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의원과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어, 일단은 오늘 시장의 급락을 좀 점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제 오늘 오늘의 급락이 좀 저는 이제 타격감이 크다라고 아까 시청자분들한테 말씀드렸는데 그래. 어제까지 좀 버텨 볼게라고 생각하시던 분들이 오늘 이제 화들짝 놀래신 분들이 계실 것 같거든요. 어떻습니까? 어 사실 한국 증시의 가장 큰 문제는 수급 부분에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사실 미국 증시는 최근에 역사적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자연스럽게 조정을 보일 만한 그런 구간에 놓여 있는 상황 대비 한국 증시는 동일하게 좀 영향을 좀 받을 수 있는 자리이긴 하지만 수급 불안 때문에 그 가격 하락 폭이 좀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어 저는음 사실 이번 주 봐야 되는 중요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거는 14일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 발표를 앞둔 그 경계감들이 지금의 주가 하락이 가장 큰 언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마 그 결과치를 확인하고 난다라고 하면 지금의 불안이 좀 진정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큰 그림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올해 연말까지는 미국 증시 상승을 기반으로 해서 어 그외 증시 한국 증시 역시 어 저점을 높여간 그 흐름들은 계속 유지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여기서 뭐 이렇게 시장이 확 꺾여서 더 내려가거나 이런게 아니라 이번 주로 치면 미국의 CPI 발표 있는 우리 시각으로 이제 목요일 아침이겠죠.
어, 그때를 기점으로 해서 CPI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뭐 아주 막 확 오르거나 시장 기대치 부안만 하더라도 시장은 좀 반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음. 일단 9월 소비전화 물가의 예상치가 헤드라인 기준으로는 전년 동물 대비 3.6% 정도 그리고 근원 같은 경우에는 전년 동물 대비 2.5% 정도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전치가 각각 3.4 그리고 2.4이기 때문에 사실 전년 동월 대비 기준도 높은다고 하면 올라가는 모습이 좀 예상이 되는 상황입니다. 뭐 이시적인 변동성을 줄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연준의 정책 금리 상당 4%를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9월 소비자 물가의 결과가 일을 하여하는 흐름들이기 때문에 시지 정책 금리 통화인축 여부 확인과 증시의 방향성을 가음할 수 있는이 실지 정책 금리가 여전히 플러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부분들을 확인해 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전널보다 높게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그 영향력이 좀 제한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아, 제가 음, 팬데믹 이후 그리고 올해도 이제 5월 달에 6월에서 3분기 증시가 좋지 않을 거라고 얘기해 드렸을 때 그 논리는 결국 심플합니다. 아,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낮아지는 구간들이 계속 유지된다라고 하면 앞으로도 어, 주가가 올라가는 그 추세 자체는 바뀌지 않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9월 소비자 물가 전월 대비로는 좀 높아질 여지는 있다라고 보더라도 정책 금리보다 하여하는 수준을 놓고 온다고 하면 제한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 달이었나요? 저랑 말씀하실 때 어 전반적으로 연말까지 우리 시장은 좀 상승 흐름을 예상을 해 주셨잖아요.
