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하락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11/03 화요일 부티플 실시간 증시 라이브 요약: 하락장 속 반도체·유가·금리 흐름과 종목 관찰 포인트

부티플 - 부의 배수를 높여라 · 2026-11-03 · 유튜브 시청 17,03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응용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목을 가다듬음] 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어서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오늘 화요일이었어요. 그죠? 어, 11월 달 들어와서 이제 첫째 주를 시작하고 있는데 음, 날씨가 이제 꽤 쌀쌀해지고 있죠. 날씨가 계속 쌀쌀해지면서 뭔가 좀 따뜻함이 좀 필요할 거 같은데. 음. 음, 좀 또 두고 볼 일이겠지만 저는 올해의이 지금 사람들이 겪고 있는이 주식으로서의 아픔들이 결국에는 다시 또 좋은 모습들로 다가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 이야기들 하기 전에 아직 하락이 남아 있으니 우리 또 그거 어떻게 지나갈 것인지 또 현재 상황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목소리 잘 들리시는 분들은 1번 한 번만 눌러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좋아요도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1번 한 번씩 잘 들리시면은음 눌러 주세요. [목을 가다듬음] 자, 좋습니다. 그러면은 또 한번 이야기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안녕하세요. 26년 10 11월 3일 화요일입니다. 푸티플 라이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 반도체 급락뒤에 열린 한국 시장이 오늘은 반등을 했습니다. 먼저 그 반등이 어떤 힘을 어 죄송합니다. 자, 오늘 코스피는요 3.6% 하락을 하고요. 코스닥은 4% 하락을 했습니다. 아, 또 꽤나 이제 많이 아픈 좀 날이었죠.

그런데 이제 한진칼이 상한가까지 올라갔습니다. 한진칼이 상한가까지 올라갔고 롯데렌탈도 상승을 했어요. 한쪽에서는 이제 AI는 돈을 걱정하고 있으면서 하락을 하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회사를 누가 소유하고 또 주식을 얼마나 사 줄지 예 그런 관점에서 또 움직이고 있습니다. 항상 이제 반도체가 아니다더라도 움직임이 있다라는 거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보통 일반적으로 보게 되면은 이제 코스피나 코스피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항상 바라본다 그랬잖아요. 여기만 바라보면요. 하락장에서는 할게 아무것도 없어집니다. 이제 그럴 때는 이제 뭐 중장기 투자를 하고 정말 장기 멀리 보시는 분들이야 상관없겠지만은 우리가 돈을 계속해서 벌어야 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은 계속 다른 돈이 몰리는 곳을 또 계속 체크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좀 힘들더라도 좀 괜찮더라도 불편하더라도 해야만 우리가 돈을 또 지키고 더 많이 벌 수 있다라는 거를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아, 이때는 제일 중요한게 이제 포트폴리오겠죠. 내가 올인을 해서 들어가는 이런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은 일어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시장이 크게 내린 배경부터 좀 짚으면요. 오늘 오은 오늘 오은 아, 오늘 이런 하락게 했던이 배경부터 좀 짚고 그다음에 오늘 또 종목들 가져왔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고 있고 무엇이 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한번 볼 거고요. 그다음에 은행이 새로 제시한 주택 대출 금리도 내려왔습니다.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그대로 뒀는데 은행이 어떻게 먼저 금리를 내렸는지 이미 대출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어떤 조건이 적용되는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우리나라 국내 증시부터 보도록 하죠. 자, 오늘 코스피는요. 5,650m로 떨어지면서 3.6%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코스닥은 지금 700대 간신이 지키고 있으면서 -4% 기록을 했습니다. 어제 코스피가 2% 정도 올라갔었죠. 어제 코스피가 2% 올라갔다가 오늘 그대로 그냥 다 반납하는 모습들이었고요. 코스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가 다시 밀린 뒤에 하락 출발을 했습니다.

자, AI 사업에서 매출이 커지는 속도와 그 사업이 키우려고 쓰는 돈을 함께 따지는 분위기가 이어졌다는게 증권가들의 핵심입니다. 어, 회사에 들어오는 돈보다요. 투자와 조달 부담이 더 커, 빨리 커질 수 있다는 걱정이 주가의 하락을 지금 야기시키고 있는 거죠. 그니까 지금까지 싸워왔던 분들 그니까 유가가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고 이런 것들을 어 그전에는 괜찮다가 제가 하나 금리에 대한 부분들은 뒤에 온다 그랬잖아요.이 금리에 반영되는 그 뒤의 모습들에서 야 이거 이대로 괜찮나라는 생각들을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 다른 시장의 움직임도 같이 보면요.

오늘 하락의 성격이 좀 드러나는데요. 원달러 환율 중간 종가가 주간 종가가 1340원 41원이었습니다. 어제보다 2.8% 내려 2.8원 정도 내려갔는데요. 미국에서는 전날 원유 가격이 크게 떨어졌고요. 원화가 강해지고 원료비 부담을 줄일 재료가 나왔어도요. 주식 시장에서는 AI 기업의 투자 비용과 이익에 대한 걱정이 더 크게 부각이 되었습니다. 자, 미국 어, 11월 2일 정규장에서 미국 11월 2일 정규장에서 나스닥은 1% 마이너스가 떴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지수가 좀 내려왔어요. 3.37%. 보통 미국을 보실 때 1% 3% 그러면 에이, 얼마 안 되네.

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어, 미국장에서는이 1% 2% 3%가 되게 큰 겁니다. 우리나라야 그냥 뭐 말도 없이 그냥 왔다 갔다 거리고 있지만 보통은 1% 이상 상승하거나 하는 부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반대로 떨어질 때도요. 그렇게까지 많이 하락하지 않습니다. 그냥 우상향을 꾸준히 하는 타입이고요. 어떤 사건들이 있었을 때만 뭐 15%, 30%, 50% 이렇게 내려가는 경우들인데 지금은 그렇게 하락을 조금 더 하고 있는 모습들이다라고 판단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기술주 쪽에서 특히 이제 매도가 좀 많이 여졌는데요.

이번에는 실제 자금 조달과 또 임수 합의에 대한 내용도 나왔습니다. 자, 로이토는요. 오라클 주식과 채권으로 오라클 주식 오라클이 채권으로 200억 달러를 조달려는 계획을 내놓은 뒤에 주가가 하락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자 마벨이 루멘텀을 인수하기로 합의한 뒤에는 드가 함께 밀렸고요. 자을 키우는데 돈이 더 필요해졌을 때 그 돈을 대는 방식에 따라서 기존 주주의 부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이 새 주식을 발행하게 되면요. 우리 여러분들 이제 유상증자라고 하죠. 그때 그런 것들이 이제 발생하게 되면은 기존 주주가 가진 지분 비율이 낮아질 수 있고 그로 인해서 우리가 가진 주주 그니까 한 주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는 거죠.

채권으로 빌리면은 또 회사가 앞으로 이자와 원금을 감당해야 되고 그걸 더 이제 내야 되는 거잖아요. 그이 투자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멈추지 못한다 그랬죠. 투자를 지금 절대로 멈추지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야, 이거 전부 다 이렇게 투자하다 보면은 누군가는 망할 텐데 그죠? 누군가는 망할 텐데 그게 얘네들은 아니냐? 얘네들은 아니냐?라고 이제 걱정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 하나씩 두씩 이제 빠져 나가는 거예요. 뭐 알파벳도 그렇고 인텔도 그렇고 얘네 이거 좀 오반데라고 하면서 떨어지게 되는 거죠.

자, 보도는요. 이런 투자비와 조달부담이 미국 기술주의 압박을 줬다고 설명을 했습니다.이 우려가 반도체 AI 투자에 민감한 국내 주식에도 부담을 어 주고 있다라는 해석입니다. 반면 미국의 12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 우리 배럴당 96.46달러에서 46달러에서 7%가 무려 내려왔습니다. 즉 WTI가 -7%를 기록하면서 유가가 우와 이거 유가 다시 내려오는 거 아니야? 막 이런 생각들 하게 되면서 요것 때문에 이제 같이 또 상승에 대한 부분들도 조금 더 보였었는데도 불구하고 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유가가 진짜로 이것 때문에 하락하는 거야라고 하는 건데이 하락하는 거를 생각해 보면은 이런 거예요.

어 이란과 미국들이 지금 좀 종전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겠다라고 하면서 급하게 지금 파견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어야 얘네들 협상한다 봐. 제가 말했죠. 얘네들은 협상이 된다. 그러니까 같이 만난다. 이런 얘기만 해도 내려올 수 있다. 그거에 대한 기대감이나 그런 것들에 대한 영향들을 줄 수 있다라고 늘상 얘기하잖아요. 실제로 그 유가가 내려오는 건 종전이 돼서가 아니라 종전을 할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먼저 내려온다는 거. 그게 지금 반영이 되면서 7%가 하락을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문제는 뭐예요? 진짜로 트럼프가 이거를 끝내려고 했을까?

진짜로요? 저는 이건 중간 선거를 위한 어떤 블로핑이라고 또 봅니다. 그니까이 트럼프를 지난주에 제가 1편 2편 1기 2기를 나눠 가지고 이제 말씀드렸었잖아요. 1기 2기를 나눠서 이제 걔가 어떻게 이제 일을 처리해 나가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보여 드렸었는데 거기서도 똑같은 거예요. 어 항상 이제 뭔가 딜을 할 때는 세게 막 질러 놓습니다. 야, 너 막 이런데 응 내가 막 뭐 이래 그래서 막 압박을 주고 그다음에 야 그러면 내가 이렇게 해 줄테니까 좀 딜할래? 막 이런 식으로 정말 아 모르겠습니다. 되게 하수 같은 일을 많이 해요.

보통 트럼프를 연상할 때 어 막 돈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이게요. 법을 이용해서 되게 좀 악랄하게 번 돈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이 이 트럼프를 그이 책 책 같은 거 나오면은 거기 이제 트럼프 내용이나 이런 걸 보는데 걔가 돈을 번 방식들이 되게 운도 있었지만 좀 악랄하게 번 것들이 많습니다. 악랄하게 버는 것들이 많아서 진짜 법적으로 그 좀 이렇게 어떻게 보면은 좀 양심없다 이런 것들도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도 봐도 아 저 사람은 그냥 돈만 벌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그냥 저 그래도 이제 저 정도 되니까 돈을 버는구나라는 생각도 가끔씩 하는데 어이 트럼프가 그 D라는 거 그 외에도 블러핑을 자주 해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 새 다니면서 뭐라 그랬어요? 5,000달러씩 내가 주겠습니다. 공화당에 승리한다면 당신도 5,000달러씩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했지만이 얘기는요. 그 지난 전부터도 해 왔던 얘기고 심지어 그 바이든 때 같은 경우에도 막 250달러씩 막 준다고 하니까 그때이 그런 적이 있었어요.이 그 경합할 때. 근데 그때 당시에도 250달러씩 막 준다 어쩐다 막 이런 얘기가 나왔을 때도 어 트럼프가 나와가지고 그랬단 말이에요. 이게 돈으로 매수하려 그러냐 사람을. 어, 너네는 진짜 말도 안 되는 거다.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제가 5,000달러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거보다 무려 20배가 많은 거를. 근데 한 번도 이걸 준다고 얘기한 적이 몇 번 있었거든요. 이번기 때만 해도 지난 2년 동안만 해도 그게 꽤 있었어. 근데도 단 한 번이라도 지켜졌냐? 단 한 번도 지켜진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얘는 그냥 블러핑을 수시로 밥 먹듯이 하는 거야. 그냥 내로남불이 그냥이 체화돼 있는 사람 같은 그런 느낌. 어떻게든 그냥 말만 하면 돼. 아 뭐 지나가기만 하면 돼. 그런 식의 그림들이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걸 또 이제 어느 정도 알았겠죠. 그래서 지금이 상황이 온 거 같고. 그래서 이번에 그 협상단이 꾸려져 가지고 지금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좀 더 일찍 블러핑을 하던가 했었어야 되는데 그러지 않은 타이밍도 놓친 상태예요. 그래서 정작 중간 선거 바로 전날 이렇게 이제 어 하락을 하게 됐는데 이러면서 또 유세를 하죠. 뭐 이런 거 봐봐 봐라. 이거 내려갔지 않냐? 막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거 씨알도 안 막히는 때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좀 이번에는 위험할리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계속해서 민주당이 압승을 한다라는 어떤이 리서치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들이긴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는 그렇게 얘기를 하죠. 민주당이 전부 다 이게 하게 되면 나 무조건 거부할 거야.

난 무조건 다 거부권이야. 미국은 대통령의 파워가 굉장히 강합니다, 여러분들.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뭐 진짜 뭐 조금 이렇게 해 갖고 나 아닌데요. 그런다고 말 안 듣고 막 이러지 않아요. 그래서 대통령의 힘이 그 아무리 의외가 바뀌어도요. 대통령은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거부권 거북권 거부권을 하겠다고 이미 트럼프는 얘기해 놨고 그리고 이번에 어 잘 보세요. 협상당이 협상을 했어. 자 그러면 제가 항상 뭐라 그랬죠? 지금의 하락을 막을 수 있는 건 그리고 지금의 하락을 다시 상승으로 바꿀 수 있는 건 오로지 유가다.

오로지 유가다. 그래야 많은 것들이 해결이 된다라고 얘기를 하죠. 자, 그러면이 유가가 분명히 떨어졌잖아. 근데도 반응하지 못한다는 건 뭐냐면요. 시작은 아는 거야. 제가 블로핑이라는 걸 바로 아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 때문에라도 어느 정도 지금 버텨내는 구간이 있겠지만은 이거 끝나고 어떡할 건데? 이거 끝나자마자 여러분들 제거 협상이고 나발이고 다시 일환을 압박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제가 계속 얘기하죠. 지금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란과의 어떤 싸움 지금 빡이 쳤거든. 트럼프가이 [콧방귀] 도람프가 진짜로 이제 나오는 도람프가 나오는 시기가 됐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번에 협상이 잘 안 되고 났으면은 기존에 얘기했던 대로 그 트럼프가 그러죠.

