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성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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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본장 전반 약세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6%, 삼성전자 -3%대, 코스피 6,000선 하회 전망. 외국인 매도 지속·개인만 매수 구조로 수급 취약. 창신메모리(CXMT) 서버용 D램 이슈가 반도체 우위를 위협한다고 진단. 방산·조선·원전 ETF 한 달간 큰 폭 하락. 바이오 개별 악재 잦음. 일부 저가 매수 관점 언급하나 단정 없음. 종목 2개(마이크로나노, DNF) 공부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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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어서 오십시오, 여러분. 네. 자, 환영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오늘 뭐 초반에 지금 NXT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아주 만만치 않게 예, 하락을 할 걸로 예상하는 지수예요. 뭐 지금 편하지 않습니다. 시장 자체가. 예. 다만 시장은 이렇게 좀 안 좋은 거에 극상으로 간 다음에 항상 반등이 나오니까요. 우리가 최악이라고 막 소위 이런 얘기가 안 나오고 나서 반등이 나오질 않죠. 예. 어설프게 반등 나오보다 되밀리고 되밀리고 바닥이란게 과연 어딜까라는 걸 모를 때 어 사람들이 많이 또 포기하고 이럴 때 근데 또 수급으로 보면 참 오늘도 결국은 또 외국인들 팔고 개인들만 사고 이런 수급이 되기가 쉬워서 오늘 뭐 반등 제대로 나오겠나 뭐 이런 생각이 사실 초반에는 많이 들 수밖에 없는데 뭐 글쎄요.
예, 지금 3일 연속으로 예, 좀 연타를 맞다 보니까 이게 잽 예, 맞더라도 이게 뭐 스트레이트 맞아서 다운되는게 아니라 예, 잔매에다가 예, 계속 누적이 돼 가지고 그다음엔 이제 어,이 정도에 쓰러지나 할 정도인데 그 주목에 또 쓰러지는게 권투의 어떤 상황이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 시장이 딱 그 어제까지 이제 6거래일했거든요. 10월 달 들어서 근데 3일 정도는네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3일 동안은 또 최근에 계속 안 좋아서 근데 오늘 아침 분위기로 치면은 4일째 안 좋은데 뭐 이런 생각입니다. 지금 시가총에 상위 한 2, 30개까지 NXT 종목 중에 어 상승 종목이 하나도 없어요.
예. 근데 그것도 뭐 빵프로 때 이런 것도 아니고 한 3% 정도가 표준일 정도로 대부분들 많이 내려 있습니다. 이게 빵프에서 1%면에 뭐 지수 한 5, 60 뭐 100 안쪽으로 이렇게 생각하면 되잖아요. 근데 지금 삼성자이니스가 3% 후반이다 보니까이 3% 후반을 대입해 보면 -200 정도쯤 나오니까 다른 뭐 잔잔바리들이 역할을 많이 해 줘도 사실 힘든데 코스피에 반 정도 차지하는 삼성 자이니스가 3% 후반이다. 뭐 잠깐 4%도 찍고 있고 그러면 얘네들이 4%면 지수 자체도 3점 뭐 몇 %에서 4% 정도 하락하면서 출발한다 이럴 가능성이 높은데 6,000에다가 뭐 4% 계산해서 보면 뭐 한 200 3 40 나오잖아요.
그 정도만큼도 일단 출발될 가능성은 꽤 높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주제는 뭐 CXMT라고 연초 이후에 우리 시장에 발목을 잡는 재료로서 등장하고 있는 창시 메모리가 뭐 서버용 디램을 연내 추화한다 이런 얘기와 함께 어제 미국의 또 칩 관련주들 특히 뭐 마이크론이나 이런 것들 약세가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시장 분위기는 좀 혼조로 마감이 됐습니다. 장 초반에는 조금 오르는 척하다가 뭐 낙폭이 생기거나 아니면 상승폭이 좀 줄어들면서 미국 시장이 끝났고 또 간밤에 또 사우디에 대한 이제 후티방군의 공격 이런 것들이 또 나오면서 유가가 다시 93불까지 올라가는 모양들이 나왔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6% 6% 빠졌고 야간 선물은 2% 정도 빠졌는데 현재 NXT 기준으로 보면 2%보다 조금 더 빠지게 생겼다. 거의 한 3%급 출발할 것 같다. 이런 예상이 들고 있습니다. 자, 여러 가지 [목을 가다듬음] 시장을 지금 본시장을 9시에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보면 안 좋은 얘기들만 지금 뭐 거의 99%에 가깝습니다. 항상 빠지는 장에서의 호재는 딱 유일한 거 있죠. 많이 빠졌다. 많이 빠졌다 하기 때문에 와,이 정도 빠졌으면 도는 거 아니야? 3일 연속으로 빠졌고 200일선이 지나가는 6,400선도 위태위태 할 정도로 미끄러졌다.
오늘 돌려 놓을 수 있을 거냐? 안 되면 그냥 흘러내리면 장기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또 우려들이 같이 나오면서 사실 오늘만이 문제가 아니죠. 예. 앞으로도 별를 건가? 뭐 이런 거에 대한 우려들이 한껏 묻어나는 아침 분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뒤숭하실 거예요. 저도 마찬가지고. 아, 이게 뭐 초반에 10월 첫 주 시작해서 한 2, 3일 정도 괜찮다 이런 느낌이 확 있었는데 그뒤로다가 완전 급전직화 돼 가지고 7,을 넘버던 지수가 지금 6,500도 깨고 6,400도 깨고 6,300 초반인 뭐 중반인데 오늘 출발이 6,200 정도 내외일 거 같단 말이에요.
지금 8시 50분까지 약 10분 정도 남았는데네 그 정도면은 지금 봐서 한 6,200선 정도 내외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예. [목을 가다듬음] 어. 네. 뭐 전체 시장 분위기는 좀 예. 우울한 그런 모드죠. 네. 어, 어저께 제가 장황하게 그 글로벌 지표들에 대해서 쫙 설명을 드릴 때 예, 감잡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예, 진짜 글로벌 지표들은 다 하나같이 어, 엄청나게 안 좋은 예, 뭐 유가랑 금리만 올라요. 이게 아니라 유동성도 쩔어들고 미국도 가는 종목 몇 개만 가고 뭐 이런 장이다 보니까 예 거기다가에 2026년도가 나타내는 그런 상징성 18년 만에이 큰복 조종이 나올 것 같은 그런 한해로 또 지목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변수들이 별로 좋지 않은 그런 예 느낌들을 선사하는 지표들을 연휴 사이에 잔뜩 모아 가지고 어제 보여 드린 바가 있는데 예 그 효과가 이제 어제 오후에도 낮고 예 미국장에서도 여전하고 예 오늘 아침 우리 시장 분위기에도 그런 분위기가 좀 많이 내포돼서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네. 자 뭐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속설도 있긴 있습니다만 예 이게 진짜 단순히 소나인가 뭐 사실 그동안은 소나이었죠. 한동안 얘기가 나오지만 또 잠깐 그러다가 또 말아요. 예. 뭐 CXMT 가지고 1년 내내 떠들어된 건 아니기 때문에. 어 그까 군대군데 이제 역할이 있단 말이죠. 우리한테 부정적으로. 예. 앞으로 더 그럴 거예요. 지금 뭐 랜드 쪽은 하이닉스랑 시장 조율 차이가 이제 별로 안 난다 할 정도의 통계도 나오고 있고 계속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어차피 반도체 특히 메모리 이런 거가 우리 시장의 반이잖아요. 시가총액게.
근데 어 이쪽에서 뭔가 위험위 생기고 그게 또 딴데도 아니고 중국에서 해서 치고 올라와 가지고 우리가 거의 어떻게 보면 유일하게 글로벌 단에서 예 엄청난 우위를 보이는 아 물론 뭐 조선도 있고 뭐 방산도 있고들이 되면 여러 개 있습니다만 어쨌든 표면적으로 보면 반도체로 먹고 사는 나라 뭐 대만보다 좀 덜하다 그래도 예 그런 나라는 인식이 이 많 많은게 사실인데 여기에서 반도체가 후달걸릴 후달거릴 그런 이슈들이 등장하면 사실 우리 시장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쌓을 수밖에 없죠. 자, 어쨌든 미국 시장에서는 뭐 그냥 통신주 의료 기기 이래 가지고 미국도 다운은 올랐고 이제 나스닥은 빠졌으니까 약간 트래디셔널한 그런 업종들만 조금 보수적으로 뭐 필수 소비제 뭐 이런 애들 생활용품 이런 애들 올랐거든요.
예. 그러니까 그냥 필수 소비제 정도 통신주 같은 거 뭐 물론 이제 지난주에 그 스페이스 X가 통신 시장 진출한다 그래 갖고 빠졌던 애들이 약간 이제 반등 나오면서 올라온 부분도 있을 거고요. 미국도 어찌 됐든 약간 필수 소비제 중심으로 약간의 반등이 있었다 이런 거고 간밤에 미국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 또 양자 컴퓨터 뭐 드론 로봇 스토리지 반도체 장비 뭐 골고루 더 안 좋았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예 우리만 안 좋은 것도 아니고 미국도 안 좋은데 이제 내려가는 비율 자체가 좀 다른 거죠. 우리는 3, 4%씩 빠지는데 미국은 예, 빠진다고 해야 이제 1%도 안 빠지거나 이렇게 하면서 그래도 또 뭐 내려간다고 허들갑을 뜹니다만 생각보다 많이 안 빠지고 있죠.
사실 미국 같은 경우는 어저께 이거 보여 드렸던 내용인데요. 네. 역대급 실적이지만 시장에서 인정을 안 해 줘. 최저 지분율이다.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지금 뭐 한 20년 만에 최저 지분율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선거전에 공격 없다고 트럼프가 얘기를 했으나 예 그 틈을 또 후방군이 사우디 공항 피격으로다가 어 되갚아 주고 있고 기업 실적이 양호한데 매크로 변수는 하락 지표들 대부분이다. 재료보다 수급이 우선하죠. 어 좋은 재료가 백날 있으면 뭐해 거기다 되고 때려대는 수급이 강하면 뭐 오를 수가 없는 거죠. 어저께 결론을 내 드린게 무진장 열심히 시장에 참여할 때는 아닌 걸로 예, 말씀을 드렸는데 무진장 열심히 시장 참여 안 할 때는 고사하고 예, 무진장 빠른 속도로 시장해서 조금 후퇴를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같이 오는 그런 시간인 거 같습니다.
네. 오늘 약간 반전은 3일 연속으로 예, 나름대로 나왔기 때문에 오늘까지 이제 미끄러지면 조정이 한 10% 들어온 거잖아요. 7,에서 한 6,300선 뭐 6,200선 이렇게 보여 주면 10%쯤 들어온 거죠. 그 위에서 한 8 한 7, 800 빠진 거니까. 뭐 그런 거에 대한 이제 자율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요. 우리가 이제 진짜 큰일났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또 뭐 다른 수급 주체들은 이제 애들 포기하고 던지겠지. 이거 이제 낼름 받아 가지고 단기라도 뭐 먹고 올리겠다 이런 생각 할 수도 있죠. 예. 그니까 우리가 진짜 공포를 느끼는 시점에서 현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아 쟤네들의 공포를 또 사야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거예요.
지금 우리 3일 동안 내내 기운 없이 빠지고 오늘 아침에도 뭐 삼성 자이니스가 사실 대놓고 빠지거든요. 그러면 아침에 야 이거 [콧방귀] 빨리 팔아야지라는 생각이 많이 나올 만한 타이밍이에요 지금이. 근데 그 빈틈을 빚집고 4일 연속 하락이면 미쳐도 살짝 기본 반등은 나올 만한 자리다 이렇게 생각하고 또 어떤 수급은 들어오겠다고 할 수도 있죠. 예. 사실 뭐 예. 다 그 노림수를 이용하고 수급의 빈틈을 이용하고 뭐 그러지 않을까요? 예. 개별적인 종목에 대한 질문은 여기서 절대 안 봤습니다. 예, 여기는 여러분들이 뭐 사고 파는 종목에 대해서 저한테 질문을 하셔서 답을 얻고 그러는 예, 창이 아니기 때문에 예, 제가 말씀드리는 것들을 어떻게든 이해를 하셔 가지고 예, 여러분들의 투자 아이디어로 바꾸시면 되는 거죠.
예. 일일이 종목에 대해서 질문을 하시지 말고요. 예. 자, 네. 뭐 안 좋은 소식만 몇 개 더 말씀드리면 아무도 안 산다. 예. 우리가 장이 왜 안 올라가냐라고 얘기를 하지만 정말 아무도 안 사잖아요. 예. 뭐 개인들도 지금 팔고 그러니까 사죠. 외국인들이 파는 걸 사고는 있는데 저거 지금 사고 싶어서 하는 건가요? 예. 아, 그냥 바닥에다 걸어놨는데 때려서 들어오고 들어오고 이러는 것 뿐이지 뭐 적극적으로 우리 시장 지금 올라갈 건데이 미친 놈들이 왜 파냐 이러고서 막 희망과 기대를 갖고 사는게 아니라이 수동적으로 습관처럼 걸어 놨는데 외국인들이 팔자가 꽤 나오면서 그냥 체결이 되고 체결이 되고 이런 것뿐이지.
지금 개인들께서 무슨 의지를 가지고 산다 이런 느낌은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네 천수잡 장세라는 말이 딱 맞죠. 예. 그냥 예. 하늘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어요. 뭐 이런 거. 예. 그러면서 외국인 매수 유입되면 올라온다라고 자꾸 얘기를 하. 아, 외국인이 계속 날마다 팔고 앉았는데 맨날 들어오면 오른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도 참 답답해요. 예. 뭐 오늘은 아까 말씀 주신 분이 초반 NXT에선 약간 뭐 외국 매수가 조금 들어온다고 얘기를 하지만 사실 올해 보면 상반기에만 200조 하반기에도 지금 50조 정도 팔았어요. 근데 자사주했다 대고 때린 거죠.
받아 주니까 안정적으로 주가도 안 빼고도 받아 주니까 막 때리고 해 가지고 뭐 팔골 사이에서도 한 50조 팔았다 이런 얘기 나오는데 그러면서도 계속 만대요. 12,000 간대요. 예. 삼성자 뉴스 지금보다 가격 더블 이상 가야 된다고 글로벌 아비들은 계속 소리 질러요. 근데 계속 팔아요. 예. 음. 그러니까 누가 사냐 말이에요. 예. 아무도 안 사는 한국 증시인데 올라야 된다고 예, 생각은 하지만 누가 사야지 오르죠. 그것도 적극적으로. 참 어려워요. 근데 오늘은 이제 3일 동안 내려가서 아마 제가 봐서는 오늘 개인들 매도가 처음에 나오는 건 본장에서 반대 매매나 이런 것들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예.
그런 것들 좀 예비적으로 파는 물량도 일부 있는 거 같고 누가 봐도 뻔인지 우리 시장 빠질 거 같으니까 뭐 개인들 중에서도 다 배장이 크고 배퍼가 크신 분들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 뭐 쫄아서 파시는 분들도 있겠죠. 자, 지금 1개월 동안 ETF 하락률 보니까 조선주가 30% 빠졌고 조선 플러스 방산이 20% 방산 원자력 원자력 원자력 조선 그니까 흔히 말해서 우리가 조방이라고 얘기하는 쪽이 한 달 동안 제일 많이 빠졌다. 수익률 하위 ETF가 대부분 조방운으로 이루어졌다. 근데 얘네들 중에 최근에 업항이나 실적나 이런 것들이 좋지 않은 기업들이 있나요?
조선주랑 방산주가 실적이 뭐 그렇게 막 급으로 떨어진다든가 이런 것도 아니고 원자력은 원래 실적은 없었죠. 잘 근데 이제 앞으로 뭐 미국의 진출이다 이런 걸로 해서 실적이 늘어난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지 뭐 숫자가 이렇게 꺾이거나 줄어들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섹터인데 의외로 한 달 동안에 궤조금만 보면 조방원이가 제일 많이 빠졌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자 광통신 뭐 미국에서 오늘 가장 약했던 섹터인데 약했지만 연단위 개념으로 보면 2030년까지 얘네보다 성장이 큰 섹터는 없다라는 거죠. 자, 반도체에 대해서 어저께 뭐 중국 창신 메모리 얘기도 있었지만이 브로드컴 CEO가 또 약간 골때리는 얘기 해 가지고 내년부터 메모리 부족이 완화된다뭐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이것도 별로 안 좋은 얘기죠.
예.이 [콧방귀] 사람은 왜 이런 얘기를 했을까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예. 그리고 뭐 CXMT가 이제 하나 또 불질러 놓은게 있었고 트럼프는 오늘 뭐 아이디어로 보면은 어 에이펙 하러 올 건데 중국으로 예 김정은하고 회담하느냐 그랬더니 그럴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서 예 오늘 장이 뭐 별로인 가운데 유일하게 올라가는 섹터가 두 개밖에 없어요. 화장품하고 호남 반도체인데 거기에다가 하나 플러스 알파 하면은 남북 경협주가 좀 올라가겠죠. 오늘 트럼프에서 저 발언을 기다리고 있었어. 뭐 이러면서 이제 뭐 한 달밖에 안 남았으니까 물밑접촉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뭐 글쎄 김정은이 A팩에 오는 거 자체도 사실 모르겠습니다.
뭐 평양을 간다 얘긴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럴 수도 있다라는 운을 뛰어놨는데 우리 시장이란 데가 원래 또 저런 또 멘트 하나에 기대해 가지고 예 대북 관련주 또 요새 뭐 한 2, 3주 조형했었는데 어 뭐 지뢰 사건 이후에 사실 냉랭해졌잖아요. 근데 저렇게 또 만난다라는 가능성을 내포한 발언을 하니까 그나마 지금 장이 치물한데 뭐라도 좀 틈세를 해야겠다는 틈세라는게 정상적인 섹터가 아니죠. 그니까 어제도 뭐 광주 그 저쪽 혼남권 반도체라든가 뭐 이런 유주로 올랐는데 오늘도 보면 여진이 있는 거는 그쪽밖에 없어요. 예. 광주 신세계까지 붙었네요.
예. 어저께 한 일곱 여덟 개 종목이 굉장히 셌는데 거기에 지금 예 어제 뭐 김정관장관도 갔다 왔다고 그러니까 그쪽에 이제 힘을 실어 주는 분위기가 되다 보니까 연속성이 좀 있어 보이는 거고 뜬금없지만 이제 북한 관련주 오늘 그나마 좀 플러스권 종목일 가능성이 높은 섹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한미 요새 냉각돼 있다. 정보 교환도 안 되고 있고 뭐 이런 얘기들도 사실 불편합니다. 중동은 또 이란은 좀 오히려 잠잠한데 사우디가 계속 후티방군하고 싸우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고 유사 과거를 보면은 2000년도랑 1980 아니 98년도에 나스닥하고 약간 비슷한 흐름이다.
뭐 이런 걸 또 요새 왜 옛날하고 비슷한 그림이라는 걸 찾아내서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올라갈 때 보면 다 뉴노멀이라 그래서 옛날에 잣대와 판단 기준이 안 먹히는 장이야 이렇게 많이 얘기를 했는데 막상 조정을 앞두고서 보면은 아 과거에 20년 전 30년 전에 이런 모양 나오다가 끝났지 뭐 이런 것들을 요새 갔다가 붙여 놓는 그런 경우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예. 유행은 돌고 도는 거 같습니다. 자, 지금 네. 뭐 삼성자 하이닉스 하이닉스 효과는 7% 마이너스예요. 150도 깨지는 걸로 조금 오버돼서 나온 거 같긴 한데.
예. 저는 유튜브 채널을 하요. 예. 아직도 모르고 계시다니. 예. 주식 리뉴얼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뭐 메일은 안 하지만 가끔 하죠. 네. 아, 지금 이게 호가들이 아직 재정돈이 안 된 경우긴 한데 호가들 보세요. 지금 굉장히 비상적인 호가들. 지금 뭐 기업들의 가치가 하루 만에 막 10% 15% 빠져 있지 않을 텐데 지금 호가 공백이에요. 사람들이 안 사겠다고 하고 서로 팔겠다고만 하니까. 예. 지금 호가가 물론 이때 59분 뭐 한 50조쯤 됐을 때는 조금씩 줄어들긴 하겠지만 지금 딱 보여 주는 호가들은 뭐 참혹하게이를데 없을 정도로 두 자릿수 빠지는게 그냥 상식인 거 같은 예.
그런 호가들이 많이 나와요. 대형주 쪽에서도 아니 무슨 효성 중공업은 200만 원 깨져 가지고 14% 호가 나오지 않나? 삼성중공 10% 호가. 예. 뭐 이런 식입니다. 지금 이노택 LG노텍은 어제 많이 빠졌다고 플라스가 아이고 예. 예. [목을 가다듬음] 그런 아주 특이한 경우들 말고는 지금 뭐 3%에서 한 4% 사이쯤 그러니까 지수도 대번에 6천 6천대가 나오네요. 지금 예상치가 6,100이 깨져서 한 20 7 80 정도 미끄러지는 걸로 나오는데 야 [콧방귀] 7,000 넘보다가 지금 한 4일 만에 갑자기 6천 어 언저리의 지수를 보게 생겼습니다.
뭐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야?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들 만한 고민의 포인트가 많은데 예 방금 말씀 주신 대로 어 지금 NXT만 보면 개인이 오히려 약간 이제 흠집 놀라서 파시는 거 같고 예 기관들과 외국인들이 약간의 매수를 하면서 아침 NXT 대응이 되고 있는데 요게 본장화서도 이렇다면음 아침 가격이 뭐 저가일 가능성이 높겠죠. 이런 시기로 만약 호가가 예, 수급이 만약 이렇게 진행이 된다고 하면 아침 가격이 제일 바닥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돼요. 예. 음. 예. 저는 뭐 그렇게 특별히 이상한 거 이상한 거 예. 되게 많은 지표들 참고로 해서 의사 결정하는게 아니라서 예.
리버레이트 이런 건 안 보죠. 저는. 예. 저까지 예 그까 쟤네들 서버용 그까 뭐 구체 사용이 안 나왔다. 그래서 진짜 시제품만내는 건지 뭔지 모르겠다 이런 시각들도 있어요. 우리가 뭐 무슨 몇 천만 개, 몇억 개 이렇게 낸다라고 알고 있는 건 아닌데 그 시장 분위기가 묘하니까 그냥 몇 개쯤 시제품이 나온다를 갖고서도 한마디로 예, 확대해석이 되는 거죠. 예, 시장이란 데가 원래 그렇잖아요. 지금 플러스가 나오는 데는 예, 혼난 반도체밖에 없어요. 예, 혼난 반도체랑 일부 화장품 주식 거기다가 조금 있다고 하면 뭐 북한주죠. 북한주 지금 코데즈 콤바인 한 6%가 나오는 거 같은데 그나마 살아 있는게 지금 네.
진짜 말씀대로 예. 혼합만 노체랑 이제 확실한 실적주 화장품 북한 뭐 이거밖에 없죠. 오늘은 지금 초반에는 뭐 플러스를 내주는 애가 얘네밖에 없어요. 예. 거기다 그니까 우리나라도 결국은 이제 부동산이죠. 예. 부동산이 있는 애들 어 최근에 천일 고속, 동양속도 결국 서울 고속 터미널 뭐 개발 이슈 가지고 오은 것처럼 증시 안에서 부동산주가 움직이는게 좀 예, 희한하긴 하지만 그거 또 유가가 올랐으니까 해운주 또 어저께 일러들렸듯이 유조선 운임이 뭐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다고 하니까 그런 거의 효과 뭐 해운주 하나 정도 조금 더 움직이는 거 있겠고 나머지들은 들은 오늘 뭐 예 불편함이이를 없다 할 정도로 네.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이제는 뭐 마구잡이로 막 그 언급을 하는 그런 시기로 된 거죠. 예. 지금은 이제는 어떤 레벨이냐면 내가 떨어진다 그러지 않았냐 뭐 이런 거. 예, 그런 거 많이 주장하는 그런 시대가 될 거 같습니다. 예, 그렇게 되겠죠. [콧방귀] 네. 뭐 종목들 오늘 흐름들이 썩 좋다고 볼 수는 없죠. 당연히 지금 아침 시가들이 상당히 조정이 심하고 많이 내려가는데 저는 조심스럽게 보면 아침에 좀 뿜어졌던 이런 호가들이 예, 오늘 기준으로 보면은 좀 적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침에 지금 6,200도 깨면서에 198포인트 정도로 출발한 거 같습니다.
