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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경제tv 버추얼토크 가상자산 시즌2 저는 알고랑 고양이입니다네 안녕하세요. 원더프레임의 김동완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엄지컴퍼니 이장호입니다. sec가 크립토 업계와 알트코인의 칼을 겨눌 때만 해도 공포 분위기가 그게 다 했습니다. 그러던게 어느새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무려 1경원 넘는 자금 규모를 자랑하고 있죠. 블랙락의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으로 시장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3만 달러 훌쩍 넘어섰던 비트코인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행히 여전히 3만 달러 윗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관련한 시장 상황 좀 더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주제 공개합니다. 불장 초임과 유의할 시점인가 아마 다들 궁금하실 것 같아요. 지금 블랙락의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 그리고 여기에다 살짝 제롬 파울 연준 의장에 발언까지 더해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 돌파했습니다. 지금 분위기 봐서는 가자를 외쳐도 될 거 같은데 야 이거 뭔가 이렇게 과자를 외출 시점에 일각에서는 아니다. 이거 좀 조심해야 된다 오히려 조심한 시점이니까 시장 투자엔 조금 더 신중해야 된다라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돼서 일단 먼저 두 대표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조금 거칠게 표현해 보겠습니다. 자 지금 과자를 외칠 때인가 아니면 조심할 때인가 자 가자 조심 잘 모르겠다 이렇게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하나 둘 셋 저는 대표님 이게 살짝 이렇게 된 거야 대각선 가자 조금만 가자 조금만 가자 일단 안 좋은 얘기부터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이유를 물어보시는 건가요 왜 왜 조심해야 되나요. 지금 분위기 좋지 않나요. 분위기 좋은데 사실 이제 이번에 한 20% 정도 올랐잖아요. 오를만큼 올랐다 왜냐면 이제 재료가 사실 이제 글로벌 유동성 여전히 긴축 상태이고요 그리고 과거에 이제 2020년에 비트코인이 한번 확 올랐을 때는 이유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코로나 지원금 같은 것들이 이제 대규모로 살포가 됐었고 이런 것들을 사실 사람들이 생활비로 쓰지 않고 투자를 하는데 사용을 하고 그러니까 뭔가 밀어 올리는 자금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대불장이 왔었던 것이고 지금 같은 경우는 그런 이제 어떤 수요가 없잖아요. 수요가 없는 상황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라는 어떤 새로운 어떤 계기가 구현될 수도 있다라는 어떤 그런 긍정적인 시각에 따라서 20% 정도 올랐는데 제가 보기엔 조금 많이 오른 거 같고 그래서 지금 단기간에 이렇게 오를만한 사실 재료는 아니었다고 보는데 어쨌든 지금 사는 거는 조금 위험하지 않나 그러면 쉽게 말해서 지금 현재 상단은 좀 막혀 있는 거고 오히려 하락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시는 거죠.
지금 현재 추가로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블랙락이 현물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을 했고요 그 뒤에 여러 가지의 자산운용사가 앞다투어서 이제 따라붙었거든요. 그래서 계속 뭐 누군가에게 기업들이 계속 들어오는듯한 이런 걸 보이면서 가격이 올라간 거라서 여기서 누가 또 따라서 들어온다 그럼 이제 자금력을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사줄 만한 명확한 이유가 있는 중앙은행이라던지 아니면 개인인데 굉장히 개인들 중에서도 뭔가 이렇게 이게 들어오는 뭔가가 기대가 됐을 때 사실 추가 가격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다고 하면 당분간은 이제 더 오를 가능성은 좀 높지 않은 높지 않다 그리고 이정화 대표님은 제가 보기 드린 세 가지가 아닌 새로운 아반지 대각선 우상향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물론 이제 김동환 대표님에게처럼 이게 급 단계급등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어떤 하락이라기보다는 조정이라고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약한 고리가 어딘지 아십니까 가장 약한 거리요 거래소 좀 그렇다면 터지거나 소송을 당할 수 있다는 거래소 해킹 때문에 왔었고 작년에 위기도 뭐 ftx 거래했을 때만 왔었고 최근에 우리가 가정안전 악재는 바이낸스나 코인 베이스 같은 거래소가 소송을 당했죠. 어디로부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부터 가장 파워풀한 그게 가장 시장에서 리스크 불안했던 요소거든요. 근데 그게 그 뒤에 블랙 소식이 나왔고요 그냥 분위기 완전 전환이 됐어요.