96시간 안에 일환을 타격할 수 있다. 그리고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미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돈을 계속해서 쓰고 있죠. 그러니까 미국은 계속 힘들어지는 거야. 그냥 근데 자기는 돈 많거든. 그니까 걔는요. 아무리 물가가 올라도 아무리 비싸져도 먹고 산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래서 별로 그렇게 신경도 안 씁니다. 그래서 어 이런 전쟁이 한 번 더 어 좀 과감하게 좀 진행이 될 수 있는 부분들도 생각을 하셔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놓고 이제 거봐 너네들이 이거 걔네 찍으니까 이렇게 된 거 아니야.

근데 사람들이 바보야. 이제 바보가 아니란 말이에요. 이제는 바보가 아니죠. 네가 한 거잖아.이 자식가 네가 뭘 자꾸 민다. 네가 했잖아. 뭐 이렇게 되는 이제 바보가 아니죠. 흐름은 대사는 이제 탔다라고 보여집니다. [한숨] 자, 오늘 밤에는요, 여러분들 미국 중간 선거가 계속 이제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개표 상황을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우리 또 이제 아무래도 땅덩어리가 널다못니까 지역마다 투표 마감 시각과 개표 시각 조금씩 좀 다를 수가 있다라는 거. 그래서 제가 한 이틀 정도는 봐야 된다고 했죠. 자, 오늘 밤 자정에는요.

미국 9월 9인 이직 통계가 나옵니다. 뭐 기업들이 사람을 얼마나 더 뽑으려고 하는지 보여주는 자료인데요. 또 좀 애매하게 나오겠죠? 어, 하락으로 나오 나올 거라고 보여집니다. 자, 내일 아침 또 AMD 실적 설명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제 말씀드렸듯이이 실적은 미국장 마감 뒤에 공개될 예정이고요. AI 설비에 큰 돈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반도체를 실제로 얼마나 팔고 있는지 또 앞으로는 주문과 매출 전망을 회사가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요런 것들 보여질 거라고 보여 어 봅니다. 자, 그럼 이제 우리나라에 지금 했던 상황들이 좀 이뤄지고 있나?

짧게 한번 보면요. 우리 또 기준 금리, 대출 금리가 이제 내려왔는데대 주택 대출이죠? 그럼가 내려왔는데 요거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거 착각하실 수 있어.이 대출 주택 대출 금리가 내려와 가지고 막 어, 이거 뭐야? 우리 금리가 올라가는데 왜 주택 대출 금리가 내려가는 거야? 막이 생각하실 수 있어요. 어. 야, 그럼 이제 집 사야 되는 거 아니야? 막 이렇게 될 수 있는데 제가 늘상 말하지만 계조 금리는 상방입니다. 여러분들 상방입니다. 근데 이거는 돈이 어 안전 자산으로 몰리기 시작하면서 일시적으로 나온 현상들이기 때문에 이거 그대로 보시면 안 된단 말이에요.요 이야기 한번 해 볼게요.

한국은행은 지난 10월 20일 기준 금리 3%로 유지를 했습니다. 한번 동결를 한 거죠. 자, 그런데 11월 2일 은행이 새로 제시한 주택 담보 대출 금리는요. 9월 말보다 낮아졌습니다. 기준 금리를 내리지 않았는데 은행은 어떻게 대출 금리를 먼저 내렸을까요? 은행도 대출할 돈을 마련하는데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번에 내려간 이번에 내려간 5년 혼합형 주택 대출은요. 은행의 장기 조달 비용을 보여주는 은행체 5년물을 또 금리 5년물 은행체 5년물 금리를 대출 금리 계산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그 금리가 먼저 내려온 건데요. 아시아 투데이가 금융투자 협회 자료를 인용한 수치를 보게 되면요.

무량은행체 5년물 금리는 9월 30일 약 4.5%에서 10월 30일 약 4.2%로 내려왔습니다. 은행의 장기 조달 비용이 낮아지면서 새 대출의 금리도 영향을 주게 된 겁니다. 자, 기사에서 확인한 우리 어 원 주택 대출의 제시 금리 하단은요. 9월 말에 6.17% 6.17% 이게 여러분들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받고 있는 그런 이자입니다. 6.17%에서 11월 2일 5.56%로 낮아졌습니다.이 상품에서 조건을 충족했을 때 제시받을 수 있는 가장 낮은 금리입니다. 실제로 적용하는 금리는 돈을 빌리는 사람의 조건과 은행의 우대 금리에 따라 조금씩은 차이가 나겠죠.

자, 그럼 은행 체금리는 왜 도대체 먼저 내려온 거냐? 자, 채권을 사려는 돈과 시장에 나오는 채권의 양이 달라지게 되면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도 바뀌게 됩니다. 채권을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 돈을 내고 앞으로 받을 원금과 이자를 확보할 수 있는 거죠. 근데 같은 돈을 받는 채권이라면 비싸게 살수록 얻는 이득은 그니까 얻는 수익은 줄어들게 될 수밖에 없겠죠. 자, 이해를 위해서 좀 계산을 해 보면 자, 예를 들어 1년 뒤에 원금과 이자를 합쳐서 105만 원을 받는 채권이 있다고 해 볼게요. 내가 이제 100만 원 주고 사 가지고 1년 뒤에 5만 원을 더해서 5%짜리를 사는 거죠.

근데 100만 원에 사면 5만 원을 더 받는 구조인 거잖아. 근데 그 채권을 사려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면은 가격이 101만 원이 됩니다. 그니까 내려가요. 그래서 지금 사는 사람이 받는 돈은 4만 원으로이 나중에 받을게 줄어들지. 그니까 지금내는 돈 즉 여기 밑에 있는 101만 원인 건 수요가 많아지면 가격이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그러면은 내가 받는 돈은 어때요? 떨어지게 되겠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이이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살 때내는 돈은 늘고 그 돈으로 얻는 수익률은 낮아지는 거죠. 그래서 채권을 사려는 수요가 강해서 가격이 오르게 되면 금리는 내려갑니다.

비슷한 기간과 위험의 채권에서 받을 수 있는 수익률이 낮아지면 은행도 세 채권을 발행할 때 더 낮은 금리로 돈을 마련할 여지가 생기게 되는 거죠. 한국은행 기준 금리는 이런 시장 금리의 영향을 반드시 줄 수밖에 없습니다. 연준에서의 기준 금리도 그래서 있는 거죠. 자, 5년 동안 돈을 맡기는 투자자는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바뀌고 물가가 얼마나 오를지도 따지게 됩니다. 여기에 채권을 사려는 돈과 새로 발행되는 물량이 금리를 움직이게 되는 거죠. 그래서 다음 금리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채권 가격과 금리를 계속 움직입니다. 즉 예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기준 금리라는 건 얘네들이 통상에 말하는 기준 금리예요.

통상에 말하는 그럼이 통상에 말하는 건 은행 쪽에서 이렇게 나오지만 실제로 우리가 거래하는 건 어때요?이 이 기준 금리가 달리 기대 심리가 들어가 기대 금리가 같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시장이 판단해요. 시장이. 그래서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갔던 거잖아. 기준 금리가 우리나라 그대로도 불구하고 금리가 계속 올라갔던 거잖아요. 그러다가 이제 우리도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니까 더 박찰를 가해서 갔던 거죠. 그러니까 아까 보셨듯이 막 6% 이런게 나오는 거야. 자, 그런데 이것들이 아까 말했죠. 안전자 쪽으로 가게 되면 사람들이 많이 사게 되면이 상황이 벌어진 거예요.

지금이 원래 5% 했던게 사람들이 막 안전 자산을 몰려가고 채권을 사게 되니까 걔네들은 비싸게 사게 되면서 채권에 대한 가격, 수익률이 내려와 버린 거죠. 그래서 지금이 상황이 벌어졌다.이 상황이 벌어졌다. 일시적으로 수익 그 수요가 많아지니까이 상황이 벌어졌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이거 다음에 뭐냐면 갑자기 5%짜리였잖아. 갑자기 막 5.5%짜리, 6%짜리 이런 거 나와 버리면 얘네들 낸 거 그만큼 뭐야? 손해를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거를 확인해야 됩니다. 자, 최근 정부나 정부가 새로 내놓은 최근에 정부가 새로 내놓을 국채 물량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줄이기로 했어요. 10월 29일 발표한 11월 국고체 경쟁 입찰 계획이 당초 17조원에서 12조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정부는요. 평소 거래가 뜨를 사드리는 대신에 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될 새 채권을 새 국채를 발행하는 물량을 운영을 합니다. 11월에는 그 옛날 어 국채 매입을 하지 않으면서 이에 해당하는 새 국채 발행도 줄이기로 한 겁니다. 취재는요. 시장이 새로 받아내야 할 국채 물량이 줄어든다는 점을 채권 수급이 낮아지는 재료로 봤습니다. 그래서 국채에서 받을 수 있는 수익률이 낮아지게 되면 은행체를 사려는 투자자들이 비교하는 금리 수준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겠죠.

9월 말 이후에 하락을 설명한 취재에서도 여러 변화가 이제 함께 나오게 되는데 국채 수급이 나아질 거라고 기대하는 그런 기대감 그리고 10월 어 기준 금리 동결 전망 주식 시장이 흔들리면서 국채를 찾는 수요가 겹쳤다는 분석입니다.데이 동결하는 거 그다음에 사람들이 안전사를 몰려가는 거 두 개가 합해지면서 순간적으로 하락을 한 거예요. 이때 여러분들이 하락이 유지되려면 사람들은 국채로 계속 몰려가야 돼. 국채로 몰려가야 된다는 얘기는 뭐예요? 앞으로도 시장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그렇다면 얘네들이 뭐다? 더 금리가 튀어올 수도 있는 거야.

그니까 1차 매수 정도의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얘네들이 그러면은 바보들이 아니잖아. 어쨌든 얘네들은요. 돈을 더 받아. 내 원금에 대한 손실이 없는 것처럼 돈을 더 받기는 해요. 다만이 채권에 대한 가격 자체가 금리가 올라가면 가격 자체가 떨어지는 거죠. 그서 내가 돈을 잃는 건 아니야. 자, 중요한 건이 일시적인 현상이 참 되게 재밌는게 뭐냐면 지금은 안전 자산으로 가고 있죠. 그리고 금리가 상승 중이지. 근데 반대로 반대로 금리가 떨어질 거다라고 생각해 봅시다. 자, 이제는 어느 정도 금리가 올라서 이제는 좀 떨어질 거 같아라고 하면요.

채권의 돈이 더 갑니다. 더 몰려요. 왜? 이제 금리가 떨어지면 이만큼의 금리를 주는 곳이 없을 거잖아. 그죠? 이만큼의 금리가 없을 거잖아.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쑥 더 몰립니다. 그때 한번 더 떨어져요. 금리가. 그 아까 대출 금 금리 같은 거 있죠. 시장에서 보는 그 금리가 더 떨어집니다.이 상황에서 뭐가 나오게 되냐면이 상황에서 뭐가 나오면 떨어지게 되면은 이제 얘네들로 인해 채권으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떨어지게 되잖아. 점점점. 그죠? 사람들이 많이 사니까 내가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점점점 떨어진단 말이야. 점점점 떨어지다 보면은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어야이 정도 떨어지면 그냥 차라리 주식 시장 들어가는게 나은는데 이제는 너무 이제 여기서 메리트가 없어라고 하면요 얘네들이 멈춥니다.

내려오는 이게 멈춰요. 왜냐 사는 사람들이 갑자기 안 사가 이게 안 사기 시작하면서 주식으로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주식 시작은 쫙 올라가는 거죠. 이게 이제 벌어지게 되는데 이게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이란 말이에요. 과정. 그 정부의 10월 29일 발표는요. 그 흐름 속에서 나온 추가적인 공급 조정일 뿐입니다. 시장에서 먼저 바뀐 채권의 가격에 은행의 조달 금리를 거쳐서 새 주택 대출에 제시하는 금리에 닿게 된 거죠. 자, 이미 주택주를 받은 사람의 이자도 그러면은 바로 줄어들까요? 그때는 대출 계약에서 어떤 금리에 연결해 놓았고 언제 다시 금리를 정하는지를 따라서 좀 달라집니다.

자, 이번에 금리가 낮아진 5년 혼합형은요. 처음 5년 동안 금리를 고정하고 그 뒤에는 변동 금리를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이미 고정 기간에 들어간 대출은 처음 약정한 고정 금리가 적용이 됩니다. 우대 금리 등 세부 조건은 약정에 따라 조금씩 이제 바뀔 수가 있겠죠. 새로 대출받은 사람은 받는 받는 사람은 지금 은행이 제시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변동형 대출은 계획 계약에서 정한 지표와 변경 주기에 따라 금리가 바뀌게 됩니다. 코픽스를 쓰는 상품도 있고 그다음에 금융체 금리를 쓰는 상품도 있고 여러 가지죠. 어느 지표를 쓰냐에 따라서 시장의 변화가 이자에 반영되는 속도가 또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자, 은행은이 지표의 가상 금리를 더하고 적용되는 우대 금리를 빼서 대출 금리를 정하게 되는 거죠. 또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액과 조건은 또 우리 DSLR 뭐 이러면서 이게 많잖아요. 예. 그런 것들에 이제 따라오는 거죠. 자, 그럼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여러분들이 만약에 집을 산다라고 한다면 또는 내가 전세 이자를 전세를 들어갈 거야. 그러면은 고정 금리를 할까 변동 금리를 할까이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그죠? 상승이 계속될 거라고 예상되는 거에서는 상승이 계속되 된다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고정 금리를 가야 돼요. 고정 금리를 가야 내가 그 금리가 올라가는 것들을 한동안 안 따라가고 계속 그대로 유지할 수 있거든.