200포인트가 살짝 넘게 출발들 하고 있고 뭐 흐름들이 당연히 좋을 리가 없죠. 뭐 지금 네. 좋지 않은 건 너무 당연한데 어 이런 흐름에서 또 반전의 흐름들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거 많이 내려가 결국 내려가야 올라온다라는 건 뭐 국놀이기 때문에 내려가 있는 포인트가 0 마음에 안 들지만 이렇게 또 내려가지 않으면 또 안 올라와요. 지수라는게 되게 희한해 가지고. 네. 하여튼 뭐 좀 폭이 좀 줄어들기를 좀 기자를 보죠. 예. 뭐 그나마 플러스 나오는 거는 방금 말씀드린 대로 참 몇 개 없지만 예 그 훈남 반도체 뭐 서산 뭐 금모전기 이런 거 플러스에다가 예 일부 뭐 북한 관련주죠 JST나 뭐 예 코데즈 콤바인 정도 플러스 나오는 거 있고 어저께 강세였던 lnc바이오 애프터마켓 초강세 종목 그나마 얘 플러스 나오네 네.
예. 아, 혼난반조체랑 일부 화장품 뭐 이런 거 빼놓고는 네. 거의 뭐 예, 좀 별로다 할 정도인데 저는 지금이 정도 지경까지 내려갔으면 예, 아침에서 잠깐 이제 호가더 밀릴 때가 바닥 같은 느낌이긴 한데 근데 보세요. 본장 오니까 바로 외국인들 매도로 바뀌고 개인들이 매수 뭐 기관은 어디가 들어온 건가? 뭐 금융 투자 연기금이 조금 들어오긴 했는데 이게 NXT에서 산을 척하다가 외국인들 또 팔잖아요. 예. 그니까 수급이 참 얇다 하는게음 열심히 안 들어와고 약간 트릭 같은 느낌이죠. NXT에서 약간 사는 것처럼 보이더니 본장 오자마자 어 뒤립다 팔고 앉아 있는 그런 행보들이 나오는게 참 예.
저는 좀 예, 글쎄요. 외국인들이 파는데 뭐 지수가 돕니다 이렇게 예상리는게 어려운 얘기지만 오늘 이제 보통 이제 흑산병, 적산병이라는 뭐 그런 이론대로만 보면은 원래는 여러분들이 뭐 적산병이라고 보통 이제 뭐 대형 양봉이 세 개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뭐 흑산병 그러니까 뭐 마이너스 양봉이 세 개 났을 때 어떻게 되느냐 보면 사실 뭐 물론 대응하시는 는 스킬이야 다 다르시겠지만 저라면 흑산병이 세 개 나 있고네 번째 나 있으면 저가 매수 관점으로 보는게 맞는데 제일 이제 문제는 저가 매수 할 돈이 있느냐의 문제죠. 예. 우리가 준비가 있어야 뭘 살 거 아니에요.
오늘 같은 날 사면 제 생각에는 드실 확률이 전 70% 이상은 될 거 같은데 막상 사실 수 있느냐? 예. 살 돈이 있느냐이 여부죠. 어 어제라도 팔았다가 오늘 더 밀리니까 사 이렇게 하 하면서라도 하면 좋은데 [콧방귀] 그게 지금 가능한 분들이 몇 분이나 있을까? 제가 봐서는 저는 오늘이라고 하면 살 거 같아요. 예. 어, 오늘 정도 아침에 지금 저가들 찍은 거보단 대부분 아마 꼬리가 달렸거나 양봉일 확률이 높아요. 지금 애들이. 예. 지금 뭐 지수는 더 밀리는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개별주들 같은 경우는 아침에 뭐 굉장히 호가들이 별로였던 애들이 많아서 의외로 저점 짓고 지금 양봉이 나 있거나 이런 애들 있죠.
근데 확실히 이제 움직이는 거 보면 예. 야, 코대즈 콤바인. 예. 얘 하나만 날아가네. 예. 북한주 중에서도. 네. 그리고 그나라마 뭐 서상 같은 애들. 예. 세고요. 금모 전기는 같이 어저께 상한가 들어갔는데도 뭐 차이가 좀 있네요. 2% 올라가는 거랑 10% 올라가는 거랑. 그리고 약간 뭐 암호 그 보안주요 개념에서 조금 어 라운시큐어가 그래도 명맥을 이어가고 있고 일부 화장품 주식 조금 올라가는데 전체 올라가는게 어차피 250개라서요. 뭐 올라가는게 뭐 많아야 뭘 예 이쪽입니다라고 얘기들이지 사실 지금 지수만 보면 더 내려가거든요.
예, 삼성자 이스 더 내려가고 240포인트까지 확대되고 있고. 예. 근데 개별주들은 의외로 지금 저점은 한 2, 3분년에 찍고 약간 꼬리 달렸거나 이런 애들이 좀 있긴 있어요. 금모 건설은 약하고 동양 고속이나 이런 것도 세고. 인디 예. 북한 관련주 쪽에서 코데스 콤바인하고 인디 정도가 가장 탑이네요. 보니까. 예. 이러면 또 시장 뭐 260포인트 빠지니까 오랜만에 또 사이드 걸리겠다. 뭐 이러면서 또 설레발 또 엄청 나올 거 같네요. 예. 초반에는 뭐 사이드 카까지 걸린다라는게 공포긴 공포지만 어차피 4% 대까지 지금 밀려 있기 때문에 뭐 그 정도 걸렸다가 차라리 올라오면 낫죠.
그게 예, 그게 확실한 뭐 저점 확인 이렇게 우리는 지금 뭔가 저점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 거 같은데 그게 6천을 살짝 깨지면서 할 거냐 아니면 뭐 6, 100 정도에서 어떻게든 결사 사수를 하면서 될 거냐 뭐 이런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외국인들은 [콧방귀] 예, NXT에서 약간 트릭이었다. 예, 뭐 외국인들 매도에 대해서 자조 섞인 말로 얘기하는게 그거지 않습니까? 2조를 팔기 위해서 1조를 산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예, 우의 우픈 얘기가 있는데 어, 뭐 아침에 글쎄요. 800억 정도 순매수가 모였을까 싶은데 어, 결국은 예, 한 3, 4,억 팔려고 이거보다 더 나오겠죠.
근데 3, 4,억 팔려고 지금 아침에 800억 산 거야. 뭐 이런 시각이 좀 보여줄 수도 있고 전체 시장 분위기는 뭐 외국인들이 또 빠른 속도로 팔자를 늘리다 보니까 삼성자이닉스가 효과가 계속 밀리거든요. 그니까 지금 웬만한 종목들은 아침에 바닥 치고 올라오려고 폼을 좀 3, 4분 잡았었는데 삼성자 하이니스가 더 밀리니까 이게 흐름들을 좀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되밀리는 현상들 하이닉스가 지금 5% 또 전자도 지금 5% 가까이 이렇게 되면 조심스럽게 사이드 카 정도는 한번 갔다가 오든지 해야 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코스닥도 30포인트 정도 빠져서 어제보다 조금 덜 빠졌지만 3.75.
예, 큰 하락세 계속되고 있고 아유, 제가 지금 얼굴을 좀 갖다 대고서 얘기하니까 좀 놀라셨을 것 같은데 지금 뭐 올라가는게 딱 그 혼남 반도체 또 북한 뭐 그런 거밖에 없어요. 근데 APR은 뭐예요? 15%나 빠졌어요. 아니, 화장품이 그래도 건지한 가운데 APR은 뭔데 얘가? 아니,이 맞아? 아니, 얘가 어떻게 이렇게 작살이 났어요? 이건 보통 작살이 아닌데. 아니, 화장품 대장주가 또 무슨 일로다가 이렇게 어저께 로봇주들이 뜬금없이 많이 빠지더니 오늘은 그래도 실적에 또 마지막 보르라고 생각되는음 아 실적이 좀 덜 나왔구나. 예.
목표가도 좀 낮추는 리포트가 나왔고 예. 유럽 쪽 뭐 물류비 부담 때문에 실적이 조금 둔화됐다 이런 거네요. 아, 근데 매섭게 빠지네. 뭐 조금 둔화된 건데 15%씩 빠져서 뭐 최악으로 지금 APR 상장되고 오늘 최약하라가 아닌가요? 15%면. 예. 그동안 그냥 승승장구의 대명사였는데 어 조금 어렵게 예. 참 뭐 요새는 사실 리포트들 가만히 보면 하향 리포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목표과 낮추는 리포트 뭐 최근에 삼성자인 있을뿐만 아니라 제가 종목들 요새 그 FM에 대해서 고르다 보면 아 상향 리포트가 드물어요. 맨날 뭐 시장이 올라가면 막 따라서 올리고 이런 애들의 습성들이 많았던게 사실인데 최근에 보면은 어 의외로 매도 그 저기 목표가를 낮추는 리포트들이 굉장히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뭐 이것도 하나의 조류겠지만. 예. 아, 요게 지금 참 아쉬워요. 제가 지금 보고 있는 한 돈에서는 개별조들은 분명히 꼬리가 달리고 반등하려고 애쓰고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아, 근데 이게 [콧방귀] 지수만 보면 계속 내려가니까 분명히 애들이 양봉나고 아, 양봉이라는게 뭐 큰 의미는 아니고 시가보다 높다든지 아니면 저가보다는 꽤 올라왔다든지 이런 것들이 좀 있거든요. 군대 군데 근데 생각보다 지수는 반등이 없어요. 예. 아유. 아이고. 배가 아파요. 아. 가까운 사촌이 땅이라도 샀나? 왜 이렇게 배가 갑자기 아플까요? 예. 아이고.
LP을 또 마침 사셨어요. 예. 아이고. [콧방귀] 네. 어떡하지?데 뭐 참 이게 리포트 내용도 그니까 목표가를 한 8만 원 정도 낮추니까 내려 꽂는데 내용은 또 알고 보면 뭐 뭐 부진하지만 괜찮아. 또 뭐 이렇게 써 놨으니까 참 예 팔지도 못하게 만들면서 목표가는 또 현주가보다는 상당히 높죠. 내렸어도 그러니까 올라가는 포인트가 좀 꺾 훼손이 된 것뿐이지 올라가는 각도나 이제 방향성은 그대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 시장에서 그런 것을 잘 안 믿죠. 그죠? 음. 저렇게 내려꽂는 식으로 목표가 일단은 여러분들 보실 때도 뭐 들 그랬지만 목표가 하향 리포트 나오면 사실 뒤도 안 돌아보는게 맞는데 시장에서 또 알아서 먼저 반응이 세게 나오니까 네.
자, 지금 하이닉스가 150만 원 정도까지 위협받는 예, 그런 수준까지 밀리고 있고. 자, 지금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뭘 말씀드리고 싶냐면이 코스닥은 예, 지금 지수가 약간 줄어요. 예, 그게 뭐냐하면 아까 최고 한 200개 정도밖에 없었던 상승 종목이 지금 300개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줄던지 좀 약간 이제 낙폭을 줄이는 식으로. 왜냐면 코싹은 사실 외국인들이 안 팔 거거든요. 이번에 3, 4일 낙폭이 같이 있었지만 외국인이 팔아서 코스닥이 빠진 건 아니에요. 예. 코스 외국인은 솔직히 삼성자 하이닉스만 팔아야 되는 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 우리 시장이 같이 휘둘리는 거죠. 원래 반도체 뭐 영향력이 크니까. 근데 의외로 코스닥은 사실 누적으로 제가 지난주부터 장이 안 좋았잖아요. 10월 달에 누적으로 안 좋았던게 뭐 화요일보타라고 따져 봐도 달랑 200억밖에 안 팔았어요. 외국인들이. 그러니까 코싹은 사실 자율반등할 수 있는 여지가 있죠. 뭐 많이 빠졌다 가지고 요새 계속해서 뭐 900선 깨고 내려와서 오늘 아까 30포인트 빠지면서 800 한 20선 정도까지 빠지다 보니까 제가 봐서는 약간 지금 오히려 반등이 반등이라고 좀 말씀 그런데 한 4 5% 빠졌던 애들이 한 1, 2% 정도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약간 나와요.
약간의 그 수급이 있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잔잔한 녀석들이 삼성자이닉스를 대신해서 역할을 얼마나 해 줄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완전히 제가 봐서는 초입에 아주 작은 녀석들이 삼성자닉에서 하락을 오히려 막고 있는 느낌. 예. 얘네들이 실반 올라 올라준다는 개념보다는 낙폭을 좁히면서 전체장 분위기가 내려가다가 이제 막 그 가속력이 붙어서 무거운 애들이 내려가다가 약간 이제 멈췄어요. 네. 멈췄는데 어 작은 녀석들이 지금 힘 쓰고 있으니까 우리도 한번 이러고서 지금 예 상승을 꾀할 거냐 아니면 뭐 개인들 위주에 또 미친 수급일 수밖에 없는데 또 들어와서 뭐 열심히 할 근데 오늘은 조금 다른 건이 뭐 기관이 좀 일단 붙고 있어요.
근데 뭐 붙는 거에 대부분이 금융 투자라 이건 어차피 또 개인들께서 또 다른 채널로다가 사신다고 밖에 얘기를 못 하는데 어쨌든 개인이 쌍그리로 어 개인 채널도 있고 기관 채널도 이용해서 같이 사고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조금 낙폭이 줄어드는 현상으로 현재 한 9시 한 5분 이후에 원래는 이제 무게가 무거웠던 코스피는 이제 내려가는 힘이 있었기 때문에 금방 못 멈췄고 코스닥은 이제 금방 멈췄다가 지금 낙폭이 어쨌든 지수가 반으로 줄었잖아요. 예.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저가 매수 해 보자 이렇게 지금 덤비고 계시다고 봐야 되겠죠.
근데 물론 이제 당일만 보면 지금 개인들이 뭐 코삭 사는 건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이거는 뭐 무서워서 파는 분 있고 사는 분 있고 이게 겹치다 보니까 상 지금 외국인 아 그니까 코스닥은 지금 4 5일 수급이 계속 균형이에요. 외국인과 뭐 기관이 일방적으로 팔고 개인만 사고 이것도 아니고 항상 돈 수급 아까 방금 보여 드렸잖아요. 4일 동안의 수급 5일 동안 수급 보더라도 크게 산 데가 없다. 지금 오히려 코스피 같은 경우 5일 동안 보면 개인들이 10조를 사고 외국인들이 10조를 팔았는데 코상만 보면 240억을 팔았고 외국인이 그렇다고 뭐 이게 장 빠지는데 얼마나 역할이 됐겠어요?
근데 개인들 340억 샀을 뿐이거든요. 그러니까 많이 매매는 했는데 누적으로 보면 별로 어 일방적으로 어느 쪽으로 팔지 않았어. 이제 이런 수급인 거고요. 자, 어쨌든 기관까지 표면적으로 가세를하면서 열심히 사 줍니다만 외국인들이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 파는 수급은 여전히 매우 놀라울 정도로 밀어 있어 가지고 네. 참 지수가 안 올라오네요. 참 코스트학도 열심히 올려오려고 노력하다가 꺾였어. 오히려 큰 형들이 말을 안 들어. 예. 아, 조금만 돌면은 코사은 뭐 플러스까지는 몰라도 거의 약부와 비슷하게 올라올 수 있을 자리인 거 같은데.
예. 그걸 또 지금 삼성자 하이니스가 무참히 예. 그러니까 얘네들이 한 2, 3% 대만 마이너스가 나도 중소용주들이 좀 순환하는 거 장세가 나올 수 있어요. 지난주 화요일처럼. 근데 지금 장이이 워낙 대형주가 괴멸 쪽으로 하락을 하니까 이게 작은 녀석들이 애를 쓰려 그래도 뭐 힘드네. 지금 초반에 약간 [콧방귀] 약간 용수급 그런 분위기가 좀 있었는데 뭐 일부 있죠? 있는데 아 약간 좀 아쉬워요. 예 지금 개별주들은 어떻게든 좀 해 보려고 하는 분이가 있는데 예 지금 대형주들이 너무 많이 미끄러져 가지고 곁을 안 내주고 있어. 그러니까 얘네들도 조금 반등이 나와서 하이닉스 삼성자 뭐 마이너스한 4%급 이렇게라도 좀 올라와야 되는데 그게 이제 그런 거죠.
얘네들을 돌리기엔 너무 에너지가 많이 드는 거예요. 아 얘네들 뭐 아니 1천조짜리 회사들을 돌리려면 얼마나 힘듭니까? 또 만만치 않게 매물 나오니까 힘드니까 이제 다른 쪽으로 우회에서 작은 것들 위주로가 보려고 하는데 이게 뭐 예 큰 녀석들이 안정이 돼야지 작은 애들도 그 안에서 또 순환매가 나오지 뭐 완전히 무너지면 예 힘들죠. 자, 일단 초반 수급은 뭐 어제보다 속도감이 조금 있긴 있어요. 외국인들 팔자가 벌써 7,억이니까 어제는 한 11시쯤 돼서 한 1조 정도 됐을 뿐인데 이제 오후 들어서 많이 팔아서 2조가 훌쩍 넘게 팔았습니다만 아침 오늘만 따져 보면 오늘 꽤 팔 꽤 빨리 파는 셈이에요.
초반에 그것도 아침에 800억인가 순매수였다가 파는 거니까 이것들이 예 이게 뭐 정규 지상파 방송 아니니까 조금 제가 뭐 표현 이상으로 거친 말이 가끔 나올 때도 제가 원래는 뭐 그런 말 잘 안 하는 편인데 예 어쩌다 이제 단발마적인 욕을 뱉으면 안 되고요. 예 욕 비스름한게 나올 때가 있죠. 저도 이제 사람인지라 예 [콧방귀] 널리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급적이면 안 쓰는데요. 예 진짜 하다하다 이런 몹쓸놈들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면은 예 가끔 욕을 하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자, 지금 시장은 여전히 뭐 보완주 약간 올라가고 어저께 여기 초강세였던 허남도체 오늘도 뭐 건제합니다.
사실 올라갈 재료가 딱 보이는게 뭐 어제 최태원회 아, 그니까 연유사의 최태현회장 어제 또 김정관 장관 호남 가서 뭐 차질 없이 막 하겠다 뭐 이러니까 이제 재료가 살아 있는게 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예, 트럼프 온께서 한마디 해 준 덕분에 인디랑 예, 코데즈 콤바인은 그나마 그래도 예, 올라간 흐름 네, 조금 나오고 있는 거고. 야, 근데 삼성자이닉스 너무 밀어된다. 인간적으로. 아, 아니, 어떻게 지금 그 SDI가 또 한 8% 빠진 것도 좀 그런데 SDI가 왜 이렇게 많이 빠졌어? 또 2차전지까지도 별로 안 좋아요. 또 올릭스는 또 뭐 네덜란드인가 어디 뉴질랜드인가 어디서 또 임상 예 막혀 가지고 또이 또 11% 빠지고 있고 어제 애프터에서 3% 빠졌는데 야이 본장오니까 또 11%는 빠졌 올릭스 정도면은 어우 문제가 그래도 없었어 이랬는데 올해 참 예 바이오개 순환사인 거 같습니다.
종목마다 한 번씩 뭔가 좀 부정적인 이슈로 해서 거론이 안 되는 적이 없는 거 같아요. 모든 종목이 뭐 알테오젠, ABL 바이오, 뭐 HLB도 요새 좋아졌지만 사실 연중으로 보면 몇 번이나 또 이슈가 있었고 3천당 제약 뭐 말할 것도 없고 네. 예. 거기다가 지금 올릭스까지 뭐 매지온도 말할 것 없고. 아이고. 대형 바이오가 예. 바람 잘날이 없을 정도로 상당히 좀 진짜 뭐 같이 좀대 볼 만 하면 툭하니 툭하니 하나씩 던져지면서 예. 역할들을 아주 좀 예. 악격을 이게 진짜 신스 스스틸러라는 말이 딱 맞는게 뭐 되려고 하면 굉장히 의미 있는 악격이 등장을 해 가지고 예 쥐눌러 버리는 그런 현상들이 또 나오고 있고요.
예. 그렇습니다. 확실히 그 와중에 예, 아침에 제가 예,이 녀석은 좀 저가 매수해 보기도 괜찮다 이렇게 말씀드렸던 종목이 있었는데 확실히 어제도 셌고 오늘도 예, 그 안 좋은 장 안에서도 마이너스가 심하게 났다가 또 플러스로 돌았네요. 예, 귀한 녀석이에요. 보면은 참 뭐 코스닥에서도 그렇고 코스피 상승 종목이 조금씩은 나오거든요. 예. 조금씩 늘어나곤 있는데 이게 이제 전반적으로 확산되느냐 여분을 좀 봐야겠고 뭐 300포인트 코압까지 밀렸던 지수가 약간 이제 상승 종목이 조금 늘어나면서 낙폭이 조금씩 줄어들고는 있습니다. 근데 이게 얼마나 해 줄 거냐라는 부분이고.
자, 뭐 개인들께서 힘드시지만 참 뭐 기댈게 사실 개인들하고 뭐 개인이 좀 위장한 뭐 기관들, 금융 투자 이런 창고에다가 연기금이 조금 도와준다고 하면 적어도 왜 시장이 그런 거 있잖아요. 외국인이 파는데 기관하고 개인이 합동으로 사 주면 장이 안 빠지거든요. 생각보다. 근데 어 최근 3일 동안에만 보면 기관, 외국인이 다 팔고 개인만 온조 사고 거기다 이제 하이닉스 자사주만 남아서 사고 이러니까 맨날 빠지는 방향인데 뭐 현재도 심각하게 많이 빠져 있는 거지만 어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예 그래도 기관의 매수라는게 이제 표면적으로 보이니까 어 낙폭이 막 심해지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이제 약간 약간의 판단이 좀 들어올 수 있죠.
예. 자, 낙폭이 조금씩 좀 줄어들기를 좀 예, 어떻게든 바래봅니다. 삼성전자 그나마 4%대로 조금 줄었는데 예, 조금 더 힘을 내줘서 아, 개인들의 아, 외국인들의 매도를 무참히 좀 밝 근데 하 이게 외국인들의 매도가 뭐 사실 팔 물량은 많이 있어요. 네. 아직 뭐 없어서 못 파는 건 아니고 그나마 지네들도 속도 조절 한 답시고 그러고 있는 거지 뭐 팔 물량이 없어서 지금 다 안 되는 것도 아닐 거예요. 팔려면 아직도 뭐 팔 생각들이 있는 물량들이야. 뭐 최저라고 하지만 여전히 40%대 40%대 이상의 지분이 있기 때문에 뭐 팔려고 치면 사실 아직도 많이 남았죠.
