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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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채 금리가 높아 주식 메리트가 떨어지므로 정부가 단기채를 스테이블코인이 흡수하도록 유도, 스테이블코인과 코인 시장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주장. 중간선거 앞 주가 부양 목적으로 비트코인 띄우기가 이어진다고 봄. 비트코인 15억(5~10년 내) 가능성, 토큰화 증권·AI 결제 확대로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 전망. 현재 포트폴리오는 코인 70~80%이며 지금이 바닥권으로 코인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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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격 올려야 돼요. 근데 장기체가 높으니까 장기체가 높으면은 장기체만 사더라도이자 많이 주는 거거든요. 주식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려면 장기체를 사드려야 되거든요. 사면 공급이 줄어드니까 가치가 높아지면서 이자가 줄어들어요. 사려면 돈이 있어야 되는데 그 돈을 단기체를 바위해서 산단 말이죠. 근데이 단기체를 사 주는 주체가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예전에는 중국이나 일본이 많이 사 주는데 요새 안 사 주거든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져야 되는 거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려면 코인 시장이 커져야 되고. 그래서 이제 미국 정부나 트럼프나 비트코인 얘기를 계속 하는 거예요.
어, 국가 단위 차원에서 비트코인 살 수도 있을걸. 정확히는 중간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중간 선거를 이기려면 주식 가위 올라와야 되니까 코인 시장이 커져도 된다. 대표님 진짜 비트코인 15억 가나요? 아 그건 동목남유이 주장한 거긴 한데 언제 가느냐의 문제인이지 충분히 가지 않을까요? 당장 뭐 5년 안에 가느냐 10년 안에 가느냐의 문제일뿐 가는 건 충분히 가능하 그가 그 정도 올라가는 건 충분히 가능하다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자.이 코인이라 거는 누가 만드는 거예요? 뭐 각종 민코인부터 해서 알트코인까지 만드는 사람이 있는 거죠. 특정 사람 있는 거죠.
아 진짜요? 예. 저도 코인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만들어요? 엄청 쉬워요. 사실 예전에는 좀 어려웠는데 지금은 그냥 그 민코인 같은 거 만드는 플랫폼들도 많이 생겨서 그냥 원하는 뭐 몇 개 발행할래? 이름 뭐야? 어 로고 올려나 이러면 그냥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트럼프가 그렇게 트럼프 코인을 찍고 냈잖아요. 그분으로 어떻게 돈을 본 거예요? 어 트럼프가 그 코인을 찍어내서 정확히 트럼프의 아들이죠. 아들이 그 코인을 찍어내서 찍어내니까 사람들이 사겠죠. 그러면 그 돈이 그냥 다 그 트럼프 아들한테 들어가겠죠. 퍼즈님도 네.
퍼스 코인을 찍어낼 수 있는 건가요? 그렇죠. 근데 그러면 이제 걸리겠죠. 우리나라에서선는 우리나라에서선 그게 불법인가요? 그 불법은 아니지만 근데 트럼프는 본인의 약간 유명세를 이용해서 형 날 보고 사 약간 이런 건데 저는 이제 만들게 되면 그런 식으로 만들면 뭐 아마 스캠이다, 사기다, 뭐 이런 얘기들이 좀 많이 나오지 않을까? 그러면이 코인을 발행한다는게 진짜 뭔가 주식처럼 원래 법인이 주식을 발행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게이 경계가 허물어지고 개인도 법인처럼 자신을 토큰에서 이렇게 발행할 수 있는 걸까요? 저 맞아요. 예.
그래서 지금이 그런게 다 되는 세상이고 그다음에 심지어 부동산이나 뭐 건물 막 이런 것도 토큰에서 올려 놓을 수 있어요. 그리고 주식 같은 경우에도 토크나에서 올려 놓고 있고. 그래서 그게 지금 요새 엄청 이슈긴 하거든요. 토크나 증권. 혹시 그럼 그것도 한번 토크나 코인이란 건 뭡니까? 그니까 토크나 코인은 그 토큰이 코인이에요. 토크나 코인은 코인 코인이라서 아니고 토크나 증권인 건데 아 토크나 증권이요 그러니까 증권 토크화된 증권인 거예요. 근데 이제 증권이 우리가 세리 생각하는 주식이나 이런 걸 증권이 하잖아요. 그래서 어 가장 쉬운 예시가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은 이제 1달러랑 똑같은 가치를 갖잖아요.