근데 반대로 금리가 떨어진다라고 하면 변동 금리를 들어가야겠죠. 왜? 내가 떨어지는 금리를 같이 가야 되니까. 그럼 지금 같은 시간에는 어떻게 하느냐? 보통 우리가 뭐 10년, 20년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죠. 그다음에 짧게 하시는 분들도 이제 계실 수 있는데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요. 변동 금리를 가져가야 됩니다. 어 아니 이선님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 그랬는데 왜 변동 금리를 가져갑니까라고 한다면이 올라가는 폭이 여러분들 이제는 어느 정도 선에 도달했다라고 보는 거야. 그래서 아까 얘 아까 여기서도 보면요. 처음에 고정근 고정근을 하는 기간이 있잖아.

고정을 하는 기간이 있다가 그다음 변동으로 바뀌는 거잖아요. 그렇죠? 고정을 하고 있다가 그다음에 바뀌는 거니까. 캠이 인식을 너무 잘해. 어,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고정을 좀 해 놓고 올라가는 동안에는 고정이 좀 되고 그다음에 그 기간이 지나가면 즉이 고점에서의 이제 더 오르지 않고 이제 내려갈 수 있는 힘들이 생기게 되니까 그게 보통 2에서 3년 정도를 지금 보고 있거든요. 2에 3년 정도 보니까 고정 금리 뒤에 변동 금리면 따라서 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요게 괜찮다라고 변동 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그 이전에는에 이전에는이 떨어질 거라는 어떤 예상들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고정 금리를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었어요.

어 특히나 이제 작년만 해도 고정 금리 해야 됩니다. 고정 금리 해야 됩니다.이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지금은 변동 금리가 더 유리한 시기라는 걸 다시 한번 좀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자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어 변동 금리를 오게 되느냐라고 하면은 이젠 여러분들 내가 계속 얘기하잖아. 지금 하락하고 있어. 주가가 하락하고 코스피가 하락하고 코스닥이 하락하고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이 하락하는 것도 폭이 있는 거야. 무조건 뭐 지구가 망합니까? 뭐 매출이 안 나옵니까? 이익이 안 나옵니까? 아니 사상 최대 매출을 지금 찍고 있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근데 언제까지 내려갈 건데? 얘네들이 그죠? 그거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하면 저는 이번에 오는 것들을 하 진짜 이거를 한번 이게 좀 사람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지만 제가 지금 예전부터 얘기했던이 많은 일들이 그대로 일어나는 분이 상황이 많아요. 어쨌든이 지금의 상태에서 여러분들 금리가 한 번 두 번 정도 올라갈 수 있다 그랬죠?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12월 달 되면은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온다라고 보여집니다. 오는데 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당연히 따라가겠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미국에서는 한 번 끽해 봐야 두 번 올릴 거 우리나라는 막 두 번 세 번 막 가야 돼요.

그래서 4%까지 우리나라 금리가 올라갈 거야.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고정 금리어야 돼요. 그리고 나서 다시 떨어지는 금리들이 오는데이 한국이라는 그니까 우리나라가 이제 기중인을 할 때이 미국에 대한 부분들도 연결이 안 될 수가 없어요. 안 될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은 고정 금리를 해 놓고 여기서 더 치고 나라는 거보다는 예 떨어지는 그림들이 또 이제 앞으로 나올 수 있단 말이야. 그게 왜 그러냐? 육가가 이제 안착되는 구간들이 생길 수 있다라는 거죠. 유가가 안착되는 구간들이 생길 수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다시 말해 지금 이란을 때릴 수 있어.

그래 가지고 와바바 할 수도 있어. 근데 그러고 나서 좀 정리 이렇게 될 거라는 거죠. 지금 이번에 제가 이제 하락이 이제 주가에서 내려오는데 이제 요거 어 제가 차트를 보면서 이제 또 얘기를 한번 해 드릴게요. 자, 어쨌든 여기서 금리에 대한 부분들 좀 어떻게 연결되는지 또 우리가 어떻게이 친구들을 바라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그 이제 종목들을 이제 하나씩 또 우리가 바라볼 건데 고전에 여러분들 우리 지수 차트 한 번씩 보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자, 현재 이제 우리 코스피 지수인데요.요 코스피 지수가 어, 얘가 끝 막 이렇게 해가지고 막 이렇게 바닥까지 내려갈 거냐고.

그러진 않을 거란 말이죠. 그러면 여기서 하락하는 거에 대한 부분들 왜 하락하냐라고 한다면 여기서 여기까지에 대한 부반들도 부담들도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세요. 자, 잘 생각해야 돼. 여러분들 잘 봐요. 이란이랑 미국이랑 언제부터 전쟁을 했냐면 그게 2월 달 지금 이때 이때부터 여러분 전장을 했어요. 이때부터. 근데 이때 당시는 어때요? 주가가 올라갔죠. 뭐요? 이게 여기에서 터져야 될 문제들이 오버슈팅됐던게 돌아온 거야. 그냥 돌아와서이 상태에서 다시 이제 반등을 했는데 지금 유가가 사상 최고치죠. 유가가 이때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갔거든.

주가가 말도 안 되는 슈팅이었단 말이야. 원래대로 얼마 갈 수 없는 위치예요. 그 걔네들이 다시 되돌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요기 한 6, 포인트나요 정도,요 정도 요때 당시에 제가 그랬어요. 이거 한번 하락을 할 수 있는 그림 이거 올라가고 있었을 때 어 작년에 말이죠. 작년 말쯤에 이거 마지막 이거 눌렀다가 돌아갈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 됩니다라고 했었어. 그리고 실제로 이게 떨어지길래 좀 더 갔어 가겠지 했는데이 오버슈팅이 시작이 된 거예서 와 미쳤다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여기서 떨어지는 거 여기서 요기 떨어지는 건 일단 기본적으로 아 매도에 대한 입장이 더 커요.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이잖아 이거는 그죠 우리나라 시장이 보니까 이때는 뭐가 있냐면 외국인들 외국인들 있죠. 외국인데. 어. 아, 잠시만요. 이때는요. 외국인들이지. 외국인들. 외국인들이 리밸런싱하는 식이었어. 그래서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하락을 한 거예요. 그럼 우리 어, 국민 연금은 안 할 거야. 똑같이 해야 된단 말이야. 그때 비중은 높아졌다 그랬잖아요. 그 물량이 같이 떨어진 거예요. 그러면서이 사이에서 레버리지 한 답시고 나와 가지고 여기서 갑자기 레버리지가 나왔잖아.이 이 올라가는 와중에 여러분들 레버리지가 나왔어요. 레버리지가 두 배짜리 삼성전자 그거 귀신같이 증권사이들은 진짜 어쨌든 그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이거를 막 사람들은 사고 그다음에 외국인이랑 그 기관들은 리밸런싱 한다고 이게 리밸런싱 물량인 거예요.

그리고 나서 리밸런싱 끝나고 나니까 어때요? 공매도 때리고 할 거 아니야. 여기서 공매도 때리고 뭐하고 하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숏 커버링이 났다고 보시면 돼. 이때 하락할 때가 언제냐면 창신 메모리입니다. 이게 창신 메모리 나온다. 그래 갖고 야 그러면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매출 안 나오는 거야 막 말도 안 되는 얘기죠. 어떻게 중국한테 밀립니까 우리가. 그래서 이제 얘가 떨어졌어. 그다음에 그거 아닌데 하면서 이제 바로 바로 다나니까 이틀 뒤에 바로 반등을 하면서 쫙 뽑아 올렸습니다. 이게 뭐야?

결국에는 숏 커버링 나는 거야. 근데이 숏 커버링 날 때 물량이 나옵니까? 안 나와. 진정한 숏 커버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니다. 그러니까 순고르게 하는 거야. 얘네들 매도만 매속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여러분들이 사기 시작하면서 슬쩍 올리는 척 하다가 계속 매도 매도 매도 매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이제 보통 여기 보면은이 고점들이 유지가 되죠. 유지되고 유지되고 그죠? 떨었다가 올라고 떨었다 올라 이런 과정들이 1년의 과정들이 있는게 똑같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 여러분들. 여기도 이때도 여러분들 매도가 계속 나와요. 계속.

자, 그럼 지금의 하락은 뭐냐? 자, 여기가 리밸런싱이었고 그렇죠. 그럼 지금의 하락은 뭐냐? 바로 이제서야 육가발, 금리빨에 대한 악재가 지금 막판 스포트로 가고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은 기존에 얘가 올라가야 했던 이런 부분들을 깨는 것도 당연한 거지만은이 파동이 시작됐던 요런 지점들 그 제가이 친구들 5천을 깨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4천을 깨냐마냐 소리가 나올 거다. 그때가 우리가 중요하게 액션을 취해야 되는 액션 라인이다라고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요게 끝나고 나면 그러면 다음 학제가 뭔데요?

이렇게 되는 거야. 얘가 떨어졌어. 그러면 그걸 반영한 거기 때문에 그럼 다음에 나올 악재가 뭐가 있어?라고 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악재가 몇 가지는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정에서는 악재가 몇 가지 있는데 첫 번째 여기서 추가로 하락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생각해 보면요. 첫 번째 대만과 중국의 싸움입니다. 중국과 대만의 싸움인 거예요. 이게 야기가 되면은 우리나라는요. 급속도로 하락하랍니다. 엄청난 하락을 시작하게 돼요. 왜 우리 수출하는 거 다 막히거든. 진짜 힘들어져요. 고게 아니라면 자게 아니라면은 얘네들이 이제 하락을 하는 부분들도 있겠지만은 그게 아니라면 여기쯤에가 이제 마무리가 된다라고 보시면 돼요.

자, 그러면 여기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거래량이 터지면서 쇼커버링이 납니다. 그동안 공매도 했던 것들 있죠?이 이 공매도에 대한 부분들을 되돌리기 위해서 매수가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거래가 터집니다. 그리고 나서 상승을 하다가 다시 한번 눌렀다가 이제 상승을 하는이 모습이라서이 친구들의 그림들이 반등을 하고 있지만 요렇게 떨어졌다가 이렇게 올라온 이런 그림들이 나타날 수 있어요. 또는 여기서 한번 살짝 탁 쳤다가 이렇게 올라가면 이런 그림들도 될 수 있고요. 그래서 어쨌든요 라인 안에서는 우리가 어 좀 중요하게 봐야 됩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한 4,500 정도 4,600 정도가 깨지면은 좀 좋다고 생각을 해요.

개인 개인적으로는. 근데 4,600이라고 단정해야 돼. 여러분들 이렇게 딱 가격 정해 놓고 사는 거 안 돼요. 이렇게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이 친구들은 뭐야? 5천 밑으로 깨진다 그랬잖아. 그러면 5천이 깨져 가지고 거래량이 터지는 상황을 보고서는 많이 음복이 떨어져 있는 상태다. 그럼 그때부터 하나씩 하나 번씩 사는 거예요. 그냥 야금 야금 야금 내가 보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있는 위치가 있겠지만은 보통은 이제 여기서요 사이 4천이 무너지는 만에 하는요 사이요 사이가 있다 보니까 얘네들이 5천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은 비중을 이렇게 짓는 거야.

내가 이제 갖고 있어. 그러면 10% 10% 10% 이런 식으로 이제 사게 되는 거예요. 또는 여기서 뭐 10% 또 내려가면 20% 또 내려가면 30% 이런 식으로 좀 단계를 나눠서 산다던가. 근데 이렇게 되면은 이제 밑을 다 계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이 일반적인 계좌 관리로는 그냥 여기서 10% 여기서 10% 한 열 번 산다 생각하고 10% 10% 10% 이렇게 모아가는 거지. 그럼 평단은 어때요? 점점 점점 낮아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 내가 목적한 위치가 있어.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은 일반적으로 이제 제너럴하게 가야 되니까이 정도지.

만약에 제가 진짜 실투를 하고 이거를 해야 난다. 난다면 전 5,000에서 안 사. 5,000에서 안 사고요. 4,600부터 매수를 하게 될 거예요. 근데 10% 10% 이렇게 안 사는 거지. 가격을 정해 두고 매수를 하게 됩니다. 4, 그다음에 여기서 뭐 4, 한 200 그니까 10% 그니까 여기서부터 10% 정도 더 빠지면은 이제 여기 나오고 그다음에 여기서 여기서 맨 처음에 여기서 20% 그다음에 여기서 30% 그럼 이제 내가 절반을 산 거죠. 그다음에 이제 좀 더 내려가는이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 가지고이 최악의 상황일 때 나머지 50% 그러면 이거 안 내려오고 그냥 가면요.

이거 안 내려오고 이렇게 해서 이제 올라가면요.이 올라가는 걸 확인한 다음에 50% 사는 거예요. 그니까 얘가 이렇게 반등을 해도요. 이때 들어가는게 아니고요. 얘가 가겠다라는 사인을 줄 때 여기서 한 번 더 들어가는 거예요. 이해됐나요? 내가 지금이 가격은 제너럴하게 어차피 내가 가져가야 되는 평단에서 되게 손해가 없는 위치란 말이야. 여기서 더 빠졌을 때 내가 추가 매수를 들어가는 거고 또는 다음에 불타기로 들어가는 거지. 내가 여기서요 반등 나왔다고 들어가는 거는 하지 않는다고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반등이 나오면 들어간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근데 반등이 나오는게 아니고요. 방향이 돌아갈 때 들어가는 거예요. 방향이 중요한 거지 속도나 반등에 절대로에 반응하면 안 됩니다. 순간적인 상승. 그럼 얘가 순간적인 상승 해 봤자 이렇게 올라갈 거 아니야. 그죠? 어 이거 올라가도 나는 안 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이 반등이 나오면 부랴부랴 그때서야 막 들어가 가지고 오오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벌써 얘기가 떨어지기도 전부터 계획을 짜 놓는 거예요. 아 얘네들이 지금 하락을 하게 되면이 정도구나.이 정도 라인이라면 내가 절반 정도로 들어가 있어도 괜찮구나. 이거는 어디까지나 여러분들 뭐야 조금 더 고급자 버전.

