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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실적·원전 수주·미 중간선거·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 등 KBS 1라디오 주요 이슈 정리

KBS 1라디오 · 2026-11-03 · 유튜브 시청 2,32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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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KBS 1라디오 · 한국인

요약 보기

KBS 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유인구입니다' 2025년 11월 3일 방송 원문을 바탕으로 한 주요 이슈 정리입니다. [증시]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약세와 미 중간선거를 앞둔 관망 심리 속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오픈AI의 대규모 인수 추진 소식과 오라클의 20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계획이 재무 부담 우려를 키우며 기술주 투매로 이어졌다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애플은 호실적을 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이 크게 낮아졌다고 언급됐습니다. [주식 결제 주기 단축] 주식 매도 대금 입금까지 걸리던 이틀이 2028년부터 하루로 줄어듭니다. 1970년대 도입된 국내 주식시장 결제 주기가 50여 년 만에 바뀌는 것이며, 당초 내년 10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준비 기간을 고려해 내후년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ETF와 ETN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미국 중간선거] 우리 시간 저녁 7시부터 투표가 시작되며, 승패는 빨라도 다음 날 밤에야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여론조사상 민주당이 우세하다는 분석이 많고, 하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이 거론됐습니다. 방송은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재정·감세·AI 규제 정책과 국내 증시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물가·경기·부채]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8%로 두 달 연속 2%대 후반을 기록했으며, LPG 등 석유류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뉴스 심리지수는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국내 GDP 대비 총부채 비율은 코로나 이전보다 20%포인트 이상 올라 주요 28개국 중 상승 폭이 가장 컸다는 국회예산정책처 자료가 소개됐습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과 내년도 예산안(820조 9천억 원, 증가율 12.8%)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립했습니다. 여당은 초과세수 활용과 미래대응기금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야당은 재정건전성과 기금 운용의 불투명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과 국민의힘 내부 갈등,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 문제 등도 논쟁 대상으로 다뤄졌습니다. [기타] 대통령 등 고위 인사 1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약 다섯 달간 외부 사이트에 노출된 사안이 보도됐고, 저가 수입 빵의 보존료 사용 문제와 2030대 서울 경매 주택 매수 비중 증가도 소개됐습니다. 체코 원전 수주와 중국 BYD의 국내외 판매 확대에 대한 해설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 본 요약은 방송 원문에 기반한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유인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유니구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어 주식하시는 분들 많죠? 어, 많이 답답해 하셨던 부분이 이제 주식 팔고도 돈차 지름 이틀 기다려야 했잖아요. 어, 이러면 2028년부터 주식을 판 다음날에 바로 돈이 들어올 예정입니다. 50여년 만에 바뀌는 주식 결제 방식 이슈 인사이트 피코너에서 알아보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 연설 놓고 여야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부 갈등과 또 보수진영의 주도권 경쟁까지 여의도 더블드래곤 코너에서 시원하게 풀어보죠.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르고 지역마다 집값이 제각 움직이고 있습니다.

02. 내집마련은 언제 하는게 좋을지 또 전월세를 구할 때는 무엇을 꼭 살펴야 할지 윤부장의 복덕방 코너에서 짚어보겠습니다. 믿고 듣는 시사 여기는 KBS 일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유인구입니다. 오늘도 갓생 품격 있게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사무실에서 식당에서 또 기위에서 저마다 다른 일상 보내면서 저희 방송 함께하고 계실 텐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어 이동 중이신 분들께 말을 걸어 볼까 합니다. 지금 버스나 택시 안에 계신 분들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몇 번 버스 타고 또 어느 동네 지나고 계신지 택시를 타신 분들은 또 어디로 향하고 계신지 목적지도 함께 알려 주십시오.

03. 일하러 가는 길인지 또 반가운 사람 만나러 가시는 길인지 도착해서 뭘 하실 건지도 궁금하네요. 택시 기사분들께서는 잠시 쉬실 때 또 운전하시는 분들은 차를 세우셨을 때 어디에서 듣고 계신지 문자로 소식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문자 보내실 곳은 샵 9730 #9730으로 보내 주시고요. 짧은 문자는 50원, 긴 문자는 100원. 콩으로 보내시면 무료입니다. 문자 보내 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해서 한우 불고기 200g 보내 드립니다. 작지만 뜨거운 열정으로 여러분의 입맛을 채워 드리겠습니다. 11월 3일 화요일 세상의 모든 정부 유인구입니다.

04. 함께하시죠. 듣는 것만으로도 앞서갑니다. 오늘 뉴스의 핵심. 이슈 인사이트 픽. 뉴스는 많지만 도움되는 소식은 따로 있습니다. 오늘 꼭 알아야 할 뉴스만 선별해서 전해드립니다. 이슈 인사이트 픽 임선우 뉴스캐스터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오늘 증시부터 좀 살펴볼까요? 네. 오늘 코스피 뉴욕에서 넘어온 기술주 삭풍에 더해서 미국의 중간 선거를 코앞해 두고 관망 심리가 부각된 탓인지 우하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3.1% 1% 파란불고 5,600대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간밤 국제 유가도 큰 폭으로 떨어졌고 덕분에 국채 금리도 발맞추 하락했지만 양호 매크로 환경에도 AI 수익성 우료가 다시 한번 또 번지면서 미국 기술주들이 조정을 받자 좀 동의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05. 네. 오늘도 내리고 있네요. 5,672.86 코스피 지수입니다. 어떤 이슈들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겁니까? 어, 간밤에 이런저런 이슈들이 꽤 있었는데 일단 어깨는 여전히 앞만 보고 가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어요. 마베리 루멘텀 우리돈 155조원에 인수하겠다는 메가 소식도 나왔고 특히나 오라클이 기술주 투매에 불을 붙였는데 이번에 또 돈을 끌어온다고 발표를 했어요. 유상증자랑 회사 차량에서 총 200억 달러에 달하는데 영감 매출에 두 배 가군 1250억 달러가 넘는 차익금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자금 조달 계획이 또 구체화되자 재무보담 우려를 한 것도 키웠고요.뿐만 뿐만 아니라 메타 역시도 또 채권 시장에 손을 벌려서 SP로부터 등급 전망을 안정적서 부정적으로 낮추 평가를 받았을만큼 돌아오지 않는 막대한 지출이 시장 경계를 사고 있습니다.

06. 여기에다가 이제 애플도 간밤에 실적을 내놓았는데 숫자 자체는 호실적을 냈어요. 다만 이제 천정부지로 취소은이 메모리 값이 감당이 안 됐는지 매출 총 이익률이 크게 내려왔습니다. 아, 당장에이 마진이 가이던스 범이 안쪽으로 들어왔다고 쳐도 올라갈 대로 올라간 메모리 값은 보통 떨어지질 않고 있고 또 물량 싸움도 치열더라 애플이 줄기차게 러브코를 보내고 있는이 중국 반도체 쪽에서 응답이 있을지도 주목을 해 봐야 할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뜨기나이 중국 반도체 업계가 전리없는 속조전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이 큰 손인 애플이라는 우군까지 얻게 되면 애플의 결단이 이제 당사자뿐만 아니라 반도체 업계 또 다른 별수가 될 수 있는지라 우리 K반도체도 영향이 없을 수가 없는만큼 업게도 분위기 예해 주셔야고 있습니다.

07. 네. 이제 주식 팔고 나서 돈 찾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든다고요? 네. 네. 그동안 이제 오프닝에서 짚어 주신 것처럼 주식을 팔면 돈이 계좌로 들어오는 데까지 이틀이 걸렸는데 이러면 내 후년부터 주식 결제 주기가 하루 앞당겨져서요. 매도 다음 날이면 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반대로 이제 사는 입장에서는 대금을 하루 빨리 내야 해서 미수거래 대금 납부와 반대 매매 시점도 하루씩 앞당겨지고요. 70년대 도입된 국내 주식 시장 결제 주기가 50여년 만에 단축이 되는 건데 당초 내년 10월에서 어 준비 기간 등을 감안해서 내 후년으로 도입 시계를 정했고요.

08. 주식뿐만 아니라 상장 지수 펀드 ETF 상장 지수증 중간 ETN도 단축 대상에 포함이 됩니다. 어 전환에 앞서 투자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매도 대금 담보 대출 금리를 5% 중후반드로 낮추기도 하고 유관 기관들은 내년 10월까지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최소 6개월간 통합 테스트를 할 계획인데 실제 시행 시기는 금융 회사와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준비 상황을 고려해서 확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네. 자, 미국 중간 선거가 오늘입니다. 아, 우리 시간으로 언제 시작되고 또 결과는 언제쯤 좀 알 수 있을까요? 아, 우리 시간으로 저녁 7시부터 투표가 시작이 되는데요.

09. 승패의 윤곽은 빨라도 내일 밤은 돼야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이번 중간 선거에선 상원 백석 가운데 1분, 하원 435석 전체를 새로 뽑는데 최근 여론 조사에선 상하원 모두 민주당 후보들이 우세한 걸로 나오고 있어요. 특히 하원은 민주당의 20석가량 앞서 과반을 탈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고 사실상 승부천을 상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정합지로 꼽히는 일곱 곳 가운데네 곳 이상을 가져가는 쪽이 다수당이 되는데 현재로서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네. 어쨌건 뭐 결과에 따라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임기도 영향을 받겠죠. 그렇습니다.

10. 민주당이 하원만 장악을 해도요. 청문회 등을 열어서 트럼프 대통령과 측근들의 부패 혐의 조사에서 나설 수가 있어서요. 그야말로 운명의 날이다. 조기 레임덕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역시도 일찍이 패배 가능성에 대비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필요하다면 참모와 측근들을 선재적으로 사면하겠다고 언급하는가? 면당이 다수당이 될 경우 자신은 미스터비토 거북권이 될 것이다라고 장을 기도했습니다. 민주당이 압승하더라도 대통령 거부권을 무력화할만큼 의석을 대거 확보하긴 어렵다는 분석이 또 눈에 띄고요. 예산안이나 주요 법안을 놓고 의회가 교착 상태에 빠질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좀 실리고 있습니다.

11. 음. 중요한 건 결국 뭐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아닐까요? 그렇습니다.이 트럼프 지지율이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민주당이 하원과 상환의 다수당이 되는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높게 점춰지고 있는데이 경우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가 커지면서 재정 지출과 감세 정책 추진에 제동이 걸릴 수 있고 또 AI 산업 규제 강화로 기술주 투심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또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국채 금리라든지 달러는 안정될 수 있기 때문에 뭐 금융이라든지 물가 부담은 우리 입장에서도 좀 덜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고요. 어깨손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코스피가 5,000대 초중반에서 움직일 걸로도 보고 있는데 아 반대로 공화당이 이기면 트럼프행정배 기존 재정확대 정책이 추진력을 얻고 특히 관세와 보호 무역 정책이 유지되면서 우리 수출 기업들의 통상 불확실성도 지속될 수 있겠습니다.

12. 네. 어제 뭐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이 나왔는데 이재명 대통령 부부 그리고 또 장관들의 개인 정보가 지난 5개월 동안 노출이 됐다면서요.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네.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비롯해서 장관과 청와대 직원 등 모두 10예순의 개인 정보가 노출이 됐습니다. 어 지난 6월 유럽 순방 당시 공군 1호이 탑승객 명단으로 추정이 되고 있는데요. 이름과 생년월리는 물론이고 여권 분부터 발급일, 만료요일까지도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이 해당 파일은 지난 6월 2일부터 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올라와 있었고 회원들은 내려받을 수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13. 청와대는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 조치를 취했다곤 하지만 무려 다섯 달 동안 그대로 노출이 됐던만큼 외부로 정부가 퍼져나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고요. 특히 대통령 경호인력의 정보까지도 포함돼서 경호 보완상의 문제까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네. 우리 물가는 어떻습니까? 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2%대 후반을 찍었습니다. 9월 2.9%에이어서 지난 달에도 2.8% 올랐는데 농축 수산물 물가는 내렸지만 가공식품 또 석유 가격이 뛰었습니다. 석유료는 LPG 가격 오음색 영향을 받아 15% 가까이 뛰어서요. 전체 물가 상승률을 0.56% 56% 포인트나 끌어올렸는데 최고 가격제가 없었다면 10월 물가가 3.6% 올랐을 수 있다고 하고요.