그리고 그렇게 약자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켜낸 가격대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제 바닥은 충분히 지나갔다 가장 약한 고리를 건드렸는데 거기서 바닥이 어느 정도 이제이 정도 시켜줬으면 그 다음은 이제 어떤 초입부의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지금 3만 달러 약간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격에 대해서 김동환 대표님은 여기서 떠오르기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했는데요. 우리 이장우 대표님은 여기서 좀 더 갈 수 있나요. 이른바 뭐 사회 저항선이라고 32,000 여기까지는 갈 수 있는 건가요 단기적으로는 사실 좀 판단하는게 조금 이제 그렇게 높은 확률이 아니고요 정확하지 않고 우리가 2017년도 같은 경우도 1월 달에 1월 달에서 연말까지 20배가 올랐어요.
그때도 하락 30% 이상의 하락장이 다섯 번 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완전히 불장이더라도이 30% 이상의 하락장 언제든지 단기적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제가 봤던 포인트는 2024년도에 반감기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scc의 스탠스를 그러니까 바이낸스와 코인 베이스를 제소했던 기소를 했던 SS 스탠스를 최근 블랙 신청을 통해서 약간 엿볼 수 있었던 거죠. 바뀐게 아닌가 바뀐게 아닌가 기대감을 갖게 됐죠. 이런 부분들이랑 좀 안 물려서 어떤 내년에 본격적인 상승장에 앞서서 시장이 초입이 지금부터 만들어지지 않을까라고 조금 조심스럽게 전망해 봤습니다.
그럼 앞선 질문을 살짝 바꿔서요 실제로 물론 투자는 모두 다 본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그러면 사요 사도 되나요. 어떻게 보세요. 지금 사도 되나요. 저는 지금 사는 거 조금 이제 추천드리진 않고요 다만 그 저는 좀 좋았던 건 뭐냐면 개인적으로 이번 상승이 좋았던 건 뭐냐면 25,000달러 선에서 사실 블랙락이 etf 발표를 했고 그 뒤를이어서 바로 edxm이라는 거래소에서 개장을 했단 말이에요. 원래 여기는 개장 준비가 다 맞춰진 상태였어요. 언제 완화하고 있었는데 etf 신청이 나오자마자 개장을 했습니다. 둘 다 이제 월가집단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25,000 선이 일단 심리적인 마지노선인 것 같다 그래서 거기가 깨지니까 들어온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참고할 만한 어떤 라인 하나를 갖게 된 거죠.
25,000까지 만약에 내려갔다 가격이 또 그러면 거기서는 줍줍을 좀 해도 되는 분할매수를 하던지 그렇게 해도 되는 약간 선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 지금은 조금 단기 급등한 가격이니까 투자 지금 당장 사는 건 좀 조심스러워요 지금 재료가 없고 그리고 이것도 이제 굉장히 좀 의미심장한 부분인데 지금 sec가 뉴스가 나오는 타이밍이 약간 거의 됐거든요. 그동안에 이제 규제 뉴스가 나왔던 주기를 보면 6월 초에 한번 하고 지금 한 3주 정도 지났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좀 나올 때가 됐어요. 근데 만약에 sec가 별말 없이 지나간다라고 하면 그거는 조금 긍정적인 신호로 봐야 될 것 같고 왜냐하면 블랙락의 etf 시청 자체를 승인하는 곳이 sec거든요.
여기서 또 얘네가 다른 공격 카드를 가지고 나온다라고 하면 아 미국 정부의 입장은 여전히 바뀌지 않았구나 그러면 좀 etf가 빠른 시일 내에 통관될 가능성도 그만큼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들어가도 괜찮나요. 오른 다음에 저는 이게 이제 중기점 관점으로 봐야 되는데요. 지금부터 분할 매수를 들어가기 너무 좋은 시기다 언제까지 내년 상반기 여러가지 우리 보조 지표들을 좀 봐도 좀 그렇게 조금 볼 수 있고요 우리가 크립토 시장을 보면 그 아이러니하게 보통 한 4년 주기로 이렇게 보통 사이클이 도는데 1년 정도가 계속 하락하고 그 다음 1년 정도 횡보를 하고 그 다음 1년이 약간 다시 전고점까지 살짝 반등을 하고 1년 정도의 급등을 하거든요.
그렇게 4년이 늘 이상하게 과거도 패턴대로 갔었어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볼 때도 작년에 우리가 1년을 계속 하락을 했었거든요. 지금이 어떻게 보면 횡보를 하는 기간에 여러가지 sec 어떤 규제나 사건 사고 터지잖아요. 그러면서 볼 때 지금이 시기부터 좀 분할 매수로 좀 가는 거는 되게 좋은 전략이다 투자에 있어서는 좀 생각을 합니다. 아까 이성훈 대표님 말씀하셨던 어떤 불장이 이제 초입이 아니냐라는 말씀하신 것과 맥이 닿네요. 지금부터 약간 사 먹을 때라는 거 그런데 여기서 이제 한 단계 가격이 나아가려면 시장이 좀 더 커지려면 당연히 신청이 아니라 신청 승인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블랙락의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 sec는 과연 승인할까요.
