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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넨을 통해서 또 인사드립니다. 김광석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반기 꼭 잡아야 할 스테이블코인 전쟁. 2025년 하반기 굉장히 중요한 변화들이 전개될 텐데 우리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변수. 바로 스테이블 코인 전쟁입니다. 네. 얼마 전에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가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을 했죠. 이게 역사상 처음으로 코인을 발행하는 업체가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한 겁니다. 그 상장과 동시에 당일 주가가 167%가 급등했습니다. 상장하고 첫날 167% 올랐으면 통상 그다음날은 다시 쪼그라들기 마련인데 그다음날 200%가 넘게 또 주가가 상승했습니다.이 이 정도 이슈만 보면 아 서클이라는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이 기업이 상당한 관심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해 보실 수 있겠죠.
여러분들도 지금부터 주목을 해 봐야 되겠다이 말씀드려 봅니다. 집회의 자리을 스테이블 코인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기를 이제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뭡니까? 가상자산이에요. 근데 가상자산은 발행 주체가 없어요. 누군지 아세요? 비트코인 누가 발행했는지 아세요? 모르죠. 발행 주체가 없어요. 그러니까 관리 감독도 불가능해요. 더군다나 중요한 것은 가격이 너무나 급등락하니까 이걸 가지고 화폐로서 활용하기가 한계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상자산이라고 불리는 비트코인 등등의이 가상자산 외에 다른 코인이 필요해졌어요. 스테이블 코인은 방금 말씀드렸던이 가상자산 비트코인을 예를 들면 가격이 급등락하는 불안정하다라는이 단점을 보호한 거죠.
안정적으로 만든 겁니다.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은 발행 주체가 있어요. 민간 기업이에요. 그리고 여러 국가가 동시에 관리 감독에 관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화폐로서 활용될 만 한 겁니다.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지금부터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테더의 USDT, 서클의 USDC 이런 것들입니다. 그니까 서클이 코인을 발행하는 발행업자예요. 제가 만약에 코인 발행업자 서클이라고 해 볼게요. 제가 여러분한테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해 드려요. 그럼 여러분은 뭐를 내셔야 돼요? 현금을 주셔야 돼요.이 현금을 주셔야 제가 코인을 발행해 드립니다.
근데이 코인을 교환하는 절대적인 비율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1코인 1달러입니다.이 코인 가격은 무조건 1달러인 겁니다. 코인 가격이 등락하지 않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테이블 한 거예요. 그러니까 화폐로서의 기능을 가질 수 있겠죠. 그러면이 코인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합니까?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요금 결제하고 식사하는데 식당에서 결제하고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는데 결제하고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다라고 하시면 정확히 기존의 집회를 대신하는 기능이 있겠구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다만이 코인 금매자에게도 이득이 있어야 되겠죠.
어떤 이득이 있을까? 가장 대표적인 경우는 이렇습니다. 삼성 그룹이 있습니다. 삼성 그룹은 삼성전기도 있고 삼성전자도 있어요. 근데 다 우리나라에만 공장이 있는게 아니라 미국 현지법인도 있고 다양한 곳에 공장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현지에 있는 삼성전자 공장에 삼성전기 한국 공장에서 뭔가를 보내야 돼. 모터를 보내야 돼. 사실 모터를 보낸다고 하지만이 다른 법인끼리의 수출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수출입할 때 결제를 해야겠죠? 그럼 결제할 때 통화를 뭘로 해요? 달러로 한다고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결제할 때 어떻게 해요?
은행망을 통해야 됩니다. 스위프트망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수료를 물겠죠. 하루 만에 송금이 안 됩니다. 한 2박 3일 걸립니다. 자, 그러면이 삼성 그룹에서 코인을 이만큼 사다가 그룹사 내에서는 코인으로 거래한다고 가정해 볼게요. 그러면 통금 수수료를 많이 줄이겠죠. 그리고 역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도 있겠죠. 그런 용도로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코인 구매자는 당연히 현금을 주고 코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모두에게 이득이 코인 발행업자는 뭐 한다고 현금을 자꾸 코인으로 바꿔 줍니까? 현금만 이만큼 수치하면 아무 이익이 없죠.