14. 가공식품도 옆개 가격 인상 등으로 2.9%나 올라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이제 여타 주국들과 비교를 해 보면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렇지만 이제 그가 누적되온게 큰만큼 몸으로 와닿는 물가는 여전히 높은 데다가 또 물가 상방압력과 리스크도 여전히 남아 있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고요. 정부 역시도 체감 물가가 여전히 높다 진단하면서 물가 관리 모든 영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보면 뭐 수출이 역대 최대치다 경기가 좋아지고 이런 긍정적인 소식들 연급부 나오고 있는데 정작 국민들의 체감 지수는 또 크게 떨어지고 있어서 분위기는 냉랭합니다.

15. 한이 집게하는 뉴스 심리 지수라는게 있거든요. 국내 경제 활동과 영광성이 높은 기사에 나타난 경제 심리를 지수화해서 보여주는데이 수치가 7개월 만에 최저치까지 내려갔을만큼 예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성장의 과실을 많은 사람들이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고요. 당분간 소비 심리가 추세적으로 개선되기는 힘들 걸로 보인다는 분석들이 많습니다. 네. 어 우리나라 부채가 주요국들과 비교해서 빠르게 늘었다는 분석이에요. 예. 국회 예산 정책 자료를 보면요. 작년마 기준으로 우리나라 GDP 대비 총 부채 비율은 250%에 가까워서요. 코로나 이전보다 20% 포인트 넘게 올라 주요 28개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에 특히 비금융 기업 부채 비율이 15% 포인트 가까이 높아지면서 전체 상승폭에 1을 차지했는데 부동산 대출 또 코로나 당시 자영업자 금융 지원 등의 영향을 준 걸로 보이고요.

16. 같은 기간 가게 부채 비율은 오히려 떨어졌지만 전체 부채 80% 이상이 기업과 가게 등 민간에 집중된 구조는 여전한더라 민간부채 부실이 경제 위기 때 국가 재정부담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 나오고 있습니다. 네. 요즘 그 지하철 역사 지나가다 보면 빵 싸게 파는 곳들 많이 있더라고요. 뭐 1,000원짜리 빵도 쉽게 볼 수 있는데 구매 전에 확인할 점들이 있다고요? 예. 네. 그렇습니다.이 포장지 보시면 한글 상표가 붙어 있지만 또 자세히 보면 대다수가 중국산인 경우들이 있는데요. 빵인데 유통 기한이 짧아도 달 길게는 6개월이 넘습니다.

17. 변지를 늦추려고 보존을 첨가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이 서울시가 수입산 저가방 100여권을 조사를 해 봤더니요. 이런 보존가 나온 빵 대부분이 중국산이었다고 합니다. 검출량은 모두 국내 기준치를 밑돌아서 문제는 없다곤 하지만 유통 기한이 너무 길면이 보존 요향도 만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몸에 좋을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하시기 전에 포장적인 유통견이 너무 길다 싶으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는게 바람직하겠습니다. 네. 서울 주택 경매 시장이 2, 30대가 많이 뛰어들고 있다면서요? 네. 들어 9월까지 서울에서 경매로 주택을 매수한 사람 가운데 2, 30대가 절반에 가까운 41%를 차지했습니다.

18. 특히 30대 비중은 35% 가까이나 돼서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상 경매 시장은 4, 50대가 중심이었는데 올해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어서 2, 30대 매수자수도 처음으로 4050 세대를 앞질렀어요. 다른 이유보다 주업이 부담 영향이 제일 크다고 합니다. 전세값이랑 월세가 널뛰다 보니까 이럴 거면 차라리 집을 사자 생존 매수해 나서는 청년들이 늘어났다는 건데요. 매매 시장 진입이 쉽지 않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집을 살 수 있는 경매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자, 부동산 이야기는 또 오늘 2부에서 김민만소장과 자세히 또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19. 이슈 인사이트 픽 임선우 뉴스캐스터였습니다. 소식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자, 오늘은 이동 중이신 분들께 어디로 가시는 길이고 또 무엇을 하실 계획이신지 여쭤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문자 주셨는데요. 2335님께서는 동탄에서 권선구로 가는 중입니다. 신차 받으러 갑니다. 너무 좋아요 하셨습니다. 저도 새차 냄새 좋아하는데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안전하게 또 세차 받으셔서 어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4378님 광역버스 3,1번 타고 동생 방사선 치료받는 병원에 가고 있습니다. 긴 치료 기간 동안 동생 지치지 않고 힘냈음합니다. 하셨고요.

20. 최현이 님께서는 석기포시 남원읍 귤밭을 지나고 있습니다. 노랗게 귤들 익어 가고 있네요. 석기포시 남원읍은 약간 흐린 날씨라고 또 분위기까지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 489님 오전 일 끝내고 투자하러 갑니다. 아이셋 혼자 키우며 힘들지만 부모님 물려 주신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투잡 수리잡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빨구이 님 파이팅. 4582 님은 여기는 미량입니다. 오늘 부산에 화물 하차하러 갑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외쳐 주셨고요. 0277님 저는 경기도 광주 신현동 거래처 가는 길입니다. 거래처 사장님들께서 너무 경기가 너무 안 좋다고 하셔서 마음이 무겁네요.

21. 하셨는데요. 힘내시고요. 문자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정보 유익입니다. 듣고계시 12시 34분 지나고 있습니다.이 이시각 교통 정보 듣겠습니다. 네.이 이시가 교통 정보입니다. 고속도로 2차 사고의 치사율 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사고 발생 시에는 비상등을 켜고 각길이 아닌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셔야겠습니다. 호남권인 익산 장수고속도로 장수 쪽입니다. 곰티 터널북은 1차로 작업으로 차단된 가운데이 터널 안에서 승용차 세대 관련 추돌 사고 발생했습니다. 터널 앞두고 속도 뚝 떨어져 있고요. 중부 대륙선 양평 방향은 성주 부근으로 오늘도 2차로에서 작업이 한 창인데요.

22. 1대 2km 구간 꼼짝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부선 부산 쪽 남사 부근과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용과 양지 터널일 때 주춤하고요. 더 가서도 2천 1차로와 문막 2차로 작업 여파도 뒤로 받고 있습니다. 서울시대는 공항 방향 올림픽대로 한남대교 바로 아래 하위차로가 고장난 화물차로 멈춰서 있는데요.이 때문에 부근 정체 극심한 편입니다. KBS 교통 센터에서 공인되었습니다. 내일 내일 또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거야.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근심을 털어놓고 다 함께 차차. 돈이 되는 경제 상식 다 함께 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 함께 차차.

23. 네. 해외 시장에서 큰 계약을 따도 어 실제로 이익을 남기는 건 또 다른 문제겠죠. 어, 최고 원전 사업에서는 공사비와 또 책임 분담을 놓고 우리 기업들 사이에 갈등이 붉어졌습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는 중국산 전기차와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또 어떤 과제를 안고 있는지 오늘 차영주 와이즈 경제소장과 짚어 보겠습니다. 소장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네. 자, 먼저 그 체코 원전 사업 이야기를 좀 해보죠. 예약을 한수원를 했는데 이게 뭐체코의 원전 그 계약 자체가 무산됐다는 건 아닌 거죠. 그렇죠.

24. 저도 처음에 헤드라인을 보면 체코 원전 뭐 협상 결렬 뭐 이래서 체코와 그런 건 줄 알았는데요. 일단 지금 뭐 무엇이 문제냐면 체코 두코바니 56기 사업을 하는 겁니다. 대략 우리가 이제 26조에서 27조온 규모인데 APR1기를 건설하는 것이 이번에 우리가 체코와 한수원이 맺은 계약입니다. 이거는 계속 유지가 됩니다. 근데 이번에 이제 결렬이 된 내용은 그 한 단계 아래 한수원이 대우 건설과 두산 에너비티의 컨시션과 시공 계약을 맺었는데요.이 시공 계약이 현재 지금 어 여러 가지의 논의점이 발생하면서 어 결렬이 되면서 어 이것이 이제 부결이 됐다라는 겁니다.

25. 어, 한수원 입장에서는 이제 다시 이쪽과 협상을 더 진행하든지 아니면 다른 시공사들을 이제 하겠다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쨌든 체코와 한수원이 맺은 두 코반이 56기 사업은 현재로서는 유지가 되는 상황이고 누가 이것을 직접 지을 것이냐이 문제는 아직 남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그러니까 이제 최코와의 원전 계약을 수주를 했는데이 원전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를 놓고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만들어서 어 하던게 깨졌다는 거죠. 어 그러면 여기서 말씀하신 한수원과 또 그 대우 건설과 두산 에너빌리티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 거였습니다.

26. 어 그러니까 이제 그 우리가 체코가 입찰를 했는데 한수원이 이제 따낸 거죠. 한수원이 따낸 다음에 한수원이 모든 거를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그 우리도 이제 예를 들어서 어 뭐 뭐 KBS가 새로 건물을 짓는다. 그럼 이제 대우 건설이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인수를 그 이것을 입찰를 따냈다라고 하면 대건설이 이제 직접 짓는데 각각 역할 분담을 이제 하는 밑에 이제 같이 이제 협업하는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그 기업들하고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너네 철고를 어떻게 움직일 거냐? 너네 내부 인테리어 어떻게 할 거냐? 이것을 이제 주는 건데 이번에 문제가 됐던 것들은 이제 그 세부적인 내용들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금액이 문제가 됐습니다.

27. 음. 그러니까 처음에 이게 이제 원전을 처음 짓는 건데 APR천 같은 경우 처음 짓는 거거든요. 우리가. 그렇기 때문에 얼마가 들어갈지 솔직히 이게 뽑아내기가 좀 애매한 거죠. 음. 해보지 않은 일이 해보지 않은 일을 뽑아낸 거죠. 그래서 한수원은 기본적으로 총액 확정 계약을 주장을 했습니다.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100조 100조이 안에서 너네가 알아서 해라고 하는 거고 시공사층에서는이 API을 처음 하다 보니까 우리가 전체적으로 상세적인 설계가 필요하고 실제적으로 우리가 공사를 진행하다 보면 생각지도 않은 물량이 또 증가할 수도 있다.

28. 그러니까 해 보지 않은 일을 하다 보니까 우리가 모든 걸 다 완벽하게 계획을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뭐 우리가 이제 물 시공 물량이 증가한다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추가로 정산하는 것을 계약을 하자라고 하는 거죠. 한쪽에서는 딱 얼마 줄테니까 너네가 알아서 해라는 거고 시공 입장에서는 우리가 그렇게 못 한다. 처음 해 보는 거니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한수원 입장에서 보면 전체 처음 외에 대해서 10% 올려 줄게. 음라고 했지만 그 안에서 그러면 모든 걸 해결하라. 모든 걸 해결하라. 근데 이제 어 실질적으로 우리가 지금 당장 계산해 보니까 벌써 처음에 얘기했던 금액보다 한 1조원 정도 차이가 난다.

29. 이거 너네가 해결해라고 하니까 아 못 하겠다라고 하는 거죠. 우리가 실질적으로 알려줄 때 추가 공 시공사측에 추가 공사비가 이제 1조원 넘었다라고 보도가 나왔는데 그거는 아니고요. 서로 이견이 벌어진게 한 1조원 정도 되는 거예요. 근데 1조원이란게 작은 금액이 아니죠. 어, 그렇기 때문에 뒤에 가서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또 한수원이 체코와 맺었던 것도 우리가 딱 일정 금액으로 계약을 맺은 겁니다. 아, 그러니까 체코하고도 그러니까 한손 입장에서는 체코하고 일정 금액으로 계약을 맺었고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 뭐 이렇게 밑에다가 협력 업체들한테 물건 물량을 줬는데 그 물량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비용 발생하는 것을 누가 떠왔느냐라는 것이 이번에 결렬의 핵심적인 이제 어떻게 보면 그 내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30. 그러면은 그 원래는 누가 또 하나 하는 겁니까? 그게 결정해진 건 없습니다. 케이스바이 케이스인데요. 뭐 예를 들면 뭐 이번에 원전을 짓고 추가적으로 짓는다라고 하면 처음에 했던 레코드가 있기 때문에 두 번째에서는 거의 금액이 확정되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 이건 제가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시공사 문제일 수도 있죠. 음. 근데 지금 이제 처음에 이게 서로 의견이 다른 겁니다. 일단 너네가 정해진 대로 해라고 하는 것이 한수의 입장도 나름대로 그 이해가 가죠. 자기네가 뭐 그렇다고 해서 무한정 우리가 저쪽에서 요구하는 걸 또 들어줄 수 없는 거고

31. 공사비를 늘릴 수 없 눌릴 수도 없는 거 우리는 딱 일괄되게 받았는데 그렇지만 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게 지금 우리가 뭐 코리아 원팀을 구성해서 한 거 아니냐 다 같이 하는 거니까 서로 해 보자라는 것이지 누가 이익을 남기고 안 남기고 떠나서 해 봐야 되는 입장이지만 일 우리가 일방적으로 떠는 것은 우리가 너무 불리하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협상을 지속했습니다만이 금액이 1조원 정도가 되니까 이게 뭐 몇백억 단위가 아니라 몇 천억이고 1조라는 것은 어 한 기업에 있어서의 한해 이익 자지 유지되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또 1조원이라는 것도 확정된 금액이 아니에요.

