. 주가는 떨어져요. 그렇죠. 이거 어떻게 이해? 뭐 이건 전문가나 분석가들은 분석이 안 됩니다. 저처럼 이제 그 시장에서 오래 있었던 장 장돌뱅이 딱 느낌이 오는 건데 돈이 없어요.
시중에 사 줄 돈이 없다. 예. 사 줄 돈이 없어요. 돈이 없어서 떨어지는 겁니다. 지난번 7월 달 이후로 계속 그랬는데 음 지난 6월 달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나오면서부터 사람들이 거의 뭐 어 정신을 잃을 정도로 몰입을 했습니다. 물려버렸어. 예. 근데 이제 한국은 이미 그런 어떤 기미가 있는 약간 성향이 있어요. 예전에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전 세계 파생 상품 아 거래량 1위 우리나라가 파생 상품 1등이었죠. 1등이었어요. 10년간 1등이었습니다. 선물 옵션 합산했을 때 코스피 200 지수로만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약간
투기성이 있는 어 그런 어떤 성향이 조금 있었는데 예. 그게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한 10몇 년 만에 어 불꽃이 확 죠. 그래서 정말 거의 몽땅 여유 자금에 거의 몽땅이 들어갔어요.이 차 안타까운게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본주처럼 200만 원, 300만 원 했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을 수도 있다는 생각마저 들거든요. 근데 이제 네. 네. 몇만 하다 보니까 진짜 푼돈까지 다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 이상 들어갈 돈이 없고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뭐 반응이 전혀 안 되는 상황이에요. 물론 이제 메커니즘적으로 따져 보면 영업 이익률이 최고를 찍고 나서 영업 이익이 떨어지면 반도체 주식들의 미래 전망이 좀 꺾이는 건 있어요.
음.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제 생각엔 조금 더 높은 자리에서 꺾였어야 되는데 꺾이더라도 그리고 이번 분기까지는 아직도 영업 영업 이익률이 굉장히 높고 다음 분기에 영업 이익률이 떨어지면 그때 이제 가면서 꺾여도 되는 건데 어 좀 일찍 감치 꺾였고요.이 107조 돈을 잘 이해가 안 되실 것 같아 가지고 네 제가 한번 아주 쉽게 풀어 봤습니다. 1조란 돈은 1억이 만 개 모이면 1조가 됩니다. 예. 100조면 100만 개가 모여야 돼요. 1억이 만 원짜리가 1억이 아 잠시만요.네 1억이 100만 개가 뭐예요? 100조예요. 제가 홈미해 가지고
1억짜리가 100만 개만 개 1조가 만 개니까 상상을 해본 적죠. 그러니까 100만 명한테 1억 줘도 줘야 될 107만 명한테 1억씩 줄 수 있는 돈이에요. 분기. 어. 그러니까 얼마나 얼마나 대단해요. 진짜 왜 우리가 천문학적인 숫자라고 하는게 딱 이럴 때 나오는 그러니까 내년도 예상 영업 이익 한 500조 나오니까 그 영업 이익만으로 따져보면 전 국민한테 1억씩 줄 수 있는 돈이에요. 어이 어떤 느낌인지 느낌이 오시죠. 갑자기 행복해지는데요. 생각만 해도. 예. 엄청난 돈입니다. 이게 엄청난 돈이고 그러니까 뭐 한국에 환율 올라가는 것도 다 그 덕분이고
원화 강세 예. 원화 강세되고 하는 것도 근데 사실은 지금 외국인들이 팔자가 나기 때문에 지수가 더 많이 빠지는 거예요. 예. 그런 측면에서 환율도 만약에 외국인 팔자 없었으면 벌써 1,00원 갔을 수도 있어요. 아, 경상수 흑자 규모를 보면 이건 난대없는 경상수 흑자거든요. 예. 국가 GDP의 절반 정도가 지금 흑 그 반도체에서 흑자가 나오고 있는 정도니까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이게 그니까 그 어 반도체하고 플러스 수출 수출입으로 보면 그 정도니까 올해 대략 한국에서 한 3,500억 달러 이상 흑자가 날 걸로 보여지니까 어마무시한 양이에요.
근데 이게 외국인들의 매도가 이렇게까지 가열차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원화도 한 1,200원대로 벌써 내려꽂아서 갔을 가능성도 있다라는 점도 기억하셔야 되는데 그만큼 이제 어마무시한 실적은 나왔지만 사자가 없으면 이렇게 되죠. 그래서 계속 제가 이제 주장하는 바는 어 외국인들의 일반 외국인들이 좀 들어올 수 있도록 좀 길을 계속 트자. 어 그러려면 이제 통합계좌도 공격적으로 펼치고 그다음에 외한 거래 이제 본격적으로 한국은에서 진행이 됐는데 그것도 좀 더 활발하게 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쉽게 환전해서 한국 주식 살 수 있도록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니까 최소한 아비트라지라도 있어야 되거든요. 소위 말하는 차익거래. 네. 미국에서의 가격과 한국에서의 가격차를 따먹으려고 하는 시도라도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마이크로는 꽤 평가를 받고 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보다 더 저평가도 되어 있고 이런 상황. 아니라 같은 주식 삼성 하이닉스 ADR 어 그리고 하이닉스 우리나라가 가격이 훨씬 낫잖아요. 저 미국에서보다. 그럼이 가격 차이라도 만약에 낮은 쪽은 사주고 높은 쪽은 파는이 소위 말하는 차익거래가 분명히 생기거든요. 그 차익 거래가 안 생기는 거 자체가 조금 어 저는 느끼이 약간 난센스거든요.
넌 센스인데 그러니까 그 외국인들의 어떤 투자 그 공간을 좀 더 열어 줘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국내 수급은음 조금 1년 정도 더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여전히 주식은 사실상 그 놀랍게도 어 지난 한 해 동안 80%가 올랐고 올해 연초 대비 50%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고스피가요. 놀랍게도 물리신 분이 많아요. 음. 그러니까 이제 주식은 또 다시 나네. 그런 분들 많죠. 예. 그리고 이제 본전만 오면 끝낼 거야. 손 털 거야. 잘못했어요. 살려주세요.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이 투자 심리는 어 요번에도 또 한번 개멸적으로 타격을 입었고 결국은 국내 수급은 어 풀어지려면 제가 보기엔 오히려 금리 인상 이후에 생각을 한번 다시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하나하나 풀어봐야 될 텐데. 지난주에도 뭐 국감 때도 이야기 나왔습니다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뭐 손절한 사람들의 손실 확정된 것만 뭐 2조 3천억 넘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 물린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러니까 100조원씩 벌어들이는 건 삼성전자의 얘기고 우리의 계좌가 지금 물려 있는데 100조원 버는 회사를 어느 돈으로 투자를 할 거냐 또 이제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어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국 특히 이제 삼성전자 외국의 지문율이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떨어졌다 봅니다. 이거 어떤 의미라고 봐야 돼요? 많이 올랐으니까 너무 입장에서 너무 많이 올랐어요.