근데 그걸 이제 결국 다 팔 거냐, 뭐 언제 멈출 거냐 이런 부분의 해석의 차이만 좀 있는 것이죠. 자, 어쨌든 삼성 자이닉스는 매도 그러니까 뭐 마이너스에서 잘 돌진 않는데 소부장들은 몇 개쯤 돌았어요. 주성도 예, 약간 플러스가 나고 있고 SFA 반도체 뭐 HPSP 큰 폭은 아니지만 마이너스한 3, 4%급에서 이렇게 플러스로 전환되는 소부장들이 하나 둘 좀 예. 어, 그러네요. 음. 야, 그거는 어차피 그건 7월에 대한 내용 아니에요. 그 난대 없이 뭐 지금 기사된다고 놀랄 것도 없는게. 예. 어차피 그거 6월 달 정도까지 늘려 놨다가 7월부터 이제 오버된 거 리밸런싱 한다 그랬는데 7월부터 장이 빠지니까 리밸런싱 할도 없이 예 삼성자니스가 왕창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이 그냥 끝났죠.
예. 오히려 빈 공간이 나올 정도로 예, 국내 투자 비중을 늘려 놨으니까 이제 빈집이 좀 생긴 정도라 오히려 여기서 사고 있다라는 얘기들도 나오는데 어차피 그 뉴스는 예, 지금 뭐 나올 순 있겠지만 내용은 어차피 그 7월 달 얘기예요. 예. 뭐 지금 그 뉴스를 보고 화들 놀랄 필요도 없고 예. 세산 몰랐다 이렇게 얘기할 것도 아니고 어차피 우리가 아무리이 머리가 둔해도 생각을 해 봤을 거 아니에요.이 국내 투자 비중이 상당히 높은데 지수가 2, 30% 조정을 받았으니 얼마나 고점에서 많이 터졌겠어요. 예. 기사는 왜 예 뭐 뭘 정리해서 이렇게 두 다려만해 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네요.
이미 상황은 예 진작게다 끝난 얘긴데 얘기하고 싶었던 건 그거겠죠. 예. 그러니까 그냥 그네들 그 쓴 놈도 웃긴 놈인게 그 당시에 막 그 정보 분위기나 이런 것들 알죠? 어 국민연금에서 팔면 장 빠진다 그래 갖고 지분율 올려서라도 뭐 안 팔고 막아 이랬던게 5월 달 6월 달 분위기였잖아요. 예. 그때는 또 논저들이 사실이 국민연금이 하고 싶은 대로 해야 되는게 맞는데 왜 이제 장 올라가는데 못 팔게 하느냐 이런 얘기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증권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국민연금에서 또 차익 실현한다고 내놓으면 장 왕창 빠지는데 그러면서 또 엄청 걱정하고 팔지 말라고 또 요구했던 것도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어느게 더 맞느냐라는 건 나중에 결론이 나올 얘기지만 결과론 쪽으로는 사실 적당한테 비중을 늘리는게 아니라 줄이는 식으로 대응하는게 무조건 맞았던 거죠. 근데 연금이라는 위치가 뭐 시장을 부양하는 위치는 아니지만 어쨌든 매물을 내놓으면 또 그만큼 시장이 알아서 낙폭이 생기거나 빠진다라는 것도 자명하기 때문에 뭐 그런 위치에서 고민이 늘 있는 자리인 건 분명하죠. 예. 뭐 근데 이번에 이제 호대가 당했으니까 다음에는 뭐 지수가 또 올라가도 아 지수 올라가는데 국민연금에서 팔면 되겠어. 뭐 이런 목소리들은 이제 많이 줄겠죠. 예, 이번에 한번 호대게 보여 줬으니까 아마 다음번에는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리밸런싱을 하고 줄이고 이런 것들을 아마 할 겁니다.
근데 또 올라가느냐가 아직 불확실해서 그렇지 이번에 한번 되게 혼났기 때문에 예, 분명히 좀 다른 괴를 다른 길을 가겠죠. 예. 안 팔고 못 팔았더니 그 사실 뭐 되게 좀 아이러니한데 그 굳이 7월부터 리밸런싱 한다 그랬다가 7월 초부터 장이 미끄러지면서 예 하지도 못하고 자연스럽게 그냥 리밸런싱이 돼 버렸는데 예 다음에는 뭐 좀 적기야 하겠죠. 근데 아 지수가 약간 붙는 척하다가 결국 300자까지 미끄러지면서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가 아주 집중이네요. 는 뭐 자사주가 받쳐 주지만 예 거기다 대고 그냥 보란듯이 때리고 한사네.
예. 예. 그래 300까지 보여 줍니다.이 6천 그럼 우리 지수는 결국은 6천 깨지는 것까지 정도를 보루로 보고 대응을 해야 된다는 얘기겠죠. 그러니까 지수가 반등이 나와도 6천이 깨져. 그니까 어느 선을 깨지고 누군가는 막 던지고 아우성 치고 이렇게 된 다음에 항상 반등이 나오니까요. 뭐 그 포인트를 어디까지 볼 거야? 6천 깨지면 이제 겁이 나서 못 뭐 못 사겠지. 오히려 무서워서 던지겠지. 아니면 최근에 또 신용 늘어난 거 3, 4일 동안 터져 가지고 또 나오겠지. 이런 것들이 소화되고 난 다음에 또 기술적인 반등이든 우리가 또 너무 빠졌네 이러고서 반등이 나오든 뭐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겠죠, 지금은.
예. 5%니까 얼마 안 남았어요. 예. 사이드카. 근데 사이드카는 솔직히 아무 의미도 없어요. 5분인가 프로그램 매매가 중단되는 거 그 무슨 의미가 있다고 사이드카 사이드카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 의미도 없는 예, 무슨 서킷 플레이크는 30분씩 거래가 중단되니까 뭐 한번 생각을 해 봐라 뭐 이럴 순 있겠는데 제가 봐 사이드카는 뭐 어떤 의미도 전해 주지 못하는 뭐 사이드카 걸렸다고 갑자기 시장이 와우 아니 무슨 자꾸 그 경찰 그 오토바이 생각만 나지 사이드카라는 [콧방귀] 개념이 뭘까 뭐 그게 사실 6 7월에는 밥먹듯이 많이 걸리긴 했는데 뭘까 싶은 거죠, 사실.
예. 쎄. 뭐 트럼프의 말대로 내가 신경 안 쓰면 예, 남북한 전쟁 났어. 뭐 이렇게 얘기했던 그게 생각이 나셨는지도 모르겠는데. 음. 근데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요. 지금 오늘 사실 전쟁 얘기로다가 뭘 귀결을 할 생각은 없었으나 예. 저희 한 4년 전에 작고하신 저희 아버지가 주식을 평생 저랑 다르게 전혀 안 하셨는데 옛날에 뭐 그 저 대학교 1학년 때 서울 불바다 발언이든 뭐든 이런 거 나올 때마다 주식에 대해서 되게 문의안이셨는데 지금은 더 그런 거 같습니다만 예. 전쟁이 만약 난다 그러면 주식으로 갖고 있나 돈으로 갖고 있나 뭐가 다르냐라는 말씀을 가끔 하셨던 걸로 기억이 나요.
어차피 전책 나면 북한이 트럼프가 계산하는 대로 100개 정도의 핵이 있다고 하면 상당히 여러 개를 쓸 거 같은데 예 여기에서 주식 갖고 있나 돈으로 갖고 있는 무슨 소용이 있을까 뭐 엄청나게 한 2, 300m 되는 지하도 같은 지하도를 파 갖고 계신 분이 아니라고 하면은 핵공격이나 이런 거에 일방적으로 당해서 거의 단명으로 끝날 확률이 높은데 대부분 부분. 네. 그런 말씀 제가 얘기드린게 아니고 저희 이제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를 팔아 갖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게 좀 이상하긴 하지만 예.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러니까 그럴 때 말씀은 그거였거든요.
전장 난다고 했을 때 장 빠지면 그거야말로 좋은 기회다. 이렇게 주식을 평생 안 하셨지만 예. 그런 얘기를 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그동안은 보면 뭐 북한의 위협 발언이 이제 예전에 진짜 한 90년대까지는 먹혔다가 2000년도 넘어서는 뭐 전쟁 전쟁론는 좀 없었고 그냥 뭐 미사일 날릴 때 뭐 긴장이 있었지만 요새는 뭐 우리 시장이 북한에서 뭐 미사일 최근에도 몇 번씩 날렸지만 뭐 시장이 반응이나 하나요? 전혀 반응이 없죠. 근데 그게 사실 예, 두려운 얘기긴 해요. 너무 반응이 없으니까 그냥 둔감해졌나 뭐 무신경해졌나 이렇게 하는데 사실 뭐 트럼프가 얘기한 대로 북한이 핵이 한 100여 이상 있다든지 뭐 여전히 지금 지뢰 이번에 이슈도 있지만 뭐 1mm이라도 뭐 우리나라가 뭔가 좀 실수하면 그걸 빌밀로 뭔가 좀 공격을 할 것 같은 느낌도 있기도 하고 예 아예 없다고도 못 하는데 우리가 사실 대부분 그냥 둔감하죠.
네. 아유, 쟤네들 뭐 지금 경제력도 몇십배 차이도 나고 우리도 만만치 않은 국방에다 미군도 있는데 어떻게 쳐들어오냐 이렇게 생각하는게 일반론이긴 하죠. 근데 우리가 5,년의 역사 속에서 전쟁 주기를 따져 보면 한 30년 주기이었다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62 전쟁 이후에 이렇게 오랫동안 한반도에 전쟁이 없었던 시기가 이렇게 연장되는 시기가 없다라는 그런 얘기들도 어디서 제가 읽은 거 같은데 예. 어떻게 보면 참 우리 옛날에 뭐 고려 시대, 삼국 시대, 조선 시대 다 따져서 봤을 때 중국 쪽에서 또 일본 놈들이 뭐 쳐들어오는 그런 횟수나 예, 그런 간격을 보면 정말 많았던 전투들이 있었다고들 기억하는데 최근에는 사실 우리가 뭐 살고 있는요 시대 뭐 62를 겪었던 분들은 또 우리 이제 뭐 할머니, 할아버님 시대 이런 정도 이후에 보면 사실 되게 편한 시대를 살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죠.
한반도 역사의 어떤 그 과정에서 보면 상당히 오랫동안 뭐 대하고 있을수되 뭐 전면전이나 이런 걸 하거나 뭐 진짜 우리가 막 동원이 돼 갖고 나가서 뭘 싸워야 될 정도의 분위기는 안 나오는게 현실이었다는 건데 나름대로 행복한시기 안에 살고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되게 예. 금이요. 예. 여러분 뭐 글쎄요. 전쟁이 사실 우리 전쟁 얘기로 귀결되는게 뭐 이렇게 행복한 얘기는 아닌데 전쟁 얼마나 오래 사실 수 있겠어요. 예. 그냥 전쟁 얘기 나올 때마다 주식 사세요. 금을 사지 말고. 예. 전쟁 나면 뭐 구석기 시대로 돌아가는 거 아니에요.
예. 안 나야지. 난다 난다고 우리가 일방적으로 때려서 뭐 빨리 끝나요 이러면 정말 좋은데 걔네들도 뭐 죽기 살기로 할 거 같은데 예 누군가는 죽고 죽고 하겠죠 예 자 오늘 주제가 가 사실은 뭐 CX 제 시간이 한 20분 남았군요. 아, 그리고 미리 좀 말씀드릴게요. 제가 내일은 또 못 빼요. 요새 어 지난달 거 가지고 제가 요새 많이 감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다음 주 아, 다음 주가 아니에요. 안렙 올라가네. 안 예, 사이버 보안 좀 올라가는 거 같기도 하고 라운시큐오도 좀 올라가네. 예. 조금 올라가는 것들이 있네. 예. 보안주가 좀 센 편이네요.
그죠? 그나마 아침에 짜투이 있는 거 가지고 예. 제가 아까 논리를 가지고 말씀드려서 그래도 양자 모주를 제가 배팅을 했거든요. 예. 뭐 그나마 조금 약간 올랐는데 정말 콩할만큼 예. 뭐 그나마 다행이네. 어쨌든 뭐 사이버 보안 양자는 약간 일맥상통이 있으니까 예. 그렇게 좀 볼 수도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예, 뭐 불편한 얘기 자주 오래해서 뭐 좋을 건 없겠습니다만 음, 전쟁은 안 나고 억지력이 무조건 중요한 거고 나면은 예, 굉장히 서로 다 데미지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고 예, 그리고 음, 어쨌든 막아야죠. 어떻게든 막아야 되는 거고.
그리고 어 말씀드리고 싶은게 어 오늘 시장이 물론 지금 벌써 외국인이 1조 팔았거든요. 예. 개인들도 오늘 좀 분전을 하고 계시고 낙폭은 뭐 쉽게 줄어들지는 않고 있는데 개별주들 보면은 좀 열심히 또 노력하고 올라오는 그런 섹터들도 약간은 있긴 있어요. 또 특히 이제 반도체 소부장들 쪽에서 아주 도드진 않는데 이제 약간 이제 매기가 좀 있는 애들이 있고 뭐 업종으로 보면은 이걸 이제 전선류라고 봐야 될지 아니면 LS 그룹을 봐야 될지 좀 헷갈리는데 LS 그룹이 최근에 그래도 AI 할 때 그래도 제일 좋거든요. 강원 전선도 LS 그룹이에요.
가운 전선이 지금 다른 전선보다 훨은데 이거를 전선율라고 이해를 해 봤자 어차피 세 개밖에 없잖아요. 대한전선, 대원전선, 가운전선. 예. 그럼 근데 각도 보면은 가운 전선만 올랐지 다른 애들은 별로 안 가요. 그러니까 그거는 전선류보다는 차라리 예, ls 그룹 자체로 해석을 하는게 더 유리하지 않나? 어, 그런 생각이 좀 들고 있고 LX 일렉트릭이나 LX 뭐 에코 솔루션 뭐 이런 거랑 같이 괴를 같이 한다. 이런 식으로 좀 해석하는게 더 나을 거 같고 오늘은 2차전지도 조금 불편하고 예 그나마 올라가는 건 하여튼네 서산 금호전기 금모 건설 예 또 뭐 동양 파일 예 그리고 어 보안 쪽으로 해서 라운시큐어랑 안냅 일부 화장품 주식들 그렇긴 한데 어쨌든 어쨌든 아까 한 30분 전보다 뭐 지수는 사실 크게 좋아진게 없지만 올라가는 종목은 아까 200개에서 한 400개 정도로 늘긴 늘었습니다.
근데 이제 워낙 아직 삼성자 이닉스가 뭐 안 올라가고 지금 이게 그니까 작은 애들이 좀 올라가는 것뿐이지 여기 보시면은 시가 중에 상위 종목 여기 한 2, 30개가 있지만 뭐 하나도 플러스가 없잖아요. 하나도 없어요. 여기 지금 제가 이거 이쪽은 어저께 셌던 애들인데 어저께 셌던 애들이 그나마 센 거예요. 오늘도 예. 그나마 뭐 해운주 좀 덜 빠지고 다 빵니까 뭐 별로 안 빠지는 거고. 여기 혼난 반도체 여기 보안. 여기 약간 화장품 뭐요 정도만 좀 매기가 있는 거고. 북한주 오늘 조금 매이 있는 거고 뭐 그 정도예요. 특별히 뭐 엄청나다 이런 섹터들이 있는 건 아니고 아이고 시장이 아직도 그냥 돌 생각은 없어요.
워낙 외국인들 매도가 좀 촘촘하게 계속 나와 가지고 예 잘 돌지는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에요. 돌리려고 애는 쓰는데 생각보다 잘 안 돌아요. 예.이 멈춰 줘야 되는데 이걸 어떻게 멈추죠? 외국인들 매도를 멈춰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싶은데 아이 영어가 안 통해 가지고 얘기를 못 하겠네. 음. 그 지금 올려 주시는 몇 개의 종목이 다라는 거죠? 네. 두산세스나 약간 플러스 나오고 안냅 78% 올라가고 뭐 LS 일렉트릭 LS 그룹이 수주를 계속 받아요. 미국의 그 전력 변합기 뭐 이런 쪽에서네 그런 것들이 반갑긴 한데 그까 이게 아주 지업적이라는 거지.
그게 막 시장을 뭐 아 얘네가 이렇게 됐으니까 야 지니언스 13%야. 아, 세네. 근데 예, 나의 보완주는 왜 안 가지? 음. 지금 보안주가 그나마 좋은데. 예. 하하. 이럴 수가. 예. 뭐 보완주 중에 샌즈랩도 올라가고. 아, 올라가는 보완주 많네. 지니언스도 11%. 네. 올라가는 애들 꽤 있는데. 음. 뭐 적어도 플러스로 좀 전환될 순 있겠다. 잘하면. 네. 네. 자, 지금 9시 44분 지나고 있고요. 예. 제가 예고를 방금 드렸듯이 내일은 제가음 공개 방송을 또 하게 돼 가지고 내일은 함께요 방송을 진행을 못 할 것 같습니다.
내일 또 다른 훌륭하신 대표님이 오셔서 대신 해 주실 거니까 믿고 들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내일은 뵙지 못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제 얘기는 뭐 여기 오늘장 모세지 끝나고 나서 예, 오후에 오셔도 되니까 한번 오시러 어, 들으십시오. 예, 와우넷 채널에서 합니다. 와우넷 예, 공개 방송 뭐 2시간 때 똑같이 8시 반부터 하는데 제가 이걸 동시 진행하기가 어려워 가지고 예. 어쩔 수 없이 네. 따로 좀 해야 되니까 뭐 제 얘기가 고프신 분들은 와 주시면 감사한데 여기 우리 채널에도 변함 없이 같이 들어 뭐 같이 듣는 건 어렵죠.
근데 어떻게든 뭐 순차를 시간 차를 두고 어 들어 주시면 좋겠고요. 내일입니다. 자, 지금 어우. 예. 보안주들은 뭐 신났네요. 예. 지니언스가 12% 아톤이 마이너스에서 지금 3.7%까지 올라왔고 어 이거 보완주가 뭐 갑자기 또 시장에 예 해별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뭐 보안주들이 사실 뭐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자체가 뭐 안렙 정도 말고는 다 미미해 가지고 쟤네 돈다고 뭐 시장이 막 큰식 크게 좀 커버되고 이러진 않죠. 아이 웃긴다 이거. 금모 타이어가 이게 아까 이제 NXT에서 보면은 금모 타이어가 한 7% 올랐었어요. 근데 지금 -4%인데 그러니까 NXT에서는 막 금전기, 서산, 동양바 이런 거 매매 안 되니까 동 금무 타만 거래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모 타이어만 매개가 붙었는데 예, 본장 오니까 오히려 얘는 마이너스가 나고 예, 금모전기나 뭐 서산처럼 어제 초강세를 보였던 애들이 이어가고 있고 네. 그렇습니다. 어. 예. 세네요. 나름대로. 근데 한미 반도체는 10%나 빠졌어. 네. 많이 빠졌어요. 또 이쪽은 상위권 종목 중에 물론 뭐 삼성 자이니스 빠지는 거에 따른 예. 효과가 같이 연동돼서 나온다고 밖엔 볼 순 없는데. 어, 어쨌든 예. 코스피가 사이드 카가 발동이 됐어요. 음.이 정도인데. 뭐 그래봤자 사실 밖에는 뭐 그거는 없어요. 그냥 뭐 프로그램 매매가 5분인가 10분 중단된다 이거 말고는 별 의미가 없기 때문에 뭐 있는 듯 많은듯 괜히 그냥 뉴스에서는 뭐 사이드카 발동됐다는 걸 이제 장이 많이 빠졌다라는 징표로 해서 코들갑을 떠는 것뿐이지 뭐 시장에서 솔직히 내용면에서 뭐가 바뀌는게 특별히 있느냐라고 보면 뭐 5.5 예, 달라지는게 뭐가 있어요?
네. 우리가 6, 7월에 많이 봤던 어쨌든 사이드 카. 야, 이거 10월 달에 또 볼 줄 알았다니. 예. 네. 현재 9시 57분인데 어제보다 예 굉장히 빠른 속도로 외국인들 팔자가 나오는게 현실이에요. 어제보다 한 3, 40분 이상 빠른 거 같은데 1조 기록을 한게 어제는 조금 느리게 시작을 했는데 오후에 많이 팔았죠. 근데 오늘은 그냥 아침부터 대놓고 파는데 예 삼성자닉스가 뭐 어쨌든이 녀석들이 줄어들어야 다른 애들도 조금 안심하고 준다든가 이렇게 나오지 뭐 얘네들이 정작 뭐 5, 6% 이렇게 벌려 놓으면 뭐 지수가 이렇게 오므어든다든지 아래꼬리를 달기가 상당히 좀 예 버겁게 되겠죠.
쟤네들이 좀 힘들어도 중심을 좀 잡아 줘야 되는데 지금 뭐 중심이 아니라 완전 대형 사고 치고 있어 가지고 뭐 얘네도 지금 살기 바쁘니까 다른 뭐 개별주들의 수납매까지 유도할 정도의 상황을 전혀 만들지 못하고 있어요. 불편하죠. 시장이 네. [콧방귀] 아, 참. 시장 조금 돌아주면 좋겠구만. 예. 지금 뭐 2시간 끝나고 네. 10시 후에 또 수급의 변화라든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얼마든지 사실 이제 4일째이기 때문에 6,100, 6, 언저리에서의 또 뭐 분노의 반등 이런 것들이 모색될 수 있는 타이밍이긴 해요. 예. 근데 이제 계속 때려 되니까.
근데 이제 코싹은 낙폭이 여전히 높긴 높지만 누가 일방적으로 때려서 지금 미끄러지는 건 아니고 그냥 골고루 좀씩 밀리는 형국이라 얼마든지 좀 돌 수 있을 것도 같은데라는 생각이 드는데 뭐 그런 것들이 이제 하나의 업종이 중심이 돼서 뭐 섹터 하나가 쫙 뚫고 나가면서 전반적인 분위기를 좀 올릴 수도 있고 그런게 뭐 사이버 보안이나 일부 뭐 [콧방귀] 예, 그런 유들이 좀 역할이 될 수도 있겠고 예, 아니면 뭐 소부장 중에서도 뭐 미친 척하고 올라가서 예, 지금까지 아, 이게 조금 플러스 나던 애들이 다시 또 마이너스 나고 이러네. 낙폭들이 참 쉽지 않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분명히 개별주별로는 올라가려고 노력한 애들도 있고 그런데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는 계속 내려와요. 예. 전체는 다운되고 있고 그러니까 어 마치 저런 느낌이에요. 그 좋은 비유는 아닌데 약간 그 옛날에 뭐죠? 타이타니코가 뒤집혔어. 근데 사람들은 이제 위쪽으로 올라가야 된다. 그러고 막 영화 보면 막 이렇게 올라오지 않습니까? 예. 위쪽으로 올라오려고. 그래서 나는 개별적으로 위로 올라가는 거 같은데 배는 자꾸 갈라앉는듯한 그런 느낌. 예. 지금 전체 분위기는 무겁고 근데 개별주 별료는 약간 위쪽으로 좀 노력하려고 하는 애들이 있는데 잘 안 먹혀요.
예. 분명히 상승 종목은 9시 초반보다는 꽤 있는데도 이게 시장 자체를 뭐 긍정적으로 끌고 가진 못합니다. 왜냐면 쪼그만 애들이라서 전자 하이니스 빠지는 거를 갖다가 뭐 비트를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치들이 있는게 아니라서 자, 결국은 이렇게 보면 이따가 오후에 아니면 뭐 11시 때나 이렇게 6,000 포인트라는 걸 깨야 결국은 반등이 나오게 생겼습니다. 지금 봐도 뭐 깨진다고 너무 놀라실 것도 없죠. 320이나 370이나 뭐 거기서 거기잖아요. 너무 놀라시지 말고 오히려 깨야 찐매수가 들어온다 이런 식으로 좀 또 예 시장은 이해를 할 것도 같으니까 너무 놀라시지 않길 바랍니다.