32. 이거보다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그러니까 시공사 부담은 그거죠. 입장에서는 더 늘어날 수도 있는 부담이 있는 거기 때문에 섣불리 이번에 어 이것을 이렇게 달려들지 못했다라고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한 가지 걱정은 혹 이런 우리 국내 기업들 간의 갈등이 예 체코의 원전 그 체결을 한 거에 있어 어떤 외교적인 문제로 더 확산될 그런 위험은 없는 거예요. 이 안에서 해결을 해서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면 되는 문제입니까? 그렇죠. 지금 입장에서는 우리 한수원이 체코와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같이 일할 협력 업체를 못 구했기 때문에 못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고

33. 채고 입장 우리도 그런 거잖아요. 뭐 기자님이 저한테 이렇게 딱 앵커님이 저한테 일을 줬는데 제가 이제 어 누구랑 일할 건지를 보는 것 보는 것이지 그거를 뭐 제가 일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목을 가다듬음] 이상 뭐 그거는 기약이 성립되 있는 거니까 그분에 대해서는 뭐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설계 오류에 대한 책임 쟁점은 또 무슨 이야기가요? 이게 이제 설계 오류라는 건데 설계 설계가 이제 잘못됐다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 짓다 보니까 설계가 완벽할 수 없을 가능성을 이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 이게 AP1이라는 걸 처음 시도 처음 시도하는 겁니다.

34. 처음 시도하는 거기 때문에 어, 그래서 이제 시공사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설계한게 있고 하다 보면 체코측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또 있을지 있을지 않겠습니까? 그리고이 설계도를 다른 나라에서 또 일정 부분 이제 우리가 이제 원전이라 건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설계하는게 있고 다른 데서 설계하는게 있죠. 그러면 자신들이 설계한 분야가 아닌 데서 발생하는 원가에 대한 부분들은 또 누가 책임지느냐 이런 거죠. 그리고 또 거기서 발생하는 설계 변경에 대해서 물량이 증가하는 것도 우리가 떠나야 되는 거 아니냐. 그거는 또 우리가 용납하지 못한다.

35. 그러니까 하다못해 우리가 설계를 잘못해서 하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다른 데서 설계를 잘못해서 공사비가 상승하는 것을 시공사가 부담해야 책임져야 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이것이 현재 지금 대우 건설과 두산업의 컨시움의 입장이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네. 그 원전이라는게 한기 지을 내면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이게 뭐 어 1년 안에 툭딱 해서 건설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번에 체코 원전은 10년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10년 어 더군다나 우리나라도 원전 짓는데 인재맨 대통령 업무보고 할 때 13년 걸린다고 대통령이 언급을 했거든요.

36. 그러니까 최소한 그 이상이 걸리는 어 그러면은 그 안에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어 그렇죠. 뭐 따져보면 하나하나 따져보면 머리가 하나하나 다 중요합니다. 일단 환율입니다. 우리가 공사비를 체코 돈으로 봤는데 체코 돈과 우리 돈의 이제 환율이죠. 환율에 대해서 해지를 한다 칩니다. 그다음에 인건비가 이제 올라가는 문제. 그다음에 원제 가격이 변동하는 문제. 뭐 이런 중동 전쟁 같은게 국가가 오르게 되면은 그죠. 또 갑자기 또 원자재 가격이 이제 급등하는 거죠. 또 이제 우리가 거기에 또 많은 인력들이 어 10년 동안 먹구자고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37. 음가 올라는 이런 또 10년을획했지만 비가 많이 와가지고 이건 제피셜입니다만 공사가 뭐 한 일주일 연기 됐다 뭐 이러면 공사 납기 기간을 지키는 문제 그다음에 또 우리가 아까 그동안 계속 얘기한 설계 변경 문제 어느 거 하나 굉장히 중요하지 않은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대형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거죠. 그러면 우리는 어떤 변수를 봐야 되느냐라는 거죠. 네. 일단 총액 확정인가? 물량 정산인가? 요거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요거 보면 봐야 되겠고 그다음에 이거 외에도 우리가 원자재 가격 이거는 뭐 설계 변경과 상관없는 거잖아요.

38. 원자재 가격이고 물가가 올라가는 거 이거 이거를 또 누가 부담하느냐? 요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설계가 변경되면 우리가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아파트 인테리어를 하는데 처음에 설계를 한 것보다 뭐 예를 들어 모비탕을 욕주 없이 했다가 갑자기 아내가 마음이 편해서 욕주를 좀 넣어다오. 그럼 욕적 욕조각이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누가 넣어야 되느냐? 이런 부담인데 그거 말고 욕조를 하려면 사람이 또 더 와야 되는데 그 인건비 또 누가 봐 또 또 다른 문제죠. 뭐 이런 문제도 두고 환율 해지했느냐 문제 뭐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그냥 단순하게 어 뭐 누가 비용 부담하면 되는 거 아니야라기보다는 비용 부담을 해야 될 요소들 어디까지 해야 되느냐 요소들이 너무 복잡하게 엮겨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39. 음. 그럼 지금이 문제가 어떻게 해결이 돼 가고 있는 거예요? 대우랑 그 저 어 두산 에베티이 3자의 콘서시 완전히 깨진 겁니까? 아니면 다시 대우 건설이 뭐 제입차를 통해서 들어올 수도 있는 겁니까? 어 지금 상황에서는 현대 건설과 삼성불산이 지금 대안으로 좀 떠오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설은 좀 빠진 쪽으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이게 왜냐면 원전을 지울 수 있는 건설자가 생각보다 많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원전을 지으려고 한다라면 시공 경험도 있어야 되고요. 전문 인력도 있어야 되고 품질 관리 그다음에 맨 마지막에 원자력 공급 능력까지 따지다 보면 이걸 장기적으로 어 확보를 해야 되거든요.

40. 단순하게 누구 빌려다가 뭐 몇 개월 수고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현대 건설 같은 경우 그 현재 그 해외 대형 EPC 대형 원전 건설라는 경험도 있고요. 미국 원전이라 이제 SMR 사업에 참여를 확대하고 있고 삼성 물산도 SMR 중심으로 글로벌 원전 시장에 진입을 추진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 시장에서는 현대 건설 삼성 물산이 거론되고 있긴 합니다만 어 실질적으로 이것이 어 그 어떻게 보면 건설사들의 능력을 자지 우지하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실질적으로 키를 한수원이지고 있다라기보다는 이것을 앞서 언급드렸던 원전을 지울 수 있는 건설사가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어떤 건설사가 과연 지금 대우 건설 설 상황을 보고 있었잖아요.

41. 건설 다 보고 있는 거죠. 그 그게 공사를 맞더라도 나한테도 남는게 있어야 하는 남는게 있어야 최소한 뭐 어 나중에 뒤로 까지더라도 지금 당장 계산으로 남는게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대우 건설의 사례를 보고 과연 뛰어들 수 있는 건설사가 몇 개나 되겠느냐요 부분이 어 규칙 주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건 건서들한테는 또 원전 사업은 새로운 먹걸리임이면은 분명한 거죠. 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에너지 온보가 이제 되면서 어,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원전 산업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원 그 이게 돈이 특별히 뭐 그렇게 어, 많이 남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런 거잖아요.

42. 가장 이런 원전을 맡길 때 처음 하는 원 그 공 시공사한테 바뀌겠습니까? 하나라도 만져본 애들한테 바뀌겠습니까? 경험이 있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지금 이제 미국 시장이라든지 글로벌 AI와 관련해서 원자 산업이 하려면 이번에는 뭐 뭐 하다못 약간 손해를 본다 하더라도 어 뛰어들 수 있는 부분들이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한손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래서 어 그 각곡 건설사들이 여기에 어 또 이해시를 계산을 하겠죠. 음에 따라서 또 뛰어들 가능성도 높다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번처럼 이제 다시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43. 어, 근데 이게 케이스바이 케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그 기본적으로 총액 계약이냐 아니면 발추자에 따라서 다르냐라는 거죠. 그래서 누가 직접 발추학 계약하 이번 같은 경우는 어 발추가 직접 계약하는게 아닙니다. 그 그 한수 아니 그니까 체코가 한수원한테 계약을 한 거고 한수원이 계약을 하는 구조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나라가 지금 이제 제가 알코 리아팀을 구성하는게로 이런 구조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잘 풀어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 총액이냐 아니 개별단이냐라는 것에 대해서 하나의 어떤 사업 모델을 좀 만들어 내고 향후에 우리가 코리아 원 팀이 어 제가 알기로도 몇 개 이상 지금 이제 수주를 따오려고 어 2030년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어 우리가 이제 그 바로 미터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44. 또 앞서 언급드렸던 해당 원자료를 최초 건설하느냐 방법 건설하냐에 따라서 위험도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거기에 따라서 또 어 할 것인지 트랙 레코드로 만들어 놓은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콧방귀] 이제 중국 전기차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BYYD가 상당히 우리나라에서도 저 판매 대수가 늘었다면서요? 어,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요거 자료를 한번 조사해 보니까요. 올해 1월에서부터 9월까지 2137대가 팔렸습니다. 수입차 비중이 수입차 내에서 비중이 7% 7.2% 올라왔습니다. 굉장히 높아졌죠. 거의 열대 중에 한대 육박하고 있네요.

45. 1등 하는 거죠. 지금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1등이 BMW고요. 2등이 벤츠고 3등이 테슬라인데 4등이 VIID입니다. 그럴 정도로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전통에 어 일단은 독일차들어보다 웬만한 뭐 우리가 일본 차나 어 뭐 폭스방 이런 거보다 훨씬 더 비하이드가 2만 대가량 팔렸습니다. 테슬라도 상당 부분 중국 물량이 들어온다면서요. 또 뭐 테슬라라든지 뭐 제가 알기로는 뭐 벤츠 같은 경우도 뭐 중국에서 만들어진 어차피 근데 품질은 뭐 뭐 보증된다 하더라도 공장이 어디냐라고 보면 어 중국 공장에서 만들어 준 것도 일부 들어오는 걸 알고 있습니다.

46. 예. 그러면은 어 이게 BYYD가 근데 이익은 늘었는데 시장 기대에는 몸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이야기? 어, 선분기 순익이 약 100억 위안입니다. 전년 대비에서 20, 전년 동기 대비에서 28%가 증가를 했는데요. 시장에서는 최소 114억이나 129억 위안까지 나타날 걸로 봤기 때문에 대략 한 15%에서 30% 정도 좀 줄어든 모습들을 좀 보였습니다. 아, 매출도 2,215억 위안으로 어, 전년 동기 대비 13.6% 6% 올랐는데요. 이것이 이제 좀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 이익이 조금 생각보다 줄어든 것은 중국 시장 내에서 경쟁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47. 아, 그니까 중국 너무 많더라고요. 브랜드가 브랜드가 어마무시하게 100까지가 넘는다고. 그러니까요. 이러면서 내수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이 있다 보니까 어 전체적으로 중국 내에서 더군다나 중국은 이제 딜러제거든요. 뭐 그러다 보니까 어 우리가 이제 보조금을 좀 많이 지급한다든지 할인 행사를 한다라든지 이러다 보니까 매출 대비 수익성이 좀 떨어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해외로 더 좀 공략을 적극적으로 하기도 하는 거네요. 그죠? 어 해외에서 3분기에 132만 대가 팔렸습니다. BYYD만 BYYD가 BYD가 이게 해외에서 두 배가 늘어난 판매인데 올해 150만대 팔겠다라고 합니다.