조금 더 내가 버틸 수 있고 내 그릇에 따라 좀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란 얘기는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그냥 내려면 10% 10% 10% 하면서 이렇게 하는 거지. 그냥. 근데 이런 내용들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나면 여러분들이 조금은 더 투자하는데 선택지를 가질 거 아니야. 보통은요. 이렇게 하락하면요. 안사. 제가 장담하건데 제가 8년 동안 방송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안 삽니다. 절대로 못 사요. 그냥 음봉에서 사시는 분들은요. 그냥 거의에 하나 있을까 말까요. 정말 많은 사람들 봤거든요. 수천 명을 모으면서 자 천명에 한 명 있을까 그니까 백에 한 명 있을까만까이 정도예요.

보통 반등이 나오면 그때 삽니다. 근데 그걸 하지 말라는데도 그걸 하지 말라는데도 그렇게밖에 안 돼요. 사람이라는 게. 그래서이 경험이 진짜 중요하긴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얘기를 제가 지금 하고 있는이 이야기를 뼈저리게 느낄 때나이 모습을 느낄 때쯤 되려면 이미 몇 개월 뒤일 거야. 내년 설날 지나고 막 이랬을 수도 있어요.이 내가 보는이 모습이 나오는 것들이. 그럼 그때 되면 여러분들은 까먹고 있겠죠. 그렇죠? 근데 매일 이제 방송을 보시다 보면은 아 그때 이렇게 얘기했었지. 왜냐면 같은 얘기를 계속 할 거니까. 그러면 한번 여러분들이 경험을 해 보시라는 얘기예요.

나는 이게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금의 투자자들은요. 다 이것만 경험했어.이 뒤에 여러분들 코로나 때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박스피에 대한 부분들이 2000년이 그니까 코로나 오기 전이죠. 코로나 정규 우리는 저는 저도 한 이때부터 이제 방송을 시작을 하면서 이때 19년도 이때 방송을 시작하면서 여기서의 하락들 상승들 이때 이제 금양 올라갈 때입니다. 이때가 여러분들 금양 가가지고 막 배터리씨 나오고 막 했잖아. 그런 거 할 때들 2차전지 난리나고 막 폭팔았던 그런 시기예요. 그다음에 찾아오는이 엄청난 하락과이 움직임 없는이 시장들을 다 견디고 나서 올라간이 그림까지 다 본 거야.

근데 보통의 사람들은 뭐예요? 요거만 봤어. 요거만. 요거만 봅니다. 요거만. 요기만 경험해 버리니까 얘가 어떤 순리를 갖고 있냐? 보통의 어떤이 그림들을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아.이 이 하락들도 다 똑같아. 여기서 하락할 때도 마찬가지였어. 이거 코로나 이후에 이제 러우 전장 터지는 그 시기거든요. 러우전 터진 식인데이 고점이 3,000 대였어. 3,300. 여기가 얼마냐? 2,000이에요. 그럼 여기 고점부터 여기까지 지금 40%가 35% 빠졌거든요. 자, 그다음에 얘가 이제 들어오잖아. 똑같이. 여기서 여러분들 지금 어디 있는 거냐면 지금 현재가 여기 있는 거야.

그래서 얘가 여기서 이렇게 한 번 더 빠질 수 있는 힘도 가지고 있었던 거야. 근데 얘네들 그러지 않고 여기서 돌리는 모습들이 지금 나왔죠. 이렇게이 돌리려면 얘 다음 파동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지수라는 건 한 달 만에 있고 뭐 다음 달에 뭐 3개월 만에 막 6개월 만에 그런게 아니고요. 기간을 오랜 시간 기다려야 돼요. 만약에 제가 이제 그런 얘기를 하죠. 아까 밑에서 사야 된다라고 하는 것들은 이런 데서 모아 가지고 모아 가지고 이제 상승의 그림들이 나오면은 그때 이제 추가 매수를 해서 간다는 얘기예요.

그럼 그 위치가 결국 어떤 느낌이냐면 이런 데야. 이런데 요런데 이거 보고 나서 들어가니까 요때 요때가 아니라요 눌리는 자리 요기 자리 막 이런 이런 자리 있죠. 다시 한번 이제 상승으로 가려고 하는 요런 자리들이 자리도 괜찮아. 상관없어. 우리가 이제 이쯤에서 이제 들어가 놓고 예를 들어서 여기를 이제 내려왔다고 치고 여기쯤에 이제 여기가 이제 우리 아까 얘기했던 뭐 4천 어 초중만대 4천 초중만 대면 이때 사고 나서 그다음에 얘네들이 움직이는 걸 확인해서 막 이런데 들어간다거나 그죠? 얘네들은 파동 자체가 여기서 이렇게 가는 그림들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여기서 또 한 번 더 매수하고 그다음에 상황들 내려오는 그 상황 봐주고 여기서 한 번 더 가야 되는 그림들이 나와야 되니까 여기서 추가 매수 바로 갈 거라는 배팅이죠.

여기에 들어가는 건 바로 갈 거라는 배팅에 여기 집어넣는 거. 그다음에 얘네들이 빠질 거 대비해서 냅두죠. 그러면 여기서 50% 샀고 여기서 나머지 뭐 25%라든가 그래서 25% 남은 상태에서 얘가 떨어져서 돌아가는이 상태 이어 라인들 또는 라인들이겠죠.이 위쪽에서 25% 들어가는 거야. 아니 그러면요 이사님 지금 평단보다 높아지잖아요.네 맞아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고요. 갈 거라고 생각하는 위치. 내가 상승으로 돌아가는 위치들이 나오는 때마다 추가적으로도 가는 거예요. 항상 밑에서 한 번에 사된다. 저점을 노린다가 아니라 어 이제 가겠는데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계속해서 상승을 유도해서 가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계좌 전리를 할 때는 이렇게 해야 돼. 이게 여러분들 흔히 말하는 뭐 터틀 매매라고 하죠. 우리가 이제이 텔레그램 들어가셔서 방송 보신 분들 아실 거예요.이 더보기란 눌러오셔 가지고 지금 더보이란 누르셔서 그 텔레그램 들어가셔서 우리 방송 보신 분들 알 거예요. 이런 계좌 관리하는 피라미딩 계좌 관리하는 이런 것들을 알려 준단 말이에요. 그 그런게 이런 거야. 상승에 대해서 우리들은 배팅하는 거죠. 그대로. 그래서 얘가 그럼 여기서 떨어지면 어떻게해요? 위험하잖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자, 얘가 50%이기 때문에 얘가 들어갔어도 내 평단은 어디예요?

내 평단은 어디예요? 여기예요. 얘가 가면요. 내 평단 그래야 여기예요. 내 평단 여기 이하라고. 근데 내가 얘를 선택했을 때는 어, 갈 수 있구나.이 생각을 하게 되니까 그냥 미는 거야. 그리고 이게 지수잖아. 제일 중요한 건 뭐 일반 종목에서도 하겠지만 지수잖아. 그러기 때문에 지수는요. 저점이 두 번 다시 안 온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특이하게 좀 더 많이 움직이는 거지만 이런 식으로 움직임을 가져간다라고 보셔야 돼요. 그 나중에 되면요. 이게 다 짜부돼서 보이지도 않는 자리야. 보이지도 않는 자리. 그럼 아까 우리 평단 맞춰 봐야 얼마야?

2,600 막 이러는 거예요. 그럼 여기까지 몇 배야? 400%예요. 300% 400%씩 간다고. 이거는 지수인데 특이하게 이제 간 케이스고. 보통 이제 뭐 두 배나 세 배 정도 이제 바라보죠. 어쨌든 얘네들도요. 똑같아. 저는이 친구들이 똑같이이 하락하는 자리가요 정도라고 보는 거예요. 4, 그까 아까 말했던 5천부터 여러분들한테 얘기했지만 개인적인이 자리로는 한 4, 150부터 4, 600요 정도요 라인 때부터 아마 요때쯤 되면은 이제 상황 봐서 제가 이제 사기 시작했죠. 어 사기 시작하다가 이제 자리가 돌아가면 아까도 봤잖아.

여기에서 내가 여기서 들어간 다음에 이거 반등한다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랬잖아요.이 반등에 들어가지 않아. 얘들이 한번 이렇게 꼬꾸아진 다음에 그다음 파동에 들어가는 거예요. 크기라는게 있거든. 파동이라는게 존재하거든요. 그래서 요런 친구들 들어갈 때도 내가 여기서 여기서 아무리 이제 여기서 반등이 세게 나와도 여기 사냐? 안 산다는 뜻이에요. 이거를 계속 봐야 돼. 꾸준히 봐야 돼. 그럼 얘가 바로 가는 케이스가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더 시간을 봐야 되는 케이스가 있고 그거는 상승이 다시 한번 더 가려는 모습이 나오면 그때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자리는 여기서 떨어지더라도 자 떨어지더라도 그럼 이렇게 물어보죠. 얘가 이만큼 떨어졌어. 지수가 한 번이라도 우리나라가 망한 적이 있어. 자 우리나라가 망한 적이 있습니까? 지수가 복구가 안 된 적이 있냐이 말이에요. 미국장은 더 심하죠. 복구가 안 된 적은 없어. 지수가요. 그러면 얘가 여기서 그래 한 번 더 빠져 이만큼이 빠진다. 그래도 난 돈이 남아 있잖아. 그죠? 그럼 얘네들이 여기 떨어졌을 때 사요? 아니야. 어떻게 바닥을 예측합니까? 그게 아니라 얘네들이 다시 한번 더 올라오려는 모습들이 나오면 그때 또 들어가는 거예요.

하지만 이래나 저래나이 위치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위치라는 거지. 그래서 요런 자리들을 노려서 들어가는 어떤 하락에 대한 부분들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요. 여튼 얘네들이 하락하는 것들 생각을 해 주셔야 된다. 코스닥은 여러분 안 볼게요. 코스닥은 일반 종목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자, 오늘 또 이제 종목들을 좀 보죠.음 음, 오늘 이글루 좀 가져왔는데 이게 또 방송 중에 이제 뽑는 거라 저희가 이제 아침에 오전에 방송한다 그랬잖아요. 우리 더보이란 보시면은 어 더보이란을 보시게 되면은 이게 텔레그램 주소가 있잖아요. 그죠? 이렇게 더 안에 보시게 되면은이 여기 위에 텔레그 여기 바로 있어요.

그 요거 누르셔 가지고 이제 들어오시게 되는데 요거를 들어오셔서 이제 보신 분들은이 오전에 볼 거 아니야. 방송들 보면은 그때 이제 또 얘기를 합니다. 저희 텔레그에 가시면 이제 이날 장 시작하기 전이었을 거예요. 이걸로하고 모니터 앱이랑 이제 뽑아 가지고 갔다 놨는데 이날 이제 이글루가 또 잘 올라갔습니다. 요거 좀 일단 볼 건데 어쨌든 이글루에 대한 이야기 한번 좀 해 볼게요. 좀 아쉬웠어도 오늘 어제 오늘 바로가 버리는 바람에 좀 아쉬웠습니다. 자 최근 회사가 내놓은 변화는요. AI 보안 서비스의 확장입니다. 요즘에 보완 얘기 많이 나오고 있죠.

계속. 자, 그런데 기업의 보안 장비가 이미 있다면 왜 AI에 돈을 더 써야 할까요? 보안 담장자에게는 공격 경보를 발견하는 일에 그중 무엇부터 대응할지 가려내는 일이 남게 됩니다. 서로 다른 장비에서 경보가 올라오면 같은 공격과 관련된 것인지 평소에도 생기는 기록인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겠죠. 자, 이걸로 갑하는 거는요. 이런 기록을 한대 모아서 분석하는 소프트웨어와 보안 시스템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자, 제가 얘기한 거 또 나오죠. 뭐냐면 이제는 AI 하드웨어가 많이 움직임을 가져왔다면 이제는 뭐예요? 그 AI를 통해서 누가 돈 벌 건데 이거예요.이 얘기 계속하잖아 내가.

그죠? 그게 AI를 보완 업체에도 지금 쓰고 있죠, 여러분? 지금은 어, 4차 혁명이야, 여러분들. AI로 인한 이거는 교과서의 실리를 예약하기라고 해요. 여러분들이 지금 먼 미래 우리 자손들이 볼 교과서에 나오는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거야. 그 철도 갈리던 그 어 이차원 같은 철도 갈리던 그 시대 마냥 우리는 AI 시대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라고요. 진짜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지금 이거. 그리고 내가 투자에 그렇게 목매어서 얘기를 하는 이유도 그런 거야. 지금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들이 여러분들의 인생에서 정말 정말 운과 어떤 타고남을 가진 세대라고 저는 분명히 말하고 싶기 때문에 어쨌든 어이 회사가 AI 역할을 반복해서 기록을 읽고 분류하는 일을 돕는 일들을 합니다.

저기 있는 절차로 처리할 수 있는 내용 어 대응과 자동화 그리고 담당자가 판단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집중시켜서 만들게 되죠. 장비를 보내는 장비가 보내는 경보를 실제 대응으로 바꾸는 어 과정에서 사업 기회가 또 생기기도 하는 거니까. 그래서 10월 29일 10월 29일 에어라는 이름의 AI 서비스 구성을 세 종류로 어 넓힌다고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에어메이트 그리고 에어클루 그다음에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에어스입니다. 에어웍스 내년 1분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고요. 어 여러 AI가 역할을 나눠서 보안 업무를 처리하도록 연결하겠다라는 구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완 업체들이나 이런 것들도 계속 발전해 가고 있고 AI를 통해서 AI를 막는 요런 그림들이 벌어지고 있다. 보안주들 계속해서 움직임이 있고 우리나라에 특히나 이제 해킹 사건도 많으니까 또 그런 것들이 더 많은 테마로 가게 되죠. 즉 이런 친구들 지금같이 막 뭐 떨어지네 중간 선거에 뭐 뭐 유가가 이러네 저러네 막 해도요. 이런 애들 상승으로서 어 올라가는 그림들이 있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아이 친구들 올해 상반기 연결 실적은요. 매출액 848억 원 영업 손실은 32억 원이었습니다. 사실 재물로 보면은 말이 안 되죠.