네. 거기에는 전혀 지금 시장의 최근에 급락이 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어 추세적으로 봤을 때는 여전히 연말까지는 시장에 강세를 점치고 계신다라고 이해해도 됩니까?네 네. 사실 뭐 오늘 증시 특히 국내 증시가 큰포로 떨어지다 보니까 우려감이 좀 높아질 여지는 있는데요. 사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지금 보면 7월 29일 어 올해 연간으로 봤을 때 가장 낮은 지수대를 확인하고 나서 한 달 이후 추위를 놓고 하면 사실 한국 같은 경우에는 7월 29일 5,200선까지 확인하고 나서 그 이후 어 7,000선 돌파를 하기 위한 모습들이 한 세 번 정도 확인됐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술적인 분석을 놓고 온다고 하면 좀 약간 조종을 보일 자리에서 지금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 그 올라가는 그 추세를 어 꺾일 만한 그런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한국 역시음 이번 달 초해 발표된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9가 나왔습니다. 지금 한국의 기준 금리가 3%이기 때문에 아 사실 이번 달 처음으로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 사항들이 확인됐기 때문에 어 이번 달부터 이제 한국도 플러스 실체 정책 금리로 전환됐기 때문에이 지표를 감안한다라고 하면 한국 증시 역시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여지는 있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계속 그 미국의 국채 금리 높은 상황을 우려를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10년물 기준으로 해서 5.3 넘어서고 지금이야 조금 뭐 내려왔다고 하지만 이게 결국에는 주식 시장의 자금을 채권 시장으로 옮겨가게 만들 거야. 그게 사실은 신흥 시장에서도 지금 돈 빠지는 거 그것 때문이야. 이렇게들 말씀하시거든요. 그거는 우리가 크게 걱정해도 안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일단 그 배경이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구조적인 요인 때문에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당당은 [콧방귀] 금융 시장에 영향이 줄 수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네. 실제로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임계치를 넘어갔던 시점이 올해 5월 달부터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7월 이후부터 인계치를 상해하는 모습들이 유지되던 상황인데 사실 미국 SP 지수는 계속 상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구조적인 배경을 좀 얘기를 해 드리면 지금 미국뿐만이 아니라 주유국들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의 간세 부가 그리고이란 전쟁을 겪으면서 재정을 지출을 해야 되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유통되는 국채 물량이 늘어났던 상황입니다. 결국 유통되는 물량이 늘어나게 되면 시장 금리는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기관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대규모 채권들이 평가 손실이 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팔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장기 금리가 높은 배경을 놓다고 하면 앞으로도음 지금 수준을 유지하거나 조금 올라갈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요인들이 문제가 된다라고 하면 주식 시장에 미친 영향력은 제한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보통 장기 금리가 높았던 과거의 모습들을 한번 되짚어 본다라고 하면 네네. 2020 2004년 2004년에서 2006년 그때도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장 인계치를 높혔던 구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인계치가 4.5% 넘어가고 가장 많이 올랐을 때가 5.2%였는데 그리고 나서 그 추위의 이벤트를 놓고 온다고 하면 2027년도 2월 달에 서브라인 부실이 있었고요.
어 7년 8월 달에 BMB 판매 중단이 있었고 약 14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그런 이벤트들이 있었던 거고 2008년 같은 경우에는 3월 달에 베어스턴스가 있었고요. 그리고 2008년 9년도 니만 사태가 발생을 했기 때문에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나서 시적인 어떤 충격을 주만한 이벤트가 발생하기까지는 최소 14개 정도 그러니까 1년 정도 이상 걸렸기 때문에 지금 장기 금리가 문제가 든다라고 하더라도 어 만약 과거 설리를 놓다고 하면 이제 내년 하반기 정도 되면 실질적으로 좀 휠셈 리스크가 높아질 구간들을 확률이 높아질 여진 있다.
그렇게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가격 사례를 놓다고 하면 지금의 장기 금리가 높은 부분들이 당장 문제는 되지 않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물론 이제 장기간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과거 통계 데이터 말씀하셨는데 14개월 정도 이후에 경제적인 충격을 줄 수는 있겠지만 당장 주식 시장의이 고금리의 영향이 국세 금리가 높다. 뭐 이게 막 영향을 미치거나 이럴 상황은 아니다라는 말씀이세요. 매크로 얘기가 나왔으니까 미국에서 중간 선거도 지금 걱정하지 않습니까? 중간 선거는 크게 주식 시장에서 저희가 고려할 사안은 아닌가요? 음. 과거 주식 시장의 패턴을 보면 보통 직권 2년차 빠르면 연초 이후 늦어지면 4월 달부터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을 했다가 가을쯤에 저점을 형성하고 중간 선거 이전부터 올라가는 모습들이 일반적인 패턴이었습니다.
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중간 선거 앞두고 사실 중간 선거의 확률을 결정할 수 있는 부분들은 결국 미국의 경제인데 사실 실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물가입니다. 네. 근데 어 올해 발생한 전쟁 역시 전반적인 매크로에 영향이 줬던 부분들이 물가 금리였기 때문에 저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주가가 하락했던 부분들이 이미 좀 시장에 반영됐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중간 선거 전후 주식 시장은 계속 올라가는 그런 흐름들은 계속 이어질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근데 외국인들은 우리 시장에서 왜 이렇게 많이 파는 겁니까? 지금 외국인들 흐름 보면 아시아에서 대만 쪽을 도리어 사지 한국은 잘 안 사는 모습이지 않습니까?