48. 어튼 아 3분기까지 132만 대고요. 올해 150만대 팔겠다라는 겁니다. 팔겠는데요. 아 어마어 시합합니다. 지금 뭐 저희도 아까 방송 전에 여담으로 얘기했지만 동남아에서 우버 부르면 대부분 이제 BID가 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요. 근데 또 타본 분들은 야 이거 허잡하지 않다. 그렇죠. 그렇게 느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 저희가 이제 간접 경험을 하는 건데 어 뭐 그런데 상당히 괜찮은 거죠. 더군다나 얘네들이 무서운 것은 중국 외에 유럽이라든지 브라질 동남아에서 현지 생산 체계를 구칙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거기 때문에 관세라든지 이런 걸 피하면서 해외에다 전략적으로 기지를 설집한다라는 것도 매우 중요한 조소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49.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게 가격 경쟁력도 있지만 타 보신 분들은 어 나쁘지 않은데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저 국산차 업계에서도 굉장히 긴장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죠. 우리가 이제 알고 타는 거하고 타보고서 이거 뭐야라고 보는 건데 우리가 간접 경험 타보고 나서 이게 뭐다라고 보는 거기 때문에 해외 우리가 상당히 어 긴장하고 있는 겁니다. 특히 이제 우리가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어 우리가 지금 우리 전기차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어 뭐 우리 완성차 우리 이제 배터리 업계가 상당히 좀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50. 전기차가 글로벌리 많이 팔리고 있는데 우리 중국을 제외한 성기 우리 3사 그러니까 이제 어 LG 어 SK 삼성의 어 그 배터리 사용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중국 차가 나니까 중국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 우리 거 안 쓴다라는 거죠. 그런 반면에 우리가 CAT라든지 BID 같은 경우 전체적으로 어 글로벌리 44.6%를 6%를 얘네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마무시하게 차지하면서 우리가 최근에 어 주식 시장에서 어 유럽에서 전기 우리 배터리가 좀 사용된다 요런 이슈가 있었긴 했습니다만 이게 중국 배터리 판매되는 거에 비하면은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봐야 되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1.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그게 우리에게 위협이 되기도 하지만 또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시장이네요. 음. 일정 부분 또 놓고 보면 이번에 상당히 좀 의미 있는 계약이 있었습니다. 중국에 체리자동차가 있는데요. 체리자동차가 해외에 이제 공장을 짓는데 해외에서 공장 짓는 걸 다 중국산 배터리를 갖다 쓰기 어렵다 보니까 이번에 우리 LG 엔솔에 46 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좀 체결을 했어요. 어 그래서 해외 공장을 만드는 과정에 이번에도 우리가 좀 브라질에서 롤라 대통령이 당성되지 않았습니까? 아,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좀 긍정적인 요소도 있다.

52. 자, 오늘 못한 이야기는 또 다음 시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영주 소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2부에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른말 고운말입니다. 운동을 하다가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아마 여러분도 공이나 단단한 물체 발을 막거나 부딪쳐 본 경험 있으실 텐데요. 특히 야구공 같이 작고 단단한 공의 몸을 정통으로 맞으면 아픈 것은 물론이고 걷기조차 힘들 정도죠. 그렇다면 야구공의 발목 부분을 맞았다고 할 때 복숭아뼈를 맞았다고 하는 것과 복사뼈를 맞았다고 하는 것 가운데 어느 것이 맞는 표현일까요? 발목부근에 안파크로 둥글게 나온 뼈를 뜻하는 표현은 복사뼈와 복숭아뼈 모두 맞습니다.

53. 이것은 한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 몇 가지가 널리 쓰이며 표준어 규정에 맞으면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는 규정에 따른 것입니다. 예전에 복숭합은 비표준어였지만 국어 심의회의 결정에 따라 지금은 표준어로 인정돼 쓰이고 있습니다. 흔히 복숭아 꽃을 줄여서 복사꽃이라고 하고 복숭아 나무를 줄여서 복사나무라고 부르는데 복사는 복숭아의 준말이기 때문에 모두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실제로 잘 익은 복숭아를 잘 익은 복사라고 한다든지 복숭아을 복사잼으로 말하는 경우는 별로 없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바른말 고은 말 아나운서 국회정이었습니다.

54. 토론 좋아하세요? 어렵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재미 없다는 편견도 맞는데 토론 어떻게 생각하세요? 설명이 좀 친절했으면 좋겠고요. 하나만 맨날 똑같은 소리거든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토론 사라져야 할까요? 그럼에도 토론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당신의 귀를 사로잡는 새로운 열린 토론 황현이와 함께합니다. 평일 저녁 7시 20분 KBS 열린 토론. 어떤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게 지나가는 한 주 따뜻한 시선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당신을 위한 지식 쉼터 오늘 밤라디오. 월요일부터 금요일 매일 밤 10시 5분에 시작합니다.

55. KBS 58분 날씨. 오늘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 5.1도로 시작했는데요. 벌써 10도 가량 크게 올랐습니다. 일부 내륙 지역은 영화권 추위가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한낮엔 맑은 날씨 속에 가을이 따롭게 내리재면서 낮기온 서울과 대구 17도, 대전과 광주 18도, 강릉 19도까지 올라 아침과 낮에 기운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기온은 모래까지 평년 수준을 웃돌겠지만 모래 전국에 비가 온 뒤 금요일부턴 다시 내림새로 돌아서겠고요. 한 층 더 주워지겠습니다. 현재 서울 안에 맑게 드러나 있는데요.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막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의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56. 낮까지 충남서위하는 1mm 안팎에 아주 약한 비가 지나는 곳이 있겠고요. 오후에 충남내륙과 전복 북서부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밤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요. 모해 목요일 새벽부터 남부 지방 오전부터 중부 지방에도 비가 시작되겠고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목요일 비가 그친 뒤 금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5도 낮 기온 9도로 낮에도 기온이 한 자리 수에 그치겠고요. 특히 토요일엔 영하 2도까지 뚝 떨어지는 등 서울에서도 올가 첫 영화권 주의가 나타나겠습니다. 대숙날쑥한 기운 변화에 건강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57. 현재 서울 기온 16.5도입니다. 일입니다.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KBS가 한시를 알려 드립니다. AM 711KHz, FM 97.3MHz 3M KBS 1라디오입니다. HLKA KBSE 듣는 것만으로도 앞서갑니다. 당신의 갓트너 KBS 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이시각 라디오 정보센터 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순방에 나선 정부 고의관계자 개인 정보가 인터넷 사이트에 노출됐다는 어제 KBS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가 오로전 긴급 회의를 열고 순방 보안 관리 전면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도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58. 대통령의 SNS글로 다문화정 우대 제도를 돌러싼 형평성 논란이 촉발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적 약자 지원 정책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대규모 해킹 피해가 발생한 과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입출금이 제개되자마자 6조 6천억 원이 순주출됐습니다. 미국 FBI가 북한을 배우로 지목한 데에 대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다마를 내며 반발했습니다. 감계약 성분을 이용해 4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42억원 상당의 필로폰을 제조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건희일과 특해 논란으로 중단됐던 서울 양평고속도로 사업이 3년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59. 지금까지 라디오 정보 센터 뉴스 정원나였습니다. 일상의 깊이를 더합니다. 당신을 위한 프리미엄 인사이트. KBS 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2부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내년 나라 살림을 심사하는 국회로가 볼 텐데요. 예산안을 놓고 여야는 어디서 맞서고 또 어떤 부분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여의도 젊은피 전용기 민주당 최고 위원 김용태 국민의임 의원을 여의도 더블 드래곤 코너에서 만나 보겠습니다. 이어지는 윤부장의 폭덕방 코너에서는 집값도 또 전월세도 동네마다 제각인 요즘 내집 마련의 기준을 짚어 보겠습니다. 신규 택지 공급 대책과 재건축 부담금 또 금매라는 말에 서두르기 전 확인할 것까지 김민만 부동산 경제 연구소장과 알아보겠습니다.

60. 2부 시작합니다. 낡은 여의도 문법을 깨는 젊은 정치. 진짜 정치를 이야기합니다. 여의도 더블 드래곤. 여야를 대표하는 젊은 정치인의 시선으로 전국을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 여의도 더블드래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최고위원 국민의임 김용태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오랜만에 나오셨어요.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어요? 국정감사 때문에 사실상 국회에 묶여 있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래서 김태원이나 저나 국정감사 때문에 시청자분들께 인사를 드리지 못했던 측면이 있습니다. 네. 국정 감사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 오늘 이제 두 분께 첫 번째로 물어볼 거는 어제 이제 대통령 시정 연설이 있었습니다.

61. 먼저 김용태 의원께 여쭤 볼게요. 어떻게 보셨어요? 저는 초과세 수가 많이 들어왔다고 해서 이렇게 우리가 쌈재또 쓰듯이 그 막대하게 예산을 막 써도 되는 건가에 대한 좀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 어제 예산한 시정 연설 들어보니까 820조 9천억 원 그 역대 증가율 12.8%로 8%로 가장 큰 폭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두 자릿수 증가율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로 처음인 거 같습니다. 지금 과연 이렇게 확장 제정을 할 때인가도 의문이 들고 왜냐하면 결과적으로 확장 제정을 하면은 물가가 오를 것이고 그 피해는 고수란이 서민들이 받게 될 거 아니겠습니까?

62. 정부는 뭐이 초과세수에 대해서 저희가 국민은 이제 빚을 갚는데 먼저 해야 된다라고 하는데 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이 48%대로 많이 떨어졌다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은 사실 반도체 호황에 따라서 GDP 규모 자체가 좀 커진 측면도 있고 좀 우려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재정 경제부 전망에 따르면 지금 현행 사회복지 제도를 유지 하더라도 하더라도 2045년 기준으로 국가 채무 비율이 97.4% %로 예상을 하고 있고 2055년에는 126.3%라고 예상을 하는데 지금 유럽의 프랑스에서이 디폴트 위기 상황이 예측되고 있는데 프랑스가 지금 119%거든요.

63. 그니까이 돈이 초과세 수가 있으면 좀 우리가 빚을 갚는데 많이 써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우려 두려움이 있어서 11월 12월 예산 심사 기간에 꼼꼼하게 좀 심사하겠습니다. 네. 기본적으로 국가에 돈이 많이 들어왔을 때 빚 갚는다. 그 갚아야 된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는데요. 국민의 힘은 둘 중에 하나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쌈지돈처럼 쓰는 것을 비판할 것인가? 아니면 미래 대응 기금으로 묶어 놓은 돈까지 풀려고 이야기하는 것을 선택할 것인가? 그지돈는 너무 많이 푸는 비을 지금은 초과수가 들어년이나 한 10년 뒤에는 안 들어올 거니까 미래 대응 기업으로 좀 묶어두자라고 하는 정부의 입장까지 비판하고 있거든요.

64. 그러니까 써도 뭐라하고 묶어 둬도 뭐라 하는 어 상황이라서 저는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지금 초과 세소가 들어왔지만 이제 IMF 빚 거의 다 갚았다는 거 아닙니까? 음 그때는 정조를 설는 것이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에 예산 집행하던 거 전면 재설계해서 새롭게 실용주의에 맞게끔 예산을 편성하겠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어 반대를 위한 반대는 좀 멈춰 주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네. 그 초과 세수로 이제 미래 대응 기금을 마련하겠다에 대해서도 어 논란이 오가는 것 같습니다.

65. 어 국민의 입장은 어떤 겁니까?이 미래대응 기금도이 목적성이 좀 불분명한데요. 그나마 뭐 청년 13.3조 성장 동력의 14.2조 뭐 이렇게 해서 목적이 명시되어 있는게 45.4조인데 나머지 104.4조가 4조가 목적이 불분명하거든요. 그니까 결과적으로 대통령이 쌈짓돈 쓰듯이 쓰겠다는 건데 국회는 예산 심의권이라는게 있잖아요. 우리가 본 예산도 1년에 한 번씩 국회 심사를 받아서 의결을 하는 건데이 기금 형태로 만들어서 특히 기금 형태로 만들면은이 정부가 국회에 동의 없이도 30%까지는 항목을 바꿔서 집행할 수 있는 규정이 있거든요.