왜냐 달러를 가져가면 그 테더사에서 1 USDT를 주고 1 USDT를 가져가면 1달러를 주듯이 가운데에서 걔가 이제 왔다 갔다 해 주기 때문에 1달러의 가치를 가지는 건데 주식도 똑같은 거예요. 똑같이 예를 들면 테슬라 어떤 특정한요 집단이 테슬라 주식을 100개 사요. 어 그걸 갖고 있고 테슬라요 증권을 100개를 발행해요. 토크나에 대한 증권을 100개 발행해요. 그러면 이제 어쨌든 이게 그 1 테슬라랑 1대 1의 가치를 가지게 되는 거죠. 지금까지는 가격을 좀 수정하는 약간 이런 것만 있었는데 근데 아예 진짜 주식을 이제 토크나 해서 올려 놓는 그래서 의결권도 있고 배당도 받는 약간 요런 거를 SEC가 허가를 해 줬어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아예 국가단 미국 국가단위 차원에서 또 이루어지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쉽게 생각하면 코인을 살 수 있으면은 미국 주식을 할 수 있게 되는 거고 그리고 미국 주식을 사고 싶은데 사지 못했던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미국 주식을 후자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은 재산국들이 진짜 많단 말이죠. 개발 도상고나 이런데 많단 말이죠. 걔네들은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미국 투자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이제 미국 주식으로 다 올려들 수가 있는 거죠. 스테이블 코인만 있으면은 미국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 주식도 버블이 낄 가능성이 꽤 높다고 보고 있긴 해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왜 커지는 걸까요? 어, 미국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 걸까요? 미국이 지금음 주식값이 올려야 돼요. 근데 장기체가 높으니까 장기체가 높으면은 장기체만 사더라도 이자를 많이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주식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기체 그를 눌러야겠는데 그러려면 장기체를 사드려야 되거든요. 사면 공급이 줄어드니까 가치가 높아지면서 이자가 줄어들어요. 근데 장기체를 살려면 돈이 있어야 되는데 그 돈을 단기체를 반영해서 산단 말이죠.
단기체를 누가 사 줘야 될 거 아니냐? 근데이 단기체를 사 준 주체가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예전에는 중국이나 일본이 많이 사줬는데 요새 안 사 주거든요.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이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받아주려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져야 되는 거지.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려면 코인 시장이 커져야 되고 그래서 이제 미국 정부나 트럼프나 비트코인 얘기를 계속 하는 거예요. 어 국가 단위 차원에서 비트코인 살 수도 있을걸. 그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서 띄어 주는게 다 그런 이유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정확히는 중간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중간 선거를 이기려면 주식 가격이 올라가야 되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려면 코인 시장이 커져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구조적으로 지금 코인 시장이나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놓여져 있다. 예.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는 걸 미국에서도 종용할 수밖에 없는게 그 전 세계가 다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쓰면 전 세계가 다 달러를 쓰는 거거든요. 이걸 미국이 싫어할 리가 없어요. 그래서 그러한 측면에서라도 어쨌든 미국이란 국가에서 좀 밀어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너무 맛있네요. 여긴는 어디예요? 아, 가끔씩 오는 중국 집이에요. 회사 근제 다 회사들밖에 없다 보니까 애매해요.
그러니까 엄청 맛있고 이런 집이 그냥 잡당히 맛있는 집밖에 없어가지고. 근데 그나마 여기는 좀 괜찮은 편입니다. 근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짜장면이긴 해요. 아, 그래요? 네. 제일 좋아하는 짜장면 닭돌이탕인데 네. 예전에는 짜장면 짬뽕 고려라. 무조건 짜장면이었는데 나이가 되니까 이제 짬뽕도 고른달까? 약간 뭐랄까 소화 능력이 떨어지면서 짜증나 이때 이러니까 예 근데 어쨌든 오면 짜증을 좋아해서 많이 먹는 편이기도 하고 근데 너 근처에 제대로 된 중국집 없지 없죠데도 다 없어지고 예 요새 진짜 많이 어려운 거 같아요 보면 그래도 여기가 좀 살아남아서 다행이다.