수익이 뭐 뭐 1, 20%가 아니지 않습니까? 음 몇백%예요. 몇%인데 당연히 리밸런스 할 수밖에 없죠. 어, 그거는 글로벌 자금을 뭐라 할 수 없는 거예요. 당연히 어, 때돈 벌었으면 그 돈 확정하고 그럼 요즘에 미국 10년물 국채금가 5.2 5.3% 나오는데 아이고, 이제 안전하게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왜 없겠습니까? 이거는 너무 자연스러운 거라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뭐 이렇군저건 할 얘기는 없고요. 그러니까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 지금 다 업자들이잖아요. 외국 전문가들이잖아요. 지금 한국에 투자하는 사람들.
네국인들 호를 더자 그래서 통계자 얘기드리는 거고 어 24시간 외거래 더 활성화자는 거 얘기드리는 거고 국내수급은 사실은 우리가 그 미국 시장 대비 현학에 이제 들어올라가서 꺾인 거는 국내 그 주식 투자할 자금이 미국처럼 많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해외 자금이 들어온 것도 아니고 별로. 그러니까 물론 이제 기존에 들어왔던 자금은 있죠. 근데 그거는 이제 많이 늘어났으니까 빠져나가는 거고. 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뭐 거의 대부분 부동산으로 넘어가 있어 가지고 이번에도 결국은 부동산이 승리 자산이지 이쪽은 안 된다. 뭐 이런 인식을 다시 한번 심어 줬잖아요.
근데 이제 부동산도 제가 보기엔 내년쯤이면 만만치 않습니다. 네. 왜냐면 저희는 어 여기 나와서 제가 이제 부동산 얘기는 별로 드린 적이 없는데 어 금리로 보면 조금 부담스러운 때가 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네. 대출 많이 받으신 분들은 조금 주의가 좀 필요한 상황이 시작됐다. 왜냐면 이미 두 번 금리를 올렸는데요. 분위기 봐서는 두 번으로 끝날 것 같지 않고 지금 시중에서는 한 세 번 더 올린다. 내년까지 이렇게 예상을 하고 네네. 그래서 뭔가 시장의 그 금리 영향이 이제 발현되는 것도 부동산 시장도 이제 내년이 본격화될 것이다. 이렇게 또 볼 수 있다라는 거고요.
아까 그 수급 이야기 조금 더 확장해서 좀 하다 보면 외국인 입장에서 봤을 때는 삼성전자 전체적인 지분율 중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떨어지고 있지만 근데 외국인이 봤을 땐 내 바구니에서 3전 비중이 예전보다 더 높아진 상황이니 덜어낼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면 이제 누가 사 줄 것인가? 개인 투자자들은 물려서 돈이었고 [콧방귀] 그나마 좀 매수로 버티던게 자사주 매입 아니었습니까? 근데 이게 지금 거의 다 끝나가죠. 그죠? 네. 그래서 그 주주 환원 정책을 잘 실현하고는 있고요. 근데 이제 뭐 자사주 매입은 1차는 끝났던데 또 돈을 벌면 또 확인할 겁니다.
어, 현재 내년도도 올해보다 돈을 더 많이 벌 거야. 뭐 이런 상황이니까 내년도도 자사조 매입은 꽤 될 수 있다. 이렇게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 지금은 끝나서 조금 시장이 수급적으로는 약간 부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만 뭐 영원히 끝난 건 아니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아, 그렇죠. 올해 버는 거, 내년에 버는 거, 또 그 일정 부분은 계속 자사주 매입을 할 테니까. 네. 그래서 좀 배당도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배당을 좀 훨씬 더 하이닉스보다는 현금 배당도 많이 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이 좀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어요.
돈을 벌면 배당을 많이 준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 예금 말고 기업의 투자해도 꽤나 괜찮게 배당을 받는구나 뭐 이런 인식이 좀 자리 보편적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배당보다 자사 매입 소각을 하더라고요. 근데 하이닉스는 조금 더 지금부터는 좀 현금 배당에 대해서도 체계를 좀 써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앞으로 관 그 SK 하이닉스 관련해서 대회전이 한번 있을 것 같은데요. 대회전이요? 네. 네. 과연 SK 하이닉스 주주들과 SK가 SK 하이닉스가 과연 어떤 서로 간의 관계를 설정할지 되게 궁금한데요.
그동안에 굉장히 어려웠던 자회사 중에 하나인 솔리다임이라는 회사가 어려울 때 SK 하이닉스가 많이 지원을 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솔리다임이라는게 옛날에 이제 인텔렉에서 인수한 랜드플래시 메모리 회사. 네. 그렇죠. 그때 어느 정도까지 분위기였냐면 23년도 24년도 과정에 거치면서 와 인텔한테 속았구나 뭐 이런 정도 회자가 될 정도로 시장에서는 그 중국의 공장이 있는데 그거 사자마자 중국 반도체 규제 시작돼 가지고 그렇죠. 그래서 속았다 이런 느낌을 그때 받았었고 솔리다임에서 굉장히 어려웠었는데 그 어려운 시기를 결국 그 SK하이닉스가 매입을 해 줘서 견딘 거잖아요.