66. 결과적으로 정부 입맛대로 돈을 쓰겠다라는 거 아닌가에 대한 우려가 커서이 부분도 같이 지적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입장에서는고 국민의 임에서이 일을 제기하는 쌈지돈처럼 쓰지 않겠다는 부분에 대해서 좀 명확해 주실 필요가 있을까? 충분히 명확히 하고 있고 그걸 설계하는 과정인데 반대부터 하고 계시니까 저희가 비판을 하고 있는 지점이다라는 말씀드린 거고 예를 들어서 진짜 프랑스처럼 위기가 온다 그러면 미래 대응 기금이라고 하는 초과 세수로 이루어진 기금으로 빚부터 갚을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그 모아는 기금 그대금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저희가 둘 중에 하나만 해라라고 비판을 하는 겁니다.

67. 그래서 이번에는 과거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늘 이야기하셨던 국가에 돈이 없는게 아니고 도둑놈이 많다라고 하는 비판을 듣지 않기 위해서 새롭게 삭제했던 것 그리고 신설하는 예산들 이런 것들을 꼼꼼히 봐 주시는게 국익과 국민을 위한 길일 것이다. 저는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콧방귀] 법정 기한 안에 예산하는 통과할 수 있는 거 여대 야소 상황이잖아요. 저희가 심사도 꼼꼼히게 하고 삭감할 필요가 있는 부분들은 뭐 삭감을 할 텐데 민주당이 30조 국힘에서는 삭감 예 민주당이 뭐 늘 법안도 그렇게 협의 없이 밀어붙여 왔으니까 이번에도 법정 기한 내 민주당이 밀어붙이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68. 어 그러니깐 기본적으로 30조부터 깎고 시작하겠다라고 하는 접근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는 겁니다. 실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국민의도 오히려 더 써라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뭐 노인 예산이라든지 어린이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대폭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30조원부터 깎고 시작하겠다라고 하니까 서로 대화가 안 되는 겁니다. 정부는 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국회의 입장 야당 이건 여당 이건 다 듣겠다라는 입장입니다. 야당에서 비판하되 대한시고 합리적이고 어 정말 그 신뢰성 있는 그런 예산을 오히려 제안해 주신다면 정격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입장이니까 국회에서 잘 논의해 보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69. 그럼 태 의원님 그 30조원을 깎겠다가 아니라 꼼꼼히 보고 깎을 건 깎겠다라고 그 워딩을 바꾸실 그렇기도 한데 저는 사실이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현금성 복지를 좀 지향하고 우리가이 재정 건정성이라든지 사회 안전망을 튼튼히 할 수 있는 그 토대를 만드는데 투자를 하고 싶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미래 대응 기금이나 예산 보면은 현금성 복지가 굉장히 많거든요. 지금이야 초과세 수가 있고 반도체 허황이니까 예산을 쓸 수 있겠지만 29년부터 국회 예산 정책처에 따르면은 초과세 수가 없어진다라고 하는데 현금성 복지를 다 깎을 수가 없는 거잖아요.

70. 그렇다면 현금성 복지를 늘릴 것이 아니라 뭐 취약 개치한테 뭐이 안전망을 공고해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틀을 만들어 주는데 정부가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왜 저희가 현금석 복지 그러니깐 뭐 지방에 돌아갈 수 있게끔 하는 예산을 세우느냐라는 질문을 늘 해 주시는데 그에 대한 답변으로 나라는 부자인데 서민 경제는 힘들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꼽는 겁니다. 지금 반도체 호항이고 추가 세소가 이만큼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수출이 최 상태이고 실제 나라는 부자라는 평가를 많이 받아요. OECD에서도 당신들이 이제 부자야라고 이야기를 하는 수준인데 실제 우리 서민경제 상황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71. 물가도 높아요. 그래서 먹고 살기 힘든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시중에 돈이 안 돌아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죽겠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도니까 그 사람들이 지역 화폐로서 지역에서 어 쓸 수 있는 그런 복지도 늘려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저희는 그런데 포커스를 두고 시중에 서민들에게 돈이 돌 수 있게끔 하는 것에 주한점을 두고 정부에서 설기를 했기 때문에이 부분도 뭐 합리적인 대안을 만들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그냥 뭐 예산 아끼기 위해서 빚갚기 위해서 묶어둬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좀 저희는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겁니다.

72. 과거 윤성열 정부 때도 빚갚겠다 하면서 R&D 예산 뭐 몇 조씩 날려버렸잖아요. 그러다 보니 지금 AI 시대가 들어왔는데 우리가 세계 경제에서 뒤쳐지고 있다라고 비판도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쓸 때 쓰고 투자할 때 투자하는 것을 반대할 필요는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 대통령 그 SNS 이야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어 해외 순방이 잤다는 이제 야당 비판에 어 대통령은 돼지운에는 돼지눈만 보인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네 어 여당에서도 조금 그 대통령 SNS 빈번하게 쓰시는 것에 대해서 좀 걱정을 한다면서요? 네.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73. 실제로 뭐 여러 오해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재명 대통령의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소통하고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직접 수집하시는 걸 좋아하시는 성격이고 소통 방식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하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사실이 SNS가 없었다면 이재명이라고 하는 정신도 없었거든요. 경남 시장 때도 직접적으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해서 시민들의 이야기로서 통신 행위를 이어왔고 그것이 인기를 얻어서 경기 도지사도 됐고 이후에 민주당 대표 그다음에 대통령까지 되셨는데 대통령이 됐으니깐 이제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을 멈춰라라고 이야기할 수도 없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74. 실제 대통령께서 SNS를 활발하게 하시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공무원을 통해서만 보고를 받다 보면 진짜 국민들의 생각을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SNS에서 정책도 이야기하고 공감대를 만들어 보면서 그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들어본다라고 하는 차원에서 SNS를 활용하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은 무조건적으로 못 하게만 할 건 아니고 국민들이 어 공론의 장으로 직접 나올 수 있게끔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용태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대통령께서 너무 감정적이라고 생각이 들고요.이 SNS를 보다 보면은 화풀리의 수단으로 쓰는 거 아닌가

75. 생각됩니다. 저는 지도자는 감정을 숨겨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대통령 같이 고도의 통치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절제된 표현들 많이 하시는 것이 국민들한테 더 이롭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대통령께서 SNS에 글 올리는 것이 마치 화프리처럼 느껴지는데 해결되는 건 없고 오히려 또 다른 갈등이 양상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최근에 그 다문화 관련해서도 여러 차례 뭐 글을 올리셨는데 그런 것들 해결해야 될 것이 있으면 그냥 주무구부처 장관이라든지 실무자한테 지지하면 되는데 그걸 굳이 SNS에 대통령께서 올리시면서 또 다른 사회 사회적인 이슈나 갈등을 낳고 있는 것이 우리 어 사회에 결코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76. SNS만 줄일 것이 아니라 거듭 말씀드리지만 국무의 생중계 좀 그만하셨으면 좋겠다. 말씀으로는 뭐 장관들 반대 의견을 하는 장관들하고도 토론하겠다라고 하는데 그 그런 분위기에서 반대 의견 있는 장관들이 토론되겠습니까? 최근에 복지부 장관, 정은경 장관한테 짜증내고 뭐 굉장히 하대하듯이 하는 장면들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는데 글쎄요. 그런 분위기에서 장관들이 어떻게 대통령한테 그 추진하는 정책들이 잘못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 제발 국민을 위해서라도 그런 거 좀 SNS도 지향하시고 감정적인 화풀이도 좀 지향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77. 사실 내각들에 대해서 질타한 건 질타해야 된다고 봅니다. 잘못하고 있으면 잘못했다고 지적을 해야죠. 근데 너무 공개적으로 질타를 받다 보니까 이게 주어서 어 해야 할 말을 못 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래도 해야 할 이야기를 내가에 계신 장관들이라면 해야죠. 음실래 지적을 하는 것이 통상적이었는데 대통령께서 국민들의 이야기를 직접듣고 지적을 하시는 것이 문제다라는 말씀 일정 부분 동의를 합니다만 그렇게라도 일은 빠르게 처리돼야 된다라고 하는 입장도 있는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대통령이 갈등을 낳는다. 왜 정책적인 대안을 가지고 직접적으로 이슈를 만드냐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대통령이 말씀 한 마디 하시면 빠릅니다.

78. 음. 예를 들어서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휴계소 물가가 비싸다라고 하는 지적들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휴계소 물과 잡으러라고 하니까 거의 한 반년 만에 잡혀가고 있는 모양세예요. 실제로 어 휴계소 라면값 지적하니까 라면값도 잡혀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거 근데 그 이제 손이 안 닿는 곳에 그렇게 대통령의 한마디로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은 네 사실이 뭐 정책을 만들었 그 중간 단계에 있는 많은 분들이 계시잖아요. 예. 또 건뛰어서 이렇게 대통령이 너무 많기를남하시다 보면은 어 또 대통령의 권위 자체가 좀 떨어질 수도 있지 않느냐 그런 우려도 나오고 있거든요.

79. 뭐 권위는 국민들께서 만들어 주신 거라고 생각을 하고 대통령이 옛날처럼 엄청나게 신처럼 왕처럼 받들어야 되는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대통령이 하시고 싶은 말씀 국민들과의 소통의 방식을 비판부터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뭐 가령 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점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민주당 내부에서도 과도하게는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의견을 내고 있거든요. 그러나 긍정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에 어 새롭게 저는 지켜볼 필요는 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윤정부 때 윤석열 대통령이 그 도어스태핑이라는 걸 했었어요.

80. 근데 초반에 의도는 좋았죠. 음. 근데 대통령 그 출근길, 문길 하다 보니까 모든 전국의 뉴스, 모든 정치 뉴스가 그날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다 쏠려가는 거예요. 또 다른 갈등을 낳고 또 각 부처장관들이 있는데 주무 장관들이 해야 할 역할까지 대통령이 하다 보니까 글쎄 결과적으로 이제 없어졌죠. 근데 전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결코 지금 하시는 행동들이 국민들한테 저는 이롭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음. 자, 오늘 민주당 그 의원총회 있죠? 오에 있습니까? 예. 거기서 신천지 관련 조사 결과 보고한다면서요.

81. 아무래도 보고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뭐 어떤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는 제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고요. 지금까지 조사를 한다라고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그 조사 내용들을 아마 말씀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궁금해요. 근데이 조사 결과를 보고하게 되면은 어 당내 갈등이 조금 이렇게 모아질지 아니면 다시 또 이게 분열로 갈지 뭐 실제 증폭될 수도 있다라고 하는 우려들이 있습니다만 오늘 의원총에서 아마 허심탄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거라고 봐서요.이 이 부분은 아무래도 의원 초기가 끝나고 나서 보고 드리는게 국민들께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82.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게 당에서 조사하는게 수사 권한이 없잖아요. 말 그대로 조사하는 거거든요. 근데 어디까지 그걸 밝혀낼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왜냐면은 그게 정말 신천지에서 개입된게 맞다라면 신천지 교인 명단도 대조를 해 봐야 되는 거잖아요. 수사 기관이 아닌 당에서 이게 대조하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그까 결과적으로 이러한 것들이 지금 당권을 쥐고 있는 분들이 전당 대회에서 같이 결었던 경제 후보들 상대해서이 정쟁화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콧방귀] 수사 의뢰가 필요하다고 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83. 예. 그충지에서 조사된 내용들 정도로 보고하지 않겠느냐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저희도 정쟁 그만했으면 싶습니다. 근데 정청 전 대표가 또 며칠 전에 발언을 하셨잖아요. 김민석 대표 이제 100일 후로는 나의 뭐 깃발을 세우겠다 그러셨나? 네. 네. 마치 이것이 권력 투쟁처럼 보이면 더 국민들 보기에는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김민석 대표 100일 이전에 10% 올리겠다라고 공원했던 것을 말씀하시면서 이런 입장을 바뀌신 거 아닙니까? 싸우고 있는데 누가 지지해 줍니까? 음 이렇게 분열과 갈등의 양상을 보이고 있고 대놓고 100일도 안 된 어 대표와의 갈등을 표출하는 것처럼 읽히는데 어떤 국민들이 지지를 해 주시겠습니까?