이건 저희가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일단 대만 9월 수추 증가율을 보면 전년 동일 대비 거의 62% 증가. 그러니까 대만도 한국과 동일한 모습이죠. AI 수요학대에 따른 관련된 제품들의 출화량이 많이 늘러나면서 수추 증가율이 상당히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만 증시 역시이를 반영해서 계속 올라갈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한국은 최근 들어서 이제 수출 증가율과 아 주가 간의 관계가 좀 상관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그 배경을 놓고 온다고 하면 일단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예상했던 거보다 한 달 정도 앞당겨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를 반영해서 좀 영향을 주는 부분들이 좀 있었던 거 같고요.
어 삼성전자가 예전에이 자사주 매입을 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2017년도 10월에서 2018년도 1월 달 이때도 보면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외국인들의 매도는 계속된 부분들이 있는데 아마 지금 구간 것 좀 비슷한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외국인들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거는 자사주 매입 끝난다 이런 거에 영향이 주는 건 아니고요. 업항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2018년도 메머리 반도체 사이클이 끝날 수 있다라는 우려 때문에 외국인들이 계속 팔았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의 글로벌 반도체 매출의 증가율을 보면 아직 꺾이지 않고 계속 증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반도체의 업항을 고려한다라고 하면 그때와 달리 외국인들의 매도 물량은 좀 줄어들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올해 연마 장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아 삼성전자 SK 하이 하닉스의 주가는 지금보다는 좀 올라갈 여지는 있다라고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전히 시장 중심은 반도체 중심으로 저희가 보고 가야 되는 건가요? 국내에서는 아 저는 외국인 수급을 상당히 중시하는데요. 올해 4월 초 그때도 이제 미국 2주간 휴전이 앞서서 전해지면서 외국인들이 좀 샀었을 때 당시를 놓고 온다고 하면 반도체 원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방산 요렇게 샀었고요. 그리고음 8월 달에도 어 소폭 어 외국인들 매수를 했을 때 그때 당시를 놓다고 하더라도 삼성전자 SK 하닉스 SK 스케어를 중심으로 많이 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 증시가 계속 오른다는 과정에 놓고 온다고 하면 여전히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만약이 반도체가 아닌 사이클에 해당되는 업종을 놓고 하면 2차전지 [콧방귀] 정도가 좀 매력적인 구간에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반도체를 좀 덜어내고 다른 종목으로 순환하는 대로 갈아타는 거는 어 말씀하신 걸로 제가 들어보면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의견이시고 추가적인 여유자금이 있어서 뭔가 다른 걸 하고 싶다면 2차전지 쪽 정도가 괜찮은 거 같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네.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네네. 아, 사실 한국에 살 만한 업정이 반도체 말고는 없어요. 사실 극단적인 수급 불균형 때문에 해당되는 업체들이 가격 효율화 정책을 잘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영업 이익이 예상치보다 훨씬 더 잘 나오고 있는 흐름들이 내년까지 이어질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아마 올해 4분기 때는 서버 디램, 그리고 내년 1분기 때는 모바일 디램 서프라이즈를 기대할 수 있고 내년도 영업 이익 역시 당사에서도 추정치를 계속 상향 조정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반도체를 앞으로도 지켜봐야 된다라는 그 의견들은 앞으로도 유지를 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어제 미국 시장하고 우리 시장에서 이제 반도체주들의 좀 큰 폭의 하락은 중국 업체들에 대한 경쟁력 때문이거든요. 뉴스가 이제 크게 쏟아졌고 어 생각보다 빠르게 쫓아온다라고 하면서이 시장의 우려 그다음에 거기에 플러스에서 어 디램 시장의 공급과행 이슈도 조금 미국 시장에서 나왔단 말이죠.이 부분은 크게 고려할 사안이 아니다.