보안 사업에 상당한 매출을 내고 있지만 상반계는 회사 전체의 영업 비용이 매출보다 더 컸습니다. AI 서비스를 넓히는 시도는 이런 수익성도 함께 봐야 되는 단계인데이 영업 손실이라고 하고 있는게 결국에는 뭐야?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잖아. 그죠? 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라는 거. 그리고 자회사로는 파이어링크가 있습니다. 자회사 파이어링크도 여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연결 실적에서는요. 파이어링크 같은 경우에는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 서비스 사업을 또 얘네들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AI 시스템을 갖춰 놓으면 좀 더 얘네들이 어 앞으로 더 돈을 벌 수 있는 구실이 많아지죠.

자, 요거 이제 차트 한번 보면서 얘기를 해 볼게요. 자, 이글루입니다. 자, 오늘 이글루가 이제 아침에 어 아, 왜 이렇게 또 많이 올랐어? 보이시려가 모르겠네. 자, 이걸로데요. 우리 이제 방에 지금 409명 이제 400명 넘어 가지고 409분이 지금 들어와 계십니다. 자, 여기 보면은 아침에 9시 17분이죠.이 이 모니터앱 뭐 이걸로 이렇게 이제 오늘 관심 있게 봐야 합니다.라고 하고 나서 이제 또 10시에 우리 리포트들도 올렸어요. 리포트 같은 것도 올려 놓고 지금 방송하는 거 있으면은 올려 드리고 막 합니다. 그죠? 요게 11월 3일이죠, 여러분들?

11월 3일 오전 9시 17분에 요거 오늘 금밀 보완주 모니터에 이걸로 관심 있게 봐야 합니다라고 하는 요런 그림들을 넘겨 드리고 이거를 이것만 해 놓고서는에 땡 이게 아니고요. 이거 남겨 놓고 언제 뭐예요? 10시부터 방송해요. 이렇게 이제 리프트 넘겨 드리고 그다음에 10시에 실시간 방송 참여하세요라고 하면서 이제 이렇게 링크 남겨 드립니다. 링크 이제 올라오면은 여러분들 링크 눌러서 들어가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이제 얘기가 나오잖아. 코스닥은 급락 구간이 출연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보통 이런 텔레그램방 들어가시면은 뭐 해요?

막 뉴스 띄워 주고 뭐 뭐 했다, 뭐뭐 나왔다 막 이런 얘기 하잖아. 우리 그런 거 되게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우리 얘기만 합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진짜로 봐야 될 얘기들만 이제 올려 놓기 때문에 뭐 글이 막 맨날 이렇게 막 엄청나게 올라가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 그런 거들 우리도 바빠죽겠는데 그걸 뭘 하고 있어? 우리가 필요한 내용만 하면 되지. 그래서 뭐 철강에 대한 부분들이나 이런 리포트들 요즘에 또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까요. 한 번씩 여러분들 읽어 보시면 되겠고요. 요게 이제 PDF 팔로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써지는 거 말고 누르시면 이제 쫙 리포트가 나오니까요.

그런 거 한 번씩 또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409명 있는데요. 어 여러분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계속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이 아까 보여주셨던 이런 더보이란 여기에 확인해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여러분들. 자, 어쨌든 볼게요. 어디 갔냐? 응. 어. 아, 잠시만요. 음, 됐다. 자, 이걸로 입니다. 아침에 얘네들이 그 살짝 떠 있을 때 이제 얘기를 하게 됐었던 거였는데 이게 당연이 여기 보시면 20%를 그니까 19% 이렇게 올라가기 반이 전이었어요. 여기 아침에가 가지고 올라왔는데요 친구들 같은 경우에도 상승에 대한 그림들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었고 올라가지 않은 상태였어 가지고 어 이거 상승이 가능하겠구나라고 아침에 이제 얘기를 해 드리고 종목을 또 뽑아 놓은 상태였었는데 이미 이제 올라가 버렸네요.

늘 얘기하지만 여러분들 보세요. 거래량이 이미 많이 터졌기 때문에 실제로 얘는 매매하기가 힘듭니다. 지금은 매매하면 안 되는 상황이에요. 그죠? 거래량이 터지고 나면 항상 뭐다? 폭발하고 나면 여기죠. 내려오게 되는 폭발하고 나면은 여기서 요거 따라간다 그러더라도 하락하게 되는 그래서 거래량이 터져서 더 가는 경우들은 존재하지만 보통은 내려갔다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아까도 반등이 나오면 거기서 들어가면 안 됩니다라고 하잖아요.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돼요. 항상 주가는 산을 이룹니다. 산을. 이게 이제 파동이라고 하는데 산을 이루는 과정에서 다음의 산이 어떻게 나오느냐, 다음의 파동이 어떻게 나오느냐 그걸로 이제 방향성을 체크를 해요.이 친구들 나쁘지 않아요.

충분히이 전체 그림에서는 상당히 뭐 예뻐요. 괜찮습니다. 할 만하고요. 하지만 그럼 지금 살 거냐? 우리는 얘네들을 하락장 속에서도 수익이 나는 종목으로 봐야 되잖아요. [콧방귀] 그죠? 하락장 속에서도 수익이 나야 되는 걸로 이제 우리들은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친구들에 대해서 지금 우리는 뭐야? 단기 매매들을 요한단 말이에요. 단기 매매를 해야 하는 상황들이 된단 말이죠. 그래서 그 상황으로 봤을 때는 지금 당장 매매하기는 어렵다. 이미 이제 올라가 버렸기 때문에 요것만 아니었으면 괜찮을 텐데 그죠?이 이 친구들이 한 번 더 이제 어 가려고 한다면은 가려고 한다면요 어떻게 돼야 되는 거냐면요 친구들이 버텨야 돼.

여기를 안 깬 상태 여기가 이제 5,700 한 70원 여기 안 깬 상태에서 얘네들이 눌렀다가 한 번 더 이렇게 돌려서 상승이 나와서 이렇게 올라가는 그림들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친구들은 돌아서이 뒤에 도는 거를 봐야 되기 때문에요 뒤에 보는 거를 그럼 여러분들이 볼 수 있냐? 못 보지. 그렇죠? 어, 여러분들이 못 보지. 그니까 요런 것들은 이제 여기서 상승할 수 있는 거 보통은 여기서 이렇게 다 빠집니다. 여기까지 다 빠지기 때문에 여기서 도는 그림이 나올 거냐 내려가는 그림이 나올 거냐 이거예요. 우리는 일단 단기적인이 상승만 바라봤던 거였고 여기서 추가 상승을 하려면은 뒤에 모습이 나와야 돼요.

뒤에 모습이. 그래서이 모습을 보려면은 여러분들 아까 아침에 방송하는 거 있죠? 그런데 들어가 가지고 우리 방송하는데 오셔 가지고 좀 지켜본다던가 아니면은 상황들을 봐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 가게 되면은 이제 요런 만약 여러분들이 이걸로에 관심이 있었어. 그럼가 가지고 지금 현재 이글루가 이런 어 그림들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뭐 어떻게 지금 얘네들은 해석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보시게 되면은 또 이런 이야기를 해 드릴 거예요. 얘는 이렇게 되고 있다. 어쨌든 요기 기준입니다.요 밑에 있는요 라인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아 여기가 아니구나.

미안합니다.요 라인입니다.요 라인.요 요 라인이니까 5, 5,600원 정도 되겠네요.요 라인을 기준점이 될 거예요. 그래서 여기를 이탈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내가 움직일 거냐 요런 것들도 좀 봐둬야 돼서 지금 당장은 안 되지만 어 계속해서 뭐다?이 AI AI를 통해서 누가 수익을 내고 있느냐?요 관점들. 그니까 요기에 대한 그림들이 뭐냐면 요거야. 요거 여러분들 여기서 눌리는 거 지금 얘가 얜 거예요. 그래서 얘가 눌렀다가 팡치잖아. 얘도 눌렀다가 팡칠 수 있단 말이죠. 이게 나와야 돼. 이게 도는 모습이 나와야지만 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안 되지만 어쨌든 이걸로도 있다. 그럼 요런 아이들이 버텨내는 그 시간들이 주가 전체들을 한 보 어제도 한번 이렇게 봐야지만 얘네들이 지금 이런 산들이 계속 상승을 하고 있다가 여기서는 하락을 하죠. 이렇게. 그니까 여기서는 하락인 거야. 여기 전체가 상승이고. 그러면 상승과 하락과 상승과 하락과 이것들이 반복이 된다는 뜻이에요. 즉 다시 말해 이런 걸 이제 박스라고 하잖아.이 박스 안에 갇혀 있으니까 뭐 밑에서 사면 되겠다. 이런 거는 안 되고요. 자,요 과정 안에서 얘네들이 그러면 첫 번째 올라왔던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의 산이 산을 이탈하지 않는다라면 얘네들은 떨어지더라서 다시 올라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전체 큰 산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근데 이렇게 치면은 이게 이거 어떻게 차이를이 큰 걸 언제 기다리고 있고 언제 왔다 갔다 거리고 언제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들은이 과정 중에서이 상승분이 나올 거 아니야.이 상승분. 그러면 항상 상승하기 전에 뭐가 있어? 하락이 있고 상승이 있죠. 하락이 있고 상승이 있고. 그죠?이 하락을 할 때 우리들이 상승으로 돌아가는 그 시점들을 확인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야. 바닥을 노리는게 아닙니다. 그래서요 친구들이 요렇게 요렇게 지금 움직이고 있다.요 친구들도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한번 좀 이렇게 하락을 했다가 이렇게 갈 수도 있고 여기서 단기간 요거 노려 볼 수도 있고 요거는 이제 후에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지수가 우리가 이제 20% 정도 빠질 거라고 생 예상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20% 빠질 때 얘네들하고 버티겠어? 빠지겠지. 그렇죠? 그런 거 빠지 같이 빠졌다가 나중에 뒤에서 돌리는 거 이런 그림이 나올 수 있으니까 조금 더 바라봅시다. 자, 다음 종목은요. 매주입니다. 매주. 자, 매주는요. 오늘 4.3% 올라갔었는데요.이 회사는 이제 환자 몸에 붙어 있는 장치로 심전도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고 의료진이 그 신호를 계속 확인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원격 진료죠. 그런 장비를 파는 사업에서 사실 말만 들었지 실제로 이게 이제 이익이 나고 있느냐 본다면 10월 29일 발표한 외부 검토 전인 3분기 별도 잠정 실적에서는요.

매출 약 61억 원, 영업 이익은 21억 원을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잘 파는데요. 지난해 같은 분기에서는 약 7억 영업 손실이었어요. 근데 흑자로 돌아서게 된 거죠. 매출은 지난해 같은 분기에 약 23억 원에서 두 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자, 이런 말도 안 되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 그 원격으로 원격으로 케어할 수 있는 이런 것들 실제로 주변에 본 적 있습니까, 여러분들? 없잖아요. 근데 근데 분명히 영업이 되고 있단 얘기예요. 어디선가는 팔리고 있고 어디선가 사용이 되고 있고 어디선간 발전을 하고 있다라는 거를 인식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그럼 병원은 왜 이런 장비에 돈을 쓸까요? 환자가 병상에 누워 있을 때뿐 아니라 검사나 이동 중에도 상태를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료진이 환자 한 사람 곁에 계속 붙어 있을 수가 없으니 몸에서 측정한 신호가 의료진이 보는 화면까지 이어져야 하는 거죠. 자, 우리 드라마 같은데 보면 이제 누워 있다가 옆에 이제 띠릭 띠릭 띠릭 이거 하고 있다가 와 가지고 근데 응 나의 뭐 원수 막 이러면서 너 뭐 이러면서 아버지 너에게 왜 그랬습니까? 이러면서 막 산속기 떼고 막 이러잖아. 그럼 막 띠띠 울리잖아. 그게 제 거기에 띠띠가 나오는게 아니고 이제 다 몸에 부착되어 있어 가지고 이제 그거 못 한다.

미래 드라마에서는 여러분들 미래 드라마에서는 그거 못 할 수 있다. 그 장면이 안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 사극 같은 거 보면은 사약 먹고 막 으 사을 받들라 막 이런 하잖아. 요즘은 사약 안 나오잖아요. 그죠? 그런 것처럼 이제 그런 드라마의 장면이 사라질 수도 있다. 자, 매주의 하이 카디는 몸에 붙이는 패치형 장치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측정한 신호를 전송하고 여러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소프트웨어를 함께 공급을 합니다. 병원 입장에서는요. 장치 한 개를 사는 것과 함께 병동에서 환자를 살피는 방식을 갖추는데 돈을 좀 쓰게 되겠죠.

즉 이런 것들이 다 뭐예요? 막 간호사들이 야간에가 가지고 막 돌아다니면서 막 뭐 하고 뭐 하고 막 담시하고 막 하잖아. 그런 것들도 줄일 수가 있게 된다라고 보는 거죠. 어쨌든 여기다 돈을 쓰는 건 얘네들이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일까? 절대 아닙니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거야. 기업은 그런 존재들이에요. 은행도 마찬가지죠. 기업은 그런 존재들이기 때문에 어 얘들이 뭐 사람들을 위해서 환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만 어 기본적으로는 회사의 이익을 얻어가기 위해서 지금 선택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은 또 간호사 안녕.