음. 근데 이번에 미국 상장 얘기가 매우 구체적으로 돌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게 대략 한 200조원 정도 규모 예상되고 있거든요. 한국돈으로. 만약에 그게 SK 솔리다임이 SK 하이닉스에서 떨어져 나가 가지고 미국에 상장된다면 SK 하이닉스에서 한 200조는 떨궈서 생각하셔야 돼요. 예. 자회사 가치를 떨궈서 생각하셔야 되기 때문에 SK 하이닉스 주주들은 이거 오케이할 가능성이 별로 없을 거예요. 반발이 많죠. 네. 네. 그래서 과연 그 이번 건이 우리 상법 개정 이후 이사들에게 주주들이 이사의 주주 충실을 어떻게 위배했는지에 대해서 소송이나 [콧방귀] 이런 것들이 걸린 것인지도 궁금하고
거기서 싸움이 벌어졌을 때 과연 어떻게 결론이 날지도 굉장히 궁금합니다. 네. 그동안에는 뭐 볼 것도 없어요. 무조건 그 모든 주주의 이익을 대변해야 된다라고 그죠. 어 상법이 개정이 됐는데 하이닉스 이사회가 그냥 솔리다임의 이른바 이제 중복상장을 허용을 한다면 그게 주주 가치를 훼손시키는 건 아니냐 이러면서 하이닉스 이사들에게 개개인별 소송이 걸릴 수도 있다. 그렇죠. 그게 상법이니까요. 그래서 그 이번에는 거리가 있죠. 왜냐면 어려울 때 함께 했다가 좋아지니까 이제 거의 사실은 솔리다임이 벌어드린 돈이 전부 SK 하이닉스로 들어와야 되는 거잖아요, 이제부터는.
네. 그렇죠. 그럴 시작이 되자 떨어뜨려서 상장하겠다. 그 회사 자체로는 자금을 조달하고 향후에 설비 증서를 할 수 있는 돈을 외부에서 조달할 수 있으니 좋을 수는 있지만 그동안 SK 하이닉스 주주들 입장에는 망고생하면서 버텨 줬는데 뭐 하는 짓이냐 이렇게 될 수 있죠. 잘하죠. 합병시켜도 시원찬을 파해. 네. 그렇죠. 그리고 이게 5단산이에요. 5단산. 5단 케이크 보는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SK 그룹의 지배 구조 정점에서부터 솔리다임이라는 회사까지 5단으로 상장된다라는 거예요. 만약에 그 확정이 되면 SK 스퀘어 하이닉스 그다음에 그 SPC 회사나 그다음 솔리다임 이렇게
예 그니까 증조 할아버지 이상이죠. 고조 고고조 할아버지가 SK고 아 그 뭐 용어 있었는데 고조 할아버지 말고 아네 그러니까이이 우리의 그 평상적인 단어로 어 형원하기 어려운네이 5단 상장이라서 과연 되게 SK 주주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하는 것도 되게 재미난 부분인데 옛날 같았으면 그냥 무조건 상장이에요. 그리고 또 해외 상장이라 음 어 이게 약간 피해 예 피해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한국인들의 어떤 학습 능력이라든가 이게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에 과연 그냥 넘어갈까 굉장히 궁금한 대목입니다. [한숨] 그러게요. 상법 계정 이후에도 과연 중복 상장을 강행할 것인가?
그 또 이제 다름 아닌 SK 그룹에서 좀 지켜봐야죠. 아니 왜냐면 이제 여러 축선 보도들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해외에서는 또 그 상장 주거한사라고 하죠. 증거 선정을 했다는 보도 나와가지고 인박한관이냐 이런 이야기들 나오는데 좀 일단은 좀 지켜보죠. 또 하나가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쉬는 사이에 반도체 소부장 지난주까지 코스닥에서 한 2, 3주 정도 굉장히 강하게 올랐거든요.요 현상은 좀 어떻게 보셨어요? 이게 지금 삼삼성자 하이닉스의 그 ETF 반도체 ETF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지 않습니까? 음. 그쪽에서 리밸런싱이 조금 일어난 부분도 꽤 영향을 미쳤고 그다음에 이제 기본적으로 설비 증설이 본격화되고
있다라는 것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그 반도체 장비를 구축할 때 또 거기서 그 주문을 받는 곳 중에 하나가 어디냐면 1번의 기계 쪽이에요. 1번이 기계가 워낙 발달했기 때문에 1번 기계가 수주가 되고 그리고 거기서 물건을 받아 갖고 장비주들이 그 장비를 만들고 뭐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최근 보면 15개월 연속 1번 기계 수주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최근에 1번 기계 수주는 역대 신기록이에요. 그리고 수주 장고만 해도 1조을 어 그 넘고 있어요. 그동안 누적 수주 그 아직 그 보내지 못한 수주 장고만 1조엔이에요.
그러니까 굉장히 큰 돈이죠. 이거 그리고 여기뿐만 아니라 전 방위적으로 지금 케펙스라고 하는 설비 증설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SK 하이닉스의 최태원 회장도 여기서 가격을 더 높게 받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제는 가격을 낮추더라도 물량을 좀 맞춰 줘야지 이거 안 된다. 이렇게 그죠. 지속 가능한 산업 성장을 위해서 예.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그래서 어 설비 증설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이 곳곳에서. 그래서 결국은 설비 증설이 되면 반도체라는게 사실은 장비 싸움이거든요. 장비를 어떤 걸 까느냐. 중국이 한국을 못 따라올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도 반도체 미세 공정 중에 가장 중요한 장비 중에 하나인 네덜란드 ASML이 만든 EUV 장비를
그죠. 어 절대 못 팔게 했잖아요. 미국이 중국에 못 팔게 했습니다. 그래서네 이런 것들로 인해서 장비가 없기 때문에 얘네가 미세 공정 못 따라와서 한국 따라오기 힘들다. 뭐 이런 얘기를 할 정도니 반도체에서는 장비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러니깐 이렇게 쇼티지가 심하니 공급과 공급 부족이 심하니 당연히 증서를 할 거고 공장 증서를 하면 당연히 장비가 많이 팔릴 것이다라는 생각에 많이 올랐거든요. 음. 근데 진짜 많이 올랐어요. 아니, 논리는 맞는데 그죠? 이게 항상 그거든요.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논리가 맞다고 그 흐름도 정확하게 맞다라고 얘기하기 되게 힘든게 2022년 23년도 그 2차전지들 막 고공 해질할 때 2차전지가 늘어날 거라는 거는 논리적으로 맞았어요.
근데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이제 크게 상처를 입었죠. 음. 그니까 지금 장비주들도 어 현재 이익 대비 100배 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네. 몇몇 주식들은 그러면이 회사가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지금보다 이익이 한 20배 정도는 늘어 줘야 이게 뭔가 합당한 어떤 그게 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아 열배 열배 정도 가까이 늘어줘. 죄송합니다. 잘못 계산인데 10열배 정도는 늘어나 줘야 된다는 건데.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까지 그 1, 2년 안에 늘어날 수 있을지는. 그래서 그건 항상 고민하셔야 돼요. 왜냐면음 지금 가장 좋은 산업을 영유하는 업종들이 몇 개 있는데 조선, 뭐 전력 기계 어 이런 그다음에 방산 너무너무 좋습니다.