다만 이익을 줍니다. 현금 중에 일정 비중을 미국 국채를 살 수 있게 해 줍니다. 이게 현금을 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거예요. 이게 어떤 느낌이냐? 은행도 여러분들을부터 저축객을 받아요. 그럼 저축이 이만큼 들어왔다. 그럼 그대로 갖고만 있습니까? 아니죠.이 중에 일정 비중은 대출해 줍니다. 그러면 1% 금리를 들이면서 저축을 받았다면 이제 5% 금리로 대출해 주면서 또 이자를 받으면 저축 금리와 대출 금리의 차액이이 은행의 수익성이 되지 않겠습니까? 바로 그겁니다. 서클도 수취한 현금을 그냥 갖고만 있는게 아니라 미국 국채에 투자한다.
국채에 투자하도록 제안하는 이유가 뭡니까?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미국 국채는 어쨌든 보유만 한다면 이게 원금이 손실되지 않는다라는 원칙이니까 돈을 빌려 주는 개념이니까 국채 수익률이 예를 들어 3, 4%다. 그럼 안정적으로 3, 4%의 수익을 영유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국채에 투자할 수 있게 합니다. 코인을 발행하는업자 입장에서는 현금을 이만큼 수치하고 그것을 국채 투자로 운용할 수 있다. 어, 모두가 좋은 것이네요. 바로 그것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이란 바로 이렇게 운용이 되는 것이다. 트럼프의 열망에 불집힌 스테이블 코인.이
스테이블 코인의 궁극적인 기능이 뭐길래 트럼프 행정부는 그토록 이걸 원하는가? 말씀드려 보면 미국 국채의 매입처로서의 기능이 가능하다. 물론 장기체 말고 단기체에 집중합니다. 단기체 시장만 놓고 본다면 세계 어떤 나라들과 비교해도 만만치 않은 약 12권에 해당되는이 단기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말이죠. 그러니까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이 더 활성화된다면 미국 단기체를 더 많이 매입할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채권 시장이 불안할 때가 국채 가격이 떨어지는 거예요. 국채 가격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아무도 국채 안 사 하는 거예요.
나 미국 국채 안 사. 미국 국채 불안해. 그런 상황들이 미중 패권 전쟁 중에 또 관세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일어났었고 실제 그럴 때 국채 가격이 떨어질 때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것인데 그럴 때마다 트럼프 행정부가 움찔움찔했었습니다. 아 이거 관세 전쟁 격화시킬 수가 있나? 빨리 많은 나라들과 협상해야지. 관세 유회시켜 줘야지. 이런 의사 결정을 내렸을 때가 국채 금리가 올라갔을 때예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은 발행하면 발행할수록 국채 가격을 올려놓고 또 국채 금리를 안정적으로 떨어뜨리는 기능을 합니다. 그게 스테이블 코인의 정부가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이라고 볼 수 있겠죠.