예. 근데 희한한 거는 역사가 계속 얘기해 주는데요. 여러분, 우리 장이 안 돼 가지고 재작년에 우리 장이 죽었죠. 2023년도에 1년에 빠져 가지고 뭐 그때도 이제 개엄 이슈도 있고 막 그래 갖고 장이 아장고 안 좋았어요. 세계 증시가 다 가는데 그래 갖고 국장 탈출해서 미국 증시로 갔더니 작년 초 좀 지나서 우리 장이 난리가 나고 미국장은 그만큼 안 올라가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뭐 아예 초기에 어 일했어라고 해서 빨리 가시면 뭐 어디든 가도 먹을거리들이 생기는데 항상 한창 좀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뒤늦게에서야 가면은 솔직히 그쪽에서도 뜯어 먹을게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예 미리 많이 빠져 있는 우리가 더 올라가면 더 빠른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물론 뭐 지금 미국장은 뭐 빠질 때도 덜 빠지니까 그렇긴 한데 최근에 어저께 그저께 계속 연휴 사이에 보내 드렸던 지표들은 사실 대부분 이제 미국장에 대한 부분이죠. 뭐 글로벌 지표나 이런 것들이 우리 시장에도 처회하게 영향을 많이 주는게 현실이긴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미국장이 그렇게 될 거 같아. 이런 얘기들을 예고하는 지표들이라 예. 어떻게든 뭐 더 불안한데 떠나 가지고 들불안한 대로 간다라는게 인간의 심리긴 한데 막상 증권이란데 되게 골때려 가지고 덜 불안한 대로 갔더니만 거기가 더 불안해지는 경우들이 또 왕 있거든요.
뭐 하여튼 가셔서 가시게 되거든 뭘 해도 어 돌다리 두들겨 가면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시게 되면은 예. 자, 어, 제 시간은 약 2분 정도 남았네요. 10시가 지나면서 한 10초에서 15초 정도 내로 마무리할 거고요. 자, 내일까지 잘 버티시고 살아남아서 또 예, 모래 안녕하세요. 이러고서 배울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이고, 지금 손절이나 뭐 삼성자 하이닉스 뭐 지금 150자 밑으로 내렸으니 개인들께서 사실 욕을 욕을 하면서도 사는 건 개인밖에 없어요. 예. 하이닉스 막상 150 까졌는데 저거 뭐 예, 500이라는 목표가 생각하는 분들한테는 그냥 싼 주식이야라고밖에 생각이 안 되실 것 같은데.
예. 뭐 가던 대로 갈 수밖에 없지 않나? 오히려 개인들은 언제 팔 거냐하면 정말 그런 일은 안 나왔으면 좋겠지만 지난번 저점이라고 우리 7월 말에 기록했던 그걸 만약 깨면은 팔겠죠. 예. 개인들은 그때까지 계속 사실 겁니다 아마. 예. 자, 여러분들과 네. 자, [콧방귀] 잠깐 또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 뭐 그럴수록 지금 파수 AI도 그렇고 약간 보안주는 예, 나름대로 그 안에서 좀 살아나곤 있는데 아우, 이게 뭐 전체 시장이 미끄러지니까 올라가도 그냥 식훈둥합니다. 예. 자, 어쨌든 외국인과 외국인이 삼성자니스 파는 수급이 멈추지 않고 있으니 어 우리 시장이 반전을 하더라도 지금 굉장히 미약한 수준밖에 안 나오고 있고 작은 종목들이 일부 돌리려고 애는 썼지만 약간 무위로 돌아가는 분위기로 살짝 흘러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따 오후 들어서 외군들이 오늘 팔물량을 뭐 줄이거나 아니면은 멈추면 좀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죠. 지금처럼 속도감 있게 계속 팔아되면 반등이 잘 안 나올 거 같고 결국은 한 6천선 정도까지 밀리거나 뭐 5자를 본 다음에나 이제 분노가 또 한번 들어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들고 있습니다. 참 불편한 시장인데 여기에서 자꾸 생존만을 강조드리는게 좀 어려운 얘긴데요. 그래도 가능한 하여튼 줄여서 생존하고 계셔야 또 다음 상승장에서 기운을 차릴 수 있으니까 예. 어떻게든 생존해 계시기를 바라고 내일모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는 오늘장 모세지 진행한 일부 순서 김동엽이었고요.
네. 어렵지만 또이 또한 지나간다 이런 표현을 드리겠습니다. 자, 네.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인제니아 테라피틱스는 여기서 반등인데에서 반등할 거라고 일단 생각을 했는데 나머지 물량 정리할게요. 나머지 물량 전량 흔하고요. 네페스는 전량 차이 실현하겠습니다. 일단 해 놓고 어 시장이 반등이 나오면 반등 나오는 쪽으로 다시 매수 진행할게요. 지금 일단 현금을 좀 가지고 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마진 챙기기 잘했죠. 안 챙겼으면 데미지가 아마 더 있을 건데. 절반 형만 일단 생각 실현할게요. 거까지 하나 넣고 보도록 합시다.
음. 시장이 그다지 좋지가 않은데. 시향이 좋지가 않다. 우리가 자, 우리 지금 라이브 방송 들으신 분들은 오늘 장사로 넘어오세요. 알겠다. 확인. 라이브 방송 보신 분들은 한국경제TV 검색하셔서 오늘 장사지로 넘어오십시오. 링크 보내 드릴게요. 한국 경군제 TV 유튜브 넘어오시고 링크 보내 드릴게요. 봅시다. 예. 쌍둥이 토끼 님 어서 오시고 그리고 다블 무지개 님 어서 오시고 와이지 크레센업 님도 어서 오세요. 오늘 시장이 자 라이브 방송이 종료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이 그다이 좋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어제였죠. 어제 종목 매도를 엄청 많이 했는데 기억난다 하기 이게 어제 매도를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우리 어제 12일이었는데 12일 날 우리 수익 났던 종목군들도 전량 차이 실현하고 뭐 이렇게 좀 많이 바빴습니다. 그렇죠? 많이 바빴는데 뭐 이렇게 어제 많은 부분을 그렇게 좀 진행을 했었습니다. 진행을 했었는데 어 시장 예상대로 어 밀리니까 그래도 좋지 않다. 그렇죠. 그 항상 시장이 밀리면 밀리면은 항상 대응은 쉽지 않고 진행을 좀 이렇게 했다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게 사실인 거 같습니다. 맞나요? 그렇다 하기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도 시장이 밀릴 때는 좋지 않아요. 그렇죠. 쉽지 않고. 쉽지가 않은게 사실인데 우리가 어제 막 열심히 현금 했잖아요.
전량 차익 실현. 전량 차익 실현. 그러면서 어제 오전에 열심히 진행을 했었는데 그렇게 해도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는 않은데 힘냅시다. 그리고 당분간 종목 매수는 하지 않습니다. 들었다 확인. 당분간 종목 매수는 하지 않습니다. 트레이딩으로 하시는 분들은 당분간 종목 매수는 하지 않습니다. 어제 정말 많이 팔았는 거 같아요. 그죠? 그렇죠. 전량 차익실 전량 차익실 뭐 이러면서 지금 종목이 이제 거의 뭐 안 남을 정도로 지금 뭐 거의 다 팔아나 가지고 근데 이게 여러분들한테는 요런 것들이 필요하죠. 그렇다 확인. 여러분들한테는 이게 보통은 종목을 계속 사니까 계속 사다 보면 돈 많은 사람들이야 뭐 계속 살 수 있다라고 하더라도 개인 투자들은 뭐 계속 살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종목 가지고 있는 거 TMC, TFE, ISC, 대주 전자재료, 삼성 SDI, 2차전지 좋다라고 얘기는 했습니다만은 대부분 다 그냥 차이 실현했습니다. 차실환했고 지금은 어차피 시장에 빠지면 또 올라갈 거예요. 들었다 확인. 시장 빠지면 또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빠지니까 한번 사 볼까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그렇죠? 근데 빠지니까 한번 사 볼까는 저는 그렇게 권하지는 않아요. 여러분들 중에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뭐 그렇게 해도 된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투자하시는 분들이 아닌 경우에는 그렇게 안 하시는게 저는 차례 낫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타이밍이 오면 또 말씀해 드릴게요. 우리 저번에 시장이 올라갈 때 했던 거 있죠? 시장이 올라갈 때 했던 거 있잖아요. 행복 조식 대학이고 시장이 저번에도 했죠. 우리 뭐 보면은 종목들 이렇게 예전에 많이 줄였다가 포인트 확인 줄였다가 시장이 다시 살아나면 또 이렇게 되죠. 그렇죠? 또 이렇게 되고 또 종목들 이렇게 하다가 시장이 안 좋으면 또 어떻게 종목 줄였다가 그렇죠. 또 그게 계속 반복입니다. 계속 반복이니까 지금은 일단은 현금지고 계십시오. 제가 또 잡아 드릴게. 알겠다. 확인 잡아드릴테니까 우리 현금 만들어 현금 만들어 놓으면 희한하게 현금을 만들어 놓으면 희한하게 우리가 또 뭐 하고 싶냐 하면 주식을 사고 싶어요.
맞나요? 그렇다기 희한하게 주식을 또 사고 싶은 그러한 부분이 만들어질 수가 있는데 어 현금 있다고 주식 사지 마시고 주식 사고 싶으시면은 딴 데다가 자금을 넘겨 놓으세요. 딴 데다가 자금을 넘겨 놓으시고 그렇게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다라고 하시면 확인. 알겠다라고 하시면 확인. 음. 그러면서 오늘은 [콧방귀] 그냥 시장이 반등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면서 시장 대응을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SK 하이닉스가 140만 원 초반에 매수를 해도 되나요?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SK 하이닉스가 지금 악제가 하나 떴죠.
어, 오늘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요 얘기잖아요.요 얘긴데 창신 메모리 얘기가 한번 있었습니다. 그렇죠? 근데 창신 메모리가 그 4F 스퀘어 요거 일단 여기가 나왔던 부분이 사실은 중국 쪽 메모리를 이제 이쪽에서 계속 장악을 할 거예요. 장악을 할 건데 자 오늘 다시 한번 더 이거를 볼까요? [콧방귀] 한번 보면 중국적 메모리 산업이 충국적 메모리가 굉장히 좀 강한 그런 부분을 보인다라고 하더라도 라운시키는 안전 많이 챙기시면서 가세요. 하신 분들 있나? 하신 분들 한번 체크 라운시키어 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동방불패님 하셨나? 뭐 하면은 동방불팬님 정도 수준이 아닌가 생각도 듣는데 안전맞은 거의 7 70%까지 챙깁니다.
안전맞지. 시장 불안할 때는 안전맞은 70%까지 챙기면서 갑니다. 알겠다. 하기 아까 제가 1분봉 차트 띄워 드리면서 보여 드렸는데 그렇게 일단 하시고 그다음 X게이트 올라옵니다. X게이트 올라오는데 X게이트는 지금 1분봉 10분봉부터 먼저 볼까요? 10분봉을 보면 지금 올라는 오고 있거든요.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올라오고 있는 중인데 요것도 1분으로 따라붙을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요거 1분으로 따라붙으면 이탈가는 여깁니다. 근데 요런 거는 진짜 빠르게 트레이딩 하실 수 있는 분들만 하는 거야. 18,800원. 18,800원 기억하시면 되고.
예. 여름 수박 님 잘하셨고요. 봄바람 님 안마졌고 동방패님 16% 수익 중이고 예. 잘하셨습니다. 근데 이렇게 할 수는 있는데 너무 공격적으로 하지 마요. 알겠다 확인. 너무 공격적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너무 공격적으로는 하지 않아요. 너무 공격적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걱정되니까. 시장이 어차피 상방으로 다시금 올라가기 시작을 하면 크게 돈 벌 기회가 있으니까 참고하시고 저희가 이제 지금 주식을 다 안 팔고 이렇게 좀 계속 보고 있는 이유는 왜 보고 있냐 하면 저는 오늘 시장이 바닥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들었다 확인. 바닥선언 저번에 어떤 전문가님이 바닥선언 뭐 이런 거 한다 그러던데 오늘은 제가 제가 봤을 때 오늘이 바닥일 수도 있어요.
채팅창이 바닥이라고 채시고 대표님 그냥 이제 우리한테 희망을 주려고 바닥이라고 하는 건가요? 하실 수도 있는데 그건 아니고 그건 아니고 우리 저번에 시장이 밀릴 때 그 얘기를 한번 하긴 했죠. 무슨 얘기를 했냐면 시장이 밀릴 때 코스피 시장은 6,080포인트 언저리가 저점입니다라고 얘기를 일단 해 드렸고 몇 포인트? 6,080포인트 언저리가 바닥어야 해요. 바닥어야 하는데 요거는 왜 그렇게 이제 보는 거냐 하면 일반적으로 종목이요 기술적 분석입니다만는 종목이 일반적으로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이렇게 올라가면 이렇게 빠집니다. 그렇죠?
빠지면 올라가다가요 멈췄던 자리에다가 줄을 하나 꺼요. 줄을 하나 꺾고 그런 다음에 여기 요렇게 돌파를 하게 되면 돌파를 하게 되면 여기 멈추고 여기 돌파했는 거 사이에 가장 낮은 부분을 뭐라고 얘기를 하냐 하면 요걸 저점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됩니까? 된다 확인. 요걸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야. 요걸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여기에서는 보통은 여기까지 안 밀리면 간고요. 종목이 오르다가 밀리다가 여기서 반등하는게 가장 좋고 여기서 반등을 못 하면 보통은 여기 정도까지 밀렸다가 이렇게 가는 경우가 많다. 자, 요거 됩니까? 요거 되시는 분들은 확인 한번 눌러 주시고 요거 되시는 분들은 확인.
5초간 봅니다. 5 4 3 2 1 땡. 5초간 보셨죠? 여기 기본이에요. 기속 분석에 우리 강준혁 주강파 추세 분석에서 요게 기본입니다. 종합주가 지수가 예전에 올라갈 때 여기까지 오르다가 여기서 딱 멈춘 거 보이시죠? 여기 오르다가 여기서 딱 멈춰 주셨고 여기 싹 멈췄단 말이죠. 그러고 난 다음에 땅땅 땅땅 땅땅 땅 요렇 돌파를 했단 말이죠. 그래서 여기 저점이 되고 여기서 이렇게 오르다가 여기서 한번 멈춰 주시고 빨간색 선으로 꺼야 되지. 그래야지 여러분들이 이게 뭔지 이해가 가니까 빨간색 선으로 꺼어 보면 그리고 요렇게 밀렸다가 요렇게 오른 거죠.
요거 됩니까? 요거 그림면 똑같 똑같죠? 똑같이 그리려고 노력했는데 [목을 가다듬음][기침] 똑같은 거 보이나요? 그러고 난 다음에 얘가 이런 식으로 올라갑니다. 그 여기서 반등을 해야 되는데 여기서 반등을 못 하면 어디까지 밀린다? 여기까지 밀렸다가 오를 수 있다. 근데 여기 안 깨지면 관계는 없거든. 관계는 없습니다. 지금 그겁니다. 알겠다. 확인. 그겁니다. 그거라서 기술적으로는 지금 저점이까지 와 있다. 이렇게 되는 거고 코스닥은 코스닥은 오늘 일단 도지긴 한데 코스닥은 보통은 코스닥이 우리가 이제 어제 종목을 확 이렇게 막 줄였던 가장 주된 이유들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요렇게 지금 추세를 타고 올라가고 있는 거 보이죠?
그러다가 요렇게 추세를 깼습니다. 그렇죠? 추세를 깼죠. 추세가 깨지면 반등 포인트를 잡아 볼 수가 있는데 얘는 아직까지 상방이긴 하거든요. 그 반등 포인트가 지금 보니까 812포인트 언절이죠. 보입니까? 보이시면 812 함치시고 그 오늘 그거 하고 있는 중입니다. 812에서 반등 중이죠. 근데 오늘 도지가 나오고 있는데 현재 시간이 10시 16분 지나가고 있고요. 10시 16분 지나가고 있는데 거래량이 벌어서 39% 오늘 거래 많은 도지입니다. 그러면 일단 반등 포인트는 돼요. 반등 포인트는 됩니다. 근데 여기 이제 반등 포인트가 됐을 때 이제 두 가지가 있는데요.음 내일 시장이 반등을 할 때는 두 가지가 있죠.
하나는 뭐냐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반등한다. 두 번째는 뭐?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종목들이 반등한다. 그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반등하면 관계없고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종목들이 반등하고 내 종목은 밀리면 이거는 이제 멘탈 나가는 거지. 그럴 수 있어요. 알겠다. 확인. 그래서 항상 얘기를 할 때 종목이 이제 추세를 한번 잡고 난 다음에 밀렸다가 반등을 할 때 종목이 바뀌면은 어떻게 해야 된다? 종목 바꿔야 되죠. 종목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팔고 다른 종목을 사야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근데 그거 하기가 조금 힘들죠. 힘들기 때문에 팔아놔놓고 현금지고 있다가 올라갈 때 잡는다.
요렇게 가는 거야. 알겠다 하기. 보통은 그렇게 하는게 조금 더 쉽긴 합니다. 보통은 그렇게 하는게 조금 더 쉽긴 하니까 그렇게 기억은 해 두시고 그 저도 지금이 이제 양대 시장이 요렇게 보니까 반등 포인트 언저리까지는 와 있는데 내일 한번 보려고. 근데 이제 이런 경우도 있어요. 반등 포인트 원자리까지 오면 어 반등 포인트 언저리까지 왔으니까 그냥 한번 해 볼까? 왜냐하면 내일 반등이라니까 오늘 사 볼까?라는 생각 드시는 분들 확인. 어, 시장이 반등 포인트 근처에 왔다면 내일 한번 사 볼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라고 하시나요? 음.
음. 시 반등 포인트 근처까지 왔다면 한번 사 볼까?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드실 수도 있는데 드실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는 않아요. 꼭 뭐하고 비슷하냐 하면 저는 시장이 하락을 할 때를 보통 사람이 화났다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사람이 화났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지금 보니까 어 화가 풀릴 거 같아.이 정도 30분 정도 지났으니까 이제 화가 풀렸을 것 같아. 그랬을 경우 어떻게 합니까? 옆에 가서 바로 야 화 풀렸잖아 이러면서 야 30분 지났어 이제 화 풀렸지 막 이렇게 얘기를 합니까? 아니면은 조금 더 눈치를 봅니까?
진짜 지금쯤이면 하풀릴 때가 됐으니까. 자 어떤지 한번 보자. 이렇게 보통은 후자죠. 주식은 보통은 이제 반등 포인트에 오면 그냥 덥썩 사는 경우가 있는데 주식도 사람 사는 거하고 똑같이 하시는게 좋아요. 똑같이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어제 우리가 이제 차익 실현하고 다 했으니까 다 종목 채워 보자고. 오케이. 알겠다. 확인. 자, SK 하이닉스 아까 지금 매수를 할까? 이런 얘기가 일단 있었는데 제가 보다 보니까 이래요. 지금 매출 나오고 있는게이 메모지를 한번 해 볼까? 네. 뭐 간만해. 원래는 원래는 여기다 그냥 칠 치면 되긴 한데 원래는 지금 보니까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전체 매출에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아 여기다 치는 거보다 이게 메모지가 낫네.
메모가 낫네. 요거는 글자를 를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있고 그다음에 SK 하이닉스가 있는데 SK 하이닉스가 있죠. 삼성년자고 SK 하이닉스가 중국이 매 그 전체 매출에서 전체 매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 왜냐하면 여기 지금 창신 메모리가 이걸 다 빼들어가겠죠. 그렇다 확인. 결국에는 이걸 다 빼 들어갈 거란 말이지. 결국엔 다 빼 들어갈 건데 삼성전자가 삼성전자에서 지금 한 20에서 24% 20에서 24% 정도 중국 매출이 정도 되고요. 음.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매출도 역시 20에서 24%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창신 메모리라든지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치고 오기 시작을 하면 치고 오기 시작하면 이거 뺏길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맞나요? 그렇다기 이거 뺏길 가능성이 높고 메모리하고 반도체 부분을 어 메모리하고 반도체 부분만 봤을 때 또 비중이 조금 커요. 비중이 조금 커서 이게 그 중국에 창신 메모리가 들어오기 시작을 하면 좀 많이 힘들어집니다. 힘들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하기. 그래서 지금 차라리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악제가 그다지 크지 않다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창신 메모리 그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는 데미지를 입을 수 있습니다.
들었다 하기 데미지를 입을 수 있어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그 부분이 어느 정도까지인지에 대한 시장 부담감이 지금 좀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삼성전자는 지금 요거 깨지 추세가 깨지거든. 반등 포인트는 잡아 드리도록 할게요. 삼성전자는 똑같이 삼성전자는 여기야 됩니다. 22만7,500원. 삼성전자는 227,500원가 지지라인. 그다음에 SK 하이닉스도 봐 드릴까? SK 하이닉스는 추세 깨졌습니다. 추세가 깨져서 지금 이까지 열어야 될 분위기예요. SK닉스 다시금 120만 원까지 열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요거 다 깨졌죠. 반등하고 있는 거.
어, 지금 다 깨졌죠? 보인다 하기 61.8%까지 8%까지 다 깨졌기 때문에 SK 하이닉스는 이전 저점까지 조정 조정 염도하고 염도하고 봐셔야 됩니다. 알겠다 하긴 그래서 여러분들이 요거 지금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를 한번 사보고 싶다. SK 하이닉스를 트레이딩으로 요렇게 생각을 한다면은 어 일봉청 추세 전환 전까지는 하지마요. 일봉선 추세 전환 전까지는 접근 금지입니다. 알겠다. 확인. SK게이트 밀입니다. 아, 여기 추세 한번 바뀌었네요. 참고하시고.요 요 지금 아래쪽으로 방향 잡았습니다. 기억해 두시고 정리됐나요? 그 종목을 시장이 자꾸 얘기를 한데 시장이 시장이 103 상방이 아닌 경우에는 기다린다.
자, 이거 채팅창에 한번 칠까요? 시장이 1030 상방이 아닌 경우에는 종목 매수를 하지 않고 기다립니다. 뭐 하지 마요. 하면 다쳐요. 제가 쓸데 없어 가지고이 가지고 있는 종목 다 판게 아니잖아. 맞나요? 그렇다고 하기 우리가 어제 뭐 여러분들 정신 없었죠? 어제 그렇죠. 우리 형들 어제 정신 없어. 뭐하지?이 사람 갑자기 왜 이래? 막 이러면서 그랬을 것 같기도 한데 여러분 갑자기 왜 이래? 종목들 사서 열심히 모으더니 갑자기 종목을 이렇게 판다고 뭐 이렇게 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팔아야 되니까 그렇게 하는 겁니다. 팔아야 되니까 그렇게 하는 겁니다.
투자는 여기서 얘기 안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578님 알겠다. 확인. 투자는 왜 갑자기 투자 얘기는 요즘 안 하시나요? 여러분 헷갈려. 지금 보니까 제가 투자 얘기를 좀 했더니음 투자 얘기를 좀 했더니 어 투자할 이제 투자의 근육이라는게 있거든요. 빠졌을 때 그냥 계속 버티는 힘을 가지고 있는 왜냐하면 옛날에 한번 먹어 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아니신 분들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투자는 얘기 안 합니다. 투자는 얘기 안 합니다. 알겠다. 확인. 투자는 얘기 안 합니다. 예전에 우리 투자 계산기 해 드렸던 거는 제가 한번 올려 드릴게.
578이 알겠다. 확인. 투자 계산기 올려 드렸던 거는 한번 제가 올려 드릴테니까 투자하시는 부분은 저 요즘 이런 거 많이 올려 드리고 있잖아요. 그렇죠? 안네요. 이런 거 저런 거 많이 올려 드리고 있는데 그걸 올려 드릴게요. 그리고 시장 일봉이 아닌 경우에는 트레이딩 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니까 못 버텨요. 잘 못 버팁니다. 패노션은 지금 조금 올라가고 있는 중이긴 하네요. 패노션 조금 올라가고 있는 중이긴 한데 봐. 약해. 그렇죠? 약합니다. 약합니다. 그럼 대표님 이거 뭐 하나요? 원래 노는 건데 언제 놀아요?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고 그러면서 그냥 시장을 보고 있는 거지.