주가는 떨어지잖아요. 실적이 나빠서 떨어지는게 아니에요. 사전에 주가가 기대감면 너무 많이 올라서 너무 빨리 갔으니 과하게 예.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반도체 장비주들도 음. [콧방귀] 그럴 개헌성이 좀 없잖아. 있으니 좀 주의를 요청드린다. 그 7월 말 그 뭐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 걸리고 막 그랬던 그 시장 바닥 대비 한 달 반도 안 됐는데 일부 장비주들은 한 두 배, 세 배 그 사이가 그런 것들이 좀 있어 가지고 그리고 또 오늘은 또 격하게 또 조정을 받습니다. 또 이럴 때 떨어질 때는 급하게 올랐으니까는 항상 조심하셔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왜 반도체 소부장도 요즘에 ETF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은 뭐 저도 이제 주식 시장 쪽에 오래 몸도 담고 있습니다만 반도체 장비는 선수들도 되게 어려워하는 영역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ETF로 싸서 투자하는 방식들 반도체 소부장 이렇게도 이제 활용들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이 방식은 좀 어떻게 보세요? 혹시나 또 그 안에서 조심할 점이 있다면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케펙스 증가로 인해서 반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또 하나 요인 중에 하나가 바로 ETF에서 반도체 ETF에서 그 벨 리밸런싱 하는 것 때문에 즉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너무 많이 놀라갔으니까 그걸 좀 덜어 가지고 음
장비들로 가는데 문제는 뭐냐면 체급 차이가 크잖아요. 초퍼 해급에서 한 덩어리 뛰워 가지고 경량급에다 넘겨 준거나 똑같은 꼴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ETF 영향도 굉장히 커요. 이렇게까지 고공 행진 하게 된 데는 아하 삼성자 하이닉스의 목세 일부 떨어져 가지고 장비주들로 넘어오니까 삼성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별 거 아닌 그 그냥 좁쌀만한게 떨어져 나갔는데 이쪽에서는 왕 바위가 그냥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깐 잔고 그 시카총에 그냥 쭉쭉쭉 올라가는 거죠. 그러니까 1천조짜리 회사에서 떨어져 나가서 1조짜리 회사에 돈이 들어갔으니
어떻게 되겠냐? 그러니까 오히려 ETF가 조금 곡하는 영향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네. 사람들이 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다 그런 개념으로 언젠가 이게 소부장의 그 시기가 오겠지 하고 투자를 한 거죠. 잘 모르겠으니까 덩어리로 다 ETF로 투자해야 되겠다. 어 그렇게 투자를 했는데 거기에 그 본질 체력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주가 많이 오른 거다. 이렇게 저는 어 분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이게 비유라 점면 그거 저 왜 우리가 음악 듣는 스트리밍 사이트 보면 인기 차트가 맨 앞에 항상 있지 않습니까? 인기 차트를 사람들이 그냥 기계적으로 누르다 보니까 인기 차트 안에 있는 노래들만 계속 점수가 올라가고
거기 순위 진입 못하면 애초에 그냥 계속해서 밖에만 있고 ETF도 사실 그런 거죠. 그래서 사실은 코스닥은 지금 뭐랄까음 뭐 외국이란 표현은 좀 정확하진 않지만 그 어떤 격차가 어마무시하기 심합니다. 지금 말씀하 말씀드렸듯이 소부장은 반도체 소부장은 대부분 코스닥 기업이에요. 근데 얘네들이 코스닥의 시가 상위를 쫙 그 장악했습니다. 많이 올라왔죠. 네. 이것도 재미난 포인트 중에 하나 지금 한 절반 그러니까 10등 중에 한 절반은 반도체 네. 장비주들인데 장비 소재주들인데 항상 이렇게 보시면 돼요. 시가 총액 상위 한 20위에 어떤게 포진됐는지 보시면 그때그때 그 히트 치고 있는 업종들이 보여요.
근데 때가 되면 이게 한 번씩 다 뒤집힙니다. 예전에는 뭐 2차전지주들이 그냥 쫙 도배를 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이게 지금 뒤바뀐 거예요. 그럼 이게 과연 과열인지 아닌지 한번 어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건데 얘네들이 이렇게 올라오는 상황에서도 코스닥은 연초 대비 4% 빠졌습니다. 그러면 다른 업종들은 지금 어떻게 됐느냐? 더 많이 밀렸단 거죠? 지금 뭐 난리도 아니죠. 그냥 연초 대비 4% 빠진게 아니에요. 지금 연초 대비 2, 30% 빠진게 코스닥에는 질비한 상황이다. 코스닥은 여전히 860선. 그런데이 사이에서 최근 한두 달에 두 배, 세 배 오른 종목들이 시총 거의 20위 안에 절반 가까이가
진입이 되어 있는 상황 완전히 극단적으로 갈린다는 거네요. 수익률도 그렇고. 네. 그렇죠. 그래서 저기 우리 이료 어 앵커 님도 자주 주장하셨다시피 코스닥 등급제이 얘기가 지금 나오다 다시 쏙 들어갔어요. 좀 미루어질 것 같다고. 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일단 문제 있는 기업들을 코넥스를 좀 확실하게 열어 가지고 코넥스 시장을 열어서 그냥 과감하게 조금 어려운 기업들은 코넥스로 넘기고 대신에 코넥스에서 다시 코스닥으로 넘 쉽게 넘어올 수 있도록 좀 그걸 구조화시켜서 좀 새로운 리그를 하나 만들어 주시고 그러고 나서 이제 그다음에 리그제를 하신다면 좀 충격이 좀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렇죠. 그니까 사실은 다산다사 시장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상장도 쉽고 상패도 쉽고 근데 이거는 폐자부할이 있다라는 전제하에 근데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한번 상패되면 다 휴지 조각이 될 거 같고 회사 망하고 주주도 망할 것 같으니까 그 공포심이 너무 큰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완충 지대가 필요하다는 거예. 네. 네. 완충 지대로 코넥스 시장이 지금 있고 그 활성화되지 않았지 않습니까? 활성화시키려고 한 때는 굉장히 노력도 했던 건데 이럴 때 콘섹스 시장 활성화시키는 거죠. 어 그래서 이제 코스닥 시장이 담고 있기가 조금 애매한 기업들은 다 코넥스 시장로 좀 넘기고 그래서 그 조금 뭐랄까 확 규모를 좀 줄여 놓고 어 수많은 지금 뭐 한 2천 종목 있지 않습니까?