이렇게 보십니까? 아까 앞서 말씀하신게 당사에서 추정할 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실적이라든지 이걸 근거로 봤을 때는 아직은 그걸 고려산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 같거든요. 일단 미국 한국 반도체 주가가 떨어지는 거는 창신 메모리가 올해 연말까지 새로운 아키텍처를 가지고 서버형 디램 시장에서 새로운 제품을 내놓겠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좀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어 삼성전자 SK 하닉스 어 그리고 마이크론이 지금 서버용 메모리 시장을 거의 잠직하고 있는데 새롭게 창신이 들어온다라고 하니까 그 우려가 좀 일치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 이거 자체가 앞으로도 계속 반도체 주가를 짓누르는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거는 극단적인 아 수요 네 공급이 부족한이 흐름들이 내년 내에도 계속 이어진다라는 거를 놓고 본다라고 하면 반도체 주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부분들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어떻게 해봐야 됩니까? 우리가 이제 최근에 코스닥 시장 흐름이 좀 좋았거든요. 특히 IT 소부장 중심으로 해서 주가 상승세가 좀 나왔고 말씀하신 2차전지도 시장에 약간 분위기가 ESS 때문에 좋아지다 보니까 코스닥 시장 상승세가 나왔는데 뭐 며칠간 한 3일간 흐름으로 그냥 다시 제자리에 내려와 버린 거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이 소부장 투자과 코스닥에 대한 투자는 어떻게 할까요?
일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힘이 없을 때 아 코스닥이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가 좋았죠. 그래서 이제 쿠스닥 시장이 최근에 좀 좋았던 부분들은 있는데 어 사실 중장기적으로 보면 나쁜 건 하나도 없습니다. AI 데이터 센터 투자학대 그리고 이제 첨단 패키징 수요를 가야만 한다라고 하면 여전히 반도체 소부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좀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지만 앞으로도 이제 우리가 좀 염두해 둘 부분들이 뭐가 있냐면 코스피 시장이 좋으면 코스닥 시장이 같이 좋아지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앞으로 코스닥시장 좀 여지가 있고요.
코스피시장이 많이 올라올 올라서 좀 쉬어가는 그 구간 때 코스닥이 움직이는 정도로 좀 해석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지금 이제 대형주가 안 좋긴 한데 반등 구간으로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대형주 흐름이 나와 버리면 코사이 상대적으로 수급적으로 대형주로 빨려들기 때문에 또 안 좋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그러니까이 우리가 코스장 매매하려면 코스피가 좀 안 좋을 때 잠깐 매매하고 아니면 대형주 위주로 그냥 가라 이런 말씀이신데요. 네. 어 그 팬데믹 전부터 현재까지이 스타일의 수익률을 보면 어 가치주보다는 성장주, 중형주보다는 대형주 그리고 기타 스타일을 놓다고 하면 퀄리티 수익률이 여전히 좋은 부분들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전반적으로 어 증시의 흐름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대형주 중심의 솔림이라는 부분들이 계속 확인될 걸로 좀 보고 있기 저는 사실 중소형주보다는 대형주를 좀 앞으로 계속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얘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등의 가능성을 좀 말씀을 해 주셔서 오늘 이제 급락하고 있는 시장에서 오늘 뭐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그래 한번 믿고 기다려 보자 이런 마음을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거든요. 10월 이후에 투자 전략을 좀 정리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일단 이번 달에 10월 FMC 앞두고 있는데 아 고용 지표를 감안해서 지금 금리 동결에 대한 부분들이 부각됐기 때문에 이게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보셔도 될 거 같고요.
또 이번 주 13일부터 미국의 대형 은행주 시적 발표를 기점으로 미국의 어닝 시즌 진입을 하게 됐는데 시적이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에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부분들이 확인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어서 시효증시에 대해서는 그렇게 나쁘게 보실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아 10월 FMC에서 금리 동결 그리고 미국의 어닝시티에 대한 기대감을 좀 놓고 본다라고 하면 기존의 주도주 역할을 했던 대상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관심 있게 좀 지켜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알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 위원과 함께 오늘 급락하는 시장 여러 가지 부분들 체크해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