아니면 안 할까요. 자 승인 불가 거부 아니면 이건 보류 정도로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팅이 높다 안 좋은 얘기부터 듣겠습니다. 보류 보류는 아니 왜냐하면 이거 승인을 누가 해줘야 되냐면 sec 위원장이 해야 돼요 개리 겐슬러가 해줘야 되는데 지금이 양반이 올해 초부터 크립트 업계를 되게 종합적으로 굉장히 공격을 했단 말이에요. 물론 비트코인을 지금 물론 비트코인 증권이란 뭐 이런 얘기를 하진 않았지만 근데 어쨌든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지금도 보면 20% 오르는 사이에 그동안의 증권이라고 해서 내려갔던 코인들 가격이 다 회복됐거든요.
비트코인 가격이 살아나면 사실 sec의 작업이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승인해 줄 수 있는 권한이 sec에 있고 2승인을 바로 해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s20장에서는 우리 좀 더 검토가 필요해 법적으로 보면은 한 8개월 정도 미룰 수 있거든요. 아 미루고 미루고 밀어서 미루고 미루고 미뤄서 과거에 현물 etf 승인 신청이 들어왔을 때도 다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반려를 하거나 발열하거나 아니면 반려 기록이 남는 걸 우려한 신청자들이 스스로 철회하는 약간 이런 그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가 지금 찾아보니까 정확하진 않습니다.
어쨌든 45일로 지금 보도상에는 나오고 있는데 일단 45일 첫 45일 안에 통과될 가능성은 없다 근데 보류는 일단 나올 거고 보류 이후에 근데 나중에 종국적으로 갔을 때는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저는 생각 이게 봤더니요 췌장 240일 정도까지 미룰 수가 있고 뭐 여러 차례 밀어서 그럼 이게 한 내년 2월쯤 되는데 그러면 내년 2월 그 최종적으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결과적으로는 승인을 할거다라고 보시는 건 보시는 거죠. 왜냐하면 뭐 이유가 없습니다. 블랙라긴 했는데 안 되잖아요. 그럼 지구상에 지금 이게 불가능한 거예요. 아 왜요 지금까지 거부했던 이유 있잖아요.
아직도 시장 가격이고 믿을 수 없다 아 그래서 사실 되게 의미심장에 보는게 블랙락이 신청을 해서 비트코인 가격 오른게 아니라 언제부터 올랐냐면 edxm이라는 거래소가 개장합니다라는게 나올 때부터 본격적으로 확 오르기 시작했거든요. 그때 지금까지 현무 etf 거절된 사유들을 보면 가격 조작의 위험성이 일단 가장 크고 그리고 저희 거래소 있는데요. 우린 너네 못 믿어 약간 이런 느낌이 강했거든요. 근데 edxm이라는 거래소 자체가 사실 오늘 이따가 또 얘기하겠지만 월가에 있는 금융에서 6곳이 합쳐져서 조인트로 만든 회사이기 때문에 말하자면 지금 미국 정부가 규제를 할 수 있고 그 규제를 장기간 받아온 사람들이 거래소를 만들어서 그것도 이제 기관용 거래소라서 거래량이 많을 것으로 추정이 되고 거기서 이제 바탕으로 오는 정확한 가격 그리고 거기에 기반한 어떤 etf 상품 이렇게 아마 구도가 흘러가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신청을 하자 edxm이 개장을 했다는 건 제가 보기에는 좀 연관성이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정학무 대표님 같은 경우에는 아까 승인 날 것 같다라고 이게 승인이 그야말로 45일 안에 바로 승인한다는 건지 아니면 김동환 대표님처럼 미루다가 나중에 승인이 난다는 거지 저도 결국 승인인데요 당장은 여러 면에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요 우리 과거에 그 etf와 실패 거절된 사유들이 크게 한 색깔 정도 되잖아요. 시장 조작에 우려 가격의 변동 그리고 거래소 규제의 부재 그래서 가격의 변동성이야 뭐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이고 나스닥보다도 시장 조작이 우려를 이번에 블랙락이 그 감시공유계약 나스닥과에이 계약을 통해서 과거에는 하지 않았던 하나의 이제 그 장치들을 넣어서 시장 조작이 우려를 없애겠다는 살 수 있는 건데 아까 마지막에 거래소 규제의 부재 그 당시에 또 어떻게 했냐면 그 암호화폐가 거래되는 거래 비중이 미국이 아니라 미국 외 역외의 비중이 높아서 리스크 했기 때문에 승인할 수 없다이 부분은 블랙나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그 외적으로 해결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이 성결이 돼야 되는데 요거는 이제 블랙락 자체로 할 수 없는 거고 요걸 사실 관심 포인트로 봐야 된다고 보면 근데 그 작업을 어떻게 보면 뭐 이제 sec가 코인 bs를 기소하고 바이낸스는 더 공격적으로 이런 걸 통해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저는 보고 있었거든요. 그런 면에서 요게 얼마나 빠르게 바이낸스 같은 경우도 규제안으로 좀 끌어들이냐 또는 비중을 낮추냐 이런 것들을 보면서 내년 최대한 미룰 수 있는 241이면 되는 2월 정도잖아요. 그때까지 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결국은 흐름상으로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다만 45일 안에는 승이 나오긴 좀 어렵다는게 두 분의 의견이었는데 그래서 만약에 45일 그 이제 즈음에 보류 결정이 나오게 됐을 때 시장에 충격이 예상되시나요. 