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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보여 드리는게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다섯 개의 ETF를 가지고서 포트폴리오를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 주식 시장만큼 투자하기 좋은 시장이 없다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주식. 그다음 세계에서 가장 큰 채권 시장인 또 미국 채권 더 나가서 우리가 외화 자산들 이런 것들을 투자함에 있어서 뭔가 또 엣지 있는 투자를 좀 하고 싶잖아요. 여기다가 그니까 달러라는 외화 예금에 투자를 해주는 현금을 또 보장해 주는 측면에서 그다음 마지막은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오늘은 달러 자산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주희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얼마 전에 환율이 다시 잠깐 올랐다가 지금 다시 떨어지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면 달러 투자하기 매력적인 가격대처럼 보이다가도 더 떨어질까 봐 걱정도 됩니다. 지금 달러 투자를 어떻게 접근해야 될까요? 달러에 대한 투자를 타이밍에 맞춰서 하는 건 너무나 어려운 거 같아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전부 다 환율 1600원, 1700원 갈 줄 알았는데 1,300원 대와 있고 또 1,300원 밑으로 뚫고 급락할 줄 알았는데 또 지난주 추석되기 전에는 또 환율이 폭등했습니다. 알 수가 없는 외한 시장의 상황들을 생각했을 때 우리가 달러에 대한 투자를 타이밍만 최소하겠다라는 생각보다는 달러 자산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의 장점을 좀 활용하는 방식으로 투자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어 자산이 가지고 있는 어 두 가지의 장점이라는 것은 첫 번째는 약간 퇴색하긴 했습니다만 안전 자산이라는 것입니다.요 안전자산의 이제 특성이 뭐냐면 경제가 어려움에 처하고 위기에 처할 때마다이 안전 자산들의 가치가 상승한다. 그렇게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좀이 안전 자산이 투자를 하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들을 기대해 볼 수 있나? 왜냐면 불황에 강하니까. 오를 땐 같이 오를 거 아니에요. 근데 불앙에 강하니까이 달러가 경제 위기가 오거나 어떤 충격이 왔을 때 달러의 강세를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안전 자산으로서의 안정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는 다변화를 하기 좋다라는 것입니다. 이제 다변화라는 말이 이제 좀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 어 자산의 종류, 자산의 어떤 뭐 뭐랄까 타입 이런 것들을 좀 다양하게 가지고 있으면 되게 편합니다. 그걸 좀 보여 드리는 그림을 오늘 준비를 했는데요. 로 어 달러 자산 투자 5분법이라는 것을 제가 하나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보시면 어 달러에 투자를 했다고 해서 늘 성과가 좋은 거 아닙니다. 아 그런 분들은 죄송합니다. 달러에 투자면 무조건 성과가 좋고 안정적이다라고 말하시는 분들은 저는 사자에 가깝다고 생각하고요. 어 2000년부터 시작해서 2009년까지를 놓고 보시면 거의 10년에 걸친 2000년부터 2009년이니까 만 10년 동안 박스권이었습니다.
네. 그만큼 달러 자산 시장이 굉장히 어려웠던 시기였다고 볼 수 있고요. 그리고 2008년 9년을 지나면서부터 그다음부터 일직선이죠. 어마어마한 강세장이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달러 자산을 뚫고 있는 사람들한테 어마어마한 보상을 해 주는 시기가 출연을 했죠. 그래서 2009년부터 시작해서 2026년까지 대략 몇 배 정도 올랐나를 이렇게 보면 여덟 배 정도의 상승을 갖다가 보였다라는 걸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강력한 상승이었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이런 강력한 상승들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안전 자산의 효과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다르게 또 설명을 하자면 어 달러 자산이 과대 평가되거나 또는 경제 문제가 생겼던 10년을 지나고 자유 위기를 극복했기 때문에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생각되고요.
일단 최근에 보이는 모습은 안전 자산으로서의 특성들도 상당히 잘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달러 투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달러 자산이라는게 늘 필승은 아니지만 좀 안전자산으로서의 특성이 있고 투자의 답변화로서의 특성이 있다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드디어 답변화 이야기를 좀 드릴 수가 있게 된 거 같아요. 지금 제가 보여 드리는게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다섯 개의 ETF를 가지고서 포트폴리오를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 주식 시장만큼 투자하기 좋은 시장이 없다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주식.
그다음 세계에서 가장 큰 채권 시장인 또 미국 채권. 더 나가서 우리가 외화 자산들 이런 것들을 투자함에 있어서 뭔가 또 엣지 있는 투자를 좀 하고 싶잖아요. 그 나스닥. 물론 이제 나스닥은 여기 있는 미국 주식 SP랑 좀 약간 중복되는 면은 있습니다만 그래도 기술주의 대표주자로서 나스닥. 여기다가 달러 선물. 그러니까 달러라는 외화 예금에 투자를 해 주는 현금을 또 보장해 주는 측면에서. 그다음 마지막은 하일드. 하일드라는 거에 대해서 이제 여러분들한테 조금 더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만 한마디로 말씀을 드려서 투기 등급 그니까 더블비등급 신용 등급비등급 이하의 채권들에 투자를 하는 상품이 하일드가 되겠습니다.