거래소보다 두 배 정도의 종목수가 있거든요. 이걸 조금 줄여서 해놓고 조금 더 추려진 데서 사람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그런 과정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근데 이제 잘 안 하죠. 잘 안 해요. 음. 음. 이게 왜냐면 그렇게 절실하지 않아요. 제가 보기에는 거래소가 그렇게 절실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민간 기업도 아니고 민간 기업인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수익도 못 나고 막 이래 버리면 막 성화가 난리 아니겠습니까? 근데 여기는 반민 반관의 회사예요. 그래서 사실 지배 구조만 놓고 보면 이제 금융사들이 공동으로 나눠서 갖고 있긴 합니다만 사실 이제 법적으로는 지위가 거의 반민 반관이죠.
예. 왜냐면은 사장님들이 다 관료 출신들 아닙니까? 대부분 그러니 뭐 이런 상황에서 그냥 그 뭐라까 이렇게 절실함이나 결핍감 이런게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저희가 느끼기에는 그냥 유지반 하면 된다 이런 생각인 거 같은데 그 유치하는 거는 오케인데 제가 항상 옆에서 느끼는게 투자자 부분은 그럼 어디 갔어요?이 말씀 정말 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거래 시간은 끝없이 늘고 있잖아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거래 많이 하면 누가 죽습니까? 저는 개인 투자 거래 많이 한 사람 거래 빈도가 높은 사람이 죽는다고 봐요. 음. 음. 통계보면 명확하니까 이거 너무나 통계가 명확하니까
거래 비용만 더 많이 쓰고 예. 그렇죠. 제가 25년간 현장에서 본 거예요. 거래 많이 하다 주어 낮아 빠지는 사람들을 너무나 많이 봤는데 왜 자꾸 거래 시간만 늘리느냐. 아 투자자 보호를 좀 할 수 있도록 좀 해라. 그렇기 위해서는 시장을 좀 더 선명하게 바꿔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는 정말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네. 뭐 거래를 더 용이하게 한다라든지 이런 거랑 시장의 투명성 또 청결하게 또 시장을 또 관리해 나가는게 같이 가야 된다는 거죠. [한숨] 저희가 좀 이야기할 것들을 이제 좀 섹터별로 좀 나눴어도 봐야 되는데 최근에 또 2차전지 관련주도 또 꽤 올랐습니다.
네. 2차전지는 업항이 좋아요. 앞으로 저는 좋아진다고 봅니다. 특히 이제 뭐 데이터 센터 비롯해서 에너지 저장 장치 수요예요. 네. 네. 그리고 저는 택시를 굉장히 자주 타거든요. 예. 택시를 타서 전기차를 탈 때마다 매일 똑같은 질문을 3년체 4년째 하고 기사님한테요. 전기차 어떠세요? 다음 차는 뭘로 바꾸실 거예요? 저는 이걸 거의 빠짐없이 시장 조사하시는구나. 매일 질문을 하거든요. 어, 이제 판세는 끝났습니다. 제가 이제 5년 전에 전기차를 처음 전기차 택시를 처음 탔을 때하고 지금의 전기차 택시를 탔을 때하고는 완연히 다른데 음.
어, 우리 기사분들이 사실은 가장 정확한 판단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네. 그리고 이분들이 사실 가격을 훨씬 더 많이 주고 사거든요. 일반 자동 내형 기간 자동차에 비해서 차값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음, 단호하게 다음번에 내형 기관으로 넘어가겠다는 분은 최근 3년간 한 명도 없었습니다. 아, 다시 내형 기관으로 돌아가겠다. 예, 있어. 네. 예전에는 있었어요. 충전이 불편하다고. 근데 지금은 없어요. 충전 시설 많아지고 있죠. 네. 그리고 지금 현대차는 약간의 미스가 났는데 지금 약간 준 아, 중형 그 뭐랄까 그 RV 쪽에서 전기차가 좀 부족한 상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그 시장이 다른 나라 수입차로 엄청나게 많이 대체되고 있습니다. 아, 승용차 부문에선 전기차가 많은데 SUV나 조금 큰 차들 네. 그 세그먼트라고 표현하는데 그 세그먼트가 정말로 중요한데 그렇고 예. 그게 지금 무려 중국의 B와디가 수입차 4위에 랭크됐어요. 지금 사실은 유럽은 중국 차 때문에 난리가 났고 뭐 폭스바겐 뭐 포르쉐 다 구조 조정한다고 하고 우리 시장도 사실 이제 그의 시작이 된 거죠. 네. 그렇죠. 그근데 지금 하이브리드로 안 좋아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지금 그 뭐 지금 운전하신 분들 중에 굉장히 많은 분들이 듣겠습니다만 정말 제가 용목을 각으로 한 마리 드리면
경쟁은 끝났어요. 아 가격으로 전기차와 내연 기간의 경쟁은 끝났습니다. 아 네이 비교가 안 돼요. 이건 전기차 타시는 분들은 다 오케이 하시는 영역이거든요. 근데 지금 그래서 빠르게 전환이 돼야 되는데 지금 하이브리드는 잘하고 있어요. 예. 네. 어 완전 순수 전기차의 그 저기 생산 대수가 턱업이 부족해요. 물론 이제 보조금 시장이니까 보조금이 다 떨어져 가지고 요즘 보조금 시작하자마자 한 달 만에 떨어집니다. 어 한 달도 안 걸리는 거 같아요. 시작하면 끝이 이런 분위기예요. 어 그래서 뭐 보주금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제 조만간에 가격 한 번만 더 떨어지면 전기차가 보조금 없이도 사람들이 살 때가 왔습니다.