그냥 그리고 종목들 현금하면은 자꾸 종목 사고 싶으신 분들 있죠? 종목을 현금화하면 저는 자꾸 종목을 사고 싶어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거든. 그런 분들은 따로 빼놓는 것도 좋아요. 알겠다. 확인. 따로 빼놓는 것도 좋아요. 음. 따로 빼놓는 것도 좋습니다. 돈을 돈 쓰면 안 돼. 쓰면 안 돼요. 지금 우리가 주식을 공격적으로 사야 되는 시기가 있고 공격적으로 사면 안 되는 시기가 있죠. 그렇죠? 종목을 공력 공격적으로 사야 되는 시기가 있고 종목을 공격적으로 사면 안 되는 시기가 있는데 지금이 시기야. 시입니다. 정목 공격적으로 사지 않습니다.
공격 공격적으로 사지 않아요. 참고 일단 하시고 해야 될 때 안 해야 될 때만 구분을 해도 해야 될 때와 안 해야 될 때를 구분만 해도 나쁘지 않아요. 해야 될 때와 안 해야 될 때 구분만 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사실은 오늘 여러분들이 놀러 갔으면 좋겠는데 오늘 엄청 많이 들어와 있다.서 그렇죠. 음. 그렇게 일단 참고하시고 오늘 수급 한번 볼까요? 수급 한번 봅시다. 문제가 터지고 나니까 이제 뭐 TV에서도 정신 없는 거 같긴 한데 외국인들 계속 매도입니다. 외국인들 매수하기 좀 어렵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기억난다 확인. 자, 여러분들한테 외국인들 매수하기 좀 많이 좀 어려워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환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 거야.
어제도 우리가 봤는데 환을 가지고 둘이서 열심히 싸우던데 한쪽은 위로 간다 아니다. 한쪽은 그냥 강세 유지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음 외국인들은 이게 환이 움직이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손익 그 손익이라든지 손실 부분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형태가 될 수가 있어서 뭐 좀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지금 외국인들이 여전히 한 2조 정도를 팔고 있다는 걸 봐서는 환의 방향성 자체를 아직까지 못 잡겠다. 원래는 환이 계속해서 강세로 움직일 수 있다라고 한다면 실제로 1,200원 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거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외국들은 사겠죠.
사겠죠. 근데 사기가 약간 좀 애매해지고 있다. 그리고 삼성전자고 하이닉스는 계속 중국 쪽에서 매 악제가 뜰 겁니다. 알겠다. 확인. 아까 얘기했죠. 매출에 한 20% 크기는 한 30%까지도 볼 수도 있는데 다 뺏깁니다. 뺏기게 돼 있어요. 중국 쪽에 기술력이 올 기술력이 안 올라와도 얘들은 좀 뺏들어가는 그런 경향이 일단 있거든요. 그렇죠?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코스닥은 그나마 외국인들을 좀 매수를 하고 있는데 코스닥은 뭐 이거는 [목을 가다듬음] 개별 시장이니까 외국인들이 봤을 때 외국인이 봤을 때 개별 시장이니까 그렇게 기억을 해 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 일단 하시고 아이고 시장이 그죠 지금 HT 로보틱스 요거 잠깐 올라가고 있는 중인데 근데 이게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단타를 쳐도 보통 실패 가능성이 좀 높아요. 그렇다 확인. 단타를 쳐도 실패 가능성이 높아. 단타를 쳐도 보통은 실패 가능성 높아서 하이브하고 얘네들 좀 움직이고 있고 얘네들은 굉장히 저평가라고 시향해서 얘기는 하죠. 실적이 나쁜 것도 아니고 모멘텀이 없는 것도 아닌데. 그렇죠. 하니까 참고하시고 종목을 이렇게 팔 줄 몰랐죠. 그 어제 어제 후기 보니까 어떤 분이 그 얘기를 하던데 매도 문자가 몇 개라고 어쨌든 이제는 조금 다시 웅크리고 있습니다.
이게 그 지금 그거 조심해. 열심히 현금 만들어 놔놓고 시장 안 돌아섰는데 자꾸 들어가서 깨 먹으면 안 돼. 어 알겠다 확인. 깨 먹으면 안 돼. 예. 놀러 가세요. 제가 오라고 문자 드릴 때 그때 오시면 됩니다. 제가 지금 뭘 한번 보고 있냐하면 돈을 어디다가 좀 넣어놔야 되나서 오케이. 돈을 돈을 어디다가 좀 넣어 놔야 되나 그거 지금 보고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증권사 CMA 중에서 한국 투자 증권 미래셀 NH 잠시 돈 좀 넣어 놔야 돼. 빼놔야 돼. 아니면 또 다 빼 가지고 또 또 주식 산다. 한국 투자 이거 확인 여러분들 한번 더 해 보세요.
미래셀 KB KB KB 그리고 NH NH의 CMA 발행 어음형 발행 어음형 CMA CMA 요쪽이 지금 3.4에서 4에서 3.4에서 3.5% 정도 된답니다. 3.5% 정도 된답니다. 참고 일단 하시고 어 지금 RP RP형 CMA RP형 RP형 CMA 대형 증권사 근데 네이버 페이 증권도 되고요. 네이버 페이 아니면은 네이버 페이 지금 3.2에서 3.4% 정도 된답니다. 참고 일단 하시 됐나요? 됐다. 확인. 요쪽에 잠시 넣어 놨다가 제가 시장 돕니다. 그러면 다시 돈 찾아오는 거야. 콜 알겠다. 확인. 우리 현금 열심히 만들어 놨는 거 들고 어 현금 열심히 만들어 놨는 거 들고 그냥 들고 있으면은 또 다 쓴다.
어 주식 또 산다. 막 정신없이 사니까. 음. 그렇게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번 시장이 지금 반등을 그 6천선 깼다가 회복 시도 중. 그렇죠. 회복하는 타이밍이라고 얘기는 했는데 아이고 안 돼 지금 깨졌어요. 와이즈 크레센더님 보인다 확인. 저점이 깨졌다요. 저점이 깨졌다요. 요거 지금 제대로 못 돌았으면 어디까지 간다? 여기까지 간다요. 지금 못 돌았으면 저기까지 간다요. 우리가 왜 지금 뭐 하지 말자 그러는지 알겠죠? 알겠다. 확인. 여기 잘못되면 5,262까지 가는데 가는데 코스 코스 닭은 여기가 최종 저점 아직까지 안 죽었고 아직까지 이제 상승만 깨졌지 패턴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아직 패턴 가능성 일단 남아 있고 어쨌든 코스피는 조심입니다. 채팅창에 코스피 조심. 코스피 코스피 코스피 조심 코스피 잘못하면 커피 납니다. 코스피 조심 코스피 잘못하면 잘못하면 커피 난다. 잘못하면 커피 나요. 급하게 하지 마. 커스피 잘못하면 커피 납니다. 커스피 잘못하면 커피 나니까 커피 나면 안 돼? 안 돼? 커피 나면 안 돼. 커피 나면 안 됩니다. 커피 나면 안 돼. 커스피 조심. 코스닥보다 커스피 조심. 코스피 코스피. 최태원 회장 하이닉스 매수가가 135만 3,67원이었는데 미련내는 더 사겠지. 돈 많으니까. 그렇다.
확인. 밀리면 쟤는 더 사겠지요. 돈 많으니까. 우리는 돈 없으니까 무사지. 걔네 단가에 맞추면 안 돼. 어. 걔네 단가에 맞추면 안 됩니다. 그렇죠? 걔네들 단가에 맞추면 안 돼요. 걔 단가에 맞추면 안 됩니다. [목을 가다듬음][한숨] 기다려. 또 잘 지킵시다. 알겠다. 확인. 저번에 올라갈 때님 저는 뒤에 들어와서 수익 많이 못 냈는데요라고 하시는 분들음 어 있겠죠. 그렇죠. 요번에 올라갈 때 또 안 놓치면 돼요. 시장 빠지는게 현금을 들고 버티고 있으면은 행복하고 주식을 들고 버티고 있으면 힘들고 그렇죠. 마음이가 그렇죠. 그렇다 하긴 마미가 원래 그래요.
원래 그래. 어쨌든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스피 사면 코스피 잘못하면 코피 난다. 여전히 시장은 코스닥 위주긴 합니다. 코스닥 위주긴 하고 지금 어차피 얘가 상승폭 대비해서 50% 위에서만 뭐 반등이 성공하면 지금 가만히 보면 여기가 50%죠. 보입니까? 보이시면 확인. 여기가 상승폭 대비 얘는 50%가 여기야. 이전의 저점. 이전의 저점이 780포인 정도가 되는데 여기서 추세 전환하면 얘는 또 갑니다. 전거점 돌파죠. 음. 그렇게 기대를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장 왜 빠진데 사람들이? 이제 사람들 오늘 또 왜 빠진다 그럴까?
너무 궁금하다. 얘네들이 보면은 되게 잘 만들어 내거든요. 중국발 DDR5 공급 확대 올해 반도체가 흔들리며 지수 확복대. 어, 매출에 35% 날아갑니다. 기억을 일단 해 두시고. 근데 얘기가 오늘 나왔는데 우리는 어제 열심히 팔았지. 그죠? 그거 말고는 없죠. 얘들도 뉴스를 아무리 찾아보려 그래도 뉴스가 별로 없죠. 간만해 보는 메사이드 카. 그렇죠? 코스피 6% 하락을 해서 메도사이크드카 발동을 했다며 얘기하는 겁니다. 구액이 일단 있고 한미 반도체는 10% 급락 했답니다. 지금 센 종목이라도 한번 찾아볼까요? 해도 심심하니까.
여럴 때 센 종목을 찾아본다면 시청 사항으로 가서 요렇게 찾아보면 되는데 카카오 뱅크 기아 뭐 이런 거 있다요. 음. 카카오 뱅크 기아. 근데 센 종목 찾으면 그렇죠. 수마리 님은 어제 매도가 그렇게 많았던 이유를 알았다. 체크. 어, 그렇죠. 음.이 센 종목 찾으면 또 사고 싶을 거 아니야. 찾지 말까요? 그러면 센 종목 찾으면 또 사고 싶을 것 같아서 찾지 말까요? 근데 한 번씩 이제 가슴 아픈 건 뭐냐 하면 또 다 들고 있으면 또 머리 아픈데. 그렇죠? 음. 호남 크러스터. 호남 크러스터 살아 있나요? 호남 크러스터 뭐 살아 있지?
PSK 홀딩스. PSK 홀딩스 하나 살아 있습니다. 보안은 라원시켜. 라운시켜 또 잘 빠지죠. 그렇다 하긴 안전맞지는 엄청 챙겨야 된다라고 했던 거 기억나시죠? 어쨌든 제 얘기를 잘 들어 놓으세요. 얘기를 잘 들어 놓으시면 좋습니다. 제가 제가 인스타그램이 하나가 있는데 팔로우 이거 다 끊어야겠다. 제가 인스타그램 이거는 종교용인이었는데 하다 보니까 이러면서 정교형인데 하다 보니까음 서산 요런 거 어 지금 어디가라운 10시켜 있고 안내가고 있고요. 내 돌아가고 있고. 근데 시장이 별로 안 좋을 때는 아예 만 원 밑으로 내려가는게 더 좋아.
들었다 확인. 여러분들이 시장이 별로 안 좋을 때 트레이딩을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할 때는 사실은 만 원 밑으로 내려가는게 좋아. 만 원 밑으로 내려가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만 원 미 만 원 밑은 그렇게 뭐 시장 영향을 안 받거든요. 시장 영향을 안 받아. 공 뭐하고 비슷하냐 M. 요런 거 보면 파도가 이렇게 막 치고 있어도 바닷속은 잔잔합니다. 맞나요? 포인트 확인. 위에서 막 파도가 치고 있어도 위에서 막 파도가 치고 있죠. 파도가 치고 있어도 바다속은 잔잔해요. 바다속은 잔잔합니다. 그러니까 위에서 외국인들이 팔고 외국인들이 막 팔고 반도체가 어떠고 저쩌고 해도 바다속은 조용하죠.
맞나요? 보인다 확인. 바다속은 조용합니다. 이게 제가 자주 자주 보는 유튜브인데 알레한드로와 마리나요 유튜브인데 그렇죠. 파도 그 끝나고 난 다음이라 그런는데 렇게 이제 막 이렇게 치고 있어도 바다속은 잔잔하더라. 그죠? [헉 소리] 그래서 요게 이제이 시장이 굉장히 안 좋을 때 시장이 굉장히 안 좋을 때 아예 저가 종목들은 어차피 시장하고 관련이 별로 없어요. 아예 관련이 없는 건 아니고 왜냐하면 시장이 빠지면 개인 투자자들 심리 자체가 별로 안 좋기 때문에 종목들이 흔들릴 수도 있거든요. 근데 그쪽은 외국인들이나 기간 매도가 없잖아.
맞나요? 그렇다고 하기 그쪽은 외국인들이나 기관들이 하는 종목이 아니니까 외국인들이 팔든 말든 그 종목들 관계없고 기간이 팔든 말든 그 종목들 관계 없고 그냥 종목이 튀어서 개인들 중에서 소위 이제 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일단 매수가 들어가면 그들 종목군들이 세죠 그들 종목군 근데 그들 종목군들 같은 경우에는 보통은 수급 자체가 약하다 보니까 아, 수급이 좀 많이 약해요. 그렇죠? 요런 것들 다 수급이 약하거든요. 수급 약한 종목이라서 이전에 등락을 보면은 등락이 무섭죠. 그래서 한번 잘못 들어가면 바보가 될 수는 있습니다만은 바보가 될 수는 있지만 흐름을 한번 탔는 종목분들은 또 나쁘지 않게 또 가는 경우들도 일단 있어서 하려 그러면 아예 밑으로 내려가야 돼.
알겠다. 확인 하려. 그러면 여러분들이 주식을 하고자 한다면 시장이 막 이러고 있는데 주식을 한번 하고자 한다면은 아예 밑으로 내려가 버려야 돼. 아이의 아이의 밑으로 아이의 밑으로 내려가면 그래도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있긴 합니다.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있긴 한데 고돌 종목군들은 이제 등락 자체가 굉장히 좀 심하다 보니까 등락 자체가 좀 심하다 보니까 그런 식에서 약간 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종목들은 사면 무조건 팔아야 된다. 오케이. 알겠다. 확인. 그거 아니면은 기다려요. 시장이 돌면은 시장이 돌면 먹을 거 많다.
내가 항상 그 얘기를 하는데 여러분들이 그 인식을 잘 안 하시죠? 인식을 잘 안 하시는데 밀일 때는 이런 거라 그랬죠. 밀 밀 쌀물 예전에 얘기를 해 드릴 때 뭐 이런 거 있죠? 밀물살물. 밀물살물.요 밀물살물. 물 빠져나가면 여기서 낚시 못 해. 들었다 확인. 물 빠져나가면 여기서 낚시 못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뭘 기다리는 거냐 하면 다시금 시장 물 들어올 때를 기다리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물 들어와 있어야 낚시를 하지. 여기 낚싯 때 안만 던져 봐라. 물고기 잡히는 거. 그물 안만 던져 봐라. 알겠다 확인. 자꾸 얘기를 합니다.
자꾸 말씀드렸는데 물 빠질 때 낚시 뭐 이렇게 뭐 아무리 좋은 낚싯 때 가지고 해도 낚시 못 해요. 안 나와. 물 들어올 때 기다려야 돼. 물 들어올 때. 오케이. 알겠다. 확인. 물 들어올 때 기다려야 됩니다. 물 들어올 때 못 기다리다가는 바보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똑같은 데서 합니다만은 아 국장 왜 이렇게 힘들어요 할 것도 아니야. 국장 왜 이렇게 힘들어요? 할 것도 아니야. 물 빠지면은 안 되고 이래 된다니까.요 물 들어올 때 하면 돼. 갑자기 물 들어오는 거죠. 어 며칠간 하락이 심했는데 이후로도 추가 하락이 있을까요?
어 요번에 반등이 중요해요. 사구님 들었다 확인. 이번에 반등이 항상 이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시장이 하락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하락은 관계 없고 반등을 어떻게 해 주냐를 봐야지 이게 어떤 식으로 갈 줄 알아. 음. 저는 오늘 시장이 일단은 반등 포인트에 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들었다고 하겠다. 오늘 시장이 반등 포인트 언저히 왔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여기서 반등 못 하면 이제 코스피는 여기서 반등 못 하면 그다음 여기 코스닥은 여기서 내려부터 반등 못 하면 일단은 여기까지 가는 거고 코스피는 여기서 반등 못 하면은 내일부터 오늘 말고 오늘은 뭐 걸렀고 이러면서 반등 못 하면 여기까지 밀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만큼 팔아 놓은 거야. 어 알겠다. 확인. 그래서 우리가 그만큼 팔아 놓은 거다. 거다. 느낌 맞죠? 제가 한 번씩 종목을 미친듯이 팔 때는 이유가 있더라. 사는 것만 하는게 아니고 파는 것도 해야 되니까 기다립니다. 자, 궁금한 거 있으시면 계속 질문 주시고 좋아요. 궁금한 거. 하여튼 사구님 파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사구님 파이팅이고 응원하고요. 응원하고 국장 탈출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은 사실은 주식을 못 하는 거죠. 음. 예. 유튜브는 매일 합니다. 유튜브는 매일 매일 합니다. 별 별하늘님 오케이. 알겠다 하긴 유튜브는 매일 합니다.
아, 제 개인 유튜브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해 주시고 해 주시고 알람 설정해 주시고 좋아요. 유튜브 메일 하냐는 질문 좋습니다. 제가 책을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 책을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몇 번째 책인지 모르겠는데 질문 없으니까 제가 자꾸 딴 얘기 하잖아 이러면서 질문이 없으니까 대표님 지금 뭘 질문을 하나요? 아유 뭘 질문을 하나요? 뭐 이렇게 하신 분들도 있는데 제가 요번에 이제 여기 있죠? 강준혁 축구 선수 아닙니다. 기자 아니고요. 한의사 아닙니다. 테렌트 아니고 공룡 기획자 요분은 그렇죠. 금융인입니다. 그래서 여기 일단 보면은 어 제 책을 썼는게 한 세 권 정도 있죠.
2016년도에 어 중국 주식 썼었고 2018년도에 주식 투자 오늘부터 1번 썼었고 2022년도에 약간 이건 철학책 비슷한물이 한데 어 폭락적에도 템백거는 있다 이거 썼었고 지금은 지금은 가칭 가칭 어 새나주 세상에 나쁜 주식은 없다. 세상에 나쁜 주식은 없다. 나쁜 타이밍만 있을 뿐이다. 저걸로 타이밍 얘기하는 책을 쓰려고 합니다. 쓰려고 하니까. 그래서 아마 내년 초에는 나올 것 같습니다.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삼전닉스를 어떻게 하나요? 이렇게까지 흘러내리다니 정말이라고 하셨는데. 음. 아, 삼전닉스. 삼전닉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3전 닉스 안 갖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 좀 그랬는데 그렇죠.
음. 이제는 3전닉스 가지고 있는게 고통이다. 그렇죠. 음. 우리 어, 강가시네. 효정님이신가? 강효정님. 아, [한숨] 일단은 이렇게 봐야 돼. AI 시대는 앞으로 더 발전할 것 같아요? 발전 안 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합니까? AI 시대는 앞으로 더 발전할 것 같아요? 발전 안 할 것 같아요. 7872님. 음. 72년 78년 요런 뜻인가요? 어쨌든 어떤 거 같아? AI 시대는 더 발전을 할까요? 더 발전 안 할까요? AI가 지금 스마트폰에 쓰는게 뭐 더 발전을 해야 되겠죠. 그렇죠. 더 발전을 할 겁니다. 더 발전할 건데 더 발전을 하면 삼성연자하고 SK 하이닉스는 향후에 더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삼성년자하고 SK 하이닉스는 더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라고 라고 얘기를 하면 더 좋겠죠. 보통 우리 개인 투자들이까지 해요. 거기까지 합니다. 근데 하나 더 해야 되는게 있어. 하나 더 해야 되는게 있는데 그 하나 더 해야 되는 걸 제가 가르쳐 드릴게. 우리가 지금음 옛날로 돌아가서 옛날로 돌아가서 옛날로 돌아갑시다. 언제로 돌아가냐면 1980년대로 돌아가 봅시다. 두루르 여러분들 어디로 갔다? 1980년대로 돌아왔어요. 80년대로. 잠깐만 돌아가 봐.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 주식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자, 1980년대로 나는 돌아왔다 하시는 분들 얘기해 봐요.
돌아오신 분? 1980년대로 돌아오신 분. 자, 1980년도로 자, 지금 돌아왔어. 돌아오신 분들 얘기해 보시고. 자, 빨리 이걸 돌아와야 돼. 그래야지 그다음 얘기를 해 드릴 수가 있어요. 1980년대로 돌아오신 분. 야, 안 걸린다. 코박님 안 걸렸다. 나 지금 강현경님께 강효정님께서 뭐라고 얘기를 하면 어, 1978년생 아닌가요? 그럼 80년대에 말 못 하는 거 아닌가?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커박중 님께서 안 태어났어요. 뭐 이런 얘기를 대박 대박입니다. 야 진짜 여러분들은 주식 잘하실 것 같아. 야 현실 인식이 너무 좋다.
너무 좋아. 제가 해 드리려고 했는 얘기는 제가 이제 1986년도에 F를 참봤거든요. 어, 애플을 1986년도에 애플을 처음 봤는데 1986년도에 애플을 처음 봤는데 그때 받는 거는 애플 2 컴퓨터 애플 2 애플 2 컴퓨터 사용해 보신 분 있죠? 애플 2 컴퓨터로 처음 봤어요. 근데 그때가 이제 모든 사람들이 이제 컴퓨터를 가지게 될 거다. 원래 이제 그 시절에 1970년대 80년대 컴퓨터는 국방부나 이런 데서 컴퓨터가 있었지. 개인 퍼스널 컴퓨터 개인 PC라 [목을 가다듬음] 그러죠? 퍼스널 컴퓨터 이름이 PC잖아요. 퍼스널 컴퓨터는 이게 모든 사람이 가지게 될 것이다.
어 그럴 거 같아. 앞으로 미래는 그럴 것 같아라고 생각을 했단 말이죠. 거기에 선두 주자가 애플 2죠. 그렇죠. 그다음에 어 우리 MP3 모든 사람들이 이제 테이프라든지 CD로 음악을 듣지 않고 디지털 음원을 이용해서 MP3로 음악을들을 것 같아. 오, 앞으로의 미래는 그럴 것 같아. 오, 대박. 앞으로의 미래는 그럴 것 같아. 어 스마트폰 모든 사람들이 이제 스마트폰을 쓰면서이 스마트폰은 아닙니다만는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쓰면서 이제 모든 사람들이 컴퓨터 같은 기계를 전부 다 들고 다니면서 스마 휴대폰을 사용하해서 어 그럴 것 같아.
그런 장립 미래를 그리 보다 보니까 우리 지금 그러면 애플 사야 줘. 이렇게 얘기를 했죠. 요까진 좋아. 대부분 개인들이까지 한다고. 데 여러분들이 하셔야 된 건 뭐냐하면 애플이라는 종목이 애플이라는 종목이 처음 시장에 들어오고 난 다음부터 1980년대 요때부터 지금까지 14만 배가 올랐거든요. 강효정님 몇 얼마 올랐다고? 14만%가 올라왔습니다. 14만% 몇 %? [목을 가다듬음] 14만% 정도가 올랐습니다. 애플이 14만% 많이 올랐죠. 1994년도에 프레스트 검프가 있었어요. 프레스트 검프 14 1994년도 프레스트 검프 혹시 보셨나요?