간호사 안녕. 이렇게 되는 거죠. 아, 이놈이 캠이 그냥 자, 이런 매주 저 매주 반기 보고서에 그니까 사업 보고서에 좀 따르면요. 자, 올해 6월에는 상급 종합병원 28곳과 종합병원 103곳에 제품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꽤 많죠, 여러분들. 동네병원과 의원까지 적용 범위가 넓혀져 있고요. 병원이 도입을 결정하고 실제 병동에서 운영하면서 매주는 장비와 서비스 매출이 잡히게 됐습니다. 심전도를 일정 기간 기록해 검사는 사업도 있고 여러 가지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요거 한번 보도록 하죠. 매주. 자,이 매주가 상장한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그죠? 상장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 이렇게 올해 3월 달에 상장을 했습니다. 떨어지다가 요렇게 반등을 하고 또 하락하는 모습들. 지금 이거 이런 모습 너무 잘 보이죠? 떨어지다가 상승을 하다가 떨어지는 이거 코스피의 어떤 뭐 느낌 오지 않나요? 그 하락하는 모습들이 있다가 얘네들이 뭐 했어? 지금 얘네들은 갑자기 멈췄어요. 하락을 멈추더니 뭐예요? 여기에 있는 하락에 대한 부분들을 넘어가면서 단기 상승분을 만들어 가고 있다. 단기 상승분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요 친구들도 단계적으로 여기서 한번 평하고 쏠 가능성을 어 배제하지 [콧방귀]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평 쏘는 거. 요렇게 싸도 여러분들 되게 조해 보이잖아. 그지?요 캔들이 되게 조해 보이는데 요거 빨간 거 요거 요거 하나가 20%짜리입니다. 요거죠. 요거 요거 요거 약간 긴듯한 느낌. 요거 요게 여러분들 20%짜리입니다. 20%짜리. 그리고 오늘 나온게 이제 8%짜리 저가랑 고가랑 합치게 되면은 이제 뭐 12% 거의 10% 넘는이 움직임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이제 여기서 째깍하다가 이제 팡하고 한번 쏠 수 있는 요런 것들이 냈기 때문에 매주도 여러분들 좀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주 얘가 여기서 막 이렇게 간다 막 이거를 바라보는게 아니야 여러분들.

제가 어제 포트폴리오에 대한 얘기를 한번 했지만 여러분들이 이렇게 가는 거를 먹는 시기가 있는 거고 그런 걸 먹는 시기가 있는 거고 단기적으로 먹을 수 있는 시기가 있는 건데 지금은 전체가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얘네들이 전체가 또 상승을 이렇게 올라갈 거라고 예측되는 위치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얘네들은 단기적으로만 해야 되는 아이들이구나. 근데 얘네들이 만약에 이렇게 나왔어. 나왔다가 뭐 내려갔다가 또 이렇게 뭐 차트가 계속 만들어지면 그때는 뭔가를 해 볼 수도 있겠지. 그때는. 근데 지금으로서는 아니다. 지금으로서는 그래서 단기적인 파동 매주 나올 수 있으니까 뭐 단타를 노리시는 분들 요런 거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친구들은 간단합니다.

얘네들은 여기 이탈되지 않아야 되겠죠? 14,250원. 여기 이탈하지 않는 상태에서 가야 되는 거니까 이게 한 번쯤 살짝 이게 눌리거나 할 수도 있어요. 눌리거나 할 수 있는데 올라가는 거 여러분들 보일 때 하시거나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기만 이탈되지 않으면 되겠다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까 이제 이걸로 같은 경우에도 말했죠. 얘네들은 보통 이제 여기가 이탈되면 안 되는 자리인데 어 여기가 얘가 나오기 전이었으면은 여러분들 이제 뭐 어쩌해서 괜찮습니다. 했을 텐데 이미 올라갔기 때문에 지금 매수하기 좀 힘들다라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지금 그다음에 이제 제가 끝에 또 준비한게 있어요. 여러분들 준비한 또 이야기가 있는데 마지막에요 얘기 듣고 가셔야지. 오늘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아 있으니까 이따가 한 30분 30분 정도 뒤에 이제 마감할 때 제가 또 하나 이야기를 좀 드릴 겁니다. 유가에 대한 이야기고요. 이거 듣고 가시면 어 좋을 거 같아요. 음. 여튼 가겠습니다. 자 다음은 이제 반도체 인버스입니다. 얘기가 안 나올 수가 없는데. 자, 라이즈 미국 반도체 인버스입니다. 자, 오늘 6.69% 상승을 했고요. 인버스죠. 인버스. 자, 미국 반도체가 떨어질 때 반대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인버스 상품입니다.

정확히에 말하면 뉴욕 증권 거래소의 반도체 지수에 대한 어 부분입니다. 자, 운영을 하데 있어서 하루에 지수가 3%가 내려가면 비용과 추적 차이를 빼고 약 3% 오르는 그까 우리 인버스랑 똑같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그림들 그대로 나오고 있다. 자,이 친구들은요.이 이 상승을 하거나 하락을 해 가지고 다시 돌아오게 되면은이 두 배짜리는요. 두 배짜리는 복구가 안 됩니다, 여러분들. 복구가 안 되는데 얘네들은요. 얘네들은 그래도 레버지를 크게 쓰는 상품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 차이가 굉장히 미비하고 그다음에 현재 하락에 대한 어떤 모습들이 계속 보이고 있기 때문에 보통 이렇게 하면은 인버스를 오래 가지고 가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맞아요. 인버스 절대 오래 가지고 가면 절대 안 돼요. 특히나 레버리지도 마찬가지. 상승하는 레버리지도 오래 가지고 있으면 안 되지만 하락하는 건 더 오래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하지만 지금 우리가 단기적인 수익을 얘기하고 있잖아. 단기적인 수익을 얘기하고 있는데 여러분들 공매도 칠 수 있어요? 공매도 칠 순 없잖아. 공매도 칠 순 없으니까 뭐예요? 인버스밖에 답이 없는 거지. 그니까 여러 가지 상승을 할 수 있는 뭐 아까 뭐 이글루 뭐 매주 뭐 이런 것들도 있지만 하락에 배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반드시 이해하고 있어야 돼요.

보통은 시장에서 그런 얘기를 해요. 아 안 됩니다. 거기에 하는 거는 일반인들이 할 수가 없습니다. 아 알지 그럼 언제까지 우리가 일반인이어야 되는데 언제까지 못 벌고 있을 건데 그까 되는 거예요. 이걸 종용하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래도 뭐 인버스를 하셔 가지고 뭐 돈을 벌려면 막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요. 알고는 있어야 된다고. 우리가 직접 들어가지 않더라도 알고는 있어야지. 알고는 있어야 됩니다. 그니까 그들이 위험하니까이 얘기를 안 하는 거야. 그 장애들이 얘기해서 어 이런 거 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면 일반 사람들이 그 혼자서 매매를 하게 되잖아요.

혼자서 매매를 해야 되니까이 얘기를 언제 사야 되는지 언제 팔아야 되는지 어떤 상황인 건지 이걸 몰라. 근데 제 방송에서는 얘기하잖아. 증시에 대한 추적 관찰 계속 하고 있고 요즘에 나오는 매크로 설명해 드리고 있고 시장들이 지금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 얘기해 드리고 있고 그다음에 종목들 얘기하고 그러니까 이게 계속 방송을 하루하루 볼 때마다 계속 어 이런 상황이구나 저런 상황이구나 살짝 이제 하루를 건너 뛴다고 하더라도 계속 방향을 맞춰서 갈 수 있는 거지. 매크로는 크기 때문에 잘 안 변해요. 근데 지금은 유가에 대한 변화들이 보이고 있잖아.

조금씩 조금씩 이제 상황에 대한 변화들도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나오는 이제 상황들의 변화나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 쫓아갈 필요가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인버스에 대한 부분들도 저는 생각할 고려 고려 대상으로서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요것도 한번 이제 차트로 확인을 해 보도록 할까요? 음. 요게 요거거든요. 자,요 친구들입니다. 막 점점점 돼 있죠. 이게 ETF라서 그래요. 여러분들 ETF라서 일반 종목이 아니고 ETF입니다. ETF라서 그렇습니다. 자,요 친구들 지금 여러분들 이거 당장에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거 오늘 당장도 올라갈 수 있단 얘기야. 무슨 얘기냐면요. 잘 보세요. 얘네들이 산이 있어.이 산을 넘어갔죠.이 이 산을 넘어갔기 때문에요 친구들이 얘가 없었으면은 할 말 안 하겠고 이렇게 내려갔다 올 수 있겠습니다라고 하겠는데 얘네들 당장도 갈 수 있어. 이렇게 눌렀다 갈 수도 있지만 당장도 갈 수 있어. 지금이 위치가 뭐냐면 여기에서 올라갔다가 떨어졌다가 이렇게 올라가는이 위치야. 또는 여기서 이렇게 했다, 요렇게 갔다 이렇게 가는 것처럼 얘네들이 여기서 이렇게 눌릴지 아니면 여기서 눌렸던 거기 때문에 바로 갈지 봐야겠지만이 친구들 상승이 있다.

자, 반도체가 즉 다시 말해 인버스잖아요. 얘가 상승한다는 건 뭐예요? 인버스가 상승한다는 건 지수가 떨어진다라는 거죠. 지수가 떨어진다. 그 아까 얘 얘기할 때 뭐라 그랬어? 반도체 지수를 따라간다 그랬죠. 기초 지수가 반도체 지수라고요. 그 미국 반도체 하락한단 얘기야, 안 한다는 얘기야? 하락을 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보통 이런 친구들이 여기에서 상승이 지금 이제 올라와 있는 상태여었는데 얘들이 올라가게 되면은 거의 20% 가까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들. 지금의 그림 그니까 오늘 종가로 치면은 20%가 안 되겠죠? 10% 12% 그럼 이건 뭐예요?

반도체가 여러분들 꽝꽝. 그럼 반도체가 떨어질 이유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 보는 거야. 반도체가 떨어지면 왜 떨어질까? 왜 떨어질까? 그 기존까지는 금리에 대한 이야기들, 유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어. 그래 갖고 금 돈을 언제 보냐 막 이런 얘기 있었는데 이렇게 볼 수 있죠. 우리가 예측을 하다 보면이 뒤에 뭐가 남아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 뭐가 남아 있는지. 금리는 이미 지나갔어. 그렇죠? 그럼 우리한테 남은 건 뭐야? 뭐 A AMD 실적인가?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중간 선거가 바로 코합 아닌가요? 그죠? 중간 선거 코합이잖아.

이것들이 반응할 수도 있죠. 중간 선거에서 뭔가 잘못되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고 또는 유가 상승이에 되는 부분들 그렇죠. 요런 것들이 좀 남아 있다. 얘네들이 이렇게 떨어지는 부분들을 바라볼 때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하느냐. 아, 이런 거. 예. 우리는 그런 것들을 보는 거예요. 어쨌든 잘 보세요. 그럼 얘네들이 여기서 올라 가지고 문제가 뭐냐면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얘네들도 인버스잖아. 그러니까 결국 얘네들이이 상태에서 이렇게 빠질 거냐 아니면 유지가 된 상태에서 한 번 더 여기서 올라갈 수도 있어요.이 유지 기간을 어떻게 가져가느냐?

여기서 이제 하락을 하거나 유지가 하는데 여기 다음에 얘네들에 대한 관망이 필요하고 그다음 방향성을 다시 봐야 돼요. 지금 와서 여기서 이렇게 올라갈 거다, 떨어질 거다를 미리 반응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예요. 미리 반응할 필요가 없다. 오케이? 미리 반응할 필요가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단기 하락. 그러니까 이번 주에 하락이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얘기하는 거야. 그건 뭐예요? 결국 중간 선거가 가장 큰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이 중간 선거로 인해서 내가 뭐했잖아. 꼬장 부린다고 트럼프가 중간 선거 졌어. 트럼프가 야이랑 공격해.이란 발사.

이거 하면 이제 뭐 막 그죠? 그럴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 이럼 얘네들이 떨어지면은 어 얘네들이 떨어지면 이거 무사할까? 삼성전자 무사할까? 보통 제가 이제 뭐 여러분들 듣기 좋은 말 해 주면 좋겠지만은 제가 이거 계속 하락해서 여러분 적어도 얘네들은 15 15만 원 이하 정도는 내려와야 된다. 액션 라인이 정도고 뭐 이정만큼 내려오면 더 좋고 어이 얘기했잖아. 얘네들은 가만 있을까? 여러분들 바로 개파락입니다. 바로 개파락이야. 바로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매매하시는 분들은 내일까지 확인을 하고요. 내일 오전장이죠. 내일 오전장을 좀 어 조심해야 됩니다.

내일 장부터 우리가 장이 시장 시간이 틀리잖아. 미국이랑 그 미국은 오늘 지금 이제 중간 선거가 들어간단 말이죠. 그죠? 중간 선거가 이제 들어가요. 중간 선거가 시작을 하는데 얘네들 개표하고 이런게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다 보면은 밤에 이제 우리 그 개표하고 할 거 아니야. 그럼 우리 시간에는 어때요? 우리 시간이랑 겹친단 말이에요. 그래 조심해야 돼. 장중에도 우리는 조심해야 돼요. 하락들 SK 하닉스도 마찬갑니다. 이거 버티겠냐고? 못 버티고 하락을 할 가능성 매우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이게 떨어지는게 말이 돼요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 됩니다.

보통 말이 돼요. 보통 말이 됩니다. 음. 그래서 반도체 인버스 한번 가져와 봤고요. 다음 좀 넘어가 볼게요. 음. 네오팜입니다, 여러분들. 자, 네오팜 올해 상반기 매출 또 나쁘지 않은데 또이 회사의 제로이드 병의원에서 판매원 피부 관리 브랜드입니다. 제로이드 여자분들은 아실 거 같은데 저는 남자라가지고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제로이드라고 하는 병원 병의원에서 판매온 피부 관리 브랜드 있네요. 최근에 일반 매장과 온라인에서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판매 통로를 넓히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팔던 제품을 밖에서도 쉽게 사게 하면 회사가 버는 돈도 달라질 수 있겠죠.