84. 그렇기 때문에 어 이렇게 무슨 깃발을 들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갈등의 양상처럼 국민들 이렇게게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저는 생각은 있습니다. 싸우면은 누구 하나지 않습니다. 국민의힘도 겪어 받고 우리도 겪고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민주당 안에서도 전의원님처럼 그렇게 똑같은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십니까? 모두가 지지를 걱정하죠. 음 과거 윤성열처럼 난 지지율 상관없어 하고 마부잡이로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민주당도 대통령 지과 민주당지 걱정합니다. 그런데 지이 안 오르고 있는 것은 냉정하게 안에서 권력 투쟁하고 있는 것 같처에 보이니까 국민들 눈에도 꼴보기 싫은 거 아니겠어요?

85. 그래서 싸우면 안 된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네. 국민의 힘도 내부 상황이 지금 뭐 쉽지 않은 상황이죠. 네. 어 장동 대표가 오늘 11시에 이제 예산 관련 기자 회견한다 그랬는데 그 내용은 아직 뭐 자세히 나오지 않은 거 같습니다. 네. 어 오늘 마침 또 한동훈 의원 오세훈 시장 장동혁 대표 뭐 세 분이 나란이 국회에서 이제 공개 행보가 있었는데 기록태 의원 다녀오셨어요? 아닙니다. 저는 상임미가 있어 가지고 못 갔습니다. 예. 아 뭐 아마 얼마나 많은 의원들이 좀 참석을 하셨다 얘기 들으셨습니까? 뭐 오세훈 시장 토론에 한 30여명 정도 왔다 가셨다라고 전해 들었었고 뭐 한동훈 의원 토론회는 20여명 정도 왔다 가셨다고 하는데 사실 뭐 그분들이 한 날 1시에 뭐 경쟁하듯이 잡은 건 아닌 거 같고 어쩌다 보니깐

86. 그 시간대 하신 거 같은데요. 저는 결과적으로 아 모두 다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세운 시장도 당연히 서울시장으로서 대권 주자로서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한동훈 의원도 지금 밖에 계시지만 어찌 되었던 보수 진영에서 소중한 자산이고 저는 장도 대표도 어 물론 제가 생각하고 제가 추구하는 방향대로 당을 이끄시진 않았지만 어찌 되었던 역할이 없었진 않았다라고 생각을 해요. 강성당원들이 주장하는 강성 지지층들이 주장해 왔던 것을 대변한 측면이 있고 그런 역할도 진영 안에서는 또 인정이 될 필요가 있는데 많이 위해 주신 거 같아요.

87. 예. 모두 다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각자 입장에서 보면은 사실 대선을 생각을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러니깐 각자가 서로가 배제의 정치를 생각하다 보니깐 어 언어도 거칠고 한 거 같은데 저희가 2028년 총선 지면은 대선이 전 그렇게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 입장에서 2028년 총선 이기려면 모두가 함께 연대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각자 대선주자로서 각자의 생각을 할 것이 아니라 제발 당의 입장을 총선을 이길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다. 그 싸울 때 싸우더라도 전 싸우면서 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당 안에서 치고받고 싸웠으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88. 상대 당의 입장에서 보시기에는 뭐 어떻습니까?이 연합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질 것 같다. 예상되는 그림. 지금 그 표면적으로는 연합 전선을 구축하는 거 같지만 합쳐지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 장동일 대표는 대놓고 불편해 하잖아요.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는 내가 있는 한 어렵다. 그리고 검토 시기도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오세훈 시장과는 또 유연하게 대응을 하는 거 같던데요. 어, 오세훈 시장은 이미 당내 인원이고 이미 당내 인사하고 차기 대권주으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에 장동 대표가 미워할 이유가 없어요.

89. 근데 한동훈 전표 같은 경우에는 이미 재명시켰고 같이 가기 어렵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이 두 사람의 기류와는 어 다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어려운 걸 해내는게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걸 해내야만 저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장동혁 대표 연임 의사 의지를 밝힌 거죠. 뭐 언론 통해서 언론에 나와서 비슷한 뉘앙스로 말씀하셨다라고만 전해 들었던 거 같습니다. 네. 장동혁 대표의 행보은 앞으로 행보는 어떻게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 장동혁 대표가 지금 굉장히 위기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90. 장동 대표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올림픽 공원에서 투표지 치매와 관련해서 굉장히 목소리를 많이 내셨는데 한 발 더 나아가서 부정 선거라고 이제 규정하면서 재선거를 주장하셨던 거지 않습니까? 때 과연 서울시장 지금 오세 시장이 이심에서 법리적으로 무죄를 판단받았는데 물론 장대표께서 최근에 언론에 나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시장 선거 재선거와 관련된 언급을 비슷한 뉘앙스로 하셨는데 글쎄요. 그것이 과연 당과 국민들한테 어떤 의미로 받아들일지를 고민해 보면 장대표 입장에서는 진영 안에서 강성 당원들을 대변하시는 의원들 사이에서도 이제 경쟁이 붙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지금 정치적으로 위기 상황 아니실까 고민을 됩니다.

91. 네. 역시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 힘 복당과 관련해서는 좀 조심스러운 분위기입니까? 지금 아무래도 장대표 체제에서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현실적으로. 그리고 많은 의원분들이 좀 조심스러워도 하시죠. 왜냐면 한동훈 의원을 긍정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또 반대로 비토하시는 분들도 당내에 있기 때문에 많이들 입장 표명을 좀 주저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뭐 다 같이 함께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진짜 어려울 거라고 보는 게요. 국민의임은 배신자론 앞에서는 합쳐지지 못하는 경향들이 굉장히 높았다고 기억합니다. 기본적으로 유승민 전원 같은 경우에 굉장히 합리적이고 훌륭한 분이시잖아요.

92. 그런데 배신자론 한번 찍히니까 아직까지 고전하고 계세요. 근데 한동훈 의원에 대한 사실 국민의임 의원님들의 그 비토와 배신자론에 입각한 어 그런 말씀들은 유승민 전후의원보다 훨씬 심하다고 저는 느끼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배신자로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가 한동훈 의원에게 남은 과제라고 보고 그걸 극복해야만 국민의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끝으로 내일 이제 윤성열 전 대통령 항소심 선거 예정도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한 마디씩 물어보고 재판을 예측하는 것이 무의미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법과 원칙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여야 모두 공정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93. 국민의 힘만이 선거법을 할 것이 아니라 민주당도 지금 선거법 관련해 가지고 개되어 있지 않습니까? 멈춰 있는데 역시 같이 강행을 해 가지고 여야 공정한 법과 원칙에 따른 판단이 있어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뭐 사법부에서 공정한 판단 해 주실 거라고 봅니다. 정치적 개입 논란이 사법부를 휩싸하고 있는데 저는 어 객관적으로 법리적 판단에만 어 의존해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시간 내주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용기 김영태 두 분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의 모든 정보 유인구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94. 문자번호 샵 9730 # 9730 짧은 문자는 50원, 긴 문자는 100원의 정보 이용료가 있고요. KBS 콩 어플리케이션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휴대 전화를 열어 참여해 주세요. 월급만으로는 부족한 당신에게 윤부장의 복덕방. 어서 오세요. 월급은 꼬박꼬박 봤지만 등기부 등본엔 제 이름이 없습니다. 윤부장의 복덕방 여기서 부동산 시장 한 방에 싹 정리하고 집걱정 끝내 보시죠. 부동산 1타강사 김민만 부동산 경지 연구소장과 문을 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한 주간 부동산 시장 분위기 살펴볼까요?

95. 네. 10월 4주차 한국부동산원 주관 동량 살펴볼 텐데요. 조사 시점이 10월 26일입니다. 10월 마지막 주에 이제 조사한 내용인데요. 서울 주간 상승률 매매 가격 지수 변동률입니다. 상승률이 0.09%대로 다시 한 자리 수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예, 한 2주 전에 0.16%까지 살짝 반등을 했다가 다시 0.09%까지 내려와서 0.09% 9% 정도면 뭐 보합 안정이라고 이제 우리가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역시 강남 3구가 상승폭을 내리는데 이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소초구가 -0.35%입니다. 지난주가 32%니까 하락 폭이 더 확대가 됐죠.

96. -0.3% 넘어가게 되면 꽤 많이 하락을 한다. 전주 대비 어 많이 하락을 한 거고요. 강남도 -0.38%고요. 송파구는 -0.2%니까 %니까 강남 3구가 어 제법 많이 큰폭으로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통계로 보면 그렇고요. 나머지 지역들은 아직까지 하락은 아닙니다. 강동구는 0.04% 송동구가 0.08 용산이 0.04 마포가 0.27이니까 27이니까 한강벨트들도 뭐 상당히 상승폭이 축소가 돼서 거의 보합흐름 서울 평균 정도로 내려왔고요. 최근에 집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이제 서울 외곽 지역들은 뭐 여전히 0.3%대 유지하고 있습니다.

97. 도봉구가 0.32% 성북구가 0.39 서대문이 0.36 동대문이 0.26이니까 어 한강별스 지역들은 이제 보합까지 내려왔고요. 나머지 지역들은 아직까지 0.3% %대 상승 유지해서 평균은 강남이 많이 깎아 먹어서 이제 0.09%가 나왔습니다. 네. 수도권 한번 살펴볼까요? 수도권은 어 경기와 인천이 좀 다른데요. 경기도부터 좀 보게 되면 경기도 주간 상승률 평균 상승률이 0.2% 서울이 0.09%니까 09%니까 서울의 두 배가 이제 경기도입니다. 경기도에서도 떨어지는 지역이 있고 올라가는 지역이 있는데요. 떨어지는 지역은 이제 경기도 2,000시 하이닉스가 있는 2,000시가 아이러니하게도 -0.2%고 성과급이 나오다 보니까 이제 상급지로 이동을 합니다.

98. 그래서 동남권 분당부터 시작해서 동탄까지가 이제 모두 다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분당은 뭐 조금 내려오긴 했습니다. 뭐 0.2%대로 2%대로 내려왔는데 일단 동탄을 보게 되면 0.41%고요. 영통이 0.58% 용인 수지가 0.34% 전반적으로 뭐 강세 흐름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돈이 많이 풀리는 이제 경부 벨트와 군포시도 0.58% 58% 정도니까 아무래도 그 반도체 성가급의 영향으로 상급주로 이동하는 수요들이 몰리는 지역들이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인천은 뭐 하락 조언했습니다. -0.01% 지난주가 0.0이니까 뭐 큰 차이는 아닙니다.

99. 그냥 보합 흐름 정도 유지되고 있고요. 지방도 0.01인데 지방에서 좀 관심 있게 봐야 될 지역이 세종시입니다. 정부가 공공 기관 좀 많이 이전하겠다라고 발표를 하고 나니 세종수가 지난주에 0.04% %였거든요. 이번 주는 0.1% 그러니까 0.06% 포인트 상승폭이 확대가 됐고 지방 뭐 광역시나 뭐 기초 단체 보게 되면 세종시가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지금 현장 분위기가 뭐 몇물도 회수한다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로 일단 세종시는 공공 기간 이전의 효과를 지금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서울 아파트 가격은 뭐 계속 상승을 하고 있네요.

100. 90주 연속 상승이라 그러는데이 몇 주 몇 주 이거를 보는 의미가 있습니까? 저는 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뭐 제가 눈누히 강조드리지만 학교 다닐 때 반평균이 80이라고 해서 물론 75점에서 80점 85점 이렇게 올라갔다라고 하면 아 전체적으로 문제가 좀 쉽게 나왔구나. 학생들이 수준이 좀 올라갔구나 이렇게 추정 정도는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내 성적이 중요하니까 반평균이 80이라고 해도 우리의 성적이 60에서 80 되면 잘한 거고요. 95에서 80 되면 못한 거고 이런 거기 때문에 평균이 뭐 90주 상승이라고 하더라도 그래프를 보게 되면 상승률은 많이 내려온 상태니까 저는 안정을 좀 찾고 있다.