프레스트 검프란 영화가 있습니다. 1994. 요때 영화에 보면은 퍼레스트 검프가 검프가 애플에 뭐 투자를 해 가지고 이제 돈 걱정이 없어요. 뭐 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지. 그때가 1994년도 1994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얘가 아 뭐야 몇 %지? 10만 배야. 10만%인가 4만%인가가 올랐습니다. 미친 듯이 올랐죠. 그러니까 어 이런 거 사야 돼. 라는 생각으로 지금 삼성전자 산 거 아닌가? 여러분들 대부분 지금 삼성전자 사신 분들 아까 SK 하이닉스를 더 사야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그 생각으로 지금 더 사야 되는 거 아닌가? 투자 관점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맞나요? 근데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1994년도에 이걸 샀다라고 하면 1994년도에 1994년도 아니면 1993년도에 이걸 샀으면 주가가 수익이 나기보다는 요때가 1991년도 이게 지금 액분 가격이라서 이거예요. 알겠다. 확인. 여기 지금 액분 가격이라서 요건데 0.6540 6540 다운로드가 봐야지. 0.6540에서 얼마까지 빠졌냐 하면은 0.1097 1097 83% 빠지거든요. [숨을 헐떡임] 몇 % 빠졌다? 83% 83% 빠졌어요. 괜찮나? 어때요? 강효정님 어떻습니까? 0점이 프레스 검프 보고 샀으면 프레스 검프 보고 샀으면 1994년도에 샀다 치고 1994년도에 0.44에 샀다.
0.44에 어 샀다. 44에 사서 1이다. 그럼 75% 마이너스인데 괜찮나? 여러분들이 장기로 투자하는 종목군들은 이렇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다가 결국에는 어떻게 됐어요? 결국에는 이렇게 된 거지. 332까지 올라가는 거지. [기침][목을 가다듬음] 투자는 이게 그렇다고 애플이 그동안에 성장을 못 했냐 하면 성장을 못 한게 아니죠. 근데 이렇게 된다는 걸 알고 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다. 확인. 이렇게 된다는 거. 아, 이게 여러분들이 보통 볼 때는 야, 이게 지금 야, 이게 뭐만 보냐 하면 야, 이게 지금 0.44에서 342까지 갔어.
어, 0.44에서 3 4 2 어, 야, 이게 77,000%까지 올랐어.라는 것만 생각을 하는데 중간중간에 이런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야. 느낌 맞나요? 그러면은 이때 83%가 빠지면 더 사야 돼? 아니면은 팔아야 돼? 더 사야 돼? 팔아야 돼? 내가 사고 난 다음에이 종목이 진짜이 미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건 미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건 자 그러면은 그러면은 우리나라에 삼성전자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요것도 지금 액분을 많이 했죠. 음. 이거 수정입니다. 채팅창에 수정 주가라고 채시고 삼성전자가 있는데 저희 아버지 주식 투자를 했거든요.
아마 1980년도에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저희 아버지가 1980년도에 했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를 액분입니다. 액분입니다. 773에 샀는데 400까지 빠지면 많이 빠져 적게 빠져. 7 3에 샀는데 4 6 8이 되면 -40% 손절했겠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음 아버지한테 주식 받은 건 없겠죠? 얘도 똑같아. 오케이. 보인다 확인. 얘도 거의 40% 반토막 나오고 막 생 쇼를 하다가 지금 374까지 갔으니까 37400까지 갔으니까 48,282%거든요. 투자는 원래 이렇다고. 예. 이렇게 된다라고 알고 해야 된다고. 제가 아까 어떤 분이 SK 하이닉스 투자용으로 더 사도 되나요라고 질문했을 때 내가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투자 얘기를 이제 더 안 하려고 한다고 제가 왜냐하면 투자 얘기를 했더니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거야.
왜냐하면 투자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이렇게 간다는 걸 모르 모르는데 산데 샀는데 막 50% 마이너스 나 버리고 이러면 돌아 버리죠.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할 때 빚내면 된다 안 된다? 빚내면 안 되는 거야. 생각보다 굉장히 힘들 수 있는 거야. 투자의 길이 아무 생각이 없어야 되는 거야. 주식은 주식 투자는 시장 안에 그 얘기가 있거든요. 명언 중에서. 아, 느낌이 안 나요. 강효정님 느낌 왔다 하신 분들. 다른 분들도 느낌 왔다. 아, 이게 이게 그럴 수 있구나. 정말 좋은데도 불구하고 한 80% 마이너스났다 갈 수도 있구나. 그럼 80% 마이너스 나는 구간에 나면 무엇을 해야 될 거냐?
그래서 제가 뭐라 그랬나요? 정립식으로 하든지 거치식으로는 하지 마라 그랬죠. 기억난다고 하기. 장기적인 성장주 투자는 거치식으로 하는 거 아니라고. 거치식으로 하면 그냥 잊어야 돼. 투자의 투자는 무슨 투? 던질 투. 자는 뭐? 자금 자. 자금 던져놔 놓고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사과나무 심어놔 놓고 뿌리가 잠 대표님 어디 가세요? 잠깐만. 이번에 10월 24일 날 강년에 때는 꽃따발 안 봤습니다. 입니다. 들었다 확인. 여기 지금 보면 장미입니다. 장미 보입니까? 보이시면 확인.요 장미예요. 장미. 꽃따발 받은 걸로 이렇게 키 이렇게 해 놓은 겁니다.
잘했죠? 원래 장미 꽃발 받은 걸로는 이렇게 안 된다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요렇게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또 하고 있거든요. 요렇게 보입니까? 보이시면 확인.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 저기 심으면 뿌리가 제대로 나는지 안 나는지가 되게 궁금해요. 그래서 뽑아 보면 뽑는 순간 죽는 거야. 맞나요? 그렇다 하기. 어, 뿌리가 제대로 났는지 안 났는지 궁금해서 저걸 뽑아 보는 순간 끝나는 거야. 쟤 죽어요. 그렇죠. 투자는 투자는 딱 그 개념인 거야. 늦게 왔다 하기 뽑는 순간 죽어요. 뽑는 순간 투자도 파는 순간 끝이야. 그 자꾸 제가 여러분들한테 트레이딩을 할 거냐 투자할 거냐 이거 자꾸 하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요것도 어제 요거 지금 아 여기 지금 계속 보고 있는데 보고 있는데 많죠. 치이 이상한 침이 가지고 있습니다. 효정님 느낌 맞나요? 다른 분들도 느낌 맞다 하신 분들 아까 애플이 5년 밀렸다. 5년? 애플이 5년 밀렸다. 아니 파는 순간. 파는 순간 다시 심어도 죽나요?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뽑지 말라고 그럽니다. 그러면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 분들은 이게 지금 빠지면은 급하게 살 필요는 없고 얼마까지 빠질 수 있다. 효정님 얼마까지 빠졌더라고 대표님 그건 야 80%는 너무 사실은 애플은 중간중간에 좀 안 좋았던 경험이 좀 있어요. 뭐가 있냐하면 애플 스트리븐 잡스가 잘렸던 적도 있었고 애플 나오고 난 다음에 메켄토시가 나왔는데 메켄토시가 실패를 했거든요.
그래서 애플이 전체적으로 좀 안 좋아지다가 MP3 만들고 난 다음에 다시 뜬 거죠. 뭐 그렇게도 하여튼 그렇습니다. 또 아니면 뭐야 이제 개념이 다 잡혔나? 개념 잡혔으면 확인. 그니까 오늘 당장 하루가 어떻고 이틀이 어떻고 이런 건 아니에요. 전체적인 미래가 어떤 식으로 변하는지를 보고 가는 거지. 투자는 트레이딩은 어씨 밀린데 들고 있을 이유 없고 트레이딩은 그냥 파는 거고 제가 우리 장미들까지 들고 와서 여러분들한테 강의를 이렇게 해 드렸습니다. 장미들 여러분들한테 제 장미들까지 데고 와서 이렇게 했는데 이해하셔야지 당연히 이해 하셔야죠.
좋습니다. 다시 잘 심어도 죽나요? 그건 잘 몰라요.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또 궁금한 거 있나요? 그래서 제가 아까 어떤 분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 국장 탈출이 뭐죠? 아유 무슨 그 얘기하는 사람들 중에서 돈 번 사람들이 내 한 명도 못 봤어. 국장 탈출에서 미장 가면 잘 될 거 같아. 휴 어떤 느낌이냐면 주식을 하는데 어 대표님 저 이제 주식 말고 뭐 선물하려고요. 어 선물을 왜 하려고요? 뭐 이렇게 얘기를 하면 아 주식은 시장 밀리면은 돈 못 벌잖아요. 오를 때만 벌 수 있잖아요. 그런데요. 선물은 오를 때도 볼 수 있고 밀릴 때도 볼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요.라고 얘기하는 사람들하고 비슷해.
그 얘기는 오를 때도 까먹고 내릴 때도 까먹는다는 얘기죠. 주식은 오르면 일단 버는데 무조건 선물은 어를 때도 자기가 역방향 타면 까지고 빠질 때도 역방 타면까지 다 안 좋은 거야. 이거는 그냥 국장을 탈출하냐, 국장을 탈출 탈출 안 하냐 이거의 문제가 아니라 실력이 있냐 없냐의 문제인 겁니다. 그냥 어 괜히 틀었다 확인 그냥 이건 실력이 있냐 없냐의 문제인 거지. 북국장을 뭘 탈출을 해요? 한국 탈출하면 어디 갈 건데? 미국 갈 건가? 미국은 돈 벌던데요. 미국도 몰라. 반도체 까지잖아요. 미국도. 음. 어쨌든 여러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파이팅하시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할 때와 안 할 때를 구분한다 요거만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천천히 합니다. 천천히 해도 돼. 천천히. 그리 여러분들 오늘도 시장 빠질 때 그래도 용기를 내셔서 아이 시장 빠지니까 안 봐야겠다. 저는 저희 회원분들한테 놀러 가셔도 된다고 얘기 리딩 들으시는 분들한테 놀러 가도 된다고 얘기는 하긴 했습니다만은 그렇죠. 놀러 가셔도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긴 했지만음 그렇게 얘기는 하긴 했지만 또 이렇게 듣다 보면 요런 얘기도 듣고 좋잖아. 음. 요런 얘기도 듣고 좋죠. 또 궁금한 거 있나요? 음.
또 궁금한 거 있으면 대표님 국장 메모리가 빠지니까 미국 10년물 금리도 같이 빠진다고. 메모리가 금리 하락의 재물 이게 말이 되나요? 심년물 금리가 국장 메모리가 빠지니까 빠지는 건 아니겠죠. 그렇죠? 음. 그런 걸 보고 우리가 배밭에서 가끔 곤쳐 쓰지 말고 그렇죠. 배밭에서 가끔 곤쳐 쓰지 말고 그거죠. 그렇죠. 배밭에서 무 속담이 있지 않나? 배밭에서 가끔치기 그런 거죠. 그렇죠? 대체 왜 그 왜 빠졌는지가 참 궁금하죠? 사람들은 왜 빠졌는지가 참 궁금해 하는 거 같아. 음. 어, [목을 가다듬음] 오비이라. 우리 꿈이 없는 나무님 똑똑 똑똑하신게 아니라 대단하시다.
어, 대단하시다. 교주 아닙니다. 교주 아닙니다. 근데 왜 빠지는지를 중요하다고 했어. 중요하면 안 돼. 인생 살 때는 가만히 한번 생각을 해 보니까 어떻게 할 것인가가 항상 좋네요. 어떻게 할 것인가? 왜 이런 거 싫어하지? 왜 곱창을 싫어하지?라고 할게 아니라 아,이 사람은 곱창을 싫어하는구나. 어,이 사람하고는 곱창 먹으러 가면 안 되는구나. 야, 곱창을 왜 싫어해? 야, 설득하면 안 돼. 설득하면 안 돼. 음. 아하. 아, 결혼 자금으로 2, 3년 더 봐도 될까요? 어호. 2, 3년 뒤에 결혼하실 건가요? 578님. 아 주식은 이게 제한을 두면은 좀 어려워요.
자, 옛날에 이거 혹시 국민 성장 펀드가 있었다는 거 혹시 기억나십니까, 여러분들? 국민 성장 펀드. 국민 성장 펀드. 국민 성장 펀드. 제가 옛날에 국민 성장 펀드 얘기가 나와서 요걸 한번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국민성 국민 성장 펀드 관련돼서 여기들이 좀 많다고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요건 아시면 좋을 것 같다고. 국민 성장 5월 달입니다. 5월 달부터 6월 11일까지 국민 성장 펀도 좀 짧게 모집을 하는데 이게 뭐 요때 이제 그 유튜브 보시면은 전부 다 이거 모아 그 들어야 된다고 전부 다 얘기를 했거든요. 기억나시죠? 그렇죠?
음. 그렇죠. 아니, 남녀 관계를 어떻게 될 줄 알고 아니, 딴 사람일 수도 있잖아. 그러면서 왜 그래요? 능력이 있으실 수도 있지. 그리고 어, 잘 2, 3년 동안 잘 만나실 수도 있지. 왜 그래요? 좋은 얘기 해 주세요. 사구님. 다시 저거 지우시고 음. 파이팅. 뭐 이런 거, 응원 이런 거 좀 해 주세요. 왜? 이러면서 뭐 이런 얘기 많이 나오고 있고. 6월 달입니다. 카톡을 통해서도 저한테 질문하신 분들도 굉장히 많고메일로 질문하신 분들도 있고 해 가지고 얘기를 좀 하라고. 근데 저 이게 결론이 뭐였냐면 가입하지 말라는 거였거든.
그 들었다 확인. 딴 데서는 전부 다 이거 가입하라고 다 얘기를 했는데 국민 성장 펀드 전 국민 성장 펀드 굉장히 부정적이다. 이거 이거 안 좋다. 배정 뭐 빵 그 5년 5년 정부에서 뭐 설정되고 난 다음에 뭐 이거 지금 밀리는 경우 5년 유지하는 것처럼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5년 동안 그냥 존버하는 상품이다. 5년 존버는 관계가 없어. 돈이 묶기는 것도 뭐 관계는 없는데 손실 막아 준다 못 막아요. 20% 더 이상 빠지기도 하거든. 어, 20% 더 이상 빠질 수 있기 때문에이가 이거 아니다. 그다음에 제가 마지막으로 얘기했던게 뭐냐면 5년이 문제다.
5년이. 어, 맞죠.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안 하는게 그렇죠.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뭐 이런 얘기를 하죠. 그렇죠. 그 지금 와서 보내니까 개인적으로 그다지 권하지 않습니다라고 그러잖아요. 어, 맞나요? 그렇다 하기. 그 안 하길 잘했죠. 안 하길 잘했죠. 제가 왜이 얘기를 하냐면은 주식 투자하는 자금은 2, 3년 안에 써야 되는 자금으로는 하지는 않으세요. 2, 3년 안에 해야 되는 자금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월에는 578님 들었다 확인. 삼성전자를 5년 전부터 하셨으면 지금 좀 많이 이제 수익이 나셨을 건데 만약에 쭉 들고 간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냥 아무 생각하지 마시고 들고 가세요.
이렇게 할 건데 이렇게 할 건데 어 2 3년이면 모르겠어요 사실은. 알겠다. 확인. 그 원래는 지금 반도체 관련돼 가지고 뭐 그런 얘기도 하거든요. 우리 지금 호남 클러스터 이거 한다라고 얘기를 하죠. 호남 크러스트 하면 반도체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어때요? 호남 크러스트 아시죠? 호남 크러스트 아마 이거 아실 겁니다. 그렇죠? 요거 보면 호남 클러스터 모르는데요. 자 800조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강주 아 이쪽 땅 사야 될 것 같기도 한데 어 뭐이 좋을 것 같아요? 안 좋을 것 같아요. 삼성년자하고 SK 하이닉스한테. [목을 가다듬음] 음.
사구님 못 됐다 이러면서 왜 그래요? 항상 우리는 응원합니다. 사구님 저한테 마이너스야 이러면. 잠깐만. 우리 사구님 감점. 사구님 감점. 감점. 아씨. 오전만 할게. 오전만. 오전 감점. 오정 감점 땅은 이미 늦었다며 경형님이 땅은 이미 늦었다며음 아니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한테 좋을까 안 좋을까 물어보는 거지.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한테 어떨까? 좋을까 안 좋을까? 인프라 건설만 해도 5, 6년 정도 걸릴 거다. 아니,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우리 주식 투자하는 입장에서 좋을까 안 좋을까? 아니, 사구님 제가 못 가서 죄송하다.
사구님 [목을 가다듬음] 파이팅. 예. 그렇죠. 578님, 우리 사구님이 죄송하답니다. 음. 파이팅입니다. 안 좋다고 좋다가 있는데 안 좋은 거는 왜 안 좋을까요? 안 좋은 거는 왜 안 좋다고 그러죠?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한테 왜 안 좋을까? 왜 안 좋을까? 행복한 JR님. 음. 다 지어지기 전에 반도체 가격 하향 예상. 반도체 가격이 왜 하향하죠?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서 안 하는 거보다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공장 새로 짓고 하는 거니까 물량이 늘어나서 지금 저거 다 지어지기 전에 반도체 가격이 하향 예상이 된다는 얘기는 물량이 늘어나서라보다는 그전에 수요가 주로 들어서겠죠.
사실 이제 반도체 크러스도 요거 짓는 거에 대해 가지고 해외 투자자들이 이게 지금 8 800조 규모로 지어 버리면 반도체 생산이 엄청 증가할 가능성이 높겠죠. 맞나요? 물량이 엄청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만약에 AI 시대에 그만큼 반도체가 필요하지 않으면 어 그럼 반도체 가격 하락하고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안 좋겠네라고 생각하는 쪽도 있거든요. 오케이 알겠다. 확인. 그 이거 어떻게 보면은 반도체는 공급과 수요의 산업인데 공급을 이렇게 말 해외에서도 이걸 걱정을 한단 말이야. 근데 반도체 요게 약간 좀 피크 그러니까 지금 보면 AI 부분에 무용론이라든지 얘기가 나오는 것도 AI 부분이 그 너무 투자를 투자를 하는데 회수가 안 되면은 투자를 줄인다.
투자를 줄인다는 얘기는 수요가 줄어든다. 수요가 줄어들면 반도체 가격이 꺾인다. 반도체 가격이 꺾이니까 비디아 삼성전자 뭐 이게 좀 안 좋다. 뭐 이건 그잖아요. 근데 보통 지금 이걸 이게 반 혼난 반도체 클러스터가 없어도 없어도 없어도 한 3년 정도에 3년 정도 지나면 피크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얘기는 근데 실제로 가봐야 알아. 이거는 알겠다. 확인. 실제로 이건 가봐야 알긴 한데 그럼 사람들의 투자 심리가 투자 심리가 2, 3년 내에 만약에 진짜 그렇게 됐다 그러면 뭐 공급 과잉 한번 왔다가 다시금 이거 전환되는데 또 한 2년 정도 걸리니까 그러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겠죠.
왜 하여튼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야. 그래서 2, 3년이면 약간 좀 애매하다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578이 알겠다. 확인. 그래서 애매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3년 만약에 쭉 가져간다 그러면 모르겠는데 3년이면은 조금 더 애매하다. 왜냐하면 나중에는 AI가 가격이 쌓면 5만데 다 AI를 붙일 거거든. 맞나요? 그렇다 하긴 지금은 AI 하는게 휴대폰에 여러분들 그 냉장고 AI 붙으면 얼마한지 않아요? 그러면서 막씨 어 자동차에 자율주행 이런 거 붙는 순간 전기자동차 이제 자율주행하니까 차 가격이 너무 비싸지고 있잖아. 어, AI 과정.
A 과정과 일반 AI 세탁기 세탁 어 요거 보면 이거 봐. 아. [한숨] 세탁기. 세탁기가 일반 세탁기 70만 정도 합니다. 70만 정도 하는데 AI가 붙는 순간 220만 원입니다. 야, 대박이죠. 일반 세탁기 70만 원짜리가 AI가 붙는 순간 220만 원. 야,이 AI 장난이죠? 장난. 아, 장난이 아니죠. 맞나요? 장난 냉장고 일반 냉장고 한 120만 원 정도 하거든요. AI 붙는 순간 450만 원, 싼게 250만 원 정도 합니다. 두 배에서 한 세네 배 떠 버리죠. AI만 붙이면. 그러면 가격이 만약에 이제 싸지기 AI 부분에 가격이 싸지면 5만대 다 AI가 이제 붙기 시작을 하면 저변이 확대되면서 다시금은 공급이 증가 아니 수요가 증가할 수도 있어요.
그 이건가 봐야 아는 거야. 알겠다. 확인. 원래 전망이라고 하는 건 다 틀리니까 다 틀리니까 옛날에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옛날에 이제 호텔 신라라는 종목이 있죠. 호텔 신라는 종목이 있는데 가봐야 알아.가 봐야 알아. 사람들이 전부 다 잘 그 전부 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만은 사실은 잘 몰라. 저런 거 다 추정 잘하면은 기간 정하고 하는 건 조금 애매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일단 하시고. 근데 지금 빠지니까 또 팔기 그렇죠. 네.이 호텔 실라는 종목이 있었는데 호텔 실라는 종목이 지금은 뭐 약간 좀 엉망이 돼 있긴 합니다.
약간 좀 엉망이 되긴 한데 2007년도에 뭐가 있었냐면 2007년도에 호텔가 인천공항에 입점을 했어요. 오케이. 입점을 했는데 전부 다 뭐라 그랬냐면 입점 할 때 비용이 너무 비싼 거야. 그래서 야 자 인천공항 활성화 잘 안 될 건데 호텔 실라가 그 비싼 돈을 주고 면세점에 입점을 하네. 야 호텔 실라 실적 엉망되겠다. 이렇게 막 얘기를 했단 말이야. 증권사들이 증권사들이 막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주가가 어떻게 됐다? 주가가 뭐 이만큼 빠지는 거예요. 36,000짜리가 얼마까지 빠졌다? 12,000원까지 빠진 거야. 보입니까?
보이시면 확인. 야, 뭐 야, 수술로 배보다 배꼽이 더 커. 거기 입점해 가지고 돈 못 벌어라고 하면서 주가를 이만큼이나 보냈어. 36,에서 12,750원까지 완전히 아작을 내놓은 거죠. 주가를. 주가를 얼마에서 얼마? 자, 보면은 [한숨] 아이고 시간 어, 시간 다 됐다요. 아이씨, 아깝다요. 그래서 36,850원짜리를 얼마를 만들었다? 얼마를 만들었냐 하면 8,550원까지 빠집니다. 76% 마이너스죠. 그런데 말입니다. 나중에 뚜껑 열고 보니까 매출액 매출액이 4,900억에서 8,700억으로 올라가고 영업 이익이 235억에서 얼마로 531억으로 증가하고이 단기 순익이 171억인데 249억으로 증가를 한 거예요.
이거 맞은 거예요. 틀린 거야.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틀린 거죠. 틀리니까 주가가 어떻게 되더라? 다시금 다 회복. 보입니까? 보이시면 확인. 그러니까 틀릴 수 있어. 지금 뭐 시장에서 공급 가행이 어떻고 저고 뭐 얘기를 합니다만은 가봐야 하라.가 가봐야 합니다. 가봐야 왔는데 어찌 되었든 그 그걸 갖다가 이렇게 저렇게 다 생각을 하면서 하기가 그죠 어려울 수 있겠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지금 기술적으로는 여기 꺾이면은 여기까지 밀립니다. 알고는 계시고 22만8,500원의 기준 22만8,500원 뚫려서 반등이 제대로 안 나오면 22만8,500원 뚫려서 회복하지 못하면 회복하지 못하면 여기까지 당만 7,000원까지 한번 밀렸다 갑니다.