스테이블 코인으로 미국가부채 해결.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계속 재정적자 상황이었고 또 2020년 팬데믹 때 극도로이 부채 문제가 가시화됐었고 2020년 21년에 재정적자가 엄청나게 늘어났었는데 그 늘어난 재정적자 상황에서 어마어마한 정부채 상황에서 22년부터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정부가 감당해야 될 정부 지출 정부 지출 중에서이자 지출이 엄청나게 늘겠죠. 그이자 지출이 22년부터 가파른 속도로 늘어납니다. 늘어나서 더 중요한 것이 뭐냐면 미국의 디펜스 방위 영역에 지출이 있는데 방위 지출보다이자 지출액이 많아질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트럼프 행정부는 정부 부채 문제 심각하고이자 지출이 많아지는데 여기서 부채 문제가 심각하고 추가적으로 경기 부양을 하려면 감세 정책을 진행하려면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해야 되는데 그럼 국채를 발행해도 매입처가 없다면 아무도 안 산다고 한다면 그러면 미국 국채 시장은 더 불안해지고 국제 가격은 더 떨어지고 국채 금리는 더 오르는 거죠. 이런 불안한 양상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트럼프 입장에서 굉장히 고민이었는데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추진한다면 국채의 대량 매입처가 생기는 것이고 그럼 미국 국채 시장은 안정적이 되겠다라고 기대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정부 부채 문제나 정부가 지출하고 있는 금리,이자 지출 문제 이것을 해결하는데 스테이블 코인이 작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코인 산업 활성화시킬 지니어스 액트 스테이블 코인이 지금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고 또 법제화의 과정에 있는 겁니다. 근데 법제화와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통상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규제 때문에 신산업을 못 해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그러나 제가 지금 말씀드린 법제화는 아예이 규제가 없는 세상이기 때문에 혹여나 무슨 법제도가 만들어질 텐데 그 법제도가 만들어졌을 때 그 법에 맞지 않는 비즈니스를 영의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법 제도가 만들어졌을 때 그 법 안에서 마음껏 돈을 벌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법 제도가 어느 정도 잘 정착이 된다면 많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업자들이 이제 놀려고 놀이터에 모인다는 것이죠. 그게 바로 지니어 섹트입니다.이 지니어 섹트의 첫 번째 법안의 핵심 항목이 1대일 준비금을 의무한다. 발행된 금액만큼 실제 달러를 보유해야 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감사를 받아야 된다. 발행인의 규제를 또 승인 받아야 된다. 이런 여러 가지 의무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안정적인 화폐로서의 기능을 갖도록 법 제도화 하는 것이다.
거기서 실제 스테이블 코인이 엄청나게 확산하는데 많은 민간 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가 은행이 되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전통적인 은행들은 굉장히 긴장감을 가질 수밖에 없겠죠. 안 되겠다. 우리도 코인을 발행하자. 그래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 JP 모건, 시티뱅크, 웰스프고 이름만 들어도 정말 유명한 세계 10대 안에 드는 은행들이 공동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자 하는 의견을 모읍니다. 공동 지분의 기관을 만들고 그 기관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면 되겠죠. 그렇게 스테이블 코인이 확산되고 법제화가 되고 있는 겁니다.
금융위기 일으킬 스테이블 코인의 위험성.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 없이 미국 국채시장에 불안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SVBV 사태, 실리콘 밸리뱅크 사태.이 실리콘 밸리뱅크 사태로 뱅크론이 일부 일어났었죠. 우리나라도 레고랜드 사태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국채시장이 굉장히 불안했었죠. 마찬가지로 글로벌 경제가 어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미국 채권 시장이 불안해질 때 그러면 아무래도 스테이블 코인을 소유하고 있는이 이용자들이 나 달러 돌려 줘 하면서 스테이블 코인을 반환하면 달러를 돌려받아야 되는데 그 돈 돌려 줘 하는 것은 은행을 찾아가는 방식이 아닐 겁니다.
손바닥 안에서 돈 돌려 줘 신청하는 걸 겁니다. 그러면 빠른 속도로 돈을 돌려 줘야 되는데 돈을 돌려 주지 못할만큼 이미 채권에 투자했다라고 한다면 채권을 매각해서 돌려 줘야 되잖아요. 근데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좋은데 만기까지 보유하지 않은 상태는 미실현 손실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이럴 때 금융 위기 올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것이죠. 그런 위험성이 없느냐?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이 갖고 있는 기능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밀어붙였었던 것이 되겠고 그러나이 부문에서도 충분히 스테이블 코인 안에 위험성이 있다.
금융 위기를 더 키울 수는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스테블 코인에 대한 방향성 그 기능 그리고 향후 전개 과정을 좀 지켜보시고 한국은행도 CBDC 발행을 준비를 마무리했고 또 한국 내에서도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입법 절차에 있는 것인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 한국은 또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우리가 미쳐 고려하지 못하고 너무 빠르게 추진한 것은 아닐지 이런 부분도 한번 지켜보시면서 스테이블 코인에 관심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 의견 드리면서 스테이블 코인 전쟁 강의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캐넨의 스피치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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