근데 이제이 하일드 미국에서 하일드지만 한국에 오면 사실 투자적격인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러면서 또이 하일드 펀드들은 표면 금리라고 하죠. 발행될 때의 금리 레벨이 되게 높아요. 6에서 8% 이상의 금리들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아주 고금리 상품으로서 이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는 것처럼 다양한 자산에 대해서 투자를 해 볼 수가 있다라는게 이런 달러 자산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굉장히 강한 이점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이 이 밖에도 미국에 상장되 있는 우리나라는 상장 안 돼 있지만 미국에 상장되 있는 뭐 VNQ 어 해외 리치라든가 더 나가서 인프라 펀드라든가 이런 것들은 굉장히 투자의 외연을 확대시켜 주는 좋은 수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 다만 어 이런 그 투자의 외연을 잘 확대해서 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한테 꼭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달러 투자도 무조건 만능은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바로 MDD 맥시멈 드로우다운. 그러니까 직전 고점 대비 최대 하락률 이런 건데 이제 2003년 전후에서 보시면 -30% 돼 있는 거 보이십니까? 음. 왜 그런 일이 벌어졌죠? 엔론쇼크 어마어마했죠? 그리고 또 2008년 보시면 어마어마한 변동생이 나오는 거 보이시죠? 글로벌 금융액기. 그리고 최근에 다시 MDD가 고점에서 마이너스한 13% 보이시죠? 최근에 달러에 대한 언어 환율이 한 200원 빠졌잖아요.
그래서 외원 시장의 변동성과 미국 시장 내부에 발생하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들이 봉착할 때는 이런 달러 자산에 대한 투자들도 상당히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인지하시는게 좋다. 그러니까 만능은 아니다. 그러면 이것만 갖고 투자를 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좀 드시죠? 그래서 한국의 원화 자산과 함께 달러 자산들을 좀 잘 썩어 보자. 그래서 우리가 짜장면 좋아하고 짬뽕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이 둘 다를 먹기 위해 짬짜짬자면이라는 것을 만드는 것처럼 달러 자산이 무조건 최고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저는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반대로 우리나라 시장에서만 투자해도 충분해라는 것도 저는 동의하기 어려워.
그래서 달러 자산 투자가 가지고 있는 두 가지의 장점. 첫 번째는 안전 자산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투자의 외연을 확장시켜 주는 좋은 상품들이 많다라는 점들을 잘 활용해서 밸런스가 잘 갖춰져 있는 그런 자산 배분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달러 전문가이신 박사님께서도이 달러 예측은 좀 어렵다고 해 주시잖아요. 그러면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환해치 상품은 하면 안 되는 걸까요? 아, 그것도 뭐 방법이긴 해요. 사실은 저는 이제 화내치 상품을 좀 안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왜 안 좋아하냐? 제가 예측이 잘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그 환지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아 지금 현재 환율이 고평가 됐으니까 달러가 너무 비싸 또는 뭐 지금 환율은 너무 낮으니까 원어가 너무 비싸. 뭐 이런 식으로 어떤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서 그 환율 레벨에서 지금 상품의 가치, 환율의 가치를 고정시키는 거래 이걸 환해지 거래라고 하죠. 선도 거래를 통해서 하는 건데 그걸 통해서 거래를 한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다만 환해지 거래를 하게 될 때 이제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가 뭘까요, 여러분? 예,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비용이 됩니다. 환해지는 공짜가 아닙니다.
특히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금리가 더 높은 나라이기 때문에 환해지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연 한 2%에서 1% 이상의 상당히 많은 비용들을 매년 정규적으로 돈이 나갔다라는 문제들이 생겨 주게 있고요. 두 번째는이 안전 자산으로서 달러 투자라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우리는 그 경제 위기가 발생할 때 달러가 강세를 가면서 달러 상품들의 환차익이 발생하는 걸 노리고 사실 달러를 투자하는 면이 있잖아요. 근데 다 회지를 해 버리면 안전 자산으로서의 달러 자산 투자라는게 사라져 버리죠. 결국 우리가 달러 자산에 대해서 투자하는 이유가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안전 자산인 달러에 대한 투자를 통해 수익을 좀 안정화시키고 두 번째는 투자의 외연을 확대한다라는 거였는데 적어도 그 투자의 목적 중에서 한 가지 비용을 계속 쓰면서 안전 자산으로서의 달러 투자가 가지는 매력들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환지를 하는 상품들을 특히 그 ETF 옆에 H부터 있는 상품들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그 달러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달러 환지를 홍박사 되게 싫어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사실 제가 달러 투자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달러가 안전 자산이라서 글로벌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좀 방화해 준다. 요런 부분 때문에 제가 투자를 하는 건데 환해지를 해 버리면 그 모든 기능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환해지에 대해서 좀 안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좀 정리를 해 드릴 수가 있겠고요. 투자의 세계 특히 환해지를 하는게 좋으냐 아니냐라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에 접어든 것을 대단히 활용하고요. 글로벌 금융 시장의 환경 변화, 금융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환해치를 하냐 안 하냐가 사실은 수익을 또 갈라 놓을 수도 있다라는 건 인정합니다만 저는 적어도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는 차원에서는 화냈지 안 하고 달러 자산에 대한 비중을 일정 이상 가져가는게 우리의 성과를 장기적으로 개선시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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