그러려면 생산 대수가 준비가 돼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할 거냐 저는 굉장히 걱정됐고 그 부분은 제가 왜이 말씀드렸냐? 두 군데에서 터졌습니다. 예전에는 전기차에서만 생각을 했어요. 2차 전지를. 근데 전기차가 이제 진짜 도래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제는 사람들이 내형 기간보다 전기차로 완연하게 바뀌기 시작할 텐데 문제는 우리나라 100만 대도 안 만들어요. 전기차를. 음. 근데 지금 중국은 1300, 1400만대 만들어요. 1년에 전기차를. 그 내용 자기 하이브리드까지 1600만 대니까 한 대략 한 1천 아 140만 대를 전기차로 만듭니다.
걔네들이 1년에 한 3,200만 대를 만들거든요. 전 세계 8,500만대 중에서. 근데 이런 애들이 지금 본전만 쳐도 우린 오케이 하는 애들이 많아요. 그게 많 밀어내는 거죠. 그 배추하라 그래요. 예. 배추라고 표현하거든요. 중국은 뭘 했다면 배추를 만들어요. 그러니까 똥 저 가격이 말단되는 가격을 만든다 할 때 우리가 배추화된다라고 표현해요. 중국으로. 그러니까 갑싸게 막 밀어낸다. 예. 그러니까 얘네는 뭐 미래도 없어요. 그냥 그 사실은 돈을 좀 벌어야 R앤D도 하고 미래를 위해서 보완을 하는데 그것도 없어. 그냥 무조건 그냥 쏟아내고 하는 화면 배추화시키는데 지금 전기차도 배추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경쟁하기가 되게 만만치 않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준비해야 된다고 보고요. 어, ESS가 여기서 갑자기 터진 어마무시한 물량으로. 그러니까 지금 2차전지는 지금부터 앞으로 보시면 알겠지만 분기별 매출과 이익 증가는 확연하게 나타날 거예요. 근데 그렇다고 이게 가격이 싸냐, 주가가 싸냐 이건 또 다른 얘기입니다. 거기서 또 이제 복잡해지는 거죠. 그니까 전기차 분야의 국내적인 어떤 위험 요인, 또 수출할 때 ESS 측면에서의 또 기회 요인 또 이제 비교를 해 봐야 되는데 이게 조금 더 이제 길어질 것 같아 가지고 또 현재까지 들어와 있는 뉴스도 한번 정리해 드리고 곽상준 대표와 이야기 또 이어하겠습니다.
잠시 라디오 종국센터 다녀오입니다. 개미 스쿨 시간 이어갑니다. 증식 각도기 매트릭스 투자자문의 곽상준 대표와 이야기 계속 나누고 있고요. 아까 우리가 2차전지 ESS 분야에서의 기회 또 전기차 분야에서의 그니까 시장은 넓어지고 있고 그런데 이제 자동차 수입 측면에서 보면 또 이제 위험 요인 그 요즘에 자동차주에 물려 있으신 분도 좀 많죠. 왜냐면 고점에서 거의 반토막 났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네. 뭐 인내 시 시간이 시작됐고요. 주식의 구활은 인내입니다. [한숨] 어쩔 수 없습니다. 네. 쓰디슨 인내심이 아 뭐 24년 정말 24년에도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 굉장히 오랫동안 기다렸고 그 기다렸기 때문에 25년도 빛을 받고 근데 또다시 지금 깜짝 놀랬죠. 2006년도에 이렇게 시장이 좋은데 여기서 24년 같은 인내시야 또 다가올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지금 뭐 그런 시기가 다가온 거 같습니다. 그러기요. 이게 참 근데 이제 주식이라는게 참 야속합니다. 뭔가 항상 또 막 기대가 될 때 불타 올랐다가 뭐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 막 이런 쪽으로 되지. 왜 자동차 부품 회사들도 다 변모한다 그러면서 또 그게 너무 빨리 또 이제 반영이 되고 그러다 보면 또 어느 시기가 조정의 기간이 또 오게 되고
네. 그 사실 또 그 인구의 시기가 사실 대부분이기는 해요. 주식 투자하면서. 맞아. 네. 주식에서 제대로 뭐 수익 나오고 자리 잡으신 분들 중에 인내력이 떨어지시는 분들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저는 인내력을 기르려고 장거리 사이클을 타죠. 100kmc씩. 1,000km씩. 1000km. 100km는 뭐 저희는 뭐 이거는 장거리는 아니고 100km는 동네 마실이고. 그 요즘 같으면 어떠냐면 어 주식이 더 어려워요. 1,000km 타는 거보다. 그만큼 주식이 좀 만만치 않습니다. 근데 사실 투자 시장에서 인내하는 것도 싸게 사서 이게 재평가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과
비싸게 사서 물려 버려 가지고 구조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이제 완전 다르지 않습니까? 완전 다 사실은 첫 번째가 더 어려워요. 올랐을 때 기다리는게 훨씬 더 어렵습니다. 왜냐든지 중간중간에 휘청휘청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수익 실현하고 싶은데 그걸 끝까지 가지고 와야죠. 두 가지 방법입니다. 아예 쳐다 쳐다도 안 보면 가능하다. 음. 삼성전자 주주등이 꽤 많죠. 입고 지냈다가 어머 이렇게 됐어. 뭐 이렇게 되는 경우가 하나 있고. 아니면 훈련되신 분들은 아 이게 내 목표 주가까지 안 왔고이 기업들 분석을 해 보니까 이익이 증가하니까 견뎌야 돼.
이건 또 훈련되신 분들은 이렇게 하고요. 물렸을 때 견디는 거는 속상하지만 쉽습니다. 어, 이제 앞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포자기이 경제 관련된이 그 저 코너가 조회수가 뚝뚝 떨어질 아, 요즘 그렇습니다. 아, 당연히 뚝뚝 떨어져요. 왜냐면 관심을 꺼야 되거든. 그래야 내가 살지. 관심을 안 끄면 볼 때마다 너무 화나고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아예 안 쳐다보는 것도. 예. 근데 이제 이런 분들이 언제 파냐면은 본전 근처 오면 팔아요. 그 그건 또 아니에요. 그건 그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돼요. 그렇죠. 근데 또 항상 사람은 그걸 반복을 하죠.
네. 그렇죠. 근데 그래서 지금 [콧방귀] 또 한국의 지수가 잘 못 올라가게 될 이유는 뭐 얼마 아니죠. 솔직히 말해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물린 물리신 분들 뭐 물려봐야 얼마나 물려. 석달밖에 안 물려. 90일은 찰란 순간이에요. 저희들 입장에서는. 근데 음 굉장히 힘드실 거예요. 그럼요. 그래서 이분들이 그 거대한 매물대로 존재하게 어 되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올라올 때마다 이분들이 매도를 하게 될 것이다라는 거죠. 근데 그 이익 규모가 그래서 삼성자 하이닉스는 이제는 28년도도 아니고 저희가 보니까는 29년도까지 괜찮겠어?