진짜 코인으로 투자해서 성공하면은 짜장 시킬 때 이렇게 탕수 시키는 것도 정말 고민 없이 그냥 시킬 수가 있고 대부분 시켜 드시지 않나요? 코인으로 돈 벌었다고 탕수 시켜 먹는게 좀 이상한 거 같은데요? 네. 어쨌든 제가 직원들 점심을 다 사 줘요. 아 진짜요? 그래도 제가 회사 다니면서 제일 짜증났던게 밥 안 사 주는 거였어 가지고 제가 회사 차례 무조건 점심을 사 줘야겠다이 생각을 했었어 가지고 잔뜩 사 놓고 저 없으면 이제 먹고 자 있으면 이제 이렇게 사 주고 요런 편입니다. 맛있는 거 여러분 식사는 꼭 챙겨 드시면서 일하세요.
어찌 보면 이게 제일 가성비가 좋은 복지라고 해야 되나? 예, 뭐 그런 측면에서 이제해 주고 있는 거라서 혹시 그러면 아까 이렇게 이자가 나오는 그런 코인들도 있다고 했잖아요. 스테이블 코인들 중에서. 그럼 이제 노후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그런 배당 주식처럼 그런 세팅이 가능한가요? 현실적으로. 음. 네. 가능은 한데 거래소에서 주는 거라 스테이블 코인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곳에서는 이자를 못 줘요. 법으로 정해져 있어서. 그러면 스테이블코인의 바이낸스나 이런데 예취하면 이자를 주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세팅도 충분히 가능하긴 한데 근데 코인 시장을 믿으신다면 약간 strc로 갖고 있는 것도 정답인 거 같아.
스트레티지 우선주. 네. 거기는 매달 두 번 배당을 하고 연 12% 정도거든요. 매달 두 번이요? 네. 연애 12%요? 네. 12% 그러니까 이제 뭐 한 번 나올 때 준다는게 아니고. 네. 그래서 물론 그것도 이제 비트코인에 대한 우상향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되고 그 회사에 대한 신뢰도가 있어야 되긴 하지만 저는 그런 상품도 추천합니다. 그래서 저도 현금으로 안 갖고 있고 그 미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현금 안 갖고 있고 다 STRC로 갖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그래서 그런 식으로 세팅하셔도 괜찮다. 아 그런 식으로 노후를 좀 설계해도
현거 흐름을 네. 습니다. 배당금으로 하면은 2천만 원 넘으면은 세금이 확 띄어서 그래서 한 2천만 원 되게 직전까지만 채팅을 딱 해 놓으시는게 좋고 그래서 저는 무조건 코인만 해라는 아니에요. 네. 제가 지금 코인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서 이제 말씀을 많이 드리는 것일뿐 그래서 요번 강의도 엄청 무조건 코인만 해야 된다라기보다는 어떤 자산을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요런 거 위주로 좀 알려 드리니까 꼭 코인을 투자 안 한다 하시더라도 한번쯤 보러 보시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아 제가 무조건 봐야 되겠네요. 그럼 혹시 CBDC는 뭐고 USDC는 뭐예요?
아, 그 USDC나 USDT는 다른 회사에서 반행하는 스테이블코인데 CBC는 국가 차원에서 반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이라 보시면 되는데 CBC는 별로 아마 안 쓸 거예요. 왜냐면 지금도 우리나라에서 외국으로 보내면 달러 보내면 몇 만 달러 이상이면 조사받거든요. 아, 그래요? 왜 보냈냐 이거예요. 근데 세이블 코인으로 보내면 그런 거 없단 말이죠, 지금. 근데 11년에 그 거래 기록이 다 국가에 남아 있다는 건데 그러면 과연 그걸 쓸까요? 사람들이 전 안 쓸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미국도 CBDC 안 만든다라는 취재로 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CBDC는 더 이상 안 하고 약간 스테이블 코인 쪽으로 가고 있는 거죠.
그럼 코인 시장에 오히려 잘 된 거네요. 어 그렇죠. 굳이 CBDC를 할 필요가 없죠. 네. 그래서 그냥 안 하는 쪽으로 계속 가고 있는 거 같겠어. AI 쪽 말씀 주셨잖아요. 그 코인이란게 구체적으로이 반도체나 AI요.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 거예요? 크게 보면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뭐냐면 AI 에이전트들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 메타 뮤즈인가 맞나? 메타 뮤즈 같은 경우에도 자기가 알아서 가격 비교해 가지고 결제까지 해주고 막 이런게 다 되는데 근데 그 AI 에이전트가 실수를 하면 내 돈이 예를 들면 뭐 오바돼서 결제되거나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본인 계좌나 개정 자체를 AIA A 전사한테 맡기기는 조금 애매할 수 있단 말이죠. 그러면 뭘 하냐면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뀐 거죠. 그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를 하라고 할 약간 요런 식으로 결제나 성금 AI들끼리 에이전트끼리 이제 결제나 성금 시장이 활발해질 텐데 그런 거에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일단 요게 하나 첫 번째가 있고 그다음 두 번째는 뭐냐면 신원 확인인 거죠. AI 에이전트인데 아 저는 퍼즈의 AI 에이전트입니다라고 했는데 아이고 우리 아니야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신원을 파악하는데도 아마 코인의 블록체인 미션이 좀 쓰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 겁니다.