기억해 두시고. 자, 그래서 시장 한번 더 보도록 하죠. 어, 안 잘려요. 왜 잘려요? 왜 잘렸다고 생각하지? 이러서 자리지 않습니다. 왜 자리지 않을까? 어 왜 왜 자리지 않을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왜 자리지 않을까? 2008년도 2월이네요. 뭐 나오나? 다 그렇게 분석했거든. 다 그렇다고 얘기했거든. 다 그렇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기침] [한숨][헉 소리] 하여튼 뭐 그랬습니다. 여기 막 날이 났죠? 여기 지금 보면은 보이죠? 해 그 지금 보면 홀딩 삼성 홀딩 그렇죠? 새로운 주가 카타르 실스를 찾아야 된다. 인천광 매출액 성장과 임대료 상승이 향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홀딩 보입니까? 보이시면 확인. 홀딩이죠. 막 임대료 상승. 근데 다 그 얘기를 한 거야. 다 그런 기다림이 길어질 것 같다. 뭐 이러면서 그나마 선방 그고 효과로 그나마 선방했다. 뭐 이러 그러고 했죠. 근데 실적이 좋아지면서 그냥 턴. 아까 8,000원부터 32,000원까지 갔으면은 어 한 세 배 정도 떴죠. 그렇죠? 세 배 정도 떴죠. 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지금 기준을 잘 잡으시고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기다립니다. 알겠다. 확인. 트레이딩하시는 분들은 기다리시고 트레이딩 하신 분들은 제가 다시 어 전환됐어요라고 할 때까지는 기다리시고 잘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응원하니까 급하게 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안녕. [목을 가다듬음] 아 죄송합니다. 네. 2026년 오전 10시 11시 31분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오전 11시 31분 최성민의 빅샷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저께 그 제가 병원 갈 일이 있어 가지고요. 예. 방송을 못 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어서 들어오세요. 얘기를 안 하고 있으니까 안 들리시겠죠? 예. 잘 들리시죠? 잘 들리시면 1번 한번 쳐 주세요. 제 얼굴 잘 보이시고 목소리도 잘 들리신다 그러면 1번 한번 쳐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지금 코스피를 보면요. 과매도 구간에 들어갔습니다. 어 2027년 HBM의 ASP 가격 증가율 100%가 넘어가고 SK 하이닉스 PER은 오늘 떨어졌으니까 한 3.7배 내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몇 달 안 남았으니까. 삼성 전자 4배 4.1배에서 좀 내려왔다고지고 4배 좀 적극적으로면 3.9배 그런데 시장은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잠시만요.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여보세요? 네. 네. 네. 저기 그 그렇지 않아도 제가 전화 말씀을 좀 드리려고 됐었는데요. 예. 그 지금 이진 중간이 계십니다.
그 재판 통보소를 받았는데요. 얘가 움직이지 못고 예 병원데 거의 뭐 쉽게 못하는 사정이긴 해서 그래서 제가 안에서는데 얘가 자 공원이 얘가 이렇게 되면이 재판을 받아 가지고 환자가 불해야 왜 그러게 뭐요? 그 1번 장애 신용사용 진단 이거는 제가 병원에 제가 환자 대신 번 소리로 마 3번의 검사를 보면 말초신 설경당지라고 말초신경상 척 기사 전부 가 거의 다 해당이 되겠지만 이걸 갖다가 CT하고 MRI를 다시 찍어야 된다는 말씀이 드고요. 여기네 3번에 대해서 듣고 싶었고요. 그 CMA 이런 거 다 집중하고 얘는 그 아까 말씀하 사이에 명 말씀하셨는데 제 아들이 제가 이런 말씀을 왜 아버지 그 6년이 지나도 안 되거든요.
네 그런데이 처가 왔다는 거가 좀 약간 그래도 다른 거 뭐 정부에서 제충해라도 하라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만 내가 다시 지이 얼마나 그게 감당 선고 있잖아요 성인데 그래서 지금 우리 이진 군단님도 제가 보니까 당화해서 내용에 대해서 계시 한 힘이 제가 다시 한번 전화 주시겠어요? 예. 제가 방송 중인데 이걸 받았어요. 이제 이거를 병원에다가 키하고 MRI를 정의한 문제가 아니고요.도 많이 들지만 요즘 뭐 뭐니까 그걸 떠나서가 너무 팔하고 그래서 병원을 다른데 보셔 지금 아살 병원에서 10만년 그건 그다음에 와 근데 아산병원에 가서 심과 년 에이 모든에 습니다.
거기 가고 거의 이게 무슨 내 생각에는 재판이 그런 거는 정적이고요. 파악 충 어필할 때는 소 주시 아니면 어필을 어떻게 하면은 어 뭐 예를 들어서 상관 이런 것들 쳐가지 얼마 얘가 이제 보직인자라는게 가가지고 병원에 가서 하루 얘기를 어 불가능 는 물론 우리가 처음에 얘가 그 장애인이 있을 때 제출하는 죠. 집중이나 그 있으니까 제가 잘 에브 재판을 갖다가 피를 재서이 복할 3년 후에 180에 43절이 적분 초하는 애를 용 아니 재판정은 병원을 못 간단 그러면 CTMRI 이런 거를 다 어떻게 지어요? 죄송합니다. 네.이 2026년 10월 13일 오전 11시 41분 입니다.
네. 그 어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세히 말씀은 못 드리지만 예 무슨 뭐 집에 좀 그 아픈 사람이 있어서 그 또 구청에서 뭐 전화가 왔는데 무슨 뭐 그 뭐 재판정을 받으래요. 예. 말도 안 되는 얘기죠. 쉽게 얘기해서 뭐 내가 예를 들어서 암에 걸려 가지고 누워 있는데 너 진짜 암인지 다시 병원에 가서 재판정 받아서 우리한테 제출하라 그래 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목을 가다듬음][기침] 그 어 제가 무슨 얘기겠죠? 그 다시 한번 시작할게요. 네. 2026년 10월 13일 오전 11시 43분 최성민의 빅샷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에 중간에 잠깐 아주 매우 중요하고 전화를 끊을 수 없는 그런 무시무시하게 중요한 전화가 와서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기다리게 해 드리고 중간에 제가 없어지고 이래서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저 목소리하고 그 화면 잘 보이시면 1번 한번 쳐 주실래요? 예. 네. 1번 쳐 주시는 동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지금 보면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야, [한숨] 이거 너무 심하게에에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한숨]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여러분들이랑 저랑 한번 얘기를 한번 해 보자고요. 저도 제가 준비해 놓은 자료 오늘 이제 소부장 두 종목을 준비했는데 제 생각에는이 두 종목은 굉장히 좋아질 것 같은데 예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아 30%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좀 중기적으로 기다리면이 정도가 아니고 수백%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포텐셜이 있다고는 속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종목을 여러분들한테 소개시켜 드리기 전에 과연 어 왜 삼성 전자고 SK 하이닉스 왜 떨어지는 겁니까?
한번 써 주세요. 왜 떨어져요? 이거 왜 떨어지는 겁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왜 떨어지는 겁니까? 더 떨어지네.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의 패닉셀이다. 아, 예.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패닉셀. 어, 지금 얘기하시는 것은 패닉셀이라는게 어떤 패닉 때문에 떨어지는 겁니까? 어떤 패닉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패닉이란게 있으니까 제가 셀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거 좀 여러분들이랑 같이 얘기하고 싶고 매집하기 위해는 저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매집하기 위해서 떨어뜨린 뭐 왜요? 저 도대체가 무슨 얘긴지 하나도 못 알아듣는게 저는 저런 매집하기 위해 예.
저 말씀 못 알아. 파는 사람이 많은 사람. 어 너무 좋죠. 예. 뭐 좀 어 농담 비슷한 말이지만 파는 사람이 많아서 떨어진다. 예. 맞는 말씀이시죠. 그걸 틀렸다고 얘기해. 미국 반도체 떨어져서요. 신용 신용을 떨본다. 아 뭐 그거 과연 왜 떨어질까요?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그렇죠? 어, SK 하이닉스를 기준으로 봤을 때 어, 약간 사실은 조금 뭐라 그럴까요? 어, 마음이 별로 편치 않았죠. 그렇죠? 예. 편치 않았고 그랬는데 이게 왜 이렇게 떨어지느냐? 음. 음. 첫 번째는 말입니다. 지금 어저께도 그 호르무즈 해협에서 여섯 대의이 유저선이 피격을 당했다.
뭐 이런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우디 공항도 이제는에 문제가 있고 사우디 공항을 후방분이 폭격을 했는데 거기에 미국 사람이 또 한 명 죽었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11월 4일 날 중간 선거가 있는데 미국은 확전을 하고 싶지는 않죠. 중간 선거가 있으니까. 기름값이 올라가면 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이런 것들을 보고 싶지 않으니까. 그런데 그거를 노리고 그 공백을 노리고 또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이죠. 예. 후군과 이라니 그래서 어 어느 누가 봐도 어 어느 누가 봐도 아 이것은 좀 확전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다소는 우리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이제 유저영당님이 쓰신 거를 보면 미중한 선거로 상어 블루웨이브에 따른 AI 투자 위축. 뭐 그럴 수 있죠. 그러나 일단 케팩스는 좀 정해졌다고 보는게 맞는 거예요. 예. 케팩스를 물론 정해져서 뭐 이거를 정한 숫자를 시장에 보여주지 않으면 무슨 뭐 예 형사 입권된다 이런 건 아니겠지만 예 그런 센티멘트가 있다는 것이죠. 금리 고점. 금리 고점이라는 단어 자체는 고점 약간 아 [한숨] 다르게 쳐다볼 수도 있죠. 컨트레디언으로 금리가 고점이다. 5 10년물 금리가 5.2에서 5.3으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에 금리는 앞으로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금리 고점이라는 얘기는 오히려 좋은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금리가 더 상승한다. 금리 추가 상승이라고 만약에 써 놨으면 그거는 논리가 맞을 수도 있죠. 아, 추가 상승하니까 떨어진다. 근데 금리가 고점이다. 그럼 뭐예요? 그다음은 더 안 올라간다는 그런 워딩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고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추격 예, 창신 메모리가 아, 소위 말해서 어, 미세공정, 메모리 미세공정, 그러니까 우리보다 한 2년에서 3년 늦은 미세 공정을 하겠다고 덤벼들었고 그거를 연말에 양산하겠다고 한 것은 누가 보더라도 어, 중국이 이제는 쫓아올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니까 아마 저게 제일 크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자사주 매입 종료 SK 하닉스는 좀 남았지만 삼성 자사주 매입 종료는 또 다르게 봐야 될게 뭐냐면 과거에 삼성이 자사주를 샀을 때는 외국인들이 거기다 대고 때렸습니다. 매도하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이익 실현하고 나가든지 아니면은 포트폴리오를 조종한다든지 그래서 오히려 삼성전자 과거를 보는 겁니다. 왜냐면 19 2000년대 초반에 2000년대 초반에 삼성전자가 자사주를 자사주 매입을 처음 할 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자사주 매입을 처음 실시할 때 2000년대 초반에 자사주 매입을 처음 실시할 때 제가 저희 부장님이랑 같이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서 삼성전자에 가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제가 그 뒤를 따서 삼성전자 자사주를 매입을 대행한 적이 있는 있었기 때문에 저는 는 삼성전자 자사주에 대해서 좀 더 감각적으로 친합니다.
예. 거짓말 아닌 거 아시죠? 예. 그때 이제 제가 뭐 어쨌든간에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삼성 전자가 자사주를 매입할 때 자사주를 매입할 때는 외국인이 팔고요. 자사주를 매입을 끝나잖아요. 매수가 끝나면 외국인이 그때부터 사요. 진짜 벌때리죠. 진짜 울 때립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거가 거의 다 맞지만 또 하나 두 개를 하나 둘 이렇게 좀 세밀하게 뜯어 보면 정말 복잡합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냥 좀 크게 보면은 [콧방귀] 크게 보면 어떤 거냐면 지금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관계가 좀 별로 틀어지고 있다면서요.
저는 뭐 정치나 이런 거에 큰 관심은 없습니다만 그다음에 제가 뭐 이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좋게 얘기하면 또 어 그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나쁘게 얘기하면 또 그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중립을 지키면서 말씀을 잘 드리려고 노력을 하는데 [헉 소리] 근데 이제 뉴스에 의하면 그냥 뉴스에 나온 거에 의하면 어 뭐 국정원장도 뭐 보안 그 회의에 참석을 못 하고 뭐 어쨌든 여러 가지 뭐 우리 주민 미대사도 좀 소통이 좀 문제가 있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하는데 두 가지인 거 같아요. 미국에서 요구하는 거는 지금 첫째는 뭡니까?
알라스카에 빨리 투자를 어 확인을 해서 확정을 지어서 빨리 사인을 해라라는게 첫 번째 아니겠어요? 두 번째는 뭐냐면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을 해라. 그거 아니겠어요? 그런 것들이 또 영향을 좀 주는 거 아닌지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에 예 그런 생각도 해 보는데 제가 너무 깊게 들어갔나요? 쓸데 없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쨌든 저도 어 스스로 애국자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나라가 잘됐으면 좋겠고 우리나라의 리더십 소위 말해서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뭐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에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모두 다 리더십으로서 우리나라를 잘 이끌고 정말 선진국 대열에 이제 접어든지가 예를 예를 들어서 한 10년 됐다고 치면 정말 탑 5파에 전 세계 5등 안에 드는 국가가 빨리 됐음을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가 내년에 둘 다 500조씩 만약에 한다면 만약에 한다면 할 가능성이 좀 높은데 천조잖아요.
아 정말 아 어느 누구도 어 그 넘보지 못하는 어 그런 국력을 가진 어 나라가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코스닥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무슨 얘기면 코스닥이 이거 많이 갈 거 같다. 왜냐면 노동 생산성이 너무너무 향상이 되고 그 뜻은 디플레이션을 뜻하는 것이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그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떨어지고 있어요. 오늘 떨어지고 거기 떨어지고 그 뭐 하루 아침에 무슨 뭐 노동생이 향상이 돼서 그게 반영이 되고 이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오늘 정도에 말했으면 내일부터 올라가면 꼭 제가 잘라서 마친 것처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주식은 어렵고 타이밍은 신만이 알 수 있는 것이고 예,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내일도 CPI가 나오지 않습니까? 내일 나오는 거 맞나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예. 어쨌든 내일 내일에 CPI가 나오는데 CPI도 콘센서스가 굉장히 높아요. 왜 높냐? 당연히 기름값이 엄청나게 올랐으니까 높겠죠. 근데 어쨌든 컨센보다는 좀 낮게 나왔으면 좋겠다라는게에 저의 마음이고 어 참 그 시장이 어려운게 얼마 전에 데이빗슨이라는 미국의 중견 증권사가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를 3천부를 타겟 프라이스를 정하면서 지금 얼마니까? mu가 지금 한 1천000불 됩니까?
956불 떨어져서 천불이라고 치고에 천불인데 3천불로 목표가를 정하면서 아직 사람들은이 메모리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 그러면서 이제 그런 뉴스가 나오고 리포트가 나오니까 또 조금 올라가긴 했어요. 2028년 한 3월 정도 가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2027년과 2020미래의 2028년의 실적을 어떻게 반영하면서 주가가 움직일지 정말 역사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갖고 쳐다보고 어, 지금은 또 약간 이런 느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그다음에 뭐 일본의 뭐 키옥시아, 대만의 창신 메모리까지 다 합해서 여러분들 이제는 돈을 많이 벌고 첫째 그다음에 실제적으로 쇼트지가 나고 있고 예.
실제적으로 어 2027년 더 나 거죠. 그다음에 이렇게 가서는 안 되기 [목을 가다듬음]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이 없어요. 그다음에 돈을 파이낸이 상황도 그렇게 녹록치 않아요. 다시 말씀드리면 나는 구글인데 내가 100조를 꾸고 싶어요. 어 100조 꺼 줄게. 또 100조 꾸고 싶어요. 어 100조 꿔 줄게. 또 백줄 꾸고 싶어요. 어, 잠깐만. 또 꾼다고. 너 저번에 제가 200조 꽂졌잖아. 아니, 이게 필요하다니까. 아이, 알았어. 필요는 한데 잠깐만 이런 상황이 온다면 별로 좋지 않은 것이죠. 그러면 우리가 전부 다 살려면 삼성도 살고 SK 해닉스도 살고 구글도 살고 테슬라도 살고 오픈도 살고 클로우드 엔트로픽도 살고 메타도 살고 여러분도 살고 저도 살려면 어떻게 돼야 되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이거죠.
어떻게 해야 됩니까? 대화 나누자고요. 말씀하세요. 어떻게 해야 돼야 돼요? AI가 살아야 돼요. 맞죠? 맞으면 1번 쳐 주세요. AI가 죽으면 안 됩니다. AI가 죽으면 끝납니다. 이제 정말로 이제는 AI가 발전해야 되고 AI가 노동 생상을 높여야 되고 AI가 돈을 벌어야 되고 그렇죠? 맞잖아요. 내가 몸이 아파. 예를 들어서 저 안 아픕니다. 내가 몸이 아파. 미국에서 약이 개발됐어. 근데 그 그런 거 있어요. 내가 지금 생각이 안 나서 그렇지. 여러분들 아시면 대답하세요. 그 주사 한번 맞는데 주사라는게 이제 그 IB로 이렇게 맞는 거죠.
이렇게 히프에다 이렇게 찍하고 옛날처럼 우리 초등학교 때가 맞는 거 아니고 이렇게 아B로 맞는데 그 지금 생각이 안 나는데 그게 보험이 안 되는게 있는데 그게 한번 맞는데 10억이에요. 10억 10억 농담 아닙니다. 10억입니다. 그러면 제가 10억이 있어야지 제가 살잖아요. 맞죠? 맞습니까? 10억이 있어야지 제가 근데 저 10억이 없어요. 그럼 난 죽어요. 근데 내가 살아야지 내 가족도 살아요. AI로 가서 저는 구글이에요. 저는 메타예요. 저는 테슬라예요. 저는 엔트로픽이에요. 저는 오픈 AI예요. AI 데이터 팩토리를 지어요.
옛날에 말하는 AI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팩토리를 져요. 막 져서 어, 프론티어 AI를 막 만들어요. 뭐 그래서 저도 쓰고 저도 돈 내고 뭐 오픈 AI 쓰고 뭐 그거죠. 예. 차치피티 쓰고 막 이래요. 그래서 돈을 잘 벌어요. 잘 벌긴 버는데 그거를 세팅 설 [목을 가다듬음] 설치하기 위해서는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거야. 아까 제가 내가 몸이 아파서 주사를 한데 맞아야 되는데 그 보험이 안 돼서 10억짜리가 있어요. 그거 찾아보세요. 제가 지금 그것도 한 3, 4년 5년 넘은 거기 때문에 저도 까먹었는데 그럼 AI가 돈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근데 이제 영당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죠. AI에 대한 매출이 명확히 나와야죠. AI에 대한 매출이 졸겐스마 AI에 대한 매출이 정확히 나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 이거죠. 잘 들어 보세요. AI에 대한 매출이 명확히 나와야 돼요. 너무 정확한 말씀이세요. 근데 AI에 대한 매출이 정확히 나오세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AI를 사람들이 많이 써야죠. 맞죠? 여기까지 이해하셨죠? AI에 대한 매출이 정확히 나오려면 AI를 많이 써야 됩니다. 그게 1번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많이 씀으로써 노동 생산 성도 높아지고 어쨌든 AI가 돈을 많이 벌어야 돼요.
맞죠? 마주 1번 쳐 주세요. 많이 써야 돼요. 예, 맞잖아요. 그러면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AI에 대한 매출이 명확히 나와야 된다라고 했는데 그냥 그 영당님이 얘기하신 걸로 활용할게요. 뭐 제 또 워딩으로 하면 좀 더 복잡해지고 좀 전문적이 될 수 있지만 많이 써야 됩니다. 그럼 AI를 많이 써야 돼요. 외출해. AI를 많이 쓰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AI를 많이 쓰려면 AI가 쌓야 되죠. 비싸야 돼요. 내 핸드폰 어디 갔어? 내가 핸드폰을 저 사실은요. 담배를 피거든요. 되게 촌스럽죠? 그러면 담배가 담배 한 갑을 사는데 10만 원이면 제가 담배 피겠어요?
한갑에 안 피거든요. AI가 비싸면 AI 쓰는 사람이 줄어들 수뿐이 없는 거죠. 그리고 AI에 투자하는 오픈 AI나 엔트로픽이나 메타나 구글이나 테슬라나 뭐 테슬라가 아니죠. 그 스페이스 X나 아니면 X라는 회사가 그 반도체 메모리를 사고 GPU를 사고 데이터 팩토리를 갖다가 짓는데 너무 비싸면 부담스러워서 못 하죠. 그러면 제가 몸이 아파요. 그럼 제가 낮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제가 그 여기 쓰신 졸스마라는 그 주사를 맞아야 됩니다. 저 안 아픕니다. 예를 드는 거예요. 예. 그거 10억짜리인데 500만 원 주고 맞아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저 살았어요. 그럼 AI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AI는 쌓져야 됩니다. 쌓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메모리가 싸지고 GPU가 싸져야 되는 거죠. 전력이 싸져야 되는 거죠. 만약에 메모리가 지금처럼 비싸거나 더 비싸지거나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물론 반대되는 논리도 있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비싸지면 다 망하는 거예요. 따도 망하고 여러분도 망하고 메타도 망하고 스페이스도 X도 망하고 예 삼성도 망하고 삼성은 안 망할 수 있지만 예 SK 왜냐면 비싸면 얘네들이 망하면 사 주는 애들이 망하면 어떻게 돼요? 뭐 망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직관적으로 얘기하기 위해서 그냥 쉽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 망하진 않죠. 어떻게 망해요? 근데 예를 들어서 제가 그 방송 TV 방송에서도 얘기했듯이 내가 예를 들어서 블랙록이야. 그리고 영당님이 아 스페이스 X의 그 주인이야. 사장이야. CEO. 비싸서 투자를 못 하는 거예요. 블랙록이야. 그래서 이제 블랙록이대 자산 정사 사장이야. 전 세계에서 거의 제일 큰 회사의 사장이야. 영당님이 나한테 왔어. 예. 스페이스 X 사장. 어. 나 요번에 그 데이터 팩토리 저기 텍사스에 어 세 개 더 만들고 싶은데 돈이 예 한화로 얘기할게요.
제가 한국을 좋아해요. 그러면서 갑자기 하나로 얘기할게요. 한 300조가 필요해요. 300조 정 꺼 줄 수 있어요라고 저한테 물어봐요. 제가 블랙록 자산 CEO. 근데 제가 갑자기 당신 저기 그 작년에 200조 꺼가고 요번에도 100조 가고 다 앞에 300조 이미 꼬간 상태인데 지금 300조를 더 해 달라고요? 어유 당신이랑 나랑은 너무너무 친해서 나는 해 주고 싶은데 회사 입장에서 보면 리스크가 너무 커진다 우리가이 정도까지만 하자. 그래서 파이낸싱이 막혀요.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파이낸싱이 중요하다.
그런데 뭐 이렇게 또 얘기하면은 뭐 아이 그 논리가 뭐 완전 정확하진 않네요. 이렇게 예시할 수 있지만 이건 뭐 유튜브 방송이니까 제가 편하게 얘기하면 어 텍사스에 세 개의 데이터 팩토리를 지려고 그러는데 뭐 반도체 가격도 떨어지고 여러 가지 다 떨어지고 다 좋아. 정부에서 지원도 많이 주해주고 옛날에 300조가 필요했는데 지금 100조만 필요해.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여기서 꾼 40조랑 그때 얘기한 블랙록이 다시 한번가 봐야겠다. 아 내가 40조를 어디서 구했는데요. 이게 되게 싸졌어요. 그래서 60조만 필요해요 지금. 그래서 그 60조는 되죠.