이런 느낌을 줘야지 반등할 수 있을 것 같아. 아하. 더 큰 미래, 더 넓은 예. 예. 그래서 뭐냐면 지금부터는 저점 이익의 저점이 얼만데를 보여 주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저도 오늘부터 그 고민을 했는데 만약에 이익의 저점이 네. 영업 이익이 기준으로 한 100조 이상만 해 준다면 제 생각에는 주가가 떨어지면 기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깐 더 이상 이익이 줄다 쫄다 100조 정도에서 멈추고 다시 올라와 뭐 이런만 해 준다면 근데 과거에는 삼성전자 기준으로 연간 최대 실적이 뭐 한 59조원 영업리익 기준으로 하다가맞 적자에 빠지는 경우도
있었죠. 있었고 한데 그 진폭이 50조 적자가 아니라 300조 500조 뭐 100조 요런 사이클로 가도 나쁘진 않다는 거예요. 어떤 거? 이익 이익 규모가 이익 규모가 현재 규모는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건 분명히 맞고요. 이거는 이제 정상화 될 겁니다. 그런데 정상화 되더라도 과거에 우리가 최고를 말씀하시는 대로 한 50조 원 정도 기독했고 안 좋을 때는 그 DS 부분이 적자가 잠깐 나기도 했었는데 이게 예를 들어 저점이 뭐 한 어 80조 100조 정도 형성되면 현재 100조라는 시가 총액이 그렇게 말이 안 되는 가격은 아닌 거 같아요.
저점이 올라오기만 해 준다면. 근데 지금 여전히 그 반도체를 오래 투자한 사람들 입장에서 어떤 생각이 있냐면 어 이거 잘못되면은 나중에 결국 한번 공급 막 미친 듯이 쏟아지고 그래서 팔데 없어 갖고 남아 돌고 이러면은 야 이런 얘기가 나오겠죠. 옛날 디램은 갖고 있다가 언젠가 팔면 됐어. HB은 팔데도 없어. 만들어 놓고. 이건 어떻게 하지? 뭐 이런 얘기 나오겠죠. 그러면 뭐 어 목 저기 이익 전망이 100조도 안 되게 막 뚝뚝뚝뚝 떨어지겠죠. 예. 근데 실제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AI 데이터 센터가 꾸준히 지속이 되어서 그런 것들이 잘 팔리고 한 그래 아무리 떨어져도 내년에 500조 찍고 그다음에 너무너무 나빠진다고 해도 이익이 100조 이상으로 유지가 되더라.
뭐 이래 버리면 제 생각에는 100조 현재 주가가 비싸진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때쯤 되면 네. 근데 그게 이제 언제 나오는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가파른 출렁임을 많이 반복하던 사이클 산업에서 어느 정도 이제 하방이 단단한 산업으로 또 이어진다면 평가도 달라질 수 있겠다라는 거고요. 또 이번 주에 그 반도체 기업들도 그렇고 실적 발표가 줄줄이 있습니다. ASML 세계 최고의 이제 노 장비 기업 또 타이완의 TSMC 실적도 나오는데 좀 반도체 호황이 좀 길어질 수 있을지 여기서 좀 어떻게 가음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아니, 이거는 무조건 좋아요. 볼 것도 없어요. 저희 9월 달 예. 저희 9월 달 수출입 보면 알아요. 그 다 괴를 같이 한 경우이기 때문에 나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이 이번 이익은 당연히 좋은데 어이 이익보다는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미국에서 그 AI 기업에 대한 뭐랄까 그 센티멘트라고 표현해 예. 그게 어떻게 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사건이 뭐냐면 AI의 가장 앞단에 있는 회사인 오픈 AI가 이익이 연한산 이익이 700억 달러가 아니고 500억 달러다 해가지고 주가가 목요일 날 한번 주반에 좀 노이즈가 있었죠.
어, 상당히 크게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이 지금 현재 분위가 뭐냐면 그 핵심은 이거예요. 데이터 센터는 노아지다. 때돈을 벌고 있다. 근데이 데이터 센터를 1년 안에만 갖게 되면 여전히 노다지다. 돈을 많이 버는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지금 AI 데이터 센터 지려고 뛰어들었다. 근데 자기 돈만으로 뛰어들지 않았다. 남의 돈은 가지고 뛰어들기 시작했다. 근데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근데 어느 순간 남의 돈을 당기기 어려운 상황이 오면 이거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 뭐 요런 포인트가 하나 있고. 음. 그다음에 AI 기업이 AI 데이터 센터가 AWS 기준으로 세계 1위의 그 데이터 센터 기업인 아마존맨 AWS 기준으로 지난 분기 영업 이익률이 39%를 돌파했어요.
엄청납니다. 진짜 말도 안 되는 영업 이익률도 나오고 있는데 그니까 데이터 센터 지으면 돈이 된다는 거예요? 때돈이에요. 음. 되는 정도가 아니에요. 심지어 저기 스페이스 X의 CFO는 1년 만에 본전 뽑는다 그랬어요. [한숨][헉 소리] 그러니까 지금 다들 미쳐 있는 거예요. 미국은 데이터 센터 찍키다고 지금 미쳐 있어요. 어느 정도? 지금 돼지농장 300억에 팔렸잖아요. 아 예.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예. 그니까 돼지 농장 주변에 전력이 있으니까 돼지 대보내고 거기다 데이터 센터 짓겠다. 예. 그러면 전력 빨리 연결할 수 있으니까.
아, 대공장 원래 한 10억 20억도 안 되는 농지를 300억 주고 사는 이유. 어, 이거 전력만 빨리 당기면 우리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 속도다. 예. 이거 빨리만 하면 우리는 어, 바로 돈 다 당길 수 있어. 미국 이야기입니다. 예. 예. 네. 그러니까 지금 이런 상황인데 그 앞단의 기 그 결국 데이터 센터가 이렇게 호황이 되는 거는 이걸 사 주는 사람들이 계속 비싼 가격에 사 주기 때문이고 사 주는 사람의 가장 거두가 하나는 오픈 AI고 하나는 엔트로픽이죠. 근데 얘네들이 이제 11월 달에 상장 시작하거든요. 엔트로픽이 11월 중순쯤 상장한다는 얘기가 있죠.