아니면 뭐 이미 다 시장들이 다 예상하고 있었던 거기 때문에 그렇게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라고 보세요. 그거는 이제 그때 시장 유동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가령 이제 지금 유동성이 엄청 말라붙어 있다가 최근에 이제 매수세가 좀 들어오면서 가격이 많이 올라왔잖아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거래가 일반 개인들의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면서 사실 사고팔계 유동성이 좀 높아진다라고 했을 때는 오히려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보고 근데 이게 지금 이제 사서 올려놓은 사람들이 있을 거잖아요이 개인이 샀다고 거의 추정하기 어렵거든요이 구간 동안 20%가 올랐는데 제가 추측하기로는 어쨌든 edxm을 하기에도 비트코인이나 코인들이 좀 필요하고 그리고 블랙락이 etf 신청을 하면 당연히 사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이제 그 기관들이 조금 매수를 하지 않았나 싶고 유동성이 그렇게 많지 않다 매도 물량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 받칠 것 같아요. 추가로 이제 매수가 돼서 그렇게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보는데 여기서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일반 개인들이 많이 던진다라고 하면 일시적으로 좀 떨어질 가능성도 저는 있다고 반영되잖아요. 근데 지금 심리를 보더라도 45일에 맥락이 높은 확률로 승인 될거다라는 시장의 분위기는 사실 아닌 거 같아요. 오히려 45일 안에 승인이 되면 엄청난 폭등이 있겠지만 45일에 첫 번째 반려가 나온 리셋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게 시장이 엄청 악영향 그 자체만으로는 크지 않을 거라고 좀 생각이 가지고 이번 상승에 약간의 뭔가 뭔가 부를 한 더했다라고 볼 수 있는게 바로 파월 연준 의장에 발언입니다.
이분이 제가 기사에 나온 발언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바로 이장은 지난 21일 하원금융 서비스 위원회 출석해 우리는 결제용 스테이블 코인을 화폐 한 형태로 보고 있다 가상화폐가 화폐지를 가진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입니다. 자이 발언의 의미 이렇게 비트코인 가격을 밀어 올릴만큼 비중이 있는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되나요. 일단 저는 어떻게 보냐면 sec에서 그동안 스테이블 코인을 규제하려고 하는 그런 자세들을 굉장히 좀 아주 노골적으로 보여 왔었고요 테라스 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는 알고리즘 특이한 스텝을 코인이긴 하지만 UST 같은 경우는 이미 증권으로 분류를 했죠.
소송을 하고 있고 만약에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증권으로 분류되게 될 경우에는 대부분의 스텝을 코인으로 지금 이제 암호화폐를 사기 때문에 상당히 이런 어떤 매수 활동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일부 좀 상쇄됐다 해결됐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호재라기보다는 악재가 약해졌다 혹은 악재가 어느 정도 해결됐다라고 보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좀 좋은 의미인 것 같습니다이 사건에 발언이 그렇게 가격이 올라갈 만한 요소인가 싶었거든요. 왜냐면은 결국은 가상화폐가 화폐의 지위를 가진 것처럼 보인다 정확히는 스테이블 코인이 홈페이지를 가진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표현한 건데요 그 얘기는 결국 스테이블 코인의 엄청난 이제 화폐 준하는 규제가 많이 가해질 것이라는 것을 조금 우리가 반면에 볼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도 유럽의 미카 법안이나 진짜 자산 관련된 미국에서의 논의도이 스테이블 코인을 굉장히 포커스를 맞추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민간에서 발행한 화폐가 일반 우리가 알고 있는 이런 뭐 암호화폐 유틸리티성 코인이 아니라 사실 가장 큰 국가 입장에서 리스크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보여지는 건데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스테이블 코인을 더 강력히 하겠다 뭐 이렇게 좀 저는 좀 이해를 했습니다. 어쨌든간에 블랙락의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 소식과 파월 연준 의장의 크립토에 대한 화폐 인정 발언 등이 더해져서 3만 달러를 돌파한 비트코인 가격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 그런 바람을 담아 두 번째 주제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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