병원에 갈 때 알게 된 제품을 일상에서도 쉽게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된 거죠. 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늘어날 수 있고요. 그러면 판매가 자연스럽게 올라가겠죠.이 이 네오팜의 주력은요. 보습과 기초 화장품입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예민해지는 사람들은 보습제를 고를 때 자극 그 좀 민감성 막 이런 거 있잖아. 그런 것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병원에서 쓰는 거라 그러면 또 오겠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연구해 온 제품들을 나와 가지고 아토팜과 제로이드 등이 그 사업에서 나온 브랜드입니다. 아토팜 제로이드 여자분들은 아실 걸 아실 수도 있겠습니다.

남자들은 이런 거 보면 얘 뭐야? 이거 뭐 자 어쨌든이 네오팜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798억, 영업 이익이 185억입니다. 괜찮죠, 여러분들? 매출에서 보통이 기업을 들으면은 이게 뭐야? 네오파인 뭐야? 뭐 듣도 못한 이렇게 하겠지만 염들 영업 이익만 185억인 회사입니다. 괜히 상장하는 회사가 아니란 얘기예요. 매출에서 제품을 만드는 비용과 판매 운영 비용을 빼고도 이익이 남는 괜찮은 사업인 거죠. 판매 통로가 늘어날 때는 매출과 함께 돈이 들어가는 것도 이제 늘어나게 되는데요. 지금 이제 매장도 늘리고 온라인 제품도 알리고 뭐 홍보도 하고 뭐 판척도 하고 하다 보니까 돈을 쓰겠죠.

자, 일단은 현재 매출의 중심은 국내입니다. 방기보고서에서도 수출은 전체 매출에 약 19% 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되어 있고 국내에서이 정도 파는 거면요. 굉장히 잘 파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어, 좀 놀 저도 지금 놀란데 좀 굉장히 잘 판다고 보여집니다. 어쨌든 얘네들은 이제 국내 병의원용과 매장 온라인에서 얼마나 팔고 남는지도 회사 전체 이익에서 크게 자오하게 되겠죠. 이거 올리브형감이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 이런 거 보고 올리버형가 보잖아. 네오파 걸 그러면 되게 신기합니다.이 상장사들이 제가 사는 이제 동탄 근처에 있기 때문에 되게 신기해요.

우리 바로 옆에 저희 이제 바로 이제 옆쪽으로 가면요. 원익 IPS 막 이런 거 있어. 어 뭐 삼삼미 뭐 그 뭐지? 삼양 약국인가? 아닌데 삼미 약품인가 뭔가 뭐 그런 것도 있고 신기한 거 맞습니다. 어쨌든이 네오혐이라는 곳이 있는데 요거는 또 어떻게금 움직임 있나? 물론 이제 아 우리가 이제 뭘 파는 회사구나. 지금 얘네들이 그래도 수익을 내고 있구나잖아요.이 상태에서 한번 보는 거야. [콧방귀] 내어팜. 자. 어우, [콧방귀] 요거 약간 요물입니다, 여러분들. 어, 약간 이거 [한숨][헉 소리] 야, 이게 [한숨] 약간 좀 봤는데요 친구들 보면요.

우리 크게 움직임을 가져가는이 모습 볼 때 여기서 막 하락하고 막 하잖아. 하락하고 했다가 얘가 뭐예요? 큰 산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거죠. 여기서 얘가 렇게 빵 한번 올라올 수 있는 힘이 있네 보니까 그 빵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있고 요게 지금 나올 거냐 말 거냐에 대한 부분들을 싸우고 있어서 요거는 여러분들이 실제로 매매하기가 조금 힘들 수도 있겠다. 이거는 10시에 여러분들 오셔 가지고 좀 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 왜냐면요 친구들이 지금 제가 그랬잖아요. 반도체 지수가 떨어질 거라고. 근데 그 시기를 맞출 수 있을까 이거예요.

얘가 가려면 빠르게 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러려면 위치가 내일 뭐 갭이 이만큼 떠 가지고 올라가던가 막 이런식이 나와야 돼 가지고 요거는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하시기는 좀 어려우실 수 있을 것 같네요.요 친구들 요기 이탈하지 않는다라면 여기서 바로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있거든요. 보통 이런 애들이 여기서 장대를 딱 띄우고 넘겨 여기를 그다음에 눌려. 그다음에 한번 빡 가거든. 근데 반도체 지수가 떨어지는 국내 장 속에서 이게 아 이게 괜찮을까?요 요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이거 만약에 이거는 아침에 힘 들어오는게 되게 중요해요.

안 그러면 이제 반대로 갑니다. 그래서 반대로 이렇게 내려가기 때문에 요거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좀 단타용에 가깝고 단타를 하다가도 이제 상황에 따라서 이제 조금 전환을 시킬 수 있는 요건 상황을 지켜봐야 되는 위치로 보여지기 때문에 좀 약간 양방이 다 열려 있다. 양방이 다 열려 있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데 요거 하고 나서이 친구들 좀 빠지겠는데. 야 이거 하고 나서 좀 빠질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요게 단기 우린 단기 방향성으로 봤을 때는 양방이 다 열려 있으니까 또 힘을 주면은 또 그만큼 또 수익이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좀 지켜보는 거는 괜찮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다음. 어디 갔니? 자, 다음 거 보겠습니다. 자, 다음은 한진칼입니다. 여기서부터 이제 좀 얘기가 할게 좀 있는데 한지칼 한번 좀 볼게요. 자, 한지칼이 상한가를 갔습니다. 상한가를 갔어요. 차트를 이렇게 한진칼리 상한가를 올리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엄청나죠? 자,요 아이들인데 좀 얘기 좀 여러분들 좀 보실 필요가 있어요.이 제가 이제 매크로에서 해석하는 거에 대한 얘기들도 같이 좀 드려 볼게요. 자, 호반이 최대 주주가 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조원태 회장이 주식을 더 사겠다는 계약을 내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면 대한항공을 이끄는 쪽도 바로 바뀌게 될까요? 실제 경영을 바꾸려면요. 지분을 확보한 뒤에도 이사 선임과 다른 주주들의 의결권을 거쳐야만 진행이 됩니다. 그니까 한진칼은요. 대한항공을 지배하는 지주 회사라서 한진칼의 주식을 누가 얼마나 갖고 표를 행사하느냐가 그룹 경영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 얘기 나온지 되게 오래됐어요. 기억나요, 여러분들? 네 개 나온지 되게 오로했는데 그 사이에 벌써 아까 차트 보다시피 엄청나게 움직임을 가져갔다. 자 11월 2일 보도에서 어제죠. 어제 보도에서 호바는 조원태장측보다 주시 지분이 지분이 앞선 것으로 판단해 기업 결함을 신고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한진카는 같은 날 공시에서 최대 주주 관련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하는 지점 시점이나 한 달 안에 다시 알리겠다고 했습니다. 현재 호반의 설명과 현재 호반의 설명과 회사의 미확정 해명 공시가 함께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리 싸우고 있는 거죠. 주주 순위가 바뀌는 것과 함께 봐야 할 것들이 실제 주주 총회에서 누구의 이사 후보를 지지하는 표를 모으느냐 이거 드라마에 나오는 지금 그 장면인 겁니다. 드라마에 보면은 이제 막 서로 싸워 가지고 막 지분 구조 막 하고 막 어 아이 사님들 잘 좀 봐 수접하고 막 그런 상황 같은 거라고 보시면 돼요.

지분 경쟁이 주목받는 이유는 그 주식을 이익을 나눌 권리와 함께 경영에 영향을 줄 표가 붙어 있기 때문이다. 한낮 주주인 것이냐 운영까지 맡을 것이냐 실제 누구 거냐 요런 것들 이제 나타난 거죠. 그럼 이제이 조원태 회장은 실제로 어떤 행동을 취했냐? 자, 11월 2일 한진칼 주식 32만 5,주를 약 370억에 사는 계약을 공시를 했습니다. 이야씨 아씨 회장님이 확실합니다.음 아 부럽다. 자 공시에 적힌 목적은 책임 강화입니다. 계약상 결제 예정일은 12월 3일이고 당사자들이 다른 날짜로 합의할 수 있습니다. 자, 주식을 사는 주체는 조회장 개인입니다.

개인 여러분들 매도자에게 돈을 지급하고 주식을 넘겨 받으면 본인의 지문이 늘어게 됩니다. 한증칼이 자기 자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하는 거래와는 돈을 쓰는 주체가 완전히 다른 거죠. 개인인 겁니다. 개인. 그냥 나 이거 먹을 거야. 이거야. 나 이만큼 돈 있어. 내가 먹을 거야. 아씨 멋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누가 지분을 더 사려워할지 또에 대한 기대도 됩니다. 그래서 지분 싸움이란 상승이었다라고 생각을 해봐도 될 것 같다. 지분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요. 여러분들 이게 나는 되게 재밌어. 분명히 이거 지분싸움 하고 나면요.

이거 나중에 다시 다 자기가 찾아가거든요. 찾아가긴 하는데 저는 이게 되게 재밌는 상황이 뭐냐면 얘 주가야. 자,이 한진칼리라고 하는이 친구는요. 지금 이런 그림이 나왔잖아. 그이 한진칼리라는 애는요. 지금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상승분이 어 얼마나 있느냐? 여기서 상승했던 여기서 상승했던 이만큼의 상승분들 여기서 300%짜리죠. 이런게 한 번 더 갈 수도 있어. 이게 여기서 한 번 더 갈 수도 있는이 상황이 벌어져요. 그래서이 한진칼이라고 하는 거 하는 애가 올라갈 수 있어. 근데 여기서는 지금 지분 얘기만 나오죠. 자, 얘네들은 지분 얘기만 나오잖아.

대한항공 볼게요.이 대한항공도 마찬가지고. 자, 여기서 이상한 점 혹시 못 느끼세요? 여기서 이상한 점 못 느끼세요. 혹시 대한항한 공과 한진칼에서 이상한 점. 뭔죠? 여러분들 주가가 안 빠져. 잘 생각해요. 지금 주가가 지금 안 빠지고 있다고. 분명히 여러분들 삼성전자를 예를 들어 볼게요. 삼성전자 6월 달 고점 찍고 내려오고 있죠? 하이닉스요. 6월 달 고점 찍고 내려오죠. 코스피 코스피도 6월 달에 지금 찍고 내려오는 거란 말이야. 맞아요. 한진칼 언제예요? 6월 달이 이때가 6월 달이에요. 요때가 여기가 6월이야. 여러분들 얘는 딴 세계 사람이야.

완전 딴 세계 사람이라고요? 대한항공 얘는요? 6월 달이면은 요때야. 요때 딴 세상이에요. 얘는 딴 세상. 주가를 봐. 이거 딴 세상입니다. 와 미쳤다. 살만하다. 살만해. 살만하다. 한진칼이 여러분들 지금 이런 위치에 있는 거예요. 한진칼이 한진칼이 여기서 올라와 가지고 이런 위치에 있어 가지고 이게 나 이게 나올 수도 있어. 여기든 뭐 여기든 이게 나올 수가 있어 가지고 되게 좋은 자리입니다. 대한도인데 나는이 생각을 해. 자, 한진칼과 대한항공 모두 다 무엇으로 지금 가나요? 얘네들 뭐 뭐 하는 애들이야? 비행기 아닙니까? 비행기죠?

비행기잖아. 자, 비행기 가장 중요한 건 뭐예요? 항공유가에 대한 부담이 빠질 수 있다라는 거를 저는 여기서 확인을 할 거 같아. 아, 얘네들은 얘네들은 반도체랑 상관이 없긴 한데 매도 안 하잖아. 그러니까 딴 세상 사람들이잖아. 그럼 아시 하나 볼까요? 아시 하나 아이디티고 아시아나 한국 얘는 딴 세상 사람이죠. 왜냐면 얘는 올라가지도 않아. 아 올라가지도 않았네. 올라가지도 않는데 이런 상황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네요. 그럼이 친구들이 끝났냐? 야, 왜 항공주들이 이렇게 다 좋아? 미쳤네. 와. 만약에 제가 중장기 한다면요. 저는 두 가지 할 거거든요.

중장기 한다면은 저는 일단 첫 번째 철강 쪽, 제철, 철강 이쪽을 할 거 같고요. 두 번째 쪽은 저는 항공쪽으로 할 것 같네요, 지금. 아니 이게 뭐가 똑같아요? 아까 뭐 대한항공이나 얘네들은 여기 위에서 이렇게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올라왔잖아. 여러분들 고점에서 고점으로 100% 가나? 밑에 있는 놈이 올라가서 100% 가나? 뭐가 달라? 그죠? 뭐가 달라요? 오히려 뭐가 달라? 똑같잖아요. 아이 괜찮다 여러분들. 아 괜찮다. 아이디T 이거 대한항공도 한진칼도 저 제가 만약에 매매를 한다면 한진칼이 1순이고요. 그다음에 아시안 난공 쪽으로 갈 거 같아.이 한진칼에 대한 지분 싸움 지금의 이유는 지분이지만 나중에는요.

항공유 그니까 유가에 대해서 안정감을 찾게 되면은 얘네들은 뭐야? 영업 이익이 쭉 하고 올라가겠죠? 안 올라가겠냐고? 가겠죠. 근데 아직 제가 모르는 어떤 이슈들이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 뭐 예를 들어서 뭐 영업 이익이 훨씬 뭐 좋아졌다던가 뭔가 AI랑 뭐 전목을 해서 뭘 한다고 한다던가 어쨌든 영업 이익이 막 되게 많이 나온다던가 막 이런 것들 있잖아요. 요즘에 그런 얘기들도 있어요. 젊은 세대들이 여행을 더 많이 간대요. 더 많이 늘었대요. 왜냐고 하였더니 그 열심히 이제 일해 가지고 옛날에는 뭐 집 살려고 하고 저축도 하고 뭐 했잖아.