예. 그래서 저는 이제 관심 영역이 엔트로픽이 상장하고 나서도 지금처럼 똑같이 돈을 쓸 수 있을까? 그게 이제 한 가지 의문입니다. 누가요? 누가요? 엔트로픽이 데이터 예. 데이터 센터에 상장하고 나서 지금 어느 정도냐면 어 그 입도 [목을 가다듬음] 선매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앞으로 2030년까지 만들 수 있는 데이터 센터는 모두 저한테 파세요. 음. 이런 상황이에요. 우리 끝도 없이 컴퓨팅이 파워가 부족해요. 어, 우리한테 열어 주세요. 뭐 이런 상황이거든요. 근데 지금까지는 IPO 전이기 때문에 돈 당기가 쉬웠습니다. 뭐 뭐 예를 들어서 뭐 8,억 밸류로 150억을 당겼다는 동 뭐 이런 얘기들이 계속 있었잖아요.
그 돈을 가지고 계속 쏠 수 있었어요. 데이터 센터에. 근데 상장하고 나면 일단 당기는만큼 다 당겼거든요. 그러면 그 이거를 계속 쏠려면 유상증자 같은 걸 또 해야 돼요. 실제로 그렇게 하는 회사가 있으니 스페이스 X입니다. 상장을 해 놓고 해놓고 돈 또 당기잖아요. 걔네들이. 사실 이제 IPO가 자금을 공개 모집 그래서 공모인데 공모해 놓고 또 증자하고 또 채권 발행하고 네. 그게 사실은 좀 말이 안 되는 건데 그니까 우리는 그게 일상적이지만 미국에서 낯선 모습이죠. 그렇죠. IF 할 정도면 이제 평가 다 받고 돈도 많이 구축을 해 놨으니 이제 그 안에서 모든 걸 하겠지 이렇게 했는데 거기서 돈을 또 당기는 상황이에요.
그 그만큼 돈을 많이 벌기 때문에 그렇고 최근에 그 어 오픈 AI가 그 상품을 내놓을 때 가격 그 제도를 조금씩 변경시키면서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사용량을 줄여 버렸어요. 총 사용량을 어떤 요금제에 있어서는 그걸 왜 줄였냐? 컴퓨티가 없는 거예요. 컴퓨팅 파워가 없는 겁니다. 그만큼 AI 데이터 센터가 부족한 상황이고 지금 그게 유지되고 있는데이 [콧방귀] 두 회사가 상장되고 나서도 이렇게 강력한 속도전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인가? 요것도 이제 한 가지 의문점 중에 하나다. 그러니까 이제 어 뭐 최태원 회장께서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지금이 가격을 계속 받으면 안 되고 공급을 빨리 늘려 줘야 된다. 안 그러면 안 된다. 이게 계속 발전하려면 우리가 가격을 좀 낮춰서 공급을 계속해 줘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지금 하는 그런 단계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반도체 가격보다는 양적으로 준비를 해야 된다. 그래서 또 이제 투자도 확대한다. 저희가 일부 때도 뭐 최태현 회정의 발언도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참고로 2달 들어서 10일까지 그 수출 데이터 보면 261억 달러 또 역대 최대. 그니까 사실 뭐 수출 데이터는 나올 때마다 역대 최대합니다. 그 대부분이 또 이제 반도체일 테고.
어 끝내기 전에 그 이번 주 이게 13일이죠. 현지 시간으로 미국에서 뭐 JP먹건 골드만스 웰스파고 시티 그룹 등등 금융주의 실적 발표도 있거든요. 아 이거 진짜 궁금합니다. 요즘에 또 금리가 높은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예 진짜 궁금한데 금리가 높아서 대출이 잘 돼 가지고 이익을 많이 냈을까 아니면 어 어떤 그 매출 정체가 났을까?이 이 부분이 굉장히 일단 기본적으로는 증가할 거예요. 증가할 거고 지금까지 큰 문제가 없었으니까 문제가 없을 건데 어 뭐 제이미 다이먼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어떤 [콧방귀] 코멘트를 할지도 굉장히 궁금해요.
그러니깐 지난번에도 바해벌레 한 마리가 보이면 사실상 실제로는 훨씬 더 많다. 뭐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뭐 금융 부실 측면에서 예. 그래서 위험에 대비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했고 어 또 최근에 발생된 일 중에 하나가 오라클이 블라홀 캐피탈한테 불강력을 선언하면서 그 돈 못 갚겠다. 어 뭐 이거는 조금 달라요. 계적은 좀 돈을 못 갚겠다는게 아니라 좀 지연해 본격적으로 갔겠다라는 얘기니까 안 갔겠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예. 근데 뭐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가지고 여기에 대한 코멘트를 분명히 할 것 같아요. 제민 다몬의 평소 성향을 보면.
그래서 어떤 코멘트가 나올지 그리고 미국의 은행주들은 건전한지 이런 것들 굉장히 궁금하고요. 더불어서 또 관심 있는 부분들이 사무 자산 운용 회사들의 실적과 그다음에 얘네들의 어떤 리스크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서머펀드 대출 시장을 포함해서 네. 그렇죠. 왜냐면 지금 데이터 센터가 어 대출 금리가 소위 말하는 대출 금리라고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소위 말하 자금을 당겨올 때 들어가는 비용이 8%가 넘는 상황이에요. 실제로 10% 넘는데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것도 대기업이 조절할 때. 네. 예. 근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AWS가 39% 수익 나니까 사실 뭐 10% 넘어도 돈만 가지고 와서 지울 수만 있으면 지금 오케인 상황이거든요.
10%로 조달해서 30% 벌면 되지 뭐. 이렇게. 네. 그런 분위기에요. 지금 미국이. 자, 그런데 서서히 지번 블라울 캐피탈처럼 이상한 일이 슬슬 발생하기 시작하거든요. 과연 여기에 대해서 이제 3억 펀드들이 무슨 얘기를 할지도 굉장히 관심 금융사들의 실적 발표가 요번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렇죠. 그니까 금융사의 실적뿐만이 아니라이 고금리 상황에서의 금융 시장의 안정성까지 어떻게 체크를 해 봐야 할지 이번 주 쭉 간음을 좀 해 주셨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분의 곽상준 대표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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