101. 좀 다행이다라는 생각은 들고요. 특히 이제 강남이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데 강남구 그래프를 보게 되면 강남구는 작년이죠. 2025년 5월, 6월 기점으로 서울 평균보다 더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강남은 이미 평균 아래로 내려온지가 지금 1년 반 정도 됐기 때문에 사실상 1년 반 동안 안정이 되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하락 전환하다 보니까 뉴스는 또 하락이다라고 나오는데 1년 반 전부터 평균보다 더 낮게 나온게 서초구 강남구입니다. 이미 안정이 되고 있다는 얘기고요. 아니 뭐 30억 원 넘게 떨어진 그 아파트도 있다 그러는데 30억 원 떨어져도 떨어져도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2. 어 [콧방귀] 떨어져도 저는 못 삽니다. 떨어진 아파트가 어디냐고 해서 제가 좀 찾아봤거든요. 역시나 악구정이더라고요. 악구정 신년대 아파트인데 얼마에서 얼마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61평짜리 아파트입니다. 아 충격받으실 수도 있는데 작년 12월이 128억에 거래가 됐거든요. 어 35억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93억 원 많이 떨어지긴 떨어졌네. 떨어지긴 했는데 이제 우리가 시점을 어디 두느냐? 어, 최고가 그니까 작년 12월이 128억 거래된 시점으로 보게 되면 35억이 떨어진 거고요. 또 다른 시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더 그슬러 올라가게 되면 어 2020년 12월로 가게 되면 그때는 84억이었거든요.

103. 음. 그리고 더 또 1년 전으로 더 거슬 올라가게는 62억이 했으니까 3년 전에 62억 가던게 84억 갔다가 128억 갔다가 다시 92억이 갔으니까 기준에 따라서 만약에 60 3년 전에 62억 했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야 여전히 62억에서 90억이면 이게 몇 배가 높은 거야라고 말하실을 수도 있고 집주인 입장에서는 128억이 사신 분은 35억이 떨어진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관점에 따라서 다르다. 최근 3년 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또 근전은 조정이 됐다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 부분은 충분히 있는 거 같습니다.

104. 또 이렇게 갑자기 뭐 30억이 떨어진 이유는 뭐예요? 첫 번째는 세개의 편안이 이제 가장 크게 작동을 하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재근축 단지들이 좀 많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잠실 주공 5단지도 보게 되면 잠실 주공 5단지도 45억 7천에서 40억 6천으로 떨어졌으니까 한 5억 정도 떨어졌죠.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세금 부담이 좀 많이 크다. 보유세 부담이 많이 올라간다. 그리고 많이 남은 분들은 양도세가 중요한데 장기보유 특별 공제가 장기거주 소득 공제로 가면서 한도가 10억으로 2029년이 되면 줄어드니까 2027년 유간이 있을 때 팔자라는 심리가 작동이 되는 거고요.

105. 또 하나는 요즘 정비 사업 속도가 좀 빨라지고 있거든요. 그럼 조합원 지위양도 금지라는 규제가 있습니다. 재건축 같은 경우는 조합 설립이 되고 되면은 이제 못 파는 거예요. 그러면 5년 거주 10년 보유하신 분들만 팔 수 있는데 또 하나 팔 수 있는 규정이 조합 설립이 되고 사업 시행 인가까지 3년 내에 해야 되는데 3년이 지나면 또 다시 할 수 있습니다. 팔 수 있습니다. 나는천히 진팔 그 초조는 분들은 속도가 빠르니까 나중에 못 팔 바에는 미리 팔자라는 심리까지 작동이 되면서 강남 재건축 위주로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고요. 일반 단지들은이 정도까지는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106. 그래서 혹시라도 30억 떨어졌다고 해서 또 다른 단지가 가지고 야 이렇게 30억 떨어졌다는데 여기는 얼마야라고 물어보게 되면 생각보다 한 10 한 10% 제가 볼 때는 한 지금 한 15에서 20% 떨어진 단지들은 쉽게 찾아볼 수가 있거든요. 음마 아파트도 그렇고 그래서 만약에 혹시라도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15% 20% 정도 떨어진 매물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더 떨어지길 바라시는 분들이라면 세개 결과를 보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앞서도 살펴봤지만 강북 지역이나 이제 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이제 강세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107. 강북 아파트 매매가 평균이 12억 원을 넘었어요. 평균이 12억입니다. 평균이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이거 얼마 되지도 않았어요. 서울 평균이 12억 넘었다고 뉴스 나온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서울 평균은 16억 정도 16억이 넘었고요. 강북이라고 한다면 이제 한강북 쪽에 14개구를 말하는데이 14개구가 한마디로 강남 3구를 빼버린 어 비산집을 빼더라도 평균이 12억 나왔다는 얘기는 그럼 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아 평균이 12억이니까 그래 내가 대출 좀 받고 있는 돈 끌어먹으면 12억 될 수 있겠구나. 음. 그러면 강북에 마음에 드는 곳에 가면 12억짜리가 있느냐 그러면 역세권에 교육 환경이 좋고 인프라가 좋고 아파트가 좀 브랜드가 있고 신축 아파트라면 강북이어도 승북구로 가더라도 20억이 넘습니다.

108. 그래서 평균이 12억이라는 말을 우리가 좀 관심 있게 봐야 되고요. 한마디로 나올라 아파트와 대단 아파트가 모두 다 섞여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문제는 이제 속도가 좀 빠르다는 건데 7개월 만에 7.48%가 8%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강남구는 제가 강남구도 1년 반부터 평균 이하로 내려왔다고 했는데 역설적으로 강북 지역들은 작년 10월 15일 대책 이후로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지금 12억을 뚫었고요. 올 3월에 11억을 뚫었거든요. 평균이. 그러다가 지금 몇 달인가요? 7개월 만에 12억을 뚫었기 때문에 지금 속도라면 내년 봄 정도에는 또 13억을 뚫었다라고 우리가 또 전해 줄 수도 있습니다.

109. 가격을 좀 보게 되면 평균은 좀 느낌이 안 오니까 어 성북구에 장레미안 장이 퍼스트 하이라는 아파트가 있는데요. 국평 전용 84 기준에서 보게 되면 올해 1월에 12억 7,500만 원이었는데요. 최근 10월에 15억 5천. 음. 12억 7천에서 15억 5천이면 거의 한 3억 가까이 올랐으니까 충격이 좀 있죠. 그러네요. 20% 이상 올랐는데. 그렇죠. 일이 바빠 가지고 어 12억 보다가 잠깐 출장 좀 다녀오고 해외 파견 갔다 와서 지금 보니까 15억이더라. 깜짝 놀랍니다. 그래서 도봉구도 창동에 동화 청소 아파트도 1월에 조용사가 10억 3천이었는데 지금 12억 4천만 원.

110. 2억 거래가 됐다고 하니까 한 20%에서 30% 정도 강북은 오는 상태입니다. 네. 어 뭐 이제 대통령께서도 SNS 통해서 부동산 어 소식을 계속 알리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자산시장 정상화를 향한 힘든 길에서 지금은 견디는 중이다. 인내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앓게 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또 오늘 오전에 국무회에서도 부동산 관련 언급을 했네요. 네. 뭐 연일 지금 SNS를 하고 계시는데요. 오늘 올린 내용부터 먼저 좀 소개를 해 드리면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 국무회의 때 이제 하신 말씀인데 아무래도 주택 가격 상승 보는 해야 이제 상승을 해야 이익을 보는 쪽이 이제 자료 일부만 가지고 한쪽 방향으로 좀 몰아가는 거 같다.

111. 가격이 지금 무섭도록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통계를 좀 정확히 좀 알릴 필요가 있다라는 취로 말씀하셨습니다. 객관적 데이터를 좀 알릴 필요가 있다라고 했고요. 이제 가격 폭락 걱정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서서 제가 소개해 드린 뭐 악구정이나 잠실이나 또 강남 반포의 비싼 아파트들은 뭐 조정이 된 거는 뭐 분명한 사실인 거 같습니다. 반포 웬밸리 같은 경우도 작년 6월에 72억 거래가 됐는데요. 최근에 보니까 한 50 뭐 한 6억 정도 거래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보게 되면 몇 % 떨어졌잖아요. 제법 많이 하락을 했는데 또 역설적으로 보게 되면 2년 전에는 51억 가던게 72억 갔다가 조정이 되니까

112. 보는 관점에 따라서 좀 차이는 있을 것 같고요. 일단 비싼 아파트들은 조정된 거는 분명한 사실이다라는 거고요. 그럼 대통령께서도 이제 어제도 또 SNS 올리셔서 뭐 견디는 중이다. 정상화 자산 시장 정상화로 가는 길이다라고 했는데 일단 조금 더 지켜봐야 될 문제인 거 같습니다. 왜냐면 서울 평균은 그래도 지금 올라가고 있고 서민 주구정에서 중요한 강북 지역들은 또 상승폭이 여전히 확대되고 금매가 나오지도 않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말씀하시는 배경 중에 하나가 또 매물이 좀 많이 늘어났다. 이런 부분도 이제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매물이 늘어난 건 사실입니다.

113. 지금 한 8만 건 정도로 매물이 꽤 많이 늘어났습니다. 근데 이제 거래는 잘 안 되는 상황이고요. 매물이 늘어나는데 이제 강남권고 아파트 시장과 비강권을 좀 구분해서 봐야 되는데 매물이 늘어나더라도 하락 매물이 좀 늘어나야 되거든요. 가격을 내려서 금매물 그래서 강남 쪽은 금매물이 나오는데 강북 쪽은 매물은 나오는데 금매물은 안 나오더라. 음들이 많에 거래가 되는 것도 좀 질적인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제일 문제는 이제 전올세거든요. 그래서 규제를 하게 되면 긍정의 효과는 뭐 강남권의 직값이 떨어졌다. 좀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건 이제 긍정의 효과인데 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자를 지금 규제하고 있고 정부가 상생 임대인 제도 그리고 매입 임대 사업자 다주택자들을 이제 팔아라고 압박을 하고 있는데 역설적으로 말하면 세입자 주구 안정은 또 후퇴하는 더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거거든요.

114. 그래서 대통령께서 그 인내하고 좀 견디야 된다. 견디면은 반드시 자산 정상화가 된다고 했는데 좀 구체적인 어떤 뭐 일정이나 언제까지 견뎌야 되는지를 좀 말씀을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신흥 부분도는 상당히 좀 괴로워하거든요. 앞서 강북 지역들 올초에 12억은게 15억으로 올라가서 2, 3억이 올라갔는데 전세 가격도 그렇게 올라가게 되고 월세도 지금 빨리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언제까지 인내를 해야 되는지 이제 시장의 인내의 한계와 정부가 말하는 인내의 시간이 서로 충돌하는 부분이 있어서 빨리 좀 안정이 좀 돼야 될 것 같고 적어도 저는 금비도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전시 시장 안정에는 정부가 좀 총력적으로 대응을 좀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습니다.

115. 네. 아이러니하게도 부동산 전문가 10열명 가운데 수도권 집값 본격 하락을 예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면서요. 예. 이게 이제 그 조사 결과가 나오긴 했는데요. 이제 10명이 인터뷰를 했던 어 기사가 나왔습니다. 뭐저 소장님도 여기 포함되 있는 겁니까? 예. 저도 10열명 중에 한 명 들어가 있는데요. 어느 쪽에 손을 두셨어요? 어 뭐 전체적으로 공통점은 어 전올세 나을 공통점으로 뽑았고요. 이제 공급 물량이 좀 부족하다. 전월세 문제를 대부분 10명의 전문가들이 모두 다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은 단기간에 아파트 입량이 나오기가 어렵고 전올세가 불안하기 때문에 이걸 안정으로 보기는 어렵다라는 건 이제 공통점이 좀 있는 부분이고요.