예. 그래서 왜냐면 특정 단체가 보증을 해 준다 뭐 이런 거는 사실 해킹으로 뚫기 지금 너무 쉬워지고 이것도 좀 웃긴게 그 양자 컴퓨터가 발전되면은 뭐 비트코인 해킹당하다 이런 얘기 많았잖아. 어 나오는데 생각해 보면 AI 발전돼서 코인이 해킹당하는 것보다 우리 국가 정부가 지금 개인 정보 털리는게 훨씬 많거든요. 지금 은행 개인 정보 다 털렸다고. 네. 맞아. 국가 단위도 다 털렸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말 나온게 말씀드리면 그런 거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 여러분들 양자 컴퓨터를 갖고 있는 해커다. 그 비트코인팅 안 하고 국가부터 털겠죠?
아니면 은행부터 털던가. 안 그러면 은행 좀 그거요. 이런데 털지 않겠어요? 현금 많한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걸 딱히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 예. 근데 어쨌든 요런 것들도 방어하는데 아마 블록체인 기술이 꽤 많이 쓰일 거예요. 예.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아마 AI가 발전되면서 어쨌든 코인도 블록체인 기술도 많이 쓸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하나 더 생각을 해 보면 AI가 발전될 거 미국이 밀어주는 걸 아니까 그럼 사람들이 다 AI 관련된 주식에 투자하고 싶을 거 아니에요. 근데 가능한 사람도 있고 불가능한 사람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어쨌든 토큰화된 증권 STO를 통해서 살려고 할 거다. 그러면 스태블이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런 것까지 이해하고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실제로 이런 비트코인을 해킹하는 거 이게 북한이 이렇게 해킹을 하는데 우리 거래소가 안전할까요? 그러니까 북한이 비트코인 해킹하는 건 아니고 비트코인 해킹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북한이 거래소로 해킹하는 거예요. 그럼 거래소를 갖고 있는게 안전할까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그러면 거래소 아니면 개인 지갑이거든요. 개인 지갑이 털린게 훨씬 많아요. 총 양을 따져도 훨씬 많고
어떻게 털려요? 그니까 그 개인 키 같은 거를 그냥 몰래 빼내는 거죠. 그리고 개인키로 갖고 있다가 분실된 경우도 진짜 많아요. 근데 요번에 비트겟도 핵킹 당했었는데 갖고 있는 유모금으로 다 이렇게 메꿔졌거든요. 그래서 지금 정상적으로 추금 일어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러한 측면에서는 해킹당할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큰 거래소 위주로 냅두시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하나의 거래소에만 두는게 아니고 국내에서는 어피트 빗썸에 나눠갖고 갖고 있고 회에서는 뭐 바이낸스 뭐 비트겐 이런데 나눠서 갖고 있고 요런 식으로 하시는게 정답인 거 같고 오히려 개인 지갑이 위험하다 보니까
혹시 그러면은 뭐 개인 지갑이나 거래소나 혹은 상속 관련돼서 이게 자산을 어떻게 관리해야 될까요? 아, 이거는 비밀. 요거는 강의에도 좀 마르기 어려울 것 같은데. 네. 나중에 기회되면 뭐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텐데 코인으로 상속 세금 뭐 이런 거 관련해 가지고 고민이신 분들 아마 많으실 텐데 요거 나중에 또 이건 무료 강의에도 오픈하기 어려워요. 예를 들면 뭐 아, 세금 이렇게 하면 피해 줍니다. 이걸 무료 강의로 오픈할 수 있을까요? 못 한단 말이죠. 그래서 요거는 나중에 뭐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면 네. 근데 아마 무료 강의로 어렵다.