그때 300조 말고 60조 그냥 제가 이렇게 대답니다. 어 60조는 가능하죠. 뭐 300조 꺼졌는데 60조 정도 더 꺼 주는 거야. 문제가 없죠. 기본적으로 AI가 살려면 AI가 발전하려면 일단은 케파 증설이 돼야 된다. 그 케파 증설은 어 누가 하느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와 창신 메모리 등에서 한다. 앞으로 어 자율주행 차에 들어가는 반도체부터 시작해서에 그다음에 특히나 중요한 거는 산업용 로봇이나 휴먼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수요까지 다 감안을 한다면 이제는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러니까 가격이 매우 중요하죠.
죠.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투자자로서는 가격에 포커스를 두는게 아니라 어딜 가격이 올라가니까 삼성전자도 올라가겠네. HBM 가격이 올라가니까 SK 하이닉스도 올라가겠네 해서 그 프라이스 ASP 단가를 쳐다보는게 아니고 이제는 디램이나 HBM 가격이나 한 번 마지막으로 오르고 어느 정도 하향 안화되는 것을 우리가 미래를 쳐다보고 있을 때 Q를 봐야 되는 것인데 Q는 는 퀀터티입니다. 양을 봐야 되는 것인데 옛날에 팔리던 100개의 디램과 앞으로 팔릴 200개의 디램과의 매출은 비슷할 수 있다. 가격이 떨어질 거니까. 그러면 디램은 그렇게 되는데 과연 앞으로 증산하는 케파 증서를 통한 증산하는 메모리나 HB빔이나 랜드가 기술이 발전하는 측면에서의 수요 둘째 HBM은 거의 우리나라 거니까 HBM 관련된 소재나 테스팅에 관련된 수요 왜냐?
냐 q가 늘어나니까 그래서 우리가 어디를 쳐다봐야 되느냐? 소부장 중에서 첫째 국산화되는 거. 국산화라는 건 이겁니다. 저는 삼성전자의 디램을 만드는 회사예요. 저는 50년 전부터 50년 너무 심한가요? 40년 전부터 디램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 디램을 만드는 공정이나 소재나 장비들은 과거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옛날부터 디램을 만들었던 미국이나 일본 회사들이 그런 장비나 소재를 꽉 잡고 있기 때문에 80% 이상은 저 몇 퍼센트인지 몰라요. 옛날로 돌아가면 80%가 더 되겠죠. 80% 이상은 미국 걸 수입하고 일본 장비를 수입하고 소재를 수입해서 썼습니다.
지금도 지금도 많이 미국 장비와 일본 장비를 많이 수입을 합니다.라는게 맞는 거겠죠. 그렇죠. 그걸 틀리다고 볼 수 없겠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여기까지 잘 이해하셨으면은 좀 이해하셨다고 좀 얘기해 주세요. 예.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이 디램 같은 거 물론 어 미세 공정화되고 굉장히 그 여러 가지 기능 면에서 향상이 돼서 우리나라의 장비 회사도 미국이나 일본 장비 회사처럼 그 실력이 어느 정도는 쫓아왔지만 도쿄 엘렉트론 같은 뭐 시총이 200조 정도 원화로 하는 회사는 우리나라에 없고 미국의 mats 네덜랜드의 ASML 같은 회사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봤자 한미의 반도체가 지금 얼만지 모르지만 뭐 수십조 할 테고 그렇죠.에 그러나 테스팅 장비, 후공정 장비들은 꽤 우리나라에 있긴 있죠. 그 다시 이제 쉽게 제가 설명을 드리면 이겁니다.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릴게요. 어, HBM은 실제적으로 어 물론 뭐 옛날부터도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거기 때문에 HBM 관련된 소재나 장비는 과거에 미국이나 일본의 소재 장비 회사에 수십년 전에 먼저 시작했던 그 실력과 최근에 새로 탄생한이 HBM이라는 제품은 시작했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 회사에 견출만하다라는 거예요. 둘째, 앞으로는 수량도 HBM이 더 늘어나야 되고 늘어날 수 있고 2027년에는 아직도 쇼트지가 나지만 그 이후에 2027년 말부터 20289년도에 새롭게 램팝되는 새롭게 만들어지는이 공급은 반도체 가격을 떨어 트릴 것이고 AI는 더 촉진시킬 수뿐이 없는 것이죠.
그렇죠? 그러나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이 공급을 해 주기 때문에 여기서 더 많이라는 것은 수량에 관련된 문제죠. 가격에 관련된 문제가 아니라 그래서 이제는 소부장을 갖다가 관심을 두대 잘 보세요. 소부장을 관심을 두대 첫째 새롭게 국산화 되는 거 있잖아요. 새롭게 국산화되는 거. 어, HBM에 새로 들어가는 거 이제 수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당연히 말도 필요 없이 자기 시총 가치보다 훨씬 더 저평가되었지만 그거보다 훨씬 더 잠재력이 큰 것들을 잘 공부해서 사서 가져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니다. 이해되셨죠? 그런 종목들을 어 일단은 말씀을 좀 어, 첫 번째 종목은 마이크로 2나노입니다.
먼저이 보고서는 개인의 의견이며 기관 투자가의 정식 리포트가 아닙니다. 따라서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고 여러분들의 투자용 참고하시라고 공부를이 베이스를 한번 해 보시라고 드리는 거고요. 투자는 본인 책임입니다. 그래서 오늘 네, 추성 엔지니어링 좋죠? 예, 주성 엔지니 좋습니다. 예, 제가 이것도 뭐 말씀드린 건데 근데 이제 제가 주성 엔지니어링을 여기다 넣지 않은 것은 뭐냐면 미래의 포텐셜은 굉장히 높죠. 예. 높은데 그만큼 주가도 어 어느 정도는 반영된 거 아니냐 아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는 그러니까에 지난 6개월 동안 상승한 것들이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예. 주성 엔지리엄은 너무너무 좋은 회사고 요번에 그 ALD 장비 새로 만든 것은 뭐 노벨 쌍감이죠. 예. 그거는 뭐 그거는 반박할 수가 없습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어 장비 회사가 될 겁니다. 반도시 장비 회사가. 그러나 우리는 투자하는 사람으로서 게다가 개인 투자자로서 여러 가지를 많이 한꺼번에 봐야 되니까. 예. [한숨] 자, 마이크로 2나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가 촌액은 5, 600억 한 600억 정도뿐이 안 되는 회사인데요. 어, 반도체는이 동그란 그 웨이퍼 한 장 위에에 칩 있잖아요.이 웨이퍼 한 장의 칩이 이제 수백개를 만듭니다.이 칩들을 하나씩 잘라내죠.
이제 포장해야 됩니다. 그걸 패키징이라고 하는데 근데이 웨이퍼가 이렇게 있으면 예 웨이퍼가 이렇게 있으면 웨이퍼가 이렇게 있으면이 웨이퍼의 칩이 전부 다 정상이냐? 아니죠. 일부는 분량이죠. 근데 분량칩인데도 우리도 모르게 그것을 포장 패징을 하면 너무 손해져. 빨리 버려야죠. 칩을 자르기 전에 웨이퍼가 이렇게 있으면 칩을 이렇게 자르잖아요. 자르기 전에 그 상태에서 칩 하나하나를 전기를 흘려요. 요게 정상적으로 잘 만들어졌는지. 이때 쓰는 부품이 프로브 카드라는 겁니다. 프로브. 프로브라는 뜻은 아주 가는 바늘 탐침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주 얇은 바늘을 웨이파이 이렇게 딱 돼요. 그럼 전기가 흐르면 이제 아 이거 정상이구나.이 이 바늘들을 칩의 작은 접잼에 동시에 대고 검사 장비가 보내는 전기 신호를 칩에 넣었다가 칩의 응답을 다시 받아옵니다. 정해진 값과 맞으면 정상이고 응답이 이상하거나 정해진 갑이 아니면 분량입니다. 그렇죠? 어,이 바늘은 칩다가 뺐다가 됐다가 뺐다가 됐다가 뺐다가 됐다가 뺐다가 하죠. 그러면 이제 끝에가 이제 좀 뭉트해지면서 달겠죠. 그래서 프로브카드는 일정 기간 쓰면 또 바꿔야 하는 소모품입니다. 칩의 종류가 여러 가지 칩이 있잖아요.
DDR5부터 뭐 DDR5도 몇 가지가 있고 그렇죠. 그다음에 칩의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새 칩이 나올 때보다 그 칩 프로브 카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프로브 카드는 뭐냐? 조금 무식하게 얘기하면 칩을 칩 분량을 테스트하는 바늘. 바늘 테스트기입니다. 바늘 테스트기.이 이 마이크로나노는이 바늘을 MEMS라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반도체를 만들 때처럼 실리콘 위에 미세한 구조를 한꺼번에 깎아 만드는 기술인데 어쨌든 마이크로나노는 시가 총액은 한 590억 정도 하는데 왜 갑자기 여러분들한테 이런 것을음 이런 말도 안 되는 590억짜리를 공부를 한번 해 보라고 하느냐?
저 사람 미친 사람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죠. 충분히 어이 마이크로나노가 590억인데요. 원래이 프로브 카드 제일 잘하는 데가이 TSE라고 있어요.이 보이시죠? 요거 아 안 보이시는구나. TS라고 있어요. 예. 아, 리노랑은 다른 거고요. TS랑 비슷합니다. 어, TS라고 쓰셨네. 예, TS가 있는데 얘네는 3조 4 3조 4,억 원입니다. 시총이. 그리고 마이크로나노는 어, 얼마야? 585억입니다. 그 저 사람 왜이 얘기를 마이크로나 올려 왜 얘기하지? 제가 얘기하는 것은 단 이유가 하나입니다.이 회사는 어 멀티베거의 가능성이 좀 있을 것 같다라고 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수배에 올라갈 수 있다. 마이크로나노는 마이크로나노는요. 어, HBM 전날 대만 MPI가 상한가가 같고요. TSI가 있고요. 마이크로나노가 마이크로나노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HBM3 인증 통과했고 HBM4 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게 2026년 3월 12일 공시된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마이크로나노가 어 TSE처럼 HBM 4를 뭐 저는 거의 통과했을 거라고 보는 거죠. 왜냐면 3월이면은 벌써 6개월 전 7개월 전환이에요. 반복 발주로 이어지면 이거는 굉장히 커진다라는 겁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이 광통신 관련된 기술도 있습니다.
요거는 나중에 한번 제가 설명해 드리고요. 그래서 얘네들이 시총이 적다. 그래서 기술적인 여의가 있다. 아 얘는 기술 너무 후졌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고 그러면 재무적으로는 안정적이냐 뭐 이렇게 물어보실 수 있잖아요. 보시면 뭐 판타스틱하진 않죠. 500 야 가세요. 그 죄송합니다. 예. 그래서 아, 이게 재무 쪽을 지금 보자고 그랬죠? 재무를 보면이 분기를 보면 얘네들이요. 1분기부터 턴어라운드 했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이런 말씀하실 거예요. 아이 뭐 턴어라운드 해도 뭐 영업 이익이 8억 11억뿐이 안 되고 뭐 별거 아니잖냐.
네. 별거 아니에요. 그리고 시청도 별거 아니고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은 그 아주 조심스럽게 이걸 생각해야 되는데요. 심택 같은 거 보세요. 오늘은 뭐 많이 떨어지고 있는 거 보입니다. 예. 분기 한번 볼까요? 연간으로 볼까요?이 이 아 분기를 잠깐만요. 저기 그 심택 같은 경우에도요. 분기 연결 주제무제표 예기 심택 같은 경우에도요. 턴라운드 한지가 얼마 안 돼요. 예.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이거 할 때 아 재무가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러는데 그 재무는요 향후에 반영이 되는 거예요. 아까 주성 엔지니어링 말씀하셨잖아요.
주성 엔지니어링은요. 작년도 4분기에 영업 이익이 -16억이고요. 그다음에 올해 1분기 -70이고요. 전분기 14억으로 터너라운드 했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이걸 보시면서 뭐라고 생각하실 거예요? 주성 엔진어링 저거 망하는 회사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죠. 분기에 11억 했다니까요. 11억. 시총 얼마냐고요? 11조. 이해되세요? 다시 말씀드리면이 마이크로 2나노는요. 이미 HBM3 품질 검증을 통과했고 왜 제가 그러면 여기서 HBM3 품질 검증 통과한게 그게 뭐가 그렇게 대단해라고 얘기하실 수 있잖아요. 첫째 얘는 시총이 580억이라고요.
얘네들이 시총이 5,억이면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죠. 품중선 통과할 수 있지. 5천억짜리가 뭐 그 정도 해야지. HBM4 컬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고 시 590억이라고요. 두 번째 뭐냐면요. 얘네들이 HBM은 뭡니까? HBM은 메모리 중에서도 DDR5를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걸 싸 놓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메모리를. 얘네들은 랜드를 많이 하고 있었어요. 그동안 랜드 얘네들이 그 실적이 별로 예 랜드를 많이 하고 있었다고요. 지금은 메모리로 건너오는 거예요. 비교할 수 있는 회사가 대만 MPI TSE인데 TSE랑 비교하는 것 좀 수조원의 회사고 그래서 마이크로나노가 앞으로 HBM 4 진입 이미 3는 통과됐고 4는 지금 하고 있고 광통신컨 포토닉스 여기요.
B 그룹은 광서위 어뢰의 정밀 정렬 기판이다. CPO 시장 확대로 적용 넓어질 가능성은 추가 성장 요인이다. 요걸 광통신을 빼서라도 앞으로 마이크로나노가 어 HBM 32에 들어가고 4에 들어가서 어 SK 하이닉스에 더 확장을 하고 그러니까 시장 점유율을 더 확대하고 해외에 더 수출을 한다면 제 생각엔이 580억 590억 600억짜리 시총이 이 1분기에 터너라운드한이 소부장 회사가 맞는 시가 총액을 가지고 있냐 이거죠. TS 물량 뺏어 먹는 건 아닐 겁니다. TS는 삼성에 많이 들어가고요. 얘네들은 SK 하이닉스하고 해외에 많이 들어갑니다.
어 광동 광통신 프로브 카드가 요거가 있죠. 여기 대만 MPI가 예, 광통신 프로브 카드를 하고 있는데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그건 더 공부를 해야 돼요. 그러나 광통신과 연결 있고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은 맞습니다. 예. 매력적이죠. 게다가 어 재무를 보면 어, 재무 뭐이 정도 나쁘지 않네. 이렇게 됐고요. 근데 실적은 어 실적 터라운드 했네. 그럼이 회사가 그러면 실적이 주가 다 떠나서 실적이 왜 올라갈 수 있어? 왜? 예전에는 랜드만 하다가 지금 HBM 프로브 카드로 들어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본다면 시총 590억에 어 뭐 제가 숫자를 얘기 안 하겠습니다.
왜냐면 굉장히 막 그 사람들을 자극할 수 있으니까 그냥 어 굉장히 좋은 멀티베거성 종목이 되지 않을까요라는 생각을 해 보는 것이 그렇게 틀린 얘긴가요? 그 정도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아시겠죠? 아까 제가 방송을 하면서 이제 무슨 얘기를 했냐면 새로운 팩터가 있고 수량이 늘어나는 거. 그러니까 새로운 성장 동력이 있어야 돼요. 이런 거죠. 너무 죄송합니다만. 삼성 SK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한테 너무 죄송합니다만. 어, 나 내년에 DLM하고 HBM을 더 많이 팔 거야. 어쩌라고? 그 옆에 그 우리 동네는 그 그 애완 농물을 많이 키워요.
강아지 고양이를 많이 키우는데 강아지를 많이 키우시더라고. 그 지나가는 강아지도 알아요. 그거를 그게 새로운 동력이냐? 좀 심심하죠? 마이크로트나노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동력이 있는 거잖아요. 아까 새로운 동력 중에서 뭐라 그랬어요? 수량이 늘어난다. 소부장에 그걸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다음에 국산화가 돼야 된다. 왜냐면 HBM 같은 거는 새로운 거잖아요. 아니, 4년 전에 HBM 없었잖아요. 우리나라가 거의 만든 거잖아요. 물론 마이크론도 HBM 했습니다. 옛날에 옛날 과거 그 후진 HBM 다 했고 HBM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 아니에요.
존재는 했습니다만 직관적으로 봤을 땐 새로운 거죠. DDR 디램은 디램은 새로운 거예요. 디램은 50년 된 거죠. 자 수량이 늘어나야 되고 국산화가 돼야 되죠. 그럼 이제 요거 말 마이크로나노 말씀드렸고 또 하나 말씀드리면 죄송합니다. 예. 자, 또 하나 말씀드리면 DNF예요. DNF는 시총이 한 1700, 1800억 정도 될 거예요. 근데 요거는 뭐냐면 요것도 첫 번째 이제 정확히 보여 드리면 뭐냐면 얘 얘네도 저는 시총 1조도 갈 수 있다라는 잠재력이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얘네도 작년 말부터 터너라운드 한 거예요.
요것도 그렇게 턴라운드 했다. 두 번째는이 DNF는 아무래도 시청이죠. 500억짜리 아니잖아요. 1700억짜리인데 부채 비율도 7.99%예요. 다시 말씀드리면 부채가 없다라는 얘기죠. 예. 근데 얘네들은 소재를 만드는 회사인데요 하프륨이라고 있어요. 하프륨. 하프륨이라고 있는데요 TCLC라는 회사에서 만듭니다. 근데이 하프륨 전구체가 하프님 전규체가 요게 만료가 돼요. DNF는 예 2025년 1월 하프닝 프리커스 개발을 완료했고 벌써 개발한지가 2년이 넘어갑니다. 이제 내년 되면 TCLC의 특허 완료가 11월 29일이에요. 그러니까 국산화가 되는 거예요.
이거는 굉장히 하이엔드 소재이고 HBM에 들어가는 소재인데이 마진이 한 25% 정도 돼요. 마진이 영업 이익률이. 그래서이 DNF라는 회사가이 하프륨을 이제 삼성에 공급하게 될 가능성이 저는 90%가 넘는다고 봐요. 왜냐하면 삼성전자는 DNF의 7%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쉽게 얘기해서 DNF는 아주 어려운 특허가 껴 있는 반도체 HBM에 들어가는 아주 하이엔드 소재라고 불리우는 하프륨이라는 것을 만든 회사예요. 2025년에 개발이 끝났어요. 그런데 얘네보다 훨씬 더 잘난 애들이 있어요. 그게 일본의 TCLC예요. 얘네들이 만드는데 당연히 삼성전자도 얘네들부터 다 사요.
지는 되게 높아요. 25% 정도 돼요. 그런데 이게 특허가 11월 29일 11월 29일 날 만료가 돼요. 그래서 인제는 아주 많은 양의 하프이라는 소재를 반도체 소재를 DNF가 삼성전자에 납품할 가능성을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높게 봅니다. 네.이 이 회사의 재무는 작년 말부터 턴라운드 했고요. 부채 비율은 78%이기 때문에 없다고 보시면 돼요. 네. 부채는 2025년에 이미 개발을 완료해 놓고 자 주머니에 딱 넣고 있어요. 고객한테 주기 위해서. 예. 지금 아마 어 팔지는 못하지만 돈을 받지 못하지만 법적으로 아마 테스트를 이미 끝난 상태일 거라고 보는 거죠.
솔브레인이 최대 지분 인수를 했는데 47,000원에 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제3자 유상증자 지분으로 7%를 예. 가지고 왔습니다. 예. 어. 어 2027년 영업 이익은 한 290억 정도로 보고 있는데 대충 290억 정도로 보고 있는데에 뭐 그게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어 굉장히 높게 잡은 영업 이익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국산화 아주 엄청난 소재를 국산화하고 한 달 있으면 특허가 만료되는 삼성전자가 7%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DNF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어 또 멀티베거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프로브 카드를 만드는 과거에는 랜드만 만들었지만 지금은 디램 다시 말하면 HBM으로 들어가는 HBM 3는 인정을 받았고 4로 들어가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는 경쟁사는 시총이 어 뭐 완전히 똑같이 비교하긴 좀 어렵지만 어쨌든 유사 업체는 3주 조 4,억에 거래대가 되고 있는 TSA가 있고 마이크로나는 61억이다.
공부를 해 볼 만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두 종목 공부하시라고 말씀드렸고요. 예. 사실이요. 저도 어 저 인간이지 않습니까? 저도 영당님 차트가 많이 올라가서 예를 들어 주성 엔지니어링처럼 이렇게 올라간 거 여기서 이거 사기 어려워요. 신고가 막 나고 있는 거 손이 잘 안 나갈 수 있죠. 좀 덜 올라간 거 그러면서 포텐셜 잠재력이 큰 거. DNF도 봐요. 이거 이거 많이 올라갔다고 이거 이거 보고 야 이거 너무 많이 올라갔으니까 이거 위험해라고 얘기하기 좀 그렇지 않나요? DNF이 차트 보고 이렇게 많이 올라간 걸 네가 지금 여기서 말한다고?
왜 너네 3춘 할아버지가 200억을 샀냐? 예.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공부해 보세요. 예. 공부할 맛 납니다. 예. 공부가 중요한 거죠. 그다음에 본인이 확신이 있어야 돼요. 제가 아무리 뭐 나쁘다 좋다를 말한다기보다도 본인이 확신이 있어야죠. 어 나 저기 최성민의 빅샷을 보고 좀 들었는데 내가 스스로 좀 공부해 봐야겠다. 하프이 뭐지? 이게 삼성이 가져가면 전체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되지? 그러면 이게 아무래도 마진이 25% 나는데 삼성이 좀 싸게 가져가겠지. 아무래도 특허가 끝나고 이제 그러니까 한 그럼 마이 한 17%를 계산해서 요렇게 요렇게 한번 해 보면 아 이익이요 정도는 날 수 있겠네.
그러면은 요게 시총이요 정도 될 수 있겠네. 아 그럼 내가 들고 있으면 아 한 3만 원 정도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뭐 이런 확신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계산을 해 봐 가지고 그렇게 한번 계산 한번 해 보시라 이거죠. 게다가 턴어라운드 했는지 둘 다 턴어라운드 했어요. DNF는 아예 부채가 없습니다. 얘네는. 예. 부채랑 안 치네요. 예. 오늘 두 종목 말씀 드렸습니다. 혹시 질문 있으시면 질문하세요. 자 그 홍보 좀 하겠습니다. 최성민의 빅샷 핵심 자료집 ARS 신청 3490에 4531. 예. 요거 3490에 4531 ARS 신청하면 무료죠.
무슨 뭐 돈 이론도 안 받습니다. 그리고 어 제 그 뭡니까 유튜브 거기 가셔 가지고 좀 구독도 해 주시고 좋아요도 눌러 주시고 좀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그 주소가 주소가 어떻게 되냐? 주소가 주소가이 여기 여기 여기 보면요. 예. 최성민의 빅샷이 치면 나와요. 그니까 유튜브 가서 최 아 왜 이래? 최성민 빅샷 이렇게 치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요거 이렇게 클릭하면 이렇게 들어가요. 예. 그래서 구독 좀 많이 좀 해 주시기를 어 부탁 말씀 좀 드리면서 예. 오늘 2026년 10월 13일 오후 12시 43분. 예,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중간에 막 전화도 오고 막 안 받으면 안 되는 전화예요. 예. 하늘이 무너져도 예. 감사합니다. 빅샷 라이브와 함께하고 계신 여러분 좋아요와 구독 잊지 말고 꼭 눌러 주세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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