116. 좀 차이가 있다면 올해 말이나 내년 정도의 거래량이 이제 어떻게 되느냐 부분에 대해서 10명 중에 여섯 명은 거래량 뭐 분위기가 지금 수준으로 유지될 거다.네 명은 오히려 더 줄어든다. 그리고 관망세가 더 심해질 거다라는 답변을 했기 때문에이 부분은 좀 팽팽하죠. 그래서 추정을 해 본다면 당분간은 지금 분위기가 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지금 4천권이 안 되거든요. 3개월 연속으로 3천권대인데 3천권면 거의 뭐 거래는 얼어붙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집을 사려는 분들은 일단 관망 모드로 들어갔고요. 팔아야 되는 분들은 고가 아파트 시장은 근매를 내놓고 있고 강북의 중가 아파트들은 근매는 아닌 상황이기 때문에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17. 정부가 해야 될 거는 결국에는 뭐 전원세 대책도 필요하지만 공급 물량을 또 늘리는데 정부도 뭐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연일 공급 대책이 발표가 됩니다만 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가 이제 가장 관건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이제 앞서 말씀하신 대로 정부에서는 어 서울 집값음 잡기 위해서 전방위적으로 규제를 하고 있는데이 대출 규제가 서울 집값에 또 효과가 없다는 논문이 나왔어요. 예. 최근에 서강대학교하고 동덕의 여대에서 이제 공통적인 이제 합동으로 이제 논문을 섰는데 내용을 좀 소개해 주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겁니다. 2002년부터 2026년까지 대출 규제가 나온 이후에 직값을 다 분석을 했습니다.

118. 전국적으로 다 분석을 했는데 효과는 있더라. 부산시 같은 경우는 -13%가 하락을 그랬고 수도권 전체는 -2.6% 비수도권은 -1 7.3%가 %가 하락을 그랬는데 유일하게 이게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다라고 나온 지역이 서울시입니다. 서울시는 이거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오히려 이거는 뭐 우리가 입증할 수 없다라고 나왔는데 뭐라고 설명하냐면 매수자 풀의 효과 매수자 풀의 선택 효과라는 걸 이제 설명을 하는데 이게 뭐냐면은요. 대출 규제가 하게 되면 힘들잖아요. 금리도 올라가고 그러면 근매로 이제 연근하신 분들이 근매로 내놓잖아요. 네.

119. 그러면 살 사람이 없으면 가격이 더 떨어지는데 지방이나 수도권 같은 경우는 서울은 워낙 수요가 과행이다 보니까 그걸 다 받아 주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떨어질 여유를 안 주더라. 좀만 떨어져도 몇 달 후에 바로 사 버리니까 결국에는이 매수자 풀이 너무 많아 가지고 한마디로 수요 과잉을 말하는 겁니다. 서울은 수요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니까 떨어질 수 없는 구조라는 거네요. 구조적으로 규제가 나오더라도 근매물을 다 받아 주니까 생각처럼 다른 지역들보다는 하락이 되지 않더라라는 게 다른 지역에서 오히려 다른 지역이 더 피해를 많이 보더라.

120. 뭐 역설적으로 말하면 지방이 수도권보다도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에 어 대출 규제도 저는 좀 차등을 둬야 된다. 사실 LTB가 있고 DSR이 있고 스트레스 DSR을 적용하는데 지방도 DSR도 적용이 되고요. 스트레스 DSR 2단계도 적용하고 있거든요. 3단계만 유의를 주고 있기 때문에 좀 지방은 굉장히 어렵잖아요. 비수도권은. 그래서 저는 지방에 대해서는 스트레스 DSR 당연히 적용 안 해야 되고 DSR도 좀 완화시켜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미분양과 중공 미분양이 여전히 중공 미분양은 28, 가구 정도 있는데이 중에 84% 24,000 가구가 지방에 몰려 있거든요.

121. 그래서 지방은 오히려 인센티브를 좀 줘야 되는 상황이고요. 수도권의 아파트는 뭐 규제가 지금은 올라가고 있으니 뭐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네. 어 지난달 29일이죠. 정부에서 수도권의 신만가구 신규택지 신속하게 공급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이게 지역이 어디고도 얼마나 짓는가가 중요한 거잖아요. 네. 이게 이제 8월 13일에 발표한 대책의 후속 대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8월 13일에 이제 10만4, 가구 공급하겠다라고 했는데 그때도 제가 소개해 드렸듯이 뭐 김포 아니 강서구 염창공원 천세대 다산신 그렇죠. 세대밖에 안 됩니다. 서울은 그래서 그때 아마 23,원인가요?

122. 공급을 하겠다고 했고 남은 7만7,호를 이번에 발표를 했습니다. 10월 29일에 발표가 됐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지역이 이제 김포입니다. 김포 아라고 하는데 여기가 어디냐면 방화 강서구 방화동 옆쪽에 가면 고촌이라고 있거든요. 거기가 37,호를 그린벨트 풀어서 개발을 하겠다라고 합니다. 고천 있는 지역에 37,000원 공급하겠다는 거고 서울하고 바로 접이네요. 위치는 좋습니다. 서울 가장 가까운 김포기 때문에 좋은데 이제 교통이 좀 아쉽죠. 김포 쪽은 상습적으로 출퇴근 시간에 네. 지하철 뭐 지금은 골드라인이라고 해서 두량짜리 경전철만 김포공항까지 움직이거든요.

123. 기포공항에서 9호선을 갈아타야 되는데 이거 타려고 하면 저 그 들어가는 입구까지 줄서 가지고 줄서서 이렇게 타야 되니까 상당히 교통 지옥입니다. 거기에 37,000원 공급한다고 하니까 아마 김포시에서는 상당히 좀 겨강된 반응이 나오고 있고요. 한남미사가 12,000원. 의정부 다락원이 26,호 구리에 어 만호 정도 14,600호 정도 해서 7만6,호 정도를 추가적으로 공급하겠다라는 건데 일단은 2030년까지 뭐 착곡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입장입니다. 네. 근데 말씀하신 대로 이제 교통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이 김포에 37,5호 공급하면은 뭐 문제점들이 많 많아지는 거 아닙니까?

124. 아무래도 김포분들은 좀 화가 많이 나죠. 우리가 지금 교통 지옥이어 가지고 직값이 이제이기 신도시 중에 동탄 신도시가 있고 김포 한강 신도시가 있는데 분양가는 비슷했거든요. 근데 지금 가격이 세배 차이가 나잖아요. 입지 차이도 있습니다만 저는 교통 여건 또 크게 작용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2년 문재인 정부 때 한강신도시 북쪽에 한강 2신도시 일면 콤팩트 세도시를 개발하겠다고 5만1호를 이미 발표를 한 상태에서 고천에 다시 37,000원을 공급하겠다고 하니까 좀 반응이 좀 부정적인 반응들이 지역에서는 나오고 있고요.

125. 저는 빠진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통 대책에 빠졌는데요. 이게 서울 수요를 분산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서울에 계시는 분들이 이제 전올 안에 또는 집값이 너무 비싸서 김포로 가시는 분들이라면 출퇴근 시간 통근이 중요한데 기존에 있는 골드 라인 하나 가지고는 안 되고요. 지금 지하철 5후선이 뭐 예정은 되어 있는데 지하철 오후선도 사실 그거 하나만으로이 수요를 모두 다 커버하기는 좀 어려우니까 저는 발표할 때 차라리 지하철 9호선을 연장해 주겠다 음 정도가 나왔더라면 지역 주민들도 또 희망을 좀 가지고 기대의 박수를 좀 보냈을 텐데 교통 대책은 속 빼 버리고 공급 물량만 늘리겠다고 하니까 이런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126. 그니까 서울 외곽 지역도 이제 아파트 값이 많이 오르기 때문에 신혼부들 걱정이 많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이 지역도 신규 택지 공급 계획을 발표한 지역도 신혼부들이 좀 어 그 노리고 있다면은 어떤 부분을 고민해 봐야 될까요? 이게 어 착공되고 완공될 때까지 시간이 걸릴 거 아닙니까? 시간 걸리죠. 그래서 지금은 아직까지는 뭐 판단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어 2030년까지 착공 계획이라고 하니까 실제로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착공하게 되면 2030년 정도에 분양을 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신혼 부부들은 이제 분양할 때가 중요하기 때문에 2030년 분양할 때 좀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고요.

127. 입지는 전체적으로 좀 괜찮은 지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 대책이 수반이 된다면 분양을 할 때 적극적으로 좀 분양을 하는게 좋겠고요. 분양 당첨 가능성을 좀 높이려면 거주자 우선 제도가 있습니다. 66만 제곱 넘어가는 택지는 지역 거주자들한테 우선 배정 음도는 어 해당 지역 김포시 같으면 30%로 우선 배정해 주니까 거의 당첨이 되거든요. 무주택자들은 그래서 네. 내가 관심 있는 지역을 미리 픽하고 하남이든 구리든 뭐 의정부든 뭐 다 좋습니다. 내가이 지역을 원한다고 한다면 미리 한 2년 전에 1년 전에 주소를 좀 옮겨 놓고 임대를 거주하다가

128. 청약을 하신다면 당첨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요즘 오피스텔 임대료도 많이 올랐다고 하죠. 네. 오피스텔 임대로 많이 올랐습니다. 아파트 오피스텔이 이제 아파트 대체제 역할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절대 오피스텔이 아파트보다 먼저 오를 순 없습니다. 아파트 매매 가격 올라가고 전세 올라가고 월세 올라가면 갈 데가 없네. 나 이제 어디로 가야 되지? 이제 뒤로 돌아보게 되면 빌라로 가려면 면적도 좀 좋고 시설도 그러니까 그 중간 역할을 하는게 오피스텔이니까 오피스텔로 최근에 이제 많이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서울 오피스텔 평균 보증금이 2억 7,14만 원으로 작년보다 6.5% 5% 상승을 했고요.

129. 월세는 3.4% 상승을 했습니다. 근데이 중에 이제 면적별로 있는데 보통 예전에는 소형 면적들이 많이 올랐거든요. 임대료도 비싸고 했는데 이제 그래서 오피스텔 한 때는 수익형 부동산이라고 했는데 최근에는 이제 흐름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오히려 60제m 넘어가는 중중형의 오피스될 전세 보증금 상승률이 6.2% % 그리고 초소형 20제m 뭐 30제m 이하는 오히려 -0.2%니까 수익형 부동산 월세받는 용도는 많이 좀 줄어들었고 주거용 오피스텔의 임대료가 많이 올라가니까 결국에는 아파트 전올세 난에 따라서 수요자들이 오피스텔 주거용 오피스텔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130. 네. 우리가 이제 부동산 가서 상담받을 때 뭐 이게 많이 내린 금매다라고 하면 또 마음부터 급해지잖아요. 그럴 때 좀 확인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일단 지역에 따라서 하락 원인을 좀 정확히 좀 파악을 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남권 또 이제 하락이 나오는데 집주인들이 집값이 이제 영혼에 안 오를 것 같고 부정적인 어떤 이슈 뭐 이런게 있어서 근매로 막 던지는 거 같다면 또 집값이 떨어질 때 같으면 우리가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는데요. 지금은 이제 세금 때문에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세적의 편안 내용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세적의 편안이 정부한대로 그대로 통과가 되더라도 2017년까지가 유회거든요.

131. 그러면 근매가 나오더라도 미리 판다면 2027년 내년 6월 1일 전에 팔자는 매물들이 많이 몰려들 가능성이 높으니까 급물을 노린다면 내년 상반기 정도 노려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혹시라도 세적 개편한 내용이 많이 수정이 된다면 또 순간 반등을 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또 어쩔 수 없는 영역이니까 일단 지역의 상황을 좀 살펴봐야 될 거 같고 강북 지역들 같은 경우는 뉴스 보는 거와 다르게 또 그렇게 뭐 조정된 매물이 안 나옵니다. 그리고 정부가 규제를 하더라도 신혼부들이 사는 지역들 중가 아파트 시장은 또 강한 규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이쪽 지역들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요.

132. 자금이 되고 필요한 분들이라면 역세권 주변으로 해서 내집말 하셔도 좋은데 자금이 많이 부족하다라고 한다면 저는 수도권 지역들 비규제 지역으로도 좀 관심을 둬서 지금은 서미 주거 안정 우리 내 삶의 주거 안정이 우선이니까 오르고 내리고는 다음 문제거든요. 그 주거 안정에 초점을 좀 맞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윤부정의 복덕번 김민만 부동산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너무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늘 마치면서로드 마퀸인의 솔리즈 마이홈 듣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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