어려워요. 이건 하려면 저희들끼리 초영해야 되는 거라서 요거 좀 양해 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약간 예고도 가능하잖아요. 그니까 정말로 원하시면은 프라이빗트하게 아네 뭐 정말로 그냥 필요하다 생각하시면 왜냐면 이제 상속 트렌드 이런게 좀 매번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나중에 저 원하시면 뭐 하면 제가 요청을 해서 좀 필요하신 분들만 드릴 수 있도록 그런 걸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럼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개인 지갑이나 어떻게 보면은 작은 거래소들을 이용했을 때 해킹이나 분실의 위험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네. 어떻게 관리하는게 맞아요?
그러면은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큰 거래소 위주로 분산에서 갖고 있는게 정답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그래서 업비트 빗썸 그다음에 바이낸스 뭐 비트겟갭 뭐 이런데 위주로 이렇게 한 세네 군데 거래소에 나눠 가지고 막고 있는게 제일 베스트. 저는 바이낸스가 뭔지도 몰라요. 이걸 어떻게 알려주시나요? 무료 강의 때 바이낸스 가입을 알려 드리는 거는 약간 시간 낭비예요. 아시는 분들 많으니까. 그래서 요거는 저희가 영상을 따로 찍어 가지고 그 링크를 드리는 식으로 해서 좀 안내를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생각 있으시면은 하시는게 좋고 그 국내 거래소 말고 해외 거래소도 무조건 하나 갖고 있으시는게 좋아요.
근데 거기는 다 영어로 돼 있잖아요. 너무 어려운 거 아니에요? 네. 번역이 안 되잖아요. 요새는 AI가 다 해 주잖아요. 솔직히 다 해 줍니다. 네. 그래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어느 정도는 좀 쉽게 되어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서 근데 해외 거래소는 하나 그다음에 덱스 거래소도 하나요 정도는 갖고 계시는게 좋다. 주로 업백 비선에서 하셔도 실제로 코인으로 수익이 나잖아요. 그럼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뭐 예를 들어 사람이란는게 이게 욕심이 더 나서 아 더 오를 것 같은데 하고 놔둘 때가 있잖아요. 어느 정도 나면은 좀 팔아야 되는 거
단타를 한다라고 하면은 언제 나올지 언제 손절할지를 미리 정하고 돌아가는게 정답이고요. 무조건 지켜야 되는 거죠. 그리고 더 올라가면 될게 아니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 그래서 이제 어려운 거예요. 근데 만약에 중장기로 본다라고 치면은 고점을 잡을 생각을 아예 하지 말고 좀 꺾인 다음에 판다. 요런 관점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어려운게 예를 들어 뭐 지금 비트코인이 1억 1천만 원인데 예를 들어 한 3억까지 갔어요. 근데 2억 5천만 원에 분할 매도하는 건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3억 찍고 나서 2억 5천 갈 때 파는 거는 굉장히 본인이 손실이라고 생각하더.
왜요? 그니까 3억을 찍었다가 떨어지는 거니까. 근데 저는 차례 그게 낫다는 거죠. 예. 그래서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니 그냥 고점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추세가 꺾였을 때 파는게 낫다. 이렇게 보는 입장인데 그 중간중간 팔았는데 더 많이 올라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좀 추세가 꺾였을 때 파는게 오히려 낫다. 이렇게 말씀드리 그것도 어렵죠. 네. 근데 이제 요거는 특정한 방법이 있다기보다는 일단은 저는 제 유튜브나 이런 거 계속 팔로업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어쨌든 제 유튜브에서도 해당 주제에 대해서 많이 말씀드리니까. 혹시 그러면 일반인 분들은 코인이랑 헌금 비중을 어느 정도로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그 시기에 따라 다른 거 같아. 지금처럼 52주선 비트코인이 위로 올라왔을 때 52주선이 1년선인데 그걸 뚫고 올라오면 무조건 52조 볼린저인데 상단선까지 갔었어요. 지난 네번이 전부 다 그랬고 상단선이 지금 한 10만5,000달러 정도거든요. 그래서 거기까지는 그냥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네. 뭐 근데 그런 걸 생각을 하면 저는 지금은 무조건 코익해 기적이 더 높아야 된다. 현금보다 이런 입장이고 저는 그리고 지금 한 7, 80%가 코인이에요. 헌금 많이 없어요. 네. 이런 상황이고 근데 또 올라가면 또 달라지겠죠. 그래서음 뭐 어떻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데 지금은 많아야 돼. 지금은 코인 비중이 더 높아야 돼. 예. 거의 바닥을 찍었고 올라가려고 하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지금은 코인이 훨씬 많아야 Д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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