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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체력에 대한 회복의 신호를 보긴 했지만 이게 완벽하게 넘어가는 추세는 아닌 거 같고 아 이제 어느 정도 좀 올라오게 돼서 좀 현금화할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닌가 요렇게까지 좀 해석을 해 봐야 되겠네요. 코싹 안에서의 분위기 잘 보셔야 되겠고요.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실적을 잘 내고 있는지 영업이익 부분들 지금 점검해 볼 좀 필요가 있어 보이니까 이전까지도 함께 보려 고려를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반도체 투톱은 역시나 펀더멘탈 쪽으로도 단단하고 역시나 주도주로서는 명확하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으니까 이것도 좀 궁금해요. 지금 삼성전자도 오늘 30만 원 다시금 터치하고 내려오게 됐고요.
SK닉스도 200만 원 터치하고 내려왔거든요. 굉장히 라운드 피교예요. 지금 이거를 뚫어 주는 거에 좀 더 트리거가 필요한 것인지 지금 구간에선 어떻게 봐야 되는 걸까요? 어, 지금 구간에서는 단기적으로 뚫어줄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봅니다. 어, 왜냐하면 오늘 일단은 300 아, 30만 원, 그 200만 원 구간이 지난번에 그 근처 갔다가 밀렸잖아요. 어, 그러면 어, 연행커가 지금 이제 주식의 초보자라고 치고 들어온지 얼마 안 됐어요. 그래서 이제 정말 포머 현상 우리가 5월 초에 막 시달리다가 어, 삼성전자를 딱 30만 원을 샀어요.
근데 사고 나니까 웬걸 26만 원까지 빠지네. 네고니까 이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던 분들 있으면 아 두려운 거막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잘 못으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본 난 본저만 되면 팔레 주식 안 할래? 난 얼마가 그런 분들도 계실 거거든요. 일부 나마 그런 물량들이 지금 소화되는 과정이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금 이제 외국인들 같은 경우도 지속적으로 지금 물량을 추례시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30만 원 왔을 때는 자신들의 어떤 리밸런싱을 해서 팔았다가 26만 원까지 떨어지니까 30만 원에 팔아놨으니까 26만 원에 오면 다시 사야 되겠죠.
근데 30만 원면 또 팔아야 되는 거거든요. 그 기존 물량들이 있으니까. 그런 물량들이 이제 쏟아지고 있는 구간. 그거를 잘 소화하고 있는 구간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필요한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계속해서 뛰어갈 수 있는 거보다는 지금 구간에서는 잠깐 쉬었다 가는 어 그러한 모습들이 확인이 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어 저는 상당히 이제 좀 긍정적인 모멘텀을 볼 수 있는 어 그러한 어 약간의 멈춤 뭐 우리가 막 뛰어오면 횡단보도가 5초 남았어요. 막 뛰잖아요. 그럼 횡단보도 뛰어 횡단보도 건너고 나서 바로 걷나요?
아니죠. 서 가지고 한 몇칠 동안 숨리게 해야죠. 오, 저는 그런 정도에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너무 적절한 비유를 해 주신 건데 확 이해가 갔어요. 어느 정도 뛰어왔으니까 아, 잠깐는 순구르기 하고 다시 걸어가니까 요렇게까지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되겠네요. 그렇다면 이번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나왔잖아요. 베라루빈 이야기 나왔어요. 그리고 가이던스가 더 잘 나올 수 있을 것이다.까지 우리가 확인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번 엔비디아도 역시나 지금 모멘텀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보셨는지 이번에 실적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
어, 물론 이제 엔비디아 실적이 다른 반도체 기업들보다 제일 뒤에 있으니까 그렇게 뭐 빅 이벤트가 된 건 아니었고 또 일부 우리 그 투자분들은 앞으로 성장 유리 조금 조정받는 거 아니야? 이렇게 좀 보는 시각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뭐 아직까지 저는 고속 성장을 한다라고 보고요. 이런 모멘텀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따라서 이제 그러한 부분들이 어, 전체적으로 확인이 됐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음, 지금은 반도체는 매분기마다 확인을 해야 돼요. 매분기마다 확인을 하는 단계. 그니까 제가 정규장에서도 정규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와 2차전지 좀 다르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죠.
2차전지는 이제 실적을 좀 확인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는 계속해서 고속 성장하고 있는지를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 개념은 조금 다른 개념이다라는 거고. 어찌 됐든 뭐 저는 엔비디아 뭐 어떤 분들은 조금 중심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긍정적인 실적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과정 뭐 확인됐다 이런 관점에 있어서 놓고 보면 저는 어 잘 나왔다 잘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두 가지 관점에 저는 엔비디아를 보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엔비디아가 이제 새로운 칩에 대한 어떤 그 진화 이건 당연히 좀 나타나는 거고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이제 뭐 우리가 뭐 데이터 센터라든지 아니면 통신 회사 인수라든지 아니면 다양한 기업들을 또 M&를 하고 있잖아요.
그 막대한 현금을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또 그 계속해서 우리가 이제 AI 시장에 있어서 독주를 이어가려고 하는 그러한 분위기를 잘 변환을 시키고 있다. 이런 부분들까지 저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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