데 이제 포모가 심하기도 하고 차를 사봤자 뭐 어차피 교통 대중교통 다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런 아 그런 곳에 쓰지 않고요. 모아 가지고 자기 경험을 위해서 쓴다고 한대요. 제가 미친놈이라 그랬는데 어 허짓거리 한다 그랬는데 어 어쨌든이 저는 얘네들이 뭐 이용들이 넓어지는 것도 그렇고 또는 많은이 수요 그니까 영업 이익에 대한 부분들 이게 좋아지면서 어 확실히이 문제가 해결되고 안정되고 계속 계속 난리쳤잖아요 얘네들 그 안정되는 와중에 이제 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좀 드네요. 아, 저 항공주 되게 마음에 듭니다. 어, 저는 항공주 진짜 마음에 드네요.

그래, 제가 아까 할 얘기 많다고 했던게 이것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것 중에 하나. [한숨] 어차피 [콧방귀] 여러분들 기억 못 하실 수 있겠지만 여러분들 제발 언젠간 기억해 줘. 기억해 줘. 항공주.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 대항도 나쁘지 않고 다 나쁘지 않아. 그러면 이제 저거 ETF는 없나? 어 우주 한공밖에 없네요. 예. ETF가 우주 항공 말고는 이제 비행기 들어가 제 한번 찾아봐 가지고 어 ETF 한번 찾아봐 가지고 있으면 또 말씀을 한번 드려 볼게요. 어쨌든 마음에 든다.음 다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롯데 렌탈입니다.

롯데 렌탈. 자, 롯데 3% 정도 상승을 했는데요. 여기도 이제 아까처럼 얘기가 나오는 거죠. 자, 기존 대주주가요. 주식을 넘긴 가격이 59,000원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자, 지금 거래된 거래는요.이 잠시만요. 어, 롯데 호로 호텔 롯데와 부산 롯데 호텔이 갖고 있는 경험권 지분을 넘긴 계약입니다. 우리는 뭐 일반 사람들은 필요가 없는 얘기들이에요. 어쨌든 아 TG TPG측 인수 회사가 TPG측가 61. 아, 17% 인수를 했고요. 최재 주주도 바뀌었습니다. 그 계약의 가격 요렇게 이제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요 친구들도 아까처럼 이제 경영금 문쟁이라든가 이런 얘기예요.

지금 주가에서는 새 인수자가 일반 주주에게 어떤 조건을 제시할지에 대한 기대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롯데 렌탈이이 경영권 지분 거래를 통해서 5만9,000원에 했는데 일반 그러면 일반 일반 주주한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요런 거 이제 나오는 건데요. 어 롯데도 한번 좀 보죠.음 음, 영업 이익기나 이런 거 얘기하는 게보다 얘네들은 이런 애들은요. 심이 차트에 더 많은 것들이 드러나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이제 어, 이런 부분들은이 방향성이라보다 이일 일시적인 거잖아. 일시적인 거. 여러분 일시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재무에 대한 부분들이 이런 거보다 애들 더 중요합니다.

하, 이거 [콧방귀] 괜찮은데? 갭 뜨고 마는 거 아니겠지? 괜찮네. 얘도 단기 상승이네요. 보니까. 여기 49,250원 이탈하지 않으면요. 얘네들도 상승할 수 있겠네. 이거 아까 그 매주하고 네오팜이었나? 아니구나. 매주네요. 매주랑 똑같은 자리예요. 매주랑 똑같은 자리여 가지고 얘가 아, 빨리 상승을 해야 됩니다. 빨리 빨리 상승을 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래서요 친구들 내일 되게 중요한 자리라고 보여지고요. 여러분들 내일 볼 만한 거는 매주하고 롯데렌탈. 그다음에 어제 얘기했었던 종목들 있죠? 아직 안 갔던 애들. 걔네들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고요.

보통 지금 중간 서거 있으니까 막 떨어질 것 같잖아. 근데 저는 내일 오전장에는 괜찮다가 오후장부터 밀리기 시작하지 않을까이 생각을 좀 하거든요. 어 시장은 직접 이제 만나 여러분들이 만나 봐야 되겠지만은 오전에는 나쁘지 않은 흐름들 좀 있다가 오후장에 뭐 어 깨지거나 아니면 반대로 오전에 조금 안 좋았다가 오후에 좋아진다거나 이런 엇갈리는 성향이 좀 나올 것 같고요. 이거 지나면 이제 되면은 저는 무조건 다 올매도 시켜 놓고 기다릴 거 같아. 지금 하루 하루만에 어떤 폭락들이 예상될 수가 있기 때문에 아 [한숨][헉 소리] 조금 생각 진짜 많이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기다려야 되는 상황들이 되지 않을까 기다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좀 고점 어 확실히 봐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이 와중에 이제 롯데 렌탈도 매주랑 똑같이 내일 오전에 에부터 이제 좀 살펴봐 만한 아이들이고요. 그다음 그 전에 얘기했었던 아이들 있죠? 걔네들도 한 번씩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뭐 전기에 대한 부분들도 있고 그까 CNS도 얘기했었죠. 여기에서 이제 요렇게 눌렀다 요렇게 올라가이 그림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요거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 어제 얘기했었던 라인들이죠. 그래서 여기만 이탈하지 않으면 되는 거라서 이게 우왕하고 올라갈 수 있거든.

여러분들 이거 요거 레지 CNS 그다음에 전기 있죠? 마전기 사마전기 아 근데 얘가 [콧방귀] 좋긴 한데 느리냐 요거 조금 이제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얘네도 마찬가지네. 살짝 올렸는데 이거 올라가는 거. 그래서 내가 오전에 지금 좀 강하지 않을까 밀어 올리는 시장이 있을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 건데 어쨌든 롯데 렌탈도 밀어 올리는 그림 나올 수가 있습니다. 다만 지금 이번에 엄청나게 상승을 해 가지고 어 [한숨] 밀어하는 그림 어떻게 될지 좀 바라볼 필요 있는데 요것도 지금 가격대가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5만9,000원 얘네들이 사 있고 막 하다 보니까이 5만9,000원에 대한 부분들을 가려고 막 노력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어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순식간에 가만히 있다가 빵 튀는 애들 있죠.

그렇게 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될 수가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에 봐야 되는 것들이니까요. [콧방귀] 자, 마지막 이제 액토즈 한번 보겠습니다. 액토즈 소프트라고 있는데이 액토저 소프트 게임 회사죠. 게임에서는 보통 색 게임을 내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하느냐 막 리니지 같은 거 있잖아요. 그거 얼마나 많이 보게 하느냐이 건데이 액토 소프트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상반기 매출의 약 62%를 게임 권리 사용료에서 얻었습니다. 게임 그니까 얘네들이 만든 거를 다른 데를 줘 가지고 야 너네 그 로얄티네 그거예요.

그거를 하는데 어 다른 게임사가 이미 알려진 게임의 이름이나 세계관을 활용하려면 그 권리를 가진 쪽과 계약을 맺어야 합니다.데 그런 라인스 그니까 여러분들 흔히 생각하면 뭐 예를 들어 나루토 아 나루토는 모두들 아시니까 뭐 드래곤볼이다 이런 걸 얘네들이 갖고 있어 가지고 그거를 따른서 너네 그거 많은 책 만든다고 아니 뭐 너는 게임할 때 쓴다고 그럼 로트를 내야지 이런 걸로 해서 돈을 벌고 있는 것이다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미르 미르나 뭐 라테일 천년 같은 어 요런 것들도 있겠고요. 그렇게 뭐 대단한 건 아닌 거 같은데.

어 하 이게 되 자 게임 어쨌든 게임을 만드는 쪽에서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름을 활용해서 이제 사용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 IP를 가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콧방귀] 뭐 대단한 이렇게 [한숨] 이거만 봐도 나루토나 뭐 아니면은 뭐 그 뭐야 귀멸의 칼날 막 이런게 얼마나 비싼 아인지를 너무나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뜨면 이제 난리 안 하는 거야 그냥. [콧방귀] 자,이 애토즈 소프트를 또 차트 한 번씩 확인해 볼게요. 액투즈 어 얘네들도 지금 어 상승에 대한 그림들이 좀 있네요.

이거 이것도 단기입니다. 지금 바로요 친구들 보통 고면 아이고 이런 걸 어떻게 들어가요 하실 수도 있지만 오히려 여러분들 이런 애들이 알짜백이야 여러분들 이런 애들이 여러분들 올라가면요 막 상한가가 가가고 이러는 거야 지금이 상태에서도요 얘가 아이 괜찮은데 요거 여러분들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이렇게 갭이 떴어 눌렀다가 이렇게 올라갈 수 있거든요. 이거 올라가면요. 개인적으로 이거 진짜 20% 막 아니면 상한가 막 이렇게 갈 수 있는 애들이라 저는 만약에 포텐이 있다 그러면 저는 액토 소프트로 가겠습니다. 지금 아까 매주 얘기도 했었잖아.

매주 그죠? 좀 잠깐 볼게요. 매주 그다음에 어 볼 만한게 CNS나 이런 거 어 예 그대로 했으니까 이걸로 안 되고 뭐지? 롯데렌탈 그다음에 액토리소프트죠. 저는 여기서 만약에 1순위 뽑으라 그러면은 액토 소프트일 것 같아. 저는 액토 소프트를 찍을 것 같습니다. 요런 애들이 바닥에서 또 기똥차 가는 애들이 있거든. 제가 이제 계속 얘기를 하고 있지만 거래량에 대한 부분들을 봐야 돼. 아직 여러분들 이거 뭐 차트 보는 방법이나 이런 얘기를 제가 하지 있지 않은데 나중에 한번 제가 차트 보는 방법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좀 소개를 시켜 드릴게요.

막 종목 같은 거 많이 안 나오고 그러면은 어차피 이번에 하락하잖아요. 이번에 이번에 하락 나오면은 종목들도 다 죽을 거 아니야. 사이에 이제 여러분들 조금씩 이제 강의할 수 있는 것들 있으면은 우리 뭐 이평선에 대한 이야기들이라든가 간단하게 여러분들 보실 수 있는 것들 그런 거 제가 또 실시간으로 또 여러분들 알려 드릴테니까 언제든지 뭐예 언제 어떻게 알려줄지 모르니까 늘상 방송을 보셔야 됩니다. 자 그래서 얘네들 지금 여기서 포텐이 얘가 제일 좋아. 엑토즈가 포텐이 제일 좋고요. 일단 어제 얘기했던 뭐이 LG CNS라든가 얘도 지금 포텐이 좋아 가지고 아 [한숨][콧방귀] 좀 고민할 거 같아요.음 사화전기 LG CNS 그다음에 또 뭐야 액토 소프트 요거 포텐이 좋아 가지고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조금 어 기대가 되는 모습이 들어 있습니다.

자 오늘 이렇게 이제 또 여러 가지 종목들을 알아봤는데요. 어 봤는데 오늘 어떠셨어요? 좀 도움이 되셨나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또 항상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바라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고회기도 하지만 우리 돈을 벌어야 되잖아.이 하락장에서 돈을 안 벌 수가 있냐고요? 벌어야 내야 되잖아요. 벌어야 되는 된단 말이에요. 벌어내야 되기 때문에 요거 여러분들 좀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어. 아, 얘도 기똥 찼네 이거. 자, 어쨌든 벌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죠? 벌어야 됩니다. 그러면 일반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평생 안 할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진짜이 코스닥은요. 복이야. 복. 저는 그렇게 생각해. 물론 지수적인 측면에서 미국을 따라갈 자리가 없. 따라갈 자가 없다라고 생각을 드지만요. 우리나라는 대신에 테마민국이라는 거. 이슈 민국이고 테마민국이라는 거. 이거를 여러분들 좀 기억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뭔가를 계산하시고 매매를 하시려고 할 때 분명히 분명히 우리가 시드가 그렇게 크지 않아도 어 남들을 따라잡을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열려 있다는 거. 이거를 여러분들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의 이야기가 도움이 많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씩 좀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어, 여러분들이 채팅이 제가 지금 2두시간 정도 방송을 했잖아요. 2두시간 동안 여러분들은 열심히 이제 듣고 계셨을 텐데 어, 채팅은 하나도 어, 아, 많지가 않았어요. 많지가 않아 가지고 보통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이제 원맨 쇼를 한다라고 이제 되기 때문에 굉장히 음, 텐션을 올려서 하고 있지만 끝나면 막 지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열과성을 다해서 많은 채팅과 또 좋아요와 이런 것들이 있으면 제가 더 많은 이야기들을 또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도움을 여러분들이 함께 주셔야지 듣고 땡치면 안 됩니다. 알겠죠?

어 막 삐져서 방송 안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여러분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다시 한번 이제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은 예 우리 오전에도 방송을 한단 말이에요. 그죠? 우리 오전에 방송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더보기 나옵니다. 요거 요거 누르셔 가지고 아까 보셨던 거 리포트 있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리포트들 이런 리포트라든가 장전에 얘기하는 것들 요런 거 받아 가시면 됩니다. 올리시고 여기서는 뭐 쓸데없기 같은 거는 그렇게 많이 안 하기 때문에 보시다시피 이렇게 방송을 합니다. 이렇게 요런 거 눌라가니까 누르시면 되고 뭐 증시 브리핑 정도가 다고요.

이렇게 리포트라든가 이런 거 직가 쓸 만한 거 그런 것도 그런만 하니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고생하셨고요. 좋은 마 되시기 바랍니다.

난이도 응용#코스피#삼성전자#금리#환율#나스닥#AMD#현금#SK하이닉스#실시간증시#코스피하락#반도체#유가#한진칼#부티플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